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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우리역사 자유게시판


“中 남방 끌려간 고구려 유민, 인구 1000만 먀오족의 조상” - 김인희 "1300년 디아스포라, 고구려 유민"에서
 알자고    | 2018·05·04 23:03 | 조회 : 120
“中 남방 끌려간 고구려 유민, 인구 1000만 먀오족의 조상” - 김인희 "1300년 디아스포라, 고구려 유민"에서
“서기 668년에 멸망한 고구려의 유민 중 중국 남방으로 끌려간 사람들이 현재 중국 56개 소수민족 중 인구가 5번째로 많은 먀오(苗)족의 조상이다.”
10여 년 동안 먀오족과 우리 민족 간의 관계를 연구해 온 김인희 전 전북대 쌀·삶·문명연구원 전임연구원(43)이 최근 연구결과를 담은 저서 ‘1300년 디아스포라, 고구려 유민’(푸른역사)을 펴냈다.
먀오족은 현재 중국 구이저우(貴州) 성과 윈난(雲南) 성, 후난(湖南) 성 일대에 걸쳐 분포하는 민족으로 중국 내 800만 명, 동남아와 미주 등 200만 명 등 약 1000만 명에 이른다. 이들은 특히 저항과 독립성이 강해 호주 인류학자인 게디스(1916∼1989)는 “세계 역사에는 끝없는 고난을 당하면서도 불굴의 의지로 끝까지 이겨낸 두 개의 민족이 있는데, 그중 하나는 먀오족이고 다른 하나는 유대인”이라고 평가할 정도다. 윈난 성 동남지역의 먀오족은 청나라 초기까지 1000년 동안 자치권을 누렸다.
연구의 시작은 2000년 그가 먀오족 마을을 방문했다 남성들이 고구려의 궁고(말을 타기 편하도록 엉덩이 부분이 튀어나온 바지)와 비슷한 ‘쪼우’를 입고 있는 것을 발견하면서부터다. 말을 타지도 않는 중국 남방의 소수민족이 고구려인의 궁고를 입고 있었던 것.
668년 9월 당나라 장수 이적은 고구려 보장왕 등 20만 명을 끌고 갔다. 이후 유민들은 영주(현 라오닝 성 차오양 시)와 내주(산둥 성 옌타이 시 라이저우) 등에 머물게 했다가 중국 각지로 보내졌다.
김 전 연구원은 역사서 ‘구당서(舊唐書)’와 먀오족에게 전승돼 오는 사시(史詩), 노래, 치마에 새겨진 문양 등을 종합해 영주와 내주에서 출발한 고구려 유민들이 각각 서부 먀오족과 동·중부 먀오족의 뿌리가 됐다고 분석했다. 서부 먀오족 치마에는 그들의 조상이 건너온 황허와 창장 강 등 2개의 강을 상징하는 띠가 있고, 구이저우의 다른 강까지 건너간 먀오족의 치마에는 강을 상징하는 3개의 띠가 있다. 유민의 후손들은 조상들이 살던 곳을 잊지 않기 위해 고구려 궁궐 도성의 모양을 문양으로 만들어 장식했고, 이주경로를 담은 노래를 지금까지도 부르고 있다고 설명한다. 구이저우 동남의 먀오족(동부 먀오족)들이 망자를 위해 부르는 분건곡(焚巾曲)에는 당나라가 산둥에서 배를 타고 평양을 공격했을 때를 묘사한 듯한 부분도 나온다.
먀오족과 고구려 유민의 관계를 설명하는 다른 증거들도 있다. 다른 소수민족 얘기는 송나라 이전 문헌에 나오지만 먀오족만이 유일하게 등장하지 않는 점, 남방에서 먀오족만이 쌀과 벼와 비슷한 말을 사용하는 점, 주변 부족과 달리 난생신화를 가진 점, 이례적으로 새 깃털 다발로 머리를 장식하는 점, 시신을 집에 묻어 장례를 치르는 점, ‘광이기’라는 책에 후난 성 서부 일대에 ‘고려’라는 지명이 등장하는 점, 고구려 유민이 남방으로 끌려간 후 후난 성 인구가 급속히 증가하는 점 등이다.
김 전 연구원은 “중국 남방으로 끌려간 고구려 유민은 약 10만 명으로 추산된다”며 “당이 고구려 정체성을 말살할 목적으로 ‘강하고 힘 있는’ 사회 중추 세력을 끌고 갔기 때문에 먀오족 내에 고구려 문화가 짙게 남아있게 됐다”고 말했다.
http://news.donga.com/3/all/20110110/338175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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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의 무협 영화 --- 동방불패(東方不敗)
1992년 만들어져 대히트를 친 홍콩 무협 영화 동방불패(東方不敗) 는 한족의 명(明)나라에 대항해 먀오족의 나라를 세우려는 <동방불패>를 주인공으로 한 홍콩 무협영화였다.
먀오족의 새로운 리더 동방불패는 종교를 이용하고 또 외세(外勢)인 일본 낭인들까지 끌어들여 중국의 한족에 대항한 반란을 일으키지만, 먀오족끼리 내분으로 결국 몰락한다는 것이 영화의 줄거리다.
베트남, 라오스에 살고 있는 묘족 ( 苗族 -- 먀오족 )
중국 남부와 국경을 마주하고 있는 베트남과 라오스에도 묘족 ( 苗族 -- 먀오족 )들이 100 만 명 정도 살고 있다. 베트남에 사는 먀오족들은 베트남 전쟁에도 개입했다. 현지 지형에 익숙한 먀오족들은 미군과 협력해 공산 베트콩(월맹군)의 보급로를 차단하고 미군 포로들을 구출하는 역할을 했다.
라오스 왕국과 공산반군 사이에 벌어진 라오스 내전 때도 먀오족들은 라오스 왕국을 지원하는 미군의 비밀용병으로 활약했다. 월남전쟁과 라오스 내전에서 미군이 패배하여 인도차이나(베트남·라오스·캄보디아) 반도가 공산화되자 미군을 도와 싸운 먀오족은 졸지에 정치 난민 신세가 됐다. 결국 이들은 베트남과 라오스를 떠나 미국으로 대량 이주를 감행했다. 이러한 먀오족들의 대량 이주는 먀오족이 전세계로 퍼지는 결정적 계기가 됐다. 현재 미국에는 30만명의 먀오족이 살고 있다.
태국에 살고 있는 묘족 ( 苗族 -- 먀오족 )의 후손들 ,,, 라후족
태국의 북부지역에는 <<치앙마이 >>라는 도시가 있다. << 치앙마이 >>근처에 <치앙라이>라는 작은 도시가 있고 <치앙라이> 근처의 산속 밀림지대에는 여러 소수 민족들이 살고 있는데 그 중에서 <라후족>이라고 불리우는 종족이 있다. 라후족은 그들의 조상이 흰 눈이 오는 나라였고 전쟁에 져서 중국에 포로로 끌려와 청해성 농우에서 살았다고 스스로 말한다고 한다. 고구려 멸망 후 당나라로 끌려온 고구려인들이 확실하다. 또 이들의 DNA 를 검사한 결과 이들은 인류학적으로 한국인의 세계적인 특징은 유전자 백혈구 항원 HLA-B-29 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그들의 언어 속에서도 우리가 알아들을 수 있는 말이 많고 풍속으로는 고구려시대의 兄死取嫂제가 아직도 지켜지고 있고, 그들이 섬기는 시조는 우리의 단군에 해당하는 <환웅천왕> 이라고 한다.
"중국 소수민족 먀오족은 고구려 후예“
'1,300년 디아스포라, 고구려 유민'은 그 제목부터 눈길을 붙잡아 끈다. 부제가 이렇게 붙어 있다. '그 많던 망국의 유민은 어디로 갔을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렇다. "고구려 유민들은 중국으로 강제이주를 당했고, 중국 소수민족으로 명맥을 잇고 있는데 그건 바로 지금의 먀오(苗)족이다."먀오족은 묘족이라는 이름으로 더 익숙하다. 1990년대 초 홍콩영화 '동방불패'에서 이연걸이 주역이 돼 반란을 도모하는 민족이 묘족이다. 현재 인구가 1천만 명에 이르러 중국의 56개 소수민족 가운데 인구가 다섯 번째로 많지만 각지에 흩어져 소규모로 거주하는 까닭에 그 사회에서 소수자, 주변인, 이방인이다.저자는 2000년 국제학술회의 때문에 중국 광시성에 왔다가 먀오족 마을에서 고구려인의 흔적을 발견하고 놀라고 만다. '중국 소수민족이 어째서 고구려인이 입었던 궁고(바지)를 입고 있지?' 그렇게 고구려와 먀오족과의 관계를 풀기 위해 시작된 연구는 10여 년의 현장답사와 고증으로 이어졌고, 중국 소수민족의 역사에다 고고학 언어학 체질인류학 신화학 복식학까지 다양한 연구방법론이 동원됐다.
책에 따르면, 668년 고구려가 나당연합군에 멸망당한 후 이듬해인 669년 20만 명의 유민이 중국으로 강제이주를 당했다. 당나라는 빈곤하고 약한 자는 현지에 남기고 저항세력들인 10만 이상의 고구려인은 중국 남부지역으로 이주시켰는데, 민족을 자연 소멸시키고 부족한 인력을 충당하기 위한 전략이었다.이들의 뿌리가 고구려 유민임을 드러내는 근거는 무수하다.
삼각형 모양의 커다란 바대(잘 해지는 부분의 안쪽에 덧대는 천)를 대 엉덩이 부분이 튀어나오고 펑퍼짐한 먀오족의 바지는 고구려 고분벽화에서 궁고를 입고 있는 고구려인의 모습과 영판 똑같다. 이런 바지는 말을 타는 북방민족의 것이지 다른 남방 민족은 궁고를 입지 않는다. 주름치마도 마찬가지. 또 고구려 말기의 국명은 고려인데, 중국 남방지역인 후난성과 후베이성에 고려라는 지명이 등장하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이곳이 고구려 유민의 집단 거주지였기 때문이다.만주 일대에서 이주해온 조상들이 얼음이 얼고 추운 곳에서 황하와 창강(長江)을 건너 이동해왔다거나 평양에서 이주해온 조상이 동방의 바닷가 마을에서 바다를 건너 이동해 왔다는 내용 등의 먀오족 구전 전설들, 먀오족이 체질적으로는 한국인과 가장 가깝다는 판정, 주몽신화를 닮은 민족 시조의 난생신화와 데릴사위제 및 형이 죽으면 형수와 결혼하는 풍습 등 남방민족에게 볼 수 없는 특징들이 수두룩하다. 놀랍게도 먀오족이 쓰는 '쌀'과 '벼'라는 말도 우리와 똑같다.
고구려의 흔적이 많이 남아 있는 것은 문화와 풍습 쪽인데, 그건 강한 민족의식 때문이다. 중국은 먀오족이 한족에 동화됐다고 주장하지만 먀오족은 청나라 초기까지 1천 년간 자치권을 행사했다.그렇다면 고구려 유민의 현재적 의미는? 동북공정으로 밀어붙이는 중국의 프로젝트와 관련 있다. 한반도의 통일 이후 소수민족이 자민족과 연계해 제기할 동북아 영주권 문제를 명확히 한다는 게 중국의 전략이다. 그러니 먀오족은 우리에게 중국 소수민족 정책의 바로미터다. 저자는 말한다. "뿌리를 떠난 민족의 참담함. 이게 바로 고구려 유민의 문제가 동북공정 같은 외부의 도전에 맞서는 현재의 이야기인 이유다."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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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쥬신가(太朝鮮歌)
아이사타 사타려와
아이사타 사타려와
파나류 지산에 흑수 백산에
생명이 탄생한 곳, 신성한 그 곳에
인류가 탄생한 곳, 신성한 그 성지에
파나류 지산에, 흑수 백산에
하라돋지 사타려와
하라돋지 사타려와
신단수 신시에 아사달 쥬신에
빛이 와
태양이 뜨는 곳, 신성한 그 곳에
태양이 뜨는 곳, 신성한 그 성지에
신단수 신시에, 아사달 쥬신에 빛이 와
어비이 지이야 하늘 이시여
이제는 우리를 어비이 지이야
다물내 나미홀 다물내 나미나
이제는 아리 쥬신 돌아와
어여삐 여기소서, 하늘이시여
이제는 우리를 어여삐 여기소서
잃어버린 강과 바다와 성을 되찾고
잃어버린 강과 바다와 땅을 되찾으니
이제는 옛 조선의 큰 영광이 돌아와
아이사타 사타려와
아이사타 사타려와
파나류 지산에 흑수 백산에
생명이 탄생한 곳, 신성한 그 곳에
인류가 탄생한 곳, 신성한 그 성지에
파나류 지산에, 흑수 백산에
하라돋지 사타려와
하라돋지 사타려와
신단수 신시에 아사달 쥬신에
빛이 와
태양이 뜨는 곳, 신성한 그 곳에
태양이 뜨는 곳, 신성한 그 성지에
신단수 신시에, 아사달 쥬신에 빛이 와
하라돋지 사타려와
하라돋지 사타려와
신단수 신시에 아사달 쥬신에
빛이 와
태양이 뜨는 곳, 신성한 그 곳에
태양이 뜨는 곳, 신성한 그 성지에
신단수 신시에, 아사달 쥬신에 빛이 와
어비이 지이야 하늘 이시여
이제는 우리를 어비이 지이야
다물내 나미홀 다물내 나미나
이제는 아리 쥬신 돌아와
어여삐 여기소서 하늘이시여
이제는 우리를 어여삐 여기소서
잃어버린 강과 바다와 성을 다 되찾고
잃어버린 강과 바다와 땅을 다 되찾게 하소서
이제는 거대한 쥬신이시여 돌아오소서.
어비이 지이야 하늘 이시여
이제는 우리를 어비이 지이야
다물내 나미홀 다물내 나미나
어여삐 여기소서 하늘이시여
이제는 우리를 어여삐 여기소서
잃어버린 강과 바다와 성을 다 되찾고
잃어버린 강과 바다와 땅을 다 되찾게 하소서
이제는 아리 쥬신 돌아와
다물내 나미홀 다물내 나미나
이제는 아리 쥬신 돌아와
이제는 아리 쥬신 돌아와
이제는 옛 조선의 큰 영광이 돌아와
잃어버린 강과 바다와 성을 되찾고
잃어버린 강과 바다와 땅을 되찾으니
이제는 옛 조선의 큰 영광이 돌아와
이제는 옛 조선의 큰 영광이 돌아와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12681181



출처 : 통일을 위한 한민족 역사공부방
https://www.facebook.com/groups/100108606991621/permalink/599342353734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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