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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우리역사 자유게시판


夫餘는 신한[辰韓]이라는 뜻입니다.
 알자고    | 2019·01·08 23:52 | 조회 : 164

우리는 新羅는 갑자기 흉노족에서 나온 줄 아는데, 삼국유사 및 삼국사기에는 당연히 "신한 6부"가 천자 박 혁거세를 거서간으로 옹립한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한국 숫될 朴씨의 시조로 오리지날 土姓입니다.


의외로 신라 김씨 흉노족이라고 까려고 그리고 "통일신라"의 중추세력으로 김 춘추와 김인문이 반민족행위로 외세 당나라 개거지 목자 李씨 개새끼 노자 李 耳 병신들의 후손인 우똥이가 병신도네와 고성 이가 백제 전주 목자씨 등 이상한 木子 들이 개판으로 그저 김 부식 신라 김씨다 삼국유사는 쓴 보각국사 일연도 속성 김씨라고 열라 깐다고 정신이 없습니다,


夫餘의 뜻은?

부여에 대한 국호의 한자 표기는 夫餘, 扶餘, 扶余, 夫余로 쓰인다. 중국의 문헌에서는 夫餘로, 한국의 문헌에서는 扶餘로 표기되고 있다. 부여란 명칭은 (神明)에서 유래하여 개발(開發)->자만(滋蔓)->평야(平野)를 의미하는 벌(伐·弗火·夫里)로 변하였다는 [9]과 《자치통감》의 “初,夫餘居於鹿山,”(처음에 부여는 녹산에 자리잡았다.)[10]라는 기술에서의 “鹿山”과 사슴[鹿]을 만주어에서 Puhu, 몽골어에서 буга(buga)라고 하는 것을 근거로 夫餘를 사슴의 뜻을 가졌다고 하는 설[11]이 있는데 ‘벌’에서 유래되었다는 설이 유력하다. 현재로서는 그 어원의 정확한 추정은 어려우나 평야를 의미하는 부리(夫里) 등과 동음동의어(同音同義語)로 夫餘의 국가적 위치와 관련된 말로 보아야 할 것이다.[12]산해경》의 “有胡‘不與’之國” (오랑캐의 나라인 ‘부여’가 있어...)[13]과 관련하여 예(濊)의 한음(漢音) huì(‘후이’)에서 夫餘의 명칭이 기원했다는 설(說)[14]도 있으나, 이는 아직 단정할 수 없는 문제이다.[15][16]



여러분은 이 夫餘가 이렇게 취음어에 유취어에 아언인가요? 鄕札로 우리나라 고지전문 고조선의 전문, 諺文으로 상고선인 문이라는 생각은 전혀 할 수가 없나요?



정말 不與에서??? 九夷의 하나 다섯째는 부유(鳬臾) 부유족의 이름인가요?

우리는 왜 단군세기, 단기고사, 규원사화, 단서대강 등등 위서라고 하지만, 실제적인 문자가 있었다 그리고 그 문자는 그냥 쓰인 것이 아니고 朝鮮도 중국 한자의 기원, 기원전 1600년 갑골문/금문전 700년전에 "나라를 朝鮮이라고 부르짖었다" 國號朝鮮이다 경인년 기원전 2311년 始稱朝鮮 비로소 처음으로 朝鮮이라고 칭했다, 이 내용을 보고도, 만주원류고 등 헛소리, 주신 肅愼[숙신]의 전음이고 취음어로 물가 潮와 仙 등의 취음어인가요? 황당한 일로, 조선은 그 자체가 那羅[나라 나 日에 라 明]을 천자의 상징, 즉 단군천자의 표상문으로 大明으로 朝로 천자의 천지/누리로 "천자국"으로 政體로 "나라"입니다, 즉 국호로 처음으로 나라를 말합니다 國의 속관 속경말고 천지, 누리로 관경으로 온세상으로 나라 누리로 천지인데 "천자 - 단군 천자"의 표상문으로 朝鮮을 "만들어서" 나라를 조선이라고 하였다는 '천자국" 천자의 누리의 나라를 한정하여 단군천자의 표상문이다,


이는 누구도 알 수 있는 즉 년대가 기원전 2311년 경인년이면, 짱개네보다 수천년 앞서서 이미 문자를 쓰고 있다는 사실로 한자의 기원은 갑골문/금문이 은허에서 발견되기 전 즉 1899년 - 1903년 사이에 출토 발굴되기 전까지는 한문은 주나라??? 기원전 1046년경부터 만들어져서 쓰였다가 갑골문/ 금문발굴로 인해 연대, 한자의 기원이 기원전 1600년 상나라 건국시점으로 한국의 역사서에서는 기원전 1766년인데 중국 하상주 단대공저에서는 상나라 건국?은 기원전 1600년으로 잡습니다 하나라는 기원전 2070년... 주나라, 기원전 1046년으로 주나라? 기묘년/ 주무즉위, 봉기자어조선?? 삼국유사에도 기묘년 기원전 1122년인데? 쩝.....


자 여기세서 한국은 이러한 천자의 년호, 천문력법, 개천기원력만 보면 거짓말이야 조작이야 위서야, 네롱하고 약만 올리고 있습니다 즉 개천절 단기, 건국이 기념년으로 무진년 기원전 2333년이다 당요 즉위는 갑진년 기원전 2357년이다는 내용, 서거정의 동국통감, 삼국유사 기이편 고조선조의 내용 등등은 전부 '신화"와 조작된 것으로 古朝鮮은 고는 나라이름 국명으로 고 해야할 것도, '故" 朝鮮으로 "엿 조선" 즉 "헬 조선"이다 일연의 조작이다고 단언하고 건국의 기념일이 아마도 사라질 것으로 대통령이면 뭐하냐 전부 기독교 나부랭이 천주교 정의사회구현 미신타파 귀신 神만 아는 巫堂집 아이들의 단기와 단군의 건국한 사실은 전면 부정하니 이 승만이냐? 천주교의 승리 임시상해정부? 수립이 국가 건국이다, 에스터블리쉬먼트라고 하는 미국 법사 법학박사의 개떡 좃나단 구까의 해석으로는 정치인지? 행정인지 민정인지?? 알 수가 없겠지요.


정말 우리나라 선조는 바보에요? 문자발명국, 언문으로 上古仙人말 諺으로 上古라고 이미 배달신시다, 기원전 3897년 ~ 기원전 2333년 18대 환웅천왕시대다, 그게 상고다.. 음.. 못믿는다, 안믿는다 아브라힘 자손들 함씨 석헌과 세웅 신의 아버지들이 말한다, 우리는 아브라 함의 자손이다. 헬렐레야... 기쁘다 개주[犬王} 오셨네...

우리는 夫餘는? 제2대 단군 부루의 동생이름이 夫餘다.

夫婁太子시절 도산회의에서 "나는 北極星의 水精子다."

夫는 북극성, 북두, 북신이다, 婁는? 七星이다 곧 부루는 "북두칠성"이다.

夫餘는 북극성의 땅이름 일월 천지 누리다, 삼신의 땅이름 三韓이다, 즉 북극성의 땅이다, 북극성의 천지 천자의 천지로 朝鮮의 "나라"라는 의미로 국호로 사용하였다...

이는 신한조선이다 신한[辰韓]으로 신은 일월성신 삼신[三辰]일체 마루 북두칠성 宗이다.

日 나〮ᅀᅵᆯ〮 衆陽之宗人君之表

月 ᄃᆞᆯ〮월〮 太隂之精隂不可抗陽故日圎月缺

星 별〯셔ᇰ

辰 별〯신 日月會次又北辰北極也又미르〮진地支屬龍


즉 示는 上三으로 일월성으로 삼신[三辰]이다.
宗이란 삼신 기[示]의 일체로 마루 종이다, 즉 "일월성신" 신[辰]으로 宗이다는 것으로 夫가 북두, 상두로 북극성 북두칠성 宗이다.

居柒夫= 荒宗, 大宗
異斯夫= 苔宗, 伊宗
奴禮夫= 世宗, 黃宗

夫=宗으로 한문으로 쓴 향찰이다. 언문이라는 소리입니다.

헛으로 취음어?가 아니다 뜻글로 언문으로 향차로 詞腦歌 등 니 머리에서 쥐어짜서 만든 가사고 문자다.

즉 부여는 신한[辰韓]을 표한 국호로 대부여로 大夫餘로 천자국 大는 국명으로 韓이고 三韓一統 辰韓[신한]이다, 즉 대부여=신한이다.

이는 고조선의 국명은? 韓이다는 사실, 삼한 조선이다는 사실을 전혀 인정하지 않고 있기에 나라이름 국명은? 韓이다, 삼한관경제 삼한일통제라는 삼한일통 삼신일체라는 개념이 먹혀들어가지 않고 있습니다 일월성 삼신일체 신이다 "일월성신"이다 천지신이 일체여야 明이다 천지신=마변신이 일체로 일통이면 明[朝鮮]이다 天地神明이다 바로 北斗七星이다는 古라는 천부삼인 삼신일체 마고 삼신일체로 古 나라 朝鮮이고 夫餘다.. 국호입니다, 한국의 고유 국호로 朝鮮, 夫餘로 靑丘는? 역시 북두칠성이다.

神의 표상문으로 전음법으로 같은 의미로 '북극성"이 三辰일체로 辰으로 宗이다 그것이 북두칠성 일체로 북극성 삼신, 천부삼인 천지인으로 일관하신 三一로 곤하신 분이 천자 王이다는 "천자" 표상이 북극성이다, 日 東 朝 夫로 표상한 것이다, 천자표상문으로 국호로 신의 표상이다.

고조선[삼한조선], 대부여로 개창.

병진년(丙辰年, 기원전 425년) 주(周) 고왕(考王) 때 나라 이름을 대부여(大夫餘)로 고치시고 도읍을 백악(白岳)에서 장당경(藏唐京)으로 옮기셨으며, 여전히 8조(條)를 세우셨다.

독서와 활쏘기를 일과로 삼으시고, 하늘에 제사지냄을 가르침으로 삼으셨으며, 농사와 누에치기에 힘쓰고 산과 못을 일반 백성에게 개방하셨다. 죄를 지어도 처자는 벌하지 않고 당사자에게만 미치게 하고, 백성과 더불어 의논하고 힘을 합하여 다스리셨다.

남자에게는 일정한 직업이 있고 여자에게는 좋은 배필이 있었다. 집집마다 재물이 풍부하고 산에는 도적이 없으며, 들에는 굶주리는 사람이 없고 악기 소리와 노랫소리가 온 나라에 넘쳐흘렀다.

단군왕검께서 무진년(戊辰年, 기원전 2333년)에 나라를 통일하셔서 다스리신 이래 47세를 전했고, 2096년을 지냈다. [삼성기전 상]



大夫餘다 韓夫餘로 三韓夫餘로 夫餘=朝鮮이다 대부여=辰韓[신한]이다, 고지신한이다 古之辰韓이다 신한이 단군조선[단조]의 중심 신으로 일체로 삼한을 일통한다, 즉 신한이 삼한[마한, 번한]을 일통한다는 삼신일체 삼한일통론이다, 삼한관경제다.




우리는 북부여의 등장 해모수에 대해서 대단한 것으로 말하는데, 실제는 고조선/대부여 폐관의 원흉으로 여진족 만주족 등은 북부여 북맥 貊족을 높이 사지를 않습니다, 주구장창 반역과 반란을 했더 마한, 막한, 맥한으로 북막, 북맥으로 맥족의 산돼지족으로 九韓이나 그리 높이지 않는다,


癸丑十五年. 封弟嘉祿爲阿闍王, 賜國, 號曰阿斯達, 都唐莊京【白岳】, 築城, 設邑. 人民多聚成都, 作一萬戶.

계축(癸丑, 2168) 15년. 아우 嘉祿(가록)을 阿闍王(아도왕)으로 봉하고 국가를 주고 국가이름을 아사달(阿斯達)이라 하고 당장경(唐莊京)【白岳(백악)】에 도읍하였다. 성을 쌓고 마을을 건설하니 인민들이 많이 모였으니 1,0000호가 되었다.

 

甲寅十六年阿闍王 以韓天寬爲太宰吳善爲都統.

甲寅(갑인, BC2167) 16년. 阿闍王(아도왕)은 韓天寬(한천관)을 太宰(태재)로 하고 吳善(오선)을 都統(도통)으로 삼았다.

 

乙卯十七年阿斯達遺族貊酋據黃州而叛阿闍王遣吳善討平.

乙卯(을묘, BC2166) 17년. 阿斯達(아사달)의 遺族(유족)인 貊(맥)의 추장이 黃州(황주)를 의지하여 반란을 일으키니 阿闍王(아도왕)이 吳善(오선)을 보내 토평하였다.



거의 곳곳에 마한족의 반란의 중심은 맥족으로 같은 마한이라도 "여진, 숙신 물길" 등은 이들을 너무 과격한 족으로 보고 '북방 종족 산돼지 맥"족입니다, 즉 9韓으로 말갈/몽골계로 맥족은 北狄. 밀길/ 몽골로 鄒 나라이름 추로 추모로 이는 몽골로 맥족의 이름입니다 즉 고 추모의 추로 "나라이름 추"로 징기스칸은 고추모를 몽고리의 시조로 보기도 합니다,


북맥/北莫으로 마한족으로 맥족의 일족인 융안, 우화충은 신한[조선}을?? 쳐서 거란족 등 마한족들이 신한 북부 36개군을 아예 초토화시키고, 수도 아사달의 백악산을 점령하는 대란이 기원전 426녕에 있었습니다. 이에 구물장군이 신한의 제후국들의 도움으로 우화충을 잡아 목을 베고 난을 진압합니다 이에 44대 단군으로 추대되고 수도를 장당경으로 삼한 중 마한 맥한의 반란으로 삼한조선으로 일신할 수 없기에 신한조선의 이름으로 대부여로 즉 "신한"으로 일신합니다, 즉 신한이 대부여다, 이를 아는 사람이 별로, 아니 거의 인정을 안하지요, 신한도 전부 진한으로 진나라의 노역을 피해 온 한의 사람들로 다 그렇게 해석하니 어이가 없다.. 신한으로 신은 북두칠성으로 일월성 삼신으로 示로 일체로 일월성신이 바로 마루 宗이다. 이것이 마고지나의 태자, 삼신의 땅 三韓의 수정자 태자 마의태자다, 내용이 일관성이 있는 북극성으로 천부삼인의 표상 古로 神으로 신의 나라 신단-신한-신라로 신의 나라다 백의민족이다 천손자손이다 日木의 알[●]로 일본이 白木 신라다... 이게 전부 일관된 북극성의 천지로 천자의 천지/누리다. 천자국의 난생 알타이 알이, 아리랑의 기본 구조입니다.


북부여 개창- 고구려에서는 북부여 해모수를 시조로...
동명 개창 - 고열가 단군의 후손 고두막한 동명성왕, 그 외손자 박혁거세.. 신한의 신라...

누가 더 정통성일까? 고주몽? 온조? 즉 온조는 東扶餘의 해부루의 庶孫인데 역시 북맥의 맥족의 후손입니다,

우리는 렬국으로 북부여 해모수는 대부여/고조선은 폐관케한 반란군의 수장이지 영웅이 아니다.


북부여 개창과 동명 개창

임술년(壬戌年, 기원전 239년) 진(秦) 시황제(始皇帝) 때 신인(神人) 대해모수(大解慕漱)께서 웅심산(熊心山)에서 일어나셨다. 정미년(丁未年, 기원전 194년) 한(漢) 혜제(惠帝) 때 연(燕) 유민들의 우두머리 위만(衛滿)이 서쪽 변방 땅 일부를 도적질하여 차지했다. 이에 번한(番韓)의 왕인 준(準)이 맞서 싸웠으나 당해내지 못하고 바다로 도망하였다. 이로부터 삼한(三韓)에 속해있던 백성들은 대부분 한수(漢水) 이남으로 옮겨 살게 되었다.

이후 한때 군웅들이 요해(遼海) 동쪽에서 군대를 일으켜 서로 힘을 겨뤘는데, 계유년(癸酉年, 기원전 108년) 한 무제(武帝) 때 한(漢)이 쳐들어와 위만의 손자 우거(右渠)를 멸망시켰다.

서압록(西鴨綠) 사람 고두막한(高豆莫汗)께서 의병을 일으켜 또한 단군이라고 칭하셨다. 을미년(乙未年, 기원전 86년) 한 소제(昭帝) 때 고두막한께서부여의 옛 수도를 점령하고 나라 이름을 동명(東明)이라 칭하셨는데, 이 곳이 바로 신라(新羅)의 옛 땅이다


환단고기 북부여기의 오류로 국통맥의 오류입니다.

1. 해모수 북맥[北貊]의 쿠데타 기원전 239년
북맥족장 해모수는 웅심산에서 일어나 "天帝"을 칭하고 국호는 北夫餘를 칭했다 이는 반란입니다,
기원전 239년 대부여 천자국의 夫餘인 천자 단군 고열가 단군천자가 엄연히 계신데 자신이 천자 위 天帝를 칭하고 夫餘로 천자지표로 북맥 국호/ 북막/북맥을 북부여로 칭하고 고열가 단군천자에게 압력, 무력으로 돌진합니다, 이에 대한 고열가 단군천자의 대답은 수 2096년 고조선/대부여 폐관하고 산신령이 되었다.

1차 쿠데타로 실패로 놀라운 일은 주기 싫다입니다, 북맥족은 기원전 425년의 우화충의 난, 해모수의 난으로 맥족은 번외족이지 신한 삼한족의 주족이 아니다는 이야기입니다 주기싫다고 전쟁을 하면 되는데, 이에 대한 고열가 단군은 폐관하고 신한 오가에게 명하여 공화정을 명하고 하야합니다,

완전 폐관입니다 고조선/대부여의 패망으로 그 원흉은? 北扶餘로 노골적으로 까버립니다 夫餘? 엿먹어라다, 扶餘로 제후국으로 삼한의 하나로 그저 맥족장일 뿐이다고 노골적으로 신한계 역사학자는 아예 夫餘는 쓰지도 않고 제후국으로 전부 낮추어 버립니다, 즉 신한만이 夫餘로 천자천지다는 신한=신라다 그것이 대부여로 삼한일통 신한=신라=고려다는 주정통성에 대한 노골적인 비판입니다.

2. 해모수의 2차 쿠데타. 기원전 232년
이는 기록에 의하면 북부여기에 번한의 모사꾼 기 비의 모략으로 해모수는 군대를 일으켜 天帝를 칭하고 다시 아사달의 백악산과 장당경을 무력으로 장악합니다, 즉 오가의 결정과는 무관하게 기비의 옥새와 단군위의 천체칭으로 북부여로 국호로 아사달 수도 장당경을 장악합니다.

3. 실정의 연속
렬국이다.
3.1. 한나라 유방이 한고조의 한나라 건국에 연나라와 함께 북맥[중국사서에서는 북부여란 명칭이 없습니다.]의 해모수의 도움으로 놀랍게도 신한 대부여의 제후국인 초나라를 패망케 합니다.
3.2. 이에 한나라 유방은 그 친구 노관이 망명하여 수유족, 서우여 번한세가 奇子씨족으로 수유족의 본거지 東胡의 왕이 되도록 해모수가 윤허한 것에 대해 격분을 합니다, 묵돌 單于의 흉노 천자국으로 국명입니다 흉노.. 이에 북맥에 대한 적대적인 관계로 한군을 적으로 흉노 제국을 북방초원의 제족을 연합합니다 이에 놀라운 것은 북맥이 장악한 신한 대부여지지의 금천 단군서열 제1위의 금천씨가 감숙성 무위로 가서 흉노 조정에 몸담고 제2인자 좌현왕의 지위로 한군과 직접 교전하는 최전선 좌현을 맡습니다 약 3만의 군사가 신한 대부여에서 흉노 조정으로 참전합니다.
[주, 묵돌 선우와 후에 한무제의 공격으로 패한 흉노 좌현왕, 휴도왕은 금천 금씨로 신한계 단군서열 제천지윤으로 제천장의 지위란 단군계라는 자부심이 대단한 북부여 북맥족과는 천양지차의 혈통을 자랑합니다, 이게 신한계 卵生의 비밀입니다 북극성의 수정자다, 三辰 알이로 아리다, 아이다는 소리다.]
3.3. 번한세가 기 비가 죽고 그 아들 기 준이 번한 제후가 되고 한군은 연나라를 멸하고 그 도적떼 위만이 기원전 194년, 번한을 찬탈하는 대수모를 당하게 됩니다, 위만조선으로 예, 동예 옥저 지역으로 번한세가 패망으로 번한세가 히.로 奇子조서으로 기원전 1285년 ~ 기원전 194년입니다 민족분열로 삼한인이 해를 건너 한수이남, 초나라 지역, 고지신한, 고조선의 신한 한지로 대거 이동하는 완전 개똥 소리가 나옵니다, 즉 해모수는 한 일이 뭐냐? 그 후손들은 렬국으로 산산이 신한 대부여의 강역이 四分五裂로 찢어진 결과를 초래한 원흉들이다,

3.4. 이에 한무제의 흉노 잡이로 대대적으로 공격하여 우거, 즉 위만조선의 위만의 손자 우거를 멸하고 그 위에 한사군을 설치했다고 하는데 제대로 설치가 아니고 한군의 패전이다, 제대로 힘도 못썼다, 의병장으로 고열가 단군의 후손, 고두막한의 동명으로 졸본주에서 일어나, 동명으로 기원전 108년 졸본주 동명으로 국호를 세웁니다 이에 기원전 86년 북부여[北扶餘]에게 명합니다 꺼지라고, 거럭지 산돼지족은 전부 쓸어버리겠다, 꺼지라고 합니다 이에 4대 북부여 천제?? 천자가 아니고 천제를 칭항 산돼지족 맥족장들로 심장마비로 죽고 그 동생 해부루가 가섭원으로 사정사정하여 가섭원 扶餘로 제후국등로 옯깁니다 즉 이것도 북부여로 일명 東扶餘라고 합니다 제후입니다.


古記에 이르기를, [삼국유사의 이야기]

그 곳에 도읍을 정하여 왕이라 일컫고 국호를 북부여(北扶餘)라 하고, 스스로 이름을 해모수(解慕漱)[113]라 하였다. 아들을 낳아 이름을 부루(扶婁)[114]라 하고 해(解)를 성(姓)으로 삼았다. 왕(해부루)은 후에 상제(上帝)의 명령으로 동부여(東扶餘)로 도읍을 옮겼다. 동명제는 북부여를 이어받아 졸본주(卒本州)에 도읍을 정하고 졸본부여(卒本扶餘)를 이룩하니, 곧 고구려의 시조이다.

 조금은 다른 내용으로 범장의 북부여기와는 다르다,즉 북부여로 기원전 86년, "상제"의 명령응로? 이유는 천제라고 하니 천제의 위는 상제[皇]이 명령으로.. 누구냐고? 바로 고두막한 동명성왕 동명 夫餘다 서열이 확실합니다 夫餘와 扶餘로 제후국으로 격하합니다 몰라요/ 모르면 알아들어요.

동부여 국호 개창이 아니고 북부여가 동부여[가섭원, 서안평지역 분릉 분하는 산서성]러 도읍을 옯겼다 이를 東扶餘로 이는 상세히 나옵니다, 즉 기원전 86년 ~ 기원후 22년 고구려 대무신왕 무휼이 대소를 죽이고 멸합니다, 즉 해모수-금와-대소...

백제 온조왕은 고주몽의 자손이 아니고 북부여계로 북맥족으로 扶餘로 북부여로 해모수의 후손, 동부여의 해부루의 "庶孫"인 우태의 둘째입니다 소서노의 첫번째 지아비로 동부여 해모수의 서손으로 句麗후로 있던 구태의 아들이 비류와 온조입니다, 고주몽은 돋부여를 탈출하여 졸본주의 구려에 가서 소서노의 도움으로 고구려를 건국하고 卒本扶餘로 건국합니다, 기원전 37년 갑신년인데 북부여기에서는 마치 동명 夫餘의 딸이 소서노?? 라고 하는 생구라를 치고 있습니다 북부여 5대, 6대 단군이 아니다 북부여를 제후로 몰아내버렸는데 부슨 북부여?를 국호로 쓰냐고 거짓말 좀 하질 말아라.

동영 夫餘로 부여의 건국자로 동명성와은 고주몽이 아니다, 핟상 왜 마한족들, 특히 맥족 두족 구려와 백제는 지들이 정통이라고 하나, 웃긴 일이다. 고열가 단군계인 고두막한-고무서로 고무서 단군은 기원전 60년에 즉위하여 재위 2년만에 붕어하십니다, 기원전 58년 음 10월로 음 정월에 즉위했다는 고구려 고주몽이 북부여 7대단군이라고 하는 것은 생구라로 서로 지역이 한참 차이나는 졸본 句麗와 대부여 수도 장당경은 그 지역이 주가 서로 차이가 너무납니다.

고무서 단군 붕어, 기원전 58년 음 10월, 신한 6부[부여 6가]는 숫될 박, 즉 고유제실지녀로 고두막한의 따님의 아들이 성골로 그 혈통이 천자계로 천자로 단군으로 옹립합니다, 그 분이 바로 신핟으로 박 혁거세로 고무서 단군의 외조카다. 그 이상의 혈통이 없다 후사가 없고 단군천자 서열 1위는 숫될 박이다.

고무서 단군 붕어 기원전 58년 음 10월후, 기원전 57년 갑자년에 약관 13세의 박혁거세를 신한의 천자로 옹립하빈다 그것이 바로 부여 6가=신한 6부입니다, 이는 남삼한과 무관한 것으로 이후에 변한이 투항해왔다...


등 夫餘말고 그 아래로 대륙 남삼한으로 대방 남쪽을 신라의 이름으로 복속합니다, 원 고조서의 신한 부여로 夫餘=신한이다, 백제 나부랭이 우태 등 맥돼지새끼들이 아니다.

흑수와 옥저(黑水沃沮)[편집]

소동파(蘇東坡)의 《지장도》(指掌圖)에 의하면 신한(辰韓)의 북쪽에 남·북흑수(黑水)가 있는데, 동명제(東明帝)[109]에 의하여, 즉위 10년(기원전 27년)에 북옥저(北沃沮)를 멸하였다. 온조왕(溫柞王) 42년(서기 24년) 남옥저(南沃沮)의 20여 가호(家戶)가 와서 투항하였다. 신라, 또한, 혁거세(赫居世) 53년[110](기원전 5년) 동옥저(東沃沮)가 와서 좋은 말〔馬〕을 바쳤다. 즉, "동옥저"도 있는 것이다. 《지장도》는 흑수가 장성(長城) 북쪽에 있고, 옥저가 장성 남쪽에 있다 한다.


黑水는 흑룡강이 아니고 호타하 즉 예하/흑수로 북흑수로 이는 하북성이다.
동옥저는 장성 남쪽으로 현토군으로 현토로 "갈사국, 갈사부여"로 옮기는 갈사국으로 고구려에 복속된 만리장성 아래 한사군의 현토군 지역입니다.


삼국지, 옥저/동옥저

'동옥저'는 '고구려'의 '개마대산'의 동쪽에 있다. 큰 바다에 임하여 거한다. 그 땅의 형태는 동쪽과 북쪽은 좁고 서쪽과 남쪽은 길다. 가히 천리이다. 북쪽으로 '읍루'와 '부여'에 접하고, 남쪽으로 '예맥'에 접한다. 호수는 오천이다. 큰 군장은 없고, 세세토록 읍락 각각에 '장사'가 있다. 그 언어는 '구려'와 크게 같으나, 조금은 다르다. '한나라'초에 '연'의 망명인 '위만'이 '조선'에서 왕노릇할 때 '옥저'가 속하게 되었다. '한 무제 원봉'이년 '조선'을 치고, '위만'의 손자 '우거'을 죽인 후 그 땅을 나누어 사군을 두었는데, '옥저성'은 '현토군'이 되었다. 후에 '이'와 '맥'이 침입하여, 마을을 '구려' 서북으로 옮겼는데, 지금 '현토'에 있는 옛 마을이 이것이다. '옥저'는 다시 '낙랑'에 속하게 되었다.

즉 옥저의 사림들 현토군으로 현토라도 하는 곳이다. 구려에 복속되고 갈사로 옯겼다...
옥저는 낙랑에 속하게 되었다, 현토다...

夫餘로 나오는 두번째 부여는 갈사- 연나부 부여다..


'부여'는 본래 '현토'에 속하였는데, '한'말에 '공손도'가 바다 동쪽에서 크게 일어서자, 바깥 오랑캐를 위엄으로 복속시켰다. 부여왕 '위구태'는 다시 '요동'에 속하였다. '구려'와 '선비'가 강성하자, '공손도'가 연나부 '부여'가 두 오랑캐 사이에 있자, 종실의 여자를 처로 삼게 했다. '위구태가 죽자, '간위거'가 섰다. 적자가 없고, 첩의 아들인 '마여'가 있어, '위거'가 죽자 여러 '가'들이 함께 '마거'를 세웠다. '우가'의 형의 아들이 있는데, 그 이름도 '위거'이니, 대사로 하였다. 재물을 가벼이 여기고, 선을 배푸니, 나라사람들이 따랐다. 세세토록 사신을 파견하여 서울에 이르러 공물을 바쳤다. '정초'중에 '유주'자사 '관구검'이 '구려'를 벌하고, '현토' 태수 '왕기'를 부여에 보냈는데, '위거'가 대가를 보내어 성 밖에서 맞이하여, 군량을 보태었다. 계부인 우가가 두 마음이 있자, '위거'가 계부의 아비와 아들을 죽이고, 재물을 빼앗아 기록하고, 염송관으로 보내었다. 옛 '부여'의 풍속에 가뭄이 들고, 날이 고르지 못하여, 오곡이 익지 않으면, 갑자기 그 왕을 책망하는데, '혹 바뀜이 마땅하고, 죽이는 것이 마땅한 것이다.'라고 말한다. 

즉 이는 "연나부 부여"로 구려에서 옥저 현토군에서 갈사천으로 다시 연나부로 부여는 아니고 연나부로 구려에 대해서는 반대로 일관한 것으로 도리어 조위의 관구검의 침략시 조위의 태수 왕기를 연나부 부여로. 고구려가 기훵후 494년 멸하였따 즉 구려에 복속되었다가 구려보다느 조위로 등등으로 독자적으로 왕을 칭한 동옥저로 동부여-갈사부여-연나부 부여로 삼국지 위서 동이전에 "夫餘" 로 나오나 이는 천자국이 아니다, 과감하게 연나부로 부일 뿐이다는 김 부식의 갈사부여?? 갈사국이다 연나부 부여? 연나부일 뿐이다 어디서 지렁이들이 "夫餘"를 칭해, 멋도 모르는 것들이 ...



고구려-옥저- 동예/예는 전부 료하의 변한촌으로 "산서성-하북성으로 상당히 복잡하나 이는 한반도 북부가 될 숙다 없다, 고구려만 사방 2000리에 옥저 사방 1000리 동예/예 사방 1500여리인데 어떻게 함경도? 강원도? 말이 안되는 소리로 현토군에 속한 옥저 동옥저 등의 이야기가 자세히 나오고 조선 번한조선이 예/東濊로 나오고 그 예하가 흑수? 호타하로 하북성이다..


동명 夫餘가 바로 신한=신라다, 한반도? 韓도 사방 4000리로 邑이 사방 100리가 과연 신라인가? 말이 되는 개소리르 해야지, 정말 나라를 군도 아니고 邑단위의 72국이라고? 그래도 사받 100리씩 12개면 1200리는 그려주어야지 이건 뭐 개질엘이냐, 완전 개똘아이 미친 산돼지 꿀꿀 도올이 똘똘이 뭘 보고 고구려 패러다임이고 발해 패러다임이냐? 아무리 산돼지 북조선 도야지족 아새끼 역사가 좋아도 읽어라도 보고 정말 신라는 사방 100리의 1개 邑으로 附庸國인가? 정말 더러버서 저런 야소교 한국신학이 왜 쩍벌녀 여호와냐고? 하나님이냑도? 도마에 뭘 뽁아...


부여는 북극성의 천지로 천자국이다, 바로 신한의 개창이란 말이다. 누가 부여를 쓴다고 햇는가? 서라로 신은 향언으로 서다 神市가 서울이다 바로 신을 서/사로 쇠로 한다는 서은 서이, 석 삼한다고 뭐가 잘못된 것인가? 내용 뜻이 북극성 천자의 천지라는 것이 중요하다.


누가, 누가 대부여로 韓/三韓이고 백의민족 白木인가? 그게 중요한 내용이지 누가 시조신 제사 체천 믕 10월 돔맹이 영고 녕고[寧古]로 음 11월 자월 초사흘이 제전날도 동지섯달이 동지날 다음이 설날인지를 말한 것이 신라다. 그것이 대한민국 현재 우리와 맞닿는다, 제곡 고신 高登神을 시조로? 황제 헌원의 후손 제곡 고신[高辛]이 高씨의 시조로 시조신으로 高登神으로 수혈 등에 시조신으로 제천한다?? 음 10월에 東盟으로 이질적인 산돼지족의 종교 시조신 제사행사다. 우리는 제곡 고신이 시조라고 하질 않는다, 음 11월이 상달 삳월 자월로 동지섯달이라고 합니다. 제전절의 의미로 개천절로 날짜는 못맞추어도 그래도 그 의미를 살리고는 있다... 그래도 없어진다고 하니 섭섭할 뿐이다, 참혹할 뿐이다.

-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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