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夫餘는 東明이고 신라[신한]이다. 왜? 신라만 附庸國인가? (2)
 알자고    | 2019·01·08 23:51 | 조회 : 131

相婁 

<相婁>在<夫餘>東千餘里, 濱大海, 南與<北沃沮>接, 未知其北所極. 其土地多山險. 其人形似<夫餘>, 言語不與<夫餘>·<句麗>同. 有五穀·牛·馬·麻布. 人多勇力, 無大君長, 邑落各有大人. 處山林之間, 常穴居, 大家深九梯, 以多爲好. 土氣寒, 劇於<夫餘>. 其俗好養 , 食其肉, 衣其皮. 冬以 膏塗身, 厚數分, 以禦風寒. 夏則裸袒, 以尺布隱其前後, 以蔽形體. 

'읍루'는 '부여' 동쪽 천여리에 있으며 큰 바다에 닿는다. 남쪽은 '북옥저'에 닿고, 그 북쪽의 끝은 알지 못한다. 그 땅은 산이 험하고 많으며, 그 사람들의 형태는 '부여'와 유사하다. 언어는 '부여'와는 다르고 '구려'와 같다. 오곡이 있으며, 소 말 마포가 있다. 사람들은 용력이 많고, 대군장은 없다. 읍락 각각에 대인이 있다. 산림사이에 거처하면서 항상 동굴에서 산다. 큰 집은 사다리 아홉 개 정도의 깊이고 깊을수록 좋은 것이다. 땅기운이 차가운데, '부여'보다 심하다. 그 풍속에 돼지 기르기를 좋아하여 그 고기를 먹고, 가죽으로 옷을 해 입고, 겨울에 돼지 비계를 몸에 여러번 두껍게 칠하여 추운 바람을 막는다. 여름에는 곧 벌거 벋고, 한척되는 천으로 앞 뒤를 가리는 것으로 형체를 가린다. 

其人不 , 作 在中央, 人圍其表居. 其弓長四尺, 力如弩, 矢用 , 長尺八寸, 靑石爲鏃, 古之<肅愼氏>之國也. 善射, 射人皆入(因)[目]. 矢施毒, 人中皆死. 出赤玉·好貂, 今所謂<相婁>貂是也. 自<漢>已來, 臣屬<夫餘>, <夫餘>責其租賦重, 以<黃初>中叛之. <夫餘>數伐之, 其人衆雖少, 所在山險, 國人畏其弓矢, 卒不能服也. 其國便乘船寇盜, 國患之. 東夷飮食類皆用俎豆, 唯<相婁>不, 法俗最無綱紀也. 

사람들이 깨끗하질 못하여 중앙에 화장실을 만들고 사람들은 그 둘레에서 거한다. 활의 길이는 사척이고 힘이 쇠뇌만큼 든다. 화살은 싸리나무를 사용하고, 길이가 한척팔촌이다. 푸른돌로 화살촉을 만들니, 옛날부터 '숙신씨'의 나라라 한다. 궁술에 능하여 사람을 쏘면 모두 눈을 맞치고, 화살에 독을 발라 사람에 맞으면 모두 죽는다. 적옥과 좋은 담비가죽이 나오니, 이제 읍루초가 바로 이것이다. 스스로 '한'의 말기에 '부여'의 신하였다가, '부여'가 조세와 조역을 중하게 하니, '황초'중에 모반 하엿다. '부여'가 수차례 정벌하였으나, 사람들의 무리가 비록 적으나, 산이 험하고, 이웃나라 사람들이 그 활과 화살을 두려워 하여 병사로써 능히 복속시키지 못하였다. 그 나라는 배를 타고 노략질을 잘 하는데, 이웃나라들의 근심거리였다. 동이들은 음식류에 모두 조두를 사용하는데 오직 '읍루'는 아니었다. 법과 풍속이 가장 기강이 없다. 


沃沮(東沃沮) 

<東沃沮>在<高句麗><蓋馬>大山之東, 濱大海而居. 其地形東北狹, 西南長, 可千里, 北與<相婁>·<夫餘>, 南與<濊貊>接. 戶五千, 無大君王, 世世邑落, 各有長帥. 其言語與<句麗>大同, 時時小異. <漢>初, <燕>亡人<衛滿>王<朝鮮>, 時<沃沮>皆屬焉. <漢><武帝><元封>二年, 伐<朝鮮>, 殺<滿>孫<右渠>, 分其地爲四郡, 以<沃沮城>爲<玄 郡>. 後爲夷貊所侵, 徙郡<句麗>西北, 今所謂<玄 >故府是也. <沃沮>還屬<樂浪>. 
'동옥저'는 '고구려'의 '개마대산'의 동쪽에 있다. 큰 바다에 임하여 거한다. 그 땅의 형태는 동쪽과 북쪽은 좁고 서쪽과 남쪽은 길다. 가히 천리이다. 북쪽으로 '읍루'와 '부여'에 접하고, 남쪽으로 '예맥'에 접한다. 호수는 오천이다. 큰 군장은 없고, 세세토록 읍락 각각에 '장사'가 있다. 그 언어는 '구려'와 크게 같으나, 조금은 다르다. '한나라'초에 '연'의 망명인 '위만'이 '조선'에서 왕노릇할 때 '옥저'가 속하게 되었다. '한 무제 원봉'이년 '조선'을 치고, '위만'의 손자 '우거'을 죽인 후 그 땅을 나누어 사군을 두었는데, '옥저성'은 '현토군'이 되었다. 후에 '이'와 '맥'이 침입하여, 마을을 '구려' 서북으로 옮겼는데, 지금 '현토'에 있는 옛 마을이 이것이다. '옥저'는 다시 '낙랑'에 속하게 되었다.

현토군 = 옥저 가이 천리다 1000리야.. 도대체 왜 신라는 사방 100리냐고? 뭘 보고 사방 100리 斯盧國이 신라냐고? 어디 한반도야, 삼한도 사방 4000리면 어디다 끼어넣고 있냐고 동옥저도 사방 1000리구만.... 남쪽 예맥이고 그곳은 사군으로 말하면 "현토군"이다 하북성이네.. 예맥은 조선이라고 대방군고 낙랑군으로 이는 낙랑국이 아니다.


도대체 왜 신라만 백제의 附庸國이고 고구려의 附庸國 사방 50리?? 100리의 韓지라도 斯盧國이냐고? 왜 국이냐고, 장꾹인냐 좃나라 좃국이냐고? 신라, 徐羅 신한의 "향어"라고 시골말 좀 썼다고 그리도 國을 쓰냐고? 국이 1州로 크면 고조선에서는 연해주, 강동주, 주면 어느정도냐고? 사방 2000리에서 한반도 사방 3000리네, 어째서 州 郡 邑도 몰라요? 신라가 왜 12소국의 국이냐고? 邑이냐고 물어보잖아...

삼국지 위서 동이전, 후한서의 78국 마한 54국, 신한 12국, 변한 12국에 대한 삼국유사 기이편에 없다??

칠십이국(七十二國)[편집]

《통전(通典)》의 기록을 보면, “조선에 남아 있는 백성은 모두 70여 나라로 나누어져 있는데, 각 나라 모두가 사방 백 리였다”고 했다. 《후한서》에는 말하기를, “서한(西漢)이 조선의 옛 땅에 처음에는 네 군(郡)을 두었다가 후에는 두 부(府)를 두었는데, 법령이 점점 번거로워지자 78나라로 나누게 되었고 나라가 각각 만호(萬户)였다. 마한(馬韓)은 서쪽에 있어 54개의 작은 읍을 차지했는데 모두 나라라 불렀고, 진한(辰韓)은 동쪽에 있어 12개의 작은 읍을 차지했는데 마찬가지로 각 읍을 나라라 불렀으며, 변한(卞韓)은 남쪽에 있어 12개의 작은 읍을 차지했는데 각각 나라라 불렀다”고 했다.

이게 정말 國이냐고? 邑을 國으로 써서 나라 하니 정말 신라는 斯盧國이냐고? 왠 일이니?? 정말...


郡인 나라 國이라고 하니?? 감히 나라를 칭해?? 웃기다고 한 일연선사다...


북대방(北帶方)[편집]

북대방(北帶方)은 본래 죽담성(竹覃城)이다. 신라 노례왕(弩禮王) 4년(기원전 27년)에 대방인들과 낙랑인들이 함께 신라에 투항했다.[101] 이는 모두 전한(前漢) 때에 설치한 두 군의 이름인데, 그 후에 주제넘게도 ‘나라’라고 부르다가 이제 항복한 것이다.

남대방(南帶方)[편집]

조위(曹魏) 때(220~265년)에 처음으로 남대방군(南帶方郡)지금의 남원부(南原府)이다 두었기 때문에 남대방이라 불렀다. 대방의 남쪽으로 바닷물이 1천리인데 이를 한해(澣海)라 한다후한(後漢)의 건안 때(196~220년)에 마한 남쪽의 황무지를 대방군으로 삼으니 왜(倭)와 한(韓)이 이에 속했다는 일이 바로 이것이다.

뻘해 발해 勃起海를 몰라? 대료택 대야택으로 이건 海라고 한다고, 료해로 료하의 해로 해라고 한다고 료해의 동쪽이 뻘해의 동쪽이다, 勃起海로 勃起水= 渤로 渤海라고.. 뻘해 澣海 아니 고려시대 남원부, 조선의 전라도 남원부? 춘향이 고향 남원시?? 전라도라 湖南이 정말 중국 호남성 全州로 백제왜족이야 木子만 그렇지, 신라가 왜 작다고 생각하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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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 띠 대로 단단대산령을 이을 때 띠 帶로 그곳이 어디인데? 단단대산령이 태행산맥 료산산맥으로 산령 추풍령이야? 이곳이? 洛東江이 정말 낙수로 탁수로 경상도의 낙동강이 오리알이지 落東江 뭐가 떨어져/? 낙수면 洛陽이지 이게 落陽이지 탁수로 탁록이 아니고 洛東江이면 낙수 동쪽이면 洛陽이네, 완전 돈다 돌아, 녕남 녕산남쪽인 낙랑인이네 신라의 도읍 동경 낙양이냐/ 신라 도읍 동경인들과 대방남의 호남사람이 신라와 백제인이야? 완전 돈다 돌아, 언어가 달라??


읍루

. 언어는 '부여'와는 다르고 '구려'와 같다.

부여가 동명부여로 신한=신라다, 그리고 남삼한이지... 이건 뭐 전부 夫餘는 북부여야? 동부여야? 어디냐고? 누가 夫餘야????

왜 신라만 경상도 갱주 사방 100리 邑이야??? 사방 1200리라도 그려도....


"고조선" 단군조선=신한조선을 인정안하고 말고가 아니다.

신한이 번한 제후국의 상국 천자 단군이 계신 단군조선이다고 기자? 번한??

대부여로 개창했다고 그래도 신한이라고...즉 夫餘는 신한[辰韓]이지.. 왜 신한이 일개 남삼한으로 간 삼한이냐고? 한지는 고지신한이다 고조선의 신한땅이야.


동명이 무슨 약먹었다고 북부여 東扶餘의 하국이라 북부여을 이어? 깠찌 꺼지라고.. 너희 산돼지족 해모수족은 꺼지라고 대부여 신한의 단군 천자가 계신데 뭐라고 이 사발이 산돼지족아/ 그게 산돼지 천제냐? 엿먹어라다 니가 천제면 상제는 누구냐?

"왕(해부루)은 후에 상제(上帝)의 명령으로 동부여(東扶餘)로 도읍을 옮겼다. 동명제는 북부여를 이어받아 졸본주(卒本州)에 도읍을 정하고 졸본부여(卒本扶餘)를 이룩하니, 곧 고구려의 시조이다."

夫餘 아래 제후국 東扶餘로 扶餘로 무슨 소리인지도 몰라, 천제야? 그럼 천제위 上帝다, 누가? 바로 동명 夫餘의 상제 고두막한 동명성제네. 누가 제를 쓴다고 이 산돼지 막가파들아.

卒本扶餘야 천자국인데 三韓의 하나지 천자 일통이 아니다,

웃기지 말라고 갈사 부여? 미쳤냐고 갈사국이야, 갈사천 땅이름 부여야? 그것도 안되요 曷思國이라고 하라고, 누가 夫餘를 아무렇게 쓰냐고, 朝鮮도 일개 제후인 변한 번한조선이 番朝하면 죽여버린다.


신라-고려는 천자국이다, 황제국 안해, 건원칭제 미쳤냐고? 무슨 황제야 천자면 족하다,

신라는 天干이다 干이고 그 아래가 支那야 지나 하닌 인도지나 바보냐? 신라아래 남신라가 支那지 지나, 시노 신라는 신의 땅 대륙남쪽의 신라는? 支那 십이지지 땅 지지 나라 지지나라 지나야,...무슨 한문이라고 장개문인 줄 아냐 支那으 나가 나라 나인지 몰라? 웃겨서 新羅 支那 마고지나.... 알아? 뭘 알아. 알긴, 신라가 통일한 것이 청천강 아래야 이 당나리 정가 약용 병신사이끼야 .웃기고 질엘하다 똥자손들은 전부 꺼져라...


정말 사방 100리야? 6部는 구청장이냐??? 부여 6가가 신한 6부가 아니고? 어디서 부족 部가 무슨 읍면소재의 촌장하니 무슨 촌의 면장이냐? 완전 덜 떨어진 아이들의 개똥 유태잡종들의 개소리다.


나라는 천지, 온세상 누리야, 그걸 한정하여 國이지 누가 국가라고 하냐고? 국가는 朝廷 政府지.. 정말 나라도 몰라, 어떻게 나라를 운영하냐고? 집에서 "천주교정의사회 집을 다스리자" 그게 국가야/ 나라는 국가, 국토 국민을 아울러야지, 군도 몰라 邑도 몰라 그저 하나님은 여호와요 하늘님 불알떼서 하느님은 데우스요 다 가져라.. 다 가져, 아에 왜 대엘국으로 엘국으로 하지 왜? 엘로힘의 나라 고엘리트가 뭐니 엘고 하지, 엘고어!!!


-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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