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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각님의 "한"


천부에서 본 천부경
 김정각  | 2016·08·16 19:11 | 조회 : 219
天(천)府(부)에서 본 天(천) 府(부) 經(경)

* 一 始(하느님 자리) 無 始(천부의 세계) 一(한님 단군(태양 사자)  (일시 무시 일)

> 一 始(일시); 三一신(하느님)誥(삼일신고), 제2장 신(하느님) 訓(신훈); 신(하느님) 在無上一位(신 재무상일위)
           하느님께서는 위가 없는 근본의 자리에 계시며, 하늘을 열었다  
> 無 始(무시): 제1장 天訓(천훈)
蒼蒼非天泫泫非天(창창비천 현현 비천);저 파란창공이 하늘이 아니며, 저 까마득한 공간이 하늘이 아니니라.      
天 無形質 無端倪 無上下四方 虛虛空空 無不在 無不容(천 무형질 무단예 상하사방 허허공공 무부재 무불용); 천부의 세계(공간과 시간을 초월한 세계)

> 一(일); 제4장 世界訓(세계훈)
爾觀森列星辰 數無盡 大小明暗苦樂 不同 一신(하느님) 造群世界(이관삼열성신 수무진 대소명암고락 부동 일신 조군세계) 신(하느님) 勅日世界使者 轄七百世界(신 칙일세계사자 할칠백 세계) 태양사자(구천세계)로 하여금 우주를 관장하게 하였습니다.
* 析 三(한, 천부, 우주)極  無 盡 本 (석삼극 무진본)
한의 자리, 천부, 우주 순으로 나누어지나 근본의 자리인 하느님자리는 변함이 없다.

* 天 一(한) 一(천부)  地 一(한) 二(우주)  人 一(한) 三(사람)  (천일일 지일이 인일삼)
한의 자리에서 첫 번째로 천부의 세계가 나왔고, 두 번째로 현상계인 우주가 나왔으며, 세 번째로 생명체의 한 구성원인 사람이 무위자연 속에 탄생 하였습니다.

* 一(한) 積 十(한+천부+우주)鉅  無 匱 化 三(한, 천부, 우주)  ( 일적십거 무궤화삼)
한의 자리에서 나와 천부세계와 우주, 우주와 천부의 세계를 거치면서 하느님의 사랑인 큰 덕, 큰 지혜, 큰 사랑으로 陽德(양덕)과 陰德(음덕)을 쌓아 완성을 이루면, 본래의 고향인 한의 자리로 돌아간다.  

* 天 二(땅)三(사람)  地 二(땅)三(사람)  人 二(땅)三(사람)   三(한,천부,우주)三(한,천부,우주)四(원력)   (천이삼 지이삼 인이삼 삼삼사)
하늘은 땅과 사람의 생명을 존중하고 섬기며, 땅은 하늘과 사람의 생명을 존중하고 섬기며, 사람은 하늘과 땅과 사람의 생명을 존중하고 섬기며, 하늘생명. 천부생명. 우주생명. 사람생명. 무 생명에 천지기운. 천지마음. 천지사랑의 원력으로 생명력을 발동 시키면 天 地 人(천 지 인)이 조화롭게 하나가된다.
* 大 三(한, 천부, 우주)合 六(一 二 三) 生 七 八 九 運 三(한, 천부, 우주) 四(원력) 成 環     (대 삼합 육생 칠 팔 구 운  삼 사 성 환)
한의자리, 천부의 세계, 우주가 하나 되어 살아 있는 天地人(천지인)이 되어 칠천세계, 팔천세계, 구천세계, 천부의 세계를 통하여 본래의 고향인 한의자리로 돌아간다.

* 五 七  一(한님 단군=태양사자)  (오 칠 일)
태양 사자께서 전 우주의 만물을 탄생. 성장. 소멸을 반복하면서 우주를 관리한다.

*妙 衍 萬(하느님)往 萬(이천세게∼하느님자리)來 用變(보이는세계(우주) 不動本(보이지 않는 세계(천부의 세계)  (묘연 만왕 만래  용변 부동본)
현생에 태어나서 하늘의 법을 만나 하느님의 사랑인 큰 덕, 큰 지혜, 큰 사랑으로 梁德(양덕)과 陰德(음덕)을 하나하나 쌓다보면 더블어함께 한의 자리로 갈수 있습니다.

* 本 心(본성)本(참나) 太陽 昻明  人中 天 地 一  (본 심본 태양 앙명 인중 천지일)
하느님의 씨앗인 참나 을 찾고, 본성을 달. 태양처럼 맑고 밝게 빛나게 하며는 내안에 우주(천지사랑). 천부(천부사랑). 한(한사랑)의 자리가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 一시작(단군 한님) 終 無 終 一(한의 자리) (일 종 무 종 일)
공간속의 시간, 시간 속에 생명, 생명의 일원인 사람은 성. 명. 정을 온전하게 받아 하늘의 법을 이해하고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뜻하고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고 무위자연 속에 큰 사랑인, 한 사랑만이 홍익인간 이화세계의 시작점이 될 수 있습니다.
현상계인 우주는 천부경을 통해, 영혼의 성장을 위하여 윤회를 하면서 우주를 관장하시는 단군 한님(태양사자)을 뛰어넘어 공간과 시간이 없는 무한한 천부의 세계를 거치면서 한의 자리로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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