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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진 위대한 우리역사 자유게시판


돌의 겨레를 위하여3.
 알자고    | 2017·04·23 13:14 | 조회 : 93
돌의 겨레를 위하여3.

한국의 돌은 현해탄을 건너 일본열도 를 정복한다.
돌무지는 나라의 개국을 고하는 통치권의 상징이다.
한국의 돌무지가 현해탄을 건너 일본열도에 상륙했다는 것은 한민족의 일부가 일본으로 건너가 그곳의 선주민들을 정복하고 일본의 통치자가 되었음을 증명하는 사징이다.

" 수이전" ," 삼국유사" 등에 실려있는 ' 연오랑ㆍ세
오녀' 설화가 이 역사를 웅변한다.

" 제8대 아달라왕 4년 정유년( 157년) , 동해가에 연오랑ㆍ세오녀 부부가 살고 있었다.
하루는 연오가 바닷가에서 해조를 따던 중 갑자기 바위 하나가 나타나서 그를 태우고 일본으로 갔다.
일본인들이 그를 보고 ' 이 사람은 예사로운 인물이 아니다.' 고 하며 왕으로 삼았다.

세오는 남편이 돌아오지 않자 바닷가에 가서 찾다가 남편의 신발을 발견했다. 그 때 어디선가 바위가
나타났다. 그녀 역시 바위 위로 올라갔더니 바위는 또 이전처럼 그녀를 싣고 일본으로 갔다.

그 나라 사람들은 놀라고 의아하게 여겨 이 사실을 왕에게 알리고 세오를 왕에게 바쳤다. 부부는 만나게 되었고 세오는 귀비가 되었다.

이 때 신라에서는 갑자기 해와 달이 빛을 잃었는데, 일관이 왕께 ' 해와 달의 정기가 우리나라에서 일본으로 갔기 때문에 생긴 변괴입니다.' 라고 상
주했다.왕은 서둘러 사신을 보내 두 사람에게 돌아오기를 간청했다.

연오가 ' 내가 이 나라로 향한 것은 하늘의 뜻입니다. 어찌 제 뜻대로 돌아가겠습니까? 짐의 비가 짜놓은 비단을 보내니 이것으로 하늘에 제사를 지내면 될 것입니다.' 라고 말했다. 사신이 돌아와서 왕께 그대로
아뢰었다.

그 말대로 제사를 지냈더니 신라의 해와 달이 예전처럼 빛을 되찾았다.그 비단을 임금의 곳간에 간직하여 국보로 삼았다.그 창고의 이름을  귀비고라 이르고,하늘에 제사드린 곳을 영일현 또는 도기야라 하였다."

연오ㆍ세오의 오는 태양새 삼족오의 그 오다.
둘 다 바위를 타고 일본으로가서 통치자가 되었으니 이는 태양의 주인이신 우리 삼신할매의 뜻이다.

김부식은 " 삼국사기" ' 신라본기' 혁거세 거서간 조에서 ' 조선의 유민들이 서라벌 산곡 간에 흩어져서 육촌을 이루었다' 고 기술했다.

연오랑ㆍ세오녀는 바로 우리나라 기록이다.

그럼에도 저들이 일본으로 가는 바람에 신라의
해와 달이 그 빛을 잃었다는 것은 연오랑ㆍ세오녀의 일본행이 신라의 고조선 계승 정통성을 정신적으로
크게 침해하는 엄청난  사변이었음을 비의한다.

지금까지 한국 강단사학계는 일본왕실을 백제와 연결시켜 이해 해왔다.역사적 무지를 다시 한 번
고스란히 드러낸 것이다. 일본인들이 고조선 역사를 부정하려고 악의적으로 파놓은 함정에 스스로 빠진 꼴이다

세계를 지배했던 천자의 도읍지 아사달이 평안도 강동 땅에서 극심한 내분으로 스스로 붕괴되었다.
한민족 유구한 역사에서 처음 겪는 불행이었다.
살기 위해 저마다 뿔뿔이 흩어졌는데 중심 세력이 서라벌로 갔고,일부는 김해 나주로 이동했으며 한 세력이 현해탄을 건너 일본으로 갔다.연오랑 세오녀는 고조선 소도의 수장들이었을 것이다.

연오랑ㆍ세오녀는 사람의 이름이 아니고 천군의 직책명일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파라오의 그 오처럼 삼족오의 그 오가 이름에 보이는 것일 게다.

여러 정황상 일본국을 건국한 초대천황 신무( 진무) 가 곧 우리 연오일 개연성은 절대적이다. 그러므로 진무는 곧 태양의 후예 김무다.

연오랑ㆍ세오녀가 일본으로 떠난 후 소도의 남은 무리가 이곳저곳을 전전하다가 나주 땅에 정착했다. 라주ㆍ신라의 ' 라' 는 태양신전의 땅을 뜻한다. 나주로 간 세력의 후손들이 나중에 백제의 왕권을 틀어
쥐게 된다. 4세기 후반 근초고왕 때부터 백제의 왕권은 나주를 중심으로 하는 고조선계가 장악한다.

무령왕의 아버지로 추정되는 곤지가 461년 일본
으로 건너가 가와치 아스카를 개척했는 데 이 때부터  백제와 일본은 매우 돈독한 사이로 발전한다.

곤지가 일본왕실의 도움없이  일본땅에서 아스카를 개척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백제와 일본의 지배세력은 고조선 붕괴기의 소도에 뿌리가 박힌 천군의 특별한 후손들이었다. 그 역사의 중심에 연오랑ㆍ세오녀가 있는 것이다.

연오랑ㆍ세오녀가 삼신할매의 바위를 타고 현해탄을 건넌 것은 한반도에서 건너간 천손이 일본의 왕이 되었음을 구체적으로 상징한다.

미련한 강단사학자들이여!
눈을 들어 하늘을 다시 보라. 우리 선조 들이 그대들처럼 어리석어 역사책 속에 저렇게 신화를 끼워 놓았겠느냐? 저렇게 비의로 역사를 숨겨놓지 않았다면 어찌 저 거룩한 역사를 오늘날 우리가 볼 수 있을꼬. 우리 선조들이 알아보기 쉽게 역사를 썼다면 오늘날 우리는 저신화조차 감상할 수 없었을 것임은 추호도 의심의 여지가 없다..

어리석은 자들이여!선조들의 피눈물로 쓴 역사가 어찌 신화이겠는가?
바위는 개나 소나 아무나 타는 것이 아니다. 하늘의 자손, 태양의 후예만이 저 거룩한 바위를 탈 수 있느니라. 돌 곧 바위는 하늘문이거늘 하늘겨레가 어찌 이 역사를 잊는단 말이냐? 그러고도 그대들이 대한의 역사학자임을 자처하느냐?
오호통재로다.

ㅡ 우창수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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