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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진 위대한 우리역사 자유게시판


어째서 예맥족 句麗가 고조선/대부여의 적통인가?
 알자고    | 2017·07·01 02:09 | 조회 : 113
환단고기? 북부여기로 인한 역사 오류가 발생하고 있다.

삼국유사 기이편에 "수1908년" 고조선조로
古朝鮮은 '고"나라로 古는 국명으로 三古합면 "태고-상고-고대"로 朝鮮은 국호로 "나라"를 달리불러 즉 "천자의 천지"로 大明天地로 이는 朝가 "단군"천자의 표상문이다는 소리로 현재말로는 政體입니다. 즉 夫餘도 북극성의 천지/누리로 2자 국호로 "천자표상문" 夫로 북극성을 의미하는 천자의 천지 夫餘입니다, 扶餘는 신한의 平壤[州의 都邑이라는 일반명사]로 扶餘로 현 宋元시라는 고조선 초기 수도로 말하는 곳으로 扶餘는 三韓처럼 "천자천지"아래 삼한 대국으로 國[州]이상의 삼국/삼주이상의 대국의 大國 韓이다는 扶餘로 한국 우리문자로 본 夫餘와 扶餘의 차는 국호 朝鮮과 국명 三韓/제후국 世家의 차이다.

문제는 夫餘라는 국호를 처음 쓴 곳은 기원전 425년의 44대 구물단군시로 고조선을 대부여로 大夫餘로 개창하고 "아사달주"의 백악산에서 장당경으로 수도를 옮긴 후의 수 188년 기원전 425년 ~ 수 238년사이의 역사가 없다, 없는 공간에 바로 번한조선을 찬탈한 위만조선으로 이야기하는데 이는 겨우 한사군으로 4군으로 사방 1500여리정도의 國으로 州로 "우수주/춘주"로 예국-맥국 등으로 우수주-예국, 번한조선-위만조선-한사군?- 이부-예 - 고구려 맥국-신라 삭주-고려의 우수주/춘주로 이는 일련의 이씨조선의 조선국은? 이를 춘천으로 한 곳입니다.

즉 "위만조선"의 위치는 번한조선말기 기 준의 번한조선으로 변한조선중 많은 영역을 빼앗긴 곳으로 주 강역명칭 중 滄海와 濊水[濊河 혹은 黑河로 료하촌]으로 황하북부로 하남성 북부와 하북성남부로 이미 잘 아는 "滄海"는 하북성 '천진시" 남부에 있는 시로 "滄海"는 고리짝부터 창해로 알려져 있는 지명입니다.



우선 地名으로 "滄海"라는 곳이 뚜렷하게 남아있는데도 우리는 이를 기준으로 하지도 않습니다, 어디가 "창해"인가부터 濊貊/朝鮮 등 삼국지 위서 동이전의 "濊" 東濊의 예국은 어디인가?

이 문제는 왜 중요한가? 이 병도 각세이가 말한 "한사군" 실제 설치도 못한 곳으로 "한사군"설치 기원전 108년에야 "한자를 사용"하게 되었다는 헛소리에 "한국의 역사시대"의 말뚝으로 고정심이 되어 버렸기 때문입니다, 즉 기원전 108년 이전의 역사는 전부 인정이 안됩니다, 특히 삼국유사의 "고조선조"는 기원전 2333년? ~ 기원전 426년의 수1908년 고조선은 허구 단군신화로 치부되고 중간에 누군가 "삭제"한 대부여의 수 188년의 역사기록이 없기에 夫餘라는 국호를 쓴 대부여역사가 전무하니 환단고기? 고성이가의 헛소리 고구려의 전신이 북부여로 국호 동명[夫餘]까지 전부 북부여로 북맥 맥족사로 넣어서 마한조선의 북맥[북막] 더러운 산돼지족으로 삼한족 韓族 신한조선-대부여-신한 6부=신라의 역사가 절단나서 헬렐레 된 경우입니다, 어째서 이러한 단절된 역사 국통맥을 잇지를 못하고 전부 헤메이고 있는가? 사방 2000리짜리 졸본부여 고의 句麗가 뭐 그리 대단한가? 생각해 보라, 70% 韓族인 신라족이 무엇때문에 百濟 矮小族 목자씨 목씨의 쥐새끼족에게 눌려서 한오백년에 또 목자 승만이때문에 72년을 버려야 하냐는  소리다.

"신한조선"이 고조선의 "단군조선 = 檀朝"로 태자국으로 단군 직속령으로 태자 부루태자처럼 태자가 직속관리하고 "삼한일통"으로 신한이 "三韓"을 일통하는 삼한구주관경제로 천자의 천지 朝鮮/夫餘로 이러한 국호하나 제대로 말하지 못하는 나라는 세상천지에 없다, 고조선이다 바로 고가 국명으로 천부삼인 古로 古里로 古國으로 우리나라 국명이 古로 누가 국명으로 "나라이름으로 고나라 古國이냐고? 三古로 태고-상고-고대/고조선으로 朝鮮을 국호로 나라를 달리불러 기원전 2311년이라고 해놨는데 庚寅년인데 왜 숙신/주신의 취음어? 아사달의 취음어라고 방방거리냐고? 나라를 달리불러 국호로 조선이라고 비로소 처음으로 칭했다, 그럼 고조선은 고 천자국[政體]고 고나라로 고나라라고 하라. 국호로 "고조선"이다는 소리다, 그리고 후기에 "대부여"로 대가 大=韓/三韓으로 夫餘 또한 조선닫음의 천자의 천지로 북극성의 천지/누리로 "夫餘"라고 한다고 정했다 그럼 대부여로 대나라로 한나라로 韓 夫餘/나라다, 그게 大夫로 대부라고 해야 2자국호다.

삼국유사에 웃긴 이야기가 나옵니다 북부여-동부여-졸본부여는? 전부 扶餘로 三韓처럼 제후국으로 천자의 천지 夫餘가 아니고 일률적으로 扶餘라고 한 점을 아시나요? 왜 그럴까요? 夫餘와 扶餘의 차이를 모르니까? 너무 잘 아는 것은 아니고요? 김 부식의 삼국사기에는 曷思 夫餘라고 하니, 아니다 曷思國으로 국으로 낮추어 부르고 部로 椽那部 夫餘라고 하니 夫餘르 아예 삭제한 사실은 두고는 이를 "폄훼"라고 하는데 실제로는 아니다, 국호에도 위아래가 있고 夫餘- 扶餘- 國/州 - 部로 그 위아래가 있지 국호 천자국의 천자의 표상문으로 朝나 夫를 아무곳에나 쓰는 것은 금물이다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東方禮儀之國의 예법을 상당히 중시하고 있다 신라는 군자의 나라로 동방예의지국 예법에 대한 철저한 검증과 고찰로 그 문의 사용이 상당히 엄격함을 알 수 있습니다.

檀君칭에 대해서도 환인천제-환웅천왕 - 그리고 왕검단군으로 단의 천군으로 천손 천제의 손이다 그런데 실제는 天干으로 단의 천간으로 檀干으로 쓴 것이 居西干, 麻立干의 간고 흉노의 천자칭 單于는 單干으로 단간으로 "당리의 고도" 天子칭이다는 사실이 이를 말해줍니다, 이에 대해 해모수 등 북부여-동부여-졸본부여 예맥족의 天帝칭은 천자국의 예법에서 벗어난 왜족 산돼지족의 개소리다, 즉 天帝는 환국 대일천제 천제로 이를 함부로 쓴 것은 동이족 동방예의지국의 예법이 아닌 반란군으로 역적들이다는 소리로 천제에 대해서 동명성왕 고두막한은 동명 夫餘로 단군칭?을 했다 즉 "단간"인데 이 북부여 해부루에 대해서 "上帝-皇" 명령하여 북부여를 東扶餘로 꺼지게 했다는 소리를 써놨습니다, 대단한 이야기로 古記에 이르기를.....



북부여(北扶餘)[편집]

《고기(古記)》에 이르기를, 전한(前漢) 선제(宣帝) 신작(神爵) 3년 임술(壬戌)년(기원전 59년 239년) 4월 8일에 천제(天帝)가 흘승골성(訖升骨城)대요(大遼) 의주(醫州) 경계에 있다에 오룡거(五龍車)를 타고 내려왔다. 그 곳에 도읍을 정하여 왕이라 일컫고 국호를 북부여(北扶餘)라 하고, 스스로 이름을 해모수(解慕漱)[113]라 하였다. 아들을 낳아 이름을 부루(扶婁)[114]라 하고 해(解)를 성(姓)으로 삼았다. 왕(해부루)은 후에 상제(上帝)의 명령으로 동부여(東扶餘)로 도읍을 옮겼다. 동명제는 북부여를 이어받아 졸본주(卒本州)에 도읍을 정하고 졸본부여(卒本扶餘)를 이룩하니, 곧 고구려의 시조이다.

우리는 대한민국으로 70% 신라족이고 新羅語로 韓語를 쓰고 있는 "신라인"입니다, 그럼 고려인은 예맥족의 역사를 쓰고 있는가? 마한족인가? 아니다는 것을 분명하게 알고서 봐야 합니다, 바로 "신한조선"으로 신한 삼한족인 韓族의 역사로 고조선-대부여-신한-신라-고려라는 명백한 국통맥을 "주맥통"으로 두고 이야기하고 역사를 서술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정해야만 삼국사기와 삼국유사 -고려사의 주맥은 바로 고조선-대부여 -신한/조선/부여-신라-고려다.

이를 인정하고 봐야만 삼국유사중 조작된 부분을 알 수 있고 뭘 조작했는데 뭘 삭제했는지 등등을 알 수 있습니다. 우선 민족으로는 하나겨레다 韓인데 九韓으로 제1은 日本이다 바로 나의 뿌리란 알[●]로 斡로 북극성의 수정자로 마고지나의 古다는 이야기를 "황룡사 구층탑"의 九韓의 제1로 日本으로 놓는다고 명백하게 신한의 이야기를 북극성 일월성 三辰일체 神[辰]을 중심에 둔다 삼한일통 신한 신라다는 것을 명백하게 밝히고 있습니다.

《해동안홍기(海東安弘記)》[94]에 이르기를 구한(九韓)의 첫째는 일본(日夲), 둘째는 중화(中華), 셋째는 오월(吳越), 넷째는 탐라(乇[95]羅), 다섯째는 응유(鷹逰), 여섯째는 말갈(靺鞨), 일곱째는 단국(丹國), 여덟째는 여진(女真)[96], 아홉째는 예맥(穢貊)이라고 하였다.

日 나〮ᅀᅵᆯ〮 衆陽之宗人君之表
月 ᄃᆞᆯ〮월〮 太隂之精隂不可抗陽故日圎月缺
星 별〯셔ᇰ
辰 별〯신 日月會次又北辰北極也又미르〮진地支屬龍

벼리 신으로 북신, 북두, 북극이라는 "북두칠성" 마루 宗으로 천부삼인 古나라다. 바로 일월성이 三辰 麻古의 나라 三韓의 제1족 韓임을 밝히고 있습니다.

바로 夫餘로 大夫餘는 신한조선으로 신한이 "대부여"로 신한 6부가 신라고 그 국통맥의 정통성을 명백하게 밝히고 북부여-동부여-졸본부여는 扶餘로 제후국의 위치다, 예맥족일 뿐임을 명백하게 밝힌 것으로 역사서의 기본 주체가 "신한=신라"임을 중심에 두고 있습니다.

한국의 역사서로는 "삼국사기와 삼국유사"밖에 남아있지를 않아서 다른 고조선기 및 환단고기 규원사화 등등은 위서로 치부되고 중국정사라는 "사마천의 사기" 통전, 후한서 삼국지 위서 동이전 등을 위주로 꾸미고 있으나 전부 잘못된 해석으로 인한, 오류입니다,

夫餘란 북극성의 천지/누리로 천자의 천지 천자국을 말하는 정체 국호로 "조선"다음 국호로 "부여"입니다 夫餘로 이는 扶餘라는 삼한 제후국이 아닌 천자의 천지라는 천자국으로 夫餘로 국호로 국명은 대부여로 大=韓/三韓이다는 내용을 알 수도 없고 말한 환단고기 등의 이야기는 전부 위서로 치부하니 어이가 없는 상황합니다.

우리는 잘못된 생각으로 고구려가 고조선-대부여를 이었다는 허상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즉 북부여가 대부여의 적통이다? 거짓말로, 바로 삼국유사에서는 1개 제후국일 뿐이다고 단정하고 있습니다 바로 扶餘로 제후국이고 天帝 엿먹어라는 소리로 천황으로 하든지 말든지 개엿소리다. 일갈입니다.

북부여기- 고구려국본기-대진국본기-고려국본기라는 "환단고기"의 국통맥의 오류는 실수로 "해모수"는 대부여 수 2096년 고조선/대부여의 폐관을 일으킨 반란군의 수장이다. 천자 단군이 계신데 천제??? 를 칭하고 천자의 표상문으로 夫餘를 써?? 아니다 이는 扶餘로 마한조선 북맥족장 우화충의 대란이후, 다시 더러운 산돼지족장 해모수의 대반란으로 "고조선/대부여"가 폐관한 이유고 원흉이다고 단정한 것이다.

잘못된 역사인식으로 삼국사, 삼국유사가 도리어 주체적인 고조선/대부여의 적통인데도, 북부여? 맥족사로 마한족의 역사로 뒤집어지는 대역전 매족에 매국노 역사를 쓰고 있습니다 바로 북조선 아새끼역사론으로 고구려 패러다임과 발해 패러다임으로 고구려국본기-발해국 대진국본기 정통론으로 큰 실수다.
고구려역사저널 등 현재의 국사교과서는 매족매국노의 식민사관에 마르크스 공산주의 역사관으로 산돼지족으로 "백제한족"과 백제왜족 맥족사로 역사를 완전 왜곡시킨 신라-신한의 고조선-대부여의 신한조선의 태자국의 위상을 완전 짓밟아 놓았습니다. 즉 신한=신라족 신라인에 대한 백정론으로 마치 미친선빈나라 주자교/유태교에 기독교 유태개새끼들의 역사침략사를 적어놓은 듯 합니다.

사라져버린 고구려 이전의 고대사 (1부)
존재하지 않았던 기자조선과 위만조선의 천년

무엇이 잘못된 것인가? 주 맥통이 잘못되었다 즉 대부여-신한=신라지 북부여-고구려가 아니다.

우리나라 국민 대부분은 일제가 조선인의 민족정신을 말살하기 위해 만든 단군신화에 중독되어 국조 단군을 환웅과 곰 사이에서 태어난 신화적 인물로 알고 있으며, 그러다보니 단군이 다스리던 조선이라는 나라까지 실체가 없는 국가로 알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조상인 단군왕검이 먼저 조선이라는 국호를 썼음에도 불구하고, 나중에 생긴 이성계의 조선과 구분한다는 이유로 먼저 생긴 조상의 나라에 古자를 붙여 고조선이라고 부르는 불경을 저지르고 있다. 이는 대단히 잘못된 것으로 나중에 생긴 조선왕조를 後조선으로 불러야 온당할 것이다.

[산] 완전 엉터리로, 古朝鮮은 국명 고에 국호 조선이다.

국호와 국명 나라이름에 대한 개념이 없는 미친선비 조선국 대명조선[明朝]의 속국신민의 소리를 하고 있습니다.

차라리 조선국 보다는 중국 중화사상으로 1자에 국이면 조선국은 "朝國"으로 했어야만 한다는 생각은 없는가? 완전 미친 새끼들 木子씨의 개소리나라다.

즉 국호로 짱개 주원장이는 황제국으로 대명제국으로 明帝여야 합니다, 그런데 어떻게 천자국이라는 朝鮮을 알고서, 대명조선으로 明朝로 조선이 국호로 "정체"로 "주권의 주체"가 바로 천자에게 있다는 단군천자의 표상문 朝를 알고는 제국 대신 조선으로 조로 표상하고 있다 이는 개망신이다, 청나라 대청조선 역시 청제보다는 淸朝를 만주조선?으로 滿朝로 우리는 李朝라고 이씨조선이다?? 이는 왜곡이라고 펄펄 뜁니다, 즉 아무것도 모르는 미친선비나라, 대조선국 좃선꾹가가 되어 대명조선 명조의 속국 국을 쓰고 좋다고 놀고 있었다 바보중에 상바보다, 즉 황제국으로 대한제국 하고는 한제가 아니고 한국을 쓰고 있는데 이는 조선이 천자국 천자의 천지/누리라는 생각도 못하는 바보 삼룡이 나라 명나라 주원장이 송나라 화교 주자교 유태교인의 종교똥치이념국이다, 병신 목자 앉으나 서나 木子스러운 外族의 신라-고려 마고지나 삼한의 말족사다, 정말 똥치워서 저 木子스러운 백제 矮小族을 치워버려야 한다, 노예정신으로 목자 승만 개새끼화론은 정말 정말 치가 떨리는 목자 재패니즈 왕자지로 좆대만 있고 불알이 없는 상투없는 빈깡통 목자씨의 개소리 정치론으로 개새끼정치역사는 똥통에 쳐박아야 한다.

남들은 고조선이 고, 천자국임을 알고는 古國이라고 격하하는데 그래도 古國으로 "국명"이 古라고 동이 古國 역사연구회로 짱개는 고조선을 古國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바보지요, 국호로 "도올"아다 그럼 국명 인명은 용옥이 아니고 도올 사흉수라고 하나요? 與猶堂 더불어유태당은 堂號고 호는 다산이고 명은? 약용이다 그럼 우리나라 나라 호칭은? 바로 조선기고 나라 명 나라이름은? 조선이야요? 아니지요 고조선이다, 즉 대부여다 夫餘가 정체로 국호로 부여고 국명은 大다 의미는 韓이과 三韓이다고 했는데도 이를 인정도 못하겠다 故朝鮮으로 헬조선으로 해라/ 엿조선/옛조선 돌아가신 귀신조선 헬조선이다, 이게 불경이다 그냥 "고"나라라고 하라고, 이 병신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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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한국사학계에서는 고조선을 단군조선, 기자조선, 위만조선으로 구분하고 있으며, 북한은 단군조선, 후조선, 만조선으로 구분하고 있다. BC 2333년 세워진 단군조선이 한사람의 단군에 의해 천년 넘게 부족 형태로 존재하다가, 중국인 기자가 망명해 기자조선이라는 나라를 세워 약 천년 동안 통치되다가, 준왕 때 이르러 연나라 망명객 위만에게 나라를 잃어 위만조선이 세워져 단군조선을 계승한 것으로 되어 있다. 게다가 BC 108년 위만의 손자 우거 왕이 한나라와의 전쟁에서 패해 조선이 망하고, 그 땅에 식민지 한사군이 설치된 것으로 알고 있다.

고려 말 공민왕 때 문하시중(국무총리)을 지냈던 행촌 이암선생이 저술한 <단군세기>에 의하면, 위와 같은 역사는 근거 없이 조작된 것임을 알 수 있다. 단군은 한사람이 아니라 47분의 단군이 역년 2,096년의 조선을 다스렸으며, 11세기 경 기자가 와서 나라를 세운 적이 없으며, 위만 역시 조선 전체가 아닌 북부여의 일부인 번조선의 정권을 탈취한 것으로 되어 있다.  

[산] 이는 단군조선을 말살하고 箕子朝鮮으로 이씨조선의 행패로 단기고사 단군세기와 기자조선으로 두개의 조선으로 나뉘어서 썼으나, 이는 제후국이 '마한세가'와 번한세가"가 있고 '신한세가"는 단군세기다, 즉 태자국으로 신한조선이 단조로 단군조선이다는 것을 말합니다.


대부여의 역사가 빠졌다 大夫餘로 기원전 425년 ~ 기원전 238년으로 이 수 188년의 대부여는 고조선후기로 44대 구물단군부터 47대 고열가 단군까지의 수 188년의 기록을 누군가 의도적으로 빼버렸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고조선후기 대부여로 개창 [환단고기 상성기전 상.]

丙辰周考時 改國號 爲大夫餘 自白岳 又徙於藏唐京 仍設八條 讀書習射 爲課 祭天爲敎 田蠶是務 山澤無禁 罪不及孥 與民共議 協力成治 男有常職 女有好逑 家皆蓄積 山無盜賊 野不見飢 絃歌溢域 檀君王儉 自戊辰統國 傳四十七世 歷二千九十六年

병진년(丙辰年, 기원전 425년) 주(周) 고왕(考王) 때 나라 이름을 대부여(大夫餘)로 고치시고 도읍을 백악(白岳)에서 장당경(藏唐京)으로 옮기셨으며, 여전히 8조(條)를 세우셨다.
독서와 활쏘기를 일과로 삼으시고, 하늘에 제사지냄을 가르침으로 삼으셨으며, 농사와 누에치기에 힘쓰고 산과 못을 일반 백성에게 개방하셨다. 죄를 지어도 처자는 벌하지 않고 당사자에게만 미치게 하고, 백성과 더불어 의논하고 힘을 합하여 다스리셨다.
남자에게는 일정한 직업이 있고 여자에게는 좋은 배필이 있었다. 집집마다 재물이 풍부하고 산에는 도적이 없으며, 들에는 굶주리는 사람이 없고 악기 소리와 노랫소리가 온 나라에 넘쳐흘렀다.
단군왕검께서 무진년(戊辰年, 기원전 2333년)에 나라를 통일하셔서 다스리신 이래 47세를 전했고, 2096년을 지냈다.

즉 大夫餘로 夫餘다, 이 고조선 폐관 대부여 폐관은 기원전 238년이고 그다음 위만조선은 일개 제후국인 "번한조선"의 기 준시에 연나라 도적떼인 "위만"에게 찬탈당하고 삼한인이 한수이남으로 옮겨가서 살게 된 것을 말합니다, 즉 찬타로 당한 곳은 한사군등 예국의 1주에 해당하는 것으로 그것도 말이 안되는 일개 제후국 번한조선 - 위만조선 - 한사군-이부- 濊/東濊로 고구려 맥국- 신라 삭주-고려 우수주/춘추로 이조시대 춘천의 조선지리지에 너무나도 자세히 설명이 된 한사군지에 대한 이야기가 춘천 춘주의 역사이야기입니다.

우선 대부여조가 빠졌다 고조선/대부여 폐관은 북부여 해모수 북맥족장의 쿠데타다.

임술년(壬戌年, 기원전 239년) 진(秦) 시황제(始皇帝) 때 신인(神人) 대해모수(大解慕漱)께서 웅심산(熊心山)에서 일어나셨다.

기원전 239년이면 대부여 47대 단군천자 고열가 단군이 계신 시절로 해모수가 天帝를 칭하고, "북맥"이 북 夫餘로 칭한다고 다 주는 것이 아니다, 무력을 앞세운 정변으로 이에 대한 답이 바로, 대부여 폐관으로 아예 문을 닫아 걸었다는 소리로, 해모수에게는 그 어떠한 권한도 줄 수가 없다는 소리로, 1차 정변 실패로 기록됩니다.
제2차 정변으로 기원전 232년 신한의 6년공화정중에 번한의 기비와 짜고 해모수가 군사력으로 강점한 것으로 이로 인해 장당경을 빼앗기고 신한 6부는 북부로 뿔뿔이 흩어졌다 정변성공입니다 그러나 古記에서는 이를 제후국으로 扶餘로 천제라 칭해도 너는 개떨거지다는 이야기입니다, 마한의 북맥족장 일개 족장 주제가 정변으로 수도 장당경을 확보해도 전 신한을 장악하지 못했고 신한이 신한으로 살아 있었고 이는 후에 신라건국의 주체 신한 6부다.

아들을 거쳐 손자 우거(右渠)안사고가 이르기를, 손자의 이름이 우거라 하였다.에 이르러, 진번 · 신국(辰國)이 천자를 뵈옵기 위해 글을 올리고자 하였으나, 우거가 가로막아, 통하지 못했다. 안사고가 말하기를 신(辰)국은 신한(辰韓)을 말한다


▲ 식민사학계의 잘못된 역사체계

단군의 수명

<삼국유사> 등에는 단군의 수명을 1,908세라고 언급했고, 다른 책들에는 1,048세라고 기술하였다. 그러면서 모두 조선을 다스린 단군을 마치 한 사람인양 기술하고 있는데, 이는 생물학적으로 전혀 맞지 않는 잘못된 이론이라 할 수 있다. 그러다보니 이러한 설들은 일제가 조작한 단군신화를 이 땅에 정착시키는데 지대한 공헌을 했다. 그러나 <단군세기> 기록에 따르면, 이러한 설들이 얼마나 잘못된 것인지 쉽게 알 수 있다.

① 1,048년의 의미 : BC 2333년 단군왕검에 의해 세워진 조선은 21세 소태 단군 52년인 BC 1286년에 엄청난 일을 겪게 된다. 흉노출신 우현왕 색불루가 정변을 일으켜 스스로 단군으로 즉위하자, 소태 단군이 어쩔 수 없이 옥쇄를 전하고는 은퇴하여 마침내 붕어하고 만다. 이후 조선은 22세 색불루 단군에 의해 통치되는데, 이 때 제도를 개정하여 삼한을 삼조선으로 바꾼다. 그래서 단군의 수명이 1,048년이라는 설이 나오게 된 것이다. 이는 천년 기자조선을 합리화시키는데도 악용되고 있다.

[산] 잘못된 해석으로 기원전 2333년에서 제1기 송화강 扶餘 수도시절에서 서우여 수유로 "흉노출신"이라고 하나, 후에 흉노 제국으로 묵돌 두만 선우로 그 흉노제국의 족명을 말하는 수유족의 須臾, 서우여가 단군서열로 끼여들었으나, 밀리자, 반란을 일으키자, 제22대 단군 색불루는 이기지 못하고 대안으로 제30대 번한 제후로 제시하고 독립 자치권을 주는 분리 변한조선과 신한조선의 구분을 가져옵니다 이것이 바로 번한세가 제30대 번한으로 수유, 서우여의 등장으로 奇子朝鮮입니다, 즉 이는 주나라 건국에 의한 은나라 폐망에 의한 子. 서여의 태행산으로 급도피 등의 상황이 아닌 기원전 1285년의 일로 기원전 2333년 ~ 기원전 1285년 제22대 색불루 단군의 위축과 흉노제국의 중시조 須臾족의 출현을 말합니다, 삼한 조선으로 한 것이지 삼조선은 아니다, 즉 삼한으로 마한, 변한, 그리고 신한조선으로 자치권을 주는 단계로 중앙 천자의 위상의 분권체제로 넘어가고, 변한의 붕괴중 주나라의 건국으로 변한의 주력, 은나라가 멸망당하는 주나라의 등장이 기원전 1122년으로 이를 箕子朝鮮이라고 하나, 기자씨가 조선의 제후로 봉해진 바가 없습니다 그 기자씨의 후손, 기 후가 제69대 번한으로 기원전 323년에 봉해지고 그 후손으로 제74대 번한 기 준까기 기원전 194년까지를 箕子朝鮮이라고 하나, 이는 전부 번한세가 하.에 나오는 일개 제후국인 번한세가의 역사이야기입니다 즉 단군세기 신한의 이야기가 아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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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1,908년의 의미 : 43세 물리 단군이 BC 426년에 붕어하고 장수 구물이 반란을 일으킨 맥한 융안 우화충을 없애자, 이듬해 장수들의 추대를 받아 44세 단군으로 즉위하여 나라 이름을 대부여(大夫餘)로 바꾸고 삼한을 삼조선으로 바꿨다는 기록이 있는데, 국호가 바뀌다보니 조선이 망해 단군이 없어진 것으로 착각하여 1,908년이라는 설이 나온 것이다.  

[산]마한조선의 맥족장 융안의 우화충이 거란족을 이끌로 신한 북부 36개군과 수도 백악산으로 찬탈한 것으로 대반란입니다, 이에 구물장군/욕살이 우화충 맥족장의 반란을 진압하고 마한?:을 폐하고 대부여로 국호를 개창하고 변한조선을 番韓으로 개창한 것이 기원전 425년입니다, 즉 고조선 국호로 기원전 426년까지로 수 1908년이 맞습니다, 대부여 수 188년의 역사사실이 삼국유사에 분명 기록되어야 하느데 이것이 삭제당했다 그러므로 갑자기 위만조선으로 말도 안되는 이야기로 전개가 되는 것으로 대부여 수 188년 총 고조선/대부여 47대 단군으로 수 2096년의 고조선/;대부여의 역사맥이 중간에 삭제당한 것입니다.


고조선-대부여로 국호 개창이지 폐관은 기원전 238년으로 고조선/대부여의 패망은 수 2096년 기원전 238년이다 그 원인은 바로 북맥족장 해모수의 천제칭에 북부여로 개창하고 들이닥친 것이다,대반란으로 고조선/대부여 수 2096년의 역사를 폐관하는 단호한 조치로 렬국으로 "찢어지는 원흉"이 해모수 대반란족장이다.


예맥족은 마한조선의 재서로 몽골토착민으로 추모 鄒는 나라이름 추로 부족장으로 해모수와도 조금 다른 몽골족의 추부족장이 고추모다, 朱蒙도 蒙古의 부족명으로 몽골족으로 징기스칸이 시조로 고추모/주몽을 들고 있는 것으로 蒙古족의 이름은 기원후 8세기의 일로 고구려-몽고족으로 보는 것이 일반적인 추세다.

戊申(무신, BC2293) 41년. 이때에 설유(猰[24]猶)의 난리가 있었다【설유猰猶는 즉 몽골 토착인인데 험윤獫狁[25]의 족속이다.】. 홍수가 있었을 때에 요행히도 면함을 얻었는데 이에 돌이켜물과 흙으로 인하여 州(주)와 里(리)가 숙연한 것을 보고는 이내 동쪽으로 침략한 것이며 그 세력이 지나치게 사나웠다

戊午(무오, BC2283) 51년. 홍수가 이미 평정되고 교화가 사방을 덮었다. 북쪽은 大荒(대황)에 미치고 동쪽은 滄海(창해)에 닿으며 남쪽은 海岱(해대)에 이르고 서쪽으로는 獗猶(궐유)[32]를 다스렸으니 동서 5000여리이고 남북으로 6000여리이다

서쪽으로 마한조선으로 몽골 토착인 북방초원지대로 재서의 끝이다, 재서로 마한으로 말갈/여진의 만주말고 북방초원지대로 거란과 예맥족이 있습니다 즉 九韓중 마한으로는 여진, 말갈, 그리고 거란과 예맥이지요...

[24] 䝟로 써야 할 글자로 猰猶는 “설유”이나 반절법을 취하여 “슈”로 읽어야 한다. 穢 같다. 穢는 강희자전에 呼會切 즉 “회”로 읽어야 한다고 나오지만 穢는 歲(세)와 水(수)이니 이들 두 글자를 이용하여 반절법을 취하면 역시 “수”이다. 즉, 상고시대 穢의 발음이 “수”일 가능성이 높은 것이다.
[25] 獫狁은 “험윤”이나 반절법을 취하여 “휴”로 읽어야 한다. “휴”가 구개음화가 되면 “슈”이니 곧 猰猶나 獫狁이나 “슈”라는 이름을 가진 穢族이다. 즉, 험윤 중에 단군조선에게 복종한 이들이 곧 穢貊(예맥)이고 복종하지 않은 이들이 突厥(돌궐 혹은 단국/거란)이다.

일일이 열거할 수 없는 맥족의 반란으로 가장 큰 타격이 바로 우화충과 해모수로 북맥족장으로 예맥족이라는 맥족의 대부여/고조선 폐관으로 렬국으로 찟어진 결과를 초래한 것이 해모수지 天帝를 칭하고 년호를 쓴다고 황제국이니 대단한 천자국은 염병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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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정통성을 계승한 북부여

[산] 북부여는 반란군으로 "고조선/대부여" 폐관/패망의 원흉족으로 원흉이라고 하지 고조선의 정통성을 계승치 못하였다. 도리어 대부여-신한 6부-신라다.

BC 239년 정변을 일으켜 2,096역년의 대부여(조선)를 폐국시킨 해모수는 6년간 신한 오가에 의한 공화정치를 실시하다가, BC 232년 공화정을 철폐하고 만백성들의 추대를 받아 단군이 되어 조선(대부여)의 정통성을 그대로 이어가게 된다. 최고통치자의 혈통이 바뀌다보니 국호도 바꾸어 북부여라 칭한다. 즉 조선은 대부여에서 북부여로 국호만 바뀌어 이어진 것이다.  

[산] 거짓말로 이미 북맥에서 기원전 239년에 "북 夫餘"라고 하고 天帝를 칭한다, 이는 반란군이지, 민족의 영웅 시민혁명군이 아니다, 정신 좀 차려라. 즉 제1차 정변에 대한 기원전 239년의 정변에 대한 고열가 단간 천자의 결정은 단호하였다 아예 수 2096년의 고조선/대부여를 폐관하고 종묘사직의 문을 걸어닫아버렸다 즉 종이쪽지로 가져도 아무것도 없다는 소리다, 즉 죽어도 단군천자위를 해모수에게 줄 수 없다는 단호한 자살결정이다. 이에 대해 해모수는 더 이상의 강압은 그 폭동으로 반란이다, 고로 조용히 "신한 오가"의 공화정에 따른 결정, 자신을 단군 단간천자로 옹립해주기를 기다린나, 천제 칭하는 놈을 단간 천자로 옹립할 이유가 전혀 없다, 신한 오가/육부의 결정은 단호하게도 해모수에 대한 정통성 부정이다, 이에 번한의 기 비와 함께 모략으로 옥쇄를 가져다 강압 군사력으로 수도 장당경을 장악하고 자신이 天帝로 칭하면서 웃긴 산돼지 돼지천제가 된다, 이에 신한 6부는 조선유민으로 계곡으로 흩어져 살게 되나, 우거왕 한사군 설치라는 시점까지도 신한의 이름으로 북부에 있었다는 것이 사마천의 사기, 흉노열전, 고지신한 신국등으로 고조선의 신한으로 신한의 존재는 부각되었으나, 북맥/ 북부여는 중국사서에 전혀 나오지도 않는다 대신 흉노열전으로 흉노 수유족으로 번한세가의 반발고 신한의 군신족 금천 금씨의 노골적인 반발이 한군에 대한 적대적인 공격으로 나온다 북맥족장에 대한 공격은 자제한 이유는 "장당경"으로 그곳은 맥족이 아닌 삼한, 신한과 번한의 삼한족의 지역이기 때문이고 도리어 묵돌 선우는 예맥족 즉 몽골토착민을 정복하는 것으로 마무리하고 맥족이 예맥족이 번한조선의 위만에게 찬탈후 연나라와 북맥족이 번한 료동 산서성과 하북성으로 급거 이동하고 삼한족은 남하하여 한수 이남으로 옮겨사는 민족의 대이동이 일어나는 참변이 있었다는 것으로 마무리합니다.

"정미년(丁未年, 기원전 194년) 한(漢) 혜제(惠帝) 때 연(燕) 유민들의 우두머리 위만(衛滿)이 서쪽 변방 땅 일부를 도적질하여 차지했다. 이에 번한(番韓)의 왕인 준(準)이 맞서 싸웠으나 당해내지 못하고 바다로 도망하였다. 이로부터 삼한(三韓)에 속해있던 백성들은 대부분 한수(漢水) 이남으로 옮겨 살게 되었다."

경진 19년(BC221) 연나라 장수 진개가 북부여의 서쪽 변두리 땅을 침략하니 만번한에 이르러 국경으로 삼게 되었고, 임진 31년(BC209) 진나라에서 진승이 군대를 일으키니 연·제·조나라의 백성들이 도망하여 번조선으로 귀순하는 자가 수 만 명이나 되어 이들을 상하의 운장에 나누어 살게 하고 장수를 파견시켜 감독하도록 하였다.

을미 33년(BC206) 한나라 유방이 북부여의 해모수 단군에게 도움을 요청하자 연나라 군사와 함께 군대를 파견하여 항우의 군사를 크게 패퇴시키고는 장안을 점령하여 왕이 되도록 해주었으며, 병오 45년(BC195) 연왕 노관이 한나라를 배반하고 흉노로 망명했고, 그의 부장 위만도 번조선의 기준 왕에게 망명을 하게 된다.  

[산] 사람들은 이 한나라 유방을 도와서 연나라와 함께 해모수 천제가 군대를 파견하여 "초나라" 항우를 패퇴시킨 북맥이 천제로 대단한 일로 적으나, 이는 실정으로 초나라는 熊성으로 고조선의 신한의 제후국의 위치로 도리어 한군 유방이 적인데도 연나라와 함께?? 누굴 도와?

이에 東胡란 번한세가중, 료양 료주의 평양 태원시를 본거지로 하는 수유족의 제후국명이 東胡인데 이곳의 "왕"은 두만 선울오 북맥 해모수에 복속되어, 자신의 태자인 묵돌을 월지국으로 인질로 보내고 인물이 걸출하니 죽이려고 하자, 묵돌은 그 아버지도 해모수에게 복종한 것을 보고는 격분하여 죽입니다, 한나라, 유방이 친구 연나라를 패망케 하자 노관이 배반?하여 동호/흉노의 왕으로 임명?? 해모수다, 즉 동호의 제후국왕으로 임명하니 이에 격분한 것이 묵돌로 바로 동호 수유족장의 장으로 노관 및 그 일족을 싹 죽이고 수유족을 이끌고 예맥족의 지역으로 감숙성과 그 북방 재서의 모든 북방제족을 제압하고 흉노 제국을 건설합니다, 이에 신한의 군신족인 금천 금씨는 3만의 정예병으로 흉노 조정으로 가게 되고 제2인자로 좌현왕으로 감숙성 무위를 중심으로 한군과 직접 대면하는 최전방 좌현왕으로 흉노 조정이지 족이 바뀐 것이 아니다, 즉 조정에 제2인자로 좌현왕으로 신한 단군성골계로 이를 인정한 것이 바로 묵돌 선우다, 천자국으로 천자칭으로 하고 북맥 해모수에게는 고개도 돌리지 않았다, 오줌만 갈겼다는 소리다. 노관의 부장? 위만이 위장 항복으로 들어와서 번한을 찬탈하게 되는 것이다, 삼한족의 해를 건너 한수이남으로 대이동을 일으킨 놈이 해모수와 연나라/한나라의 개병신짓으로 이를 민족의 영웅 운운은 지나가는 개에게나 던져 주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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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부여 시조 해모수와 5세 고두막 단군. 김산호 화백 작품

북부여는 시조 해모수 단군 이후 2세 모수리 단군 25년 재위 후, 3세 고해사 단군 49년 재위 후, 4세 고우루 단군이 34년간 통치한 후 이어 고두막한이 나타난다. 졸본을 도읍으로 하여 동명(東明)국을 세운 고두막한은 한나라 무제가 4군을 두려고 사방으로 병력을 침략시키자 의병을 일으켜 가는 곳마다 한나라 침략군을 연파했고, 그 지방의 백성들 모두가 사방에서 일어나 호응함으로써 싸우는 군사를 도와 크게 보답하였다.

[산] 북부여의 강역은 겨우 사방 2-3000리의 장당경위주의 일부다, 즉 제후국의 강역이고 동명 고두막한과는 상관이 없다, 기원전 108년 의병으로 일어나서 동명 지명이 아직도 선명하게 남아있고 그곳이 졸본주로 황산, 동명으로 그곳에서 국호 동명으로 고열가 단군천자의 후손이시다, 즉 신한조선으로 대부여의 후손으로 북부여를 좋게 보았을 리 없다, 더러운 산돼지족에게 기원전 86년 해우루 제4대 천제라는 놈에게 꺼져라고 아예 쥐포로 만들어주겠다고 엄포를 놓습니다, 이에 심장병으로 죽고 그 동생인 해부루가 이어서 東扶餘로 제후로 사정사정하여 제후국으로 그래도 정신을 못차리로 東扶餘 천제칭을 한 것이 북부여-동부여다.

"이후 한때 군웅들이 요해(遼海) 동쪽에서 군대를 일으켜 서로 힘을 겨뤘는데, 계유년(癸酉年, 기원전 108년) 한 무제(武帝) 때 한(漢)이 쳐들어와 위만의 손자 우거(右渠)를 멸망시켰다."

이때 동명 국호로 졸본주에서 고두막한이 건국한 것으로 계유년 기원전 108년의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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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오 22년(BC87) 장수를 보내 배천에 있는 한나라 군대를 쳐부수고 유민과 힘을 합하여 향하는 곳마다 한나라 군대를 연파하더니 그 수비장수까지 사로잡고, 이듬해 가을 8월에 서압록하의 상류에서 한나라 군사들과 여러 차례 싸워 크게 이겼다.

이렇게 한나라 군대를 격파하면서 힘을 비축한 고두막한은 강력한 군사력을 앞세워 북부여 4세 고[해]우루 천제를 윽박질러 도성을 비우라하고는 나라이름까지 빼앗아 북부여 5세 단군에 오르게 된다. 고두막 단군이 자신이 젊을 때 세운 동명이라는 국호를 버리고 북부여의 5세 단군이 된 이유는 북부여가 배달국과 조선(대부여)의 정통성을 계승한 천제국이었기 때문이다.
[산] 이러한 헛소리를 줄기차게 한 범장의 북부여기, 환단고기의 황당한 해석은 열라 말이 아니된다, 天帝를 칭하느 것이 단군이 아니다, 이미 군과 제와 차이는 三代로 제왕군의 삼대 부자손도 모르냐고? 모르면 후례자식이다, 엿먹는 개소리는 작작 좀 해라 이 범장 개병신아.

1. 천자국으로 단의 天君으로 이 또한 발해 말갈족의 발해문으로 칭제건원하는 바람에 난독증에 걸려 있기 때문으로 단간[檀干으로 天干]이 천자치이다, 天帝는 환인천제고 천왕도 환웅천왕이고 절대로 천황-천제를 칭하거나, 황제를 칭하지 않는다, 東方禮儀之國의 예법이다 天君을 天干으로 단간으로 흉노가 "單于"란 바로 單干으로 삼대의 예법으로 낮춘 것으로 당리 단국의천자로 單于로 도리어 고조선의 정통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居西干, 麻立干의 간이 도리어 천자로 천제칭은 백제왜족처럼 당나라 병신들 처럼 천황에 천제라고 해도 피식하고 웃고 맙니다.

2. 北扶餘다 夫餘는 이미 폐관하여 그 제후 신하로 三韓 제후의 예로 "신한[辰韓]"으로 한 신한 오가 /육부가 살아 있었다, 죽였다고 했지만 존속하고 신한=신라다, 동명으로 절대로 북부여라고 칭하질 말라, 개새끼족으로 대부여라고 해도 안된다 동명이 국호지 고추모 병신 추나라족장에게 동명이라고 동이의 나라라고 할 이유가 전혀 없다, 역사왜곡으로 동명성왕으로 동명 천자국의 聖王이면 족하다, 즉 동명성왕, 고두막한을 "夫餘" 천자국의 건국자라고 하고 다물이지 고추모가 언제 뭘 다물을 했냐고? 뭘 사방 2천리를 가지고 뭘 산돼지족이 월월 하냐고? 제후국이다 扶餘다 웃기지 말라고 한다, 북부여? 미친 개새끼들이다 대부여의 단군천자의 후손 고두막한이 그래 겨우 산돼지 맥족장의 북맥이 무슨 대단한 이름이라고 북한 북맥 북부여라고 하냐고 엿먹고 북맥을 잡아다 北狄 돌궐이나 해라 맥적이나 만들어서 소맥이나 치맥이나 해라..

대부여-신한 [동명 夫餘]로 신라다, 고두막한의 태자 고무서는 재위 2년만에 기원전 58년 음 10월에 붕어하시고 후사가 없으셨다 바로 고두막한의 古有帝室之女로 古는 古里로 고조선인 우리를 말한다, 계속 왜곡이다 帝室을 쓸 수 없다? 미친 놈들이다 천자국은 朝廷이고 제실이면 황실이다 황족 신족으로 白族인데 무슨 개소리를 왈왈 하고 있는가? 우리가 皇族이지 즉 신족으로 白族이 백왕족이지 누구야? 白衣지 웃기고 있다 皇帝를 칭하지 않는다 그러나, 그 황족으로 신의 자손이고 천손자손이고 제실의 황녀야, 그건 필요치도 않은 말장난 하지를 말라, 천자칭으로 황제? 천황? 천제 미친 놈들이 놀고 있다고 한다.

동명성왕은 국호가 동명이고 천자국 夫餘로 동명 부여다, 그건 국호로 "나라" 천자국이라는 소리지 국호 하니 국명이다 엿먹어라, 북이 국명이면 북적이나 북맥이나 재서로 가서 놀아라 천지신명이다 천지 북남은 신한이 일통해야 일체가 되어야 明斗로 古다 알고서 떠들란 말이다.

동명 [夫餘]- 신한 육부가 이어서 부여 6가로 "신라"다 바로 삼국지 위서 동이전 등의 夫餘는 "신라"를 말한다.

"서압록(西鴨綠) 사람 고두막한(高豆莫汗)께서 의병을 일으켜 또한 단군이라고 칭하셨다. 을미년(乙未年, 기원전 86년) 한 소제(昭帝) 때 고두막한께서 부여의 옛 수도를 점령하고 나라 이름을 동명(東明)이라 칭하셨는데, 이 곳이 바로 신라(新羅)의 옛 땅이다" 삼성기전 상.

이 이상의 답은 필요치도 않다, 기원전 58년 음 10월 고무서 단군의 붕어로 그 다음은 신한 6부에서 고두막한의 제실지녀 파소/사소의 아들로 숫될 서열 제1위가 박 혁거세다 居西干으로 천자로 옹립하였다다, 말이 필요치 않다, 바로 단군서열로 고열가-고두막한 -파소-박혁거세다 외손자라도 성골이다 그 아비는 부계는 바로 금천 금씨 알씨다, 그 부인은 알영으로 신라의 기본 성골은 소호 금천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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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6대 고무서 단군 때 슬하에 아들이 없었다. 고주몽이 그의 사위가 되어 제위를 계승하게 되어 나중에 국호가 다시 고구리로 바뀌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북부여의 존재가 <북부여기>에 상세히 언급되어 있으며, 광개토호태왕 비문 서두에도 북부여에 대해 언급되어 있다고 한다.  

[산] 범장의 북부여기를 보면서 가장 나쁜 것이 어떻게 하면 맥족장 해모수를 위장하여 영웅으로 할 것인가? 고추모 맥족 몽골의 족장 鄒나라 추의 우두머리 대모산 중모산 牟라고 할까 言싸야 해모수니 解씨여야지 왜 高씨야? 고열가-고두막한 -고무서?라서? 아니다 그건 성이 아니다, 금천 알씨로 2자로 씨를 표한다 고열이다 즉 고씨는 고구려사에서 말합니다 시조신으로 해모수도 왜 고씨냐고? 바로 제곡 고신씨의 후손이라고 고신씨의 후손이라서 高씨로 한다고 즉 高의 句麗라고 한다고 句麗는 이미 고조선의 수분하? 압록수로 료하의 동쪽 산서성 분하로 지금도 있다 분하다 그 곳 아래의 孤竹國이 바로 句麗라는 곳이다 고의 句麗로 신의 왕망이 고? 고신씨의 고? 그러니 下句麗다 싸구려라고 하라고 한다고 폄훼한다, 소호금천은 황제씨가 아니다.

황아(皇娥)가 궁상(窮桑)의 들판에서 놀다가 자칭 백제[30]의 아들이라는 신동과 정을 통하여 소호(小昊)를 낳았다

삼국유사 기이편으로 벼리가 다르다고.. 소호로 삼천으로 삼한의 금천씨로 바로 白帝의 아들 神童으로 이 백제는 티우천왕의 티우씨 쇠부족 金天이다 바로 日 4. 白帝 9. 太金으로 사마천 병신고자의 소호금천씨는 황제헌원의 아들이다? 웃기고 질엘해라다, 제곡 고신씨 곡은 황제 헌원의 증손자다,


배달나라 제18대 천왕 단웅씨 거불단 환웅시,

己巳八年. 高辛氏名嚳卽軒轅之曾孫也, 擧兵侵境, 帝命力通拒守.
己巳(기사, BC2392) 8년. 高辛(고신)씨는 이름이 嚳(곡)으로 軒轅(헌원)의 증손자인데, 병사를 일으켜 변경을 침범하였다. 帝(제)는 力通(력통)에게 명하여 막아 지키게 하였다.
辛未十年. 高辛再侵, 帝遣吳將軍, 率薰鬻之兵, 西進, 迎擊, 大破之. 高辛不敢復侵, 軍民斥高辛氏, 而定界曰負辛.
辛未(신미, BC2390) 10년. 高辛(고신)이 다시 침범하여 왔는데 帝(제)가 吳將軍(오장군)을 보내어 薰鬻(훈죽)의 군대를 거느리고 서쪽으로 진군하여 저들을 맞아 격퇴하여 크게 이겼다. 고신은 감히 다시 침범하지 못하였으니 군사와 백성들이 고신을 물리친 것이다. 이에 국경을 정하니 負辛(부신)이라 하였다. .
이러한 역사기록이 있는데 고신씨 곡이라고 천제 제라고 제곡이라고 한다, 완전 개똘들이다. 고신씨 제곡의 후손 고 추모, 주몽이라고 떠받들 줄 아는가, 염병 질엘이다,

시조신 제사?? 우리는 해모수, 아무리 종손이라 문중이 시조 천제를 지내는 것이 아니다, 정말 엿같다, 高登神 무슨 제곡 고신씨? 해모수? 고추모 무슨 지네 씨족이냐고? 염병 맥족 시조제가 무슨 제천이냐고 백제족의 시조신 해모수, 이는 신라, 신한 고조선의 삼성각 삼성시조에 대햔 시조-교조-국조 환인-환웅-왕검의 삼성각이 뭔지를 모르는 것과 같다, 夫餘의 殷曆은 고력으로 夫餘가 신한이고 신라다, 즉 迎鼓는 寧古로 상달이 정월이고 음 11월 자월이 동지섯달이고 그 음 11월 초사흘이 제천절이다 이 제천과 신년 새해는 동지섯달 동지다음날이 우리우리 설날이다 즉 제천장 천군, 天干의 임무 제1도정이 제천인데 제천의 뜻도 모르고 문중시조제?? 가 제천이나, 음 10월에 수혈에서 시조신께 제천을 한다?? 이게 정말 한국족인지 몽골족인지, 절을 하는데 한쪽 발을 쭉 뻗고 한다 이게 고구려와 부여의 예법에서 큰 차이다? 이게 뭐냐고?

癸卯三十六年. 敎化洽被四表, 國家泰平, 人民安樂, 雨順, 風調, 無病長壽, 山無盜賊, 家有餘糧, 夜不閉門, 道不拾遺, 耆老歌詠, 兒童舞踊, 人人以忠君愛國爲心, 家家以設壇祭天爲主. 每晨敬拜而就業, 自是敬天之道爲國民固有之大本. 每歲國中大會以上月三日【古之歲首元日今之冬至朔日】爲祭天節倍達民族之開天開國日也.
癸卯(계묘, BC2298) 36년. 교화가 四海(사해)를 덮어 화합하니 국가는 태평하고 인민은 안락하고 비는 순하게 오고 바람을 고르게 불고 병이 없어 오래 사니 산에는 도적이 없고 집집마다 양식이 넉넉하여 밤에도 문을 잠그지 아니하고 길가에서도 拾遺(습유)하지 아니하고 노인은 노래하고 아이들은 춤추고 뛰어다니었다. 사람마다 忠君(충군)과 愛國(애국)이 마음이 되었으며 집집마다 제단을 설치하고 하늘에 제사지내는 것이 주요한 것으로 삼았다. 매일 새벽에 경배하고 나아가 일을 하였는데 이것으로부터 하늘을 공격하는 도가 나라의 고유한 큰 근본이 되었다. 매 해마다 국가의 큰 모임을 上月(상월) 三日(삼일)【옛날에 한 해의 元日(원일)은 지금의 동지 朔日(삭일)이다.】에 祭天節(제천절)로 하였는데 배달민족의 開天(개천) 開國(개국)한 날이다.

夫餘를 보면 그대로 고조선-대부여로 신한=신라다 제천절의 의미와 제천의 날로 개천절을 안다, 그게 녕고고 영고지 무슨 동맹으로 음 10월에 시조신/ 고등신/ 수혈에 제천을 해/ 그게 무슨 천제의 제천이냐고? 하나도 이해가 안가는 시조신으로 삼성각 삼성사 이외에 문중시조제는 니네 문중에서 하라, 절대로 시조-교조-국조로 대웅전 첱왕당을 모욕하지 말라, 신라-고려의 팔관회가 무교에 불교가 습핟되어도 시조는 삼성각이지 그 이상 이하 엿소리는 팔성당운운은 대역천자다,마고지나 마고 三辰이지 누가, 니네집 돼지새끼네 꿀꿀이 해모수가 천신? 천제야? 천황이야 그럼 그건 샤먼을 넘어서 니네 멋대로 종교다.


부여 6가가 신한 6부지 부족이고 加는 중앙관제로 부여 6가= 신한 6부다 그게 머리에 없으니 도올 산돼지족 길버트씨의 짱개 해독술 쳐먹고 헤롱헤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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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북부여는 고구리의 전신으로 대부여(조선)과 고구리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하는 나라이다. 고구려 패망전쟁 당시 당나라 가언충이 북부여와 고구리의 역년을 합쳐서 900년으로 말한 것으로 보아 당시에는 북부여를 고구리와 같은 나라로 본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삼국사기>에 이러한 북부여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이 없다보니, 대부분 북부여는 아예 없었던 나라로 알게 된 것이다.

[산] 북부여는 보는 시각에 따라 다른 것이 아니고 신한조선-대부여-신라의 입장에서는 일개 맥족장 해모수가 천제칭한 반란군일 뿐이고 겨우 장당경 사방 2000리 확보로 夫餘칭을 할 수가  없다다, 고구려 사방 2000리 료동의 句麗는 일개 國으로 1州로 삼한 구주 사방 3만리의 동이-고조선-대부여의 신한의 삼한일통의 삼한족에 대한 더러운 산돼지족 예맥족의 반란으로 본다.


삼국사기는 삼국 건국이후의 이야기로 고구려는 분명 卒本扶餘에서 고씨의 句麗로 국호를 변화한 것이다, 이에 기원전 58년이건 음 정월이라면 절대로 고무서 단군을 이은 것이 될 수 없다, 이유는 고무서 단군은 기원전 58년 음 10월에 붕어하셨다 즉 해도 기원전 57년 갑자년 정월이어야 한다, 기원전 58년 정월에 즉위했다?? 그럼 년대가 전부 틀어진다는 소리다.

삼국유사 기이편 북부여.. 나온다고...
북부여(北扶餘)[편집]

《고기(古記)》에 이르기를, 전한(前漢) 선제(宣帝) 신작(神爵) 3년 임술(壬戌)년(기원전 59년 239년) 4월 8일에 천제(天帝)가 흘승골성(訖升骨城)대요(大遼) 의주(醫州) 경계에 있다에 오룡거(五龍車)를 타고 내려왔다. 그 곳에 도읍을 정하여 왕이라 일컫고 국호를 북부여(北扶餘)라 하고, 스스로 이름을 해모수(解慕漱)[113]라 하였다. 아들을 낳아 이름을 부루(扶婁)[114]라 하고 해(解)를 성(姓)으로 삼았다. 왕(해부루)은 후에 상제(上帝)의 명령으로 동부여(東扶餘)로 도읍을 옮겼다. 동명제는 북부여를 이어받아 졸본주(卒本州)에 도읍을 정하고 졸본부여(卒本扶餘)를 이룩하니, 곧 고구려의 시조이다.

扶餘로 제후국이다, 三韓으로 표한다 천자국으로 夫餘는 오직 상제라는 단군 단간칭을 한 고열가 단군천자의 후손 고두막한 동명성왕만은 인정된다. 동명 夫餘다. 대부여의 기록을 삭제하니 이 북부여가 왜 제후국으로 나오는지 의아해 하나, 겨우 장당경 장악이 무슨 대수냐?

돔명 성왕 동명 夫餘가 북부여 해부루에게 꺼져라. 그럼 꺼지면 된다.

"서압록(西鴨綠) 사람 고두막한(高豆莫汗)께서 의병을 일으켜 또한 단군이라고 칭하셨다. 을미년(乙未年, 기원전 86년) 한 소제(昭帝) 때 고두막한께서 부여의 옛 수도를 점령하고 나라 이름을 동명(東明)이라 칭하셨는데, 이 곳이 바로 신라(新羅)의 옛 땅이다"

인정을 하든 안하든 대부여-신한6부로 신라다 죽도록 이야기한다, 이게 바로 국통맥이다 예맥족장이 아무리 떠들어도 겨우 에게게 사방 2000리 句麗가 고조선-대부여의 전강역의 천자냐? 천제라면서, 돼지족 천제아니냐? 백제는 돼지새끼족의 정복인이 아닌가/ 한 놈도 없다, 백제족의 주족인 8대성은 漢族이고 겨우 왜족 오월지의 월족의 왜소족이 목자씨가 들어와서 료동정벌, 료돌이 어디야? 료하의 동쪽 산서성이지 고죽국=高麗라고 해주니, 이게 뭔데? 바로 句麗롷 분하, 수분하/? 압록수다, 산서성의 주강 현재도 분하다...




▲ 명나라 때 이묵이 그린 <대명여지도>의 ‘산서여도’에 있는 요와 요산/요수가 나오는 곳이 고구려현이다.


료주로 료산과 기산이 있고 그곳이 산서성 료주다 료나라의 료주야.. 발해는? 어디인데?

남대방군? 삼국유사로 "고려의 남원부??" 그럼 신라는 구주오소경중 전주내 남원경/ 호남이 해남이네...


▲ 하남성과 산동성 사이에 있던 내륙호수 대야택이 바로 고대의 발해였다. 동평호, 남양호, 미산호 등이 그 흔적이고, 양산, 운성, 거야의 땅이 당시 호수로 물이 차 있었다. 그 서북쪽 범현과 복양시 일대가 탁군이었다.


고구려 900년? 정말 북부여 해모수의 북부여 4대 해우루로 다음은? 북부여 천제 해부루, 금와 대소라면서 고구려 무휼 대무신왕시 동부여 "대소"를 죽이고 정벌하였다, 그게 기원후 22년이고 이 후 22년 ~ 66년 갈사부여? 삼국사기에서는 夫餘? 누가? 아니다 제후국 삼한 扶餘안에 또 일개 국이다 즉 曷思國이다, 기원후 66년 ~ 494년?? 고구려 편입이 안되고 연나부 燕那部[椽那部]면 일개 部지 무슨 夫餘?? 천자국이라고 일개 扶餘도 안되는 것이 이는 部다 혹독한 것이 아니고 夫餘 천자국 천자의 천지고 그 아래 제후국 三韓으로 扶餘로 그 아래 하국 제후국 속국 국으로 갈사국이고 그 아래 部다 뭐가 이해가 안가요 아무곳에나 夫餘다 扶餘다 백제는 아무곳에나 북부여인지 扶餘씨로 뭐가 뭔지 똥이나 된장이나 같다고 하니 어이가 없는 것이다.


고려의 문신과 보각국사는 아주 정밀하고 정확하게 문자 하나하나를 정리한 것으로 보다 보면 깔끔하다, 조선-삼한 九州[九國] 군 아래 현/읍이다 사방 50-100리는 邑으로 附庸國이라서 국을 써??? 이상한 짱개도 다 있다고 한다, 사방 4000리는 78국이든 72국이든 그건 다 고지신한 고조선의 신한땅이었다 그곳에 삼한족이 내려가서 사방 4000리에 마한 재서, 54읍, 신한 재동 12국, 변한 卞韓으로 절강성 오흥군의 변산의 한으로 이는 소국 12국이다, 그건 다 사방 50리-100리 ~~國이라고 附庸國으로 이를 서로 갈취하고 정복한 것은 백제와 신라 사로 신라라는 대륙신라고, 신라는 기본 천자국으로 신한조선-대부여-신한6부의 신라다, 천자국이다 한반도? 그곳에는 가야지 누가 卞산의 한이냐/ 弁韓인가? 卞韓인가?

신라시조 혁거세 즉위 19년 임오(壬午)년(기원전 39년)에 변한 사람이 나라를 바쳐 항복해 왔다

변한 12국이 다 아니고 일부가 변한 사람이 나라를 바쳐 항복했다 박혁거세 19년 임오년의 일이다, 이는 서로 신한 8국을 두고 신라와 백제가 싸우기도 한 초기의 모습으로 백제 온조왕은 가섭원 졸본 대방에서 남하하여 마한 54국을 다 정복한 것이 아니다. 기원후 3세기까지 꾸준히 정복하여 월지국을 장악하면서 재서로 고구려의 해를 건너 남쪽에 해 발해의 재서에 백제?? 료서쪽으로?? 재동으로 해 대방남쪽 남대방 해의 재동은 신한/ 이 신한은 사로 신라라고 하는 대륙의 한지의 신라로 사로 신라고 서라벌 서라는 신한 신라로 夫餘로 나오는 사방 2000리는 료녕성 아사달주와 계림 길릴성의 간주 斡주로 한반도는 가야 6연맹체가? 즉 후에 소호금천씨로 신한계로 신라와 합병되었다면 이는 신라강역이 가장 넓었다는 남북으로 나뉘어져 있어도 기본 북부 夫餘지지 사방 2000리에 한반도 강동주 후에 사방 3000리에, 연해주 등은 그리 중요하게 생각지 않는 곳으로 료녕성/길릴성 간도와 한반도는 동신라? 원 서라로 신라고 대륙은 치열한 삼국 고구려 산서성/하북성 그리고 료서로 "섬서성, 감숙성 청해성까지/. 동서지 남북이 아니다, 즉 구당서 당나라 고구려 패망전의 구당서에서는 남북 2000리 동서 3100여리 사방 6200여리로 우리는 산서성 하북성 그랬는데 이게 조금 다르다 즉 산서성 료동과 료서/섬서성 혹은 감숙성으로 더 서쪽으로 청해성으로 이유는 바로 예맥/조선이라는 고구려 맥국/맥주/濊貊국으로 이는 번한조선-위만조선-한사군/낙랑군지, 이부-예/ 고구려 맥국-신라의 삭주로 고려 우수주-춘추로 조선국의 거짓말 춘천의 조선지리지에 보면 그 연혁이.. 명주로 우리는 웃는다 강름?? 어?? 임둔군이었다고? 이는 남옥저로 만리장성 아래 예위에 북부로 옥저는 현토?? 가섭원 분릉이 남옥저, 임둔/? 그래서 분릉=강릉으로 비정해/? ㅎㅎㅎ


즉 하북성 유주의 북부 옥저[사방 1000리] 현토, 남옥저[임둔 길이 800리] 그리고 남쪽 창해 濊, 이는 전부 하북성 옥저/동옥저- 남옥저 - 갈사국, 연나부, 그리고 신라 명주고? 예국 동예/조선이라는 위만조선- 한사군-이부-예, 고구려 맥국이 신라 삭주로 앗 이는 551년인데???




▲  고지도인 대청광여도에도 산서성 황하 굴곡 지점에 백이.숙제의 묘가 그려져 있다.




"551년, 진흥왕 재위 12년. 거칠부가 이끄는 신라군은 소백산맥의 죽령에서 6백리 길을 북상해 구름이 쉬어넘는다는 철령까지 진군했다. 파죽지세(破竹之勢)였다.
진흥왕의 북진(北進) 명령을 받은 장군은 여덟명. 거칠부를 대장군으로 하고, 대각찬 구진(仇珍), 각찬 비태(比台), 잡찬 탐지(耽知)ㆍ비서(非西), 파진찬 노부(奴夫)ㆍ서력부(西力夫), 대아찬 비차부(比次夫), 아찬 미진부(未珍夫)다.
출발지는 한해전에 이사부를 대장군으로 해서 뺏은 충북 적성이었다. 거칠부를 포함해 여덟 신라장군은 남한강에서 출발해 북한강을 넘어 북으로, 북으로 공격해갔다. 그들은 소백산맥 죽령에서 지금은 북한 땅인 철령(高峴)까지 10개 군은 뺏았다"

현재 한국역사가의 해석??? 우수주/춘주는 료하=황하의 북부에 있던 곳으로 예국으로 예성이고 이곳이 삼국지 위서 동이전의 濊貊/朝鮮으로 번한/진번?? - 위만조선-한사군-이부-예,고구려 맥국- 신라 삭주로 551년 진흥왕 12년 거칠부의 10군을 정벌하였다 삭주로 설치... 그리고 그  위 철령등 가섭원 임둔 분릉은 현재 강릉? 옥저 현토?에 남옥저 임둔 가섭원 분릉=강릉으로 신라의 명주가 현재 강릉으로? ㅎㅎㅎ

온조집단이 한강유역에 정착하였을 때 이 지역은 직산-천안을 중심으로한 목지국 중심의 마한에 속하여 있어 마한으로부터 100리의 땅을 할애받아 십제를 세우고 미추홀 지역의 비류집단과 연맹을 형성하여 초고왕때 지역연맹의 맹주가 되어 백제라고 이름을 고쳤다.
고이왕 시기 고대에서는 큰 정치적 변화가 일어났다. 246년에 신한(辰韓)의 8국을 분할하는 문제로 마한과 낙랑·대방군(樂浪·帶方郡) 사이에 전쟁이 일어난 것이다. 이 전쟁에서 마한은 대방태수(帶方太守)를 전사시키는 전과를 올렸지만 결국 패배하였고 이로 말미암아 목지국(目支國)의 위상이 약화되었다. 이러한 상황을 이용하여 백제는 기존의 마한 54개 부족연맹체의 우두머리였던 목지국을 제압하고, 새로이 마한의 맹주국이 되었다

이는 전부 한반도가 아닌 것으로 낙랑, 대방군 아래로 남대방군의 재서로 남원부의 재서다.
목지국으로 오흥군 절강성 등이 卞山으로 백제의 본거지로 8대성 扶餘성은 전부 대륙에 현재도 대성으로 漢族인데 왜 우리는 이들을 우리나라 주족으로 받들어 총 하는지 도대체 모를 일이다.

[新羅]로 신한조선-대부여 신한6부=신라면 夫餘로 사방 2000리에 가야 강동주는 한반도로 이는 주활동지가 아니다, 즉 이미 간도-연해주-한반도는 신라 신한지지라는 소리고, 하북성 [옥저-동예 맥국 우수주/춘주를 삭주와 명주]로 진흥왕조 551년 거칠부가 남북은 관통하였다면, 그 강역은 이미 백제는 대륙 백제와 신라의 문제로 2000리대 2000리의 싸움일뿐 간도는 상관이 없었다.고구려의 강역 남북 2000리 동서 3100니는 이미 하북성은 "신라"가 정벌한 곳으로 산서성과 섬서성 감숙성 내외몽골지역으로 이 재서로 료동은 산서성을 의미하는 곳으로 발해, 료나라도 전부 재서로 북방 만주는 말갈로 발해란 료동의 황하를 기준으로 재서 료서를 주로 말한다.

고로 신라의 입장에서는 호남, 전주는 남대방군 일대로 낙랑국 경주 남부고, 녕남은/ 바로 간도다, 즉 상당히 거리상으로 먼 두곳의 주민은 한반도에 녕남사람과 호남사람으로 배치하니 도리어 녕남방언은 평안도와 유사하고, 호남은 중원 충청 서울 낙랑국= 경주라는 낙양의 중국? 동경으로 중원+서울 동경/낙랑, 전주 무주의 남부다, 녕남의 녕산은 태백산으로 저 위로 간도로 그곳 방언이 녕남사투리다. ㅎㅎㅎ 그러니 서로 안맞는 것으로 동경은 낙랑국으로 낙랑군+동경 으로 대방군 남대방군 전주로 이는 남원경으로 도리어 신라어는 중부 경기방언이 바로 동경어다.

백제인은 백제족으로 맥족새끼다, 광산 김씨가/ 백제족이면 알아서 성씨를 목자로 하든 말든 국씨 진씨 眞으로 혹은 송나라 개봉의 길버트로 하라, 박원순은 마르크스족이니 바크사로 하든 말든 알아서 고치고 "우리백제호남'은요?? 그만 떠들어라, 듣기 싫다 지역감정 일으키는 원흉이다 방언으로 민족을 나누는 것이 바로 매국노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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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이 신화로 바뀌다보니 조선이란 나라도 실체가 없는 나라가 되어버렸고, 그 정통성을 계승한 북부여까지 그 존재가 사라지고 만 것이다. 비어있는 역사를 이민족인 기자와 위만이 세웠다는 기자·위만조선이 차지하고 있는 실정이다. 한국의 사학계는 단군의 후손이 아니라, 일본과 중국의 후예라고 보아야 활 것이다.


[산] 고구려 패러다임은 예맥족 산돼지족이고, 백제족은 있지도 않는 곳에서 놀고 있으니 전주 목자씨네요, 백제왜족이다, 즉 지들끼리 만들어서 70% 신한 신라족 고조선-신한조선-대부여-신한=신라를 말살하고 산돼지족 북조선 인민 아새끼에 무슨 부용국으로 아니 박씨는 왜 가지고 놀아, 고열가단군-고두막한의 동명성왕의 딸로 천자를 낳은 성모로 마고의 위치로 선도산의 성모라고 해도 꼭 고유제실지녀 하니 古를 마고, 삼신, 고리 고조선의 고유명사 古가 아니고 帝室만 나오면 중국? 그당시에 중국이면 중앙정부지, 중국이 중화인민공화국이 있남/ 있었남?? 정말 帝室이라고 천자국에서 황실, 제실이라고 못썼다고? 웃겨서 뭔 소리만 나오면 고유제실지녀면 고리 고조선의 제실지녀로 夫餘 천자국 즉 동명 부여의 제실지녀로 동명성왕이지, 고두막한 단군천자의 외손자네, 그게 왜 단군서열 제1위라고 숫될 박인데 아니라고 하면서 흉노?야/ 무슨 흉노는 제국으로 천자국으로 태원이 본관인 鮮于씨로 국명 국호 흉노로 須臾족 아니 맨날 東夷는 동쪽오랑캐고 凶奴로 흉악한 종놈족이냐/ 훈누라고 하든지 薰 누리 奴 땅이름 나라이름 누리 노라고 해도 되구만 기어코 흉악한 범죄자 산도적놈이냐고/ 웃겨서 도리어 해모수가 산돼지족이구만 .. ㅉㅉㅉ 신라는 군자의 나라 동이로 東方이다 우리가 동이고 배달나라고 고조선이고 신한조선이고 대부여고 신한 6부로 신라야, 맥족이 아니고 삼한족으로 삼한일통은 당연히 신한=신라지 누가 백제족/ 맥족/ 왜/ 무엇때문에, 청주 한씨가 번한세가라서 흉노의 같은 변한세가 번한으로 제후국이라서 삼한족이 아니고 금천 금산 그래 알타이산에서 왔어요 천산 카자흐스탄의 天山이 천국 환국이 있던 곳이야 누가 그곳에서 강림 안했다고 했냐고? 선우씨는 많은 부분이 재서로 훈족으로 아틸라로 서양으로 진출하여 남은 이가 별로 없으나, 고조선의 '번한세가"로 기씨, 韓씨, 鮮于씨로 신라 신한 김, 박, 최, 정, 이, 배, 설, 손씨와 가장 가까운 삼한족이다, 그리고 姜씨는 고조선의 양가야, 고구려 맥족일 수도 있으나, 원 번한조선에 살던 강씨 강족이고, 다 삼한족이고 맥족은 몽골족으로 징기스칸으로 현재도 잘 사는데 왠 우리가 일부러 가서 고개를 숙여서 미안합니다 뭐가 미안해/ 고구려-대원제국 절풍하여 고깔모자 쓰니, 아이고 고구려를 멸망시켰으니 백배사죄합니다, 무슨 개똥소리야.. 이게 되놈 청나라가 무슨 언제 간도를 지켜주었니, 연해주 녹둔도를 지켰냐고? 다 팔아먹고 가서 동화흡수되면 다냐고? 누가 신라 금씨야, 변발하면 아이고 행님요 하고 애교를 떠냐? 환향남이야 ? 발해 말갈족님 아이고 남북국시대 행님요 미쳐냐고 이 사발들아. 정말 환장한다고, 백제왜족님 반자이도 모지라서 정말 더러운 산돼지족까지 가서 아이고 우리 부모국이야요, 미쳤다고 한다고, 완전 백제왜족 木子들로 인해서 나라꼴이 완전 개떡 되었다.

신라가 신한이야 북극성의 수정자 태자국이다 왜, 무엇이 그리도 미개하고 더러워? 누가 그래, 단군서열 제1위가 日 4. 白帝 9. 太金이다 소호 금천씨가 왕금으로 王과 金씨야 왜 뭐가 그리 화관지후면 火神이면 티우의 데이로 튜즈데이가 바로 화요일이고 화서고 화투고 화신으로 추존된 분이 바로 티우씨 좌오지천왕이시다 오제로 제4. 白帝야 쇠부족 알타이야 무슨 소리야, 지금 알이가 아리지 무슨 개떡 유태란 엘이랑이야? 미쳤냐고 이 유태에 미친 잡것들아.

시조가 몰라? 정말 고등신 해모수할래? 고주몽이야? 산돼지족이야? 누가 김알지래? 누가 박혁거세는 건국을 하신 박씨집 시조고, 우리나라 시조는 환인천제고 교조는 환웅천왕이시고 국조는 단군왕검이시다 그게 삼성각이고 삼성기전이고 삼성사고 삼황으로 추존된 분이라고 시조각이 어디에 있어 절에 가면 있지 신당가면 삼신 삼성을 모시지, 천왕당이지 대웅전이지 왜냐고/ 종교라면서 가르침 교화황 교화조로 교조는 천왕이시고 대웅이시고 환웅 거발환 환웅이시다,, 그게 시조로 우리는 신라인은 해모수다 금천씨야? 무슨 국조면 단군 왕검씨에 부루씨 부루단지지 무슨 개떡 니네집 산돼지족 해모수가 시조각으로 바꿔? 죽는다고 대역천자로 김 부식한테 걸리면 능지처참이야. ㅎㅎㅎ

알고나 있어요 신라의 시조는 삼성이시다 삼성기전 삼성사요 삼성 삼황일체에요, 군사부일체로 잊지말라고 문중시조제는 각 문중에서 알아서 지내요, 냐불나불 기지씨가 시조라고 생거짓말 치면 대명천지에 날벼락 떨어져요...

누가 적통이냐고? 천손자손 백의민족 신의 민족 마고지나 삼신아이가 적통이야. ㅎㅎㅎㅎ



나 일로 그래요 북극성으 수정자 알자로 니가 太子면 마고지나 삼신의 땅 三韓의 삼신 알이로 아리면 아리랑이고 일랑이니 화랑이요 삼신랑이니 그게 바로 북극성의 알자 태자다 그게 니 뿌리고 적통이야 무슨 해모수 반자이?? 누가 산돼지족 맥적에 소주할까 맥주할까지 누가 적통이야 왜 우리가 더러운 산돼지족이 되어야 하냐고? 물어보잖아요 그냥 하나겨레야 그 중에 구한중에 너는 백제 목자씨하라고 앉으나 서나 고꼴라지. 내가 알 바가 아니에요.. 고꼬라지 앉으나 서나 목자스럽네.. 크라고 마음을 키우라고 이 병신 유태짱개들아...

신라다 잊지말라 신한이다 북신이야 심신일체야 알이야 난생이면 바로 신한의 북극성의 수정자 알자란 소리다 白衣民族이야 백목인이야. 있지말라고 그게 고조선-대부여 신한조선 신한의 북신이 신이야, 북두칠성 삼신 아이야 삼신이 바로 적통이고 우리의 시조야 그걸 모르면 韓族이 아니야. 하나둘셋은 일체 하나님이다. 그게 적통이지요. 적통 삼신 아이로 알이로 아리로 아리랑으로 우리가 아리랑 난생 북극성의 수정자 잊지 말아야 해요, 하나겨레 하나사람이라면....


한울에서 한얼속에서 한알이 되자. 그게 일체 하나입니다.


-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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