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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우리역사 자유게시판


신[마고삼신 하나님]을 잃은 신나라
 알자고    | 2019·08·21 04:07 | 조회 : 28

神을 아시나요? 신라[神羅, 神國]은 아시나요?

夫餘[신 삼신일체 宗의 나라 國]은 아시나요?

古朝鮮은 마고 삼신일체 古[神]의 나라[日明 朝鮮]는 아시나요?


현대 종교정치인들은 한국민족사에 대하여 과연 "신"- 뿌리 붏, 벼리 辰]에 대한 개념을 抹殺한 나라 앨리스 나라에서 政治를 한다고 합니다. 바름이란 무엇인가? 나라란 정말 줏어온 나라인가? 國家라고 하면 되는가/ 나라 國은 어디다 팔아먹고 政府[정부]라는 식민지국가, 정부가 "나라"라고 떠들고 있습니다. 이들은 한국헌법의 해석상 "탄핵소추감"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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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정치의 영합을 위해서 하는 반대는 더 무식한 반발을 일으킨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사서 읽지 마세요. 책값도 아까워! 어디 헌책방 같은 데서 한번 뒤져보라고. 완전 거짓말이야. 삼국유사에도 허황된 얘기는 나오지만, 어떤 민중적 사유라든가 그런 걸 담고 있죠. 단군신화는 그냥 신화로 해석해야지. 고대에 천조대신이 어쩌고저쩌고… 이게 말이 되냐고? 석기시대에 돌멩이 들고 싸우던 시절인데 어떻게 제국을 건설해요? 역사발전에서 그 시기는 부족국가 시대에요."
─ 이이화, "역사의 판단에 맡겨?...", 한겨레, 2015.11.21.


이 이화 - 전역사문제연구소 소장을 역임한 자칭 민중역사학의 대가라는 똘아이, 똥치철학 쭈역의 대가의 서자.

"단군은 신이 아니다." 인간이다, 홍익인간이지 누가 "단군신"이라고 神格化하여 신격호의 동생이름이라고 했는가?

이 만열의 단군상 건립 반대 논리.


셋째, 건립기에 단군과 우리 민족을 신성시하는 내용을 강조함으로 민족우월의식과 국수주의적인 냄새마저 풍기고 있다. “조선시대 47대의 제왕들은 홍익인간 재세이화의 큰 뜻을 가지고 나라를 다스렸음을 볼 때 모두 성인 중에 성인이심이 분명하며 그 핏줄을 이어받은 배달겨레는 세계에서 찾기 힘든 유일한 문화민족임에 틀림이 없다.”이 내용은 민족적인 자부심을 심어주기 위한 ‘선한 동기’에서 쓴 것이라고 생각되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민족우월의식을 부추기는 냄새를 부정할 수 없다. 학생들에게 어린 시절 이같은 민족우월의식 내지는 과장된 민족의식을 가르쳐 과연 그들이 열린 민족의식을 가지는 데 도움이 될 것인지, 혹은 세계와 더불어 사는 열린 세계주의를 제대로 갖게 될 것인지 걱정되지 않을 수 없다. 어릴 때 이같은 민족우월적인 가치관을 심어주는 것이 시오니즘을 양생하고 나치즘을 낳게 한 분위기와 어떻게 다를 것인지 알 수 없다. 이러한 점들은 굳이 기독교도가 아니더라도 따지고 넘어가야 할 대목이다. 과장된 민족우월의식이 배타적이고 국수주의적인 사고와 가치관을 갖게 된다는 것은 여기서 굳이 언급할 필요가 없다. <아이들에게는 절대적으로 단군이 필요합니다>라고 외친 교장님들은 과연 이런 점까지를 고민하면서 자신들이 관리하는 교정에 단군상을 세웠으며, 신문지상에 성명서를 내었는지 묻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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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기독교, 기리사독교인의 역사인식은 자칫 유일한 단일의 이념과 신념으로 모든 "믿음"의 기둥, 柱信이라고 이름하고 "사랑의 교회" 사이비승[목사, 목자, 예수님의 스승님]이 판을 치는 세상은 엘리스[알리스]로 알과 얼이 없는 세상이 되어야, 정상적인 유태한인이 된다는 고려신[고등신]도 여호와, 쪽발이 신도교의 서왕모, 창조의 여신명에 "하나님"을 팔아먹은 자들이 정치를 한다고 선전선동, 서울시청에서 "김일성만세"을 외치는 "표현의 자유"가 있는 자유민주주의 건설을 합시다고 선전선동을 하는 것을 보고는 이들은 헌법과 법률에 의한 "탄핵소추감"들입니다.


정권의 탈취도 합법적인 과정, 국민의 의사에 의한 결정으로 적법성을 띄어야 합니다, 아무리 천주교 정의사회실현 사제단의 대표인 함세웅 神父[신의 아버지]라도 이는 말이 안되는 용어를 쓰고 있는 쪽발이 한자어로 이를 "왜자[倭字]"라고 합니다, 왜놈의 한자어라는 소리입니다,


우리는 우리말 조차 가르치지 않는 이상한 나라가 되어 엘리스가 되자고 주장하는 유태 무종-무시무종을 유태인의 무시무종 -유일신 야훼[YW, Yaweh, Jehovah in English]에 國神=이스라엘국의 신명에 갖다 팔아놓고는 자신의 종교이 신의 이름도, 성호라는 창조주라는 이름도 한국의 최고위신칭에 넣어 우리는 한국인은 무식하고 미개하고 더럽고 게으른 디엔에이[DNA]의 짐승보다 못한 白丁 賤民의 민족이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게 정상적인 대한민국인인가? 정말 "한국인의 가치관" 자아정체성을 무시하고 저렇게 국수주의, 민족주의자에 대한 역사인식의 왜곡자가 과연 "한국신학" 한국신은 여호와 하나님이다??? 한국고대사학회 -한국 고조선시대사학회를 고조선시대사, 고조선사가 "고대사"인데, 저들은 과연 유태역사서인 바이블[書冊]의 내용대로 강요하여야 그것이 올바른 정의사회로 한국이 되는가? 한국은 "하나"님의 나라로 극존칭 님 主를 넣든 안넣든 그것은 개인의 호칭에 관한 존칭접미사입니다. 님은 갔습니다, 이 때 님을 나라, 신, 어머니 등등 부르는 자의 意味[뜻하는 바, 뜻의 맛이 아니고 이는 향찰어로 우리말 명사로 바 所다] 부여로 與猶堂이다 우리는 이를 마치 여유로운 집이라고 하는데 극히 잘못된 것은 道尙[도상]하면 이는 간단하게 "三神'도라는 말입니다. 堂은 尙土로 삼신강림처로 천신강림처라는 것은 당집, 국사당 堂에 대한 정의는 민속자료에 나와 있는 즉 안내표지판에 전부 천신이 강리한 곳, 모시는 곳이라는 표지판이 있습니다, 이는 역사사실입니다, 文에 대한 정의로 人義라는 사람의 정의로 "신의 정의"가 아닙니다, 즉 신이라는 개념은 우리는 뿌리/벼리로 우리가 온 곳, 어머니, 시골 낙랑[鄕], 宗敎로 마루를 가르치신 분으로 上古 神人으로 "거발환" 환웅천왕이신 大雄, 天雄, 神雄을 이 땅의 임금으로 雄은 삼신일체로 천부명 符命으로 임하신 분으로 三 一貫이라고 ㅣ로 王이라고 쓰고 이를 "웅"의 음으로 [왕]이라고 한 것으로 이는 "三代 한국의 삼대는 환단한 삼대로 고조선에서는 천자를 칭함"이라고 훈몽자회 1527년 최세진이 지었다는 이조시대 "초딩-훈몽" 국어교과서에 나오는 말입니다, 거짓말이 아니다, 확인하라고, 초딩[훈몽]의 한자교습서라는 당시 이조시대 16세기 국어, 나라말씀 훈과 음을 훈민정음으로 적었으면 文字訓으로 문자의 삼요소인 形音義[형음의]를 다 훈민정음으로 표한 것으로 註釋까지 달아놓은 "한국사상, 철학, 종교, 신학 등등 한국학"의 보고다. 이것이 교과서라고 하지, 누가 시중의 "하늘은 검고 땅은 똥눠서 누렇다" - 천지현황이다, 이 어녕의 개떡가미 여호와 빵떡가미 하나님 나라의 꾹어꾹문학자라고 놀고 있는 이 세상이 한탄스럽습니다.


玄黃, 신, 가믈[今勿] 현이다, 즉 玄妙=神妙다. 玄武=神武다, 신이하다 묘하다, 신묘는 현묘라고 하는 대칭어로 이때 현묘, 현무는 한국문이다는 개념을 모른다, 즉 우리 고지전문이 있었다고 해도 전부 아니다고 합니다, 夫餘는 북두칠성 북극성 삼신일체로 三辰이 일체하는 것을 "신-辰"이라고 하지 "진"이라고 이 땅의 미르 진, 용진은 12地神의 하나일 뿐이다, 즉 이 땅의 시간과 공간/방위에는 신이 내린 "진"으로 신과 진의 소리로 구분한다는 기본 천지본음의 똥과 오줌도 구분도 못하는 것들이 개신한글을 공부했다고 5000년래 최고의 국어국문학자고 지성인이고 지식인다, 고로 어쩌라고? 따르라, 불신자는 유황지옥불이다??? 이런 개쌍놈의 "소똥이테러"를 봤냐고?


위당 정인보 선생은 이미 1930년대에 쪽발이 우똥이가 병신도, 신석호 등의 조선사 편찬에 대한 내용을 보고 격분합니다, 단 하나, "단군신화" 단군신의 이야기라는 말에 대해 조선일보 등 그 내용에 대해 일갈합니다. "단군은 신이 아니다." 단군은 인간이고 한국의 국조이시다. 나라 건국의 아버지를 왜곡하는 조인성 좃나라 좃가로 조나단 인성이라고 개봉 중국 짱골라 주호인인지 모르나, 대단하게 자신의 뿌리를 한국인에게 강요합니다, 단군 왕검은 한국인의 시조가 아니고 기리사독교인은 유태인 "아브라함"이 시조다, 통합공과를 설명하는 "한국고대사학회" 회장님의 교회내에서의 역사강의입니다, 물론 사상과 종교의 자유가 보장됩니다 성스러운 교회당에서 말하니, 이에 대한 반발을 할 이유는 없습니다, 반대는 바로 "한국고대사학회"의 회장이라는 자가, 고대사, 고조선시대사를 마치 우똥이가 병신도의 고대사 시대구분에 의해 문자도 모르는 더럽고 게으르로 무식하고 미개한 조센진이라고 상투를 짤라 시원하다? 상투가 뭔지도 설명도 이야기도 못하게 상두, 明斗라는 북두, 북극성 상불알, 붏알을 짜르라고 강압적으로 유길준 개새끼가 짤랐다고 찬양하세라고 하는 것들을 보고는 무슨 성인? 대한민국 건국의 아버지? 國父로 쳐받들자는 소리나, 이를 무마하려고 1919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했다고 대종교인이 7-80%였던 당시 임정요원들은 종교적인 논리로 건국절을 "개천절"로 대한민국은 유구한 한국역사의 정통성으로 건국은 국호조선으로 하신 단군왕검의 건국기원인 단군기원을 "개천절"로 한다고 했는데도, 한놈도 정말 단 한놈도 "건국절"이 "개천절"로 이는 정부 국가 수립이 아니고 "민족" 한민족의 건국은 기원전 2333년 무진년에 배달나라 제18대 환웅천왕 단웅씨 거불단 천왕의 태자이지 단군 왕검께서 신정이 아닌 군사부일체로 부도-사도-군도의 군사부의 삼위일체로 삼한일통 삼신일체로 법전으로 다스리는 군도의 이 세상 인간의 도로 다스리는 첫 발을 내디딘 위대한 한국이라는 하나나라의 國의 세움이 바로 "나라"를 세움하신 것이다, 삼대의 년호가 "개국-개천-건국"으로 개천건국이 개국이라고 하는 것은 개천하여 건국한 것이다, 삼대의 도, 정의가 이리도 뚜렷한 민족은 없습니다, 세계 최초이니 뿌리부터 짤라라? 그게 정치이념으로 "새 술은 새 부대"에 담가야한다고 떠드는 것은 "대한민국 헌법"을 위배한 쓰레기 잡배들이다. 행정직에 수장이면 탄핵해서 면직을 시켜야 한다는 것이고 선거에 의한 취임자라도 탄핵하면 된다는 것을 기억하여야 합니다, 어디서 행정부 일개 서울시장이 시장직을 벗어던지고서라도 국무위원들을 전부 내보겠다? 그럼 먼저 시장직을 벗어던지고 정치개판에 들어가라. 말로만 선전선동한다는 것은 "벗어던지고" 뭘/ 시장직이면 벗어라, 오늘 당장 내려가라 쓰레기 직무유기자는 서울시장을 할 이유가 없다. 정치가는 정치의 틀속에서 행정가는 국가 정부행정을 담당하는 수장이라면 행정공무원법을 준수한 이후에 자신의 개인의 사상과 종교, 이념을 말하라, 어디서 군부가 아닌 행정부내 수장이 쿠테타를 해서라도, 정권을 교체하겠다? 그게 박헌영의 공산주의 혁명론이라 정당한 정치사상이라도 웃기지 말고, 정치와 행정의 구분은 법적으로 헌법과 법의 테두리에서 구분은 하라, 똥과 오줌은 가릴 줄 알아에 펨퍼스 다이아퍼, 기저귀라도 아끼지. 이건 뭐 지 잘났다고 할렐루야, 무당에 부처님에 여호와 하나님에 무속에 절에 교회당에서 지랄지랄 하이 히틀러 하는 꼴이 볼성 사납다. 정말 역사인식, 역사관 "한국의 사상"의 기본틀마져 무시하는 것들이 어째서 한국의 정치를 한다고 놀고 있는가 말이다, 어째서 지 아들은 검은 머리 외국인인데 호적에 없으니, 빠지고 유태 펀드회사에 공사 국립 공립의 외환은행을 팔아먹고 그 코미션은 천문학적 돈이다, 호적에서 사라지니 외국인이다? 웃기고 지랄하고 있다, 외국인학교는 왜 그리 많냐고? 노동자, 외국적 노동자의 아이들이냐? 웃기고 지랄하다 염병 똥통에 쳐박혀라. 한글을 가르치니? 초딩국어나 가르치냐고? 그게 한국인이냐? 미꾹인이지? 싱가포르인이지, 이 맹박 4자방의 핵심은 그 형의 아들 조카 제임스 리다, 누구냐? 이건, 한번이라도 조사를 했냐고, 천문학적인 돈이라 산은 모른다, 10만불까지는 세어도 그 이상은 세기가 어렵다, 백만장자 백만불까지는 그래 나도 안다, 10억이구나, 음, 집값이 10억한다니 억이 아니고 10억단위까지는 세어보자, 100억? 1000억, 1조?? 아이고 머리야, 떼똥령하니 이건 억단위도 아니고 조단위를 넘어 수십조네. 그 돈으로 뭘하냐? 할렐루야 대한민국을 봉헌하고 이제는 세계로 북미인디언 망할 놈의 자식들 그리도 백인 청교도가 불에 태워 죽여도 아직도 있단 말인가? 으르렁 야생의 들개같다. 지져스 크라이스트만 들어도 제노포피안 증세를 보인다, 그래 아리랑 "하나님"이 신이다 야들아 와라, 코이쉬 아저씨 맹박이가 왔다 "지져스 크라이스트"가 아니고 아리, 하나님이다 아이고 착하다 그게 바로 그레이트 스피리트 [대정령]이다 아이고 이쁜 인디언 개새끼들 아이고 강아지들 요리조리 뽁아서 뽁음하고 조리조리 조리하니, 아예 개뼈닭귀만 남았고나, 아이고 아이고 이를 워쩌, 이게 종교정치역사 사상가라네, 웃겨서 똥통에 쑤셔박아 쳐넣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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建立된 政府로 정부는 국가로 국가는 "나라"의 3요소의 하나다, 즉 "나라"는 一體라는 것으로 나라는 3國素로 국가/정부, 국토/영토, 국민/백성을 삼요소로 이 3國一統이 바로 '나라'다,


"나라"의 개념을 잃은 것은 "하나"의 나[我]를 잃음이고 나 日의 기본개념을 잃어버린 것이다.

"나"란 밝음이고 光明으로 日이라는 표상입니다, 문자를 만들었다 어떻게 만들었느냐는 중요치 않다, 天文地理에 通達하고 사람은 무속은 민속은 바로 '人義"로 밝히는 것이 군자의 도로 君道라고 한다.


자유와 평등 그리고 인의[人本]이 삼요소지 전부가 아니다, 권리가 있으면 의무도 있는 것이고 이는 윤리라고 한다, 사상이 있는데 없다함은 抹殺이라고 하고 이는 정치가가 하는 술수고 선전선동의 정치술책이라고 합니다, 자신의 이념과 주의로 만들어낸 主義로 주의 정의란 님의 주의로 이를 신의 정치라는 신정주의로 신성로마제국의 마녀사냥이 정의냐고 물어봅니다.


上通天文

下達地理

中察人義


이는 점 卜의 상하 點으로 점을 치는 것입니다, 사람은 천문과 지리 그리고 창조라는 태극도로 종교아래 도를 닦는 사람으로 종교도라는 삼신도로 몰라서 화랑도가 화랑을 믿으라는 것인가? 말장난으로 정말 신라는 여성 花로 꽃=여성이라고 한 것인가? 천지화를 꽂고 다니는 "하나"랑, 광명랑인가? 누가 이리도 풍류도라 풍류잡가의 대가란 말인가? 팔관회가 무교라고 해도 무불습합 무교와 불교의 습합이라고 해도 믿어주질 않으니 이 어찌 가련한 역사가 아니겠는가?

태극이 삼이니 삼극이랑 태극이니라, 무극이 반극이 되어 태극이 되니 하나둘셋이 일체로 무극이 태극이고 태극이 무극이니라, 일즉삼이고 삼즉일이니, 삼일기체요 일삼기용이라, 삼신일체 삼위일체 삼성일체이니 모든 것은 物理로 석삼극 무진본하여 배달[일적십거무괘화]로 바둑판과 같도다.


천부인 삼개라 三開로 하늘을 열고 開天하고 땅을 열고 開地하고 開人이 바로 開心이니 오픈 유어 마인드라, Open Your Mind! 보라 하늘을 보라 三天이 열리지 않았는가? 땅을 보라 삼천리 三韓이 펼쳐져 있지 않은가? 사람의 마음을 보라 三眞으로 진선미, 뎍혜력으로 성명정이 고스란이 있지를 않은가? 너의 마음을 열지 않고는 땅의 문도 하늘의 문도 오직 一心이고 一天이고 一地이니 이것이 한울에서 한얼속에서 한알이 되자는 동학의 무극이 대도라는 말이다, 한국의 사상이고 신이고 신학이고 사상의 실체인데 어찌 삼위일체가 "삼인일신 -God in Three Persons"라는 인격신 삼인이 일신으로 삼인일신하고 인격신을 믿어라? 하나님은 무형의 신이다, 초월적 존재로 슈프림 비잉이다 하늘을 공경함이 어째서 너희들은 하늘이 엘로힘이 창조한 것이라고 하는가? 저 하늘 창공이 우리가 말하는 하늘인가? 아니다, 그럼 저 검고 검은 거친 우주가 하늘인가/ 유형의 유상하사방 宇宙가 하늘인가? 아니다, 그럼 무슨 하늘을 공경하라고 하는가? 바로 三天의 무상일위 상천으로 우의 하늘, 무하늘 무형의 하늘이다, 무하늘로 无란 말이다, 이것이 무당이고 无堂이니 사람들은 이를 天堂이라고 읽더라, 천에 있는 집은 삼신일체 계신곳은 天宮이라고 궁전당으로 천신강림처로 삼집으로 삼가로 나뉘어 말했거늘 어이해서 잡것들이 들어와 쌍놈티를 내는가? 그리도 어줍잖은 미개하고 미천한 개돼지더냐? 신라인이 왜 어때서 너희들은 신의 나라 신라가 어떠하여 고구려-백제인이 되어 발해 말갈족이 되려고 그리도 猶太 득공의 발해고가 언제쩍 이야기인가, 가라고 한다, 개봉에서 온 유태인들 이스라엘인들아 나가라, 이 세상 하나님의 나라 신의 나라에서 꺼져라! 제발 좀 꺼져다오, 촛불키고 놀지 말고 횃불 들어 광명이라 "하나"라고 소리치지 말고 광명의 불을 끄고는 암흑의 천주정의사회구현이 무엇이 그리 중요한가 말이다, 서양귀신 믿어 니 조상귀신은 버리는 것이 그게 換父易祖로 지 애비 지 조상을 바꿔서 그래 아브라함이 니네 조상이면 성씨도 개창하라, 드럽고 더럽고 애가 끊어지고 애가 니꼽다.


하나를 잃고 어찌하여 고려-신라-신한이라는 국통맥도 이리도 짤라서는 신라를 없애면 너가 없다, 물론 개봉 猶太씨야 좋겠지만, 정말 더럽다, 생긴 꼬라지가 유태인에 람족얼굴 해서는 柳로 유다, 유태요 그럼 유태라고 하란 말이다, 자유민주주의에서 성씨를 바꾸라고, 바꾼 다음에 이야기하라. 어디서 유태무종, 유태영모, 유태영익, 유태동식 유태석근 등 전부 유태씨 아니냐? 그럼 헷갈리게 하지 말고 성씨를 바꾸고 놀자, 그래야 아인지 피아인지 알 수가 있단 말이다.

길버트 김용옥이냐/ 그럼 길버트라고 하라, 조나단 인성이냐? 그럼 조단 인성이라고 2자로 유태씨를 보여라, 어째서 길자연이 한국인이냐? 국적법에서? 사상과 상상의 집단이 바로 민족이다 민은 백성 민이니 국적법이다, 족은 아무리 니가 버려도 겨레는 혈연은 버릴 수 없는 것이다, 그런데 버리고 지랄하고 있다 그게 換父易祖다, 즉 왕검씨 단군은 씨로, 겨레인데 國祖라고 했는데도 敎祖이신 거발환 환웅천왕도 말하지 않았고 始祖로 민족의 시조로 族祖로 씨조[始祖]로 말하는 것이 바로 안파견 환인천제이시다고 해도 이스라엘 시조는 아담이여 기원전 3761년이여 헬렐레야! 교조는 아브라함이여 고로 우리 기리사독교인은 아브라함의 자손이라! 헬렐레야! 국조는 바로 사울로 기원전 1030년 위대한 유태역사서에 나온다 사울이라고 이 분이 바로 유태인의 시조로 유태라는 족의 발생이니라, 할렐루야, 암몬 그렇고 말고, 여호와가 하나님이다 너희 미개한 조센진을 개쌍놈 제임스 게일 유태영국인 미국적의 개쌍놈이 개신개화 하여 개신을 믿고 개새끼되자고 한 것이 1885년이후 수백년이다, "한국의 근현대사는 기독교를 빼고는 쓸 것이 없어라" - 미국에 한국학 석좌교수 옥성득의 개새끼역사학 개신역사학이다, 개신을 신고 뛰어보자 개떡.


"개신교계가 논란의 여지가 많은 ‘건국절’ 제정에 본격적으로 나서 향후 여론의 향방이 주목된다. 

보수 개신교계의 대표적 연합기구인 한국교회연합(한교연, 대표회장 한영훈 목사)은 ‘대한민국 건국절제정 범국민1천만명서명운동 추진연합회’를 조직하고 건국절 제정 1천만명 서명운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한교연은 관련 홈페이지(www.k815.co.kr)를 통해 온라인 서명을 받고 있다.

한교연은 홈페이지에 실린 취지문에서 “안타깝게도 대한민국에는 광복절은 있으나 건국절은 없다”며 “우리도 건국절을 제정해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바로 세우고, 애국정신을 이어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우리에게는 자유와 평화, 경제적 번영, 민주주의, 국민행복과 인류행복이라는 꿈도 있다. 우리나라 대한민국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라며 “나라가 건국되었기에 어제도 있고 오늘과 내일도 있는 것”이라고 밝히고 미국과 중국, 일본, 이스라엘, 호주, 뉴질랜드, 베트남 등의 건국 기념일을 예로 들며 대한민국에도 건국절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한교연은 “심지어 북한도 9월 9일을 구구절이라 하여 대대적으로 건국을 기념하는 축제를 연다”며 “세계 각국이 나라가 세워진 것을 기념하고 후손들과 더불어 기억한다”고 덧붙였다"


"정인보는 조선총독부가 식민사학자들과 1915년 펴낸 ‘조선고적도보’라는 역사책을 본후 분기탱천했다. 1913년 일제의 고적조사단이 평남 용강군 해운면에서 ‘점제현신사비’를 발굴하고 일본인 식민사학자 이마니시 류가 “해당 비의 발굴은 한사군이 한반도 안에 있었다는 증거”라고 강변한 것들이 사실인 양 들어가 있었던 것이다. 정인보는 일본 학자들의 조선사에 대한 고증이 총독정책과 밀접하다는 것을 깨닫고, “이대로 두어서는 안 되겠구나. 깡그리 부숴 버리리라.”고 다짐했다. 정인보가 1935년 1월 1일부터 동아일보에 ‘오천년간의 조선의 얼’이란 제목으로 단군부터 조선까지 5000년의 역사를 개괄하는 연재를 시작한 이유다. 1년 7개월 동안 282회 연재되던 중 베를린올림픽에서 마라토너 손기정 선수의 시상식 장면에서 동아일보 미술기자였던 청전 이상범이 일장기를 지워버리는 ‘의거’를 벌이자 동아일보가 강제 정간돼 중단됐다.

정인보가 분석하고 고증했던 주요 쟁점은 다음과 같다 .첫째, “조선의 시조 단군은 신이 아니라 인간이었다.”고 선언했다. 일제의 단군조선 부정론에 대항한 것으로, 신화의 영역에 있던 단군을 역사의 연구영역으로 불러들인 것이다. 단군은 특정인의 이름이 아니라 천제의 아들로 비견되는 최고 통치자에 대한 존호였다는 것이다.


우리는 수도 없이 대종교인들의 신이 아닌 대종[大倧]으로 上古 神人 종으로 종교의 종을 가르치신 분으로 우리가 아는 宗敎는 바로 배달나라 신단[신시배달 神檀]의 신의 개념에서 나온 것이다 종을 가르침한 분을 上古 베달나라의 神人 - 임금으로 천신-환국의 신 천신-이 육신되어 오신 聖人-으로 신인은 신으로 신격이 아니고 신이다 즉 감이라고 한다, 상감이 바로 신인이다, 한문으로 쓰니 우리는 신과 검/감, 굼/곰도 구분 못하고 쓴 바보 머저리라고 합니다, 하늘의 신은 신이고, 이 땅의 육신으로 천신이 육신되어 오신 분, 삼신, 천부삼인으로 임하신 王이 雄이시니, 그 분은 바로 상감이라고 한다, 이게 언제쩍 이야기인데 아직도 가르치지를 않으니, 上監이다 상감이 뭐냐? 바로 위 상은 天이고 감은 神이다 천신이다, 그런데 "천신"이라고 하질 않고 이 땅의 천신이 육신되어 오신 분을 천신불로 부처로 바로 상감이라고 감이라고 한단다 가믈은 거믈로 黑이라고 하나, 玄이라고 하나 감/검으로 今勿[金의 현신]이니 바로 임금이 상감이다, 말소리 語音이 다르다, 즉 "천신"이나 이는 인신 神人으로 "상감"이라고 하라.


말소리 글소리 글자, 文字로 문의 소리로 구분하란 말이다 이 병신 광유새끼들아, 놀지 말고 공부 좀 해라.


우리 하나민족은 천손자손이다 天孫이 뭐냐고? E.T. 외계인이냐고? 하늘나라가 어디냐? 에덴동산이냐고? 아니라고 했다 天子는 桓雄으로 환이 뭐냐고? 몰라? 그럼 공부 좀 해라, 하늘나라를 환국이라고 桓이라고 했단다, 하한으로 하늘의 광명 韓이다 그래서 ㅎ한으로 ㅍ한으로 [환]이라고 漢字로 一字로 했단다, 알아 좀 쳐먹어라, 아무리 집어넣고 말해주어도 거부하고 거절하는 猶太 恨人들로 인해서 나라 꼴이 形이 사라져버렸다. 한울에서 한얼속에서 한알이 되자.는 삼신일체론이라는 삼위일체 일신 하나님 무형의 신으로 유형의 신 天神 滿身이 아니다, 어째서 한문도 몰라, 한자도 몰라 諺解도 몰라 도대체 너는 누구냐?

짱골라 趙高의 후손이라 좃나라 좃가라고 그리도 한양 좃가가 좃단이라고 그리도 왜치냐고?

우리는 일체 하나다, 성씨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삼신일체의 사상으로 무장한 천손자손 백의민족 개천배달의 후손이다, 그게 중요하단다. 너희 잡종 짱개종이라 우월해? 뭐가 우월하냐고? 伊尹의 자손이라 윤치호가 伊東이라 대일천제 東을 다스리는 이[伊]라서 위대해, 니 위가 커서 그래 3처 2첩에 99칸 대궐같은 집에서 살아서 위대해? 엿먹어라 이 개잡종의 이똥 치워야.


도대체 왜 三千里라고 하는가? 고종의 우리 삼한은 4천리요, 하는데 개병신 노랫가사로 譯述하여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이 왜? 샤론장미 가나안 에덴동산이 되어서 이 나라 삼천리 삼한을 그리도 모욕하고 미개한 조센진이라고 하는가? 너는 그래 猶太漢人이라 좃같다.


민족이란 쪽발이 왜자가 아니란다, 9환족 64민은 천손 9천의 겨레가 이 땅의 百姓은 온세상 여성 성으로 지신이란다, 니 어미 말이다, 33은 9천이고 88은 64민이라, 천문지리란다, 어줍잖은 개똥들이 丸夷이라고 하늘나라 桓에서 온 이로 丸의 아이라고 仁人이라고 해주었더니, 한다는 소리가 구이[九夷]라고 통닭구이라고 하더라, 어이 저런 개잡종의 말이 있냐 말이다, 알이는 아리고 하늘에서 온 삼신 아이라고, 아기라고 아는 하늘의 하늘 뻥 뚫린 아나로 안이고 ㅎ는 덮개있는 ㅗ의 ㅇ이니, 이게 창공이지 우주인지도 모르는 아이들의 문자왈 하는 소리다, 아나와 하나도 몰라, 이 병신들아.


한글이 그래 외래어냐? 짱골라 한문쓴다고 전부 외래어냐고? 바보들이로다, 정말 바보다, 순우리말 언문 鄕語라고 시골말이라고 始骨末하니 어이해서 시골까지도 중국어냐고? 바보들 아니냐? 정말 바보스럽다가 아니고 닭대가리다.

왜 우리는 문자가 없냐고? 훈도 있다면서 訓 삼신의 말씀 내 川이 三신이 내리신 내 川의 말이라고 가림어라는 것으로 가림한 訓이다 가려? 뭘 가려, 구름 雲이다 운사란 말이다,

風伯, 운사, 우사 - 삼사로 삼신랑이 아니고 三師다 이건 인정하냐고? 인정하긴 뭘 인정해, 삼신일체로 이 삼사는 일체 하나다. 仁人이다.

그래 종교도 종교도로 "조교치" 일체로 군사부 일체로 이는 일체 하나님, 하나라는 토탈러티 일체로 혼연일체라는 개념이 바로 석삼극 무진본 삼극일체 무극이니라.

아무리 신을 이야기하고 무형의 신이 형언위로 무형의 형이고 무언의 언이고 무위의 위다 조화주요, 교화주요, 치화주라고 한다고 조교치주가 삼주로 천주는 조화주요 지주는 교화주요, 인주/태주는 치화주니라, 조교치가 군사부 일체니 극존칭 님을 붙이거든 군사부에만 일체로 님 主를 붙이거라. 해거늘 이건 어디서 아들님에 딸님에 지 자식이 극존칭 삶의 신, 푯말 桓이니 이를 막을 수는 없구나, 바로 아드님, 따님이 니 신이 되었으니, 어이할꼬 어머님, 아버님은 보지 자지니 어머니, 아버지니 니지로다,


대덕, 대혜, 대력이 삼위일체로 하나다, 삼진으로 사람은 성명정으로 삼진을 일체로 하라. 통성이 상철이고, 지명이 중철이고, 보정이 하철이니 이를 알고 삼망에 들지말고 삼진을 찾으라 령주가 나요 령혼백의 령이 바로 신령 神이라 이는 바로 감이고 검이라 今勿이로다, 검은 색으로 보이는 까마귀로 바로 흑점이 無極이런가 하노라.


무형의 신, 일신 하나님 신[示旬旦]으로 아무리 이야기하면 무얼하나, 보여달라, 천신으로 하늘님으로 하늘의 님으로 보여달라고, 申 三辰으로 삼신 기[示] 일월성으로 일체인 마루 머리 마리 宗으로 신을 보여달라고 해서 보여주었다, 바로 일체 마루 宗, 모든 태양의 마루 중양지종 니 인군의 표상이 뭐냐고?

하나 나로 일체 무극이 태극이니 무극대도를 보여주었다, 잊지말라고 무형의 신 삼위일체 일신 하나님을 천신으로 하늘님으로 하늘의 神으로 三神一體 神으로 보여주어 기신[示申] 神으로 삼신을 펼쳐서 유형으로 보여주었더니 與猶堂 더불어유태당 미친당이 뭐라고 해놨니? 귀신[鬼神] 神이요 가드가 고스트가 되었네. 망쪼다, 亡兆란 말이다 亡朝라고 한다 아침이 망하는 것이 아니고 大明이 천자가 망했다 그럼 조선이 망한 것이다 나라가 없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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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辰[示]一體=宗이다 바로 [하]나의 日이란다, 나 我란다, 하나의 하늘의 나로 천지도 하늘의 도로 無極이란다 无極이란다, 무극=天極이고 天神이란다, 천지인 석삼극도 몰라서 일체는 아니? 천지인이 바로 十이란다. 천지인 부신은 [● ㅡ ㅣ]이란다, 일체는 뭔교? 十이란다, 십의 땅, 십의 말씀이 천부삼인 조화경이로세 하나경이 십승지도 십의 말씀이니 천부는 환부로 하늘나라 환국의 부신일세, 그럼 마고지나에서 주신 천부삼인은 뭐라고 하는교? 바로 靈符니라, 령부로 삼대삼원삼일이니 삼 대원일이 뭔교? 거발환이라, 巨發桓이니 이것이 바로 언문이로세, 거발라로 라는 羅로 나라의 라이니, 알랑가 모르갓다.


"구전의 서"니라, 니 입에서 입으로 전해서 온 書니 새김이니라 어디에 써? 바로 니 머리통안의 뇌세포에 새겨라, 일신강충이라고 한다,


"麻古"라고 했더니 어떤 미친 놈이 마귀할멈 마고할미라고 麻姑라고 해놨구나, 미친 놈들이 지랄하고 자빠졌다 마고지나의 삼신이 여성이라고 좋냐고? 그게 그 마고냐? 마고란 삼신이라네 삼신일체 하나님, 一切가 바로 혼연일체 삼위일체 일신 하나님의 삼신이 일체로 古라고 한다네, 어디에 있건 그 삼은 麻에 있던 무하늘 无에 있던 우주의 십자성으로 있던 삼신칠정으로 삼이 일체 하나고 하나가 변하여 칠정이 되어도 일체 하나로 뭐라? 열라 十이니 열라 十口이니 明斗로 바로 북두칠성으로 표상하여 가르쳐도 에라 이 병신들아.


우리는 고래로 古來로 고조선 이래로 古里고 高麗란 古里의 전음이다. 轉音으로 굴러서 내는 음이란 같은 뜻으로 음으로 굴려서 내는 소리다.


신라의 마지막 태자가 소리쳤다 나는 "麻衣太子"다 그랬더니 고려인들은 이를 삼베옷을 입고 개골산에서 살다 죽은 왕자로다.. 그런데 고려사에는 "麻古之那之太子"라고 바로 그 뜻을 풀어서 한문으로 써놨다. 麻古는 "三神"이라는 말이다, 金閼智의 알지는 바로 아이로 삼신 아이다. 삼신이 뭐냐고? 三辰이다 일월성의 아이다, 夫婁다 나는 "북극성의 수정자"다.


언어속에는 계통이 나온다, 아무리 뭐라고 해도 고구려어는 현재 대한민국어가 아니다, 천부를 잃은 자, 그대는 닭대가리 여호와 하나님족으로 여와족으로 서왕모 서토의 西夷니라.


東夷란 배달나라요, 檀조선 檀朝라고 해주어도 몰라, 바보 멍청이 짱개 짱골라 몰라족이다.

地名이다 나라라는 뜻이다, 2자국호로 쓰는 우리의 유풍으로 읽어라 배달은 나라를 말한다, 倍達은 일대황조의 광휘가 이 땅 사면, 사표, 사방에 펼쳐짐이라는 뜻이다 거발환환웅의 개천하여 배달한 것을 말하는 표상어다, 立口人이다 바로 땅의 이치 배달 下達地理하신 분이다, 그것이 敎다 宗은 三光으로 광의 일체는 元으로 宗으로 신단수가 宗이다 천지신이 明이다 바로 천문이 있으면 무얼하나, 日明이 있어야 光明이지 빛이 있으면 무얼하냐고? 倍達로 곱 승의 이치 일적십거무괘화를 가르쳐야 사람이 사람되지 저렇게 유태 천지창조 신화로 이야기하면 무얼하냐? 바보 멍충이 에덴에서 벌거벗은 아담이나 되어라. 천지창조 猶太紀元이 기원전 3761년이냐? 개천은 기원전 3897년 상원갑자년으로 천문이 열려 이땅에 하늘의 시간이 배달된 것이 언제인데 놀고 있냐고? 천문이다 년대로 년호로 천문의 년이 이 땅에 천문배달하니 개천배달이로다. 문자가 없는가/ 그럼 만들어서 文字發明하여 문명을 이루어라, 치화니라 군도로 다스리니 그것이 君道로 치화경으로 366사로 사람의 정으로 人義로 정하여 다스림하라, 무선악, 무청탁, 무후박은 하늘의 삼진이니 이는 삼리로 성명정이라 진선미라, 그리 알고 천문과 지리 그리고 인의로 다스림하라, 사람이 되란 말이다.


"신"이란 슈프림 비잉 초월적 존재라고 한다, 무형의 신이고 비인격신이다, 이를 하나님 일체로 示旬旦 일체로 하나님 일신이라고 한다 유형의 신은 宗으로 마루, 마리, 머리로 麻婁로 삼신칠정 북두칠성 宗으로 夫라고 하니, 이것이 三辰일체로 마루니 宗이다. 천지인도로 삼도가 일체이니 삼신일체가 바로 마루 宗이라, 하나경이 종이고 삼일신고가 교니, 조화주, 교화주, 그리고 치화주가 삼위일체다, ⊙의 本은 무엇인가? 바보들 一切로 뭐냐고? ●이다 알이 뭔교? 一로 무극이다, 하늘 무의 극, 극은 바로 지중지중 한가운데 무단무예니라. 位는 뭔교? 지상지상, 무상일위 삼천의 상천 무로 无니 无始无終 무하늘 위지 뭐냐/ 神位로 신령이 되어 위로 간 신이다, 신령으로 령은 령혼백 사람의 三身[삼신]이라고 한단다.


'古'가 삼신일체 고로 이를 신이라고 한다, 麻古를 삼 마에 신 고라고 한단다 三神이다, 古는 삼신일체 하나님 신의 표상이다, 천부삼인의 일체 신 고다, 우리가 그리 불렀다 마고지나는 삼신일체의 하나 나라고 나가 바로 日로 宗이라고 이는 十이 있는 那고 口라고 우리는 만들어 부르면 안되는 미개하고 더러운 개종자냐? 어디서 놀고 있냐고? 마고지나의 태자로 마고의 나에서 라로 이 땅에 明이 되니 바로 천지신이 일체로 明이다 하늘의 마루 宗은 일이나 이 땅에 배달한 것이 바로 明이다. 이 명도 몰라서 노냐고?

나라는 日明이다 나는 日이고 라는 明이다 명을 녹도문으로 써봐라? 천문으로 말이다, 몰라? 아이고 이 병신들이 닭대가리 다 되었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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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라 明이다 日月이 일체로 古[光]이 일체로 元이면 뭐냐고? 古田이지 열 십을 니 입에 넣어라 일신강충해야 성통광명하지 저 글자는 라 명이고 이는 볕이다, 빛이 볕이 되니 나라로다.


日明이 光明이고 光田은 누르 이 땅 천지 누르 黃로세, 어디서 똥눠서 누래/ 뭐가 누렇냐고? 이 어녕아,

천지 현황, 하늘이 검고 땅은 똥눠서 누래?? 어디서 이런 개팔아 닭산 알똥이 다 있냐, 犬八酉卵=猶太로다, 아이고 어줍잖은 선무당이 무당이라고 한다고, 誣黨이라고 거짓말 무리로 쏘똥이 테러라고 한다, 소똥이 진리라고 하는 쥐새끼나 잡아라 牢子[뇌자]라고 한단다.


종선무라 종선전이다 종선랑이라, 우리는 풍운우는 알아도 한문을 전혀 안가르친다. 종은 풍백으로 神人이다 운사는 仙人이라고 한단다, 삼랑이 삼신랑으로 배달나라 신하라고 하더라, 三郞이 巫人라고 한다고,


종선무/종선랑이라, 천지인으로 인인이 바로 巫라. 삼신중에 삼랑이 바로 무랑이지 무슨 개소리냐고? 무속이 민속이지 뭐냐고? 인속이 바로 무속이고 민속이란다, 이 멍청한 닭대가리들아, 역사서를 읽을 줄 알아야지 무슨 말을 하지.

무란 이 땅의 홍익인간 人間의 三韓으로 이 땅의 삼한인인 무의 한인이니 인간이라고 하더라, 천지인 종선무도 모르니, 儒生하니 대단한 놈이구나, 儒林은 유는 뭐냐고? 무당아니냐고, 巫黨 어허야 디허라, 어화둥둥 내사랑이로다.

雨而人이 비오면 긴 수염 내린 사람이냐고? 이런 똥개들을 봤나? 바로 우사에서 말미암은 사람으로 바로 우사 제자새끼니라, 읽어라, 문을 읽어, 說文하란 말이다, 선인은 아냐고? 신인이 종이고 선인이 바로 仙人이고 그럼 신선은 仁人이다 바로 환인 하늘나라 인의 사람이네, 이런 뿌리없는 말이 어디있다고 夷는 仁人이다 大弓이로사 大日이로다 丸夷로다 알이로 一白이니 온 百이구나, 아니 한문을 왜 못읽어, 니 멋대로 읽지 말고 뿌리 어원을 보면서 찾아라, 알이가 아리지 어째서 구이가 되어 있단 말이냐? 구환이 구리요 구이나 이는 상징어로 9환은 삼삼은 구요 구천의 아래 구천족이 구환이라, 구리고 구이니 니가 구환이고 9韓이다 인의라고 해도 사람의 정의지 하늘은 문은 九桓족이고 이 땅의 大弓은 九夷요 이 삼천리 사람의 족은 9韓이라고 하더라, 9이 구천이고 삼삼천이 9천이지 왠 잡종 三十三天으로 만들어 삼십이 삼천이지 십이 천이네, 십이 열 십으로 天이면 십십은 뭘까 大지 ㅎ한으로 하늘의 하늘은 大란다, 무천은 십십십이니 삼십이니 누리 삼대 世네, 아니고 어려운지고, 말도 몰라, 문도 몰라 자도 몰라, 소리다, 인의로 古는 그냥 엿이 아니고 표상문이는 삼신일체 신이다, 古라고 한단다, 신 고라고 읽어도 된다, 古朝鮮은 바로 부명 천부삼인의 나라로 '신' 나라다, 전부 삼대 환단한 삼대 조선은 삼대조선이다, 三韓은 이 땅이고 삼대는 三界 누리니 리라고 한다, 삼한은 누르다, 펼침으로 ㅡ라고 地라고 한다고, 삼천리는 삼천의 마을로 三韓이라고 그래 만들었다고 누가 하늘님, 니네 엘로힘이 야훼가 만들어준 말이 아니다, 우리가 삼한 누리 즉 삼한 나라로 삼한 조선이다, 삼대는 위아래 누리로 환단한 태고-상고-고대의 삼대고, 삼한은 이 땅 우리나라, 니네나라 말고 우리나라를 삼신의 땅, 나라이름 우리나라이름 韓으로 十日十에 나라 韋로 우물 저 하늘 울은 井이라, 그 울에서 이 땅으로 서울에서 삼한으로 내려온 민족이 한족이요, 하나민족 하나겨레고 삼한일통이라고 한다, 삼신일체고 삼한은 일통이라 하나로 통솔함음 바로 一切니라. 이 말을 모르면 신한, 宗韓이 삼한을 일통한다, 이게 삼한일통론이고 삼한관경제다, 삼한은 마한, 번한, 신한의 천지인한으로 표하나 반드시 마한, 번한, 신한이 아니다, 변한도 되고 막한도 되고 맥한도 되나, 신한만은 진한이라고 할 경우, 眞韓이라고 써라, 천한, 지한, 인한은 일체 삼한으로 일통한다, 천지신명이다. 신한이 일통한단다, 누가 신한이냐고/ 신의 나라, 신한, 신라라고 그리도 말했다, 누가 고조선의 중심 태자 마고지나의 태자로 내가 마고지나의 태자다, 이는 자부심이고 그래 종교도의 삼신도의 풍류도의 자부심이다 우리가 바로 마고지나의 고나라 고조선 일체 환단한 조선의 고조선 일체의 나라 삼대 조선의 삼한일통의 나라의 신의 나라 고의 나라 고조선의 삼신일체 신나라가 신한이고 신라다, 고구려? 고는 天이고 馬다 마고의 마는 하늘의 하늘 高로 그래 ㅎ하로 마라고 높고 높은 가장 높은 곳이 머리다 마리다, 마란 말이다 마루다 그래 산마루, 마당, 마님 마마의 지고지고의 가장 높은 니 주인장 하라고.

이를 잃고는 무슨 소리 잡소리로 夫餘는 국호로 위대한 마한의 해모수 예맥족이 세우신 고조선의 적통이시면 한민족의 시조이시고 주몽의 위대한 시조이시니라, 아니 고진도 알고 해모수의 자손, 후손도 알겠지만 단군서얼이냐? 아니면 피만 섞였다고 천자냐고? 단간의 후손이다 나도 왕검씨 아들로 후손이다 아니라고, 니가 어떻게 알아, 내가 그렇다면 한민족이다 일체족으로 삼한, 신한족으로 신라족이다 나는 마한족으로 예맥족은 아니었다, 예맥은 9한의 일족이라고 삼국유사 해동안홍기에 황룡사 9층탑을 만들 때 우리 9한이 일체가 되게 해주소서라는 그래 기원탑이다 그래 1층에 一韓으로 日本한 이게 倭族이냐고 어디서 倭夷라고 하니 九夷족이란다, 천손씨가 아니다, 저런 쓰레기 倭鬼는 우리나라 9韓이 아니다, 천자국은 반드시 2자 국호로 쓴다 그게 천자국이다, 황제국? 웃기고 지랄하다 황분에 눌려서 누를 黃이나 되어라 황제 헌원이나 되거라.


삼한일통 삼신일체는 결코 약한 민족이 아니다, 일당백으로 결코 임전무퇴지 전쟁터에서 퇴각하여 빌어먹은 기마민족이 아닌 천손민족으로 백의민족이다 백의민족 白木이 바로 日木으로 東은 천제지표다, 大日이 바로 천제다, 朝가 바로 천자지표다, 한국의 고지전문이다, 대명천지하니, 개똥들이 대명나라 대명국의 崇禎이 日月 일월이 천지지 어떻게 明으로 천자냐고? 이 병신들아 무당 보다 못해요 천지신이 일체가 되어야 즉 천지만이 아니고 사람 신이 일체가 되어야 천상천하유아가 독존하지 일체로 밝음이지 明이다고 일월은 그냥 天地다, 누구의 천지냐고? 대명천지면 천자의 누리로 朝鮮이지, 천자지표가 朝란 말이다, 아무렇게 만들어서 쓴 문자가 아니다, 됴션이다 蘇塗로 余는 또 "나" 여다, 나는 日로도 나 로 일체라는 말이다 弁韓은 삼한이 아니고 이는 꼬갈 변인데 三을 표상하나 불한 지한으로 2다, 즉 마한 번한/변한 신한으로 순서도 외워야 한다 천지인이지 천지신이지 이를 마한 신한 변한하여 신한이 이한으로 지한이라고 하면 문제가 심각해진다, 신한이 三韓[3한]으로 神韓이다 인한이다 이 천지신이 신으로 일체로 삼한일통이다는 삼신의 땅이 삼한이고 삼신의 하늘은 三天이며 삼신의 누리는 부자손은 군사부일체로 三代다, 代를 代身해? 갈아찰 대로 이는 갈아서 다시 참이라는 말이다.

古를 그래 엿/옛이라고 하더라고 언제냐? 마고지나냐? 古國이라는 삼대 조선 환단한 고조선을 말하냐고? 우리는 있어서 말한다고 고나라 고대가 있어서 고대, 태고, 상고라고 한다고 古는 "신"이다 그래 삼신일체 古로 천부삼인 符命이다 그게 천부삼인 천지신명 북두칠성 明斗다 무교의 내용이나 알고서 떠드냐고? 일월성이 三辰이고 일체는 宗[夫 고지전문이고]이는 辰 날, 나의 ㄹ으로 날 신이고 별 벼리 신이니 뿌리 本의 하늘의 뿌리는 별이다 벼리 紀만 아냐고 별 신은 일월성 三星일체로 三辰이 일체라는 宗이다.


[신]은 일반명사로 총칭이다, 그래, 인격신도 신이고 무형의 신, 초월적 존재도 신이고 로드 마스터 임금도 신이나, 우리는 구분해서 썼다고 마고는 삼신이다 즉 古라는 문은 바로 신이다, 우리가 그리 정하고 무형의 삼신[천지인신 ● ㅡ ㅣ] 일체가 十의 땅 마고지나의 마고의 고로 일체 하나님 신이다 일체라는 말고 마고는 삼신이다, 마고하나님이 일체다, 마고를 古만 하면 바로 삼신일체 신 일신이라는 하나님 古다 유형으로 神은 바로 삼신일체로 三辰 기[示]라고 일체는 宗이다 三辰一體가 바로 宗[언문 夫]다 이는 신의 체계라는 신화에서 비롯된 말들로 역사서에 그대로 투영이 되어 살아있는 근현대 무속, 민속, 백성의 삶속에 있는 말과 문자의 삼신일체 하나님 일신으로 천신은 유형의 신이니 하늘님이고 하늘님 삼신 한울, 한얼, 한알 천지인 一이 일체면 일신으로 하나님이다, 이게 하나민족으로 一切하나인 민족이 백의민족이다, 日本의 뜻은 一로 丸인데 이는 알로 일이다, 이는 일체로 白이다 바로 백은 흰으로 ㅎ신으로 하늘의 신으로 바로 "신'이라고 읽는다 白頭山이다 희머리산으로 뭐냐고?전음법이다 삼신산, 뿌리산이다 신마루산으로 神宗山이다 삼신일체로 日本山이다, 白山이다 신인데 우리는 삼신일체산으로 그게 삼신[일체]산, 일본산이라는 一切를 말한다, 이러한 개념도 없는 쪽발이 잡놈이 일본족이라고/ 쓰레기라면서 白木[시라기] 三韓이 신라지 개똥 누가 백제가 一白이라고 하나신으로 韓神이라고 해도 이는 韓의 족이라고 마한족이라고 하는 고구려의 족보계통이고 신라가 적통으로 신한이라고 한 자가 바로 삼한일통 삼신일체 하나로 韓이다 즉 三韓은 一統으로 神나라로 그 어떠한 말로도 "三韓一統"은 삼신일체 삼황일체 삼위일체 하나의 주력이 삼한족으로 삼한일통 日本일체 족이 신라족이다 신한족으로 신의 하나족이 시라기로 백목족이다, 우리가 白帝로 日 4. 白帝 9. 太金 알타이다 알태다 卵生이다 그게 日이다.


신[十] 口[ㅂ]은 심이다 십이다.


신의 땅 十口가 바로 북극성, 북두칠성이고 "마고지나"로 설정한다, 삼위일체 일신의 신이 바로 古로 표상한다, 환국의 천제는 東이다 단국의 천자의 표상은 朝다, 삼한조선/고조선의 표사은 한/ㅎ한이다.

아침해빛날 간(倝)이다 帝王 - 君[干]이다, 立一巾이 따의 여다, 뎨 제다,


우리는 천손자손으로 황제의 신의 하늘나라의 자손이다, 고로 우리는 경배하지 내가 황제라고 하는 놈은 경멸한다, 奴隸다. 하늘의 노예 天奴로 텬노[덴노]라고 한다, 후례자식으로 짐승만도 못한 東方禮儀之國의 예법에서 벗어난 윤상도학, 삼신도 상도로 모르는 짐승보다 못한 놈이라고 한다, 대역천자로 換父易祖를 일삼는 아이를 미친 개새끼 오랑캐[유사견]으로 개같은 놈이라고 한다, 우리가 왜 오랑캐냐고? 이 쌍놈들아 뿌리 本이다 大十이다 바로 십이 벼리/뿌리고 하늘의 十이 바로 벼리고 뿌리다 古는 쓴 사람이 있다 바로 "우리"다 우리가 천부 부명 古로 나라를 세우고 살아온 천손자손 마고지나의 태자들이다, 알타이의 卵生의 적장자라는 뜻이다, 우리가 신라어를 한다는 것은 신한조선어고 부여어라 부여란 바로 신한이다, 이는 나라다, 朝鮮이라는 "나라"를 부르짖은 것이다 어디서 부여하고는 부여가 국명 나라이름이라고 나라이름 하나 우리나라이름은/ 魏가 아니고 韓이라고 고리 고리 古里짝에 말한 문이다 우리가 하나 韓으로 광명 하나 일명의 인으로 仁人으로 東夷라는 배달나라 仁人 환인의 자손 하늘나라  천제의 자손 天孫이라고 하늘 天의 뿌리말도 모르면서 어떻게 천자=황제라고 놀고 있냐고? 삼황이면 삼황이고 오제면 오제요 환인천제면 환인의 자손 仁人이지 누가 마구 쓰냐고?


무당으로 무녀는 우사라는 소리고 그 위는 뭐냐? 바보들 아니냐, 무인, 무격, 화랑 위는 선인, 그 위는 신인이다 그럼 여성명은 없냐고? 무녀위는 선녀, 선녀위는 신녀지 이런 바보들을 봤나..


신인-신녀

선인-선녀

무인-무녀 화랑은 천지화랑 하나랑 一郞이요 이게 민속, 백성 민으로 무랑이가 바로 랑으로 랑랑 십팔세라, 랑은 이 땅의 하나랑 아리랑 일랑이요, 그 아리를 郞으로 따르는 사람이라, 鄕을 시골이구나, 樂郞의 고장은 물 좋은 곳이라 삼수의 어질 량 水[三]良이 바로 요랑 樂郞이 幺郞은? 바로 시골 鄕이다, 아니 한문도 한자도 가림어도 모르는 개병신 우똥이가가 대동강변이 낙랑홀이라고 했다고 그건 기원전 24세기 일이다, 어떤 개새끼는 치팅해서 컨닝해서 진단9변의 도로 정한 三忽로 小京이라는 三京제로 숙사홀/숙신홀 - 마한지지고, 염려홀 -번한지지고, 낙랑홀-신한지지로 대동강변으 낙랑홀로 하였다는 내용을 보고는 대동강이 왜 浿江이냐고? 이런 똥개들 貝는 鼎 솥 정은 삼발이 향로가 아니고 삼신제로 바로 천자릉이나 신사의 곳으로 보통 단군릉의 앞강만을 패강 패수라고 한다, 강이라면 이는 강동주의 바로 한반도의 강동이다 한반도 강동주의 모든 강은 가람으로 강이라고 한다, 아리수 한수라는 것은 한강이다. 즉 강동주로 강의 동쪽으로 이는 1개주로 신한지지임은 기원전 24세기부터 변함이 없다, 재서로 숙신 숙사 여진 재서란 바로 대흥안령산맥의 재서로 만주평원과 료서, 녕서의 재서를 이름하는 마한 천한의 지지를 말한다, 번한, 변한은 지한으로 땅으로 땅의 도는 화지도로 화란 南이다 즉 재남의 신한조선지지로 이를 삼한의 번한, 변한이라고 발한, 불한이라고 하는 전음이다, 한을 쓰면 삼한이 바로 마번신 한의 삼한이 아니고 우리나라 삼신땅 이 땅을 삼한이라고 한다 삼천의 마을로 三天里 삼천의 이 땅 明月이 바로 三韓이다 어줍잖은 개똥쇠가 놀고 있어라, 아주까리 三三이 666 요한계시록이냐고?? 웃겨서 보다 보다 별 미친 년놈들이 쟁치를 한다고 똥치철학 쭈역으로 놀고 있더라..


우리는 하나나라 하나님 삼신일체 삼위일체 삼한일통 神의 나라다, 신나라를 고나라 신한, 신라라고 해도 "신"의 人義으로 고가 신이고, 마고가 삼신이고 古는 삼신일체 마고일체 고라는 말도 모르면서 어떻게 엿나라 엿조선이라고 하고 있는지/ 삼천, 삼대 삼한, 三古[태고-상고-고대] 三代조선도 모르고 삼한조선이 고조선이고 일체 韓朝鮮이 "大夫餘"라는 신한[辰韓]으로 한이 大요 一이요 三韓이 일체 韓이고 大로 신인 것을 왜 모를까? 아니 모르게 하고 살고 있을까? 그래서야 어디 참역사 삼역사 삼신역사가 보이는가? 삼신일체 일신 하나님 신이 일체면 古로 그게 천부삼인이지 뭐가 삼신[●ㅡ ㅣ] 일체면 宗이 바로 十이 열 십이 바로 "신"이요 그게 천부요 부명이니 삼신이 일관하면 王이라 二에 十이 이 땅의 신이니 상감이 아니던가? 王도 몰라, 삼신일체 十明이 바로 大明이고 大十이 니 뿌리/벼리 宗이니 그게 本이라 일체 뿌리로 夷라고 仁人이니 천손자손 불알 불[大] 一이 불[太]一이 바로 니 뿌리 신이다, 신이 별 것이냐/ 엘만 아니면 알이면 되지.


-산


<출처>하늘그림궁 다움카페 :http://cafe.daum.net/smg4300/DZ88/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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