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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부인과 신지녹도전자 진본 천부경 (6)
 관리자    | 2008·04·30 01:27 | 조회 : 3,639

20. 천부경 수행의 길은 부자 되는 길!




누가 뭐래도 이 땅은 살아있는 생명을 위하여 만들어졌다. 그리고 그 살아있는 생명의 대표가 사람이니 이 땅은 사람을 위하여 만들어졌다. 절대 어떤 여호와 같은 귀신이나, 허깨비 같은 비상비비상처천 적멸보궁(非相非非相處天 寂滅寶宮)의 부처님 마음(心)을 위하여 만들어진 땅이 아니다. 그러니까 살아있는 인간이 어떤 귀신을 위해 그 밑에서 종살이를 하며 목숨을 바칠 일도 없고, 허깨비 마음을 위하여 기도하고 돈을 바친다는 것은 다 미친 짓이다.





또 그 수행방법도 오직 그 귀신을 위해 십자군 전쟁이나 지금 중동사태에서 보듯이 목숨을 바쳐 봉사하거나, 제 부모, 처자식을 굶겨가며 남에게 다 퍼주고 자신만 천당에 가려고 기도하는 행위, 또 이 세상에 생로병사(生老病死)와 별리(別離)의 고뇌가 있다니 이를 다 버리고 산중에서 죽을 치고 앉아서 혼자만 선정(禪定)에 들어가 성불한다는 것은, 엄연히 존재하고 있는 현실을 도피하는 비현실적인 것이고 자기만 잘 되겠다고 하는 이기적 아집일 뿐인 것이다.





 


인간이 살아가는데 어찌 생로병사와 별리의 고통만 있다는 것인가? 물론 그런 고통도 있겠지만 성리학에서 말하는 측은(惻隱), 수오(羞惡), 사양(辭讓), 시비(是非) 등의 인의예지(仁.義.禮.智)와 칠정(七情)이라는 즐거워하는 희(喜), 노여워하는 노(怒), 슬퍼하는 애(哀), 두려워하는 구(懼), 그리고 현대인이 가장 좋아하는 사랑하는 애(愛)와 미워하는 오(惡), 욕심부리는 욕(慾)만 있는가?  또 왜 이런 모든 것들을 포용하고 승화 시킬 수는 없는가? 그러니까 위에 이런 종교들은 결론적으로 '사람의 본성이 자신의 육신이 아니다'라는 진리라는 가르침의 방편은 될망정 인간을 위한 길은 아니다.





 


우리 하느님 교훈인 <신지녹도전자 천부경 '하나, 둘, 셋... 열'>은 '하늘의 정신인 '한'이 물질(각종 아미노산 등)인 땅에 둘리어 사람을 세웠고 짝인 계집을 만들어 이 땅 위에 세웠으니 잘 번성하거라'이다.



여기까지는 섭리를 말씀하신 것이니 인간이 뭐 어쩔 수도 없다.



그러나 '일곱'부터는 인간이 반드시 해야 할 일이고 의무라 했다. 천부경에서 일곱의 '일구는 것'은 바로 '천부경 수행의 길'이며, 요즘 말로 '부자 되는 길'이다. 그런데 그 목적은 '여덟, 아홉'을 하기 위한 부자 되는 길이다.



즉, '일곱'으로 일하는 목적은 일의 결과인 '열매', 즉 '여덟의 집'을 위한 것이며, 이 집은 '처자식의 집'이고, '아홉'은 '씨족(국가)의 울타리'다. 그러니까 '일곱'은 '나'를 위해서 일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위해 일하는 것이다. 즉, 천부경 사상으로 대인관계를 하면 부자가 되지 않을 사람이 없다. 이를 예로 들면, 장사하는 사람이 제 잇속만 차리다 보면 사업은 망친다. 제 잇속 전에 고객을 위한 봉사부터 철저히 하다 보면 자신은 어느새 부자가 된다.




또 위 어떤  고뇌건 일곱 '여덟, 아홉'의  천부경 이론으로 기쁨으로 승화시킬 수 있다. 즉, 지게꾼이 하루 종일 일시키는 자한테 욕을 먹으며 고된 일을 한다 해도 저녁에 집에 들어갈 때 꽁치라도 한두 마리 사가지고 가며 못생겼지만 처와 코흘리게 말썽꾸어기지만 자식이 그 꽁치 굽는 냄새에 군침을 흘릴 것을 생각한다면, 하루의 그 고뇌가 기쁨으로 승화된다는 말이다.


이는 부처님이 말하는 인간에게는 고뇌만 윤회하니 태어나는 원인인 무명(無明)을 제거하여 아예 태어나지도 말자던 그 고통을 진본 천부경의 이론으로는 오히려 환희로 승화시킬 수 있는 것이다. 또 이는 불가에서 말하는 무아(無我)와는 다르다. 무아는 전연 허깨비지만, '참나'는 '나'만 내가 아니라 '저 사람도 나'인 것이다. 즉, 더불어 사는 '우리'인 것이다.

이 우리를 위해 기업을 세워 진정한 부자가 되었던 잘 아는 분 중에 대표적 인물이 바로 유한양행의 창시자 유일한 박사와 안과의사 공병우 박사가 있다. (이 천부경 수행의 길은 부자가 되는길을 책 두 권 분량으로 글쓴이의 카페에 있다.)








 


21.'나(我)' 라는 말을 쓰는 서양이과 '우리' 라는 말을 쓰는 우리


이 천부경 사상를 그대로 이어받은 우리 민족은 그 사상이 현재에도 '우리'라는 말로 남아있다. 


우선 서양인들은 대부분 '내'가 주체이다.



오직 나만을 위해서 살고 나한테 이롭지 않으면 애들이 울건 말건 이혼한다.


따라서 서양 사람들은 이런 말을 당연하게 즐겨 쓴다.





That's your business. (그것은 너의 일이다.)


That's your problem. (그것은 너의 문제다.)


I don't care. (내가 상관할 바가 아니다.)



우리도 돈이 많고 오직 서양만 종주국으로 아는 소위 문화인들은 이 풍속을 닮아간다.


 


이 '나'와 '우리'라는 말은 우리말과 서양말을 비교해보면 안다.



서양인들은 '나의 선생님(my teacher) , 나의 학교(my school), 나의 나라( my country)', 그리고 형제들이 있어도 '나의 부모(my parents)'이고, 식구들이 같이 살아도 '나의 집( my home)'이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 선생님, 우리학교, 우리나라, 우리 부모님. 우리 집'이며, 심지어 마누라까지 '우리 마누라, 우리 남편'이다. 이것은 먼저 말이 시작될 때 그 사상적 기반이 천부경에 있었기 때문이며, 이것도 <신지녹독도전자 천부경 하나, 둘, 셋... 열>이 진본 천부경이라는 것의 증거가 된다.


 


제 2장. 신지녹도전자가 진본 천부경이라는 10가지 증거와 그 해독  
1. 신지녹도전자 천부경은 16자이고 하나, 둘, 셋... 열도 16자
2. <영변지>에 제시하는 신지녹도전자의 글자가 실제로 중국 섬서성 백수현에 있다
3.  一,二,三이 '하늘, 땅, 사람'이라면 四五六七八九十도 숫자 이전에 우리말이어야 한다.


4.  같은 글자가 사슴 그림 鹿圖文과 새발자국 그림 鳥跡書로 불리워지는 이유
5. 신지녹도전자 해독한 이도 오역하지 않았다는 증거

이상 5가지 증거는 글 전체 공통으로 해당하고, 아래 5가지 증거는 신지녹도전자 각 글자 해독에서 증거한다.


1. 신지녹도전자 뜻으로 본 증거


2. 우리 뿌리말로 본 증거
3. 최치원 81자로 본 증거
4. 金文  一, 二, 三... 十의 뜻으로 본 증거
5. 우리 풍속으로 본 증거 


 


1. 신지녹도전자 천부경은 16자이고, 하나, 둘, 셋... 열도 16자
아래에서 보듯 1,940년 북한 <영변지>에서 발표한 <신지녹도전자 천부경> 글자는 모두 16 자이며, 우리 숫자 '하나, 둘, 셋... 열'도 숫자의 뜻으로는 10 이나 적는 글자 수는 16자이다. 그외 평양 법수교 아래 기천문, 그리고 역시 <영변지>의 성예찬문은 모두 16자이지만 이는 '하나, 둘, 셋... 열'과는 무관하다.


따라서 이 그림글씨들의 모양이 같다는 것은 우연이라기보다, 신지가 우리 진본 천부경를 적자니 지금 우리가 '하나, 둘, 셋 ....열'을 적을 때와 마찬가지로 16 자로 적을 수밖에 없었다는것을 말해준다.


 


2. 영변지에 제시하는 신지녹도전자의 글자가 실제로 중국 섬서성 백수현에 있다
1940년 북한 <영변지>에서 발표한 신지녹도전자에는 중국 섬서성 백수현(白水縣) 사관촌(史官村) 창성묘(創聖廟)에 있는 창성 조적서 비문은 보이지 않는다.
신지전자와 똑같은 창성조적서 비문이 우리에게 알려진 것은 <섬서고대서법유적종술(陝西古代書法遺跡綜述)>에 실려있던 것을 1993년 발행된 <환단지(桓檀誌)> 제10호에 재인용하면서부터다. 따라서 북한 <영변지>에서는 중국에 그런 글자가 있다는것을 알았다면 당연히 올렸을 것인데 올리지 못한것을 보면 그들은 중국에 그런 글자가 있다는 것조차 모르고 있었다는 말이니, <영변지>의 신지녹도전자가 어느 누가 창성조적서 비를 보고 적당히 그런 글자를 흉내낸 것이 아니라는 증거가 되고, 따라서 북한 <영변지> 글자와 창성 조적서 글자는 예로부터 각자 다른 길로 전래되고 있었다는 말이 된다. 그러므로 <신지녹도전자 천부경>이라는 전혀 없었던 유령 같은 글자를 누가 장난 삼아 만든 것이 아니라 사실상 존재했던 글자라는 증거가 된다.


 


3. 一二三이 하늘, 땅, 사람 이라면 四五六七八九十도 숫자 이전에 우리말 이어야 한다.


이는 너무나 당연한 말이다. 여지꺼껏 최치원 81자중 一二三...十을 숫자로만 알고 그것을 숫자의 뜻대로만 풀려니 풀지지가 않으니 하니님, 환숫 당시에는 있지도 않았던 음앙오행설이나 각종 이상한 도표, 그리고 요즘 컴퓨터로나 풀수 있는 어려운 숫자 노름을 하여 진정 천부경을 연구하는 이들을 혼란에 빠뜨리고 사이비 교주, 점쟁이들만 양산 한다고 했다.


그렇다면 과연 그  一二三...十이 처음부터 우리 숫자였다고 가정 하더라도 여기서 一二三은 최치원의 말대로 하늘과 땅과 사람이라고 하고 이를 부정 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렇다면 우리 선조들은 과연 우리 숫자를 만들때 하나 둘 셋 까지만 하늘과 땅과 사람이라는  엄청나게 중요한 뜻이 들어있는 우리말로 숫자를 정하고 다음 넷 부터는 아무 뜻도 없는 헛소리로 숫자를 만들었단 말인가?


또 최치원 역시 一二三 까지만 天一一 地一二 人一三, 즉 天地人 이라고 설명해 놓고 다음 四五六七八九十 은 그 음양오행 설로 설명했을 것 같은가?


그렇다면 이 넷 부터 열까지도 반드시 어떤 뜻이 들어 있을텐데 최치원 81자를 천부경으로 알고 있는 이들은 아직도 그 넷 이상 열까지의 뜻은 우리 말로 연구해 볼 생각도 하지 않고, 그래서 아무것도 모르니 그 애매 모호한  음양오행설 등으로만 떠벌이고 있으니 글쓴이는 이에 구차 하게 신지녹도문 천부경을 진본 천부경이라 하는 것이다.


 


최치원은 하나 둘 셋 ..열의 천부경은 숫자로만 알고  한자로 번역해 본다 해도  一二三四五六七八九十 밖에는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을 것이다. 그러나 이것이 숫자 이전에 천부경임을 설명하려면 반드시 우리 글자 가림토가 살아 있어야 설명이 가능한데 당시는 그 잘난 선비들이 우리 글자를 다 죽여 놓아 우리말 이면서 우리 글자로 표현할 길이 없으니 할 수 없이 절름발이 이두문 형식으로라도 표현해 놓은것이다.


이 이는 먼저말한 天一一 地一二 人一三도 이두 형식이다. 天一의 一은 핵심(첫째) 이지만 다음 一은 우리가 한민족이라는 한없이 밝고 큰 우리말 한 이며 地一二의  二도 숫자가 아니라 우리말 두르다(周)이고 人一三의 三도 숫자가 아닌 우리말 서다,세우다 솟다 하는 말이다. 따라서 天一一은 하늘의 핵심은 이고 地一二는 땅의 핵심은 두름(둘)는 것이며 人一三은 사람의 핵심은 서고 세움이다 해야 말이 된다.


이와같이 최치원은 첫번부터 이두문 형식을 쓰면서 다음 四五六七八九十도 이두문 형식으로 해석하라는 힌트를 주었다, 그러나 지금 최치원의 81자가 천부경인줄 아는이들은 이 눈치도 모르고  四五六七八九十가 숫자나 한자 뜻대로는 해독이 안되니 각종 음양오행설이나 이상한 도표등으로 풀려고 그 고생을 한다는 것이다,


 


또 최치원이 이 구차한 이두문 형식으로 써 놓은것도 <소도경전>에서 이맥이 말했드시 우리 환숫, 발달임금의 사람 사는 道는 고구려 무용총에도 조의선인(皁衣仙仁) 그림이 있는데도 우리 선비들은 그 조의 소리만 나와도 우리 상국은  중국인데 왜 우리 조상을 떠벌리느냐고  엄청난 비난의 화살과 심지어 삭탈 관직 까지 당했다고 하듯이 우리 선비들은 우리말 우리 글자를 비천시 하다보니 우리말로 우리 천부경 숫자를 그대로 표현 할길이 없었던 것이고 또 표현해 봐야 그 선비들에 의해 죽을 것 이므로 그래서  그 81자가 지금껏 살아 남은 것인데 한글이 살아난 지금까지도 오직 그 중국의 한자만 섬기던 자들의 그 전통 때문에 四五六七八九十을 그 중국의 음양오행설로 풀이 하려고 그 애를 쓰니 이 얼마나 한심한 일인가?


따라서 이것만 보아도 최치원 81자는 숫자 풀이가 아닌 진본 천부경 이었다는 증거가 된다.


 


4. 같은 글자가 사슴그림 鹿圖文과 새발자국그림 鳥跡書로 불리워 지는데 대한 증거.
이것은 신지녹도문이 먼저 나왔고 창힐이 신지한테서 글자 만드는 법을 배웠다는 근거가 되며 또한 신지녹도문 천부경이 진본 천부경이라는 증거가 된다.
즉 신지녹도 전자는 누가 봐도 鳥跡 즉 새 발자국 같지 사슴그림은 아니다. 그렇다면 이는 창성조적서의 새 발작 그림이라는 말이 맞는 말이고 신지 녹도문도 새발작 그림인 조적서 일 수 박에 없다. 그런데도 구지 신지의 글자는 사슴 그림, 즉 녹도문이라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이는 바로 신지녹도문의 유래에서 보듯 신지가 사슴을 보고 글자를 만들었기 때문이다.


 


 


출처 :국어를 알고 싶다 원문보기 글쓴이 :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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