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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우리역사 자유게시판


가야와 인도의 철기 기술이 동일하다
 알자고    | 2018·05·04 22:57 | 조회 : 140
《가야와 인도의 철기 기술이 동일하다》
http://m.tv.naver.com/v/2857172
KBS1 역사스페셜: 가야
1. 고인돌의 형식이 한반도에서 그대로 인도로 옮겨놓은 듯 닮았다.
2. 철기의 기술 특히 연철을 두드리는 대장간의 기술이 가야와 인도가 그대로이다. 지금도 인도는 그렇게 낫을 만들고 있다.
3. 그들의 고대어인 산스크리트어(범어)는 함경도 사투리, 전라도 사투리, 경상도 사투를 옮겨놓은 것 같다.
<추정>
1. 인도와 가야가 물문교환이 활발했다. 가야의 김수로왕의 부인 허황후도 인도의 공주였다.
이는 지금 지도로 추정하기에 가장 쉽다. 그러나 지구의 거의 반대쪽에 있는 거리의 교류가 어찌 가능했는지...활발하기에는 조선기술이 그렇게 발달하지 않았다.
2. 가야의 영토가 지금 한반도가 아니라, 인도북부였을 것이라는 추정.
이는 지금의 역사인식 전체를 바꾸어야 한다. 이는 누군가 엄청난 세력에 의해 조작되었다는 가설.
지금 현지 가야영토였던 유물들이 어떻게 옮겨왔는지, 또 옮겨온 역사적 사건이나 기후변화요인과 맞아야 함이 설명되어야 한다.
3. 가야의 영토가 소규모가 아니라, 인도에서부터 한반도 남쪽까지 있었다는 추정.
그러려면 가야 외의 고구려 백제 신라의 영토도 가야의 세력에 비해 적지 않은 영토였어야 한다.
중국의 한족이 신라인이라는 주장으로, 한족을 '지나인'이라고 부르는데, 이는 '신라인'과 같다.
일본은 그냥 백제인이었다. 그리고 러시아와 동유럽까지 뻗어있는 유라시아 31개국가가 고구려였다는 주장. 더 나아가 북아메리카의 원주민이 고구려였었다는 주장이 사실이었다고 보는게 더 합리적이라는 것이다.
유라시아 31개국에 수도없이 발견되는 고구려를 지칭하는 유적이나 고구려촌이 그것을 말해주고 있고, 아메리카 원주민의 노래속에, 고구려와 고려가 있고, 한민족의 풍습이 살아있는 것은 물론, 최근 그들과 한국인의 유전자지도에서 동일종족임을 이미 밝혀졌다. 특히 베트남인 라오스인 티벳인 북아메리카의 멕시코인이 유전자 동일성이 높다는 보고도 그것을 말해주고 있다.
그런데, 무슨 일이 한민족을 조각조각 갈랐을까?
바로 세계기후변화도에서 그 답이 보인다. AD1350~AD1900년 사이 동북아시아에 혹심한 소빙기가 찾아왔다는 것이다. 그 증거는 서울대 박창범교수가 인터넷 시뮬레이션으로 구현해 보고 한 것이 있다. 한마디로 중국이 자기 역사라고 하는 것은 모두 고구려(동이족)와 신라인(지나인)의 역사였다. 일본이 자기 역사라고 하는 것이 대부분 백제(부여족)의 역사였다. 다른 말로 바꾸면, 중국도 일본도 우리나라이며, 우리종족의 한 갈래라는 것이다.
1492년 북아메리카를 발견하고 신대륙발견했다고 한 영국의 청교도들이, 처음에는 아메리카 원주민의 도움받아 정착했다가, 다윈의 진화론적 물질관으로 황금만능주의에 빠진 유럽의 식민지정책과 성경의 잘못된 이해:"(1)생육하라, 번성하라, 만물을 주관하라"는 축복 중 세번째 축복을 마음대로 지배하라는 뜻으로 해석한 것과 (2)원죄론에 의해 만물(자연)에 대한 오해가 만든 착취와 지배가 만든 인류역사의 불행이 시작되었다는 것이다.
영국에서 미국으로 이주한 자들은 처음에는 신실한 청교도들이었으나, 나중에는 거리의 불한당들이나 불량배들이었고, 그들은 무참히 학살을 자행하였고, 그 숫자가 1억2000만명에 이르렀고, 그것을 역사에서 감추기 위해 지구역사에 아메리카 원주민과 같은 유전자를 없애려는 시도와 더불어 역사왜곡을 자행하였다. 그 첫번째가 영국과 지나인(신라인)과의 목화와 아편전쟁 이후, 중국인을 교육하였고, 그들은 1911년 신해혁명이후 차츰 중화인민공화국을 통해 역사왜곡을 하였고, 일본은 1930년대 문화정책으로 역사왜곡을 자행하였는데, 우리는 그들이 말하는 것을 진실로 받아드리고 있다는 것이다.
영국은 얼마나 치밀하고 간교한지, 근현대역사는 물론 고대사 기록까지 치밀하게 우리 동이족 우리역사는 배제하고 동북아시아 역사를 중국과 일본학자의 기록만 보관하기 위해 세계문화유산도 그렇게 정책으로 세웠다는 추정이다.


출처 : 통일을 위한 한민족 역사공부방 김영수님의 글
https://www.facebook.com/groups/100108606991621/?fref=n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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