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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부경 81자 해석
 홍익인간  | 2006·10·25 06:09 | 조회 : 3,245
위의 농은유집 천부경 해독에 기氣자가 들어갔는데 잘못된 해독이다.글자의 삐침 때문에 저렇게 해석도 될 수 있겠지만, 그렇게하면 해석방법이 판이하게 달라진다.천부경의 핵심 부분이며 합(合)이라는 글자가 있음으로 보아 숫자연산이 되어야 하는데 기(氣)자가 들어가면 숫자연산이 안된다.기존의 천부경과 같이 이부분은 삼三으로 봄이 옳다.나머지는 흠잡을데 없는 완벽한 해독이므로 대종언어연구소의 농은유집천부경 해독을 인용하였음을 밝혀둔다.

天 符 經 (81字)

일 시 무 시 일 신 삼 극 무
진 본 천 일 일 지 일 이 인
일 삼 일 적 십 거 무 궤 종
삼 천 이 삼 지 이 삼 인 이
삼 대 삼 합 육 생 칠 팔 구
충 삼 사 성 환 오 칠 일 묘
연 만 왕 만 래 용 변 부 동
본 본 심 본 태 양 앙 명 인
중 천 지 일 일 종 무 종 일



천부경의 해석


일신(一神)이 시작함은 그 자체가 무(無)-허공과 함께 시작하지만 허공(無)과는 같지 않으므로 시작함이 일신이다.
여기에서 삼극(三極)으로 생겨나게되며 진정한 근본은 무(無)이다.

하늘의 처음과 끝은 하나(天)로써 영원하며,
땅의 처음과 끝은 두개(天地)로써 영원하며,
사람의 처음과 끝은 세개(天地人)로써 영원하다.

일에서 쌓여 십으로 커지고, 다시 무(無)로 돌아간다.

(복희씨의) 괘를 따라가니
삼극의 하늘이 두개로써 음양하고,
삼극의 땅이 두개로써 음양하며,
삼극의 사람이 두개로써 음양하다.


삼에 큰 삼을 합(合)하여 육으로 생겨난다. (144)
칠과 팔과 구로 이루어진 삼을 사로 성환하고, 이것을 오와 칠과 일로 연결한다. (25920)


묘연하게도 만번가고 만번와도
삼극의 쓰임은 항상 변하지만,
삼극의 움직임에는 변화가 없는 것이 근본이다.

본래 사람의 마음(心)은 커다란 태양에 근본이 되어 크게 밝으며(昻明),
사람은 하늘을 위로하고 땅에 두 발을 붙인 채 한평생을 살아가므로
영원불변하는 '법칙'이 생긴다.

일신이 끝남은 역시 무(無)로 끝이나나, 서로 같지 않으므로 끝은 일신이라.


『총 81자로 구성된 '천부경'은 한웅께서 태백산 신단수(神檀樹)아래에 내려오셔서 신시를 열어 홍익인간(弘益人間)을 위하여 만 백성을 가르칠 적에 조화의 원리, 곧 우주 창조의 이치를 81자로 풀이한 진경(眞經)이라고 한다.』


『농은 민안부는 목은 이색, 포은 정몽주, 도은 이숭인, 야은 길재, 수은 김충한과 더불어 6은(六隱)으로 불리었던 충신으로 조선이 개국하자 고려신하로서 도리를 다하지 못했다며 두문동(杜門同)에 은거한 72현 중의 한 사람이다.주목할 점은 조선조 이맥이 '태백일사'에서 “세상에 전하는 바 목은 이색, 범세동은 모두 천부경을 주해하였다”고 증언한 점이다.

이색은 민안부와 당시 교분이 두터웠고 범세동은 민안부와 같이 두문동에 들어간 72현 중의 한사람이다. 이는 민안부도 천부경을 공유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말해준다.』

자부선생은 중국역사에 나오는 신선 구천현녀이다. 치우와 황제가 싸우던 시기 황제에게 문서 세권을 전해준 전래가 서로 매우 흡사하다.
이것은 우리민족의 자부선생의 기록이 더욱 확실하고 분명하게 기록되어 있다.우리나라에서 비밀리에 전해져 내려오던 '대육임'을 전해받고계신 이춘형씨가 대육임은 중국의 역학체계가 아니라고 하였다.다만, 사람들이 자부선생이 구천현녀임을 모르고 구천현녀를 중국의 신선으로 치부하고 있음이 안타까울 뿐이다.구천현녀의 대육임은 천부경의 모든 것을 포함하고 있다.

대육임의 내용을 안다면 천부경의 모든 것을 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역사적으로 천부경 81자가 글자로 지어진 시대는 치우천자 시대로 추측되며,치우천자시대 천부경과 동일한 우주관이 구천현녀의 대육임에 있었다.여기에서는 구천현녀의 대육임과 함께 천부경을 풀이해 나간다.


《천부경 추가 해석》


일신(一神)이라 함은 그 자체가 우주를 가리키지만, 우주는 삼신(三神)을 포함하므로 결국 하늘, 땅, 사람을 통틀어 말하는 것이다. 일신(一神)이 무(無)에서 시작하였으니, 일신에서 생겨난 삼신(三神) 역시 결국 무(無)에서 시작함이 근본이 된다.
삼신은 존재하며(有) 무(無)라고 함은 존재함이 없는 공허한 것이다. 그러니 서로 같지 않다.

하늘은 스스로 끊임없이 변화하므로 하나의 운동으로 본다.
땅은 하늘의 변화와 지구 스스로 변화하는 것이 있으므로 두개의 운동으로 본다.
사람은 하늘의 변화, 지구의 변화를 고스란히 받아들이면서 또 사람과 사람간의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 있으므로 세가지의 변화로 본다.

일에서 쌓여 열개로 커지고, 다시 무로 돌아간다.
처음부터 시작하여 마지막을 뜻하는 열개에 이르렀지만, 그래도 그 다음에는 무(無)가 있다.
즉, 모든것은 무(無)로 되돌아가야만 하는 필연의 법칙을 설명한 것이다.

복희씨의 궤를 따라간다는 해석은 천부경의 시대상황도 고려하여 해석한 것이다.천부경은 아주 오래전 글자가 없었던 시기, 천제 한국에서 말로만 전해지던 것이었다.이것이 81자의 글자로 남겨진 시대는 과연 언제일까?한단고기를 살펴보면 천부경과 관련된 치우천자의 역사적 기록이 눈에 들어온다.

『...집안과 가문에서 장수될 만한 인재 81명을 골라 여러 부대의 대장이 되게 하고...』

한단고기 전체에 걸쳐서 81자의 천부경이 기록된 시대상황과 일치되는 비교적 분명한 부분이다.치우천자에서야 비로소 글로 남겨졌다면 그 선대에 태호복희씨가 남긴 팔괘부호도 역시 천부경에 기록으로 남겼을것이라고 생각하였다.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태극기의 본래 모습도 명성황후 때에는 복희팔괘였다는 것을 기억하자.

『..궤종삼천이삼지이삼인이』

이부분은 분명히 복희씨의 팔괘를 설명한 것이다. 궤를 그림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바로 음양(陰陽)이다.

삼극(三)에서 하늘(天) 부분이 두개(二)로써 음양(陰陽)하며,
삼극(三)에서 땅(地) 부분이 두개(二)로써 음양(陰陽)하고,
삼극(三)에서 사람(人) 부분이 두개(二)로써 음양(陰陽)하다.

즉, 삼(三)에서 각각의 부분(천지인)이 하나(양-陽)일 때와 두개(음-陰)로 끊어질 때를 모두 고려하여 나타낸 것이 복희씨의 팔괘부호도인 셈이다.




『삼(三)』 이라는 숫자를 숭배하였기에 삼(三)과 관련된 온갖 기묘한 발상을 동원하여 역사의 흐름을 천부경에 기록으로 남길 수 있었다.
천부경의 구절도 구절이지만 역사적 사실을 따져봤을때에도 천부경과 관련하여 태극과 팔괘를 그으신 태호복희씨가 빠질수는 없다.

《삼대삼합육생칠팔구충삼사성환오칠일》

여기에 숨겨진 '숫자'가 있다.천부경 전체에 걸쳐 가장 흥미로운 구절이다.삼에 큰삼을 합하여 육으로 생겨나며, 칠과 팔고 구로 이루어진 삼을 사로써 수를 연결(성환)하고, 이것을 다시 오와 칠과 일로 수를 연결하면 숨겨진 숫자가 비로소 밝혀지게 된다.

천부경의 비밀을 풀이하는 데에도 짝이 필요하다.

『...또 주목할점은 민족경전인 '삼일신고'의 내용중 발해 문왕인 지은 '삼일신고봉장기'에 단군이 신지에게 삼일신고를 그리라는 명을 내렸다는 구절이 나온다. '천부경'이 삼일신고의 한쌍임을 고려할 때 천부경에 대해서도 동일한 그림문자로 돌위에 새겼다는 추정이 가능해진다.』

천부경의 짝은 『바둑판』이다. 왜 바둑판이 필요한가? 혹 '오청원 기성'의 바둑에 관한 견해를 들어보신 분들은 이해가 빠를 것이다.바둑의 기원에 대해서 4천 수백 년 전의 요순(堯舜)시대 기원설이 있다. 오청원 기성의 견해는 바둑의 사용이 당초에는 천문을 연구하는 도구로 사용되었을 것이라는 추측이다.내가 직접 확인해본 결과 B.C.2600년경 구천현녀의 대육임에는 영락없이 바둑판이 사용된 증거를 찾을 수 있었다. 자부선생은 구천현녀임이 분명하며, 황제에게 문서 세권을 전해준 전래가 서로 똑같다.혹 자부선생 = 남자, 구천현녀 = 여자 따라서 동일인물이 아니다 라는 주장을 내세우는 이가 없어야겠다. 자부선생이 남자라는 기록따위는 어디에도 없기 때문이다.

『대육임에서는 지구 전체를 6백48지역으로 구분하고 다시 72지역을 2분하는 원리로 지구의 기운을 논하고 있다. 지역을 합산하면 7백20지역이 되는데 이것은 육임의 7백20신과와 일치한다.』

대육임에서 바둑판을 활용했다는 명확한 증거가 위에 있다.역사에 조금만 더 관심을 가져본다면 해답은 의외로 쉽게 찾을 수가 있다.치우천자 시대에 81인의 형제라 하여 천부경과 같은 숫자가 나오며,더욱 같은시대 구천현녀의 대육임에 천부경과 같은 방법과 내용을 담은 것이 있었다.이는 자부선생(구천현녀)과 신지혁덕이란 분이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있었음을 의미한다.한단고기에 자부선생이 만들어 가르쳤다는 윷놀이가 사실은 바둑이었음을 알 수 있다.

바둑판에는 총 9개의 둥근 줄이 있는데, 이것을 이용하여 천부경을 풀어가면 된다. 중심부터 시작하여 4, 12, 20, 28, 36, 44, 52, 60, 68 개의 사각형이 둥글게 이어져 있다.







① 4 ② 12 ③ 20 ④ 28 ⑤ 36 ⑥ 44 ⑦ 52 ⑧ 60 ⑨ 68


삼에 큰 삼을 더하여 육으로 생겨난다.삼(4 + 12 + 20) + 큰삼(28 + 36 + 44) = 육(144)과연 바둑판에 있는 점선 내부의 줄 수 여섯째줄까지 모두 합한 사각형의 갯수가 144개가 된다. 천부경의 바로이 부분『삼대삼합육생』 은 대육임에서 말하는 아래의 내용과 일치한다.

『지구가 태양의 주위를 도는 것을 거꾸로 생각해보면 1년간 지구표면에도 태양이 지나가는 길(황도)이 나타난다. 그것에서 우리 선조들은 독특한 원리 중의 하나인 '월장(月將)'을 발견해낸 것이다. 월장은 지구의 12지지와 합치되는 태양(황도상)의 12지지를 가리킨다.』


지구의 12지지에 합(合)치되는 태양의 12지지 삼에 큰 삼을 합(合)하여 생겨나는 숫자 144 바둑판에서 삼(36)은 작고, 큰삼(108)은 말 그대로 크다.지구는 작고 태양은 크다. 칠(52)과 팔(60)과 구(68)로 이루어진 삼(180)을 4로 성환(수를 연결)한다.

※ 농은유집 천부경에서 '성환'이라는 글자의 형상을 살펴보면 '저울의 추'와 '연결고리'임을 알 수 있다. 이부분에서 직감적으로 숫자를 연결(연산)시키는 부분임을 알 수 있었다.
  




180 X 4 = 720

성환하여 놓은 수 720을 5와 7과 1로 연결한다.

720 X 5 = 3600
3600 X 7 = 25200
25200 X 1 = ?



여기에서 잠깐 생각해보면 일로 연결할 수 있는 연산이 지극히 미미하다는 것을 알 수 있을것이다. 곱셈과 나눗셈은 그 수가 그 수다. 덧셈과 뺄셈이라 해 봤자 역시 마찬가지이다. 나는 여기에서 1은 1 자체가 아니라 특정 수를 가리킨다고 보았다. 역시나 구천현녀의 대육임에 명확한 해답이 있었다. 『황도 12별과 태양의 주기 2만5천9백20년.』

이 부분도 대육임과 맥락이 같다면 답은 자명하다. 25920 에 25200 을 빼면 과연 720 이 나온다.즉 천부경의 구절 중 특성상 이부분에서의 1 은 720을 가리키는 것이었다.

25200 + 720 = 25920

720을 한번 더한다.결국 이렇게 읽으면 되는 것이다.칠과 팔과 구로 이루어진 삼을 사로 성환하고, 이것을 오로 곱하고, 다시 칠로 곱한 다음 성환하여놓은 수(720)를 한번 더한다. 대육임(大六壬)과 더불어 설명하지 않으면 도깨비 망발하는 꼴이 될 정도로 설명하기 어렵고 특이한 부분이다.

지구의 12지지에 합치되는 태양의 12지지 별과 태양의 주기 2만5천9백20년

삼에 큰 삼을 합하여 육으로 생겨난다. 36 + 108 = 144칠과 팔과 구로 이루어진 삼을 사로 성환하고 다시 오와 칠과 일로 연결한다.
180 X 4 = '720' X 5 = '3600' X 7 = '25200' + 720(1번 더함) = 25920


독특한 점은 천부경에서 144, 25920 이라는 숫자를 알아내기 위해 사용된 바둑판(마방진)의 숫자이다.
삼 - 36,
큰삼 - 108,
칠팔구로 이루어진 삼 - 180

이 수들을 살펴보면 36부터 시작하여 72씩 커졌다는 것을 알 수 있다. 72라는 숫자가 경전을 풀기위해 반드시 필요한 수라는 것을 안다면, 천부경을 풀이했다는 《두문동(杜門同)에 은거한 72현》에 관한 부분 역시도 어느정도 수용할 수 있을 것이다.


묘연하게도 만번가고 만번와도 천지인(天地人) 삼극의 쓰임은 항상 변한다.하늘도 변하고, 땅도 변화하며 사람 역시 생노병사와 같은 변화를 거치게 된다.그러나 그 본질을 파고들면 결국 우주의 운동법칙에 의한 것이어서 삼극의 틀은 움직임(변함)이 없는 것이 근본이다.

본래 사람의 마음은 커다란 태양에 근본이 되어 크게 밝다.삼일신고에 이르기를 『세계의 뭇 별은 해에 속해 있으니 모든 백성과 큰 인물들이 여기에서 태어난다.』고 하였다. 별은 태양에 속하고, 태양은 지구에 합치되며, 지구는 두다리를 붙이며 살아가는 인간에게 절대적인 영향을 준다.인중천지일의 내용도 이와 같은 이치다.

일종무종일은 처음과 해석방법이 같다.일신(一神)은 삼신(三神)을 포함하며 끝(終)은 무(無)로 끝이나지만, 무(無)와는 서로 같지 않으므로 끝(終)은 일신(一神)이다.

《천부경 +대육임》에 대한 인식은 한단고기의 내용에도 있는 것이고, 저도 어느정도 예측하고 있는 것입니다.

『세상에 전하는 바 목은 이색 휴애 범세동은 모두 천부경을 주해 했다고 하는데 그렇지만 지금은 볼 수 없다. 지금의 풍속은 한자라 할지라도 정주에 합하지 않으면 뭇화살의 집중적인 비난을 받을 정도로 유가의 예봉은 바햐흐로 번득인다. 저 천경과 신고의 가르침을 전하고자 하여도 어찌 쉽사리 논할 수가 있으리요?』

『강태공이 자부삼황의 뜻을 저술하였으니, 연나라 - 제나라 선비들이 괴상스럽고 신비스럽게 불렀다.』

『《삼황내문경》은 자부선생이 헌원에게 주어 그로 하여금 맘을 씻고 의에 돌아오게 한 것이다. 선생은 일찌기 삼청궁에 사셨으니 궁전은 청구국 대풍산의 남쪽에 있었다. 헌원이 몸소 치우를 배알했는데 가는 길에 명화를 거치게 되어 소문을 듣게 된것이다. 경문은 신시의 녹서로 기록되어 세편으로 나뉘어져 있었다. 후세 사람들이 추연하고 주를 더하여 따로 신선음부의 설이라고 한 것이다. 주나라 진나라 이래로 도가의 무리들에 의지하는 바가 되어 민간에 연단복식하는 자가 생기고 허다한 방술의 설이 어지럽게 마구 나와서 의혹에 빠지는 자가 많았다. 서복에 이르러 한나라는 망했지만 역시 희사의 출신이기에 평소 진나라을 배반할 뜻이 있었으니, 이에 바다로 들어가 신선을 찾는다고 말로는 하고 도망쳐 들어가지 않았다.』

대육임과 천부경의 연관성에 의심하는 분께 한가지 경적이 될만한 것이 한단고기-소도경전본훈에 처음에는 발귀리에 대해 나오며,그 다음는 발귀리의 후손 자부선생에 대해 나옵니다.그 다음 천부경 81자가 나오며 그 다음에도 자부선생의 역사적 기록이 나옵니다. 물론 삼황내문의 기록과 함께..한단고기에서 천부경이 자부선생의 기록 사이에 끼여있는 이유는 서로 연결되어있기 때문입니다.
즉, 자부선생이 누구인지, 삼황내문경이 어느것인지 역사적 기록을 찾아내면 답은 저절로 나오게 되어있습니다.



 
 
내용출처 : [직접 서술] 이 글은 제가 다음카페 <천부경 우리민족의 비밀>에 직접 올린 것입니다. 참고자료 : 임승국님의 '한단고기', 이춘형님의 '대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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