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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 내일의 청사진 - 동방의 등불 다시 밝힐 통일조국
 알자고    | 2018·11·09 01:30 | 조회 : 65
한민족 내일의 청사진
동방의 등불 다시 밝힐 통일조국
우리겨레 천부사상(天符思想)에서 발아한 홍익인간이념, “제세이화(濟世理化) 이화세계, 성통광명” 백산대운(白山大運), 인류평화와 도덕적 가치 새로운 질서 황백전환기(黃白轉換期), 동방의 등불 다시 밝힐 조국통일, 우리의 소원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
아직도 강대국들의 이이제이(以夷制夷) ‘동족 간의 살육을 초래하는’ 그들 강대국들의 전략적 계략의 의해 강산이 두 동강난 조국, 통한의 분단 쇄 말뚝, 조국의운명이 백척간두에 서있습니다.
우리의 국토는 ‘동북아의 전략적 요충지역으로’ 자국의 이익만 추구하는 강대국, 저들은 냉전구도속의 전략적 차원이고, 우리는 죽고 사는 생사의 문제입니다.
오늘 날 남북문제는 전략 상 ‘미국과 중공의 비상한 이해관계를’ 놓고 줄다리기를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또한 21세기 동북아시아의 패권다툼이라는 밑그림이 깔려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는 모두 우리가 하기에 따라서, 미ㆍ일ㆍ중ㆍ러 간의 마찰이 될 수도 있고 세계질서를 바로 세워 국제간의 평화와 번영을 기약할 수도 있습니다. 모든 문제해결의 막중한 책임이 우리에게 더 많이 주어져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러한 지향성에 우리의 태도가 ‘조금이라도 한쪽으로 치우치거나 불안과 불확실한 태도가 있어서는 아니 되고’ 통일조국은 중립국으로 높은 도덕적 가치를 추구하는, 중추적 국가로서의 ‘균형자 역할’과 국제간의 신임을 얻는 나라가 되어야합니다.
민족의 자멸을 자초하는 동족 간의 대립과 충동을 억제 하고, 동족 간의 살상을 막아 민족적인 자각과 슬기로운 지혜와 대책으로 평화적인 남북통일 이루어야합니다.
이제 우리는 남북통일과 세계평화에는 오랜 전통으로 이어져 내려오는 홍익인간의 이념과 사상을 오늘의 현실에 맞도록, 수단과 방법은 민주적 방법으로 이념적 사회통합을 이루어, 어둡고 땅에 떨어진 인륜을 다시 밝히고 사회도덕을 바로 세워야 합니다.
역대국조 단군님들의 능력으로 조국의 현실을 구원하시고 우리 천손자손의 선량한 꿈이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
특히 다가오는 미래에 백두산족문화권 ‘대동이권’의 지도이념은, 역사의식 회복과 역사적 사명감 “환인 신군(神國)의 통치이념과, 배달국환웅의 통치이념인 ‘천부(天符)의 뜻을 받들어’ 단군왕검께서 이어 받아,” 나라를 세운 건국이념인 홍익인간이념의 철학의 구현과 그 실천에 있습니다.
일찍이 “한인. 한웅. 한검” 삼성 대성인(三聖 大聖人)들께서 다스려온, 신선 선도(神仙 仙道)의 철학과 통치이념으로 이어져 내려온, 유구한 ‘삼신일체(三神一體) 천지인사상(天地人思想)은’, 우리 배달겨레의 유일한, 단군님들의 통치이념과 사상이다.
이 시대의 새로운 지도이념인 ‘인류공동의 선(善)’을 추구하는 홍익인간이념의구현과 실천으로 강력한 지도이념을 갖춘 지도자를 이 시대는 요구합니다.
우리의 홍익인간이념은 전 세계 인류가 바라며 인류가 구원하는 무형무색(無形無色)의 무 핵탄(無 核彈)무 광탄(無 光彈)이며 평화 탄(平和 彈)으로써, 인류평화의 절대적인 힘과 평화의수단과 잣대로 균형자(均衡子) 역할로 부각되어,
평화를 사랑하는 지도국가로서의 의연(毅然)하고 당당하게 동북아 지역의 안정과질서, 세계평화의 중추적 활력(中樞的 活力)과 조화를 창출케 할 수 있는 국가로서 다가오는 미래의 천년(千年)의 꿈과 간방(艮方)의 빛 다시 밝힐 것입니다.
오늘의 현실은 강대국들의 대립과 힘의 논리이지만 다가오는 미래는 평화를 구원하는 인류애가 천하를 지배하는 날이 올 것을 예언해둡니다.

桓紀9207: 開天雄紀5908: 檀紀4343:서기2010
한얼 역사정신선양연합 총재 일손 박종호

桓國 = 弘益汎神 神道사회.
배달국 = 弘益人間 宗敎社會.
古朝鮮 = 弘益人間 道德과 神仙道社會.
三代 三朝 = 유구한 三神一體 天地人 思想,
桓因 桓雄 桓儉, = ‘體와 用’의 關係에서 한분이다.
檀君思想은 <白頭山族文化圈의> 統一理念이념이다.
환인 환웅 환검은 나누면 세분이고 합치면 한분이시다.
최초의 國祖檀君은 大皇祖님 이시다.
(執一含三 會三歸一, 三一其體 一三其用)
韓民族 來日의 靑寫眞
東邦의 등불 다시 밝힐 統一祖國
우리겨레 天符思想에서 발아한 弘益人間理念, “濟世理化 理化世界, 性通光明” 白山大運, 人類平和와 道德的價値 새로운 秩序 黃白轉換期, 東邦의등불 다시 밝힐 祖國統一, 우리의 所願 이루어지기를 다 같이 祈願합니다.
아직도 强大國들의 以夷制夷 ‘同族間의 殺戮을 招來하는’ 그들 强大國들의 戰略的計略의 依해 江山이 두 동강난 祖國, 痛恨의 分斷 쇄 말뚝, 祖國의運命이 百尺竿頭에 서있습니다. 우리의 國土는 ‘東北亞의 戰略的 要衝地域으로’ 自國의 利益만 追求하는 强大國, 저들은 冷戰構圖속의 戰略的次元이고, 우리는 죽고 사는 生死의 문제입니다.
오늘 날 南北問題는 戰略上 ‘美國과 中共의 非常한 利害關係를’ 놓고 줄다리기를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또한 21世紀 東北亞시아의 覇權다툼이라는 밑그림이 깔려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는 모두 우리가 하기에 따라서, 미ㆍ일ㆍ중ㆍ러 간의 摩擦이 될 수도 있고 世界秩序를 바로 세워 國際間의 平和와 繁榮을 期約할 수도 있습니다. 모든 問題解決의 莫重한 責任이 우리에게 더 많이 주어져 있다고 生覺합니다.
다만 그러한 指向性에 우리의 態度가 ‘조금이라도 한쪽으로 치우치거나 不安과 不確實한 態度가 있어서는 아니 되고’ 統一祖國은 中立國으로 높은 道德的價値를 追求하는, 中樞的 國家로서의 均衡子 役割과 國際間의 信任을 얻는 나라가 되어야합니다.
民族의自滅을 自招하는 同族 間의 對立과 衝動을 抑制 하고, 同族 間의 殺傷을 막아 民族的인 自覺과 슬기로운 智慧와 對策으로 平和的인 南北統一 이루어야합니다.
이제 우리는 南北統一과 世界平和에는 오랜 傳統으로 이어져 내려오는 弘益人間의 理念과思想을 오늘의 現實에 맞도록, 手段과方法은 民主的方法으로 理念的社會統合을 이루어, 어둡고 땅에 떨어진 人倫을 다시 밝히고 社會道德을 바로 세워야 합니다.
歷代國祖 檀君님들의 能力으로 祖國의 現實을 救援하시고 우리 天孫子孫의 선량한 꿈이 이루어지기를 祈願합니다.
특히 다가오는 未來에 白頭山族文化圈[대동이권]의 指導理念은, 歷史意識回復과 歷史的使命感 “환인 神國의 통치이념과, 배달국환웅의 통치이념인 弘益人間理念 ‘天符의 뜻을 받들어’ 檀君王儉께서 이어 받아,” 나라를 세운 建國理念인 弘益人間理念의 철학의 具現과 그 實踐에 있습니다.
일찍이 “한인. 한웅. 한검” 三聖 大聖人들께서 다스려온, 神仙 仙道의 哲學과 統治理念으로 이어져 내려온, 悠久한 ‘三神一體 天地人 思想은’, 우리 배달겨레의 唯一한, 檀君님들의 統治理念과 思想으로, 이 時代의 새로운指導理念인 ‘人類共同의 善’을 追求하는 弘益人間理念의 具現과 實踐으로 强力한 指導理念을 갖춘 指導者를 이 時代는 要求합니다.
우리의 홍익인간이념은 全世界人類가 바라며 人類가 救援하는 無形無色의 無 核彈, 無 光彈, 이며 平和 彈으로써 人類平和의 絶對的인 힘과 平和의手段과 잣대로 均衡子 役割로 浮刻되어, 平和를 사랑하는 指導國家로서의 毅然하고 堂堂하게 東北亞 地域의 安定과秩序, 世界平和의 中樞的活力과 調和를 創出케 할 수 있는 국가로서 다가오는 미래의 천년(千年)의 꿈과 간방(艮方)의 빛 다시 밝힐 것입니다.
오늘의 現實은 강대국들의 對立과 힘의 論理이지만 다가오는 未來는 平和를 救援하는 人類愛가 天下를 지배하는 날이 올 것을 豫言해둡니다.
桓紀9207: 開天:雄紀5908: 檀紀4343:서기2010
한얼 역사정신선양연합 총재 一巽 朴宗鎬
桓國 = 弘益汎神 神道社會.
배달국 = 弘益人間 宗敎社會.
古朝鮮 = 弘益人間 道德과 神仙道社會.
三代 三朝 = 유구한 三神一體 天地人 思想,
桓因 桓雄 桓儉, = ‘體와 用’의 關係에서 한분이다.
檀君思想은 <白頭山族文化圈의> 統一理念이념이다.
환인 환웅 환검은 나누면 세분이고 합치면 한분이시다.
最初의 國祖檀君은 大皇祖님 이시다.
(執一含三 會三歸一, 三一其體 一三其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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