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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부경에 깃든 선천 개벽의 역수 정리
 성미경  | 2006·07·18 02:57 | 조회 : 2,975
제목 : 천부경에 깃든 선천 개벽의 역수 정리
(부제 : 빙하기에서 간빙기로의 전환 수리)

“375-> 366-> 365.25 -> 360” 이 수를 아는 자는 이 글을 더 이상 읽을 필요가 없다. 이것은 곧 개벽의 역수이기 때문이다. 지금 도가에서 불원간 후천 대개벽을 한다고 하는데 이것은 곧 가을개벽이다.  
개벽이란 서양의 직선사관으로는 이해할 수가 없고 오로지 동양의 순환사관에 의하여만 이해될 수 있는 성질의 것이다.

먼저 375란 375일을 말하는 것으로 정역을 완성한 김일부 선생이 밝힌 바와 같이 겨울개벽을 통하여 인류가 멸종한 시대의 역수다. 즉 일년이 지축이 지금보다 훨씬 더 기울어짐으로 해서 날이 더욱 길어진 것이다.

다음 366일은 봄개벽을 뜻한다. 봄개벽이 되면서 지축이 겨울우주에 비하여 정북에 가까워지고 일수가 겨울에 비하여 짧아진 것이다.

다음 365.25일은 여름개벽을 뜻한다. 이 여름개벽을 통해 이루어진 우주여름은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다. 이 시대는 봄우주에 비하여 보다 더 지축이 정북에 가까워지고, 일수가 봄우주에 비하여 보다 더 줄어들게 된다.

그리고 그 다음이 우리가 바로 목전에 앞둔 가을개벽이다. 그러므로 불원간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은 지축이 정북으로 똑바로 서게 되고 지구 일년은 여름우주에 비하여 더욱 줄어들어 360일이 된다.

그리고 그 다음은 겨울개벽으로 앞서 이야기한 바와 같게 된다.

필자는 전에 “술 먹고 미친 자가 풀어 쓴 천부경”, “치우천황의 천부사상”, “천부경으로 복제 배아 줄기세포 만들기”를 통하여 개벽의 삼단 변역 원리에 대하여 이미 다 이야기한 바 있으므로 본 장에서는 전에 상세 설명을 생략한 부분인 “180 ->72”로 전환하는 논리에 대하여 밝히고자 한다. 그리고 마찬가지로 그 근거를 천부경에서 찾기로 하겠다.

천부경에 나열된 수를 모두 더하면 99이다. 그리고 천부경은 그 시작과 끝에서 일시무시일, 일종무종일이라고 밝혔으므로 본체수로서 용사를 하지 않는 수가 1이 있음을 밝힌 것이 된다.
그러므로 본체수 1과 변화수 99수를 더하면 일원수 100수가 된다.

원역은 역의 근원이란 뜻으로 1년이 375일이 되는 시간을 말한다. 375일은 360+15로 나뉘어지며, 이 중 15는 “12(시)*15(윤도수)=180시”으로 더욱 세분화된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이 180이 바로 “100+80” =>“99+1+80” =>“99+81”이 된다는 것이다. 100이란 일원수로서 그 귀공한 자리에 오직 본체수 1이 있게 되므로, 분열된 99수를 모두 통일한 본체수 1은 80과 결합하여 81이 되고 마는 것이다.

이것이 곧 천부경에 등장하는 수를 모두 더하면 99수이나 천부경을 구성하는 글자는 모두 81자가 쓰여 진 이유가 되는 것이다. 그리고 그 본체수는 천부경의 맨 앞과 맨 뒤에 등장하는 1인 것이다.

상세는 이미 전에 열거한 글들에서 밝혔으므로 중복이 되므로 생략하고자 하며, 다만 이러한 개벽의 변역원리를 처음으로 밝힌 책은 “증산도의 진리, 제4장 천지개벽이란 무엇인가?”임을 고백한다.

환단고기를 보면 신지씨 이래 태호복희씨, 자부선사, 신지혁덕, 창기소 등 역대 성인들이 역을 발전시켜 나온 기록이 있다. 역은 천지와 하나 되는 시간표로서 우리 삶의 이정표가 되었다. 역의 종주국으로서 미래의 역이 이 땅 동방에서 완성된 지도 모르는 지금을 슬퍼하며 이 글을 마친다.



글 : 송호국(nokjisa@naver.com) 4339. 5. 9.
자료출처 : 네이버 치우천황 카페(http://cafe.naver.com/jaoji.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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