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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진 위대한 우리역사 자유게시판


백제사는 부끄러운 패망의 역사인가
 알자고    | 2018·02·03 21:47 | 조회 : 122
< 교과서에서 배우지 못한 우리역사 >
심백강 박사님 저서내용 에서 (제 6강 백제의 장)

< 백제사는 부끄러운 패망의 역사인가 >
ㅇ우리 중학교<국사교과서>에 백제 건국 단원에는 "백제는 북쪽에서 내려온 유이민들이 한강 유역의 위례성에 자리 잡으면서 마한의 한 나라인 백제국으로부터 시작되었다 (기원전 18년) 되어있다.
ㅇ(백제가 한반도 한강유역에서 출발)했다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 백제가 중국세력의 간섭과 침략을 물리치면서 기틀을 마련한 것은 3세기 중엽 고이왕 때였다. 마한 중심세력 인 목지국을 병합하고 한반도 중부지역을 확보하였다."=> (고구려,백제,신라 3국 중에 백제가 가장 후진적 국가였다는 인상)을 준다.!! 서기전에 건국한 것이 아닌 3세기 (고이왕때 국가 기틀을 갖춘 것)으로 보고있다.
ㅇ"백제가 전성기 맞게 된것도 4세기 후반 근초고왕때이며 왕위 부자상속이 이뤄지고 황해도 일대 장악하고 남으로 마한 전지역 확보했다."=>백제 전성기 강역이 남으로는 마한 지역 북으로는 황해도 일대 장악에 그친 약소국가로 이야기된다.
ㅇ또한 "백제는 황해를 건너 중국 요서,,산동시반 일본 규수지방 진출하여 활동무래를 해외로 넓혔다"=><송서>등 중국 정사 사료에서 엄연히 증명하는 기록이 있는
(백제의 중국 요서지배 사실)을
(지배가 아닌 진출)로 격하)시켰다.
ㅇ백제는 삼국중 맨나중 건국 해서 제일 먼저 패망한 나라가 아닌=>(신라보다 먼저 건국) (가장 오랫동안 존속한) 끈질긴 생명력을 보여준 위대한 나라였다.
ㅇ또한 (고조선.부여로 이어지 는 부여의 정통성을 계승한 국가)가 백제였고=> 대륙 깊숙한 (요서 지역에 수도)를 가질 만큼 (강력한 대제국을 건설한 나라)가 백제였다.!!!
<부여의 발원지 산동성 부산>
ㅇ백제의 뿌리는 부여이다. 부여의 실마리를 풀어야 백제의 뿌리가 보인다. <시경>의 <노송>의 <비궁편>에 기록이 있다.
"부산과 역산을 차지하고 마침내 서국의 영토를 짓밟아 바다가에 있는 나라들에 이르니 회이와 만맥과 저 남쪽 의 이족들이 따르지 않는 이가 없었으며, 감히 순응하지 않는 이가 없어 노라라 제후에게 순종했다."
ㅇ<노송>이란 동이족을 몰아내고 노나라에 기여한 조상들을 칭송하기 위한 주공자손들이 쓴 글이다. =>부산, 역사, 서국,회이,만맥, 남쪽이 이족등 노나라 건국당시 동이족의 활동무대인 (산동성,강소성,절강성,안휘성,복건성 일대) 가르킨다.
ㅇ이가운데 (부산)=>구이의 다섯번째 부유지역으로 (부여국의 전신)이다.
ㅇ이순의 <이아석지주>와 형병의 <논어주소>에 "동북지역에 있는 구이의 다섯 번째가 부유이다" 기록 되어있다
ㅇ<자회보>에는 "부유는 동방의 나라 이름인데 바로 주여이다" 기록 되어있다.
ㅇ<논어>의 <자한편>에는 "자욕거구이"
(子欲居九夷) "구이의 다섯 번째인 부유는 바로 부여이다" 하고 설명한 기록있다.
=>이처럼 고대문헌에는 (오늘날 곡부)를 중심으로 노나라가 세워지기 이전 동이족 중 하나인 (부유 즉 부여의 발상 지) 였음을 알수 있다.
ㅇ(부산)이 (부여의 발상지인 사실)은 중국 고대 문헌 쉽게 확인 될뿐 아니라 (중국 현대 역사학자도 널리 인정)하는 바다.
ㅇ하광악은 <동이원류사> 이렇게 말한다.
"<논형>의 <길험편>과 <위략>,<후한서> 사서에 이미 (부여,동명 관한 기록)에 있다.
동명이 나라는 세운것은 동한 시대 중엽이었을 것이며 (동명 이전에 이미 부여족이 존재) 했다."
"부여족은 어느 지역에 기원했는가<산동통지>의 24권 <강역지> 제 3 <산천추현> 조항 에 "(부산은 추현 서남쪽 50리 어대현 접경지대)에 있는데 이곳이 바로 <노송>에 말한 (부산)이다" 하였다.
"<원화지>에는 "(부산은 추현 동남쪽 28리)에 있다" 하였고 <제승>에는 "(추현 서남쪽 50리)에 있는데 산이 동쪽과 서쪽으로 나뉘어 있어 (쌍부)라 한다"
=>즉 (산동성 추현의 부산이 부유인의 발원지) 일 것이다.!!


<출처 : 통일을 위한 한민족 역사공부방 https://www.facebook.com/groups/100108606991621/?fref=n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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