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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桓역사신문-인간366사] 제1훈 정성(誠) - 제3장 정성은 잊지 아니하는 것이니라.
 알자고    | 2021·03·09 03:00 | 조회 :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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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화경治化經 - 인간366사 ] 

    제1훈 「정성」에 대한 말씀 / 第一訓  誠(성) 

    단군 한배검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정성은 속마음에서 울어 나오는 것으로써 본성을 지키는 것이니, 여섯 가지 본체와 마흔 일곱 가지 작용이 있느니라.
    誠者 衷心之所發 血性之所守 有六體四十七用.
    성자 충심지소발 혈성지소수 유육체사십칠용.

    3장 「정성」은 잊지 아니하는 것이니라.
    잠시도 잊지 않으려 함이 아니고 저절로 잊어지지 아니하여야 하느니라. 
    정성은 온전에 이르기 위한 기본 자세이니 일을 시작하는 데는 반드시 기본이 되어야 하느니라. 늘 잊지 않고 품어온 정성이라야 참으로 정성이며 한번도 어기지 않고 행함은 바로 그 다음이 되는 것이니라.
    第三章  不忘ㆍ불망 
    不忘者 不是欲不忘 是天然 不忘也 誠者 成道之全體 作事之大源也. 天然不忘 其所抱之誠卽誠 一而無違者 直其次焉耳.

    제1절 스스로 맡을지어다.
    자기 자신을 책임져야 함은 다른 이유에서가 아니고 오로지 그 스스로 울어나는 것이 정성과 같아서 책임지려고 아니하여도 저절로 책임지게끔 되어 있기 때문이니라. 그것은 마치 봄이 가면 가을이 오고 해가 지면 달이 뜨는 것과 같으니라.
    第一節 自任ㆍ자임
    自任者 不由他而專其自然之誠 不求而自至 如春秋之代序 日月之相替.

    제2절 스스로 기록할지어다.
    기록하려고 해서가 아니고 스스로 기록하게 되어야 하느니라. 
    욕심을 내서 기록하는 것은 마음속에 바라는 것이 있기 때문이요, 스스로 기록하는 것은 마음속으로 바라는 것 없어도 저절로 기록되게 되어 있는 것이니라. 깨우치기 위하여 공부하는 사람은 정성스러운 자세로 이치에 따라 정성을 다하는 까닭에 자기 자신은 정신이 모아져서 골수에 박혀 있나니 비록 번뇌 망상이 떠오른다 하여도 굳게 다져진 한결 같은 생각은 오로지 정성뿐이니라.
    第二節  自記ㆍ자기
    自記者 不欲記而自記也 欲記者 是求之於心者也 自記者 不求之於 心而自在者也 修道之士存誠於誠之理 己爲삼腦洽精故  雖萬想 交 迭 斷斷一念 不外乎誠.

    제3절 가슴에 접어둘지어다.
    가슴에서 떠나지 않도록 접어두어야 하느니라. 대저 타고난 그대로의 정성은 하느님께서 보살피시고 신령이 감싸 주나니 자기 자신이 그 정성을 가슴 깊이 간직하면 몸은 차거워지더라도 가슴은 뜨거울 것이니라.
    第三節  貼膺ㆍ첩응
    貼膺者 貼乎膺而不離也 夫天然之誠 神 御之 靈 包之 身 載之 牢전於膺 體寒而膺熱.

    4절 눈에 있어야 할지어다.
    정성은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눈에 어려 있어야 하느니라. 
    눈으로는 어떠한 사물이던 다 볼 수 있으나 다만 정성어린 뜻이 눈에 잠겨 있으면 가까이 보이는 것은 그 이름을 헤아릴 길이 없고 멀리 있는 것은 한 폭의 그림같이 보이게 되느니라. 
    第四節  在目ㆍ재목
    在目者 不思誠之所在而常在於目也. 目之於視物에는 無物不見. 但 誠意在目卽 近物不知名 遠物如畵圖.

    5절 우뢰도 헛될지어다.
    정성스러운 마음을 지니면 귀에 들리는 것이 희미해지나니, 정성을 쏟을 때에는 우뢰보다 더 큰소리도 들리지 않으리 만큼 나 자신이 비어 있게 되는 것이니라.
    第五節  雷虛ㆍ뇌허
    雷虛者 誠心 纏于耳聞 誠發之時 以雷聲之大 自虛而不聞也.

    6절 정신을 모을지어다.
    정신을 한 곳에 모아야 하느니라. 
    사람의 모든 부분에는 제가끔 지키고 있는 까닭에 간이 맡은 일에 허파가 참여하지 못하며 위가 맡은 일에 콩팥이 참여하지 못하느니라. 다만 정성을 다함에 있어서는 모든 신경을 한 곳에 모아야 되는 것이니, 이 중에 하나만 빠져도 정성을 다하지 못하느니라.
    第六節 神聚ㆍ신취
    神 精神也 聚 合也 人之諸經部神 各守 肝役 肺不參 胃役 腎不參 但於誠役 諸神 聚合 無一卽不能成誠.

    우리가 알고있는 참전계경의 바른 이름 "인간삼백육십육사"에 게재되고 있는 내용들은 배달문화연구원 한백대사 송원홍 원장의 저서 배달전서에서 발췌한 내용이다. 한민족의 3대 경전인 천부경(天符經), 삼일신고(三一神誥)와 함께 인간366사는 우리 민족의 중심 철학이고 오늘날 종교에서 활용하고 있는 가르침들의 원본이라 하겠다. 
    천부경은 조화경(造化境)으로 삼일신고는 교화경(敎化經), 인간366사는 치화경(治化經)으로 개념짓는다. "단군 한배검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하느님께서 위에 계시사 인간을 삼백 예순 여섯 일로 주관하시니, 그 강령은 첫째 정성, 둘째 믿음, 셋째 사랑, 넷째 구제, 다섯째 재앙, 여섯째 복행, 일곱째 갚음, 여덟째 응함이니라"로 시작되는 치화경 인간366사는 총 여덟가지 강령으로 구분되어져 366가지의 가르침으로 구성되어 있다. < 편집자 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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