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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를 길러낸 우리뿌리 이야기-<일본왕의 아버지>
 이혜경  | 2006·05·15 12:37 | 조회 : 1,871
일본을 "왜"라고 합니다.그러나 상고시대에는 큰 섬 셋이 모였다고 해서 '세 섬'이라 했습니다.옛날 일본 땅에는 원주민이 있기는 했으나,우리나라에 건너간 사람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단군조선 때에 이섬은 우리 임금의 다스림을 받았습니다.그러나 대륙과 떨어져 있어 간혹 힘센 자가 나타나 반란을 일으키는 일도 있었습니다.
제 35대 단군 사벌 임금50년에 규슈 남쪽 지방에서 사는 무리가 반란을 일으켰습니다.이 보고를 받은 임금은 언파불합 장군을 불러 명령했습니다.
"장군은 병사를 이끌고 왜로 가서 쓸데없이 나라를 어지럽히는 무리를 쳐서 그곳 백성들이 하루 속히 편안하게 살 수 있도록 하시오."
장군은 즉시 바다를 건너가 반란을 일으킨 무리를 쳐서 그곳을 안정시켰습니다.그러나 제36대 매륵 임금38년에도 또 반란이 있었습니다.이때 배반명이라는 장군에게 배500척을 주어 세 섬에 보냈습니다.그는 여러달 걸려 이 난을 평정했습니다.
언파불합 장군은 일본 첫째 왕인'신무왕'아버지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본의 오래된 역사책에는 일본 왕실과 우리와의 관계에 대한 기록이 여러 곳 있는가 하면,일본의 옛 유물 중에는 우리와 연결되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일본의 개국신화에 나오는 '아마데라스오미가미'나 제 1대 신무왕을 비롯한 고대 일본 왕족의 대부분이 한반도에서 건너간 사람들후예(대수가 먼 후손)라는 것은 이미 한국이나 일본 사학계에 널리 알려진 사실입니다.
뿐만 아니라 일본 국민들 중에는 그렇게 인식하고 있는 이들이 적지 않습니다.그러나 그들은 좀채 속내를 들어내지 않을 뿐입니다.
원래 거기에는 원주민인'아이누족'과 남방계 섬에서 들어온 '구모족'이 살고 있었습니다.이들이 섬마다 흩어져 바다를 끼고 살아가는 동안,외부에서 들어오는 사람이 점점 늘어나 큰 무리를 이루게 되었습니다.
이들 중 대부분이 지리적으로 가까운 대륙 모퉁이에서 건너갔다는 것이 학자들 간의 일반적통설(세간에 널리 알려지거나 두루 인정되어있는 설)입니다.
실제로 일본 국립유전학연구소가 세계 78개 민족의 혈통관계를 정밀히 조사하여 혈통도를 그려본 결과,일본인과 가장 가까운 혈통이 우리라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그러다 보니 거기에서는 자연히 우리 문화의 영향을 받지 않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백제의 경우만 하더라도,오경,의학,역학,역법등 여러분야의 박사와 전문가를 보내주고,불교도 전해주어 그들이 자랑하는 아스카문화를 일으킬수 있었습니다.이런 점으로 미루어 일본의 고대문화는 백제문화권에 속한다고 할 수있습니다.
일본에는 아직도 백제의 유적유물이 많아 천 수 백년 전 백제의 모습을 볼 수있습니다.
<단기고사>

* 관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10-07-03 15:46)
성미경
단군시대 때 생긴 나라가 어디 일본 뿐이겠습니다. 4세 오사구 단군때 동생인 오사달을 몽골의 임금으로 삼아, 오사달이 몽골의 조상이 되었다는 자료도 있습니다. 이러한 정보들이 하루 빨리 정리되어 교육되어야 겠습니다. 자료 감사합니다.

06·05·18 16:41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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