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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각님의 "한"


천화의 길
 김정각  | 2013·03·25 21:56 | 조회 : 1,112
"천       화"

천화 : 한국 전통의 선도에서 일컫는 이상적인 죽음이다. 자신이 이 세상에 태어난 의미를 알고, 그 의미에 걸맞은 삶을 산 다음에 담담하고 편안하게 죽음을 맞는 것을 말한다. 또한 천화는 말 그대로 하늘과 하나가 된다는 뜻이다.

삶과 죽음이란 ; 우리의 생사란 전구에 불이 들어왔다가 나가는 것이나 다름없다. 코로는 “하늘의기”를 들여 마시고 입으로는 “땅의 기”를 받아들여 생명이 이어질 때, 전구에 불이 켜지듯 우리 몸에 생명이 켜진다. 목숨이 끊어져 영혼이 몸에서 떠나는 것은 전구에 불이 꺼지는 것과 같다.
그러나 불이 꺼졌다고 전선을 통에 공급되던 전기 자체가 사라진 것은 아니다.
* 생명 에너지 자체는 소멸할 수 없다.*
죽음은 영혼과 함께 생명 에너지가 우리 몸을 떠나는 것일 뿐 생명 에너지 자체는 소멸되지 않는다.
★ 신성은 신명을 먹고 자란다.
★ 신명은 말 그대로 밝은 마음이다.
★ 신명은 신이 나서 “즐겁고 재미있고 행복한” 것을 잊은 채 그저 저절로 움직이는 율려와도 같다.
 신명은 참자아와 참자아가 만날 때 더욱 더 증대하고 강렬해진다. “도리도리 짝작궁과” 맥을 같이한다. 나와 너 우리가 함께 할 때 큰 하나가 된다. 더 큰 하나는 생명이 다   른 생명을 보고 반가워하고 기뻐하는 것이다. 우리 안에 생명이 깨어날 때 우리는  진정으로“피는 꽃보다 아름답다”고 말할 수 있다.

                                “천화의 길”
첫 째; 신 성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고 슬픔과 괴로움, 죽음도 없는 영혼(신성)과 탐.음.진.치을 함께 품고 있는 상처투성인 백(몸)을 가지고 있습니다. 진화의 과정은 반수반인,
반인반수(동물적인 본능), 반인반신, 반신반인 그리고 신이 됩니다.  신과 나는 원래 떨어 질수 있는 둘이 아닙니다.  
우리는 불완전한 관념과 정보, 기억, 지식, 감정을 싣고, 그 자체가 자신인양 착각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원래 완전하디, 완전함을 더도 덜함도 없는 누구에게나 항상 존재하는 비밀의 열쇠가 있습니다. 그것은 신성입니다.
     ★ 뜻이 있는 자의 신성은; 환경, 시간, 조건의 삶 속에서도 고난과 역경을, 수련과 더 단단함으로, 용솟음치는 원력(단순한 힘이 아니라 우주의 탄생과 소멸을 관장하는 특정한 의지를 표현함)으로 극복의 힘과 치유로 승화 시키지만.....!!
      ★ 일반적인 삶을 생활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알고 있다고 아는 것이 거짓일 때.....!
                                         자신이 믿고 있다고 믿는 것이 거짓 때.....!
                                         자신이 행복 하다고 느꼈을 때 절대적 행복이 아니라고 알고 있을 때 그 상처와 상처투성인 백(몸)을 가지고 있습니다.
     ★ 신성은 사랑을 먹고 자랍니다. 사랑도 조그마한 사랑이 아니고 큰 사랑, 큰 사랑 보다도 더 큰 한 사랑을 선호 합니다.
마음속 깊고 깊은 곳에서, 우주의 깊고 깊은 곳에서, 천부의 깊고 깊은 곳에서 한 송이 신성의 꽃이 피어났습니다. 그 한 송이는 진화하고 성장 하여 신성의 빛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지구촌에 순수한 사랑을 받기 위해 탄생되었고, 순수한 사랑을 하기 위해 태어났습니다.  
둘 째; 정 성
        우리는 배우지 않아도 됩니다. 또한 지식을 쌓지 않아도 됩니다.
        습관이면서 영원히 변하지 않는 마음입니다.
        그러나 헌신 할 수 있는 대상이 있는 사람은 그 삶 자체가 가치가 있고 축복과 사랑 의 열매이며, 아름다움입니다.
셋 째; 제육의 눈
        오감의 세계를 지나 두 번째 차크라인 단전이 충만해 지면서 첫 번째 ~ 일곱 번째 차크라인이 열리면서 순수한 에너지가 발산하게 됩니다. 순수한 에너지는 조화와 균형 화합 속에서 우주와 교감하고 소통과 교류하면서 육감의 눈을 떴을 때, 일반적인 사람이 생각지 못한 큰 사랑과 큰 지혜, 큰 자각이 일어납니다. 마음의 눈을 뜨기 위해 그       동안 고난과 역경과 좌절을 승화시킬 수 있는 능력이 생겨납니다.
        일반적으로 몸이 몸을 위한 생에서 네 번째 차크라인 중단전이 열리면 혼이 몸을 관장하게 된다. 그때부터 혼을 위한 생(生)이 시작 됩니다. 혼을 위한 교육, 혼을 위한  종교, 혼을 위한 사상, 혼을 위한 예술, 등등 몸이 바뀌게 됩니다.
    ★ 네 번째 차크라는 마음이면서 노란 색으로 표현한다. 심장 부근이며 제2의 뇌라고 한다. 고로! 홍익인간, 이화세계란 匱(궤)를 만들지 말고, 홍익인간, 이화세계라고 말하는  그 자체가 인정받고, 대우받고, 존경받으려고, 애를 쓸 것이 자명하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나는 부르짖지 않을 것이며, 사명자로서 사명을 받고 묵묵히 수행할 따름입니다.
네 째; 목 표 점
       # 원래 완전한데 완전해지려고, 하니 완전함과 멀어 질뿐이다.
       # 원래 하나인데 하나 되려고 하니, 하나와 점점 멀어 질뿐이다.
       # 원래 깨달을 것이 없는데 깨달으려고 하니, 깨달음과 멀어 질뿐이다.
       * 降在爾腦 (강재이뇌)란; 이미 모든 사람에게 내려와 계십니다.
       우리는 하늘의 이치에 따라, 도전적, 창조적, 합리적, 평화적, 미래적 현실을 살아가면서 수행과 수련을 하려고 왔고, 또한 지구촌에 잠시 여행을 하면서 늘 감사한 마음으로 자신을 관조하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 왔다.
★ 하늘의 이치; 불역(절대 변하지 않음), 변역(항상 변함), 간역(일정한 주기로 변함), 그리하여 항상 변화지 않는 천지기운, 천지마음, 천지사랑을 모태로 하여, 태어나기 이전의 자리, 우주가 태어나기 이전의 자리, 천부의 세계가 태어나기이전의 자리, 완전함과 불완전함이 없는, 근원의 자리(한의 자리)인 천부성을 영생의 목표점으로 삼는다.

* 관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13-03-26 13:35)
운영자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 할 수 있는 코멘트 부탁드려요.
관리자
김정각님 글이 좋아서 이 곳에도 복사해서 옮겼습니다...양해바랍니다...^^

13·03·26 13:35

맑고밝음
많은사람들이 이글을 보고 길을 잘 찾기를 기원해봅니다

13·03·27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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