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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우리역사 자유게시판


우리글의 뿌리를 찾아라! (1)
 알자고    | 2019·08·21 02:47 | 조회 : 49

국어교육을 한다고 하는데 과연 올바른 "나라말씀"과 "나라글자"는 알고 있는가?

나라글, 우리글도 모르는 사람들이 한국문자로 된 역사사실을 해석했다고 하는가?

"우리"가 누구냐? 알고서 말하냐고?


나 我란?

1. 판단의 주체인 나

2. 사상의 실체

3. 일신의 령주


말이 있다는 것은 數文으로 문이 있는 것이요, 문이 있다는 것은 힘[力]이 있는 것이다.


파괴되었다는 한반도에 다시 기적이 일어났다고 합니다, 그것이 민족의 底力[뿌리힘]이라고 해야지, 마치 1인이 계획경제로 이 나라를 다시 일으켰다? 뿌리없이는 절대 다시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을 수 없습니다, 뿌리가 있길래, 다시 자라, 가지를 내고 꽃을 피워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혼자 잘나서 "전생에 나라를 구해서" 이쁜 마누라를 얻고 여자친구를 만나듯이, 바로 "나라"라는 뿌리가 있음에 내가 있다, 이 뿌리, 벼리를 적은 것이 바로 역사로 역사는 잘된 것만 쓰는 것이 아니다, 사실을 적어 이를 보는 후손이 그 자잘못을 가려, 더 나은 삶을 살라는 것이다.


역사서가 漢文으로 되어있다, 전부 외래어란다. 우리는 문자가 없었다, 미개하고 병신이 육갑한 놈들이라고 비아냥을 도대체 언제까지 받고 살아야 하는가? 광복이라면서? 광복, 광명회복이 된 지가 언제인데 아직도 저런 쓰레기 쪽발이 역사이론 조작과 망태기로 아예 닭대가리 이론으로 그리스로마 신화라고 해준단다, 좋지? "단군, 만들어진 신화"다, "삼국유사는 신화집"이다, 단군신화는 신화로 해석해야지?? 이건 뭐 전부 어디서 쪽발이 자손들만 알이 태어났냐고? 卵生說話라고 배를 잡고 웃고 지랄하고 있다, 지네는 "아비없는" 성모 마리아의 알, 지져스 크라이스트라면서 우리보고는 알타이 알태 ●太[卵生]이라고 아리 알이라고 丸夷[환이/ 알이]로 '아리'라고 하니, 병아리, 즉 닭장의 알이 부화하여 알이가 되었단다, 난생설화족으로 난생이 란이 계란 란이냐? 알 란이냐? 알이요, 생은 태생, 태어나다, 그럼 알태네, 왜 이런 말을 못하냐고? 왜 안 가르치냐고? 안 가르치는 것이 아니고 抹殺이다, 뿌리 말부터 생각, 설화, 신화, 역사, 철학, 사상, 종교, 신학, 천문, 지리, 명리, 모든 기초학문을 없애고, 신 하면 전부 "진", 찐"이라고 신공황후로 찐구황후라고 하라고 한다..


三辰을 읽어보시요? 아 이거 삼진 아웃입니다, 삼진 아웃, 三振 아웃이에요, 맞죠 그쵸?

北辰을 읽어보시요? 아 이건 북진하자고요? 北進 북으로 진격하는 것이지요, 맞죠, 그치요?


辰國을 읽어보시오? 아 이건 찐국이에요, 震國이라고 발해가 진국인데 그 진단이 바로 우리나라 고유의 나라이름이에요? 國名 아니고 국호? 나라를 부르짖어요?  뭘 이야기하고 싶을까?


虛空 무하늘 无 삼천의 가장 높은 하늘, 창공-현공-허공 무하늘 无 허공속에 묻힐 그 날들!!!!


허공, 아 그거?


  • 모호(模糊) = 0.0000000000001 = 10-13
  • 준순(逡巡) = 0.00000000000001 = 10-14
  • 수유(須臾) = 0.000000000000001 = 10-15
  • 순식(瞬息) = 0.0000000000000001 = 10-16
  • 탄지(彈指) = 0.00000000000000001 = 10-17
  • 찰나(刹那) = 0.000000000000000001 = 10-18
  • 육덕(六德) = 0.0000000000000000001 = 10-19
  • 허공(虛空) = 0.00000000000000000001 = 10-20
  • 청정(淸淨) = 0.000000000000000000001 = 10-21

  • 허공 그거 10의 마이너스 20승의 작은 수에요,, ㅎㅎㅎ, 허공부터 더 작은 수, 현재 알고 있는 가장 작은 수는? 바로 청정으로 10의 마이너스 21승입니다, 원 의미와는 조금차이가 있지만, 그렇다고 합시다.


    알고 있어요? 그럼 이 작은 수는 뭐에요? 허허공공이 청정인가요? 무슨 뜻인가요? 바로 티끌을 깨끗하게 하라는 것으로 석삼극을 무한히 해도 무진본으로 바로 우리가 앞에 없다, 안보인다고 해도, 無라는 것은 바로 작은 티클로 나눤다는 것으로 트랜스패어런트 透明이란 바로 쪼개고 쪼개고 없다, 虛達이라고 느낀 순간 바로 그것은 實達이다, 허와 실의 차이로, 허란 없다 비었다는 것은 허공으로 작게 쪼개서 투명하게 된 상태입니다, 이 우주는 공과  같다, 空입니다 공 구요? 네 공 球로 볼[ball]은 둥근 모양의 圓[ㅇ]입니다, 뭐에요? 이게 ㅇ이 되려면 그 안이 비어야 하는데, 빈 것이 뭡니까? 허공입니다, 바로 마음을 비워라는 것은 사상을 비워라, 잘게 쪼개서 본만을 보라는 것이다, 本, 뿌리입니다.


    지금 말하는 것은 哲學입니다, 사고의 틀로 어떠한 사고의 틀로 볼 것인가? 그것은 서양사고냐? 아니면 동양의 사고로 유교관으로 볼 것인가? 즉 일월 음양 이원론으로 세계를 볼 것인가? 유심론과 유물론으로 유물론으로 세상을 보고 학문을 할 것인가? 정말 이 세상은 음양이원론으로 음양일원론으로 하나가 될 수 있는가? 유교의 태극은 음양이 하나의 空에 존재하는 것인데 이것이 物理인가? 천리인가 말이다???


     텬 天道尚左日月右旋

     ㅅ다   디  以形體稱曰天地地道尚右水泉東流


    "하늘" - 정약용의 위대한 서양문물을 도입한 서학의 집대성자인데, 하늘은 몇개의 하늘로 이루어졌나요? 주재천과 자연천이라고 하는 개념으로 자연천이란 눈에 보이는 유형의 하늘이고 주재천이란 개념, 관념으로 추상적으로 설정한 하늘인데 1천입니다, 즉 하늘은 오로지 하나로 그 하늘은 주재천으로 주채 하는 엘로힘이 있다 하늘은 피조물로 주재하는 천주만이 있는 곳이다, 자연천도 1천으로 창공이 곧 우주와 연결된 1천이다.


    하늘이 좌선하고 우선한다는 고대 중국 및 한국의 사상은 어떻게 보시나요? 하늘은 오로지 좌선이다, 그래서, 해와 달은 동에서 떠서 서로 진다,하늘은 좌선이고 우선, 우행설은 부정한다.


    이 말은 지동설과 천동설로 지동설은 바로 지구가 둥글다, 고로 모든 하늘의 것,물리의 이치는 각이 지고 삼각에서 사각으로 다시 오각-육각-칠각-팔각-구각 그리고 원이다, 엻은 무시무종으로 무란 하늘 무다, 无다. ㅇ이다,


    이걸 기원전 36세기에 배달신시 포희씨 태우의천왕이 원방각경이라고 하는 易理를 말씀하셨다고 하면 믿어지나요? 전혀 믿으려고 하지도 않지요.


    우리나라의 周天度數, 하늘의 원의 각은? 365.25도다???


  • 주천도수
  • 공전에 의해 태양을 기준으로 하늘의 별들이 하룻 동안에 이동하는 도수를 의미한다.

    따라서, 1주(周)에 365.25도가 해당되며, 1주가 360도인 적위도 경도의 1도와는 차이가 난다.

    서양의 도수는 조선 세종 때에 이순지가 도입하여 책을 저술한 바 있다.


    의외로 우리는 이 주천도수라는 말에 턱 하고 막힙니다, 당연히 원각은 360도지요, 그 원각 360도 말고, 공전에 의해 태양을 기준으로 하늘의 별들이 1일, 하룻동안에 이동하는 도수 말이에요 이를 신의 베틀이라고 합니다만, 신의 베틀 주천도수가 유독 한국은 "365.25도"다 한 것이 1442년의 칠정산 내편에 나옵니다. 갸우뚱해야지요. 아닌가요?


    국보 제228호 천상열차분야지도각석(天象列次分野之圖刻石)은 조선조 태조 4년(1395)에 고구려 시대 평양에서 각석한 천문도(‘평양 성도(星圖)’) 비석의 탁본을 바탕으로 돌에 새긴 천문도이다.


    그 위에 은하수가 그 모양대로 그려져 있으며, 큰 원의 가장자리를 따라 365개의 주천도수 눈금, 각 방향을 대표하는 12지, 각 땅을 대표하는 분야(分野), 황도 12궁이 표시되어 있다.

    천상열차분야지도의 성도는 중국 한(漢)의 무제(武帝) 때의 관측에 기반하여 이전의 천문학파들인 무함(巫咸), 감덕(甘德), 석신(石申)의 별자리를 망라한 삼가성경(三家星經) 체계를 따르고 있다. 또한 성도는 정중앙인 천구의 북극 위치에 북극오성(北極五星)의 천추성(天樞星)을 두고 있는데, 이것은 중국의 옛 천문도의 체계와 같다. 다만, 중국의 천문도는 북위 35도를 기준으로 작성되었는데, 천상열차분야지도는 북위 39도 정도를 기준으로 한 적도환이 그려져 있다. 즉, 별자리는 수정하지 않고 관측지의 위도를 고려하여 적도원의 반지름을 조정한 것이다.


    청동기 유적인 고인돌의 석판에 하늘의 별이 종종 그려져 있는 것이 발굴되며, 고구려고려조선 시대에 만들어진 무덤의 벽과 천장에는 사방신을 비롯한 별자리들이 그려졌다.


    주천도수 365.25도, 이를 중국은 360도로 바둑판의 원리로 말합니다, 즉 바둑판은 일적십거무괘화의 이 땅에 쌓이는 적, 배달의 이치라고 설명을 했습니다, 수리판인데 천문의 지리, 상통천문, 하달지리라는 말을 기억하면 무엇을 이야기하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우선 하늘의 그림은? ㅇ입니다, 바둑판은 ㅇ이 아니고 ㅁ/방입니다, 즉 하늘의 물리를 이 땅에 수리로 표한 것으로 하늘의 수를 이 땅의 수로 즉 희역이라고 하나, 아니고 석삼극 무진본의 천일 일, 지일 이, 인일 삼으로 삼천, 삼신, 삼한, 삼진의 삼삼은 9극지도라는 것으로 이는 음양 2진법 오행 목화토금수의 5진법으로는 해석이 불가능한 천문의 지리판입니다, 즉 천일 일, 지일 이, 인일 삼, 그리고 이 3재로, 일적십거무괘화로 이 땅은 음의 적으로 2의 제곱, 4의 제곱, 6의 제곱 그리고 18의 제곱으로 10층의 수리로 이루어졌다는 "일적십거무괘화"의 바둑판 배달판이라는 짜장면 배달이 아니고 天文 倍達이다, 놀라지 마시고, 이는 개천후, 배달인군인 거발환 환웅천왕의 도판입니다, 자그만치 기원전 3897년이후에 말씀하신 도판입니다, 으악하지요, 상상을 초월하는 외계인이 오셨다입니다, 바로 하늘나라 환국은 진짜 하늘나라 천신님의 강림인가 보다...


    "일주천一周天의 360도를 살펴보건대 중궁을 태극의 중추성中樞星으로 삼으며, 손궁의 중간에서 각수의 12도를 일으키고 왼쪽으로 돌아가면서 돌고 돈다. 항수는 9도이고, 저수는 15도, 방수는 5도, 심수는 5도, 미수는 18도, 기수는 11도, 두수는 26도, 우수는 8도, 여수는 12도, 허수는 10도, 위수는 17도, 실수는 16도, 벽수는 9도, 규수는 16도, 누수는 12도, 위수는 14도, 묘수는 11도, 필수는 16도, 자수는 2도, 삼수는 7도, 정수는 31도, 귀수는 3도, 유수는 15도, 성수는 7도, 장수는 18도, 익수는 18도, 진수는 17도이다. 돌고 돌기를 사방으로 9번 돌면 곧 일주천 360도를 이루는 것이니, 매번 28수의 도수를 일으키는 땅에 놓아야 한다."


    이 이야기는 하늘의 주천도수는 365.25도라고 한 것은 한국 조상입니다, 그리고 이를 바둑판에 배열할 경우는 정원각, 즉 方에 원각으로 이 지구에서 보는 정원각은 "360도"로 이를 그림, 즉 천문을 이 땅에 그리고 쌓을 경우에는 ㅇ이 아니고 ㅁ으로 360도라고 하는 사실은 이미 초딩때 다 배운 상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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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수의 일주천 360도수를 바둑판 361혈에 조응하고자 4방으로 9번을 돈 기반도棋盤圖를 보면 그 외형이 주나라의 9복九服과 형태가 똑 같음에 놀라움을 금치 못할 것이다. 9복이란 주나라의 왕기王畿를 4방 천리로 정하고 상하와 좌우의 각각 5백리마다 1기一畿 또는 1복一服으로 구획하여 차례로 후복候服, 전복甸服, 남복男服, 채복采服, 위복衛服, 만복蠻服, 이복夷服, 진복鎭服, 번복蕃服 등으로 정한 것을 일컫는다. 복服은 제후들이 천자에게 복종한다는 뜻이며, 이 기畿와 복服이 같은 뜻이 있으므로 9복을 9기九畿라 일컫기도 하며, 후기候畿, 전기甸畿, 이하 번기蕃畿 등으로 부르기도 한다. 이 기는 원래 봉건시대에 국도 주변의 땅을 이르는 말로서, 왕기는 왕성王城 곧 국도의 4방 천리 이내의 땅을 말한다. 우리나라의 경기도京畿道도 서울의 주변이어서 경기란 이름이 붙여진 것이다. 특히 불교에서는 부처님이 계신 곳을 왕성이라 부르기도 한다. 곧 왕사성王舍城의 지명이 그 좋은 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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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 이러한 바둑판을 이야기하고자 함이 아니고,

    "천상열차분야지도에는 BCE(기원전) 1세기~CE(기원후) 1세기에 28수의 거극도를 측정하였다. 천문도에 표시되어 있는 거극도는 북위 40도 부근(평양과 만주)에서  관측할 때만 알 수 있는 측정값이다. 거극도란 북극에서 별까지 수직으로 잰 각거리이다. 현대 천문학의 적위(赤緯, declination)와 마찬가지이다. 그러나 중국에서는 CE(기원후) 935년 『구당서』에 처음으로 28수의 거극도를 측정한 값이 있다. 무엇을 망설일 것인가. 그렇다. 고구리(高句麗)의 천문학은 중국과 인도의 영향 아래 있지 않았다. 천문도가 새롭게 보이기 시작했다. "


    문제에 대한 답, 누가 주천도수를 365.25도로 했는가? 즉 우리는 책력, 전 천문력법에 365.25일로 나오니, 이것이 주천도수다, 맞습니다, 태양력으로 태양의 각도 하루에 지구가 움직이는 각도를 계산한 것입니다, 이는 현대, 천문과학에서는 상식으로 당연히 지구가 태양을 공전하는 주기가 바로 365.25일로 그 주천도수는 365.25도다, 책력입니다, 달력이 아니고 양력입니다.


    중국의 책력은 춘추전국시대의 고육력, 古六曆이 있었는데 확정된 바 없고 殷曆이 있는데 확실한 근거가 없이 60갑자력을 금문/갑골문의 년도로 툭툭 튀어나와 있습니다, 기록에 최초의 책력 확정은 역시 한무제 태초원년 기원전 104년의 "태초력"입니다, 달력이라고 하나, 태양의 움직임으로 365과 1/4일로 1년, 달은 29.5일의 주기로 월로 하여 표시한 달력입니다, 즉 冊曆입니다.


    잠깐, 포인트를 잃었습니다, 뭘 이야기하려고 한 것인가/ 글이지요 글은 契입니다. 文의 이야기, 몸에 그림을 새겼다, 記라는 말인데 우선 문이라는 우리는 문을 뭐라고 생각하나요? 글월이라고 합니다, 그려서 뜻을 새기다, 表意고 象形[상형] 어떠한 모양을 본떠서 그린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습니다, 字는 아들을 집에서 기르는 것이다 아니고 契子로 글 소리 契字로 이는 소리로 소리란 音인데 "나" 日을 세움으로 이 나를 세운다는 것은 나라는 것을 아는 사람이 만들 그림이다는 것으로 나 日이라고 "나"라는 것을 아는 이가 만든 것이다, 글자는 소리로 누구의 소리인가? 누구소리? 바로 가림어가 있는가? 가림소리를 ? 字義, 글자, 글소리의 定義입니다, 그게 가림이고 訓으로 내 川의 말씀이다, 어렵지요, 내 어렵습니다, 우리글을 찾는데 그리 쉬우면 말도 하지 않습니다.


    文理대학, 서울대 문리대를 졸업하신 분, 1960년대에 동숭동 서울대 문리대를 나오신 분들이 정치를 많이 하셨고, 관악으로 옯긴다음은 문리대가 아니고 인문대, 사회대라고 나뉩니다,이를 일제시대의 과학의 나뉨의 한자어라고 합니다, 인문대는 휴머너티[Humanity]로 人文이라고 합니다, 즉 사람의 문으로 가르침하는 것이니, 즉 문자발명후, 문자가 기초다는 것을 말합니다.


    文理는 현재 문과와 이과라고 인문과 자연과학이라고 합니다, 다 사이언스인데 학문인데 분과 분대학으로 나뉘는 것을 말하고 현재는 미국, 영국, 서양의 과학구분에 따라 대학과 과를 구분하고 있습니다, 다행히도 일제 한자어보다는 영어로 직접 우리말로 구분하고 한자어나, 쪽발어대신 영어나, 직역의 한글로 씁니다, 커뮤니케이션 등등으로 바로 通信보다는 정보통신 혹은 C&C 등으로 번역하고 쓰고 있습니다, 온라인,오프라인 등으로 쪽발이 형성 한자어는 가능한 피합니다.


    문리의 어원은? 몰라요가 95%의 한국사람의 대답입니다.


    바로

    천문

    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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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지 문리입니다, 상통천문, 하달지리로 하늘은 상통으로 천문을 통해야 하고, 땅은 하달로 지리에 달해야 합니다, 즉 通達로 통닭이 아니고 통달입니다, 깨달음은 개천배달입니다, 바로 천문지리입니다.


    천리라고 하면 되는데 이상하게 天文을 쓰고 지리는 地理라고 석삼극으로 나뉘는 이치로 씁니다.


    바로 옛날에는 고리짝에는 천문지리 문리에 통달하는 것이 유교의 기본이라고 생각한 것이지요 그러면서 천문학 하면 음양오행학이라고 멸시를 합니다, 지리학, 해서 수리학, 통계학, 구산학, 조세, 정전제, 등등 경제학은 하급, 상인, 중인의 일이라고 합니다, 그럼 사대부 양반은 무엇을 공부한 것인가? 몰라요 맨날 주자왈, 공자왈, 맹자왈 하고는 문자안의 내용으로 천지현황, 음 하늘과 땅은 검고 똥눠서 누렇다고 합니다, 정약용이 봐요, 하늘은 좌선이다, 우행설은 웃기다,부정이다. 이 이야기는 바로 천동설이지 갈릴레오 갈릴레이의 지동설은 부정한다는 아니 18세기에도 이미 다 지동설을 아는데, 무슨 현대판 초딩도 아는데 대 학자라는 정약용은 천동설, 주재천, 하늘은 좌선한다// 이건 완전 똘아이 아니에요? 문자만 썼지 내용이 현재 초딩, 6학년 12살 아이보다 못한 지식인입니다, 천문, 자연과학에 있어서는 무슨 기중기가 어떻고 한 것은 수학, 기술도 모르는 사람이 수원성을 쌓아야 할 이유가 있어요? 이건 병신이다, 즉 성아란 적이 침투했을 때 방어지, 왕이 수원 행차시 적? 민간이 출입통제를 위해서 성을 쌓았다?? 국고 낭비지요, 박원순 시장이 꿈에서 백제왕을 보고 바람막이[風納] 토성을 보고 돌성이다, 도읍을 둘러친 城으로 漢城이다?? 城하니 흙도로 이루어진 것이라고 해석하여 土城이 보라고, 흙으로 쌓았지 않냐고, 그게 漢城이라고, 風納이 뭔데요? 음, 바람으로 納稅하는 것이요, 음.. 풍납은요, 바람막이에요, 風防이 아니고 風納이라고 해요, 외워요 학상...


    바람막이토성을 한문으로 風納동 했더니, 아와, 야와, 이것봐라, 내가 2000년동안 숨죽이고 있던 것을 찾았다, 간사므니다, 내 꿈이여, 내 백제왕의 선조여! 보라, 호남의 백제의 건아들아, 내가 찾았다, 그리도 찾던 백제왕들의 숨결 漢城을 찾았다, 한성, 그럼 그냥 한양, 한성부지 뭔 바람막이 토성에서 원시인이 오골오골 모여서 모닥불 피워놓고, 뭘 했다는 것인가??? 아이고 두야, 두야, 머리 두야, 마리가 마렵다.


    文은 글월인데 바로 그림이란 긁다, 그리다는 것은 書契이고 이를 글 문이라고 한 것은 바로 천문입니다, 하늘의 뜻이 바로 "하늘에 새긴 글"이다, 천문이 문이다, 그 문은 바로 천문으로 하늘의 뜻을 보고 새긴 것이 문이다 글월이다, 풍월이다, 하늘문이 천문이지 풍월입니다, 아니 또, 당견 삼년에 풍월을 작한다고, 음,  작풍월이라, 파람의 뜻을 니가 어찌 알리요! ㅎㅎㅎ


    하늘에 새겨져 있는 뜻을 그려라, 천문입니다, 이 땅은 리치로 되니 지리라고 한다,



    점 복인데 이 점은 뭐요?


    캬,


    상통천문이요

    하달지리요... 카,,


    천일이 상통천문이요, 지일이 하달지리요, 그럼 태일 알 점[●]은, 엿장사 마음이고 무당 점, 오행점, 명리학으로 사주팔자 점이요, ㅋㅋㅋ


    中察人事라고 하지요, 中察人義[仁義]



    천일 일로 상통천문으로 이는 성통으로 상철

    지일 이로 하달지리로 이는 지명으로 중철

    인일 삼으로 중철인사로 이는 보정으로 하철


    자 인사는 사람의 일은/ 믿음[信]에서 비롯된 것으로 "천리필합 인사필성"입니다.


    점을 친다는 점 卜 뭐냐? 바로 천문지리인사이나 이는 천문지리인의라는 뜻입니다.

    삼리 理에요, 으잉, 이 性卽理라고 한 주리학, 아니 性理學 뭐가 틀렸다고요? 丙申이 나르샤 개똥되셨다.

    역사를 읽어라, 제발 한국역사를 읽어라, 똥을 닦는 휴지로 만들지 말라고, 제발 좀.

    위대하다는 말은 나라를 구해 이쁜 색씨 얻었으니 그게 偉다 훌륭하다, 참 어려운 말이다, 欻隆하다, 훌륭하다, 참 잘났다, 짱골라다, 欻隆하다, 하다도 쓰지 왜? 爲多라고,


    시작을 말할까 역으로 올라갈까? 시작은 녹도문에서 지금으로 역으로는 지금말고 역사를 거슬러서.


    理는 삼리에요, 삼신이에요, 삼위일체에요, 즉 한국인의 사고의 기본틀은 천일 일, 지일 이, 태일 삼, 무극, 반극, 태극입니다, 이는 모든 시작과 끝, 삶과 죽음이 생사로가 오로지 하나의 문이다, 불이궐문이다는 생각, 일체라는 사고의 틀을 가지고 이야기하는 사람, 하나사람, 異口同聲이 大同입니다.


    "삼수가 모여 하나로 일체"되는 강이 대동강이다, 여기에서도 "삼수"라고 합니다, 삼족오라고도 하지요, 삼신산이고 삼두고 삼족이고 삼세번이고 묵지빠고, 아예 정신을 차릴 수 없을 정도로 천지인[● ㅡ ㅣ]이고 원방각[○□△]이라고 수화목이라고 파랑, 빨강, 노랑이 합치면 빛의 삼원색은 일체 하양이고 색의 삼원색은 일제 검정이니, 하양과 검정은 같다, 뭘 같아 같긴, 천양지차고만, ㅎㅎㅎ 하늘색은 하양이고 땅색은 검정이다, 각양각색이지 누가 만인만색이라고 하면? 이건 속이 시꺼멍스 깜장이다, 왜냐고? 만색을 섞어도 색의 삼원색은 백날 해봐라, 검정 [黑]이다, 젊은 역사학자 모임에서 만인만색으로 국정교과서 말고 다양한 다이버써티로 해야한다, 이런 바보들, 만인만색은 검정색이에요, 속이 씨꺼멍스라고, 그럼 백의민족은 빛으로 만광만색하면, 바로 하양 순수한 무시고 만색이 일색으로이는 무종인데 검정이다, 아니 이런 빛과 색도 구분 못해서 색 色을 빛 색이라고 하면 바보지, 왜 저게 빛 색이냐고? 색 색 하니 중국사고라고 색대신 빛을 가림했는데 빛색해도 그건 이 땅의 색이니 빛=색이나, 빛은 하늘색이라는 光의 색이 빛색으로 "빛"이지 아예 돌아뿐진다,


    색 색[色]이에요, 우리말이에요, 제발 좀 외래어라고 하지를 마세요, 왜 한자어냐고? 저게, 동국정운이라니까? 동국이 싫으면  한국정운, 한운이라고 하세요, 써도 되요 제발 좀 한문의 소리, 한자는 1자를 말하는 것이다, 즉 한자의 개념은 漢字는 아리수라는 것은 알은? ● 알이다, 어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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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를 "나" 日로 빛 나입니다, 이를 桓으로 天이라고도 하고 계속 계승발전하여 지금에 이르렇는데 이는 "나" 일입니다, 현재 날 일은 무슨 일이냐고? ㄹ은 움직씨, 자질입니다, 즉 반설음이라고 하느데 가장 불안정한 자음으로 이는 움직씨 變動으로 변하여 움직이는 소리로 가장 어렵게 생각하는 소리로 이유는 변동수 변동의 자음입니다, 즉 움직씨라는 자음의 음소로 ㄹ은 동사형이라고 하는 의미소입니다.


    즉 누르는 명사입니다, 다 알잖아요? 누르, 누리 하면 명사형이지요, 이를 누를, 누릴, 하면 누를은 壓이고 누릴은 享 누릴 향입니다, 알잖아요 몰라요?? 제발 남이 쓴 가림어, 배달어, 諺文을 지 멋대로 고치지 마세요, 그럼 역사사실이 움직이고 없어집니다


    님 主에요, 이를 2. 해서 主人 주라고 하세요, 1.은 님 主[주]입니다, 바꾸지 마세요, 제발, 이 與猶堂[더불어민주당, 아니다 더불어유태당]이여, 제발 좀 동학에 머물러서 한국의 사상을 파괴하지 마세요.


    문은 상형, 표의고,

    자는 표음입니다.


    한문은 一文으로 문으로 1문입니다.

    한자는 一字로 '초중종성합음"으로 된 소리, 표음문자로 소리인데 1자, 즉 실라블로 초중종성으로 표기한 것으로 글문의 소리 자이니다, 글자에요,


    우리는 글자가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그것도 세계에 유일한 오로지 최첨단 과학장비?로 만든 최고의 과학적인 모음과 자음이 있습니다, 26자 알파벳이 아니에요, 기본 정음이 28자에서 현재 24자지만, 실제는 무한창조의 문자입니다, 즉 현재 14자 자음에 된소리 5자면 19자이고요, 종성에 쓰는 합용자음까지 하면 무한입니다, 상식적으로 알아두세요, 중세국어의 초성과 종성에는? 몇개의 자음이 쓰였냐고? 38자입니다, 그리고 중성은 38자였고 동국정운에는 26자 모음이고, 현재는 21자 모음입니다, 만들어서 쓸려면 무한 모음자가 나오는 단 삼재로 천지인으로 모음의 숫자는 무한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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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용글자, 자음중 합용자음은 예를 들어 ㅎㅎ는 써던 쌍글자? 경음소리로, 음가가 없나요? 있었습니다, ㅎㅎ[KH]로 영어로 발음기호로 쓰니 편합니다, 즉 ㅎ은 [H]인데 ㅎㅎ는? [kH]로 의미가 있는 소리다, 즉 하늘의 하늘은 ㅎ하늘이다, 이를 현재음으로 [카늘]하면 하늘의 하늘이라는 뜻이다, 자 이를 문자로? 十十이다, 이는 왜 그런가는 열 十이 하늘인데 하늘의 하늘 우주라는 현공이고 그 위가 허공으로 十十十은 삼십인데 世로 누리로 ㅣ다, 누르는 黃이다, 이를 구분하여 쓴 것이 천자문이다, 음, 천자문, 어떤 천자문일까? 백수문이 아니고 신라, 백제 등에서는 鄕札의 암호해석문, 향찰문자집이 있었을 것이다, 없으면 지멋대로 쓴다, 현재처럼, 현재?


    쓰기 : 음 書記다.

    읽기 : 음, 讀音이다.

    듣기 : 음, 聽音이다.

    말하기 : 음, 言音이다?? 앗 이것은 쏘리, 아임 소리, 語音이다, 음, 이건 말하기가 아니고 말씀인데요. 읍스. 들켰다.


    우리는 현재, 쓰는 한자어가 쪽발이 한자어라고 하는데 알고 보면 신라의 향찰문자로 쓰고 있더라는 것을 알아요? 몰라요, 그렇지요, 자 뒤집어서, 讀音 무슨 소리를 읽어요, 우리가 讀書,. 책을 읽지 책의 행간의 소리를 읽어요? 웃기지도 않지요, 무슨 이야기냐? 중국어 한자어가 아니고 신라의 비천하다는 향가를 읽고 있다는 사실을 전혀 눈치도 코치도 없다. 그러면서 삼국사기에 나오는 향찰로 썼다고 지랄지랄 개소리로 "현대판 신라인들"이라고 질타나 당하고 있으니, 황당무계 개소리, 그럼 당나라 백제왜음으로 당음으로 하냐고? 이 당나라 백제왜놈아!  이 어녕의 "현대판 신라인들" -문학가들.


    聽音은 "듣기"인데 이를 청음테스트라고 하면, 음악의 음계 혹은 귀의 소리를 인식하는 聽覺테스트가 됩니다. 무슨 이야기인가? 우리는 한자를 쓰고 있는데 또 무슨 한자병기냐고? 한문병기를 해서 뭐냐고요 묻습니다,


    이유는 한문은 그 문의 뜻을 알고 써야지, 그냥 천지=현황이다, 고 하면 한문으로 안써도 알아요, 현무다, 신무네, 神도 무슨 지 멋대로 진이라고 하라고 해놓고는 우리는 똥뒷간 귀신이 신이라고 해놓고는 고스트가 가드다 이게 한문이냐고? 개새끼 당나라 정가 약용이의 약올리기지.


    현은 가믈 今勿이다, 금물? 가물이다, 가믈로 이는 감을로 감은 신이고 을은 乙이다, 즉 神이다, 누르는 누를이 아니고 누리의 누르다.. 이 땅의 삼한이다 천지가 바로 황으로 光田이다, 광전이 뭐냐고? 누리지, 누리가 그럼 광전이면/ 광이 黃이고 전은 볕이면 라다, 黃羅, 광전은 바로 나라다, 누리다, 천지다, 빛 광은 바로 나다, 나가 빛이다 광명이다, 광이다, 나다, 볕, 밭은 田이다, 전은 밭이나 볕이다, 陽이다 곳 라다, '나라"는 日明으로 이는 光田이다 이는 1문으로 黃이다 우리말로 뭐냐/ 누리다, 누리가 천지고 나라다, 나라는 日明=光田=天地로 누리다, 나라는 누리다, 鮮을 누리다, 즉 나라이름 션이다,


    쭉 올라간 우리글이다, 훈민정음없다고 쭝국 한문으로 써도 우리는 한자를 알고 있다, 우리만의 소리다, 소리글자로 한문을 적는 것을 鄕札 시골말 鄕語를 쓰는 패찰로 札은 화패패와 같이 암호문, 부신, 火書로 같은 문이라도 鄕札은 우리말소리로 쓴다, 즉 밤늦게 하면 夜入伊 즉 밤 야, 들 입, 이 이, 부사로 밤들게, 밤들었다는 것은 밤이 들어서, 즉 밤이 늦게하는 소리다.


    이 향가, 鄕札은 한문과 한자 그리고 가림, 순우리말로 표시한 천자문의 가림, 훈과 소리 음이 있어야 표기가 가능하다, 물론 니 멋대로 하세요, 독재 기라사독 창조한글로 문법은 말본이다 음소는 고나의 늣씨다 완전 암호해석기가 있어야 하는 메추리 왜졸의 개똥소리다, 음소를 음소라고 하지 언해를 해도 "소리바탕" 소리의 최소단위라고 하지, 무슨 고나의 늣씨, 듣보잡 창조개신한글, 창조개글론이다.



    諺文이란 배달나라 신시, 상고 선인 문으로 있었다고 본다, 그리고 언문하면 諺字로 소리만 알고 있다, 그런데 이 언문을 훈민정음문으로 적은 것은 언문으로 우리는 서글 도문을 몰라도 소리글자로 쓰고는 그것을 문이라고 한다.


    이다, ㄺ을 왜 쓸까? 易의 이치를 말한다, 기수화토다, 기는 밝이다 수는 맑다다, 화는 붉음이다, 토는 흙이다, 음.. 이래놓으니 알간? 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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