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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국사(正統國史)의 계승자 한암당 이유립과 그 이후 이야기
 tlstkdrn  | 2018·09·13 16:29 | 조회 : 43
정통국사(正統國史)의 계승자 한암당 이유립과 그 이후 이야기

이해영 / 객원기자


                                            1. 초간본 환단고기 분실 사건 전말기
   현재 『환단고기』는 초간본이 없는 상태이다. 그래서 이를 빌미로 기존 강단사학에서는 진위 여부에 대해 공격을 하고 있다. 하지만 1966년부터 1986년까지 한암당 이유립을 스승으로 모시고 환단고기를 직접 배운 현 단단학회 회장인 양종현님의 증언을 들어보면, 이는 거대화된 학문권력으로 진실을 매도하는 행위임을 알 수 있다.
   “좁은 방에서 스승님(이유립)과 무릎을 맞대고 앉아 환단고기 초간본을 글자 하나하나 짚어가며 읽은 기억이 생생하다. 환단고기는 결코 위작이 아니다.” 여기에 그는 한암당의 생애와 인간관계, 사회활동 및 환단고기 전수 과정 등에 대해서도 증언을 하였다.
   역사서를 보기 이전에 역사가를 먼저 연구하라는 말이 있다. 환단고기를 전수한 한암당의 생애는 그가 얼마나 치열하고 꼿꼿하게 우리의 바른 역사를 정립하고 이어가기 위해 매진했는지 알 수 있게 해 준다[이 부분은『 환단고기』 완역본(안경전, 상생출판)에 자세하게 실려 있어 여기서는 약하기로 한다].
   그렇다면 초간본 환단고기가 분실된 내막은 무엇인가? 기존에는 한국전쟁 때 금산에서 화재로 소실되었다, 성남 거주 시에 큰 홍수로 분실되었다는 설들이 있었는데, 양종현의 증언에 따르면 그 전말은 이렇다. 1976년 의정부에서 살 때, 생활이 궁핍했던 한암당 일가는 집세가 5개월이나 체불된 상태였다. 그러던 중 박창암 장군의 배려로 백내장 수술을 하기 위해 군산에 사는 종친인 이공빈이 운영하는 병원(공안과)에 5일간 내려가 있었다. 그 사이 이를 야반도주로 여긴 집주인이 소장되어 있던 이유립의 책들을 모두 팔아버렸고, 그 와중에 초간본이 사라져 버렸다. 하지만 천만다행으로 오형기의 필사본이 남아 있어서 환단고기 전수 맥이 끊어지진 않았지만, 이로 인해 한암당은 초간본을 내놓으라는 공격성 주장에 마음고생을 하게 되었다.
                                           2. 우여곡절 많은 환단고기 대중화와 이유립
   그 후 환단고기의 대중화는 전혀 예상치 못한 사건에서 비롯되었다. 한 암당에게서 역사와 한 문을 배운 당시 24세의 문하생 조병윤(趙炳允)이 1979년(신시개천 5876년)에 아주 큰 사건을 일으켰다. 그는 이유립 선생의 허가를 받지 않고 박기엽씨가 이끄는 광오이해사(光吾理解社)를 통해 오형기가 필사한 환단고기를 영인(影印)하여 100부를 인쇄 출판하면서 판권에 그 자신을 단단학회 대표로 적어 놓았다. 이에 한암당은 사태 수습을 위해 조병윤을 파문하였고(이 사건으로 조병윤은 승려가 되었다고 하고, 현재 그 생존여부와 소재는 계속 탐문중이다), 문제의 발문을 삭제하고 오자를 바로잡은 새로운 필사본을 만들었다.1) 새 원고는 곧 완료되었으나, 출판비가 없어서 1983년에야 ‘배달의숙’을 발행인으로 하여 100부를 발행하게 되었다. 당시 한암당의 나이 77세로, 평생 지켜온 환단고기를 인생의 마지막 순간에 공표하게 된 것이다. 우여곡절 끝에 환단고기는 세상 속으로 들어가 대중화되기 시작하였다.
   그런데 환단고기 대중화 과정에서 아주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1983년 배달의숙본이 나오기 전 일본어로 번역된 환단고기가 먼저 출판되어 나온것이다. 일본인 변호사인 가지마 노보루(鹿島昇)가 1982년에‘ 역사와 현대사’를 발행인으로 하여 출판하였던 것으로 가지마는 오형기가 필사한 환단고기를 저본으로 사용하였다. 하지만 가지마는 한문 실력이나 환단고기를 번역할 실력은 없었다. 그런데도 가지마에 의해 일본에서 환단고기가 먼저 나오게 된 이유는 이유립이 출판을 목적으로 박창암 장군에게 원고를 위탁했는데, 이를 일본어로 내 준다는 조건을 건 가지마에 속은 박장군이 상의 없이 원고를 넘겼기 때문이다.
    가지마는 환단고기를 ‘아시아의 지보(至寶)’라고 극찬하면서도, 책의 핵심내용을 훼손하고 왜곡하였다. 정통 국통 맥이 아닌 일본 역사로 둔갑시켜 번역하고, 일본의 황국사관을 주입하기도 하며, 동방 한민족 역사가 중동 유대족의 역사에서 발원하였다는 황당한 주장을 하기도 했다. 이를 한암당은 “지론이 서로 간에 다소 어긋난다(持論多少相違者)”라는 말로 많은 오류와 왜곡된 내용을 우회적으로 비판하였다. 그 후 원고의 원본을 회수하려고 노력했지만, 가지마는 복사본만을 돌려주었다.
   이런 우여곡절 속에 국내에서도 임승국, 김은수 등에 의해서 환단고기 번역서들이 나오기 시작하여 우리 상고역사와 신교 문화가 조금씩 대중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하였다. 그 후로 한암당은 군인과 일반인들에게 우리 역사 강연을 하는 한편, 배달민족의 역사와 사상연구에 몰두하였다. 1986년에는 그동안의 저술들을 정리한 대배달민족사 5권을 고려가(高麗家)를 출판사로하여 간행하였다.2)
   대한의 정통 국사를 바로세우기 위해 헌신한 한암당 이유립 선생은 신시개천 5883년(서력 1986년) 4월 18일 새벽 1시에 자택에서 79세를 일기로 타계하였다. 묘 소는 마리산을 향해 있는 경기도 고양시 송추면 운경공원 내에 조성되었다. 한평생 일신의 영화를 구하지 않고 추위와 굶주림, 박해 속에서 오로지 역사 광복에 매두몰신한 이유립 선생은 선대의 해학 이기, 운초 계연수 선생과 마찬가지로 우리나라의 바른 역사의 대부代父라 할 수 있다. 이분들의 고귀한 희생 덕분에 우리는 현재 한민족의 정통 사서인 환단고기를 만나 볼 수 있고, 9천년 한민족사의 정통맥과 진실을 알 수 있게 되었다.
                        3.  환단고기 전수사에 있어 대개벽사건, 환단고기 완역본 등장
   한암당이 타계한 이후 환단고기 대중화는 다소 침체기를 맞게 된다. 기존에 나온 20여종의 번역서들은 숱한 노고에도 불구하고, 적잖은 오류와 자의적인 해석들이 많았다. 더구나 중대한 내용은 오역하고 있을 뿐 아니라, 한민족 시원 역사의 진실과 태곳적 인류의 정신문화인 신교의 본질과 실체를 제대로 밝히지 못하고 있었다. 또한 기존 강단 사학자들은 환단고기를 조작된 책(위서僞書)이라고 평가해 수십 년간 그 사료적 가치를 제대로 인정받지 못했고 이는 대중적으로 논란만 가중되어 왔다. 기존 강단사학자들은 실증사학을 부르짖으면서도 실제 답사나 고증은 등한시한 채 환단고기에 사용한 용어와 문구를 트집 잡아 부정하려고만 했고, 환단고기를 연구하는 이들은 이에 대해 제대로 그 본질을 파헤쳐 바로 잡으려는 노력이 부족한 형편이었다.
   이런 상황 속에서 환단고기 전수사와 연구, 보급에 일대 획을 긋는 사건이 일어난다. 바로 신시개천 5909년 서기 2012년 『환단고기』가 완역된 것이다(이하 완역본이라 칭함). 상생문화연구소 이사장이며 STB상생방송 대표이사인 안경전安耕田 역주자의 이 완역본은 지금까지 나온 그 어떤 번역 주해본과는 질적인 면에서 궤를 달리하며 그 완성도가 매우 높다. 또한 어린이부터 노년층까지 누구나 읽기 쉽게 그 판형을 다양하게 했으며, 치밀한 문헌 고증과 현장 답사를 통해 환단고기의 핵심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만들었기 때문에, 한글만 안다면 누구도 환단고기를 읽을 수 있게 되어있다.
   이 완역본에 대해서 안경전 역주자는 간행사에서 “환단고기가 여느 역사책과 같다면, 굳이 본서를 간행할 이유가 없다. 그러나 환단고기에는 인류가 꿈꾸어 왔던 이상세계를 미래의 현실로 만들기 위한 문화 해석의 비밀코드가 들어 있다. 때문에 역사적인 사명감과 기쁜 마음으로 이 번역서를 세상에 내놓는 바이다.”며 간행의 의미를 설명해 주셨다.
   그런데 완역본은 어느 날 문득 세상에 나온 것은 아니었다. 이미 한암당이 태전(현 대전광역시의 원 이름)에 거주할 당시 안경전 역주자의 부친과 어느 정도의 교류는 있었다고 하고, 역주자 또한 이유립 선생이 발행한 <커발한>이란 잡지를 보았다고 했다. 안경전 역주자는 지금으로부터 30여년 전인 1982년 처음으로 환단고기를 만나게 되었는데, 그 때 밥상 위에 흰 종이를 깔고 책을 올려놓고는 밤을 새워 다 읽고서 우리 문화와 역사의 본래 모습에 감동 받은 흥분된 마음을 가라앉히며 새벽녘에야 잠이 들었다고 했다. 그 후 환단고기를 경문 읽듯이 탐독하며,‘ 누구나 이해하기 쉽도록 이 책을 풀어 써서 세상에 널리 알려야 겠다’는 생각을 가졌다고 한다. 당시에는 ‘한의 뿌리와 미래’란 제목으로 천 페이지 넘게 원고를 정리하였지만, 너무 방대하고 심오한 내용이라 환단고기의 핵심 메시지를 대중들에게 쉽게 전하기에는 마땅치 않고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추가 작업도 남아있던 터라 출판을 보류하였다. 그 후에도 꾸준하게 국내외 답사 및 문헌 고증을 지속하다가 2012년 6월, 마침내『 환단고기』 완역본 초판을 출간하기에 이른다.
   이후 위서 논쟁에 대한 종지부를 찍기 위해, 모든 관련 서적과 자료를 두루 섭렵하고, 인류문명사를 통시적으로 보는 시야를 틔워줄 인류문명의 네 기둥(배달문명, 수메르 문명, 동이문명, 북방유목문명)에 대한 세부적인 연구결과를 반영하는 등 책의 내용과 형식적인 모든 면에서 완벽에 완벽을 기했다.
   그 과정에서 약 1,000명에 이르는 각계각층의 교정위원들이 참여하였고, 최종 발간 인쇄를 앞두고 300명의 전문 교정위원들이 1주일 동안 밤낮으로 1만시간 이상을 쏟아붓는 등 치열하고 정성어린 집중 교정의 시간을 가졌다. 이는 역주자와 편집진의 혈성, 집념 그리고 1,300여명에 달하는 교정위원들의 집단지성이 함께 참여한 인류사에 있어 일대 쾌거라 할 수 있다.
    완역본이 출간된 후 대한사랑 이사장인 박성수 교수는 “환단고기 완역본이 나온 것은 한국사를 바로세우고 세계사를 새로 쓰게 하는 정신혁명의 시작이자 제 2의 르네상스입니다. … 원본 환단고기가 나온 지 100년! 위대한 그 정신과 행간의 참뜻을 밝혀 낸 환단고기 완역본 발간을 계기로 우리 역사와 문화의 진정한 광복을 이루고, 과거에 그랬던 것처럼 다시 한민족이 세계사를 이끌어 갈때입니다. 우리 모두 환단고기를 머리맡에 두고 읽으며 인류가 하나 되어 오순도순 살아가는 새 역사를 여는 데 동참해야 할 것입니다.”고 했다.
   완역본 발간 이후 역주자는 국내 및 미주 지역 등 에서 14차에 걸쳐 열린 ‘환단고기 북Book콘서트’를 통해 우리의 바른 역사와 그 이면에 담긴 신교문화神敎文化에 대해서 전 인류에게 깨달음의 소식을 전해주고 있다.
                                 4. 바른 국통맥 확립과 진정한 역사광복을 기원하며
   그동안 환단고기 전수과정과 인물들에 대해 정리하면서 우리는 우리 자신을 너무나 몰랐구나 하는 자탄과 함께, 우리 민족이 얼마나 자존감과 정체성을 잃어버리고 살아왔는가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그 원인은 바로 우리가 우리 역사를 제대로 몰랐기 때문이었다. 우리 조상들의 행적을 있는 그대로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은 내 삶의 방향을 좌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인류의 문명을 일으킨 사람들이 바로 우리 조상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면, 우리는 우리의 삶을 대충 살지는 않을 것이다. 또한 역사를 제대로 아는 일은 나에 대한 정체성을 깨닫는 한편 자부심, 자존감을 새롭게 하는 일이라고 할 수 있다.
   ‘나는 누구인가’ 하는 근원적인 물음에 대한 답은 정확한 뿌리 인식에서부터 시작될 수 있다. 그 첫 작업은 역사를 공부하는 일인데, 역사를 제대로 알지 못한다면 이는 뿌리를 알지 못하거나 단절된 삶을 살게 되는 것이다. 뿌리와 단절된 삶은 생명력을 잃어버려 언젠가는 고사(枯死)하게 된다. 역사를 알려주지 않으면 내가 누구냐에 대한 고민 자체는 물론이고 그에 대한 답도 찾지 못한 채 천박한 현실만 살게 되는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다.
    1) 한문은 어떻게 끊어 있느냐에 따라 그 해석이 달라질 수 있다. 여기에 이유립 선생에게 배운 사람은 배운 것을 토대로 주해한 것이 있을 수 있고 스스로 실력으로 주해한 것이 있을 수 있다. 환단고기로 묶인 네 권의 책은 비밀리에 전수된 것이라 필사본으로 내려오던 것들이었다. 이는 글자를 옮길 때 유사한 글자로 잘못 적거나 한두 줄을 통째로 빠뜨리고 옮겨 적을 수 있다. 계연수 선생이 편집하고 이기 선생이 감수한 최초의 환단고기 30부가 만들어 졌으나 이 책이 현재 분실된 상황인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유립 선생이 환단고기 강의 등을 통해 오자를 바로잡았으나 이유립 선생 자신도 모르는 오자가 있을 수 있다. 이런 오류는 초간본 환단고기나 이맥 선생 등이 저술한 태백일사 원본이 발견되어야 수정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런 책이 북한에는 남아 있지 않을까, 아니면 우리나라 어느 곳에 남아 있지 않을까 소망해 본다.
    2) 한암당 선생이 환단고기에 대해서 어떤 의미를 부여했는지를 알 수 있는지 대배달민족사1『 天卷천권』의 저자 서문 중 일부를 보자. “우리로서는 무엇보다 고려의 말기, 몽고의 위압 속에서 단군세기가 나타나고 숭명사대의 한양조선 고서수상古書收上의 어명이 내려진 뒤를 이어 태백일사가 엮어지고 한말 위정僞政의 탄압속에서 목숨을 걸고 이루어진 참말 아세아의 비사 지보 환단고기至寶桓檀古記는 많은 설명 필요 없이 배달민족과 배달역사의 존립과 함께 지나의 희농순탕羲農舜湯과 내지 수멜의 건국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파내루산(지금 悉利亞中央高原)에서 갈나나고 일본의 천왕가계는 부여족의 분파임을 명기하고 있다는 사실! 이것이 마멸할 수 없는 태백교도의 값진 정기의 발로입니다.” 한암당 선생의 대배달민족사 1권인『 天卷천권』에는‘환단고기 정해’라고 해서 환단고기에 대한 주석이 붙어 있다. 이를 단학회연구부에서 1998년 ‘한단고기’란잘못된 이름으로 코리언북스에서 펴낸 바 있다.
                                              ⓒ 월간개벽. 2013년 12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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