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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조선에서 비롯된 올바른 왜국사(일본사) 보기
 알자고    | 2019·12·31 17:53 | 조회 : 13
▷바로보는 일본사

-유물로 직접 확인하는 일본 고대건국 역사

◁단군조선과 일본의 야요이문화의 실체▷
한국의 어느 교과서도, 일본의 어느 교과서도 단군조선과 일본의 실제 건국사로 들어가는 야요이문화 [彌生文化(미생문화)]의 실체를 직설적으로 표현하지 않고 구렁이 담넘어가는 방식으로 기술을 해 놓았다. 일본사를 쓴 한국 학자들도 매 일반이다. 조선총독부 조선사관련 내용을 분석해보니 이 부분을 부정할 수 없었는지 고대문화교류로 살짝 표현해 놓은 것을 찾을 수 있었다. 이즈모지역에 단군조선유물이 많이 발굴되기에 언급해 놓았다.

조선총독부는 조선사기술에 있어 단군조선 실체를 지우기 위해 유물연대기도 많이 조작하였다. 고인돌 연대기를 낮게 설정하여 단군조선건국, 청동기, 고인돌의 연결고리를 끊어 놓았다.
그 영향으로 한국의 고인돌 유적지에는 결코 고인돌 연대기에 있어 “고조선”이란 문구자체를 삭제하여 표기하고 있다. 조선총독부보다 더한 식민사학의 진수를 볼 수 있는 장면이다.
최근 여행자들의 자리쉼터로 활용되어 왔던 양평의 고인돌 연대기가 4300년 전으로 나오는 바람에 식민사학계는 무관심으로 일관하든지 절대 언급하지 않고 있다. 이 부분은 다음에 다루기로 하겠다.

단군조선시대의 청동검도 비파형과 세형동검으로 분류하면서 비파형은 요동(령)식, 세형동검은 (고)조선식이라 분류하며 비파형동검은 단군조선의 청동검이 아닌 것처럼 국민들을 혼동시키는 장난을 한다. 비파형동검과 은 한반도 북쪽에만 나오는 것으로 장난치다가 최근 이런 주장은 쏙 들어갔다. 한반도 남쪽에서도 출토되기에. 이 부분도 다시 다룰 예정이다.

주변인들 중에 일본의 야요이 문화, 즉 일본의 초기역사와 한국의 단군조선을 언급한 책이나 자료가 있는지 의문점을 가지고 부정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면서 환단고기 위서론을 목숨을 걸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위서론자들의 이런 사정을 보면 진짜 사료공부 안한다는 말이 진실이구나하는 것을 절실히 느낀다.

단군세기 중 35세 사벌단군 때(무오 50년(BCE 723.戊午五十年帝遣將彦波弗哈平海上熊襲) 고대 일본 열도 파견한 ‘언파불합’은 일본서기에는 "우가야후끼아헤즈노미꼬또(彦波瀲武鸕鶿草葺不合尊언파렴무로자초집불합존)"로 일본 1대 천황인 신무천황의 아버지라고 기록되어 있다. 일본 고사기에는 ‘천진일고일자파한건제집초집불합존(天津日高日子波限建 葺草葺不合尊)’이라 기록하고 있다.

그리고 일본의 1대 천황 신무천황(니기하야히노미 꼬또)은 일본서기에는 “협야는 신무천황의 아호(所稱狹野者, 是年少時之號也. 後撥平天下, 奄有八洲)”라고 기록되어 있는데 단군세기에는 36세 단군 때 일본열도에 파견한 장군을 “협야후 배반명( 甲寅三十八年 遣陜野侯裵幋命 往討海上)”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이 기록 하나만으로도 환단고기는 충분히 한국과 일본사를 연구해 볼 수 있는 중요자료가 될 수 있다.

혹자는 이것을 가지고 가치를 논하기 보다 “이유립이가 환단고기를 주무르며 일본서기를 배낀 것이다”라고 주장한다. 이런 사고를 가진 자는 태생부터가 “반골”상의 소유자다. 그 어떤 논리도 인정하지 않는 것이다. 자기 아버지, 어머니는 어떻게 인정하는지 모르겠다. 자식도 못 믿고 뒤에서 유전자를 확인해야 하며 확인되어도 또 다른 스토리를 머리 속에서 만들어 내면서 자기 자식임을 부정하는 심성인 것이다. 태생 반골은 영원한 반골이다. 입에 침 묻혀 가면서 자기논리 만들어 내는 자는 애초 관심을 가지지 말아야 한다.

일본의 초기 문화의 유적은 고고학적 유물을 볼 수 있는 눈만 있으면 게임이 끝난다. 특히 단군조선식 청동기 제작법(기마족 문화)을 알고 대표적인 유물만 찾아 낼 수 있는 눈만 가지면 야요이 문화의 실체는 한 번에 끝난다. 이 점을 알고 있기에 한국의 식민사학계는 오늘도 단군조선을 부정하는 논리만들기, 위만조선 세우기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

단군조선의 대표적 유물인 다뉴세문경이 일본 동경에서까지 발굴되며 후기 청동검 세형동검, 동과 등이 큐슈와 이즈모 지역에 대량 발굴되는 것은 무엇 때문일까? 무역을 했다고??? 당시 왜 열도는 그만한 문화수준이 안되었다.
일본학자가 발표한 것처럼 ‘야요이 시대는 대량의 한반도에서 건너 온 이주민이 만든 역사’였다. 그 인물들이 바로 단군조선시기의 인물인 것인데 왜 한국사와 일본사에서는 서로 언급하지 않는가?

중국의 청동기 문화를 어제 수입했다는 위만조선에서 바로 오늘 중국에서도 만들기 못하는 청동기를 만들어 낼 수 있을까? 한 마디로 우끼는 이야기이다.
다뉴세문경제작 이야기이다.

최근 중국은 고조선을 “주나라의 지방정권이며, 삼한은 중국의 영토였다”고 최근 발표했다. 이에 보조를 맞춘 한국 식민사학 라인계는 ‘고조선은 북한지역만’이며 ‘비파형동검과 고조선영역은 상관이 없다’라는 논리로 국사선생님들을 교육시켜 학교로 보내면서 환단고기 위서론은 각인을 시켜 전국의 도제사학 카르텔을 굳건히 뿌리내리며 자생하고 있다.

꼭 확인해야 할 아래 발굴자료는 일본 건국사와 직결된 야요이 문화발굴 유적이다. 이것 보고도 “환빠, 국뽕, 유사사학, 영토주의”가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면 스스로 확인하라. 그대는 “한국사의 반골종자로 그 병은 영원히 치유될 수 없는 불치병” 소유자인 것이다.

吉武高木遺跡 - http://www.inoues.net/ruins/yoshitake.html
<출처> 이매림님의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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