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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세계제국-동북공정과 간도 그리고 통일의 대세! -4편
 한기식  | 2005·11·19 14:02 | 조회 : 1,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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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thinkpool.com/club/bbs/pdsRead.jsp?cname=selim&ctg=017&slt=&key=&page=1&number=14851&i_max=00000148519999

    우리는 중국으로 부터 간도반환 운동과 함께

    러시아로 부터 연해주와 사할린 반환운동을 해야 한다.

    아직 국제법 상 법적 청구가 가능한 시점이다.

    이순신이 지켜낸 녹둔도가 사할린이며 우리는 녹둔도 회복운동을 해야 한다!

    김종서의 6진중에 한 지역이 바이칼호 남쪽에 회령진을 설치하다.

    조선 세종때에  4군과 6진을 개척한다고 알고 있다. 6진은 조선 세종 때 동북방면 여진족(女眞族) 침입에 대비하여  종성(鍾城)?온성(穩城)?회령(會寧)?경원(慶源)?경흥(慶興)?부령(富寧)의 여섯 진을 설치하는 것을 말한다. 6진을 운영하는 가운데 변동사항이 있는데 영북진을 백안수소(伯顔愁所)로 옮겨  종성군으로 하고 알목하에 회령진을 신설하는 조취를 내린다.회령진이 신설치된 것은 여진족 내분으로 후퇴를 하였기 때문이다. 그런데 알목하라는 지명이 놀랍게도  징기스칸(成吉思汗) 의 손자 쿠빌라이칸(원 세조)이 카라코롬(和林)북쪽 알목하 상류에서 나라(원=몽고)를 일으킨 곳이다.이 곳을 회령으로 부르는 것은 헤를렌 강(몽고 수도 울란바토르 동쪽) 흐르기 때문에 헤를렌을 음사한 것이 회령이다. 우리에게 익숙한 강은 헤란강으로 부른다.선구자의 노래 가사 중에 <일송정 푸른 솔은 늙어 갔어도.. 한 줄기 혜란강은 천년두고 흐른다.>라고 나온다.구한말 이전부터 혜란강(헤를렌)은 유목족의 중요한 강이기 때문이다. 바이칼호에서 동남쪽으로 만주를 가다보면 반드시 건너야 할 강이기 때문이다. 이곳이 바로 회령인 것이다.

    6진 중에 경흥은 연해주이며 회령은 혜를렌강 일대를 말한다.

    그러므로 만주 전체가 함경도 땅이자 동북부 간방 조선의 영역이다.

    문명의 난생신화와 흑계룡!

    백두산은 민족 이동과 함께 중요한 신앙과 정신적인 상징의 대상이다. 항시 정북에 위치하고 있다.중앙아시아에서는 힌두쿠시 산과 칸탱크리 산을 백두산으로 삼았다.신강성에서는 천산산맥의 천산을 백두산으로 삼았고  서안에 수도를 삼을 때에는 삼서성에 있는 태백산을 북경에 수도를 삼았을 때에는 의무려산을만주에서는 길림성에 있는 북산(베이산)을 몽고 동부에서는 초이발산을 백두산으로 삼았다. 즉 백두산은 하나의 산이 아닌 민족의 중심지역의 북쪽을 백두산으로 삼은 것이다.

    만주와 몽고를 나누는 축은 강으로 보면 헤를렌강이며 이 강을 중심으로 남과 북으로 갈린다. 그리고 동과 서를 기준으로 나누면 대흥안령산맥이다.몽고고원에서 대흥안령 산맥을 지나면 만주 평원으로 뚝 떨어지는 공간이 나온다.대흥 안령산맥의 북쪽 끝에서  소흥 안령 산맥이 뻗어 장백산맥으로 이어진다.장백산맥은 현 한반도 압록강과 두만강을 축으로 지나가는 산맥이다.이 산맥이 있어서 한반도를 보호하고 있는 것이다. 대흥 안령산맥과 장백산맥의 중간에 위치한 곳이 마치 알을 품은 것처럼 타원형의 평원이다. 이 지역의 중심지역의 작은 산악을 중심산으로 삼았으며 백두산으로 인식한 것이다. 후일 한반도로 내려와 1900년 이후에 새로운 상징으로 백두산을 중심산으로 삼은 것이다.

    이성계가 태어난 지명이며 이씨 조선의 세력 기반이 되는 지방이다.그러나 이 지방은 청원만족자치구지역이며 청나라가 태생한 곳이라 알려진 곳이다.그리고 길림성 길림과 장춘 사이에 있는 북산이 천하 제일의 명산이라 지칭되며 여러 만주족 유적이 있다. 그러나 만주족이 아닌 조선족의 유적이다.유목 연합이기 때문에 같은 뿌리를 기반으로 출발을 하기 때문이다.만주는 또 다른 난생지역의 계룡지역인 것이다. 그 상징을 흑룡으로 보는 것이며 고구려의 상징이자 고조선의 후신으로 본다.

    흔히 우리가 알고 있는 만주는 신만주이며 원만주는 신강성 만주이다.둘다 지형이 계란형이다. 그래서 계룡산이라 한 것이지 어떤 특정한 산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상형주의 원칙이 적용된다. 구만주(신강성)는 황계룡 신만주(간도)는 흑계룡이다.

    이성계의 고향과 함흥처사의 비밀

    이성계가 태어난 고향은 함경도 영흥(永興) 출생이다.영흥과 길주를 합하여 영길도라고 하였으니 영흥은 길림성에서 그리 멀지 않는 요충지에서 태어났다고 보면 된다. 영흥은 요양이나 심양일대로 추정되기 때문에 요녕성이 영흥지방이며 길림성이 길주지방이 된다.

    고려말 공민왕 시기에 이성계의 아버지인 이자춘(李子春)이 삭방도만호 겸 병마사(朔方道萬戶兼兵馬使)로 활동한 지역이다.이 시기에 쌍성총관부(雙城摠管府)의 회복이 되었기 때문에 동북방의 쌍성총관부는 요녕성과 길림성 일대가 된다.이성계도 이 지방을 중심으로 활동한 것이다.

    고려말에 요녕성 길림성 일대 상황을 보면 이성계가 예맥족/ 만주족/조선족의  활동무대에서 일어난 것임을 알 수 있다.1234년 금나라가 몽고에 멸망하자 여진족은 만주지방에서 부족단위로 할거하였고,만주 일대에서 세력의 이합집산이 일어났다.금나라에서 몽고로 몽고에서 고려로 이어지는 세력 순환의 격동 속에서 이성계의 가계 내력이다.이 시기에 부 이자춘은  쌍성총관부 천호 자격으로 고려조정에 내조하러 왔다. 여진족과 몽고족 틈바구니에 있는 만주에 기반을 둔 이성계 집안이 지방 호족으로 등장한 것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청태조의 발상지는 청태조의 선조인 이성계의 발상지이다.후일 임진왜란 당시에 청나라에서 조선에게 먼저 왜 공격에 격분하여 먼저 도워 주겠다고 하면서 <쥐 새끼 같은 왜를 몰아내 부모님의 나라에 원수를 갚겠다고 나온다.> 조선은 우리 부모님의 나라라고 한 대목에서도 알 수 있다. 그리고 청나라 마지막 황제의 성이 <애각신라>라는 사실이다. 신라의 후예를 지칭한 것이다. 청나라 이전에 금-후금을 세운 여진족도 김씨 후손을 내세운 것이다.태조 이성계 이후에 왕자의 난이 있고 이성계가 함흥으로 세력 기반을 옮겼다.으리가 알고 있는 함흥처사는 바로 만주에 세력 기반을 둔 만주족의 근거지로 독자적인 세력 기반을 구축한 것이지 자기 고향에 휴양삼아 기거한 것이 아니다.

    이성계의 초상화는 푸른색 곤룡포를 사용한다.다른 왕은 붉은색이나 노란색 곤룡포를 사용한다는 점에서 의외인데 후일 청나라의 상징은 푸른색이라는 점에서 동일한 피줄이자 가계인 것이다. 같은 뿌리를 상징하기 때문에 청색의 곤룡포와 청나라의 국호 그리고 만주는 하나로 연결된다.몽고에서는 <따르따르>족라고 하며  우리 문헌에는 <조선조선>족 이라 부르는데 <조선>이 <따르>인 것이다.

    조선이 황제국이기 때문에 초기에는 여진족도 이성계 가계를 정통맥으로 삼았으나 나라를 세우고 황제국으로 부상하자 후기  계승자인  후금을 세운 누르하치를 정통맥으로 삼은 것이다. 자연스럽게 이조 발상지가 청조 발상지로 바뀐 것이다. 이러한 과정은 조선에서도 연동되며 이성계 가계 유목족 내력을 숨기게 된다.새로운 가계인 전주 이씨로 거듭나게 되는 과정이 있다 보니 유목족의 가계 역사에 대해 미화 작업을 함과 동시에 여진족과의 연계된 부분은 조작하게 된다.

    대대로 활동해온 만주족의 무대가 어느 날 갑자기 여진족의 무대로 탈바꿈하는 순간이 된다.백두산 경계비에 일어난 사건은 이성계 고향을 차지하기 위한 정통성 싸움인 것이다.만주에서 존재한 청나라 유적은 조선족의 유적을 바꿔치기 한 것이며 실제 청나라가 일어난 지역은 만주가 아닌 신강성 지역에 기반을 두고 동진을 한 것이다.청나라를 세운 만주족은 한족에 동화되었으며 실제 만주어를 사용하는 일부 민족이 남아있는 지방이 신강성 일대에 약간 남아있으며 만주에는 거의 없다. 이것은 바로 만주에서 청나라가 일어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청나라가 중국을 침공하고 그 빈 공간을 한반도 세력이 차지하여 간도를 개발했다는 논리는 허구 일 뿐이며 청나라를 세운 후금이 자기 민족의 발상지를 소홀히 할 리는 없다.청나라 건국지와 수도는 절대 요녕성을 중심으로 하는 심양이 아니다. 신강성이나 내몽고를 기반으로 하는 지역이다.

    대륙 조선이 망하여 한반도로 피난하는 과정

    중앙대륙 고조선-중앙 대륙삼국-동양 대륙고려-동방 대륙조선으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황제국의 위상과 역사는 사그라 들고 동북방 변방에서 우리는 존재한다.이제 옛 화려한 영광과 역사를 찾아야 하며 그것이 우리의 미래이자 숙명이다.조선의 몰락은 서양과 동양의 패권에서 희생량으로 전락한 것이다.동방의 강자 조선은 다시 일어서야 하며 서양 문명을 이기도 새로운 동양문명을 창조해야 한다. 그 웅홍한 장대한 시작은 한류에서 뜨겁게 타 오르고 있다. 이제 옛 것을 회복하는 다물운동이 벌어저야 한다. 잃어버린 역사와 정신을 찾는 과정이 필요하며 그것이 우리의 밝은 미래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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