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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고한웅과 인더스 문명
 관리자    | 2007·06·11 01:56 | 조회 : 2,587
한인께서 금악, 삼위, 태백을 둘러보시고는 태백은 가히 홍익인간할

곳이라 하시며 한웅을 그곳으로 보냈습니다.



<한웅이 무리 3000을 이끌고 처음으로 태백산의 신단神檀의

나무 아래에 내려오시니 이를 신시神市라 한다.



풍백, 우사, 운사를 데리고 농사를 주관하고, 삶을 주관하며,

형벌을 주관하고, 병을 주관하시고, 선악을 주관하면서

무릇 인간의 360여사를 두루 주관하시사, 세상에 계시며 이치대로

교화하여 인간세상을 널리 이롭게(弘益人間) 하셨다.>



'테베(Thebes)'는 나일 강 중류에 있는 고대 도시의 이름입니다.

수메르인이 이집트를 지배했던 지역은 나일 강 하류의 삼각주에서부터 적어도 나일강 중류의 '테베'에 이르렀다고 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테베'는 수메르 어로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테베라는 지명은 그리스에도 있습니다.



테베는 '티베트 고원'의 '티베트(Tibet)', 한국에 있는 '태백산'의 '태백'과 기원이 같습니다.

중국 산동성에 있는 '타이산[泰山]'의 '타이', '타이랜드(Thailand)'의 '타이'도

'테베'의 '테'와 맥이 통합니다.



'테베'는 우리말로 '토대가 되는 밭'이라는 뜻을 가진 말인 '텃밭'과

어원이 같고, 수메르 인의 중심지를 가리키는 말이었습니다.



수메르 인들은 큰 강의 중상류 쪽에, 큰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입구만 막으면 방어하기 좋은 골짜기를 종족의 중심지로 삼는 전통이

원주지에서부터 있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스의 '테베'도 수메르 인의 중심지였다고 보아야 합니다.





<서자촌의 마을>설을 들어서 신시개천(배달) 지역을 마냥 중국의 동쪽으로 비정함은

신시개천의 역사를 중원대륙으로 한정하려는 학설에 불과합니다.



이유립씨의 배달국년표에서 <서자 한웅>에 미루어서 한웅이 태어난곳을

서자촌이라하고 배달지역을 지금의 한반도 위쪽 부근으로 비정하였는데 억측같아 보입니다.

치우천자 이전의 신시를 수메르지역으로 하지 않는다면

여러가지 기록이 거짓임이 나타나게 됩니다.



청구나 구리, 동이 지역이 중원대륙에 있었지만, 신시개천은 엄밀히

말해서 치우천자때에 저곳에서 이곳으로 옮겨왔으니 신시개천 지역을

치우천자가 활동했던 중원대륙으로만 비정함은 잘못입니다.





무릇 한인께서 <태백>을 홍익인간할 곳이라 하여 한웅을 보내었으니

마땅히 신시개천의 배달국은 수메르문명이 발생한 메소포타미아 지역으로 보아야 합니다.





갈고한웅과 인더스 문명 -



삼한비기에 보면 뒤에 갈고한웅이 염제신농의 나라와 땅의 경계를

정하고 공상 동쪽이 우리쪽에 속하였다고 하였습니다.

또 몇대 지나 치우천자가 신농씨가 쇠약해짐을 보고 여러차례 서쪽으로 천병을 일으켰다고 하였습니다.

갈고한웅때와 치우천자때가 염제신농씨의 위치에 의해 신시(배달)의 위치가 달랐음을 알 수 있습니다.





갈고한웅은 B.C.3071년으로써 이때에 중국의 시조중 한명이라고 하는

염제(B.C.3218~3078)의 나라와 땅을 맞대었습니다.



이때에는 인더스문명이 일어났던 시기입니다.



<인더스문명은 B.C 3000년기 중엽부터 약 1000년 동안 인더스 강 유역에서

청동기를 바탕으로 번영한 고대 문명이다.

이 지방은 티그리스-유프라테스 유역(수메르) 및 나일강(이집트) 유역과 함께,

인류가 최초로 문명의 단계에 도달하였던 지방이다.

인더스문명 여러 도시의 특징은 질서정연한 도시계획에 있다.

또 건물의 대부분이 구워 만든 벽돌로 만들어졌다.>



<갈고한웅이 신농의 나라와 구역의 경계를 획정하여 공상 동쪽이 우리에게 속했다.>



갈고한웅때에 신시의 구역이 동쪽으로 폭이 넓어졌음을 의미합니다.

신시가 수메르이니 수메르문명이 인더스문명까지 확산되었음을

한단고기- 갈고한웅의 기록으로 미루어 알 수 있습니다.

년대도 흡사하며 기록으로나 문명으로나 같은 내용이 있음을 간과할 수 없습니다.





<한민족 곧 한겨레의 언어구조와 인더스 문명을 이룩했다는

인도의 드라비다 족과의 언어구조와 글자의 모양이 비슷한 것과

여러 가지 형태학적 모습들,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을

몽고반점 등을 헤아려보면 생각할 수 있는 추론이다.>





드라비다

인더스문명은 드라비다족이 일으켰습니다.

인더스문명은 갈고(독로한)한웅이 일으켰습니다.

갈고한웅의 또다른 이름인 독로가 드라비다의 드라와 어음이 비슷하고, 비다는 배달과도 연관이 있어 보입니다.

독로배달 - 드라비다





아뭏든 갈고한웅때에 신시는 인더스문명과 함께 하고 있었고,

치우천자는 신시의 도읍을 중국 동쪽 청구로 옮겨서 황하문명을 일으켰음을 알 수 있습니다.





신시에 한웅대성존이 하늘에서 내려와 <인간세상의 360여사>를 주관하시었다 하였습니다.



약 2500년 전 공자가 쓴 것으로 알려져 있는 『주역』 「계사전」에는 “건지책(乾之策) 이백일십유육(二百一十有六) 곤지책(坤之策) 일백사십유사(一百四十有四)

범삼백유육십(凡三百有六十) 당기지일(當期之日)” 라 하였습니다.



당기지일 '태양의 당연한 시기를 이름이다' 정도로 풀이되겠지요.

하늘(건)은 216, 땅(곤)은 144, 합하여 360이니 태양의 당연한 시기를 말하는 것이지요.





삼황내문경중 하나로 보이는 육임(六壬)에 지구와 합이되는

태양의 12지지, 12별자리에 의한 태양의 주기 25920년을 말하고 있으며,

천부경에도 144와 25920이 있었습니다.

별자리가 하늘이 되고 <하늘의 216>이 되며,

지구에 합이되는 태양의 12지지가 <땅의 144>가 됩니다.

두개를 합쳐서 하늘과 땅의 360이니, 인간이 살아가는 세상(천지)을 말합니다.





한웅의 신시개천 지역이 메소포타미아 지역입니다.





일붕 서경보 박사에 의하면 <치우천왕께서 티벳에 있는 장당경에

도읍하여 물경 800년 동안 왕국을 유지하였다.>고 합니다.



신시개천 지역이 메소포타미아 지역이라야 저 학설이 입증될 것입니다.

치우가 서쪽에서 동쪽으로 옮겨왔음은 그 이전의 갈고한웅때의 상황을

살펴보면 아실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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