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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夷..
 성미경  | 2006·10·28 16:18 | 조회 : 1,917
역사의 각종 기록을 보면 우리 민족을 "동이"라 불렀습니다. 예전에는 夷를 오랑캐 이라고 가르치는 한심한 작태가 있었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그렇게 알았습니다.

以夷制夷:오랑캐로써 오랑캐를 다스린다.. 이렇게 열심히 ..."여인천하"에도 이렇게 자막까지 써 가면서 나오더군요.어리석은 자들입니다.왜 한국사람이라고 하지 않고 차라리 조센진이라고 하는 것과 같은 소리입니다. 참 바보같이 스스로를 비하하고 있습니다. . 또한, 대륙에서 "夷"는 도둑놈과 비슷한 의미로 쓰인다고 합니다. 왜 그럴까요?

각종 문헌을 보면 "夷"는 어질다는 의미로 고대에는 기록되어 있습니다. 큰 활을 쏘는 민족이라고도 하지요... 큰 활이라면 지금의 미사일정도로 첨단?무기로 그들에게는 공포의 대상이었겠지요...치우천황편참조

방송에 나온 어느 역사학자의 말이 나옵니다. - 우리는 동이족이 아니다.. 당시의 민족과 지금의 민족과는 다르다..- 이런....그럼 당시의 중화족은 지금의 화족이 아니겠군요.... 그건 아니라구요..?

동이족의 분포는 다양합니다. 우리와 여진,몽골등도 다 동이족입니다. 어째서 그러냐? 물론 만주족의 개념은 "日制(made in japan)"입니다. 우리를 반도에 국한하려는 것이지요...광개토왕편에서 다룰 예정이지만, 당시 고구려의 영토는 몽골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고조선사에도 몽골이 언급되어 있기도 합니다.

몽골군은 세계를 정복해 갑니다. 그들의 새로운 전법으로 유럽도 경악시킨 것은 후퇴하면서도 말의 뒤로 돌아서 활을 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추격도 어렵고, 추격하다가 오히려 괴멸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것이 당시에 유럽등에 알려진 새로운 전쟁기술입니다. 하지만, 오히려 우리는 너무도 낯익은 기술이지요.. 몽골이 세계정복을 하기 전에 이미 고구려벽화라고 하는 무용총벽화에 너무도 생생하게 묘사되어 있는 그림이기도 합니다. 수렵도를 참조하세요..

또한, 몽골의 징기스칸은 정복한 땅을 그 아들들에게 나누워 줍니다. 그래서 네 개의 한국이 생깁니다. 오고타이한국, 차가타이한국, 일한국, 킵차크한국.. 여기서 "한"이란 왕을 뜻합니다. 즉, 한국이란 왕국이지요? 어, 뭔가 이상하지요..세계사를 공부하셨던 분들은 아마도 이상하다고 생각하셨을 것입니다.

우리도 "한"을 "왕"의 의미로 썼습니다. 마루한->마립간이라고 합니다. 왕을 지칭하지요.. 그런데 한자(漢字 )이 다르지 다르다고요.. 당연하지요.. 이두문자이라면서요..뜻보다는 음이지요.

몽골을 우리와 다르게 취급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 민족이지요... 우리는 몽골족이라고하면서 (몽골반점등등)왜 몽골이 우리민족이라는 것은 부정하지요? 몽골이 고려를 침략했다고 합니다만.. 몽골의 기록을 한 번 보시고..여진족이 우리민족이 아니라고 하지만, 이 역시 우리민족입니다. 다만, 그들은 우리가 직계조상이라고 알고 있는 나라틀에 들어가는 것을 거부한 자들에 불과합니다.

여진이 세운 나라가 金이라고 합니다. 일부에서는 마의 태자의 후손이니 궁예의 후손이니 말이 많습니다. 이 역시 우리의 역사입니다. 금이 망하고 후금이 일어납니다. 후금의 왕은 누루하치라고 하지요... 여기서 "누루"란 우리말로 누렇다.. 金을 의미하는 말이기도 합니다.


출처: 네이버블로그=-하늘(韓)민족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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