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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도지와 천부경, 삼일신고 내용의 ᄀ
 알자고    | 2021·10·18 15:51 | 조회 : 89

조홍근 
40여년 족보·역사 연구

[저서] 마고할미로부터 7만년/홍익인간 7만년 역사/천부경 인간완성-제1부 천부경과 음양오행 ·역원리 이해 등 

<고조선 문자> 검증역 · 허대동 저. 이민화 감수 / 공학사·법학사·언론학사·인문학사(중문학·영문학·국문학)

해달별문화원 · 천부역사태학원 대표 / 민족회의 상임부대표 /  민족회의 역사광복군 총사령 / 기천검학 범사 / 참한역사신문협의회 감사 / 한뿌리사랑세계모임 자문위원 / 도선풍수지리신문 편집인 / 법무사

부도지(符都誌)와 천부경(天符經)·삼일신고(三一神誥)의 관련성 

-지각변동과 역법(曆法)을 중심으로- 


1. 지각변동 및 역법과 관련된 기록 

(1) 부도지 

...後天運開 律呂再復 乃成響象 聲與音錯 麻姑引實達之城 降於天水之域 大城之氣上昇 布冪於水雲之上 實達之体平開 闢地於凝水之中 陸海竝列 山川廣(土斤) 於時水域變成地界而雙重 替動上下而斡旋 曆數始焉 以故 氣火水土 相得渾和 光分晝夜四時 潤生草木禽獸 全地多事... <부도지 제3장 앞부분 참조>

후천의 운이 열리더라…. 마고가 실달성을 끌어당겨 천수의 지역에 떨어뜨리니 대성의 기가 상승하여 물 구름 위에 막을 치더라. 실달의 몸체가 평평하게 펼쳐져 땅이 엉긴 물 가운데 나타나더라. 육지와 바다가 나란히 펼쳐지고 산천이 넓게 뻗더라. 이때 물 지역이 땅으로 변화하여 서로 겹쳐지고, 아래위를 바꾸고 도니, 역수(역법)가 시작되더라. 이리하여 기화수토가 서로 섞여 어울리고, 빛이 낮과 밤, 사계절을 나누더라. 풀과 나무와 날짐승과 길짐승을 윤택하게 생기게 하니 온 땅에 일이 많아지더라. 


(2) 천부경

...天二三 地二三 人二三 

大三 合六生七八九 運三四成環五七...

천이(天二)가 삼(三)이요, 지이가 삼이요, 인이가 삼이라. 대삼(大三)이 합하여 육(六)이요, 생(生)하니 칠(七), 팔(八), 구(九)요, 삼(三)과 사(四)를 운행하여 고리를 이루니 오(五)와 칠(七)이라.


(3) 삼일신고

...爾觀 森列星辰 數無盡 大小明暗苦樂不同 一神造群世界 神勅日世界使者 轄七百世界 爾地自大 一丸世界 中火震蕩 海幻陸遷 乃成見像 神呵氣包底 煦日色熱 行翥化游栽物繁殖... <삼일신고 세계훈>

너희는 빽빽이 늘어선 별들을 보아라. 수없이 많으며 크고 작고 밝고 어둡고 고통스럽고 즐거움이 같이 아니하니라. 일신께서 무리의 세계를 만드시고 해의 세계 사자에게 칠백세계를 맡게 하시니라. 너희 땅이 스스로 크다 하나 한 알의 세계일 뿐이라. 속불이 끓어올라 바다가 모습을 바꾸고 육지가 옮겨져 모습대로 이루어졌니라. 신께서 숨을 불어넣고 밑을 싸고 해의 빛살로 쪼이니 걷고 날고 바꾸고 헤엄치고 심어져 자라는 생물들이 번식하였느니라.


2. 천지인의 완성과 역법

(1) 부도지

부도지의 기록으로는 이미 사람이 존재한 상태에서 후천의 시대가 열렸다. 후천시대는 우리 기록의 역법상으로 서기전 27178년~서기전 25858년에 시작된 것으로 계산된다. 실제로 양력에 따라 만든 음력달력을 살펴보면 서기전 25858년 음력 11월 1일이 계해년 갑자월 갑자일이다. 다만, 60갑자보다 먼저 시작된 60계해의 기준이 되는 계해년 계해월 계해일이 언제인지 알 수 없다. 만약 우리 역사의 시작을 한국(桓國)이 건국된 서기전 7197년 이전으로 63,182년을 소급하여 70378년 계해년으로 하면, 후천시대는 43,200년이 흐른 뒤인 서기전 27178년경에 계해년 계해월 계해일이 시작되었다고 추정된다.

삼일신고봉장기에 의하면, 한웅의 태백산 천강은 366갑자가 흐른 뒤인데 역산을 하면, 실제 한웅의 태백산 천강일은 서기전 3897년이므로 366 갑자년에 해당하는 21,960년의 이전은 서기전 25858년 계해년이 되어 역법의 시작이 기록상 입증되고 있다.

이 후천의 초기인 서기전 27178년~서기전 25858년경에 지각변동이 있었다고 부도지는 기록하고 있는 것이 된다. 즉 바다와 육지가 변하여 역수(曆數)가 시작되고, 낮과 밤의 하루와 사시사철이 나누어지고 식물과 동물들이 번식하게 되었다. 이러한 내용은 삼일신고의 세계훈 기록과 밀접하게 관련된다.


(2) 천부경

천부경은 소위 조화경(造化經)으로서 진리역경(眞理易經)이다. 

천이(天二)는 천일(天一)과 구분되는 형상이 있는 하늘의 음양(예: 해와 달)을 가리키고, 지이는 형상이 있는 땅의 음양(예: 육지와 바다)을 가리키고, 인이는 형상이 있는 사람의 음양(예: 남과 여)을 가리키며, 이들 음양을 합하면 모두 육(六)이며, 이들 음양의 조화로 각 중(中)이 되는 존재가 하나씩 생겨 각 삼(三)으로 완성되니, 칠(七. 예:별), 팔(八. 예: 생물), 구(九. 예: 자녀)가 되는 것이다. 이러한 음양중의 3분 구분법은 모든 만물에 적용되는 원리이다.

보이지 않는 천지인과 형상을 이룬 천지인이 완성되고, 이 형상을 이룬 천지인은 3과 4를 운행하여 5와 7의 고리를 이룬다. 즉, 모든 천체는 회전하고 있으며, 지구가 자전하고 태양을 중심으로 공전을 하듯 운행하여 평면상의 5라는 고리와 입체상의 7이라는 고리를 이루게 되는 것이다. 천상열차분야지도에는 북극성을 중심으로 천구의 적도에다 황도가 겹쳐져 두 개의 고리로 이루어져 있다.


(3) 삼일신고

삼일신고의 세계훈에는 우주 천체와 지구의 운행과 특히 지구상의 지각변동과 생물의 출현과 번식을 기록하고 있다.

일세계(日世界)는 지금으로 말하면 스스로 빛을 내는 태양(星)이 중심이 되어 운행하는 별들의 집단이 된다. 지구가 속한 태양계도 일세계에 해당하는데, 지구가 해를 중심으로 돌고 또 해(태양)는 우리 은하의 중심을 두고 공전을 하고 있다. 

이는 할칠백세계(轄七百世界)의 轄이라는 말이 차(車)의 축(軸)과 마찬가지로 중심과 바깥이 일률적으로 함께 회전하는 모습을 나타내는 것이다. 칠백세계는 숫자상으로 700이 아니라 일곱(七) 방향의 온(百) 방향을 가리키는 말로서, 우주 천체가 흩어져 있는 입체적인 모든 방향을 가리킨다. 이는 지구를 중심으로 하여도 7방향으로 끝까지, 우리 은하계 중심을 하더라도 7방향으로 끝까지 이르는 것이다. 하늘에는 상하 사방이 없으므로 7방향으로 모든 방향을 나타낸 것이 된다.

속불(中火)이 끓어올라 바다가 모습을 바꾸고 육지가 옮겨져 현재의 모습대로 되었다는 것은 지각변동으로 바다와 육지가 바뀌었다는 것이다. 이때 바다가 육지가 되는 경우도 있었고 육지가 물에 가라앉는 경우도 있었던 것이 된다. 실제로 빙하기에는 육지가 바다로 변하기도 한다. 예를 들면 지금은 바다로 돼 있는 황해와 오키나와는 약 1만 년 전에는 육지였다고 한다. 이 시기는 서기전 8000년경으로 한국 이전의 마고시대(서기전 70378년경~서기전 7197년경) 말기에 해당한다.

시간 순서로 보면 육지와 바다가 형성된 후 5종류의 생물이 출현하고, 삼일신고의 마지막 편 인물편이 있는 것으로 볼 때 마지막으로 사람이 출현한 것이 된다. 이러한 순서는 부도지와는 조금 다른 차원이 되는데, 실질적인 역사적 사실보다는 종교적 성격이 있는 서술로 보인다.


3. 부도지와 천부경·삼일신고의 관계

부도지는 종교적인 서술보다는 그냥 역사적 사실적인 서술을 하고 있다. 이미 사람이 사는 상황에서 지각변동이 일어나고 역법이 시작되었다는 것이다. 역법은 과학적 체계이다. 단순히 우주 천체나 지구가 변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별들의 움직임을 정밀히 관찰하고 지구의 하루, 일주일, 계절, 1년의 변화주기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것이다. 이를 증명해 주는 유물이 약 15,000년의 역사를 일러주는 고인돌인데, 온전한 모양의 사방과 둥근 모양을 한 윷놀이판이 새겨져 있다.

이와는 달리 천부경에서는 이미 우주의 생성, 변화, 운행의 사실적 원리를 모두 안다는 전제에서 기술하고 있다. 천지인이 모두 형성된 후에 운행의 원리를 기록한다. 즉 우주 만물의 무한 생성, 변화, 운행의 원리를 연역적으로 기술하고 있다. 창조 진화적, 시공간 물리학적, 수리학적, 현상 과학적, 천체물리학적, 양자 물리학적, 철학적인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다시 삼일신고는 천부경의 내용을 5가지로 분류하여 구체적으로 기술하고 있다. 천부경이 개론에 해당한다면 삼일신고는 원론에 해당한다고 할 수 있다. 여기에 참전계경은 다시 삼일신고의 내용을 구체적으로 상세히 포괄하는 각론이라고 할 수 있겠다.

삼일신고에서는 사람이 출현하기 이전에 이미 우주가 갖추어져 있는 것이 되고, 지구에서 지각변동이 일어나 5가지 생물이 나타나고 마지막 순서로 사람이 출현하였다는 것을 알게 한다. 물론 만물과 사람은 원래 하나로부터 나누어진 존재에 불과하지만 현상 과학적으로 독립된 존재인 것이다. 

사람이 출현할 때는 이미 육지와 바다가 완성되어 있었다는 사실을 전제로 하면, 부도지의 기록이 사실적이다. 천부경과 삼일신고의 기록은 사람이 존재한 상태에서의 시간 순서상의 사실을 적은 것이 아니라 이미 모든 만물이 갖추어진 상태에서 사람이 출현한 것으로 상대적으로 종교적인 기술을 하고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사람이 살고 있는 현재에도 지각변동은 보이든 안 보이든 일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지각변동으로 역수가 달라졌다는 취지의 부도지 기록이 가장 실제적이다.


4. 맺음말

이상으로 보면, 천부경과 삼일신고의 내용은 부도지가 기록하는 마고성 시대를 지난 후 체계화된 가르침이 된다. 즉, 특히 삼일신고에서 기록하는 지각변동은 마고성 시대 이후 소위 후천시대부터 전해 내려오던 지각변동의 역사를 종교적 서술로 대입한 것으로 보이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천부경과 삼일신고의 기록은 마고성 후천시대의 실제 지각변동의 역사를 종교적 가르침으로 정리한 것으로 된다. 그 시기는 한웅천왕이 한인천제의 한국(桓國)에서 천부삼경(天符三經)을 지니고 천강(天降)하여 개천(開天)하였으므로, 마고성에서 사방분거한 뒤 한국 시대인 서기전 7197년경부터 서기전 3897년경 이전이 되며, 늦어도 한인천제(桓因天帝) 시대가 되는 서기전 5000년경~서기전 3897년경이 될 것이다.

다만, 부도지의 기록으로 볼 때, 황궁씨 시대에 해당하는 서기전 7197년경부터 서기전 6100년경 사이에 천부삼인(天符三印)이 완성되어 있었으며, 이를 유인씨가 전수(傳受)하였다고 기록되고 있으므로, 천부삼인의 상징적인 가르침을 담고 있는 천부삼경이 황궁씨 시대인 서기전7197년경부터 이미 완성되어 있었다고도 볼 수 있겠다.


5. 여론 - 천부경과 오키나와 해저 81자 상형문자와의 관련성

천부경의 실제적인 역사는 언제일까? 배달나라 이전의 한국 시대에 이미 천부삼경이 완성되어 있었다는 것은 이해가 되는데, 그렇다면 이들 천부삼경이 역사 사실적으로 언제 완성되었던 것일까? 

특히 천부경에 대하여는 결정적인 의문점을 던지는 유물이 발견되었다.

그것은 일본 영역에 있는 류구(琉球. 류큐. 오키나와) 섬 지역 여나국도(與那國島. 요나구니지마) 해저 유적에서 발견된 81자로 된 상형문자이다. 시기적으로는 지금으로부터 1만 년~1만2천 년 전인 서기전 8000년경~서기전 10000년경 유적이다. 우리 부도지의 기록으로는 마고성 시대(서기전 70378년경~서기전 7197년경) 말기에 해당한다. 서기전 10000년경~8000년경 사이에 오미의 난이 있었다고 본다면 사방분거 시기에 해당하는데 지금의 황해지역과 대만~오키나와 지역이 육지였던 시기가 된다.

▲오키나와 요나구니섬 해저 유적에서 발견된 암벽 상의 문자

오키나와 요나구니섬 해저 유적에서 발견된 암벽 상의 문자가 (필자가 유적에서 직접 확인한 것이 아니며 인터넷 자료에서 확인한 것임) 하필이면 천부경의 81자와 같은 81자로 이루어져 있을까? 단순한 글자들의 집합은 아니라고 보인다. 어떠한 체계적인 기술을 한 것으로 강력히 추정되는데, 제일 오른쪽 줄의 글자들은 천부경의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과 문장체계와 통하고 있다.

즉, 다섯 부분으로 나누고 3개의 점이 찍힌 글자는 아마도 전체를 묶어 하나임을 가리키는 모양(= 全一; 온; 오만 것), 태아나 씨를 감싸고 있는 자궁이나 열매 모양(=始), 골격만 있는 게 모양(骨; 틀; 機; 肉이 없는 모습), 자궁에서 떨어져 불어나는(十) 모습을 나타낸 모양(發 : 본격적인 始), 다시 온전한 전체가 하나인 모양(全一)로 되어 있는 것으로 해독할 수 있다. 이는 천부경의 일시무시일의 일(一)이 단지 숫자상으로 하나가 아니라 전체로서의 하나이기도 하므로, 뜻은 통한다.

문자를 자세히 관찰하면, 절구(臼) 모양, 톱(巨; 鉅) 모양, 심장(心), 해(태양), 귀나 뿔이 큰 동물(개, 양...), 움직이는 배, 둥근 빈 하늘, 물고기(魚), 중앙(中)을 가리키는 글자, 땅(地)의 고문자, 소나무(率) 모양, 하늘(天)을 가리키는 고문자, 배(舟), 열매가 셋(三) 달린 모양, 씨가 없는 열매껍질이나 빈 자궁의 모습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전체적인 맥락으로 글이 나열된 것을 고려하면, 원래 모든 것은 틀(골격)에서 시작되어 몸이 생기고 불어나며...심장이 태양과 같아 육지의 동물도 바다의 배도 움직이려면 필요한 것이고...하늘 가운데 땅이 있어 심장같이 살아있는 육지 동물과 물고기와 식물들이 있으며...변화무상한 과정을 거치게 된다...는 맥락으로 되어 있음을 알 수 있게 한다.

특히 몇몇 문자들은 단군조선 시대의 첨수도(尖首刀), 명도전(明刀錢) 등에 나타나는 문자들이다. 대표적으로 씨를 품은 열매(자궁), 心, 日(해), 절구 모양의 五, 魚(물고기), 地(땅) 등이다. 단적으로 심장과 태양을 나타내는 글자로 보면, 단군조선 시대에 쓰이던 문자 이전의 문자라고 볼 수 있다. 왜냐하면, 단군조선 시대에는 해가 사방으로 빛나는 모습 즉 해를 중심으로 사방으로 퍼지는 4개의 선으로 되어 있는데 여기서는 열기(熱氣)가 뻗치는 9개 선 모양으로 되어 있어 더 오래전의 문자로 보이기 때문이다. 즉, 배달나라 시대나 한국시대 심지어 마고시대에 쓰이던 문자로 추정된다. 

그런데, 이 유적이 일본의 류구대학 교수[목촌정소(木村政昭)]나 동경대학 지질학 교수의 주장대로 서기전 8000년경~서기전 10000년경 유적이 맞다라면 결국 마고시대 말기에 쓰이던 문자가 된다. 이후 한국시대에 이들 문자가 계속 쓰였고, 배달나라 시대에도 승계되어 문자가 발전되었던 것이 된다. 고구려 을파소 선생이 전수하였다는 참전계경 총론에는 한국시대에 이미 문무의식이 있어 소위 백일장(白日場) 제도가 있었던 것으로 보이는데, 문자가 있었음이 분명하다. 이를 입증해주는 기록으로 참전계경에 남의 글을 훔치지 말라고 하는 취지의 계율이 있다. 오늘날 지적재산권을 규정한 것과 같은 차원이다.

만약 류구(오키나와) 지역 여나국섬(요나구니지마)의 해저 유적에서 발견된 81자의 상형문자가 온전히 해독되는 날이 오면 천부경과의 관련성이 명백히 드러날 것이다. 

필자는 현재 상황에서는 일본의 오키나와 요나구니 해저 피라미드형 유적에서 발견된 81자의 상형문자는 서기전 8000년경 이전의 마고시대에 쓰이던 상형문자이며 현 천부경(天符經)의 원조격으로서 마고시대에 존재하던 천부경의 가르침을 담은 것으로 잠정 결론 내려본다.


▲ 경전 왼쪽부터 1916년 계연수 선생과 1948년 천부경 성자 박동호 선생이 직접 손으로 친접한 묘향산(태백산,서산) 석벽본 천부경과 고려말 민안부 선생 농은본 천부경 ⓒ 참한역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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