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사관 홈페이지:::aljago.com
.


.
위대한 우리역사 자유게시판


夫餘는 東明이고 신라[신한]이다. 왜? 신라만 附庸國인가? (1)
 알자고    | 2019·01·08 23:51 | 조회 : 161

夫餘는 국호로 "천자의 누리, 북극성의 천지/누리"로 천자국이라는 政體로 일명 ~나라라는 국호입니다. 물론 땅이름 제후국으로 三韓대신 扶餘로 쓰였습니다.

잘못된 것이 바로 夫餘로 "삼국지 위서 동이전, 후한서"의 夫餘[夫餘國}에 대한 개념상실증 환자, 짱개 중국사서에 의한 오류입니다, 고구려-백제는 夫餘가 아니고 즉 대부여의 다음 北扶餘 해모수의 후손들이라고 하는데 이러한 북부여기의 오류로 인해 고조선-대부여 기원전 238년, 그리고 고열가 단군의 후손 고두막한 동명성왕 즉 '동명"으로 건국한 국호 동명은 "夫餘"로 천자국이다 이 고두막한-고무서 다음은? 고두막한 동명성왕의 따님 古有제실지녀인 파소/사소가 제실지녀로 "古有"를 마치 한나라? 제실? 황제의 딸?로 오인하는 해석으로 이는 동명성왕은 천자로 단군천자로 帝室로 "古"를 자꾸 엿나라 엿같은 으로 해석하는 엿같은 한국의 강단주류사학자,특히 우똥이가 병신도네, 정말 한국어가 아닌 쪽어쪽문학자들로 인해 엿가튼 조선 헬조선[故 朝鮮]으로 명복을 비는데 엿같은 정도가 아니고 유태란으로 썩은 유태종자들의 개새끼소리다.


古朝鮮은 국호 조선, 즉 나라로 "천자의 누리/천지"로 천자국이라는 "政體"라는 사실을 왜곡하니 환단한 조선 三朝로 환조선, 단조선 한조선 三朝로 나라로 이 朝鮮은 경인년 기원전 2311년에 비로소 처음으로 나라를 조선으로 칭했다를 인정을 안합니다.

즉 대명조선으로 명나라 쥐새끼 주원장이는 명나라라 하면 명국/明帝라고 해야함에도 꼭 남의 천자국 조선칭으로 명나라 = 명조선 = 明朝로, 청나라 청국이 청나라=청조선=淸朝로 쓰고 있는데 우리는 뭐냐고? 뭐야? 대조선국? 조선국으로 아니 황제국이면 朝에 國으로 朝國하면 되지 대명조선 明朝의 속국 조선국은 완전 미친 선비들의 개소리다.


마치 2자 국호에 國으로 속국이라고 고려사도 고려국사로? 고성이가 병신 주주사나부랭이 후손들은 예맥족 발해 발기해가 지네 조상이랍시고 별 질엘을 다하고 있다, '북부여기-고구려국본기-대진국본기-고려국본기"로 김 부식은 삼국공히 천자국으로 "國이 없이 나라이름 麗, 濟, 羅로 제대로 "고구려본기-백제본기-신라본기"로 천자국으로 예를 다한 경우입니다, 즉 천자국에 대한 국호와 국칭으로 제대로 천자국의 역사서가 삼국사고 삼국유사인데 별 미친 년대표 하나없는 "삼국지 위서 동이전?" "후한서" 등으로 뭘 이야기하는지 정말 한심하기 그지 없다.


부여사로 송호정의 개똥소리 "처음읽는 부여사"는 역사학자의 기본 자질도 소양도 없는 그저 갉아서 먹으려는 송나라 쥐새끼에 기독교 유태란의 악랄함이 묻어있는 똥누고 닦을 종이로도 못쓰는 하드커버 돌똥서적을 역사학이라고 해서 책팔리우스 하고 있습니다.


취음어라는 개소리는 집어치워라, 夫餘는 朝鮮으로 "천자의 표상 북극성 夫"로 마루 宗이다 바로 북극성/천자의 누리/천지로 政體로 주권이 천자에 있는 관경으로 누리/천지다, 즉 夫餘란 조선의 다음 국호로 정한 것이다. 扶餘는 三韓 삼소경등 夫의 아래 제후국으로 三韓 夫餘로 그 삼한, 즉 제후국 삼한을 扶餘로 수도로 平壤의 이름으로 천자국내 夫餘아래 땅이름 제후국으로 扶餘다.


부여사로 천자국호로 부여는 대부여- 북부여-동명[부여]고 그다음이 신라/신한이다.


문자가 없었다?? 낙랑군은 평양이다? 말도 안되는 개소리로 아사달을 수도로 보는 병신들이다, 아사달은 국으로 일정한 國 州로 9州중에 중심강역으로 제2기 고조선과 제3기 대부여의 수도다, 한 나라의 수도 경기도면 경기도네, "서울특별시"인 수도의 개념을 말살하는 것은 웃긴 일이다.


壬子四十五年始自甲辰歲天下有九年之水遼瀋之水漲溢平壤沉潜帝遣皇子四人相土地之宜卜居于阿斯達下唐莊坪而結㢚盡濟平壤之民命彭吳治國內高山大川以奠民居至于牛首州【今之春州】有彭吳碑.

壬子(임자, BC2289) 45년. 처음 甲辰(갑진, BC2297)년으로부터 천하에 9년의 홍수가 있어서 遼瀋(료심)의 물들이 불어 넘쳐 평양은 가라앉아 버렸다.[28] 帝(제)는 皇子(황자)와 4명을 보내 토지를 살펴보고 마땅히 거할 땅을 점치어 阿斯達(아사달) 아래 唐莊坪(당장평)에 에 살게 하였고 곁채를 지어서 평양의 백성을 다[29] 구제하였다. 彭吳(팽오)에게 명하여 나라 안의 높은 산과 큰 하천을 다스리고 백성들로 牛首州(우수주)【지금의 춘주春州】에 거하게 하였는데 여기에 彭吳碑(팽오비)가 있다.

단군세기 단군왕검기, 천하의 9년 대홍수로 료심주가 물이 넘쳐 료주의 평양? 료양[太原시 산서성]이 가라앉아 버렸다 즉 9년 대홍수로 황하주변 료하로 그 료하의 변한조선의 평양이 가라앉았고 심주의 평양 심양은 물론 가라앉았다 그래서 현재도 심양 심수로 沈水로 가라앉을 심으로 심씨는 深州의 성으로 심주의 평양 심양사람들이다. 본관을 말합니다.


이늘 료심주의 평양이 가라앉자, "북부"의 아사달지 아래 당장평, 즉 대부여 수도인 장당경이 나옵니다.


이 환단고기류를 믿어달라가 아니고 이러한 참고자료로 그 강역 위치비정에 중요한 단서가 있기에 끌어서 붙인 것입니다.

八月帝巡國中至遼河之弁韓村立巡狩碑且下詔天下立石碑于國之四境碑面以本國文字刻歷代帝王名號傳之後世是爲金石之始也長白山興安嶺九月山馬韓村松花江邊遼河之弁韓村平壤之法首橋【朝鮮宣祖 十六年癸未 碑發掘】 沿海州各有古代國文石碑文似梵文【滄海力士黎洪星過遼河題一詩曰村郊稱弁韓別有殊常石臺荒躑躅紅字沒莓苔碧生於剖判初立了興亡夕文獻俱無徵倘非檀氏跡云云】.

8월. 帝(제)는 나라 안을 순행하여 遼河(료하)의 弁韓村(변한촌)에 이르러 巡狩碑(순수비)를 세우고, 또한 천하에 조서를 내려 나라 땅 사방의 경계에 비석을 세우라고 하였다. 비석에는 본국의 문자로 역대 제왕의 이름과 호칭을 새기었다. 후세에 전하여지니 이것이 금석의 시초가 되었다. 長白山(장백산)과 興安嶺(흥안령)과 九月山(구월산)의 馬韓村(마한촌)과 松花江(송화강) 주변과 遼河(료하)의 弁韓村(변한촌)과 平壤(평양)의 法首橋(법수교)【朝鮮(조선) 宣祖(선조) 16년 癸未(계미)년에 비석을 발굴하였다.】와 沿海州(연해주) 각지에 고대의 국문으로 되어 있는 비석이 있는데 글자는 梵文(범문)과 비슷하였다滄海力士(창해역사) 黎洪星(여홍성)이 료하를 지나다가 시를 한 수 기록하였는데 “村郊稱弁韓別有殊常石臺荒躑躅紅字沒莓苔碧生於剖判初立了興亡夕文獻俱無徵倘非檀氏跡”라고 하였다】.

평양 법수교 비문은 아직도 실재하는 비문입니다,녹도문/ 신지필획이라고 하는 선조 16년에 발굴된 비문으로 이 글을 쓴 사람은 조선시대 사람입니다 즉 선조이후 20세기초로 보인다.

즉 크게 삼한 조선으로

신한은? 아사달주, 송화강/ 알주로 間道, 연해주, 한반도 강동주는 신한조선지지다.

변한은? 료하의 변한촌으로 재남으로 료하/황하를 중심으로 재남으로 료주/산서성, 유주/하북성, 연주/하남성, 료해의 동쪽, 산동성 등 濟주 등으로 그 남쪽은 신한의 제후국 특히 초나라 등이 있었던 것으로 비정되는 곳으로 료녕산맥 현 연산산맥/만리장성의 위아래로 아사달과 료하의 변한촌으로 나뉘고 이 아사달은 홍산문화권으로 그 아래로도 산서서으로도 진출한 것을 말합니다.

마한은? "장백산" 즉 재서로 "만주평원 - 눈수, 속말수, 흑수"를 중심으로 숙사, 숙신이 있고 태흥안녕산맥과 구월산등 북방고토지역, 북방초원지역으로 광대한 영역으로 이들은 "말갈/몽골, 거란, 여진, 예맥족"으로 구분합니다.


우리는 료하의 변한촌 변한조선만을 朝鮮이라고 한 사마천의 사기의 조선열전으로 인해 조선? 그게 고조선? 단군조선이라고 하는데 아니다, 이는 변한조선으로 기원전 425년 대부여로 개창한 구물단군은 변한을 번한으로 개창하고 마한은 떨어져 나가고 북막/북맥으로 역사서에 나옵니다 즉 북맥은 후에 북부여로 북막[北莫]으로 北貊입니다, 즉 신한조선의 삼한족보다는 마한족으로 특히 맥족을 중심으로 우화충의 난은 북맥족의 융안의 추장이라는 우화충이 거란족과 북맥족을 이끌고 신한의 북부 36개군과 아사달 백악산을 장악하는 대반란이 기원전 426년에 일어났다가 구물단군에 의해 기원전 425년 평정됩니다. 이에 마한을 제외하고 신한조선의 이름으로 국호를 대부여로 개창합니다.

아사달이 백악산에서 장당경으로 이 장당경을 산서성 료주로 보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우선은 료주/산서성과 아달주로 나누어서 보는 것이 바람직한 논리형성이 될 수 있기에 우선은 나누어서 설명합니다.


즉 대부여.. 아사달 북부로 "료녕성, 길림성, 연해주, 그리고 강동주/한반도"로 이는 고조선의 단군조선지지로 신한입니다, 이를 모르고 계속 변한/번한 진번조선의 기자조선이라고 하는 곳, 료하의 변한촌의 지지로 한반도로 가져다 놓은면 아예 단군조선도 없고 즉 신한은 없고 기자조선? 위만조선이 마치 고조선이다는 개병신짓이 나옵니다.


즉 夫餘로 국호로 사용한 것은 대부여로 조선보다는 부여로 이미 폐관하였다 수 188년으로 기원전 425년 ~ 기원전 238년이다.

고조선의 후기에 대부여로 국호를 개칭하다

병진년(丙辰年, 기원전 425년) 주(周) 고왕(考王) 때 나라 이름을 대부여(大夫餘)로 고치시고 도읍을 백악(白岳)에서 장당경(藏唐京)으로 옮기셨으며, 여전히 8조(條)를 세우셨다.

독서와 활쏘기를 일과로 삼으시고, 하늘에 제사지냄을 가르침으로 삼으셨으며, 농사와 누에치기에 힘쓰고 산과 못을 일반 백성에게 개방하셨다. 죄를 지어도 처자는 벌하지 않고 당사자에게만 미치게 하고, 백성과 더불어 의논하고 힘을 합하여 다스리셨다.

남자에게는 일정한 직업이 있고 여자에게는 좋은 배필이 있었다. 집집마다 재물이 풍부하고 산에는 도적이 없으며, 들에는 굶주리는 사람이 없고 악기 소리와 노랫소리가 온 나라에 넘쳐흘렀다.

단군왕검께서 무진년(戊辰年, 기원전 2333년)에 나라를 통일하셔서 다스리신 이래 47세를 전했고, 2096년을 지냈다. [삼성기전 상]


이는 부여사든 삼국의 건국전까지의 삼국사에도 직접 고조선-대부여로 조선대신 부여로 사용한 것으로 대부여다, 그것을 말살하고 모르는 척한 이 병도는 쪽발이 우똥의 쥐새끼다.


고조선 패망으로 이미 폐관했다고 하는데도 저 개새끼 우똥이가 병신도는 한군 한사군 설치전 위만조선이 고조선인양 개속 개소리만 지껄이고 있었다, 전부 그렇다 환까라는 개신교도 개병신들 위키백과의 서창녕 [주]아사달 미친 웹호승팅 사이비 주류강단사학자로 사이비다 서울대 정치학과 박사과정 수료자 개신교 염병질이 무슨 아사달을 지것이고 브랜드 등록하여 개똥사업자라고 위키백과 편집위원으로 환까 대대장에 환까 전투병과? 소대장/ 야스페르츠? 전략기획부 부사령 목자 문영, 샤우? 송호정 송나라 쥐새끼족까지 아예 젊은 역사학자 모임이라는 3자대표들 "기 경량, 위가야, 안정준" 丙申 돼지코 삼형제가 놀고 있다, 마치 지네가 삼한의 대표주자처럼 말이다.


아무리 이야기해주어도 고조선의 패망은 기원전 238년 수 2096년 47대 단군까지로 기원전 238년이 제삿날이다. 해도 못알아들은 척, 개새끼들이 꼭 위만조선 돼지코 倭鬼 위가야네 위씨가 고조선의 지배계층이다고? 아예 다 짤라서 찍어서 씨빠부리는 것이 왜귀족 박멸전략이 쉽다는 결론이다.


좋게 말로 해도 안들어쳐먹는 산돼지에 돼지코 倭鬼 잡종은 지네 나라로 보내야 한다.

阿斯達은 지명으로 우리가 홍산문화권으로 말하는 곳으로 백아산/무엽산 즉 홍산이다.

단군세기에도 나오는 아사달의 당장평, 아사달국으로 가륵단군의 동생에게 아사달국으로 아한와응로 봉하고 그 곳의 유족 남아있던 맥족 마한족이 "반란"을 일으키자 난을 진압하였다, 즉 료녕성이 아니고 내몽고 자치구로 재서의 마한족으로 맥족이 있고 예국은 하북성의 예성으로 예하는 흑하로 현 하북성 호타하의 지역에 있다고 하는데도 전혀 무반응이다, 없다 평양이다? 평양은 州都라느 주의 도읍이라는 일반명사지 특정 지명이 아니다, 즉 료주의 평양 료양이고 심주의 평양 심양이라는 소리지 평안도 평양이 아니다 1392년후, 조선국의 평양이 아니다.


癸丑十五年. 封弟嘉祿爲阿闍王, 賜國, 號曰阿斯達, 都唐莊京【白岳】, 築城, 設邑. 人民多聚成都, 作一萬戶.

계축(癸丑, 2168) 15년. 아우 嘉祿(가록)을 阿闍王(아도왕)으로 봉하고 국가를 주고 국가이름을 아사달(阿斯達)이라 하고 당장경(唐莊京)【白岳(백악)】에 도읍하였다. 성을 쌓고 마을을 건설하니 인민들이 많이 모였으니 1,0000호가 되었다.


甲寅十六年阿闍王 以韓天寬爲太宰吳善爲都統.

甲寅(갑인, BC2167) 16년. 阿闍王(아도왕)은 韓天寬(한천관)을 太宰(태재)로 하고 吳善(오선)을 都統(도통)으로 삼았다.


乙卯十七年阿斯達遺族貊酋據黃州而叛阿闍王遣吳善討平.

乙卯(을묘, BC2166) 17년. 阿斯達(아사달)의 遺族(유족)인 貊(맥)의 추장이 黃州(황주)를 의지하여 반란을 일으키니 阿闍王(아도왕)이 吳善(오선)을 보내 토평하였다.


이는 초기 고조선에서도 중요강역으로 신한조선의 주강역이라는 소리로 아사달국, 아사달주로 일개 주로 봐야 합니다.


201402_s04.jpg

이 홍산문화권은 '아사달국" 아사달주로 "아사달"이다 大荒으로 그 위로 송호강 길림성으로 료녕성과 몽골자치구는 아사달주로 이는 9주중 "신한조선"이 제3기 대부여의 중심강역입니다.

홍산문화권 - 신한조선 - 대부여로 "단군조선"이다, 檀朝

북방초원지역 - 마한조선으로 맥족을 중심으로 북막, 북맥으로 불린 곳으로 北狄[돌궐] 등도 있던 말갈/몽골, 거란, 여진/숙신= 만주평원이고, 예맥족으로 맥족이 주종인 북방 종족 맥으로 산돼지족으로 도야지 도가, 견이로 불리던 九夷로 九韓중 마한족은 예맥족, 여진족, 거란족, 말갈/몽골족까지 마한지지에 포진한 마한족이다, 분명 9韓인데 예하는 하북성 흑하로 호타하로 濊貊/朝鮮으로 이곳은 진개에게 밀린 기 준의 번한조선이 있던 곳으로 연나라 위만에게 찬탈당한 곳이다 濊/東濊로 옥저애라 창해, 천진으로 이 지역이 한사군의 설치-이부 등으로 위나라와 고구려 전쟁의 불씨가 된 곳입니다.


이는 뭘 이야기하는가? 한반도는 조용한 강동주로 삼한의 주요 접점이 아니고 신한조선 단조의 조용한 곳이다, 즉 고조선의 단조중에 있던 강동주/한반도로 무주공산으로 가야가 세워지기 전에는 조용한 곳이다, 연해주, 간도, 한반도는 신한으로 신라는 간도 계림-길림을 중심으로 한 부여-신한/신라다.


고조선 패망 기원전 228년 왜 인정을 못하나?

고조선 : 기원전 2333년 ~ 기원전 238년 수 2096년 47대 단군.. 인정 못하겠다??? 이핵아 안간다.

삼국유사 수 1908년 기원전 2333년 ~ 기원전 426년, 우화충 북맥족 마한의 맥족중 융안 우화충의 신한 북부 36개군을 탈취하고 고조선의 수도 아사달의 백악산을 점령한 대반란.. 구물단군이 진압함, 제44대 단군천자로 등극하고 국호 대부여로 수도는 장당경으로 옯김..

즉 이 대부여는 인정해도 되지 않는가? 즉 고조선과 대부여로 구분해도 수 188년 4대 즉 44대 구물에서 47대 고열가 단군까지 기원전 425년 ~ 기원전 238년까지.. 이도 인정을 못하면 고조선/대부여 폐관 패망의 시점만이라도 기원전 238년으로 해도 되질 않을까? 즉 번한조선 조선열전은 기자조선 등으로 이는 단군조선이 아니다, 신한이 아닌 변한/번한으로 료하의 변한촌이다.

"아들을 거쳐 손자 우거(右渠)안사고가 이르기를, 손자의 이름이 우거라 하였다.에 이르러, 진번 · 신국(辰國)이 천자를 뵈옵기 위해 글을 올리고자 하였으나, 우거가 가로막아, 통하지 못했다. 안사고가 말하기를 신(辰)국은 신한(辰韓)을 말한다


위만조선 조선열전중에 우거시저로 신국? 안사고는 이를 고조선의 "신한"이다고 합니다, 즉 정확하게 신한조선-대부여로 신한이 존재한 사실을 두고도 꼭 이를 삼한? 남삼한의 진한으로 진의 한이다 진나라 유민?이다? 웃긴 개짭뽕들이다.


 나〮ᅀᅵᆯ〮 衆陽之宗人君之表

 ᄃᆞᆯ〮월〮 太隂之精隂不可抗陽故日圎月缺

 별〯셔ᇰ

 별〯신 日月會次又北辰北極也又미르〮진地支屬龍

한문으로 일월성 삼신[三辰] 일체 마루 宗이 삼신 기로 일체로 마루 종인 辰으로 별 신인데도 계속 "진"으로 읽는 개병신 우똥이가 병신도는 대역천자 개새끼다, 즉 일월성신 북신 삼신을 전부 일월성진, 북진, 삼진 바보 삼룡이 짓만 한다, 이 어녕이다, 말도 안되는 일월성진 하는 별 진으로 가르치는 한문선생/ 훈장님이냐 당나라 목자씨는 다 그렇게 가르치냐고? 무지랭이 시골아낙도 "일월성신, 천지신명 북두칠성" 하늘님께 비옵나니 하날님 天神이라고 하는데도 전부 미신이다/ 巫堂이다?? 무슨 놈의 개신교 기리사독교 여호와는 무슨 쪽발년신명이냐고?


하늘의 별은 신이고 벼리 신일고 지지 12지신으로 방위와 시간은 12지신의 미르 용띠 진이다, 즉 하늘과 땅 천문과 지리도 모르는 것들이 무슨 한글을 해...


고조선 대부여전이 삼한 조선이다 국호는 조선이고 국명은 하나나라이름 韓이다 이미 삼대에 쓴 국호 국명이다 국명이 나라이름 韓이다 무슨 개소리냐고?


國은 속국 속관으로 조선이 천자국 상국이고 그 아래 대국으로 나라이름으로 韓으로 삼한만이다, 마한, 변한, 신한이다 신한이 삼한일통으로 태자국으로 단군직속령이다, 단군세기가 바로 신한세가로 태자국 태자-단군천자지 무슨 개소리냐???

신채호의 "조선상고사"등에도 전부 신한조선이라고 한 것을 왜 진단학회 진국? 震國이 한국 국호명이냐고 신단-신한-신라지 이게 왜 진구-진단, 진한-진라 면 진라 하지 왜 신라만 신라냐? 찐라하지 찐라면 하라고.


황당한 일이 바로 고조선은 인정하지 않겠다 그럼 대부여라도.. 수 188년짜리 기원전 425년 ~ 기원전 238년짜리라도.. 신한조선[檀朝]로 대부여다.

사마천의 사기의 조선열전은 기자조선은 신한조선이 아니고 奇子朝鮮로 번한세가 하.다. 이는 이미 고조선 대부여가 북부여에게 찬탈당하여 폐관한 후, 해모수의 실정으로 기비와 그 아들 기 준이 번한으로 또 한군이 연을 멸하자 위만 개새끼가 예하로 濊/동예라는 곳의 번한조선 진번조선으로 조선으로 부여가 아니고 조선으로 "진번조선" 滿番汗으로 제후국을 찬탈한 것으로 기원전 194년의 일이다.

대부여 폐관 기원전 238년 북부여 기원전 232년 쿠데타 성공, 아사달의 백악산과 장당경 장악,

실정으로 열라 한군을 도와서 북맥으로 나오는 북맥의 해모수는 한군을 도와 신한의 제후국 초나라를 패망케 하였다 그리고는 유방의 친구 노관이 망명? 하여 東胡에 들어와 왕으로? 미친 짓이다 이에 묵돌 선우 등 번한의 須臾족[흉노 천자국]으로 單于로 응징하고 흉노로 북맥/북부여에 반기를 들었다 이에 신한의 금천 금씨도 흉노 조정으로 "좌현왕"으로 한군에 직접 투쟁하는 기마군단 3만명으로 감숙성 무위를 근거로 좌현왕으로 흉노 朝廷이다, 즉 흉노족으로 천자는 번한세가의 奇子씨로 신한조선과 같은 삼한족이지 예맥족이 아니다.


"정미년(丁未年, 기원전 194년) 한(漢) 혜제(惠帝) 때 연(燕) 유민들의 우두머리 위만(衛滿)이 서쪽 변방 땅 일부를 도적질하여 차지했다. 이에 번한(番韓)의 왕인 준(準)이 맞서 싸웠으나 당해내지 못하고 바다로 도망하였다. 이로부터 삼한(三韓)에 속해있던 백성들은 대부분 한수(漢水) 이남으로 옮겨 살게 되었다.

이후 한때 군웅들이 요해(遼海) 동쪽에서 군대를 일으켜 서로 힘을 겨뤘는데, 계유년(癸酉年, 기원전 108년) 한 무제(武帝) 때 한(漢)이 쳐들어와 위만의 손자 우거(右渠)를 멸망시켰다."


번한의 제후로 番汗[조선후라고 하는 짱개들] 기 준이 海[발기해, 료해]아래로 내려가 중국 한수다, 무슨 한반도냐? 이에 "삼한"에 속한 삼한족이 대거 대륙 한수이남으로 가서 "삼한?으로 기 준은 韓 준으로 기원전 194년 54국의 마한을 건국하고 기원전 17년 [한씨 족보] 혹은 삼국사기에는 기원후 8년-9년에 백제 온조왕이 정복하고 그곳에 십제에서 백제로 국호를 정하고 하남 위례성, 한성 등으로 수도를 정합니다, 즉 마한 54국은 국보다는 邑으로 사방 100리 혹은 사방 50리의 附庸國의 개념으로 54군도 아닌 54邑들로 나라라고 하나, 이는 마한내 읍들로 백제 온조왕이 정복한 것이다, 즉 삼한족의 기 준의 유민들이 세운 마한을 맥족의 새끼족 백족이 가서 정복하고 백제 8대성으로 夫余씨를 중심으로 8대 백제귀족성으로 북부여 해모수의 庶孫 구태의 후손인 온조가 세운 것이 백제다.

고구려 고 추모/주몽은/ 대부여 신한족이 아니고 북부여 해모수의 맥족장의 후손으로 둘째 고진의 후손으로 北扶餘, 東扶餘로 그 곳에서 동부여는 가섭원은 분릉으로 산서성과 하북성의 "서안평"으로 분햐는 료하/황하의 동쪽 분하[수분하] 서압록수[압록수]의 동쪽으로 서안평이다, 그 곳에 제후국이지 천자국인 동명 부여를 능가할 수 없다.

고구려 주몽은 말갈/몽골계 맥족의 추장 해모수의 解씨가 아니고 言씨? 고씨로 고진으로 고신씨라는 제곡 고신[高辛]씨의 후손으로 시조신으로 高登神을 고추모 제곡 고신을 시조로 하고 해모수-고추모로 성을 "高"로 한 것으로 고씨의 句麗로 구려는 고죽국, 수분하 산서성 남단의 백이숙제의 고죽국의 句麗에서 건국한 료동 료하의 동쪽 경계로 산서성 료산료수의 료주에서 일어난 것이지 료녕성? 기원후 1926년 짱개 蔣介石의 지명조작으로 여기에는 료하/황하/ 료산료수가 없다, 절대강역으로 동녕부-봉천성이 갑자기 료녕성?으로 료산이 어디냐? 정말 이래도 되냐고?


north.gif

홍산지역- 아사달을 포함 간도-연해주, 강동주/한반도는 신한조선이다 단군조선으로 대부여로 물론 한반도를 주토로 하지 않았다 夫餘 사방 2000리는 아사달주와 길림성으로 계림으로 한반도로 흉노조정에서 몸담았던 금천 금씨는 김 수로왕이 한반도 남단으로 신한지지다, 伽倻로 남삼한 변한과 관련이 있어도 이는 伽倻와 弁韓은 구분해야 한다, 절대로 弁韓이라고 하질 않는다는 것으로 상식이다.

아무리 무식해도 東方禮儀之國으로 삼대에 쓴 선대의 국명과 국호를 그대로 말하지 않는다, 내부적으로 부여 신한이리고 해도 신한을 서라로 徐羅로 하고 동명이 부여로 천자국 "나라:로 해도 이는 국호 동명이다.

고구려 강역은 산서성 구려로 이미 수분하 구려로 고리짝 부터 료하의 변한촌이다.

북쪽은 大荒(대황)에 미치고 동쪽은 滄海(창해)에 닿으며 남쪽은 海岱(해대)에 이르고 서쪽으로는 獗猶(궐유)[32]를 다스렸으니 동서 5000여리이고 남북으로 6000여리이다. 천하의 땅을 나누었는데 군신은 공적에 따라 제후로 임명하였다

남서쪽을 둘러싸도록 蚩尤(치우)씨의 후손을 봉했는데 藍國(람국) 侯(후)라고 하였으며 遼河(료하) 근방의 땅이고 奄慮忽(엄려홀)에 도읍하였다.

余守己(여수기)를 봉하여 濊國(예국) 君(군)이 되게 하였고 黑河(흑하, 호타하) 근처에 있으며 濊城(예성)에서 다스렸다.

緋天生(비천생)을 南海(남해) 長(장)에 봉하였고 渤海(발해) 위에 있는데 바다의 관문을 지킨다.

夫餘(부여)를 봉하여 餘州(여주) 侯(후)가 되게 하였고 濊(예)의 땅 남쪽에 있다.

夫宇(부우)를 봉하여 眞蕃(진번) 侯(후)가 되게 하였다.

夫蘇(부소)를 봉하여 句麗(구려) 侯(후)가 되게 하였다.

 

물론 이러한 강역을 믿어라가 아니다, 우선은 그 강역의 개념으로 전부 료하의 변한조선으로 람국, 료하로 엄리홀, 예국 예성, 발해, 여주, 진번, 구려다, 즉 구려는? 다시 나옵니다.

부루단군 원년 신축년 기원전 2240년,

9월에 첫째 동생 부여를 遼西(료서)에 봉하고 茫球王(망구왕)이라 하였고,

둘째 동생 부우를 東海(동해)가에 봉하고 東平王(동평왕)【혹은 東海王(동해왕)이라 하는데, 三韓(삼한)은 즉 그의 후손이다.】이라 하였고,

셋째 동생 夫蘇(부소)를 綏芬河(수분하)에 봉하여 句麗王(구려왕)이라 하였다

이 분하는 현재도 존재하는 산서성의 분하로 주강입니다 이를 서압록수, 졸본주라고 하는 곳으로 분하의 주변 료하의 오른쫄 료동겨예로 그곳이 句麗다, 고죽국/고려로 비정하는 곳으로 절대로 압록강은 서압록강 현재의 압록강/淸江이 될 수 없는 이유는? 압록강의 압은 南이다 남쪽으로 흐르는 강을 압강이지 누가 서쪽으로 흐르는 강을 압록수라고 하는가? 여기여서 강동주는 강이다 淸江이다 사서에 수분하, 압록수로 水를 쓴다, 즉 대륙으로 河로 흘러가는 물은 물 水지 江이 아니다 강은 양자강 장강으로 漢水도 수로 江으로 흘러들어가는 근원 水라는 뜻이다 즉 漢江과 漢水의 차이입니다.


중국지명에 강이름 江은 실제로 장강, 양자강으로 우임금의 치수는 앙자강 주변이고, 이는 江이다, 현재 송화강, 흑룡강 하니, 강으로 알지만 아니고 눈강은 눈수, 속말수, 흑수로 흥룡강?? 이는 후세로 20세기??의 일이다는 것을 말합니다 낙수, 제수, 회수 등 다 수로 이는 료하로 들어가는 강이름으로 패수와 패강의 차이는? 대륙과 강동주의 가람 이름의 차이다. 강동주는 전부 江으로 이름합니다, 두만강은 흑수로 아무르강이다. 압록강은 속말수로 송화강이다, 남쪽으로 흐르는 강이 바로 속말수다. 압강으로 압록은 압강이다 뒷강도 아니고 동강 서강이 아니다,


기본 지명으로 淮하면 우리는 "회"수해야 알아먹는다 중국은 淮라고 하면 끝이고 濟도 강이름 제로 우리는 꼭 水나 夷등 똥땅이름 이/려 등을 붙여야 한다.


樂浪?? 이는 浪州 浪郡 랑군해야 하는 것이 중국이름이고 樂浪郡? 樂浪國은 군과 국의 차이도 모르나?? ??? 정말 환장한다, 우리나라는 樂浪은 요량으로 樂郞[요랑 幺郞]으로 鄕이다 즉 우리중심 강역명이 낙랑으로 시골이다 鄕이 낙랑이고 요랑이다, 樂山樂水로 락산락수인데 이는 료산료수다 료주다 遼州다 즉 료하로 황하밖에 없다는 개념 즉 기원전 이야기를 하면서 료의 난하다? 료난하 난하라고 해야지 료난하가 료하다?? 어디서 그런 이상한 이름을 가져다 왜곡 조작하는가?


료하[遼河= 遙河]로 이는 河란 黃河지 다른 큰 물길 河는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료동정벌/ 료동은 료하의 동쪽으로 료산을 기점으로 료서/료도으로 해도 하북성이고 료동은 료주로 료하의 동쪽입니다 전부 산서성과 하북성 하남성의 남대방군으로 "발기해" 澣海로 句麗, 渤海 巨卵[단국]의 遼나라 료는 료주로 산서성이지 료녕성은 기원후 1926년 조작명이다.


이 성계이 위화도 회군이 淸江 압록강이다 완전 생구라다, 3일 뱃길에 가운데 섬에서 10대군이 일주일을? 이게 말이 되는 개소리냐고? 하다 황하의 위화도로 바로 황하 료하의 동쪽정벌을 하러간 것이다 즉 고려의 개성은 하남성에 있었다? 남쪽이다는 것을 말합니다, 료동에서 북응로? 東寧府가, 남으로 압록강이? 이 무슨 개소리냐고? 동녕부-료동-압록강이면 어디냐고? 료하의 동쪽 산서성이지...


신한[辰韓]은 그 자체가 大國이라는 나라이름 韓이다 國보다 큰 태자국으로 신한조선=단군조선이다 어째서 이를 말살한 개새끼 당나라 병신 목자 병신도의 이야기에 목을 메고 질엘하는가?

新羅가 십분 잘못했다 백제왜새끼들을 멸망시켰다 그렇다고 백제향 호남성의 全州 木子씨가 그리도 많이 죽여서 王과 金씨를 몰살시켰으면 되었지 않은가? 白丁이다 그래 백정으로 恨오백년 살았다 그럼 된 것이 아닌가? 어디서 상투짤라 고자된 새끼 엘족인 뱀장어 고자 목자 승만이를 국조? 웃기고 질엘해라 목자 맹박이 서울엘리트 반자이 해라.

꺼지란 소리야. 꺼져버려라. 정말 보기 싫다고.. 박씨는 무슨 잘못이라고 신라 건국 기원전 57년 ~ 기원후 356년 무슨 경주 김씨들이 조작을 해?? 말이 되는 개소리를 해라 니네만 대한국인이냐? 백제왜 쩍발년 호남성의 전주 목자들이냐고? 정권만 잡으면 다냐고?

바크 원순?? 바크 헌영이 이건 또 무슨 산돼지족 꿀꿀이 勃起亥냐? 정말, 어디서 이런 산도야지 새끼들이 줄줄이 나오냐? 그리도 전주 김씨 광산 김씨는 예맥족 똥고양이족이며 니네가 맥길[McGill, Gilbert]로 바꿔라 그리고 이야기하라고....

도대체 산돼지 똥오줌을 못봐내겠다고. 정말 더러버...

박씨는 뭘 그리 잘못했길래 김씨야 그래 김춘추 김인문이 당나라와 손잡고 수십만명의 화랑 진골이 죽었다. 그런데 뭘 어쩌라고? 아이고 백제왜놈 북부여 구태씨여 반자이하고 다 주라고? 싹쓸어버렷어야지. 그래야 백제왜쩍발년이 아니 나왔을텐데.. 누가 산돼지족이 밀려온다고 아이고 산돼지 북조선 유태싸련이 "바크 헌영" 동족을 400만명 살상하시니 해모수로다, 엿먹어라 이 바크족들아.

가장 나쁜 악랄한 새끼들이야, 용서 안해요. 용서를 못해, 이 바크 원경-원순아. 아무리 니네가 유태란 별 질엘을 해도 主神이 애비라도 안해 안놀아.

어디 더럽게 勃起亥[발기해]를 어디 알토에 가져다 놨냐고? 너나 변발해, 미친 도올아, 누가 말갈 몽골리안이 아이고 변발장이 상투짜른 되놈이 반자이요 하면 아이고 행님요? 미친 소리하질 말아라, 이 변발이 되놈 짱개 백제쩍발놈아.

무식하니 그냥 들이밀면 되냐고?: 읽어 읽어 문맹자 돼지똥돼지가 읽지도 못하는 바보 똥돼지가 어디서 환인시에서 똥누고 질엘이냐고?


정말 부여-신라가 "읍루"보다 못한 이유가 뭐냐고?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196  夫餘는 東明이고 신라[신한]이다. 왜? 신라만 附庸國인가? (2)  알자고 19·01·08 158
 夫餘는 東明이고 신라[신한]이다. 왜? 신라만 附庸國인가? (1)  알자고 19·01·08 161
194  夫餘는 신한[辰韓]이라는 뜻입니다.  알자고 19·01·08 207
193  麻姑城 構造-天符壇 四方堡壇 三條道溝 十二關門  성미경 11·03·30 1701
192  東夷..  성미경 06·10·28 1931
191  흑피옥문자. 고대한글, 한문, 산스크리트어, 알파벳, 점성기호, 채희석  알자고 16·05·28 361
190  흑피옥과 홍산옥 유물의 역사적 연계성  알자고 15·03·02 705
189  흑피옥(黑皮玉) 이야기- 채희석  알자고 16·05·28 308
188  훈민정음은 단군 조선의 옛글자  운영자5 05·12·12 1690
187  화백제도(和白制度)  알자고 16·11·21 345
186  한사군은 존재 하였는가? (첫번째글) 1  박용준 05·08·19 2098
185  한사군은 존재 하였는가? (일곱번째글)  박용준 05·09·02 1918
184  한사군은 존재 하였는가? (여섯번째글) 3  박용준 05·08·31 2004
183  한사군은 존재 하였는가? (여덟번째글)  박용준 05·09·02 1953
182  한사군은 존재 하였는가? (세번째글) 3  박용준 05·08·22 1983
181  한사군은 존재 하였는가? (두번째글) 1  박용준 05·08·20 1967
180  한사군은 존재 하였는가? (다섯번째글) 1  박용준 05·08·26 1995
179  한사군은 존재 하였는가? (네번째글)  박용준 05·08·24 1977
178  한반도가 작아지게 된 역사적 사건 21가지  성미경 06·10·31 2473
177  한민족과 아메리카 원주민과의 관계 <정병선님의 자유게시판 등록글>  관리자 07·07·16 2821
176  한민족(동이족)의 숨겨진 역사와 인류의 미래 1편  성미경 13·07·14 1022
12345678910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GGAMB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