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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인이 단군조선계다.(2)
 알자고    | 2019·01·08 23:53 | 조회 : 116

맥족은 몽골토착민에서 반란의 내용이 곳곳에 꼭 몽골이라는 말은 아니고 몽골지역의 족으로 맥족이 등장하고 그 곳은 말갈, 거란으로 맥족은 8세기후 몽골의 등장전에 맥족으로 추모의 鄒는 몽골부족으로 추나라이름 추로 추모는 추나라의 우두머리라는 뜻입니다, 朱蒙도 붉은 몽고리라는 뜻으로 "징기스칸"의 비사에도 공식적으로도 "고 주몽, 추모왕'을 몽골 대원제국의 시조로 삼고 있습니다, 우리는 아예 韓族이 맥족 에맥족이라고 하는 놈들이 넘쳐나고 있고 말갈족 발해가 주민족이다? 해모수를 시조로 시조제사를 지내는 백제도 貊족의 새끼라는 百족ㅇ로 이 扶餘 왕성과 해씨 등 백제 8대성은 貊족으로 삼한족 韓族으로 말한 적보다는 백제족 북부여로 부여족이라고 하는데 국족명으로 쓴 것이 고구려-백제의 상식수준입니다.

즉 시조로 "해모수" 쟁탈전 즉 시조신으로 해모수를, 우리는/ 시조신 국조로 삼성각? 환인-황웅-왕검이지 문종제사는 각자 문중에서 지내세요...

흉노의 시조는?

甲辰六年太學太士高辛【一云高信】請行父母喪三年服制帝曰善愛苗氏無道帝遣兵討伐于悉段遼陽太守索治績不善帝震怒命遷流于弱水【今黑水】終身棘置後赦之仍封其地因居而終爲匈奴單于之祖稱曰犁孤塗單于卽天犁】【孤塗】大皇帝【單于】之義也.

甲辰(갑진, BC2177) 6년. 太學(태학)에 있는 太士(태사)인 高辛(고신)【혹은 高信(고신)이라고도 한다.】가 부모의 상에는 3년 服制(복제)할 것을 청하니 帝(제)가 좋다고 하였다. 愛苗(애묘)씨가 무도하여 帝(제)가 병사를 보내 悉段(실단)에서 토벌하였다. 遼陽(료양)[1] 太守(태수) 索(색정)의 치적이 좋지 못하여 帝(제)가 진노하였으며 弱水(약수)【지금의 黑水(흑수)이다】로 귀양보내 종신토록 갇혀 지내게 하였으나 후에 그를 용서하여 또한 그 땅을 봉국으로 삼았으니 흉노 선우의 조상이 되었다. 이르기를 犁孤塗單于(당리고도단우)라 하는데 즉 하늘【摚犁(당리)】의 아들【孤塗(고도)】 大皇帝(대황제)【單于(단우)】라는 뜻이다.[2]

료주평양 료양태수 색정- 서우여/ 수유로 須臾족 번한세가 하. 奇子로 기자씨- 韓씨 기 준의 후손 그리고 태원 본관인 鮮于씨 흉노 제국의 "묵돌 單于"로 鮮于씨.

삼한 조선 = 고조선

우리는 삼국지 위서 동이전의 韓[馬韓]으로 인해 혼선이 일고 있습니다, 삼한으로 이미 삼대 고조선에서 사용한 나라이름 韓이다 즉 우리는 國을 안씁니다.
안쓴다는 이유는 國은 이미 국명에 나라이름으로 쓴다, 句麗다 百濟다, 新羅다 즉 국대신 대국으로 麗, 濟, 羅, 倻로 國대신 천자국명으로 나라이름 리, 제, 라,야로 쓰고 있습니다 이에 國을 붙이면 제후국 그 하국으로 거수국이라는 뜻입니다 즉 조선국은 속국 제후국으로 "대명조선 明朝"의 속국 제후국으로 나라 國을 붙이는 꼴이 된 것으로 주자교[유태교]에 미친선비들이다.

고조선은 삼한구주제로 삼한관경제로 조선아래 三韓으로 이 삼한은 九州로 아홉개의 주로 나눠서 보통 지방행정구역 관리를 합니다. 참고로 사방 3만리로 한반도는 강동주로 1개주로 만주, 연해주 알주, 아사달주 료주, 유주 연주 등등은 고조선의 강역입니다.

고조선은 신한아래 료하의 변한촌과 장백산 구월산 대흥안녕산맥 재서로 만주평원은 여진/숙신/주신 등과 말갈족의 시원지로 알려진 만주평원 흑룡강성으로 그 재서는 마한입니다.

八月帝巡國中至遼河之弁韓村立巡狩碑且下詔天下立石碑于國之四境碑面以本國文字刻歷代帝王名號傳之後世是爲金石之始也長白山興安嶺九月山馬韓村松花江邊遼河之弁韓村平壤之法首橋【朝鮮宣祖 十六年癸未 碑發掘】 沿海州各有古代國文石碑文似梵文【滄海力士黎洪星過遼河題一詩曰村郊稱弁韓別有殊常石臺荒躑躅紅字沒莓苔碧生於剖判初立了興亡夕文獻俱無徵倘非檀氏跡云云】.

8월. 帝(제)는 나라 안을 순행하여 遼河(료하)의 弁韓村(변한촌)에 이르러 巡狩碑(순수비)를 세우고, 또한 천하에 조서를 내려 나라 땅 사방의 경계에 비석을 세우라고 하였다. 비석에는 본국의 문자로 역대 제왕의 이름과 호칭을 새기었다. 후세에 전하여지니 이것이 금석의 시초가 되었다. 長白山(장백산)과 興安嶺(흥안령)과 九月山(구월산)의 馬韓村(마한촌)과 松花江(송화강) 주변과 遼河(료하)의 弁韓村(변한촌)과 平壤(평양)의 法首橋(법수교)【朝鮮(조선) 宣祖(선조) 16년 癸未(계미)년에 비석을 발굴하였다.】와 沿海州(연해주) 각지에 고대의 국문으로 되어 있는 비석이 있는데 글자는 梵文(범문)과 비슷하였다滄海力士(창해역사) 黎洪星(여홍성)이 료하를 지나다가 시를 한 수 기록하였는데 “村郊稱弁韓別有殊常石臺荒躑躅紅字沒莓苔碧生於剖判初立了興亡夕文獻俱無徵倘非檀氏跡”라고 하였다】

즉 신한은 단군조선으로 신한이 "삼한을 일통"합니다, 이에 우선적으로 신한조선의 지지는 현재 우링가 알고 있는 고조선강역은 바로 신한조선으로 "삼한"의 중심 알토로 신한입니다, 간도가 전부 신한조선이다.


즉 이는 간도의 지도가 더 정확하게 신한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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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방고토지역은 만주라고 하는데 만주평원만 1개주로 滿洲고 마한조선입니다.
신한이 제2기로 아사달주로 백악산은? 홍산문화권으로 이는 다시 대부여 시절 '장당경으로 남으로 내려가는 경향으로 신한조선의 신한에 대한 이야기는 전부 모릅니다, 짱개 중국사서의 내용은 대륙의 료하의 변한/번한조선과 기준이 남하한 사방 4000리의 馬韓은 원래, 번한조선이 아니고 "신한"의 제후국지로 고지신국이다 고지신한으로 고조선의 신한지지입니다.

즉 전 강역이 사방 3만리가 신한이고 삼한일통 신한입니다, 이에 대부여는 마한이 대반란을 일으키니 "신한"의 이름으로 대부여로 즉 대부여의 뜻은 북두칠성 북신으로 신한입니다, 夫餘는 북극성/천자의 천지라는 朝鮮과 같고 大는 韓[三韓]이다. 이에 남삼한이라는 곳은 변한[번한]을 잃은 기준이 남하하여 신한조선땅 한지에 국호로 마한이라고 하고 재서로 재동은 신한 그 야래는 변한으로 옛 고조선의 삼한조선의 명칭을 썼다는 사실이나, 마한은 이미 대국이라는 국호로 사용하고 이는 신한의 지지다, 즉 신한으로 존속한 것이 대부여의 신한 오가의 공화정이다.
韓[마한]은 읍으로 사방 4000리의 남삼한으로 나라 천자국보다는 백제와 신라에 정복 흡수합병됮는 부용국 邑단위 소국으로 신한과 변한은 대륙신라고 마한 54국중 대부분은 백제 온조왕에게 정복되어 기원전 17년 혹은 기원후 9년에 없어진 즉 백제와 신라가 된 72국 78국 邑단위 소국이다 즉 신라의 건국 기원전 57년후, 이들 소국이 항복하거나 다시 복속되는 과정으로 읍단위로 사로국 하면 이는 사로읍정도로 사로에 복속된 읍/군의 이야기다. 사방 4000리로 이는 한반도내에 들어갈 수 없는 소국들로 대륙 백제와 신라의 강역입니다.

칠십이국(七十二國)[편집]

《통전(通典)》의 기록을 보면, “조선에 남아 있는 백성은 모두 70여 나라로 나누어져 있는데, 각 나라 모두가 사방 백 리였다”고 했다. 《후한서》에는 말하기를, “서한(西漢)이 조선의 옛 땅에 처음에는 네 군(郡)을 두었다가 후에는 두 부(府)를 두었는데, 법령이 점점 번거로워지자 78나라로 나누게 되었고 나라가 각각 만호(萬户)였다. 마한(馬韓)은 서쪽에 있어 54개의 작은 읍을 차지했는데 모두 나라라 불렀고, 진한(辰韓)은 동쪽에 있어 12개의 작은 읍을 차지했는데 마찬가지로 각 읍을 나라라 불렀으며, 변한(卞韓)은 남쪽에 있어 12개의 작은 읍을 차지했는데 각각 나라라 불렀다”고 했다.


이 변한은 가야가 아니다, 즉 가야는 신한지지중 강동주/한반도 남단과 일본열도를 관리한 강동주로 신한 대부여의 소호 금천씨로 신한계입니다.

여기에서 우리는 대부여가 폐관한 기원전 238년을 인정한다면, 그 다음 신한 오가에게 명하여 공화정을 실시하라는 고열가 단군의 명령에 신한이 그리하였다로 알고 있습니다.
문제가 있는 것이 마한계 발해인들의 단기고사, 단군세기는 물론, 북부여기-고구려국본기, 대진국본기-고려국본기라고 해서 이는 천자국 금기사항으로 천자국은 국명을 쓰지 국으로 속국명을 쓰면 세가도 아닌 하국으로 취급한 꼴입니다, 국통맥으로 북부여 해모수를 들이밀었는데 이는 맥족, 즉 마한계 말갈/몽골, 거란, 여진, 예맥게 역사관을 그대로 베낀 것으로 큰 일날 일로, 단군조선 신한[=대부여]로 신라가 단군세기로 신한인데 전부 마한위주의 예맥족-말갈 발해에 거란 료나라, 여진 금/청 등으로 전부 변발쟁이들을 단군의 직계 정통으로 황은 그려놨습니다 즉 대부여-신한=신라의 천자통을 전부 이상하게 똥고양이 예맥족이다?? 九韓의 하나지 한의 중심이 예맥이 되면 완전 피똥싼 산돼지족이 된다.

대부여= 신한 [동명 부여]= 신라다.

1. 대부여 [기원전 425년 ~ 기원전 238년 수 188년]
병진년(丙辰年, 기원전 425년) 주(周) 고왕(考王) 때 나라 이름을 대부여(大夫餘)로 고치시고 도읍을 백악(白岳)에서 장당경(藏唐京)으로 옮기셨으며, 여전히 8조(條)를 세우셨다.
독서와 활쏘기를 일과로 삼으시고, 하늘에 제사지냄을 가르침으로 삼으셨으며, 농사와 누에치기에 힘쓰고 산과 못을 일반 백성에게 개방하셨다. 죄를 지어도 처자는 벌하지 않고 당사자에게만 미치게 하고, 백성과 더불어 의논하고 힘을 합하여 다스리셨다.

남자에게는 일정한 직업이 있고 여자에게는 좋은 배필이 있었다. 집집마다 재물이 풍부하고 산에는 도적이 없으며, 들에는 굶주리는 사람이 없고 악기 소리와 노랫소리가 온 나라에 넘쳐흘렀다.

단군왕검께서 무진년(戊辰年, 기원전 2333년)에 나라를 통일하셔서 다스리신 이래 47세를 전했고, 2096년을 지냈다.

2. 북맥 족장 제1차 정변 기원전 239년, 정변실패- 고조선/대부여 폐관 기원전 238년
임술년(壬戌年, 기원전 239년) 진(秦) 시황제(始皇帝) 때 신인(神人) 대해모수(大解慕漱)께서 웅심산(熊心山)에서 일어나셨다.

2.1. 天帝를 칭하다, 북맥으로 과거 맥한조선/마한조선의 폐한 것은 맥한의 융안 우화충의 대란으로 인해 대부여로 "신한"을 대부여 국호 개창, 마한조선 폐, 변한조선은 번한조선으로..
단군천자 고열가 단군 천자가 계신데, 해모수가 천제를 칭함, 대역천자다.
2.2. 북맥에서 夫餘라는 "천자의 천지" 천자국호를 멋대로 씁니다, 이에 사관들은 이는 제후국일 뿐이다 고로 北扶餘로 일제히 낮춰서 부릅니다 천자국만 夫餘고 제후국으로 삼한은 扶餘다, 이를 모르고 놀면 개똥 산돼지족의 똥돼지나라가 된다.
2.3. 웅심산은 몽골자치구로 몽골/말갈보다는 몽골로 맥족은 '천자"의 혈통이 아니다.
2.4. 결론, 힘으로 밀려서 고열가단군 천자, 고조선;/대부여 수 2096년 폐관함. 신한 5가에게 공화정을 명함. 북부여 쿠데타 실패.

3. 제2차 정변 번한 기비의 도움으로 장당경 정복.
기원전 232년, 무력으로 아사달주로 백악산과 장당경[산서성 임분시?]로 진격하여 북맥족이 장악함. 그러나 알려진 바대로 신한 오가의 화백제도에서 만장일치로 단군으로 추대된 바 없이 자칭 "천제"로 대부여 신한의 東方禮儀之國의 예법과는 상관없이 황제=天帝로 천제칭으로 일관하고 고구려도 황제칭으로 동명제로 동명칸이 아니고 동명제로 황제국칭으로 장개식 왕명과 건원칭제 등으로 사용함.
지금까지는 북부여가 단군 천자위를 정상으로 이었다고 생각하고 정통성 운운했으나, '신한 오가" 시한 6부가 그대로 존속했다 한국사의 '진국"이 그 예로 북부여를 인정치 않았다는 이야기입니다.
辰國잉 아니고 "신한"으로 공화정으로 천자를 옹립하지 못하고 공화정체제로 운영 그것이 삼국지 위서 동이전에는 "夫餘"로 동명성왕의 동명[夫餘]는 천자로 천제에 대해 상제로 칭한 거으로 夫餘와 扶餘의 천자국과 제후국/ 三韓의 칭으로 여지없이 핵펀치를 날린 일연선사의 문자로 쓴 역사서 삼국유사에 그대로 나옵니다 즉 인정할 수 없다입니다 겨우 사방 2-3000리 장당경을 장악했다고 천자국이 아니다, 정통성은 신한 6부에게 있다..고....

북부여(北扶餘)[편집]

《고기(古記)》에 이르기를, 전한(前漢) 선제(宣帝) 신작(神爵) 3년 임술(壬戌)년(기원전 59년) 4월 8일에 천제(天帝)가 흘승골성(訖升骨城)대요(大遼) 의주(醫州) 경계에 있다에 오룡거(五龍車)를 타고 내려왔다. 그 곳에 도읍을 정하여 왕이라 일컫고 국호를 북부여(北扶餘)라 하고, 스스로 이름을 해모수(解慕漱)[113]라 하였다. 아들을 낳아 이름을 부루(扶婁)[114]라 하고 해(解)를 성(姓)으로 삼았다. 왕(해부루)은 후에 상제(上帝)의 명령으로 동부여(東扶餘)로 도읍을 옮겼다. 동명제는 북부여를 이어받아 졸본주(卒本州)에 도읍을 정하고 졸본부여(卒本扶餘)를 이룩하니, 곧 고구려의 시조이다.

1. 전부 扶餘다.
夫餘로 인정한 것은 上帝로 천제위 상제는? 고두막한 동명성왕으로 고유제실지녀인 파소 성모다, 그래서 박혁거세가 고열가단군-고두막한 단군의 외손주로 제1 단군서열 천자다.
東扶餘 - 卒本扶餘 등 전부 扶餘로 천자국칭인 夫餘는 동명성왕으로 東明=부여로 신한이다.

서압록(西鴨綠) 사람 고두막한(高豆莫汗)께서 의병을 일으켜 또한 단군이라고 칭하셨다. 을미년(乙未年, 기원전 86년) 한 소제(昭帝) 때 고두막한께서 부여의 옛 수도를 점령하고 나라 이름을 동명(東明)이라 칭하셨는데, 이 곳이 바로 신라(新羅)의 옛 땅이다.

기원전 232년 ~ 기원전 86년까지 북부여기라고 하는데 도대체 한 것이 무엇인가? 강역은?

2. 렬국의 1 제후국 扶餘다 신한 6부가 있었단다.
北扶餘로 1개 제후국이다, 대부여 폐관후 6년의 공화정은 신한 오가가 이끌었다.
해모수가 장당경을 탈취한 것이지 전혀 신한 6부를 폐하지 못했다, 정치적 명분이 없다.
天帝칭 황제칭은 천자국의 왕명이 아니다, 즉 천자국의 예법을 버린 것이다 일개 옹골의 추나라 족장 산돼지족장의 패륜아다. 대부여 천자를 폐하고 수 2096년의 고조선을 폐관케 한 맥족장 해모수는 대역천자로 낙인을 찍어버렸다. 제후국으로 北扶餘다.

2.1. 신한 6부로 辰國으로 알려져 있는 곳이 삼국지 위서 동이전의 夫餘다 신한이다.
폐한 것이 아니고 아사달주의 북부 즉 장당경위로 1천리위로 이동한 것이다 현토군의 옥저위로 신라의 기본강역으로 신한 6부가 辰國으로 당당히 있었다.
2.2. 도대체 한 일이 뭔가?
- 북맥, 북부여로 중국사서에 나온 단 한번의 기사는 한나라 고조 유방을 도와 초나라를 멸한 것???
초나라는 漢에 대한 신한 대부여 신한의 제후국인데 이를 없애는데 연나라와 함께 도와???
- 흉노 천자국의 발흥, 연왕 노관이 수유족 본거지 태원시의 '東胡"의 왕으로 임명?? 이에 묵돌은 單于로 당리의 고도 단간으로 檀干으로 천자칭으로 흉노 匈은 旬人이라는 환국의 하늘의 광명 韓의 전음으로 흉이 아니고 [훈]이다 순 다음 ㅎ순은? [훈]이다 奴란 종 노가 아니고 누리 노로 신라 향찰에 奴禮夫, 奴里夫는 바로 누리로 世宗, 黃宗으로 누리, 천지로 나라이름 노로 정확하게 천자국칭으로 국명입니다. 즉 족명이 아니고 국명으로 흉노는 고조선의 천자국을 이은 나라다. 천자칭으로 單于로 태원, 료주의 평양, 료양이 본관인 鮮于씨가 천자씨로 주족이고 신한계인 금천 금씨가 흉노 조정에 참여하여 감숙성 무위에서 제2인자로 좌현왕으로 등장합니다, 신한계 단군서열로 제천지윤으로 제천장이란 종손이라는 소리로 제천장은 천자의 알자로 알이다 金閼智의 뜻이고 성한왕으로 은하수의 천자의 알자다.
- 번한조선을 탈취당하면 도대체 료주의 장당경, 아사달주의 사방 2000리? 그게 천자국인가?
삼한인이 해를 건너 한지로 고조선의 신한지지로 내려가는 대이동이면 사방 4000리도 다 잃었다는 소리다, 강역으로 장당경이외에 남은 강역이 어디인가?

. 정미년(丁未年, 기원전 194년) 한(漢) 혜제(惠帝) 때 연(燕) 유민들의 우두머리 위만(衛滿)이 서쪽 변방 땅 일부를 도적질하여 차지했다. 이에 번한(番韓)의 왕인 준(準)이 맞서 싸웠으나 당해내지 못하고 바다로 도망하였다. 이로부터 삼한(三韓)에 속해있던 백성들은 대부분 한수(漢水) 이남으로 옮겨 살게 되었다.
반힌조선 유주 사방 3000리를 잃고, 료주의 어디? 장당경에 있으면 천제인가? 제후국이지. 삼한의 마한이 변한지지에 번한땅에 들어왔다고 천제국하니 천제국인가? 도대체 한 일이 뭐냐고? 한군에게 다 빼앗긴 것이 자랑인가?
이후 한때 군웅들이 요해(遼海) 동쪽에서 군대를 일으켜 서로 힘을 겨뤘는데, 계유년(癸酉年, 기원전 108년) 한 무제(武帝) 때 한(漢)이 쳐들어와 위만의 손자 우거(右渠)를 멸망시켰다.
이미 기원전 108년 한무제의 흉노 토벌과 위만조선? 번한지지에 한사군설치 등을 하는 동안 북부여?는 뭘 한 것인가? 의병장들이 이를 막아낸 거이 북부여의 공인가? 전혀 아니다 그 중 졸본주에서 고두막한이 천자 단군을 칭하고 국호 동명으로 건국하였다. 이는 당시로는 제후국으로 힘을 길러 기원전 86년 북부여에게 장당경은 대부여의 수도다, 꺼져라 이 머저리들아.

전 강역을 산산조각내고 "천제"냐?

서압록(西鴨綠) 사람 고두막한(高豆莫汗)께서 의병을 일으켜 또한 단군이라고 칭하셨다. 을미년(乙未年, 기원전 86년) 한 소제(昭帝) 때 고두막한께서 부여의 옛 수도를 점령하고 나라 이름을 동명(東明)이라 칭하셨는데, 이 곳이 바로 신라(新羅)의 옛 땅이다.

1. 북부여라고 하질 말라. 더럽다.
동명이다, 대부여는 신한이다, 뭘 알고 써라,
천제? 꺼져라. 나라국명도 왕명 천자칭도 몰라?
국호 "동명"이다 동이 동방의 나라 천자의 천지로 동명이다.

2. 동명이 천쟈국[夫餘]다.

3. 신한 6부의 귀환.
동명천자국은 신한계 단군혈통이다 그러나 신한 6부는 신한으로 존속하엿다.부여도 신한이다.
고무서 단군의 붕어로 동명 夫餘의 후사가 없자, 고두막한 동명성왕의 따님 파소 성모의 아들을 천자로 옹립합니다 명실공히 신한 6부의 대부여의 적통자다.
북부여 東扶餘, 卒本扶餘 아무리 떠들어라, 천자국으로 句麗로 삼국으로 사국으로 분열된 렬국의 제후국이다, 즉 扶餘다 사방 2000리가 어째서 다물이냐? 아니다 동명성왕이 부여로 신한6부의 대부여 신한으로 재귀환으로 그곳 장당경이 신라의 초기 徐羅伐로 금성이다.

고무서 단군 붕어, 기원전 58년 음 10월, 그 다음해 기원전 57년 갑자년에 약관 13세의 박 혁거세를 숫될 朴으로 명실상부한 천자로 옹립한 것이다, 신한이 부여고 부여란 이미 쓴 국호로 이를 쓰면 안된다, 신한이 대부여로 夫餘란 뜻이다 신한을 서라로 사로로 신라로 한 것으로 단군조선 적통 신한이 신라다.
신한(辰韓)의 땅에는 옛날 여섯 마을이 있었다. 첫째는 알천양산촌(閼川楊山村)이니 그 남쪽은 지금의 담엄사(曇嚴寺)이다. 촌장을 알평(謁平)이라 일컫으며 처음에 표암봉(瓢嵓峯)에 내려왔으니, 이가 곧 급량부(及梁部) 이씨(李氏)의 조상이 되었다. 노례왕(奴礼王)[122] 9년(서기 32년)에 급량부(及梁部)라는 이름의 부(部)를 두었는데 본조(本朝)[123]의 태조천복(天福)[124] 5년 경자년(庚子年, 940년)에 이름을 고쳐 중흥부(中興部)라 하였다. 파잠(波潛)[125]·동산(東山)·피상(彼上)·동촌(東村)이 여기에 속한다. 둘째는 돌산고허촌(突山高墟村)이니 촌장을 소벌도리(蘇伐都利)라 일컫으며, 처음에 형산(兄山)에 내려왔으니 사도부‘梁’을 ‘도(道)’로 읽는다. 또는 ‘涿’이라 쓰지만 역시 음(音)은 ‘도(道)’이다. [126] 정씨(鄭氏)의 조상이 되었다. 지금은 남산부(南山部)라 일컫는데 구량벌(仇良伐) · 마등오(麻等烏) · 도북(道北)· 회덕(迴徳) 등 남촌(南村)이 여기에 속한다. ‘지금은 ~라 일컫는다’고 하는 것은 태조가 설치한 것이라는 의미이다. 아래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셋째는 무산대수촌(茂山大樹村)이니 촌장을 구례마(俱禮馬 또는 仇禮馬)라 일컫는다. 처음에 이산(伊山, 개비산(皆比山)이라고도 한다)에 내려왔으니 이는 점량부(漸梁部 또는 漸涿部) 또는 모량부(牟梁部) 손씨의 조상이 되었다. 지금은 장복부(長福部)라 일컫는데, 박곡촌(朴谷村) 등 서촌(西村)이 여기에 속한다. 넷째는 취산진지촌(觜山珎支村)빈지(賔之), 빈자(賔子) 또는 영지(氷之)라고도 한다이니, 촌장을 지백호(智伯虎)라 일컫는다. 처음에 화산(花山)에 내려왔으니, 이는 본피부(夲彼部) 최씨(崔氏)의 조상이 되었다. 지금은 통선부(通仙部)라 일컫는데, 시파(柴巴) 등 동남촌이 여기에 속한다. 최치원(致逺)은 곧 본피부 사람이니 지금 황룡사(皇龍寺) 남쪽과 미탄사(味呑寺) 남쪽에 옛 집터가 있어 이는 최후(崔侯, 최치원)의 고택이라 하니 아마도 명백한 것 같다. 다섯째는 금산가리촌(金山加里村)지금 금강산(金剛山) 백률사(栢栗寺)의 북쪽 산이다이니, 촌장을 기타(祗沱)지타(只沱)라고도 한다라 일컫는다. 처음에 명활산(明活山)으로 내려왔으니, 한기부(漢歧部 또는 韓歧部) 배씨(裴氏)의 조상이 되었다. 지금은 가덕부(加徳部)라 일컫는데, 상하서지(上下西知)·내아(乃兒) 등 동촌(東村)이 여기에 속한다. 여섯째는 명활산 고야촌(明佸山 髙耶村 )인데, 촌장을 호진(虎珎)이라 일컫는다. 처음에 금강산으로 내려왔으니, 습비부(習比部) 설씨(薛氏)의 조상이 되었다. 지금은 임천부(臨川部)인데, 물이촌(勿伊村)·잉구미촌(仍仇旀村)· 궐곡(闕谷)갈곡(葛谷)이라고도 한다 등 동북촌(東北村)이 여기에 속한다. 위의 글을 살펴보면, 이 육부(六部)의 조상은 모두 하늘로부터 내려온 것 같다. 유리이사금 9년(서기 32년)에 비로소 육부(六部)의 이름을 고치고, 또한 여섯 성(姓)을 주었다. 지금 풍속에서 중흥부(中興部)를 어머니로 삼고 장복부(長福部)를 아버지로 삼고 임천부(臨川部)를 아들로 삼고 가덕부(加徳部)를 딸로 삼으니 그 까닭은 상세치 않다. 전한(前漢) 지절(地節)[127] 원년 임자(壬子)년, 서기전 69년고본(古本)에 이르기를 건호(建虎)[128]원년(25년)이니 건원(建元)[129] 3년(서기전 138년)이니 한 것들은 다 잘못이다. 3월 초하룻날 6부의 조상들이 각각 자제들을 거느리고 다 함께 알천(閼川) 언덕 위에 모여 의논하기를 “우리들이 위로, 백성들을 다스릴 만한 임금이 없어, 백성들이 모두 방종하여 제멋대로 놀고 있으니 어찌 덕이 있는 사람을 찾아내어 그를 군주로 세워 나라를 창건하고 도읍을 정하지 않을 것이랴!”하였다

신한 6부로 공화정으로 유지하다가 기원전 69년에도 천자를 세우자는 논의르 하고 이에 천자로 성모 파소의 박혁거세로 옹립한 것이 동명의 고무서 단군의 붕어로 그 곳 대부여의 수도, 장당경으로 정하고 徐羅伐로 신한의 이름으로 서라, 사로로 "신한"의 향어로 칭한 것으로 서라는 神羅로 신한[辰韓]의 향어로 향찰문입니다 神市가 서울인 것가 같은 이치입니다.
동명성와의 동명을 중국에서는 '夫餘"로 천자국으로 칭한 것으로 신한 6부의 신라가 바로 부여로 그곳이 삼국지 위서 동이전,후한서의 夫餘는 신한으로 "辰國"이라는 곳이 바로 "신라"다.
단군조선지지로 신한[대부여]로 신라다 주 적통 단군가들로 6부는 물론 성골로 박씨와 금천 금씨는 당당한 소호 금천 白帝의 후손으로 日 4. 白帝 9. 太金으로 북극성의 수정자 金閼智다, 그전에도 이미 갈문왕으로 성골로 왕비족으로 나옵니다, 김알지는 바로 금천 금씨의 종손이라는 천자 제천지윤으로 천군의 알자다 종손이다.

화관지후로 화신으로 추존되신 분이 바로 금언 쇠부족 제4. 主刑의 티우씨다 金山 알타이 알이랑이다.
대한민국의 풍습으로 민속은 고조선의 유풍으로 그대로 "신라" 천자국의 유풍이다.
시조신은 하늘이다 경천지교로 巫堂이 바로 천군의 할 제천이지 해모수나 모시는 시조신 제천이 아니다.
부여 殷曆 정월은? 바로 동지섯달로 제천절은 상당 음 11월 초사흘 3일이다, 음 10월 시조제는 모른다. 니네집 종가집의 시제면 그거나 하라.
천자의 제1도정이 바로 제천으로 제천절 迎鼓[寧古]도 모르는 것들이 무슨 천자의 후손인가?

癸卯三十六年敎化洽被四表國家泰平人民安樂雨順風調無病長壽山無盜賊家有餘糧夜不閉門道不拾遺耆老歌詠兒童舞踊人人以忠君愛國爲心家家以設壇祭天爲主每晨敬拜而就業自是敬天之道爲國民固有之大本每歲國中大會以上月三日【古之歲首元日今之冬至朔日】爲祭天節倍達民族之開天開國日也.

癸卯(계묘, BC2298) 36년. 교화가 四海(사해)를 덮어 화합하니 국가는 태평하고 인민은 안락하고 비는 순하게 오고 바람을 고르게 불고 병이 없어 오래 사니 산에는 도적이 없고 집집마다 양식이 넉넉하여 밤에도 문을 잠그지 아니하고 길가에서도 拾遺(습유)하지 아니하고 노인은 노래하고 아이들은 춤추고 뛰어다니었다. 사람마다 忠君(충군)과 愛國(애국)이 마음이 되었으며 집집마다 제단을 설치하고 하늘에 제사지내는 것이 주요한 것으로 삼았다. 매일 새벽에 경배하고 나아가 일을 하였는데 이것으로부터 하늘을 공격하는 도가 나라의 고유한 큰 근본이 되었다. 매 해마다 국가의 큰 모임을 上月(상월) 三日(삼일)【옛날에 한 해의 元日(원일)은 지금의 동지 朔日(삭일)이다.】 祭天節(제천절)로 하였는데 배달민족의 開天(개천) 開國(개국)한 날이다.

開天節로 바로 개천기원절이다 開天紀元으로 이는 하늘의 시간 천문력법이 이 땅에 배달된 배달인군의 덕을 기리는 것이다. 기원전 3897년이 상원갑자년이고, 상달 음 11월이 갑자월이며, 초사흘 3일이 갑자일이고 정자시가 갑자시로 바로 개천기원절이 開天節로 제천절로 제천하는 날이다 천자의 제1도정이 제천인데 제천의 듯도 몰라? 그럼 천제든 황제든 개똥이다.
시조는 환인천제고 교조는 환웅천왕이시고 국조는 단군왕검이시다, 삼성각에 모시고 있다 불교라도 부불습합이니 견우로 현생인류의 시조는 바로 독성각의 나반존자다.
대웅전은 본 대시전이고 환웅천왕 종교의 시조시다. 삼성각이 단 한치라도 높아야 한다.
화랑이 무슨 조의선인 관직명이냐?

戊戌二十年帝命國中多設蘇塗植天指花使未婚子弟讀書習射號曰國子郞出行頭揷天指花故時人稱之曰天指花郞.

무술(BC1763) 20년. 제(帝)께서 명하여 나라 안에 소도(蘇塗)를 건설하고 천지화(天指花)를 심도록 하였다. 결혼하지 않은 자제들에게는 책을 읽고 활쏘기를 연습하도록 하였으니 이를 국자랑(國子郞)이라고 하며 이들은 밖으로 다닐때에 머리에 천지화를 꽂고다녔으니 옛날에 이들을 일컬어 천지화랑(天指花郞)이라 하였다.

전부 고조선의 유풍으로 화배제도 만장일치제 등등이 전부 고조선의 그대로다.
고지식하다고 하나 국유현묘지도 왈 풍류다. 선사의 이야기로 무불습합하여, 고려 팔관회는 그 의미가 있는데 고려시대후 성리학/ 주자교 유태교의 말살로 승려는 물론 대처승 화랑이까지 삼신랑이까지 목자 승만이에게 밀렸구나. 목자, 목자 개목자들이로다.
이똥치워 윤복현이 뭘 이야기하냐? 누가 삼한을 정복햇냐고/ 백제족 멍텅구리 산돼지족이 아니고 누구야? 누가 누가 호낭방언이 백제 오월음이 어째서 본음이라고 뻥을 까고 있냐고 韓國은 하나 한이다 ㅎ한이라도 칸/ 간이 아니고 "한"이다 그게 신라어로 대부여어로 고조선어로 성음의 이치다, 누가 간고꾸? 가라고꾸야? 멍청하게 오음은 그릇된 誤다, 알면서 말살하는 것이 백제왜족이냐고? 누가 누가 따라해/ 니네 쪽발짱개 勃起亥나 유태란이 좋아요지. 누가 누가 유태란이 주자교에 계리사독 당나라 정가라고 아이고 당나라 이이씨냐고? 누가 누가 니네 당나라 황당나라의 중화 성씨가 그리도 대가리가 커서 앉으나서나 木子라요, 웃기지 말자고, 알자는 북극성의 수정자다, 천자의 표상이야, 천자라면 천손자손이라면 白丁이 무슨 뜻인지 알고서 말하라. 신의 사내야 화랑이다. 아무리 놀려도 니네는 안되요.
고조선이 신조선이다 신나라다 마고삼신나라 三韓이야 누가 누가 고씨의 句麗가 古里야 高麗지 좋게 좋게 말해주어도 드디어는 勃起亥 똥으로 뚜겅을 덮는구나. 싫으면 니가 성을 맥길로 바꿔 도올 길버트 용옥아, 필요없다고 피똥싸는 산돼지는 병든 닭대가리다.
신라가 단군조선 대부여의 신한이다 북두칠성, 일월성신, 천지신명이라네 마고가 삼신이야 三辰 제발 좀 정신 좀 차려라, 天文을 섦여한 이야기로 알면 좋은 일이지 어째서 巫堂이 惑世誣民黨이냐 좃나단 좃단 좃가가 좃구까지.
능멸을 받고 가만히 아이고 법사님??? 썩은 유태란은 좃나단 좃나라로 가든 말든 꺼져라.
신라 박씨왕조가 왜 흉노족이라 없애냐? 그리도 만만하냐고? 천자의 자손이라고 해도 그리도 만만해? 목자들이 가지고 놀 천자의 자손이 아니야, 존경도 하라, 그래야 서로 이해도 하지 뭐든 전부 다 히브리언 유태인 반자이냐?
이해를 하라고. 서로 이해하고 양보로 존중해달라.. 그것이 양보야 더 내놓을 것도 없는 거지 삼시랭이 목을 원한다고. 그래봐야 닭목아지나 잡아서 닭가슴살에 드래프트 비어 한잔이 더 낫다.

-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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