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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한족 - 말갈, 여진 그리고 거란과 예맥의 족들과 위치
 알자고    | 2017·07·01 02:12 | 조회 : 118
우리는 신라족 삼한족 으로 韓族의 제1족 日本 斡族이라는 알[●]임을 알면서도 신한조선이 고조선의 태자국으로 "단군조선"으로 "신한[辰韓]"이다는 개념을 말살하니, 전부 발해? 말갈족에 발해가 어디인데? 해도 몰라, 만주?는 간도냐? 아니다, 간도도 몰라, 만주도 몰라, 만주원류고? 하니 마치 신라족이다? 누가? 왜? 어째서 변발족이 왜 상투족 삼한족 韓族의 주족 삼한족 韓族이야? 滿洲族이라면서?

민족과 나라로 國族으로 말해도 되는 것을 가지고, 전부 엉뚱하게 예맥족 마한족의 말단족을 가지고는 신라족의 신한조선 대부여의 삼한족 위다/ 미친 새끼라고 한다고, 韓族 하나겨레 아래 삼한족, 九韓으로 나뉘지 누가 더러운 맥족 산돼지 貊이 우리나라 주족명이야? 미친 새끼들이잖아, 백제족 앉으나 서나 木子씨야 백제 倭族이니 지들의 선조 貊族새끼 도아지 새끼 앉으나 서나 고꼬라지 木子로 木씨의 쥐새끼 子고 우리는 아니다, 부여족? 이는 국족으로 夫餘란 북극성 천자의 천지로 기원전 425년 국호로 국명 大[韓=三韓] 나라 夫餘로 천자의 천지다.

《해동안홍기(海東安弘記)》[94]에 이르기를 구한(九韓)의 첫째는 일본(日夲), 둘째는 중화(中華), 셋째는 오월(吳越), 넷째는 탐라(乇[95]羅), 다섯째는 응유(鷹逰), 여섯째는 말갈(靺鞨), 일곱째는 단국(丹國), 여덟째는 여진(女真)[96], 아홉째는 예맥(穢貊)이라고 하였다.

이 九韓중 마한조선 소속의 4족은? 바로 "말갈, 단국=거란, 여진, 예맥족"입니다. 이에 대해서 위치는? 마한조선은 재서로 녕산산맥 태백산의 주 뿌리산인 녕산의 재서로 마한이고 재동이 "신한"으로 間道가 바로 송화강 "아사달"시기라는 고조선의 시원지 始林으로 계림이라는 곳으로 신한조선은 사방 1만리면 아사달주-알주 간주/간도-연해주-그리고 강동주로 한반도가 신한조선임을 알 수 있습니다.

고조선의 강역으로 남북 6000리 동서 5000리 사방 3만리..

戊午(무오, BC2283) 51년. 홍수가 이미 평정되고 교화가 사방을 덮었다. 북쪽은 大荒(대황)에 미치고 동쪽은 滄海(창해)에 닿으며 남쪽은 海岱(해대)에 이르고 서쪽으로는 獗猶(궐유)[32]를 다스렸으니 동서 5000여리이고 남북으로 6000여리이다. 천하의 땅을 나누었는데 군신은 공적에 따라 제후로 임명하였다.

己酉九年. 命定全國版圖境界. 東窮滄海, 南曁閻洋, 西接碣石, 北至島拉列【今西伯利亞也】. 分封諸侯, 大民族九部, 小民族十四部, 總地域全三萬餘里.
己酉(기유, BC2232) 9년. 전국의 版圖(판도) 境界(경계)를 정하도록 명령하였다. 동쪽으로는 滄海(창해)에서 끝나고 남쪽으로는 閻洋(염양)에 미쳤으며 서쪽으로는 碣石(갈석)과 접하고 북쪽으로는 島拉列(도랍렬)【지금의 시베리아이다.】에 이른다. 제후를 分封(분봉)하였는데 큰 민족은 9部(부)이고 작은 민족은 14部(부)인데 총 영역이 전무 3,0000여리이다.

三韓 九州로 관리한 삼한관경제로 고조선은 삼한으로 단군세기는 신한세가로 이는 태자국으로 태자-단군으로 "단군세기"로 마한세가와 번한/변한세가로 삼가로 삼한으로 世紀-世家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八月. 帝巡國中, 至遼河之弁韓村, 立巡狩碑, 且下詔天下立石碑于國之四境. 碑面以本國文字刻歷代帝王名號. 傳之後世是爲金石之始也. 長白山興安嶺九月山馬韓村松花江邊遼河之弁韓村平壤之法首橋【朝鮮宣祖 十六年癸未 碑發掘】 沿海州各有古代國文石碑文似梵文【滄海力士黎洪星過遼河題一詩曰村郊稱弁韓別有殊常石臺荒躑躅紅字沒莓苔碧生於剖判初立了興亡夕文獻俱無徵倘非檀氏跡云云】.
8월. 帝(제)는 나라 안을 순행하여 遼河(료하)의 弁韓村(변한촌)에 이르러 巡狩碑(순수비)를 세우고, 또한 천하에 조서를 내려 나라 땅 사방의 경계에 비석을 세우라고 하였다. 비석에는 본국의 문자로 역대 제왕의 이름과 호칭을 새기었다. 후세에 전하여지니 이것이 금석의 시초가 되었다. 長白山(장백산)과 興安嶺(흥안령)과 九月山(구월산)의 馬韓村(마한촌)과 松花江(송화강) 주변과 遼河(료하)의 弁韓村(변한촌)과 平壤(평양)의 法首橋(법수교)【朝鮮(조선) 宣祖(선조) 16년 癸未(계미)년에 비석을 발굴하였다.】와 沿海州(연해주) 각지에 고대의 국문으로 되어 있는 비석이 있는데 글자는 梵文(범문)과 비슷하였다【滄海力士(창해역사) 黎洪星(여홍성)이 료하를 지나다가 시를 한 수 기록하였는데 “村郊稱弁韓別有殊常石臺荒躑躅紅字沒莓苔碧生於剖判初立了興亡夕文獻俱無徵倘非檀氏跡”라고 하였다】.

이를 믿어달라 말라가 아니고 우선 료하 료주 료지역이란 료하로 이 료하는 현 황하지 다른 강이 아니다, 河로 료하로 이는 황하로 료하의 동쪽이 료동이고 료하의 서쪽이 섬서성이라는 료서지역이다, 이는 료주로 "료하의 변한촌"은 변한조선이라는 소리입니다.

신한[辰韓]이 분명치 않다, 즉 신한이라고 나오는 것은 우화충의 난에 마한 맥한의 융안 우화충이 거란족과 함께 신한 북부 36개군고 수도 백악산을 탈취하는 대반란이 있어서 이를 진압하고 구물단군은 신한조선으로 대부여로 개창하고 변한조선은 번한으로 마한조선?? 은 아무 이야기가 없다, 대반란으로 그 이후의 역사서에는 북막, 북맥으로 나오는 국호로 마한조선은 없어져 버린 것이거나, 숙신, 숙사 여진/말갈족으로 이어간 것으로 나온다... 즉 마한이 막한/맥한에서 기원전 425년후의 중국역사서에서는 북막, 북맥으로 북맥이 또 반란을, 즉 해모수다 북맥을 북부여로 "天帝"로 칭하고 대부여 폐관 고조선/대부여 폐관을 가져온 반란군으로 적고 있지 대부여-북부여로 적통으로 한 적이 없다, 즉 범장의 북부여기와 환단고기의 국통맥은 개소리다.

쪽발이 반도사관 조선반도사를 그대로 이은 "이 병도" 개새끼족 쪽발이는 僞史라고 수도 없이 개새끼족이다, 나라에 역사에 언어/문자까지 팔아먹는 개새끼족이 바로 우똥이가 쥐새끼 목자씨네다.

三韓은 삼국지 위서 동이전이 아니고 원 고조선/대부여는 삼한이 국명으로 마고지나 삼신의 땅이름 韓으로 韓이 곧 三韓으로 일한은 천한으로 마한으로 이한은 지한으로 변한/번한으로 삼한은 인한으로 신한[辰韓]으로 태자국으로 "단군조선 = 단조"의 직영 태자국 알자국으로 제후국명으로 조선 상국아래 대국으로 三韓 나라이름 韓으로 고조선이 바로 "삼한조선"으로 국명이 삼한이다는 소리다. 실제로도 삼한구주로 관경제로 삼한관경제로 삼한 구주로 지방행정조직으로 대국아래 국급 九國=九州로 진단구변의 도 등으로 洪範九疇의 예로 지방행정조직을 구성하여 다스림한 곳이 삼한조선이고 곧조선=대부여로 수 2096년의 47대 단군의 조선이다.

문제는 신한조선이 단군조선으로 기자조선=변한/번한조선이 아닌 북부 태백산 재동으로 간도와 아사달 = 홍산문화권의 지역인데 전혀 강역에 대한 개념조차 없습니다.



우선 간도의 그림을 보면서 신한은 간도[간주]+연해주+강동주[한반도]로 사방 1만여리다,

북방고토지역은 바로 "만주"로 말갈과 여진의 주거지로 이는 만주로 "만주의 의미"는 눈수-속말수-흑수의 삼수로 둘러싸인 만주평원이 滿洲고 외만주는 흑수만주로 러시아에게 할양한 것은 1860년 청나라 되놈의 병신들이 한 짓이다, 절대로 간도는 청나라 만주지역이 아닌 아침해빛날 간(倝)州로 始林으로 이는 신라의 주 강역인 녕남[寧南]으로 녕산의 남쪽으로 이는 신한조선=신라의 주강역임을 알아야 합니다, 마한조선지지가 절대로 아니다.


북방고토지역 만주는 "여진과 말갈족"의 주거지로 이에 더한 것이 북방초원지역 즉 내외몽골지역이 "거란과 예맥족"으로 청의 건륭제는 만주원류고에서 거란, 예맥 고구려/료는 제외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즉 九韓중 마한족으로 "말갈+여진"은 만주지역이고, '거란+예맥"은 북방초원지역으로 "내외몽골토착민"족이다는 소리입니다.




이는 홍산문화권?을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바로 "아사달'로 아사달주, 구주중 중심 고조선 제2기 아사달의 백악산 수도와 제3기 대부여의 장당경시절은 "아사달주"가 중심강역으로 이는 대부여 하면 바로 홍산문화권의 백악산에서 장당경지역으로 천도한 기원전 425년 ~ 기원전 238년의 일이다,

마한조선은 바로 북방고토지역 만주평원과 외만주 그리고 재서 구월산, 장백산 대흥안녕산맥사이의 재서지역인데 이에 북방초원지역의 예맥족과 거란족은 료나라와 고구려/백제 그리고 몽골제국 대원제국의 일차 몽골초원지역이 거란+예맥족이다 삼한족이라는 신한조선과 료하의 변한조선은 료하=황하로 이는 변함없는 것으로 료하의 동쪽이 료동이고 료하의 서쪽이 료서지역으로 현 섬서성지역입니다.

역사왜곡의 주요맥점은 료동;/료서로 료하는 황하지 다른 곳이 절대로 아니다, 아사달은 수도라는 임반명사가 아니고 고유명사로 지명으로 "아사달주'로 이는 지도의 "홍산문화권"으로 백악산은 료녕성 진산 의무려산으로 비정하고 있습니다 아사달주의 장당경은 산서성으로 료주내로 와이라인으로 료주이 평양 태원시 북부로 보기도 하고, 어떤 분은 "아예 당요의 무덩이 있는 임분시"로 내려갑니다, 그럴 가능성이 큰 이유는 신라의 초기 금성이 바로 대부여의 장당경으로 시작이 남부로 산서성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어이 되었든 료동은 료하의 동쪽으로 산서성과 하북성 즉 료주와 유주로 알려진 곳으로 사방 6000여리로 고구려의 최대강역인인데 맥국을 빼앗기고도 동서 3100리면 구당서는 그럼 섬서성까지 혹은 더 서쪽으로 영토가 확장되는 것으로 남북 2000리는 고정된 상태로 아사달주 이상 계림, 길림성으로 예맥족이 들어올 이유는? 없다는 소리입니다 즉 몽골토착민으로 추나라 추로 전부 몽골토착민으로 북방초원지역이 넓지 추운 북방 시베리아면 아에 시베리아로 가면 되지 일부러 강동주 한반도로 꾸역꾸역 몰려야 할 이유는? 전혀 없다입니다 너른 대륙을 두고 무슨 한반도에 오골오골 닭장꾸려서 놀이하냐고 이 병신도야...

1. 만주는 만주평원과 외만주지역으로 말갈과 여진/숙신의 주본거지로 간도? 신라의 본거지로 신한조선을 칠 이유는 없다입니다, 뭘 그리 욕심을 낸다고 만주평원을 버리고 간도?까지?? 그럴 이유는 전혀 없고, 1908년 간도협약으로 최초로 조선국이 청나라에게 즉 중국에서 팔아먹은 땅이 간도다, 신라의 본거지 땅을 누가 삼국일통한다고 누굴 주냐고/ 말갈족? 발해가 어디인데 지금 발기해를 간도에 가져다가 놓고 똥누고 있는가???


▲ 하남성과 산동성 사이에 있던 내륙호수 대야택이 바로 고대의 발해였다. 동평호, 남양호, 미산호 등이 그 흔적이고, 양산, 운성, 거야의 땅이 당시 호수로 물이 차 있었다. 그 서북쪽 범현과 복양시 일대가 탁군이었다.


대야택으로 과거 고대의 渤海로 많이 줄어서 즉 우쩍솟아서 현재는 호수정도이나 당시에는 즉 2000년전에는 발해로 海로 불릴 만큼 대호수 대야택 대료택 료해, 한해로 그곳이 남대방군으로 발해다. 이미 지정된 이름, 지명으로 지명의 교체가 되어도 알아는 봐야 합니다.

勃海郡(발해군),高帝置。莽曰迎河。屬幽州。師古曰:「在勃海之濵,因以為名。」 戶二十五萬六千三百七十七,口九十萬五千一百一十九。縣二十六:浮陽,莽曰浮城。陽信,東光,有胡蘇亭。阜城,莽曰吾城。千童,應劭曰:「靈帝改曰饒安。」 重合,南皮(남피),莽曰迎河亭。師古曰:「闞駰云章武有北皮亭,故此云南。」 定,侯國。章武(장무),有鹽官。莽曰桓章。中邑,莽曰檢陰。高成,都尉治。高樂,莽曰為郷。參戶,侯國。成平,虖池河,民曰徒駭河。莽曰澤亭。柳,侯國。臨樂,侯國。莽曰樂亭。東平舒(동평서),師古曰:「代郡有平舒,故此加東。」 重平,安次(안차),脩市,侯國。莽曰居寧。應劭曰:「音條。」 文安(문안),景成,侯國。束州,建成,章郷,侯國。蒲領。侯國。

256,377호에 인구 951,119명의 인구가 있는 발해군은 남피현과 장무현이 큰 현이다. 서부에 있는 안차현의 서쪽은 탁군과 접해 있고, 문안현은 대군과 접해 있다. 대야택(거야택) 이라고도 불린
발해 위치에 대해서는 http://greatcorea.kr/sub_read.html?uid=164§ion=sc8§ion2= 참조

이러한 농락으로 길버트 용옥은 勃起亥가 어디냐고? 어디인데 발해 패러다임 운운하고 있는가? .



이 말은 예맥족 거란족은 료주 즉 료하의 서쪽 몽골초원지역의 유민으로 마한조선의 거란+예맥으로 북맥 하니 자꾸 만주-간도라고 하는데 아니고 몽골 초원지역의 토착민들의 "료주"로 그것도 유주 하북성이 아니고 "료주로 산서성"으로 침이한 것으로 사방 6000리는 산서성과 재서로 료서로 섬서성, 감숙성으로 더 서쪽이면 몰라도 재동은 아니다.

거란 단국과 예맥족은 몽골토착민으로 봐야 마한 재서의 끝의 족이다.

戊申(무신, BC2293) 41년. 이때에 설유(猰[24]猶)의 난리가 있었다【설유猰猶는 즉 몽골 토착인인데 험윤獫狁[25]의 족속이다.】. 홍수가 있었을 때에 요행히도 면함을 얻었는데 이에 돌이켜물과 흙으로 인하여 州(주)와 里(리)가 숙연한 것을 보고는 이내 동쪽으로 침략한 것이며 그 세력이 지나치게 사나웠다

戊午(무오, BC2283) 51년. 홍수가 이미 평정되고 교화가 사방을 덮었다. 북쪽은 大荒(대황)에 미치고 동쪽은 滄海(창해)에 닿으며 남쪽은 海岱(해대)에 이르고 서쪽으로는 獗猶(궐유)[32]를 다스렸으니 동서 5000여리이고 남북으로 6000여리이다

서쪽으로 마한조선으로 몽골 토착인 북방초원지대로 재서의 끝이다, 재서로 마한으로 말갈/여진의 만주말고 북방초원지대로 거란과 예맥족이 있습니다 즉 九韓중 마한으로는 여진, 말갈, 그리고 거란과 예맥이지요...

[24] 䝟로 써야 할 글자로 猰猶는 “설유”이나 반절법을 취하여 “슈”로 읽어야 한다. 穢 같다. 穢는 강희자전에 呼會切 즉 “회”로 읽어야 한다고 나오지만 穢는 歲(세)와 水(수)이니 이들 두 글자를 이용하여 반절법을 취하면 역시 “수”이다. 즉, 상고시대 穢의 발음이 “수”일 가능성이 높은 것이다.
[25] 獫狁은 “험윤”이나 반절법을 취하여 “휴”로 읽어야 한다. “휴”가 구개음화가 되면 “슈”이니 곧 猰猶나 獫狁이나 “슈”라는 이름을 가진 穢族이다. 즉, 험윤 중에 단군조선에게 복종한 이들이 곧 穢貊(예맥)이고 복종하지 않은 이들이 突厥(돌궐 혹은 단국/거란)이다.


아사달주 -홍산문화권 [료녕성]과 간도는 이씨조선국의 미친 백제한족이 잃었다.


절대로 新羅는 대륙신라 사로 신라와 함께 신한조선지지 강동주와 간주를 잃은 적이 없습니다, 여진족? 된놈 만주평원에 있어야지 始林[鷄林]을 넘봤다가 죽을려고 질엘하냐고?

료녕성은 조작행정명으로 이는 1926년 중화민국의 행정명으로 처음으로 붙여진 것이고 려말선초의 이름은? 東寧府다, 이를 17세기 청나라 개새끼 되놈에게 빼앗긴 것이 이좃국으로 조선국의 미친선비들이다, 즉 명나라 북방 경계는 만리장성으로 현재 만리장성은 명나라가 쌓은 것으로 조선국과의 경계고 고려의 행정명은 대원제국의 "東寧府"로 녕산의 동쪽이다, 즉 료하는 황하일 뿐이고 료산 료수는 태행산맥에 있는 산명이다.


▲ 명나라 때 이묵이 그린 <대명여지도>의 ‘산서여도’에 있는 요와 요산/요수가 나오는 곳이 고구려현이다.    ©


산서성이 료동으로 바로 료하의 동쪽입니다, 변함이 없다. 료동정벌이란 바로 산서성 료동을 말하는 것으로 현 산서성 분하가 "압록수"다.

동녕부로 려말의 이름이 17세기 청나라 봉천성으로 그리고 "중화민국" 1926년에 처음으로 료녕성[遼寧省]으로 개창한 것으로 이는 청나라 되놈들의 병신짓이었다.

벡두산 정계비로 잘못된 것으로 녹둔도는 사할린섬인데 엉뚱하게 土門江이 두만강? 아니다 두만강은 알무리강으로 현 아무르강이다, 송화강이 남으로 흐르는 압록강이다는 소리다.

간도는 원 신라의 본토로 알토란으로 신라 신한의 중심지로 이를 잃어? 왜 언제 누구에게? 거짓말이다 夫餘로 "삼국지 위서 동이전"에 나오는 이름은 대부여-동명/부여로 바로 신한6부 부여6가로 바로 신라다.

동명 [夫餘] 대부여 장당경 확보 및 신한=신라의 옛 땅이다.

"서압록(西鴨綠) 사람 고두막한(高豆莫汗)께서 의병을 일으켜 또한 단군이라고 칭하셨다. 을미년(乙未年, 기원전 86년) 한 소제(昭帝) 때 고두막한께서 부여의 옛 수도를 점령하고 나라 이름을 동명(東明)이라 칭하셨는데, 이 곳이 바로 신라(新羅)의 옛 땅이다."

강동주/한반도는 중요하나, 소호 금천씨인 신한계 가야 김씨가 한반도 남단에 "사방 1500리-1000여리"의 6가야로 세우고 일본열도의 맹주였다는 사실을 왜곡하고 있습니다, 삼국지 위서 동이전의 변한?이 가야라는 증거가 전혀 없고 변한이라고 할 이유가 없다, 즉 변한-번한은 위만조선에게 패망한 곳의 이름으로 이를 다시 쓴다? 쓸데없는 개소리다 伽倻로 바로 신한조선 신한의 삼한족으로 신라 금씨와 같은 소호 금천씨다.

거란족 + 예맥족은 몽골토착민으로 만주원류고에서도 제외된 족으로 마한족이나, 몽골족으로 "몽고"라는 족명은 기원후 8세기후에 나온 것으로 징기스칸 대원제국후의 족명입니다, 즉 그 전까지는 설유 북맥 맥족 등으로 예맥족으로 불리고 北狄은 돌궐로 북막 사막의 전사로 거란 단국은 역시 북방초원의 유목민족으로 키이타이라는 족으로 거란 료국은 료주지 료하의 변한촌으로 들어온 유민족이지, 아사달주/ 간주까지 만주족의 만주까지 들어올 이유는 전혀 없다는 소리입니다, 즉 재서로 감숙성 섬서성 산서성 청해성 등 재서로 실크로드가 더 살기 좋지 무슨 연해주에 시베리아까지 간주라는 신한-신라를 쳤다/ 어불성설이다, 전혀 말도 안되는 청나라 개병신들의 간도협약으로 인해 겨우 100년남짓만에 잃은 것이 바로 동북삼성의 간도다...

간도 협약(間島協約)은 일본제국이 1905년 제2차 한일 협약으로 대한제국의 외교권을 불법적으로 강탈한 상황에서 1909년 9월 4일 청나라와 체결한 조약이다. 이 조약은 도문강(圖們江, 두만강)을 한(韓)ㆍ청(淸) 사이의 국경으로 정하여 간도를 청나라 영토로 인정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간도 협약이 체결된 당일, 일제(日帝)는 안봉선의 철도부설권 등을 청나라로부터 획득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만주 5안건 협약을 체결하였다.
일제(日帝)는 1907년 8월 23일, 간도에 헌병과 경찰을 들여보내 용정(龍井)에 통감부 간도파출소를 설치하였으나, 이 조약으로 간도 지역에 대한 청나라의 영토권을 인정하고 통감부파출소를 철수하였다.

전부 조선국 이씨 목자씨에 의한 개병신 백제 木子씨의 矮族의 병신짓을 신라? 고려에게 넘기는 술수로 꼭 백제왜족새끼들이 하는 개망나니 짓을 목자 승만 등의 개소리 개새끼되자, 대똥령만 되면 된다는 정치술수로 "종교이념 운운"하는 여호와 쩍벌년명에 하나님을 팔아넘긴 대역천자집안의 개소리들이다 정말 야훼/야웨가 여와/여호와로 해야만 하는가? 종교라도 자신의 성호 신명은 제대로 읽고 쓰기를 해야 제정신이 박힌 종교정치인이다, 썩은 개신한글로 무슨 역사학인가?


-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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