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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한역사신문] 천부경과 파생 역(易)의 원리2 _ 무극과 유극· 태극·삼태극
 알자고    | 2020·08·24 20:42 | 조회 : 15

조홍근 

40여년 족보·역사 연구

[저서] 마고할미로부터 7만년/홍익인간 7만년 역사/천부경 인간완성-제1부 천부경과 음양오행 등 역원리 이해 등 

<고조선 문자> 검증역 · 허대동 저. 이민화 감수 / 공학사·법학사·언론학사·인문학사(중문학·영문학·국문학)

해달별문화원 · 천부역사태학원 대표 / 민족회의 상임부대표 /  민족회의 역사광복군 총사령 / 기천검학 범사 / 참한역사신문협의회 감사 / 한뿌리사랑세계모임 자문위원 / 도선풍수지리신문 편집인 / 법무사

무극(無極)과 유극(有極)

(1) 극(極)이란?

무극(無極)이나 태극(太極)을 말할 때 극(極)의 의미는 무엇일까? 정확하게 말할 수 있다면 이미 역(易)을 완전히 이해한 것이라 할 수 있다. 극(極)을 어렵게 생각한다면 그만큼 역의 원리도 어렵게 된다.  

태극(太極)을 해석하면서 “끝이 없음”이라는 뜻으로 풀이하는 경우도 보았는데, 이렇게 해석하게 되면 무극(無極)은 “끝이 없음이 없다”라는 말이 되어, 결국 무극은 “끝이 있다”라는 뜻으로 해석이 되어 버리므로 오류가 생긴다. 

극(極)이라는 글자는 회의문자 겸 상형문자로서 “도끼로 나무를 쪼개어 두 동강을 내는 모습을 나타낸 것이며, 원래는 하나로 붙어 있음을 나타내는 글자”가 된다. 즉 무극이나 태극의 극이라는 글자는 “원래는 하나이지만 나누어진다(區分)”는 의미를 지니는 것이다. 그리하여 무극은 나눌 수 없어 원래 하나라는 것이며, 태극은 원래는 하나이지만 크게 나눈다는 뜻이 된다. 

(2) 무극(無極)

無(없음, 0)라는 개념은 무(舞)와 통하는 글자로서 상대적으로 없다(無)라는 뜻이며, 반대로 말하면 절대적으로 있다 즉 존재한다라는 것이다. 곧 상대적인 무(無)이자 절대적인 유(有)인 것이다. 


무극(無極)은 극이 없다 즉 상대적인 현상이나 존재로 나눌 수 없다라는 뜻이며, 이는 유극(有極)의 원천으로서의 상대적인 무(無)에서, 상대적인 유(有) 즉 유극(有極)으로 무한순환하는 역(易)을 나타내는 개념이 된다. 

순환(循環)하는 것은 시작과 끝을 상대적으로 나눌 수 있지만 실제로는 시작과 끝을 구분할 수 없거나, 시작과 끝을 수없이 만들 수 있기 때문에 무극(無極)이 되는 것이다. 참전계경(參佺戒經)에서도 순환(循環)하는 것을 무극(無極)이라 밝히고 있다. 이리하여 하나가 순환하여 다시 하나가 되는 십(十)이 무극을 상징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시작과 끝이 없는 원(圓, O)은 무극을 나타내는 도형이 되고, 둥근 거울은 또한 무극을 나타내며, 무한히 순환하는 하늘(O)의 둥근 태양(O)을 상징하는 상징물로 삼기도 하는 것이다.

(3) 유극(有極)

유극은 극(極)이 있다(有)라는 말이다. 즉 상대적인 것으로 나눌 수 있다는 뜻이 된다. 유극의 시초가 되는 하나(一)는 유(有)로서 상대적인 유(有)이자 절대적인 유(有)이며, 이후 파생되는 유극의 원천이 된다. 그런데, 일극(一極)은 극이 하나라는 말로서 상대적인 것이 없으므로 결국 무극(無極)과 같은 뜻이 된다. 이로써 무극을 상징하는 원(O)과 일극을 나타내는 하나(一)는 원래 같은 것이며, 이에 둥근 하늘(O)을 하나(一)라고 하는 것이 된다.

O이 一 과 같음은 O의 어느 부분을 시작점으로 하여 끝점으로 나눈 것이 되는 사실에서도 알 수 있다. 그 시작점과 끝점은 무수히 많이 설정할 수 있는데, 이는 O과 一이 원래 같은 것이며 一은 O의 어느 시작점에서 끊어 펼친 모양이 되기 때문이다.

하나(一)가 둥근 하늘(O)을 나타내는 말이 되는 것은, O라는 도형은 가림토식으로 읽으면 기본모음인 아래아(.)를 붙여 ㅇ. 가 되고, 하늘은 끝 없이 이어져 있기 때문에 이어져 있다는 뜻을 지닌 ㄴ을 붙이면 ㅇ.ㄴ(안, 언)이 되고 격음화 되면 “한”이 되며, 둥근 형상을 나타내는 ㅇ.ㄹ 을 붙이면 한ㅇ.ㄹ이 되고, 이것이 한알, 한얼, 한을이 되며, 다시 하날, 하늘, 하눌로 변음되게 된다. 여기에 님이라는 말이 붙으면 하날님, 하늘님, 하눌님이 되고, ㄹ이 탈락되면 각 하나님, 하느님, 하누님이 되는 것이다.

유극의 시초인 일(하나, 一)은 원래 O으로서 원천적인 하늘의 숫자이며, 양수(陽數)에 해당한다.  

한역(桓易:윷놀이판 역)에서는 정중앙이 무극이 되는데, 정중앙은 소위 태극의 자리가 아니고 태극의 원천으로서 원래부터 존재하는 무극(無極)의 자리이다. 무극은 상대적인 극이 없으며, 정중앙도 상대적인 것이 없어 무극인 것이다. 

하나 즉 일(一)은 역법(曆法)의 단위로도 사용된다. 1일(日), 1요(曜), 1기(期) 1월(月), 1사(祀) 또는 1년(年), 1시(時), 1각(刻), 1분(分), 1묘(眇), 1초(秒) 등은 역법에서 사용하는 단위로서 하나, 일이 된다.


태극(太極) : 반극(反極): 二極: 兩極: 음양(양립하여 조화생산(調和生産)하는 태극)

(1) 천지(天地)의 선후는?

천지 즉 하늘과 땅의 선후를 따진다면 당연히 하늘이 먼저이고 땅이 나중이다. 즉, 하늘이 먼저 생기고 나중에 땅이 생긴 것이다. 이를 태양과 지구로 대입하면 당연히 태양이 먼저 생기고 나중에 지구가 생긴 것이다. 그러나 그 선후(先後)가 있을 뿐이며 상대적인 존귀(尊貴)가 없고 모두 평등(平等)하다. 이러한 순서는 천부경(天符經)에서 말하는 천일일(天一一) 지일이(地一二) 인일삼(人一三)이라는 구절에 부합하며 진리(眞理)이다.

(2) 음양의 원리

음양의 선후는 처음에 양이 되는 태양이 먼저 생기고 나중에 달이 생긴 것이 되어, 양이 먼저이고 음이 나중이다. 이는 양에 해당하는 소위 빅뱅(Big Bang)이 먼저 일어나고 이후 음(陰)에 해당하는 수많은 행성(行星)들과 먼지들이 생긴 것과 일맥상통하게 된다. 


음양의 원리는 일반적으로 태양(太陽)이 지구와 관련하여 생기는 낮과 밤의 현상을 연역한 역원리이자, 하늘의 대표격인 태양과 땅인 지구 또는 태양인 해와 태음(太陰)인 달의 현상을 연역한 것이 된다. 

음양의 원리는 음양중(陰陽中)의 음양과 이에 중(中)을 다시 음양(陰陽)으로 연역한 것이 되는데, 여기서 사상역(四象易)이 나오고 4상역에서 8괘역(卦易), 16상, 64괘역(八卦相重論, 周易), 144괘역(토정비결) 등이 나오는 것이다. 음양의 역원리에도 음양중 삼태극의 원리는 당연히 적용되며, 음양 태극은 음양중 삼태극과 더불어 진리역이 된다. 

마고(麻姑)시대를 율려(律呂)시대라고도 하는데, 율은 양(陽), 려는 음(陰)에 해당하며, 각 8음이 있어 8률, 8려로서 남녀(男女)의 각 8음을 가리키는 것으로 보인다. 

음양을 상징하는 숫자 이(二, 2)는 천지의 지(地), 원천적인 땅의 숫자이며, 짝수로서 음수(陰數)가 된다.  

둘(二)은 원래 땅(지구)을 가리키는 말인데, 무극인 원(O)을 시작점과 끝점을 각 2개씩 잡으면 두 가닥이 되어 二의 형상으로서 ㄷ을 마주보게 포갠 모습이 되는데, ㄷ ㄷ 이 되고 가림토식 발음으로 뒤의 ㄷ은 ㄹ 발음으로 변하여 ㄷ.ㄹ이 되어 달, 들이 되며, 원순모음화로 변음되어 둘로 소리나게 되는 것이다. 또는 ㄷ ㄷ의 쌍자음으로 읽으면 ㄸ. 가 되어 따가 되고 나중에 땋, 땅으로 변음되는 것이다. 그래서 이(二)는 원래 땅이 태양에서 분리된 모습을 나타내는 글자로서 숫자로는 훈독으로 “둘”로 소리나는 글자가 된다. 

음양의 이(二)는 2진법의 기초가 된다. 있다와 없다, 하늘과 땅, 해와 달, 밝다와 어둡다 등 상대적인 개념으로 정립된 음양의 원리는 하나의 단위로서 진법의 기초가 되는 것이다. 컴퓨터는 전자적 또는 전기적 신호인 0과 1로 이루어진 2진법을 이용한 것이다. 음양은 2, 사상은 2의 제곱, 팔괘는 2의 3제곱, 64괘는 2의 4제곱으로서 모두 음양의 2진법에서 출발한 것이 된다.  

음양의 역원리는 역법(曆法)에도 적용된다. 즉 하루 1일은 지구가 자전함으로써 상대적으로 태양이 지구를 비추는 현상으로 인하여 밤낮의 변화가 주기적으로 일어나는 단위로서 역법의 기본이 된다. 하루가 쌓여서 10일(旬)이 되고, 양력으로는 1기(期) 음력으로는 1월(月)이 되며, 1년(年, 祀)이라는 역법이 된다. 


삼태극(三太極) : 음양중 (완성된 태극)

천지인의 존재적 현상은 음양중으로 관념적으로 대입된다. 즉, 하늘은 태양이 있어 양에 해당하고 땅은 태양의 빛을 받으므로 음에 해당하며, 사람은 이 태양과 땅의 조화로 생겨난 존재로서 중에 해당한다. 천부경에서 말하는 삼극은 곧 천지인의 삼태극이다. 모든 우주적 현상을 이 천지인의 삼태극 현상으로 단적으로 나타낸 것이다. 이리하여 천지인은 실제적 존재인 천지인뿐만이 아니라 역의 원리로서 음양중이라는 관념으로 정립되는 것이다. 음양중은 모든 역의 가장 기본이 되는 역원리로서 무한순환을 거듭하는 범주가 되며, 이 음양중의 원리로써 모든 현상에 대하여 설명이 가능하다.


천지인은 천, 지, 인의 순서적인 시간적 개념뿐만이 아니라, 상, 하, 중이나 전, 후. 중이나 좌, 우, 중 등의 공간적 개념도 성립한다. 그래서 4방이나 5방, 6방, 7방, 8방, 9방 등 모든 방위의 역이 모두 음양중 삼태극 역원리에서 연역된 것으로서 당연히 삼태극 원리에 부합하게 되는 것이다. 천지인 또는 음양중이라는 삼태극 역원리가 진리(眞理)가 되기 위하여는 모든 현상에 논리적으로 부합되어야 하는데, 당연히 음양중 삼태극의 원리는 모든 역의 기본원리로서 모든 자연현상이나 존재나 개념 논리에 부합하게 된다. 

인간에게 적용하면, 사람의 정신적 측면을 음양중의 삼태극 원리로 나누면 성명정(性命精) 3진(眞)이 되고, 정신과 육체 모두를 고려하면 심기신(心氣身) 3망(妄)이 되며, 3진과 3망에 의하여 일어나는 현상을 크게 나누면 감식촉(感息觸) 3도(途)가 된다. 성명정과 심기신이 신기정(神氣精)으로 혼합대체되기도 한다. 소위 정신(精神)이라는 말이 여기서 나오는 것이다. 

음양중의 삼태극과 소위 음양 태극(二極, 反極)과의 관계를 보면, 존재나 현상으로 볼 때 음양태극이 음양중 삼태극보다 먼저 정립된 원리라 할 수 있으나, 천지간에 이미 사람이 존재함으로써 천지인이 정립(定立)된 상태이므로, 음양중의 삼태극이 완성된 역이 되고, 이와 비교하여 음양태극은 불완전 단계로서 조화생산하는 과정을 거치는 중도에 해당하는 역이 된다.  

그리하여 음양의 원리에서 나온 것으로 일반적으로 인식될 수 있는 사상(四象)이나 8괘(卦) 등은 음양에서 음양중을 거치지 않고 바로 성립되는 역이 아니라, 음양중에서 중이 분화하면서 파생된 역으로 성립되는 것이다. 즉, 음양중 삼태극의 현상보다 수(數)가 많은 역은 결국 이 음양중 삼태극 원리에서 파생된 역이 되는 것이다. 

서기전7197년 이전에 존재하였던 마고(麻姑)시대에 이미 기화수토(氣火水土)라는 4방(方) 4상역(象易)이 있었던 것으로 기록되고 있다. 이러한 기록에서 하늘, 땅, 사람이라는 천지인(天地人) 사상이 이미 정립된 시기이며, 공간적 개념으로 4방의 역(易)이 있었음을 알 수 있게 한다. 

음양중 삼태극 원리에서 삼신(三神), 삼사(三師), 삼선(三仙), 삼한(三韓), 삼경(三京), 삼성(三省) 등의 철학이나 정치제도가 생긴 것이 된다.

삼(三, 3)은 천지인의 마지막 인(人)에 해당하는 순서로서 원천적인 사람의 숫자이며, 홀수로서 양수(陽數)에 해당한다. 셋(三)은 서 있는 존재인 살아 있는 사람(삶)을 가리키는 말이 되는데, 셋이라는 말은 원방각의 각(세모, ∆)에서 가림토 발음으로 “스”가 되고 변음되어 “서”가 된 것이며, 다시 존재의미를 가지는 접미사 “이”가 붙어 “서이”가 되고, 이것이 축약되어 “세”가 되고 여기에 받침 ㅅ 이 붙어 “셋”이 된 것이다. 

삼이라는 말은 삶에서 변음된 말이 되고, 삶은 사람의 축약변음이 된다. 원래 사람이라는 상형문자로서 단군조선 시대에 밑에서 위로 ㅓ ㅅ ㅁ ㄹ 으로 이루어진 글자가 있었으며, 서 있는 존재이므로 밑에서 위로 글자를 가림토로 읽으면 “서 ㄹ.ㅁ“이 되고 이것이 ”사람”이라는 말로 된 것이며, 뒤의 ㅏ 모음이 생략되어 “삶”이 되고 다시 삼으로 변음된 것이 된다. 그리하여 삼은 사람을 가리키는 글자이면서, 삶(生)을 뜻하는 글자가 되는 것이다. 마고할미의 마(麻)도 삼 마로서 삼베옷의 신석기 시대만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삶을 이두식으로 표기한 것이 아닌가 한다.  

천부경에서 운삼사(運三四)라 할 때의 삼(三)은 곧 천지인 삼극으로 공간적 개념인 상중하에 해당하는데, 윷놀이판에서 바깥의 4점은 운삼사의 사(四)에 해당한다. 여기서 삼(3)은 마고(麻姑)시대 동서남북 사방으로 12개의 성문이 있어 4씨족이 각 3개씩의 성문을 맡은 것이 되는데, 이때의 3과 관련되며, 후대에는 삼선사령(三仙四靈)이라는 정치제도로 나타나기도 한다. 이 삼(三)이라는 수의 관념에서 보더라도 서기전7197년 이전의 마고성(麻姑城) 시대에 이미 천지인 음양중의 역원리가 정치제도로 구현된 것으로 된다. 

윷놀이판에 나타나는 한역(桓易)에서 천지인 또는 음양중의 삼태극 원리는 정중앙의 무극(無極) 자리에서 사방으로 펼쳐진 각 3개의 점이 된다. 이 3개의 점은 역원리로는 천지인, 음양중이 되고, 역법(曆法)으로는 하루의 3시간(하루 12시 기준), 1계절의 3개월을 나타내는 것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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