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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진 위대한 우리역사 자유게시판


잘못된 新羅 夫餘 강역- 민족정기말살
 알자고    | 2017·07·01 02:20 | 조회 : 140
우리는 新羅인으로 왜 "新羅"는 없애야 하는지?

신라는 신한[辰韓]으로 대부여로 고조선의 "신한조선"으로 "번한조선"과 "마한조선"과는 다른 "삼한일통"으로 東夷로 "주족"인 "三韓族"으로 "麻古"지나의 "太子"로 알자인데 "卵生"이란 "알타이"로 이게 왜 어때서 남의 난생설화 "고두막한" 동명성왕의 설화를 고주몽 朱蒙[붉은 蒙古], 추모[鄒牟 추나라 족장 고깔모자?]를 시조로 해야하나요?

백제족이라는 木子[木氏의 후손]가 "정권"을 잡고 "조선"의 속국이라고 "朝鮮國"이라고 국호라고 지은 좃나라 좃준?과 정도전?이 지었나? 이성게로 정말 자신의 국호를 우리문자가 아닌 주자교 유태교가 국교인 朱元璋이 개새끼잡안 朱子[주호씨 주이쉬]家訓과 朱子家禮 등의 "쥐새끼 주이쉬" 주자판 똥치이념이 이좃시대의 똥치이념으로 해야만 했는가? 神政[신의 정치]란 "현대 헌법"해석에서는 종교와 정치는 分離하여 해야 합니다, 신성로마제국의 종교재판으로 정치를 한다?

한민족역사관중 가장 큰 문제는 언어/문자, 종교, 신학, 철학, 사상, 천문지리 등등을 말살하고 "새로운 유태기독교로 통치이념 마르크스는 유태종자로 최악의 인물입니다, 이 이념으로 정치를 한다? 그게 진보사학이고 민중혁명사학이라는 "박헌영-박원경-박원순" 역사문제연구소 주관 1980년대 이후 한국사 국사교과서의 문제는 "삼한 신라"말살사로 북조선인민사를 그대로 베껴놓은 것으로 이는 심각한 문제가 "민족정체성"의 분리이탈현상으로 단순한 역사관의 문제가 아닙니다. 민족 한민족 개년상실증 환자들로 민족?을 "하나겨레"라는 삼한일통의 신라의 이야기를 "폄훼 왜곡"한 것으로 적대적 적의 개념으로 "신라"를 두고 있고 "씨족" 씨성에 대한 터부, 白丁으로 한 주자교[유태교]를 발전시켜 族閥정치이념으로 '인종우월주의" 즉 람인종/백인종 우월주의에 민족우월주의 엘족/셈족 서양족의 우월주의 등 쪽발이의 한국 한민족 韓을 말살하려는 "三韓"征伐로 삼한이 뭐냐고? 麻古로 三神이고 三辰 一體로 삼한으로 삼한을 삼신의 땅이름 韓으로 "나라이름 한"이라고 그리도 가림으로 배달어로 신라어로 大가 韓이다 三韓이다 大夫餘로 大는 韓이고 三韓으로 夫餘란 夫는 지아비전에 상투로 상두로 上斗로 니 머리 위의 北斗로 북두, 북신,북극의 마루 宗이다 마루? 麻婁로 三七로 三辰七星이 마루로 마루 宗이다고 아무리 이야기해도 示[三辰 麻古]의 一體는 마루 宗으로 일월성이 삼신 上三으로 삼신 기[示]로 일체면? 신이다 神으로 辰이다. 정말 이 사언철구 "일월성신"을 몰라서 그러는지? 아니면 神은 기신[示申} 신이라고 삼신을 펼침 유형으로 표상한 것을 가지고 鬼神 신이라고 해야만 개화된 것이면 '개새끼된" 改宗者들이다.

民族을 정말 쪽발이 후쿠자와 유키치가 개화당의 스승님이 만들어주신 한자어냐? 나는 기본 개신교도 1884-5년에 들어온 미국적 선교사들을 정말 싫어한다. 오자마자 국목이라는 700년 당목을 짜르고 거드름 피운 영국 쌍놈들, 제임스 게일이 정말 '한글을 재창조"해주셔서 탄신 100주년 운운하고 질엘하는가? 정말 1908년 미친 놈 주시경의 한어연구소의 '다카하시" "제임스 게일" 그리로 한힌샘 눈깔 뒤집어진 하나님을 여호와[女好媧] 쩍발년 일제성서한자어를 그대로 "여호와"라고 적고 이것이 "하나겨레"의 신칭 "하나님'이라고 하면 다 주어도 되는가? 이게 개화면 "개새끼된" 것이다.


나는 현재 "개신교 한글재창조론자"는 전부 개새끼들이라고 한다, 애국? 에덴국을 사랑하는 모임? 이게 한국인인가?

韓을 보여주매 제대로 가르치는 놈이 있는가? "하나나라"로 "光明天地"라고 "광명천지"다, 광명이 "하나"의 원 뜻이라고 그리도 광복군 광복을 위해 목숨을 바친 선열들은 獨立이 아니고 "光明回復"이라고 품속에 천부경 '하나경"을 안고서 찬 땅에 뼈도 육신도 있고 없고간에 오직 조국의 광명의 그 날을 위해 목숨을 바쳤다 너희는 뭘 했릴래/ 천주교다 개신교다면 다 '독림운동가"의 후손이냐? 니 목숨을 누가 내놓으라고 했는가? 3대째 군면제가 그리도 자랑스러운 산돼지족 예맥족의 후손이라 자랑스러운가? 정말 그래? 그게 신라 화랑 천지화랑의 후손인가? 쪽팔리지 않는가? 慕竹旨郞歌 하나 향차로 "去隱 春 皆理米"라고 "가신 님 춘을 기리며"라는 현대 한국어로 써도 되는 고유명사 죽지랑의 이름이 춘이다 한문으로 썼다 그럼 이게 미개한 신라인들은 한문자 봄 춘을 못읽으니, "봄"일 것이다 '간 봄을 그리워하며...."라고 해석하라/ 이게 한국어 시험문제냐? 정말 한문자가 중국문자냐? 문자지교로 쪽발이 倭字로 가르칠래? 헛튼 소리는 虛誕한 소리야/ 미친 놈이야, 정말 미친 놈이라고.

古朝鮮이다.

고나라라고 古里로 마고지나의 고로 古 나라라고 읽으면 어디가 덧나냐? 미친 선비 개새끼들 조선국 하고는 國은 "속국 속관, 속경"으로 땅떵어리 州와는 달리 제후로 봉한 땅으로 國이라고 속경으로 王이든 그 제후가 다스리는 땅덩어리 이름 國을 말한다고 해도 낙랑군과 낙랑국을 몰라서 낙랑국은 "최 리"의 낙랑국이고 낙랑군은 "한사군"설치 위대한 짱개의 유철이가 지어주신 이름이다 미친 놈들이다. 한마디로 미쳤다고 할 수 밖에 없다.

樂浪은 樂郞으로 중국고대하문사용중에 2자로 국호 지명을 썼는가? 아니다 우리만이 똥이똥땅이름으로 반드시 2자로 우리 똥이의 똥땅이름으로 "땅이름, 강이름, 나라이름"으로 2자로 문을 써야 어음이 된단다. 문자로 1문의 자로는 문자이나, 이는 문을 써서 읽을 때 필요한 문자로 어음 말씀에는 반드시 2자 이상으로 해야 句로 句節로 되어야 양 하면 아니/ 문은 될 수 있어도 陽을 보면 아니 이는 문이다, 太陽해야 아하 해, 태양으로 안다, 平壤이다 평양해야만 안다, 줄일법으로 우리는 음운만이 아니고 4자문구도 2자로 줄일 줄 아는 민족이다 어째서 단군조선 하면 檀朝[단조]라고 하면 안되니? 왕검조선이다 王儉朝鮮은? 王朝다 어 왕조 맞단 말이다 생각이 맞다고 바로 그 王朝로 왕검조선을 "왕조"로 천자지표가 바로 천자-왕이고 雄[웅]이 字源으로 글소리 음의 뿌리는 바로 "웅"이 왕이 된 것이다, 왕? 장개는 없다고 뭐가/ 문자의 자가 없다, 字 자모 의 子로 자음과 모음이라는 개념이 없고 그럼 현재 라틴 자모?? 알파벳 그걸 말하는 것이 아니다 지금 현재말고 문자를 발명하려면 문과 자의 개념이 있어야 문자라고 했지, 안그러한가? 누가 문과 자라고 구분하여 하나로 일체로 총칭으로 문자는 서글토 스크립트로 했냐고? 바로 문고 자를 아는 자, 문과 자 하면 어음이 아니된다고 그래서 충청도 멍청한 양반들 중원성씨쓰고 중국인의 뿌리라고 자랑하는 놈들을 "문자쓰는 멍청도 양반'이라고 한다, 우똥이가 병신도네야 이 어녕이네야, 알아 들어요? 이똥치훠네 尹씨야.

문자란 문은 상형표의로 글월이다. 즉 뜻글로 이를 표상표의라고 합니다. 그림이라고 생가하면 됩니다. 즉 회화문자라는 그림문자에 1문으로 하나의 그림으로 표한 것으로 이는 표상 혹은 표의로 생각 사상 일정한 뜻을 그림/씀을 말합니다.
字란 문자는 문의 소리로 소리 삼성의 합음으로 음운원리, 성음의 이치가 있으면 "사람소리"고 그냥 자연의 소리는 音이다 총칭 문이다 "소리"를 적는가? 말소리 말씀을 적는가/ 문이 소리 문자를 적는가? 어덯게 적을 것인가? 바로 현재말로는 "표음문자"로 이 문자에는 바로 "자모" 모음과 자음이 있다는 개념을 세워야 천지본음을 알아야 그다음 성음 말소리의 음의 원리 소리를 적는다, 글자로 글의 소리란 뜻말 뜻글로 "초중종성합음'으로 삼성일체로 "삼성합음"이라는 말인데 정의로 "초중종성합음"이 음운으로 이르 한국인은 "정운"이다 특히 한국인의 한문자는 "동국정운"이다 동이의 정운이다는 소리다.

"定義"로 definition - defined meaning으로 "한정된 다수의 나 我로 정한 것을 말합니다. 義란 羊我로 양은 대다수 머저러티라느 대다수 사람의 공통된 생각을 정함이다, 人義라는 말은 "사람의 대다수의 의견"을 인의로 정의로 한다고 하자다.

정치이념으로 조선국은 "주자교=유태교=유교"라고 말장난을 햇습니다,종교탄압이라는 것으로 神의 개념말살로 왜? 이래야 할까? 유태인을 위한 종교전파가 그리도 좋냐고? 정치란 바른 생활로 올바른 아리랑 홍익인간이 되어 "재세이화"하자는 것이 아닌가? 도대체 왜? 정치이념으로 통치이념으로 듣보잡 야산 이달의 공산주의 마르크스 레닌+모택동의 周易+朱子 이놈의 주씨네의 이야기를 가지고 왜 한국정치여야만 하는가? 나는 이해가 안가요? 주자교 유태교 1392년이후 천주교+개신교 서양종교 도래로 현재 38%다, 그러니 20%가 80%를 지배한다, 현재 중국은? 한족이라는 공통 가상 국족으로 "객가족" 5%가 95%를 장악하여 지배한다는 漢族이다 우리는 5% 목자 주자교인들이 고려를 반정 쿠데타하여 95% 신라인-고려인을 50%는 白丁으로 백목인 백의민족 신의 민족을 백정으로 정적에 빈 칸으로 두라 경국대전에 8대 천민의 예를 적고 백정이다 이들은 賤民이다 조개 돈으로 代代할 수 있는 성도 이름도 없는 "짐승" 백성? 民이다 눈깔 하나 찔러서 왕의 말만 듣게 하라 노예다 종이다 유태인은 "주인"이고 백목인 백의민족은? "白丁"으로 소를 도축할 때, 백색옷을 입고 제사를 지내던 그 사제 白丁을 "소도축업자 개도축업자"로 천민의 정의로 개돼지소나 죽여서 파고 사는 개백정으로 말하나 정작 사람도축한 놈들은 백제반자이한 백제향 중국 광동아래 호남성아래의 전주본관 모타리 모의 터가 작은 모타리 작은 木子들이 韓族이 되려면 신라 성씨를 써라 木子는 성인 해모수의 맥제의 백제의 자손이다 그래 그거다, 전주라, 음, 주란 땅덩어리 사방 2-3000리의 10개군에 30개현은 되어야 1재 국으로 낙랑국인데 낙랑주로 이를 경사스러운 땅 경주라고 하여라, 고려 태조 왕건이 식읍으로 하사한 땅 동경 사방 55리에 낙랑군에 주변 군들을 1개 국급인 주로 낙랑주다 낙랑주 아하 경주라고 경사스러운 땅떵어리 州라고 하라, 아니 이게 언제 고을 주, 도시 주로 경주-동경이요???

황당한 일이다, 우리는 동경 경주로 경주란 말이 신라시대 말인가? 그리도 멍청하단 말인가? 경상도라 경주+상주를 합힌 것이다 경주시티와 상주시티를 잇는 도로 道라 우와 2개주를 하나도 하니 경상도라, 경상북도다 경상남도다/ 아니 상주와 경주를 또 남북으로 나뉘니, 아하 통합하여 통일하여 분단하는 구나, 허레이 만세 만세 뽁발이 백제족발이 반자이.

"문자사용"은 기원전 108년이야 외워 왜우라고 倭字야 멋지지 문자발명 文明이야 개화야 개새끼되자야, 어, 개화는? 개천교화 아니에요, 떽 개화야 그럼 개새끼되자네요? 너나 개화하세요 개신을 빋고 개새끼되어 장개 똥개 되세요, 허레이..만세 반자이 똥개야. 장깨야 딹대가리야.

미친 나라 광국인 것 같다.

나라를 國家라고 하라. 미쳤다고 합니다. 서울대 법학전공한 박사가 한다는 소리가 나라는? 國[국]도 아니고 국가, 정부, 조정, 행정부? 청와대? 나라집을 가지고 일제 쪽발님 최현배가 뙥일철학 법학을 전공하여 "한자어"로 나라 국을 나라 국가라고 한단다. 이걸 미친 놈이 "문자"쓰고 질엘하는 것이다.

나 日에 라 明이다 日明을 "나라"라고 光明이라고 하자. 국정이고 人義로 이는 神義가 아니고 유태인의 정의 유의가 아니고 한국인이 정하면 되는 한국인의여야 합니다, "나"란 판단의 주체 누가 판단하냐고? 나야 너야? 우리야? 누구냐고? 主體가? 그 주체로 민족이라고 國族으로 한민족 한족 "하나겨레"라고 언해를 하면 질엘질엘 엘족이야 엘이랑이어야 해, 뭘 엥족이 그리도 좋냐고?

우리는 고래로 韓족으로 "하나겨레"다 아하 신라인이 "三韓"이라고 했구나, 이 어녕의 "미깡"론을 보면 미깡[三韓]은 누구? 신라야 기원전에 신라왕자 누구누구가 쪽발년 밑뚱 보고 절하고 미깡을 실어서 바쳤다 그게 삼한정벌로 신라정벌이야, 征韓論으로 한은 백제가 아니야, 고구려가 아니야 이 丙申아. 삼한은 "마고지나" 삼신의 땅이름이다. 韓은 "하나"로 大日로 大라고 "ㅎ한" 대로 지금은 "큰"이라고 하나, 신라인은 "ㅎ한" 대로 "한으로 읽었다는 소리야, 다 알아요 "ㅎ한=칸=큰"이다 우리는 크다 큰 클로 의미소로 의미확대로 쓴다 그래서 종성을 "의미소"로 코다[Coda] Coding Word로 한국인이 온셋, 뉴클리어스? 코다라고 "초성, 중성, 종성"의 영어단어 정의 어휘를 만들었나 싶을 정도로 한국문자 글자론을 도리어 미국 언어학자들이 더 정확하게 인지하고 사용중이다, 놀라운 일이야.

우리는 종성 하면 받침이지 뭐, 하는데 아니 이것은 의미소로 코다다?? 하나둘셋, 하낳둟셓, 어 ㅎ이 하늘에 관한 의미소 ㅎ[하늘]의 뜻을 갖는 하낳, 둟, 셓이다 앗, ㅅ은 인간 세움으로 이음이라는 소리 종성으로 넷, 다섯, 여섯의 ㅅ이 들어간 것이다. 어, ㅂ은 땅이다 이 땅에 재세이화로 닐굽, 여듧, 아홉의 ㅂ이 들어가 있다, 어, 이거 언제? 내가 아니 니가 이니? 우리가 아니, 15세기 석보상절에 하낳 둟 셓, 넷, 다섯 여섯 닐굽 여듧 아홉 엻. 어 ㅀ 바로 하늘이다,虛空의 ㅎ으로 열은 엻로 ㅇ으로 표한다 十이 엻이다 그 아래 구극지도?? 洪範九疇로 우리는 弘範과 洪範의 차이도 모른다 천문과 지라다, 하늘의 도는 弘이고 땅의 도 둘은 洪이다, ㅎㅎㅎ 가르치지를 않는 나라가 한국이다 개신한국 개국이다 개새끼나라야 開國이 뭔지도 모르면서 開天은 보면 "개천에서 용났다, 아니 개새끼 낳다."면서 무슨 서울 사울엘리트대학으로 하라> 나는 정말 싫다, 오세훈 이 맹박 박원순 현 사울엘리트 장들이 정말 싫다, 싫다면 싫은 것이지, 이유는 서울인 서울시민으로 세울리안 세울인 인, 안/엔은 영어만이 아니고 수메르 동양인도 인/안/엔으로 한다 공용어로 "~n"으로 사람 人을 붙이면 ㄴ으로 앞의 음운에 따라서 코리아에 코리안 한다, 제패니즈? 이건 이미 엔이 있다 즉 재팬에 재팬팬 할 수가 없다 고로 이즈로 즈라는 복수형 "에스의 ese'로 마치 라틴 로마 불어처럼 북수 총칭으로 에스를 멋있게 하자.

특이 우월종자로 영국인 잉글리쉬, 잉글랜드맨 잉글랜든말고 잉글리쉬, 프랑스 프렌취로 하자, ㅎㅎㅎ 저먼 저머니는 아에 와이를 빼고 엔으로 어, 게르만이 더 한국적인데? 게르만 저먼으로 안으로 인을 위주로 넣고 있다 음, 독일어 게르만어가 도리어 우리와 상통하는 즉 생각이 유사한 점이 많구나. 셈족 라틴족어보다는 게르만이 북방이라서 그런가 동양과 교류가 많았다는 소리다.

Seoulite Seoul [e] ite from Seoulian

서울인 서울란 혹은 서울리안으로 하자고 한 것은 우리가 아니고 코리아로 코리안입니다.

Korea +n = Korean to Korelite Kowish [Korean Jewish]로 바꾸자?


아무것도 아닌 소리라고? 아니다. 신라인은 東京하고는 鄕語로 "서울"이라고 한다,
고조선의 단군천자의 수도는? 바로 天坪이다 그러나 이를 "鄕語" 시골말로 "서울"이라고 한다.

신한조선의 平壤[州의 都邑 州都로 일반명사]를? 어디에 扶餘로 정한다??

자 무슨 소리냐? 우리는 우리말과 문자가 있었는데 鄕札은 諺文이라는 소리고 "최만리"의 상소문에 '古之篆文" 고지전문은 "엿"같은 전문이 아니고 "고조선"의 전문으로 녹도문 다음의 사슴문으로 鹿 도문을 녹문으로 전문으로 죽간에 적은 문이다. 즉 이러한 뿌리와 과정 그리고 定義로 고스란이 담긴 언어발달사와 문자발달사가 있는데도 세종이라는 貊濟[百濟]족이라는 목자는 諺文하고는 이게 무슨 뜻이냐고? 상말 언으로 常末 언이냐고 上古仙人 "상고선인" 말 문, 자로 諺語, 諺文, 諺字라고 한 기록 누군가 왜 어떻게 언어, 언문 언자라고 했는가? 緣由 그 연의 이유 유래를 말해야지, 그냥 지가 창조했다 고로 위대한 백제 木子씨의 자손이다 이 白丁 白族신라인 -고려 마고지나 삼한의 병신들아? 앉으나 서나 木子새끼 송나라 화교인에게 주자교인에게 목을 내놔라?

한놈도 '古朝鮮"은 古國으로 고라는 국명이고 나라를 불러서 조선이라고 했습니다 國號입니다라는 놈이 없다, 민족역사학자? 어째서 한국의 문자도 모르냐고 한국어가 韓語로 하나나라말씀 신한이고 신라야 우리가 신의 나라사람이라고 新羅는 神國이다 우리나라 신은? 韓神이야 大日如來라고 한다? 大日은 뭔데 하나야 하나 ㅎ한 나라고 해도 나 일이야 큰 대는 ㅎ한 대로 大를 韓으로 읽고 쓴다 누가? 신라인이야 大나마=韓나마라고 한다. 그렇게 역사서에 쓰여 있다고.

大 夫餘  = 韓이고 三韓 夫餘로 신한으로 신라다, 변함이 없단 말이다,
마고지나지태자 = 麻衣太子다, 麻姑가 아니고 麻古로 三神으로 三辰이다 마고는 향찰이다 그래 시골말이야 示骨末이야 始骨末이야 우리가 한문 좀 쓴다고 그리도 개자식이고 미개하고 열등한 "신라인들"인가? 누구야 누군 누구야 목자 어녕이 丙申이지.

황당무계한 것이 "한국인은 來日이 없다???" 왜요? 내일은 한자어로 한국고유어가 아니다/?? 固有語 이게 맞아요? 문자쓰려면 제대로 써 이 쪽발아, 古有語 古由語로 "고조선"에서 있던 유래한 말씀을 마말한다 무슨 固有語로 후쿠자와 유키치가 굳혀서 정의한 말이야 이 개새끼들아.

중국어, 일본어로 투모로우를 한자어로 씁니다 來日이라고 써요? 정말 저런 쪽발이 새끼가 말한다고 다 들어줘요? 지금이 일제 쪽발이 시대냐? 대일항쟁기는 지나고 짓밟아버려라.

明天 明日이 한자어야? 밍티엔 민니찌냐고? 명도 없는게 무슨 개소리야.

내일은 이중 모음 [애]이니 나이이루 나이이찌라고 한다/ 이 기문으로 중세국어다, 미친 놈이 무슨 똥립 똥을 세워서 뭘 했냐고 똥립 오산중학교가 무슨 개똥을 세워서 똥립국가를 만들어? 목자 승훈 이승훈 먹사 개신을 세워 똥립국을 세운 이야? 木子지. 이런 개똥나라를 세워서 뭘하냐고?

다시 한번 말하는데 자신의 말을 하려거든 연구하려거든 우선 "자신 나"를 높여라 존중하란 말이다, 부보를 존중하고 효로써 다하라, 나라를 보거든 忠으로 誠을 다하란 말이다, 나라사랑이라도 나라를 어떤 나라야? 고나라야? 짱개나라야 쪽발이 나라야/ 백제 貊族나라 濟나라야? 누구야 너는?

한국성씨의 70%는 신한 신라인의 土姓이다 토속이야 이 땅이 한반도는 韓洲로 시마 섬 주란? 섬중에 삼면이 물로 三水의 땅덩어리 州를 半島냐? 문자가 있어요 이 개새끼야.

滿洲란 콩알 땅덩어리냐? 읽어 문을 보고 그림을 읽어야지 파자 解字라고 설문을 해야지 음으로 만주 하니 만초우에서 취음어다? 만은 "콩 알" 알이야 알이 찬 알무리 아루르 강이 두만강이야 이 丙申들아.

알을 모르면서 卵生만 나오면 鷄卵생? 너는 猶太卵 엘이라면서 우리는 알이야 아리라고 아리랑이야 엘이랑 유태란 랍비족이 아니야, 아니란 말이다, 否定한다고 拒否한다고 싫단 말이야 표현의 자유가 있다면서 왜 삼신랑 쓰리랑 쓰리는 三이다 서이는 셋이다 서이랑 쓰리랑이 말하면 왜 아니라고 해?

무슨 우리말이 실담어야? 미친 놈이 질엘하고 있다고, 문자를 기원전 3897년이야, 환국 天山에서 강림한 것이 기원전 3897년이라고 물론 파미르고원 마고지나에서 천산을 지나 금산족들이 한반도야? 東方이지 그럼 알아쳐먹어라 東이 바로 日木으로 누구를 상징해? 환웅천왕이시다, 그게 문이야, 문을 보고 읽어야지 씹어서 잡수시냐고? 이 병신아, 夷는 大弓이야 十十 하늘의 하늘 천국의 弓은 궁을궁을 이라고 했니 안했니? 弘範 弘益 궁모라니 몰라? 하알=활이야 궁은 바로 하나 一로 "하나" 알 하알로 활이라고 하는 우리말소리를 적은 부신이야.

즉 하나사림으로 특히 환국 천국의 사람을 말한다 고로 仁人이야 왜냐고? 桓仁 大日天帝의 사람 삼신랑이야 仙人들이라고 그 夷야 배달나라 선인으로 仁人이야 "어진냄"이 우리 어진 사람 大弓을 아는 우리 어진냄이 북극성 북두칠성님, 대일천제 환인천제의 자손이라 仁人이로다 바로 ~이야 동이라고 東夷族은 바로 "桓族"이다, 우리는 우리가 민족칭도 문자로 하나겨레 韓族이라고 해라 한다, 우리는 다 하나야 韓이라고 하늘의 광명인 韓으로 이를 하늘한족은? ㅎ한은? 환이야 桓 니가 하늘에 있니? 하늘에서 땅의 광명지 檀 돤으로 ㄷ한으로 땅의 광명지인 이곳에 있니 그 돤에 있는 광명 하나인은 韓이야 니가 죽어서 가야 하늘 韓으로 桓人이 되지 弘益人間하란 말이다 하늘의 도를 사람세상에 있게 하라.

日은 천제지표야 즉 인군지표로 푯말 桓으로 亘으로 全日이다 그 자체 日이란 소리다 천지 二에 日로 나 吾다.우리야 울은 우리로 울은 뭐라고? 市로 上巾으로 북두칠성인을 말한다, 천손자손 백의민족으로 白은 神인데 니네 쪽발이 해 신이 아니고 북극성이니라, 日本이 바로 白이니라 나의 본으로 日의 알[● 丸]이 뭔데 질엘하고 자빠졌냐고?

가장 기본 문으로 "하나"의 나는 어찌 쓸까요? 몰라? 이 병신아, "나" 일을 찾아 이 똘아이야 그대도 與猶堂은 나 일을 解 일로 해로 바꾸는 못했다 바꿨으면 당나라 丁가는 멸족되었을 것이다 만손에 멸족을 면치 못하였으리라.



나 일이다 "하나" 천부의 十十 하늘의 하늘이니 三天이라면 天大太로 태의 하늘의 하늘은 大라고 한단다. 즉 大日이 "하나"다 韓으로 하거라. 十日十을 보거든 "하나"로 天一 하나 알[●]로 짝대기 하나 쭉 그어 지중지중 무단무예 極[극]이니라 바로 無極이다 无極이니 그것이 大道로 韓道로 하나사람의 도는 "하나"도로 천지도 천일 한울도니 한울에서 한얼속에서 한알이 되거라 바로 하나 일체다, 하나다. 韓으로 표상하고 "하나"다 十日十을 보거든 바로 대일 全一, 全日로 온 나로 나인 줄 표상표의한 것이다.

백제[貊濟]인인 조선국 미친 선비나라의 첫번째 똥치이념은 주자교다 바로 유태교야.

정신을 차려야 한다 호남백제가 아니야 백제는 신라 신한의 주적으로 절대로 친구가 아니야, 삼강오륜은 저버렸단 말이다 정복민이 도리어 원주민이라고? 누가 누구에게 지금끼지 정복민이냐고? 다 신라 신한조선인이야 신한이 "삼한"을 일통하는 것이 고조선의 마고지나 일체 "하나'족이야.

왜냐고 묻는다면 뿌리 神의 개념을 보라, 뿌리고 벼리고 언어와 문자라도 그 민족이란 "생각 사고의 특성" 있다 천일 일 지일 이, 인일 삼으로 삼성각이고 했는데도 몰라 보면 어쩌냐? 아무리 개독교 기리사독교 주자교의 유일신이 좋아도 자신의 뿌리 부모 시조는 알아야지, 시조란 삼황으로 추존되신 분으로 무형의 삼위일체로 하나님이나 이 땅에서는 보여서 유형으로 三辰[示]로 일체로 마루로 麻婁로 三七로 三辰七星으로 十으로 明斗로 바로 천지신이 일체여야 明이고 북두칠성이니라. 그게 명두로 천부삼인이고 마고지나의 말씀 古다...

삼국유사에 나오는 천부삼인을 뭔가? 몰라 모르게 하면 되니? 안되니?

"머릿말. 무릇 옛 성인(聖人)이 바야흐로 예악(禮樂)으로 나라를 일으키시고 인의(仁義)로 가르침을 베푸는 데 있어 괴력난신(怪力亂神)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았다.[25] 그러나 제왕(帝王)이 장차 흥할 때 부명(符命)[26]에 응하거나 도록(圖籙)[27]을 받아 반드시 여느 사람과 다른 점이 있은 연후에야 능히 큰 변화를 타고 대기(大器)를 잡고 대업(大業)을 이룰 수 있었다."

우리는 천자의 자손으로 天孫이야, 왜 천손인지를 말을 하라 설명을 하라, 더러운 산돼지족 해모수 천제가 천제야? 누가 그래 이 더러운 穢貊족아, 누가 삼한 마고지나의 태자 알자를 辱하고 질엘하라고 했냐고? 니가 알아? 제왕의 符命, 천부삼인 삼신인증샷의 인증서를 내놔...

古는 천부삼인 삼신일체로 "전문"으로 도문으로 우리나라 첫 말씀 "麻古"여 麻姑라고 한 놈 찾으면 찟어죽여버려라.

麻姑로 麻古를 모시는 하나비라는 소리다면, 麻古를 살리고 그 하나비로 추장, 임금 상감으로 환국전의 麻姑할머니 모계의 우두머리다, 그런데 정작 중요한 것은 마고는 "三神, 三辰'으로 古가 핵심문이잖아, 이를 슬쩍 바꾸고는 魔姑을 오타로 잘못 쓴 것일 것이다, 백제 木子 좃나라에서 온 좃가 趙준이다 엿사약 먹여 아예 고자가 아니라 능지처참을 했어야 한다. 좃민수? 대단한 李趙國의 개국공신이야? 나라를 팔아먹고 주자교로 종교를 말살해? 그게 韓族이냐? 貊子 木子로 木씨의 쥐새끼야?

나라는 古가 국명으로 나라이름이다 國名이라고 무슨 개떡 개쌔끼들이 마고지나지태자 麻衣太子로 삼한을 三天里 마고삼신의 땅이름 韓을 가지고 능욕이 아니고 모욕에 똥으로 칠을 하고 질엘하고 있냐고? 신라가 신의 나라 백의나라 白木이 日本이야 백제가 아니고 백제는 扶桑 해뜨면 뽕따러가세 미친 맥족새끼다.

"싫다는데" 왜 자꾸 신한 신라 호남 발해이남이 백제땅이야? 어째서 맥족이야? 어디 백제족 해씨가 있어? 국씨가 있어? 國이 성씨냐? 미친 개새끼들이지, 眞짜 찐자 사람이야? 沙씨야 어디 있어 이 개백제 맥족 새끼야 숨지 말고 나와서 니 성을 解씨면 해씨 木子면 목자로 목씨의 자손 목간나의 자손이라고 하든지 레비[Levi, Levy]씨가 무슨 백제 맥족씨야, 그런 모타리 母의 밭이 작은 것은 신라족 韓族이 아니야 倭族이야 矮族이라고 알아들어, 이사발 木子스러운 놈들아.

백제어는 오음 오월지는 그래 니네 땅 해, 누가 뭐라고 했냐고? 중원이 니네땅이냐? 언제 탐라 대만족을 정복해서 백제 맥족이다. 그래라, 이병신 산돼지족아, 뭐야/ 응유? 응가하는 설유땅/ 인도차이나 반도도 정복했져, 잘했져, 이 병신 맥제 놈들아, 거의 미쳤다고.



신라 金씨라서 내가 화내니? 정말 화를 내는 이유를 몰라요?


족을 팔아먹은 놈은 "하나겨레"가 아니다.

《해동안홍기(海東安弘記)》[94]에 이르기를 구한(九韓)의 첫째는 일본(日夲), 둘째는 중화(中華), 셋째는 오월(吳越), 넷째는 탐라(乇[95]羅), 다섯째는 응유(鷹逰), 여섯째는 말갈(靺鞨), 일곱째는 단국(丹國), 여덟째는 여진(女真)[96], 아홉째는 예맥(穢貊)이라고 하였다.

이는 地方으로 方族으로 九夷란 다 東夷의 아홉 족이다, 九國이라고 九州라고, 땅이름으로 족으로 部族으로 部는 배달족의 땅이름 邦 나라 방이다, 東夷=東方이고 九夷는 九國이고 九州고 그 아래 部族으로 민족? 國族으로 나뉜다. 이게 方-國-邦으로 제발 좀 문을 말하려거든 뜻글로 설명을 하고 說文하고 解字해서 필로로지로 論語로 언어논리학으로 하든 말든 하라, 어디서 짱개 개똥 대만대학 똥통대학출신이 한자 운운이냐고? 그게 어디 漢字가 있어? 낱자야? 一字냐고 무슨 아리수 문자야? 어디 발음기호 표음문자 문의 자를 적는 거시기 머시기가 있냐고?

하나가 일체로 고조선은 "하나겨레' 마고지나 삼신의 땅이름 三天의 麻乙로 三韓이다 이곳은 "마고지나" 삼신의 땅으로 바로 "三韓"이로다 삼한족이고 일체 마고의 일체는 神으로 신 古다 할미 姑가 아니다, 바로 마루의 북두칠성의 마고지나로 삼신의 나라로 빛누리 천지로 三天 마을 里로 이곳이 삼신 마고지나고 그 후손이 마고 삼신 알이야 알이, 斡이라고 써주어도 斡이 무슨 뜻인지를 몰라.




아침해빛날 간(倝)



꼬불땅 쩌불땅 갑골문 상형이야? 미친 개소리 그만하란 말이다,
갑골문/금문은 일개 서체지 그게 正字體냐고 정문을 쓰라고 정음으로 정운으로 正字體로 똑바로 써야 알지, 누가 지렁이 書藝를 가지고 藝術도 몰라,누가 문으로 적어라는데 이리저리 꼬부쩌불 圖文도 그리 적는 것이 아니다,

바른 문으로 일획일점에 다 뜻이 있으니 그린 것이지 누가 요리조리 象形 모양을 본떠서 그림한 것이 상형문자야? 표상이지 상을 표함이다, 즉 상형문자는 회화문자고 이를 발전하여 상을 표하고 뜻을 표한 것이 文이라고 도문에서 문으로...

즉 十日十을 보고 하나라고 하는 자가 "신라"인이다 고조선인으로 古語를 아는 자다, 이를 舟의 무슨 개떡 그림이라고? 미친 개새끼 어녕이라고 하라.

文으로 진서에서 표상표의로 그 표함이 명확해야 이를 1문1자지, 누가 발음으로 寧은 녕으로 하란 말이다 비어령이어령 하라고 한 것이 아니다, 불알산 불함산 寧[녕]을 왜 니가 마음대로 유포니? 滑音調로 뭐야/ 속음이 정음을 앞서? 미쳤다고 하라고.

迎鼓 이를 신맞이굿이면 제천이다 신을 古야 迎古로 신맞이다 그럼 알잖아요 녕고탑 탑은 터라는 소리로 하고, 녕고[寧古]다 누가 제천을 한 민족이야? 고조선이야 무슨 古가 엿이고 옛이고 헬이야 말도 안되는 개병신 백제왜족의 개소리다.

단 한구절만 봐도 뭐가 다르니? 알아쳐먹어야지 아무리 백제왜족 木子들이 神을 없애고 뿌리 조상을 없애도 알아야 해. 신라는 시조신으로 金閼智 박혁거세 운운하지 않았다 절대로 그러면 안되요 문중시조 중시조는 문중의 일이고, 국가 나라의 시조는 팔관회의 삼성 삼황 오제설을 봐도 비록 고려의 팔관회 잡기라도 이는 신라의 풍류도로 巫敎라고 했다고 그래 무불습합 팔관회라고 했다고 그럼 없애지 말고 보존하고 알아야지. 신라-고려는 마고지나 아하 삼신의 땅 三韓이 우리나라라는 말로 신라도 마고지나 삼한이고 고려도 마고지나 麻古로 "三神, 三辰"으로 고리짝 부터 우리는 韓이라고 "하나" 천부 삼인샷을 符命으로 간직한 선도 국선도 國師堂 등등 당집이라도 그 당은 삼신마고당으로 삼신강림처, 天神[하늘님 삼신일체] 강림처로 모신 집이구나, 그래 굿당이 아니고 신당이야, 천왕당이라고 삼신을 모시는 삼신일체 마고지나의 종교의 신을 모신 곳을 神堂이라고 한다고 聖堂으로 성인을 모신 당이나 巫堂이나 다 "각자의 성인 시조 뿌리"를 모시는 집 당이라고 우리는 천신=삼신으로 삼신강림처라는 궁 천궁이네 전 보전이네 당 무당 천왕당 신당이네, 이게 궁전당으로 삼천 삼계의 삼신의 모신 집 궁전당이다, 뭘 몰라 모르긴. 천궁 - 보전/대웅전, 대웅보전이고 당은 무당 신당으로 이 당에 모신 삼신/천신의 집이지 강림처라는 소리지... 강림하니 또 鬼神이래 표상 유형으로 표상한 것을 기신[示申] 三辰으로 삼신 기로 우리나라 문자야, 니네 짱개문이 아니다는 소리다 즉 한문한자는 우리가 만들어서 쓴 것으로 특히 중국돼지새끼 몰라족과는 구분하려고 시골문자로 鄕札이라고 한다고 시골은 우리라는 소리지 示骨 삼신의 뼈가 시작된 곳 始骨 鄕 幺郞 요랑이 뭐냐고 몰라 바보냐고? 바로 樂郞이지 樂山樂水하고는 요산요수요 요라고 읽으시요, 바보들이다, 요랑은 시골이라는 시골 鄕이야 우리말이고 우리문자야 이 똥개 장깨야 짱개문으로 國하면 어떻게 할까? 바보냐? 樂浪國이 아니고 浪國이지 이 똥개들아, 정말 한국 문자를 전폐하니 이상하게 임둔군? 임둔이 뭔데? 분릉 가섭원 이게 沃沮네, 그곳에 뭐야 1개 고을로 江陵? 강이 어디있어/ 양자강말이다, 웃겨서...

전부 말살된 상태에서 뭘 이야기하냐고?

寧南사람이다 녕남방언이다 이는 조선사에도 나오는 말로 嶺南이 아니고 寧南이에요 무슨 녕을 영으로 하라/ 이건 쪽발이 왜졸 최현배의 개소리야, 녕의 ㅕ는 이중모음이라 본음? 일본음으로 영으로 하라? 미쳤지, 寧은 무슨 뜻이냐고? 사당을 모시는 것? 이는 뿌리산녕이고 불알산으로 不咸山을 말하는 뿌리산, 삼신산 白頭山이야 어디서 개거짓말을 하고 질엘하고 있냐고 회녕 화녕으로 和寧이 어딘 줄 아냐고? 녕산 안녕산을 아세요? 대흥안녕산맥 안녕산 장백산이라면서 어디야, 만주의 송화강이 압록강이지 압은 南이라는 뜻이지, 黑水 北水네..

녕남은 바로 만주가 아니고 斡州로 간주라는 간[아침해빛날 간(倝)] 韓州로 간도? 斡은 만주어로? 구안/간이야, 우리는 알이라고 하니 혼선이 오나, 간은 "ㅎ한"으로 한이라고 읽어야 원음이고 정음으로 "ㅎ한"이다, 칸, 간, 한인데 우리는 원음으로 하나 한으로 읽는다, 그래야 알아들어요.

료녕성[遼寧省]은 조작이다 바로 녕산 다음으로 이어지는 산맥은? 료산이다 료산맥은 바로 태행산맥이야, 즉 료녕산맥은 료산과 녕산의 동서로 현재 만리장성이라는 산맥으로 그 산맥이름이 료녕산맥이다, 즉 료주의 산 료산과 녕산맥이 북두대간에서 남으로 내리쳐서 太行하는 산맥이니 남북으로 재서와 재동으로 마한과 신한의 기점으로 사용되는 산맥이 바로 녕산과 료산으로 태행산맥으로 남북으로 경계는 료녕산맥이다 태행산이 어디야/ 바로 남북십자로 태행산맥의 시작산은 현재 연산으로 연나라가 고기야, 엿먹어라 제비는 강남에서 올라온 제비족은 연나라는 연족은 강남 제비족이야.

즉 신라가 본거지로 박씨가 출생한 곳은 녕남이다, 녕산 남쪽은/ 바로 간도라는 곳이야 이 똥개야, 낙랑국 낙랑주라는 경주는 바로 동경이 있는 신라의 도읍 수도고 그 북쪽에 녕산의 남쪽 알주야 斡州 어디야 한번도 여진? 만주족? 만주면 만주평원 외만주에서 놀아 이 개같은 여진족 병신 새끼들아, 놀긴 왜 료녕성? 봉천성이 니네 주 신라/ 니가 왜 신라의 적통이야 이 건륭 변발한 되놈의 새끼야.

신라, 신한 신단의 韓족의 표상은 神市로 上巾이야 간도로 간으로 斡로 이는 뭐야 머리 斗야 말두야 말 두 麻立干이 뭔데? 알아, 三辰을 세움, 삼신의 명으로 임한 간으로 天干이 천자지 개똥들.

바로 북두칠성 巾으로 상두를 해야 하나겨레지 상투를 업애서 시원해, 불알떼기 해서 백제 맥족이 되니 시원하냐고? 이 엘족 유태란의 개떡 목자 승만아, 뭐야 이똥치워 독립운동가야? 윤복현이는 뭐야, 伊尹이 무슨 개떡 고조선의 선인으로 오자의 한분이야?? 유위자선인의 문하생이면 다 성인으로 성인의 자손 伊尹의 후손이 니네 尹씨라 백제족 호남의 성씨야? 말이 되는 족보를 말하라고? 이 병신 윤복현아, 놀리지 말라고 뭘 신라 김씨가 그리도 잘못했다고 이똥치워네 동학교도 40만명을 참수했으니 더러운 白丁 白木인을 쓰러담아 버려주어 그리도 백제호남족의 영웅이야? 누가 그래 이 사발이 목자 이 이화 병신아, 니가 어째서 동학운동기념회 이사장이야 똥돈벌었으면 마르크스 모택동 반자이나 하고 질엘하다 똥통에 빠져라.

방언으로 족을 나누지 말라고. 녕남은 녕산남쪽사람 방언으로 도리어 평안도와 가깝다고 신라의 출생지로 바로 夫餘야 바보냐고? 간도로 그곳이 녕남이지 녕산의 남쪽, 신라의 마지막 수도는 동경이고 낙랑주야 낙랑국으로 동경+낙랑군+ 주변머리 땅을 모아서 그곳은 낙랑국으로 낙랑주다 바로 "경사스러운 땅이름 州"로 국대신 1주로 경주라고 하거라 고려 태초가 경순왕 김 부에게 하사한 식읍지다,

주군현 국군현으로 낙랑국은 "최리의 낙랑국"이 아니고 낙랑이라는 료산료수의 낙랑에 동경+낙랑의 주변 군들을 다 "모아"서 그곳을 낙랑국이라고 한다 낙랑주를 '경주"라고 하라.. 꽝꽝꽝 왕명이니라.

그럼 신라어는? 바로 낙랑말이지 이런 시골말이지 낙랑 시골 말이야, 서울말이라고, 중심지를 말해야지 누가 녕산 태백산 백두산 불함산 아래 산골짝에 다람쥐 아기 다람쥐 어가 지방어지 그게 방언이지, 신라어란 전 신라야 九州五小京으로 최소 사방 2만리야, 사방 2000리가 되어야 州로 9개주면 18000리야, 사방 18000리.. 이해를 못하냐?

고을 州하니 시티야 부족씨족 고을이야, 미친 개백정 백제한족의 개소리다. 이 빵원이의 개소리야 춘주/우수주 고려, 삭주 10개군에 30개현의 삭주 고구려 맥국? 하북성 창해의 예맥/조선 위만조선 한사군지라고 하는데도 질엘 염병 조선지리지에도 유래로 써놓고는 한사군이 그럼 춘주/우수주 우두주, 예국/맥국 滄海 흑하[예하 예수]지역이 어디야, 황하북부로 하남성과 하북성 남쪽이다 삼국지 위서 동이전의 韓을 삼한으로 잘도 쓰고 있고만 꼭 沃沮 장성남쪽? 현토라고 한다/ 夫餘는 현토에 있다 이는 갈사부여고 연나부 부여네. 아예 놀아라 강릉 유래에 대한 조선지리지의 내용에 뭐야, 임둔이라고 하고 가섭원? 분릉으로 그래서 江陵으로 신라의 명주? 뭐냐고? 이게 도대체 현토, 임둔[옥저-남옥저] 옥저는 진번으로 이 세 군이 옥저에?? 그리고 낙랑군은? 예국 맥국? 그럼 한사군 설치를 못했다는 소리야, 이유는 국급이야 옥저 사방 1000리, 남옥저 사방 800리 에국 동예는 사방 1500리 하북성이네, 이를 뭐야? 551년 진흥왕조에 거칠부가 아예 철령까지 쭉 뚫어? 國으로 맥국을 한순간에 똥째 먹고는 10개군을 꿀떡?? 이건 사방 2000리급이네, 신라 경주의 위에 있어? 그래도 남북으로 뚫었다고 뻥 뚫었어, 이는 신라 동 서라 신라와 남 사로 신라의 연결로다 완전 고속도로야.

고구력 강역의 주거지는 사방 6200리로 남북 2000리 동서 3100여리로 이미 551년에 예구 맥국 조선이라는 우수주, 예국을 신라가.. 그럼 남은 것은? 사방 6000리면? 산서성이고 아하 료서와 몽고자치구 혹은 감숙성이구나, 해야지 이게 무슨 한반도에 한사군이라도 그럼 삭주에 명주에 위치해야지, 그곳이 예/동예고 옥저면 그곳이 한사군으로 낙랑군은? 예/동예지, 이게 뭐냐/ 정말 필로뽕먹고 하는 것이 필로로지야?

이해가 안가는 신라혐오증 환자들의 발광이다, 정말 발광이야 김 용옥은 필히 길버트 산돼지족이면 길버트 맥길로 바꾸든지 해. 정말 보기싫어요, 발해로 勃起海하나 몰라서 무슨 남의 주강역 신한-신라의 알토란 땅에 가서 똥누고 그곳이 더러운 산돼지 맥족의 본거지야?? 우리는 뭐야, 그럼 정말 신라인은 70% 라면서 정말 부용국 사방 50리-100리야? 가야 그래 말했잖아 소호 금천씨야 신라 김씨와 같은 씨족으로 신한조선 단군성골계야 왜? 뭐가 그리 잘못되었는데?

金閼智전에도 "신라 박씨왕조"와 석씨의 모계와 왕비는 전부 금천 金씨야 閼英부터 전부 금씨야 성골이라고 6부으 부족의 和白보다는 단군 성골계로 필히 신라에서 간 天干을 하려면 성골계의 모계와 부계와 혼인을 하여 북극성의 알을 낳아야 한다, 그게 혈통이야 뭐가 문제야? 세습아니다 백제처럼 맨날 치고 박고 누가 누군지도 몰라요 정말 쿠데타로 직계로 알아요 맨날 반정에 쿠데타에 왠 왕이 그리도 많이 살해되고 죽냐고? 그게 한족의 원 단군족이야? 천자를 죽이고 그 동생이 왕이 되다, ㅋㅋㅋ 그게 천자국의 혈통 왕계보의 절차냐고? 백제 쿠데타로 도대체 혈통으로 왜울 수 있어요? 누가 누굴 낳고? 신라는 세습으로 내물마립간 전에는 공화정의 형태로 화백제도라고 고조선의 오가, 육부제다, 그럼 그게 더 고조선-대부여지 이건 뭔 고추모 고추가에서 古鄒加에서 왕이 나온다, 한문을 전부 개거지로 읽으니 그런 문제가 있다고 고추 고추먹고 맴맴이 아니네, 古 몽고의 鄒부족이네, 나라이름 추로 이는 몽골 토착민이라는 나라이름 추라고 나라로 國名으로 고조선 그 전에도 구부 14부 등의 부족 國名으로 신한계가 아니고 북맥, 北狄[突厥족???]으로 이는 정확하게는 한족이 아니고 마한족으로 사족으로 말갈, 거란 여진 예맥중 예맥족이다 예족은/ 거란/ 음 突厥로 예로부터 재서로 몽골 토착민 설유, 알유로 설유족이 후에 예맥족 몽고족은 대부족으로 기원후 8세기이후 대원제국의 징기스칸 이후에 민족명으로 통합된 이름이 蒙古족이다 蒙으로 朱蒙이다? 갸우뚱해야 해요 몽고족의 붉은 몽고족의 추장? 족장이다, 이건 한국형 신한 고조선 이름이 될 수가 없다고...

湖南 전주는 분명하게 하는데 "해남"으로 대방군 아래, 남대방군이 고려 남원부로 신라시대 남원경이다 대방, 남대방이 뭐야? 원래 백제땅? 웃기고 질엘해라

우리는 "번한세가" 기 준이 연나라 잡배 위만에게 번한을 빼앗기고? 북맥은 뭐했냐? 도와줘? 누굴? 한나라를? 한나라 족장들이냐? 상식이야 東胡란 번한세가의 須臾족의 본거지로 어디? 바로 료주의 평양 태원시야 太原 그곳이 바로 수유족의 본거지고 鮮于씨의 본관은? 太原이야 이유는 료주의 평양 료양의 태수, 색정의 후손이고 고래로 대대로 그곳이 바로 번한세가의 須臾로 서우여라는 奇子씨라고 하는 분의 이름이 須臾로 서우여라고 쓴다고. 그 후손으로 箕子씨라는 기후-기준이 청주로 가서 청주 韓씨로 馬韓으로 삼한 조선 대부여 삼한 부여로 마한을 국호로 그럼 안되는 것이나 변한/번한의 이음을 연결하여 "馬韓'으로 54개 읍을 국으로 마한으로 한다고 했다고 그 韓지는 전부 고지신한이다 고조선의 신한땅이다 그곳에 78국 72국을 사방 4000리라고 하는 國인데 이는 중국짱개식 이름으로 附庸國의 사방 50리-100리으 邑으로 큰 곳 사방 100리짜리는 신지로 사방 50리짜리는 읍차로 邑長이라는 소리지. 그걸 몰라. 읍차로 읍의 차로 읍의 장 邑長이 읍차지..

백제족으로 貊濟로 제땅에 그럼 濟는? 바로 예국 맥국으로 동부여/북부여 해모수-해부루 족이라는 소리다, 그곳에서 즉 침입자들이다 번한의 삼한족 삼한인이 남으로 가고 그곳에 연나라와 북맥의 맥족이 들이친 것이다. 이건 조금 이상해요 북맥은 분명 예맥족은 몽골토착민으로 북방초원지역민인데 거란-맥족이 료주도 들어온 게기가 위만조선? 때???

"정미년(丁未年, 기원전 194년) 한(漢) 혜제(惠帝) 때 연(燕) 유민들의 우두머리 위만(衛滿)이 서쪽 변방 땅 일부를 도적질하여 차지했다. 이에 번한(番韓)의 왕인 준(準)이 맞서 싸웠으나 당해내지 못하고 바다로 도망하였다. 이로부터 삼한(三韓)에 속해있던 백성들은 대부분 한수(漢水) 이남으로 옮겨 살게 되었다.
이후 한때 군웅들이 요해(遼海) 동쪽에서 군대를 일으켜 서로 힘을 겨뤘는데, 계유년(癸酉年, 기원전 108년) 한 무제(武帝) 때 한(漢)이 쳐들어와 위만의 손자 우거(右渠)를 멸망시켰다."

위만, 환단고기에 나오는 이야기로 같은데 진번이 아니고 "번한"으로 나오는 점과 위만으로 그래도 또 衛滿으로 후세에 고친 성씨로 사마천이 실수로 일부러 써도 삼국유사 등에는 魏라고 정확하게 썼다, 하옇튼, "삼한에 속해있던 백성들은 대부분? 왜?? 이유는? 누가 그럼 위만조선땅으로 아하 북맥의 맥족이 들어가서 살게 되는구나,,, 즉 신한, 번한의 삼한족이 밀려서 남으로 대부분 장당경과 번한의 삼한족이 맥족 북맥과 위만으로 인해 남으로 남하하고 그럼 신한 6부라는 신한오가는? 북쪽으로 가서 조선유민으로 남북이산가족이 되는구나????



穢貊族[고구려족과 백제족]은 三韓族[韓族, 삼한의 족]이 아니다.


예맥족? 하니 九韓의 주족이라고 하는데 절대 아니다, 고조선-대부여-신한조선계는 "삼한족"으로 번한조선도 삼한족으로 일체 삼한족이다, 이 중 마한조선은 기원전 426년 맥족장/마한/맥한 융안 "우화충"이 거란족[단국]과 함께 신한 북부 36개군으로 휩쓸고, "수도" 백악산을 찬탈하여 이를 기원전 425년 신한의 제후국들의 도움으로 구물욕살/장군이 우화충이를 잡아 목을 베고 평정하였다. 그리고 국호를 대부여로 신한조선의 이름으로 삼한조선중 마한조선이 날라가 버린 것이다, 변한조선은 "番韓"으로 개창하였다, 마한조선은? 역사서에 북막[北漠] 그리고 北貊[북맥]으로 드디어 북맥이 출몰한다, 그 북맥족장 해모수가 解씨로 이름하고 天帝를 칭하고 天干인 단간[檀干=檀君]천자인 고열가 단군을 밀어버리려고 쿠데타다. 국호를 北 夫餘로 천자의 천지로 마치 天帝로 천제국호로 夫餘라고 北夫餘로 하나, 역사가들은 일제히 산돼지족 더러운 산돼지족이라고 더러울 예족 穢[거란 돌궐계]족과 貊족으로 몽골토착민으로 쓴다, 더러운 산돼지족이다, 한족중 九韓중 말단으로 마한조선족 - 말갈, 여진 /만주원류고 거란+예맥 예맥족은 북방초원지역의 몽골토착 및 유목민집단으로 九韓이나 마한족으로 이들이 '다시" 번한조선 지지로 그리고 신한의 수도로 "산서성 료주"로 정한 "장당경"으로 들이민 것이다, 이에 대한 고열가 단군의 답은 '수 2096년 고조선/대부여" 폐관으로 절대로 단군천자위 즉 삼한의 관경제의 통치권을 못주겠다는 소리다, 죽여라다,

마한족의 개소리로 전부 말갈 발해인, 거란 료사, 고구려-몽골족으로 대원제국사, 백제 한족사 백제왜족사, 여진-금/청국사로 인해 우군이 없다, 전부 적으로 마한족의 협박으로 인해 아예 한국사에서 신라가 없어지는 결과를 낳았다. 주족이 삼한족으로 日本 알태로 白族으로 白木인데 白丁으로 해서 백제왜족 木子씨의 득세는 아예 신라-고려의 역사마져 말살당한 것이다.

대부여는 간도에서 아사달지역을 중심 즉 "홍산문화권"이라는 곳이 백악산이고 료주 산서성의 임분시 혹은 와이라인이라는 요충지가 장당경으로 그곳으로 남으로 너무 깊이 내려와서 존재한 것이다 즉 강역에 미쓰는 송화강 제1기는 이미 기원전 1285년에 22대 색불루 단군시에 아사달주의 백악산으로 료녕성, 몽골자치구??라는 곳으로 내려와서 배달나라 개천지 아사달에 중심을 두고 재남 변한촌과 대륙 韓地는 전부 신한땅이다 마한 맥족의 대반란으로 마한조선이 북맥으로 국호 개창하고 다시 기원전 239년 천제를 칭하고 北夫餘로 천자국/ 으로 꼭 백제왜족인 쪽발이처럼 천황/천제라는 극악한 호칭으로 고조선-대부여-신한/신라와는 달리 지가 천제다? 즉 천제칭은 太古로 하늘나라 天國으로 환국의 북두칠성님의 임금칭이다 환인천제/대일천제로 동방예의지국 東夷에서는 금물이 상태다, 이를 모르고 북부여-동부여-졸본부여는 동명제? 帝를 쓰고 발해는 震國으로 건원칭제를 했다고 좋다고 하나, 이는 삼한족 고조선의 유풍이 아닌 후례 개잡종들의 대반란일 뿐이다.

戊申(무신, BC2293) 41년. 이때에 설유(猰[24]猶)의 난리가 있었다【설유猰猶는 즉 몽골 토착인인데 험윤獫狁[25]의 족속이다.】. 홍수가 있었을 때에 요행히도 면함을 얻었는데 이에 돌이켜물과 흙으로 인하여 州(주)와 里(리)가 숙연한 것을 보고는 이내 동쪽으로 침략한 것이며 그 세력이 지나치게 사나웠다.

戊午(무오, BC2283) 51년. 홍수가 이미 평정되고 교화가 사방을 덮었다. 북쪽은 大荒(대황)에 미치고 동쪽은 滄海(창해)에 닿으며 남쪽은 海岱(해대)에 이르고 서쪽으로는 獗猶(궐유)[32]를 다스렸으니 동서 5000여리이고 남북으로 6000여리이다

서쪽으로 마한조선으로 몽골 토착인 북방초원지대로 재서의 끝이다, 재서로 마한으로 말갈/여진의 만주말고 북방초원지대로 거란과 예맥족이 있습니다 즉 九韓중 마한으로는 여진, 말갈, 그리고 거란과 예맥이지요...

[24] 䝟로 써야 할 글자로 猰猶는 “설유”이나 반절법을 취하여 “슈”로 읽어야 한다. 穢 같다. 穢는 강희자전에 呼會切 즉 “회”로 읽어야 한다고 나오지만 穢는 歲(세)와 水(수)이니 이들 두 글자를 이용하여 반절법을 취하면 역시 “수”이다. 즉, 상고시대 穢의 발음이 “수”일 가능성이 높은 것이다.
[25] 獫狁은 “험윤”이나 반절법을 취하여 “휴”로 읽어야 한다. “휴”가 구개음화가 되면 “슈”이니 곧 猰猶나 獫狁이나 “슈”라는 이름을 가진 穢族이다. 즉, 험윤 중에 단군조선에게 복종한 이들이 곧 穢貊(예맥)이고 복종하지 않은 이들이 突厥(돌궐 혹은 단국/거란)이다.

이 말은 심각한 민족의 혼선으로 우리는 고래로 韓族으로 三韓族 삼한일통으로 대부여는 "신한조선"으로 변한을 번한으로 인정하고 관리한 것인데, 마한조선의 맥족이 다시 북맥으로 일어나서 기원전 239년에 중앙, 변한/번한의 료주로 신한조선의 수도 "장당경"을 치고 들어앉은것, 기원전 232년이고 기원전 194년에는 다시 이 맥족과 연나라 병신 노관을 '흉노 수유족"의 본거지 료양, 태원의 동호의 왕으로 임명하니 묵돌 單于의 분노는 하늘을 찔렀다, 그 연왕 노관의 장수라는 위만이 번한조선을? 쳐서 침탈하고 위만국으로 하니 그 곳의 유민 삼한족이 대부분 신한/번한 삼한족/인이 남으로 한수로 대부분 이주하고 예맥족이 그곳 하북성의 위치로 가서 살계 되고 연나라 위만족과 함께 일콩달콩 살게된 것이다, 즉 사마천의 사기에 요상학도 북부여 이야기는 단 한줄도 없고 흉노열전으로 신한 진번은 나오는데 북부여 이야기는 단 한줄도 없다, 이는 연과 북맥의 일체로 보고 이는 고조선 대부여를 침탈한 것으로 연? 선비족과 예맥족의 연관성을 볼 수 있다는 것으로 우리는 선비건 예맥이건 한민족의 九韓이지만 실제로는 몽골족인 예맥족을 우리나라 신라 신한조선의 단군조선계라고 하는 것은 참기 어려운 모욕이다.



貊族은 몽고족명이다, 北狄은 突厥이다.


九韓중 우리는 이상하게도 알타이어족중 몽고인이 가장 많은데 蒙古라는 족명은 없고 穢貊으로 貊은 "북방 종족? 맥"으로 宗族으로 이는 대부족인데 현재도 내외몽고는 20여개 대부족으로 형성된 가장 큰 부족명으로 "宗族"이고 언어도 "몽고어"로 구분합니다.

삼국시대 해동안홍기에는 마한족으로 "말갈, 여진, 거란/단국과 예맥" 4족으로 몽고족이 없다, 이상한 일이라고 했는데? 징기스칸 시조에 대한 몽골비사 등에 고추모/주몽이 몽고족의 시조로 징기스칸의 시조로 朱蒙의 몽은 몽고족의 蒙古里로 고리으 어린 말갈 말족으로 몽골이라고 하던 것으로 몽골족이다 즉 고구려 패망으로 그 족이 고려로 다 흡수된 것이 아니고 고구려유민 복속되었던 말갈족장 대조영이 발해/말갈을 재서로 "료서- 섬서성 ,감숙성, 청해성"의 재서지역이지 동이지역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즉 삼국유사 삼국사기에서도 이 지역 섬서성, 감숙성 료동으로 산서성 일부는 발해/분하로 句麗로 그리 중요한 강역이 아니다는 개념으로 이들이 만주? 만주평원의 여진족의 지역도 간도 신라지역으로 들어온 적도 없다는 소리를 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광개토대왕비문이 집안? 간도지역에서 나온 것은 조작이다 이는 절대로 그곳으 이야기가 아니다 즉 간도는 그리 복잡한 전쟁터가 아니고 한적한 고조선의 주강역일 뿐 신라도 중심강역 아사달 "장당경" 임분시와 그 낙랑과 대방 그리고 이 남으로 남삼한을 주로 강역쟁탈전은 대륙삼국의 이야기입니다, 즉 한반도? 강동주는 중요 전장터가 될 수도 없고 이는 가야의 주지역으로 한반도 남단은 6가야다, 즉 삼국지 위서 동이전과 후한서 기원후 3세기에 변한=가야라는 증거가 전혀 없는데도 갖다가 붙였다 가야는 고조선의 국호로 그대로 國을 쓴 적도 없다, 즉 가야아래 일본열도까지 주본거지로 한 가야다, 소호금천씨로 "신한계" 삼한족의 신한 알타이로 금천씨로 신라계라는 것을 말합니다, 기원후 5세기에 백제-왜가 정벌을 하러 호남에 상륙하고 정복전쟁을 했다고 해도, 이는 일부 거점이지 담로국이 아니다. 백제 맥제의 개소리로 백제왜족의 준동은 끝이 없다, 정말 더러운 백제왜족 矮小族의 개새끼 아베신조의 개떡 新征韓論이다 엿먹어라 丙申 血穴族의 새끼 쥐새끼 콧수염 거시기에 무털 원숭아.



료동은 오직 "료하의 동쪽"으로 현 산서성과 하북성을 료주와 유주라고 한나라이후고 료서는 바로 섬서성 료하의 서쪽으로 '백제"의 료서경략은 발해 남대방군의 서쪽입니다, 즉 마한지지는 재서로 발해 남대방군의 재서로 남북으로 2000여리로 절강성 오흥군에 "卞山"으로 그곳은 오월지중 吳로 백제의 본거지다, 월지는 백제향으로 倭族으로 양자강이남의 월지는 倭族이다 즉 이들 호남성 운운 전주는 倭族을 지배한 백제족의 담로지 원 삼한족의 직할지는 전혀 아니다, 호남은 해남으로 남대방군이 남원부 남원경으로 그 지지는 원 마한이라는 한 준의 삼한족의 지지지 백제족/ 어디서 맥제 돼지새끼들이 노가리를 까고 있냐고.. 그게 木子 丙申이 중원? 漢族과 함께 들어와 조선국으로 대명조선 明朝에 나라를 팔아먹은 대역천자들 주자교 유태교인으로 "송나라 쥐새끼" 송자 송시열은 韓族이 아닌 짱개 유태 주자교의 개새끼족이다.

즉 예맥족과 연족/선비족의 침략이다, 삼한으로 침투로 이는 대반란이 아니고 "침략"이다.

"북부여" 북맥족장 해모수는 대역천자로 天帝칭을 한 夫餘를 참칭한 대역천자로 절대로 단군으로 칭할 수 없는 더러운 맥족장일 뿐이다 그 후손 졸본부여 백제족은 역시 정복이지 원주민이 아니다, 원주민은 삼한족 신한/번한족으로 바로 韓族이다. 여진족 개새끼 되놈들의 간도 찬탈은 "신라, 고려"시대가 아닌 이좃시대 木子 丙申족이 되놈에게 잃은 것이 최초다, 즉 절대강역 간도 斡州는 부여-신한-신라의 출생지 寧南이지 감히 예맥족 고구려 句麗의 추나라 몽골족이 "한쪽발을 앞으로 내고 절하는" 후례새끼 몽골족의 일족 추나라 鄒의 족장 고깔 모자 대모산, 모산의 개새끼족이 아니다, 어디서 생거짓말로 어디 몽골토착민 료나라 개새끼 거란 병신 리아오가 간도? 엿같은 개소리를 그말하라고 이 야스페르츠, 위가야, 기경량 안정준 개새끼들아 정말 참담하다 여디서 끌어올 놈들이 없어서 거란족 료사가 발해로 간도의 주인공, 이런 개쌍놈의 ?짱개 유태 쪽발년 개새끼들이 있냐고 젊은 역사학자 모임, 아예 니 자지 찟어서 보여라, 개자지라고.

즉 북부여 - 동부여- 졸본부여는 일개 마한의 더러운 산돼지족 예맥족의 침략일 뿐이다.


북부여(北扶餘)[편집]

《고기(古記)》에 이르기를, 전한(前漢) 선제(宣帝) 신작(神爵) 3년 임술(壬戌)년(기원전 59년 239년) 4월 8일에 천제(天帝)가 흘승골성(訖升骨城)대요(大遼) 의주(醫州) 경계에 있다에 오룡거(五龍車)를 타고 내려왔다. 그 곳에 도읍을 정하여 왕이라 일컫고 국호를 북부여(北扶餘)라 하고, 스스로 이름을 해모수(解慕漱)[113]라 하였다. 아들을 낳아 이름을 부루(扶婁)[114]라 하고 해(解)를 성(姓)으로 삼았다. 왕(해부루)은 후에 상제(上帝)의 명령으로 동부여(東扶餘)로 도읍을 옮겼다. 동명제는 북부여를 이어받아 졸본주(卒本州)에 도읍을 정하고 졸본부여(卒本扶餘)를 이룩하니, 곧 고구려의 시조이다.

재서로 료서란 료하의 서쪽으로 섬서성 감숙성 내외몽골지역이고 청해성이다.

백제족 貊濟족은 아류로 맥족의 새끼들로 삼한족이 아니고 삼한족 특히 청주 韓씨의 마한을 정복한 개새끼족이지 이는 호남? 전주의 토착민 쪽발이 발음하는 더러운 산돼지 개백정 木子씨를 신한족? 삼한족이 아니다, 더러운 漢族중에 주자교 주자, 주이쉬 턱주가리 길쭉한 서토인으로 개같은 백제유태족의 침략이다 현 5%의 주자 유태 장깨 성씨의 침략이다, 이에 대해 강력하게 대응하라,

길버트 용옥, 성부터 바꿔라. 광산 김씨가 신라 김씨가 아니라면 너는 길버트 유태닭대가리다, 고로 너는 짱개 길버트로 주자교의 시다바리다.

바크샤 헌영, 원경 원순은 우리 백제호남은요?? 개쪽발이 유태 붉은 빨치산 유태란의 마르크스 개병신족으로 "바크샤' 돼지새끼족으로 하라.

夫餘란 국호로 "북극성의 천지"로 朝鮮을 말한다, 즉 신라는 신한조선으로 그 자체가 대부여다, 즉 삼한일통 신한으로 북극성의 수정자 알이다 三辰 알이로 아리다, 아리가 계림 알주에서 간도의 녕남출신이라는데 무슨 개소리가 그리도 많냐? 소호금천씨로 왕검씨의 직계 자손이다.

기이편이다 벼리가 다르단 말이다 제발 좀 한문을 제대로 읽어라, 소호 금천의 황제 헌원이네가 아닌 白帝 日 4. 白帝 9. 太金 쇠부족 티우씨족으로 金山의 제4족 主刑을 담당하던 군신족이다 신한의 단군성골계로 우리는 전부 소호 금천씨로 바로 오제의 티우씨족이다, 그게 삼황아래 오제중 군신족 티우씨족 도깨비 독부 毒夫 북극성 북두칠성 夫의 태자 알자 알이 아리랑의 천지화랑이다.

황아(皇娥)가 궁상(窮桑)의 들판에서 놀다가 자칭 백제[30]의 아들이라는 신동과 정을 통하여 소호(小昊)를 낳았다.

신라-고려는 마고지나 三辰 麻古의 땅 三韓의 자손이다, 절대로 해모수? 고등신? 무슨 고등어신이냐고? 제곡 고신씨의 자손, 이런 쓰레기 시조론으로 八聖堂이라고 하면 죽여버렸다, 그게 묘청의 난이다, 죽여버린다, 천자국에서 천자를 능욕하고 천손자손 일월성신의 신을 능욕하는 것이 욕이다 辱, 신을 신이라고 해야지 진/ 개새끼 백제 木子 더러운 산돼지 예맥족의 새끼 倭族인 우똥이가 쥐새끼들이다 더럽다 목자 어녕아 니 똥이나 퍼먹다 가라.

日 나〮ᅀᅵᆯ〮 衆陽之宗人君之表
月 ᄃᆞᆯ〮월〮 太隂之精隂不可抗陽故日圎月缺
星 별〯셔ᇰ
辰 별〯신 日月會次又北辰北極也又미르〮진地支屬龍

신라가 언제 출생지 斡州를 잃었냐? 이 개새끼 여진 건륭아 니 똥이 얼마나 더러운 줄 아는가?
절대로 간도를 준 적이 없다, 어디서 개똥소리를 하고 있는가? 夫餘로 신한지지에 누가 들어와? 더러운 산돼지 몽골이 간도출신이야? 니네 내몽고 북방초원지역이 더 넓다고 재서로 료서야 무슨 개소리를 찍찍하고 있냐고? 아직도 신라가 무슨 니네 시다발이 개똥쇠냐? 니네 정말 씨족이 전멸당하는 대참변을 맛봐야 정신 차릴래? 이 놋나라 개쌔기 놋그릇 요강만들기나 하지 무슨 역사학자야, 놋태돈 놋중국 섯영대 전부 목자 기백에 목자 어녕에 길버트 용옥에 강만길에 서중석에 이 이화에 더럽다고 어디 할 짓이 없어서 쪽발이 후진 다께시가 '너희 고대사-고조선시대사-가 위대해? 그래서?" 너 나와 이 새끼 쪽발아 너같은 새끼는 쭉쭉 찟어서 니네 나라로 꺼져라 니네 나라 쪽발나라가 있잖아 이개같은 바크사 헌영역사문제연구소 연구실장아 섯중석 니가 서면 얼마나 섯냐/ 섯다냐/ 정말 더러운 改宗者들이 놀고 있다 지네는 기원전 3761년 위대한 아담의 자손이고 욕단 아니 요르단도 모르냐? 욕단 요르단 영어로는 죠단 죠던 마이클 조던/좃단 이 병신 좃나단 인성아 니 시조가 아브라함의 자손 좃단이면 니 성부터 갈아라 니 새끼들이 거믄머리 왜국인이 아니면 데리고 와서 병역을 마쳐라, 더럽다고 한다고  너같은 좃나단 병갑이 후손 좃병갑에 좃나단 희연이가 진보 마르크스 무상급식사, 그게 찐보 마르크스 유태식민교육감이야/? 웃기고 질엘하라고 니네 개자식들이나 특목고 나왔으면 특목고나 없애, 아니면 외국인학교나 제대로 감사해서 거믄머리 왜국인은 퇴출시켜라, 알아들었으면 좋겠다.

-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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