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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과 아메리카 원주민과의 관계 <정병선님의 자유게시판 등록글>
 관리자    | 2007·07·16 13:52 | 조회 : 3,084









한민족과 아메리카 원주민과의 관계

얼마전 캐나다의 어느 학자가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한국인, 일본인, 몽고인, 지나의 산동반도, 황하강을 경계로하여 그 이북지역과 만주, 광동성 등의 지역에 거주하는 사람들의 유전자가 거의 흡사하게 나타났다는 연구결과는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알래스카 에스키모족, 북미의 인디언, 남미의 인디오 그들 또한 체격, 피부색, 머리카락 색, 엉덩이의 반점 뿐만아니라, 언어, 생활도구 및 풍습, 유물 등이 고대 한민족과 한 뿌리였음을 입증해 주고 있다.

북미의 인디언 말과 우리 말을 비교해 보면,
1인칭 대명사 ‘I(아이)’가 우리 한국어 ‘나(즉 N-ah, 혹은 N-oy)와 완전히 같다. 또 폭포 이름인 ’나이아가라(Niagara)‘라는 말은 한국 말의 ’네 가람(四川)의 변화이다. 사실 나이아가라 폭포는 네 강이 합하여 폭포를 이루고 있고, 우리 말의 ‘가람’은 ‘강’을 의미한다.

그 밖에 터귀 - 보석목걸이, 덮하 - 지붕, 가시나딸 - 여자, 데네 - 저 사람, 허깬 - 허깐, 막하신 - 나막신, 토막 - 도끼, 아파치 - 아버지 등과 같이 소리와 뜻이 같은 언어들이 많이 있다.

남미 인디오의 말 가운데는, 여보시오 - 보시오, 살 - 쌀, 바닥 - 바닥, 잠자리 - 자못자리 등 역시 우리말과 같은 말이 많다.

워싱턴의 스미소니언 박물관내 인디언관, 멕시코관, 에스키모관 등에 전시되어 있는 인디언 등의 생활도구를 보면, 나무로 된 방아찧는 절구통, 배 짜는 베틀, 고기잡는 그물, 광주리, 소쿠리, 삼태기, 솜 실 뽑는 물레 등이 재래 우리 선조들이 쓰던 그 생활도구와 꼭 같다.

얼마전 미국 오래건주의 포트록 동굴(Fort Rock Cave)에서 짚신 75컬레가 발견되었는데, 거의 완벽하게 전통적으로 한국인이 신던 그것과 모양이 일치한다. 미국 땅에 처음 건너 간 종족은 한국인이었던 것이다.

그러므로 남·북미 대륙은 원래 황인종인 한국인(동이족)의 땅이었다.
인디언 족속이 동이계(몽고로이드) 라는 것은 이미 학계에서도 공인된 사실이다. 그러나 백인종에게 정복당해 ‘근대적 국민국가형성(Nation Building)의 기회를 상실하고 말았다. 정말 안타까울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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