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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구님의 밝달나무숲


<특별기고> 눈물과 정한의 서정시인 박용래의 생애와 문학세계
 tlstkdrn  | 2020·11·22 03:54 | 조회 : 7
<특별기고> 눈물과 정한의 서정시인 박용래의 생애와 문학세계  

충청문화역사연구소장(국학박사, 향토사학자, 시인, 문학평론가) 대산 신상구

1. 들어가는 말  
     충남 논산은 문향으로 고 미촌(美村) 윤선거(尹宣擧, 1610-1669) 시인, 고 석송(石松) 김형원(金炯元, 1901~?) 시인, 고 추수(秋水) 김관식(金冠植, 1934-1970) 시인, 고 박용래(朴龍來, 1925-1980) 시인, 소정(素汀) 정훈(丁薰, 1911-1992) 시인, 윤문자(尹文子, 79세) 시인, 장석주(張錫周, 65세) 시인, 권선옥(權善玉, 68세) 시인, 구상회(具湘會, 91세)시인, 박영호(朴渶皥, 58세) 시인, 김성숙(金成淑, 63세) 시조시인, 와초(臥草) 박범신(朴範信, 74세) 소설가, 김홍신(金洪信, 73세) 소설가, 강태근(姜泰根, 72세) 소설가, 김성국(金成國, 59세) 소설가, 고 논강(論江) 김영배(金永培, 1931-2009) 수필가, 연당(淵堂) 김영수(金伶洙, 80세) 아동문학가(시조시인), 고 임선규(林仙圭, 본명 : 林勝福, 1912-1970) 극작가, 하유상(河有祥, 본명 : 河東烈, 1928-2017) 극작가 등 수많은 문인들을 배출했다.
     2020년 11월 21일 박용래(朴龍來, 1925-1980) 시인 40주기를 맞아 그의 생애와 업적,  문학세계, 박용래 시인에 대한 한국문단의 평가를 재조명하여 그의 향토적인 시정신과 작품 세계를 후세에 기리고자 한다.  
                                               2. 박용래 서정시인의 생애와 업적
    박용래 서정시인은 1925년 8월 14일 충남 논산시 강경읍 본정리에서 아버지 박원태(朴元泰)와 어머니 김정자(金正子) 사이에서 3남(鳳來, 鶴來, 龍來) 1녀(鴻來) 중 늦둥이 막내로 태어났다. 본관은 밀양박씨(密陽朴氏)이고 일제강점기 창씨개명은 백산(白山)이다.                                      
    박용래 서정시인은 1943년 명문교인 강경상고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조선은행에 입행해 경성 본점과 대전 지점에서 3년 근무했으나, 은행의 단순하고 반복적인 업무에 싫증을 느껴 사직하고, 1946년 일본에서 귀국한 김소운(金素雲 : 본명 金敎重, 1907-1981)과 박목월(朴木月 : 朴泳鍾, 1916-1978)을 찾아다니며 문학을 배웠다. 그리고 그는 초등학교 교사 자격증과 중학교 국어과 준교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대전의 계룡학숙 · 호서중학교 · 보문중학교 · 대전철도학교 · 한밭중학교 · 대전북중학교, 충남 당진의 송악중학교에서 상업과 국어를 가르치면서 취미로 문학수업을 하고 그림을 그렸다. 학생들에게 수업료 납부를 독려하는 것이 부담스러워 교직을 그만두고 대전 중구 오류동에 자택인 청시사(靑柿舍)를 마련하고 창작에 전념했다.
    1946년에 정훈, 이재복, 박희선, 하유상, 원영한 등 향토문인들과 동백시인회를 조직하여 동인지『동백(柊柏)』을 간행했다. 1955년에는 현대문학』6월호에「가을의 노래」로 박두진의 첫 추천을 받았고, 이듬해에는「황토길」·「땅」을 발표함으로써 등단했다.
    1969년에 박목월 시인의 도움을 받아 첫 시집『싸락눈』을 상재했다. 1971년에는 한국시인협회 주선으로 한성기 · 임강빈 · 최원규 · 조남익 · 홍희표 등의 시인과 함께 동인시집『청와집(靑蛙集)』을 출간했다. 1975년에는 제2시집『강아지풀』을, 1979년에는 제3시집『백발(百髮)의 꽃대궁』을, 1983년에는 유고 시 전집『먼 바다』를 발간했다. 산문집으로는『우리 물빛 사랑이 풀꽃으로 피어나면』(1985)이 있다.
     대표작으로는「저녁눈」,「겨울밤」,「오류동의 동전」,「담장」,「구절초」,「연시」등을 들 수가 있다.  
    1961년에는 제5회 충청남도 문화상을, 1969년에는 현대시학사가 제정한 제1회 작품상을 수상하였고, 죽은 뒤 1980년에는 한국문학사가 제정한 제7회 한국문학작가상을 수상한 바 있다.  
    1974년 한국문인협회 충청남도 지부장에 피선되어 충남·대전·세종시의 시문학 발전에 많이 기여했다. 그리고 대표작인「겨울밤」이 중학교 2학년 2학기 국어 교과서에, 대표 시집인『싸락눈』이 고등학교 2학년 문학교과서에 게재되어 한국 문학 발전에 많이 기여했다. 그리하여 박용래 시인은 한성기 시인, 임강빈 시인과 함께 대전의 3대 시인 중의 한 사람으로 꼽히고 있다.
    박용래 시인은 1980년 7월 대전광역시 서구 도마동 로타리에서 교통사고를 당했다. 그 후 3개월간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다가, 그해 11월 21일 오후 1시, 심장마비로 자택에서 55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충남문인협회장으로 장례식이 치러졌고, 묘소는 대전광역시 동구 삼괴동 천주교 공원묘지에 위치해 있다.
    1984년 10월 대전 보문산 사정공원에「저녁눈」이 새겨진 박용래 시비가 건립되었다. 박용래 시비는 조각가 최종태가 구성했고, 김구용 시인이 글씨를 썼다. 그리고 1996년에 논산시 예산으로 논산공설운동장에「겨울밤」이 새겨진 박용래 시비가 건립되었다.
    1999년에는 대전일보가 시인 박용래의 문학정신을 기리기 위해 박용래 문학상을 제정해 운영한 바 있다. 2002년부터 2004년까지는 주최 측 사정 때문에 시행되지 않았고, 2005년 7회 수상자를 낸 이후에 다시 시행되지 않고 있다. 1999년 제1회는 허만하 시인이 시집『비는 수직으로 서서 죽는다』로,  2000년 제2회는 나태주 시인이 시집『슬픔에 손목 잡혀』로, 2001년 제3회는 서정춘 시인이 시집『봄 파르티잔』으로, 2005년 제7회는 함민복 시인이『말랑말랑한 힘』으로 박용래 문학상을 수상했다.
     2012년 12월에 대전문학관이 개관되었는데, 그곳에 박용래 시인을 비롯하여 정훈 · 한성기 시인과 권선근 · 최상규 소설가가 모셔져 있다.
     2015년 11월 7일 오후 4시에는 대전문학관에서 박용래 시인 35주기 기념행사 및 추모집『시인 박용래』발간 출판기념회가 박헌오, 강태근, 임강빈, 김용재, 조남익, 신용협 등 40여 명의 문인들과 박용래 시인의 유족 등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박용래 시인의 40주기를 맞이해 둘째 딸 박연(朴燕) 화가가 테미오래 1호 관사 ‘역사의 집’에 마련된 작은 미술관에서 2020년 5월 6일부터 11월 30일까지 시화전을 개최하고 있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박용래 시인에 대한 조사연구도 활발하여 2020년 5월 말 현재 일반학술논문 55편, 석사학위논문 40편, 박사학위논문 6편이 발표되었다.  
    박용래 시인은 1955년 대전철도학교 재직 시에 친구 원영한(元英漢)의 중매로 도립병원 간호사(조산원)였던 이태준(李台俊) 여사와 결혼해 슬하에 1남(魯城) 4녀(魯雅, 燕, 水明, 생 眞雅)를 두었다. 1남 4녀 중 이화여대와 동대학원을 졸업한 화가 박연(朴燕)을 가장 애지중지했다고 한다.  
                                                  3. 박용래 서정시인의 작품세계
    박용래 시인은 결혼한 지 1년 만에 사별한 홍래(鴻來) 누이의 영향을 받아 시를 쓰기 시작했고, 지난 1955년 현대문학』6월호에「가을의 노래」로 등단했다. 그 후 25년 동안 고향을 등에 업고 고향의 자연에 대한 깊은 애정을 바탕으로 향토적 정서와 자연의 아름다음을 정한의 노래로 직조해 왔던 흙내 물씬 나는 향토 시인이었다. 그는 메마른 문명사회 속에서 유년기를 찾아 헤매면서, 사라지는 것들에 대한 연민의 눈물을 흘렸다. 한번 눈물보가 터지면 밤새도록 울어 사람들은 박용래 시인을 가리켜 '황색의 시인' 또는 '눈물과 정한의 시인'이라고 불렀다. 특히 그는 남의 추측을 불허할 만큼 세필(細筆)로 전위적인 추상(抽象)마저도 원천적으로 포괄하여 섬세하게 서정적으로 잘 소묘하여 문단의 주목을 받은 한국의 대표적 서정 시인이다.  
     박용래 시인의 대표 시로 보문산 사정공원 박용래 시비에 새겨진「저녁눈」은 첫 시집 『싸락눈』(삼애사, 1969)에 실려 있는 시인데, 그의 시 색깔이 가장 잘 드러난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늦은 저녁 때 오는 눈발은 말집 호롱불 밑에 붐비다//늦은 저녁 때 오는 눈발은 조랑말 말굽 밑에 붐비다//늦은 저녁 때 오는 눈발은 여물 써는 소리에 붐비다//늦은 저녁 때 오는 눈발은 변두리 빈터만 다니며 붐비다'는 각운이 '붐비다'로 풍성하고 분주한 느낌을 준다. 그런데 그게 저녁 때 오는 펄펄한 눈발 때문이어서 더 붐비고 풍성한 것이다. 내일이면 밀려올 장꾼들을 맞기 위해 분주했던 객주집의 풍경일 수도 있다.
     박용래 시인의 대표작인「저녁눈」은 한 연이 한 행이고 4연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늦은 저녁때 오는 눈발은…… 붐비다”로 이루어져 있어 음률 적이고, 열린, 또는 풀어헤쳐진 결말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저녁눈」은 시인의 감정이 에둘러 표현되어 있고 그래서 마치 동양화의 여백이나 범종소리의 여운처럼 그 정서가 퍼지면서 오래 남는다. 그래서「저녁눈」은 명시라 할 수 있다.
   「겨울밤」은『박용래 시선 강아지풀』(민음사, 1975.6.1)에 실려 있는 짧은 시인데, 영광스럽게도 중학교 2학년 2학기 국어 교과서에 게재되어, 대중에게 비교적 널리 알려져 있는 명시이다.
     “잠 이루지 못하는 밤 고향집 마늘 밭에 눈은 쌓이리.//잠 이루지 못하는 밤 고향집 추녀밑 달빛은 쌓이리.//발목을 벗고 물을 건너는 먼 마을.//고향집 마당귀 바람은 잠을 자리.
    이 시는 박용래 시인이 잠 이루지 못하는 고독한 겨울밤에 이제는 돌아갈 수 없는 유년 시절의 고요하고 평화롭고 한가로운 먼 고향집을 시각적이고 청각적이고 촉각적인 이미지로 회상하고 그리워하고 표출하여 향수(鄕愁, nostalgia)를 달래는 서정시이다. 환언하면 이 시는 ‘눈, 달빛, 물, 바람’ 등의 전원 상징의 시어와 ‘잠, 고향, 마늘밭, 추녀, 발목’ 등의 인간적 체취의 소재를 결합하는 방법으로 고향의 자연과 인간에 대한 근원적 향수를 절묘하게 소묘 적으로 잘 표현한 자유시이기도 하다. 특히 이 시는 눈이 쌓이는 춥고 을씨년스런 겨울밤을 제재로 4행의 절제된 시 형식과 반복 및 병치의 구성을 통해 고향에 대한 애틋한 그리움을 서정적, 애상적, 향토적, 은율 적으로 잘 표현한 걸작의 자유시이자 서정시이다.  
     박용래 시인의 작품 세계는 전원적·향토적 서정의 세계를 섬세하고 간결하고 청각적이고 시각적인 언어와 고도로 치밀한 내용과 형식으로 심화 확대시키고 동양적 여백의 미를 추구하여 짧은 시행, 반복과 병렬구조, 전통적인 민요조 리듬, 명사나 명사형 어미를 주로 사용함으로써 깊은 서정적 여운을 느끼게 하는 것이 특징이다.
    박용래 시인은 평소에 사소하고 하찮은 모든 것들을 보고 체험하면서 술과 시에 취해 눈물을 많이 흘려 ‘눈물과 정한의 서정 시인’으로 유명하다. 특히 그는 자연적 서정주의 시 세계를 개척하여 1950년대 전후사가 안고 있던 허무주의와 감각주의를 극복하는 데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다.  
    박용래 시인의 고향은 부여와 강경 두 곳이다. 조재훈(趙載勳, 83세) 시인은 부여가 박용래 시의 태반(胎盤)이라고 한다면 강경은 박용래 시의 육체라고 언급한 바 있다. 그런데 박용래 시인에게 꿈과 희망을 주던 고향이 근대화와 산업화 과정에서 많이 훼손되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고 고향의 황폐화 현상을 고발하거나 기억 속에만 남아 있는 고향의 유년 시절의 풍경을 따뜻한 인간미로 부각시켜 이미지로 형상화해 시로 창작하는 작업을 꾸준히 하여 지금도 한국 문단의 주목을 받고 있다.
                                         4. 박용래 서정시인에 대한 한국문단의 평가
     박용래 시인은 충남 논산시 강경읍이 배출한 걸출한 천재 서정시인으로 탁월한 미적 감각과 응축의 시세계로 대전·세종·충남은 물론 한국 문학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해 지금도 문화예술인들의 존경과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박용래 시인의 대표 시인「겨울밤」이 중학교 2학년 2학기 국어 교과서에, 대표 시집인『싸락눈』이 고등학교 2학년 문학교과서에 게재되어 한국 문학 발전에 많이 기여했다.
     박용래 시인은 평소에 향토의 사소하고 하찮은 모든 것들을 보고 체험하면서 술과 시에 취해 눈물을 많이 흘려 ‘향토색이 짙은 눈물과 정한의 서정시인’으로 유명하다.
     박용래 시인은 경제적으로 무능하여 늘 가난하게 살면서도 자유분방(自由奔放)했고 세속적인 욕심 없이 불교적 삶을 영유하며 오로지 시 창작에만 전념하여 주옥같은 걸출한 명시를 많이 창작해 진정한 향토 시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리하여 박용래 시인은 한성기 시인, 임강빈 시인과 함께 대전의 3대 시인 중의 한 사람으로 꼽히고 있다. 그리고 한 시절 사람들은 ‘북에는 소월이요 남에는 목월, 그리고 中都(대전)에는 용래'란 말을 하기도 했다.
                                                               5. 나가는 말
     박용래(朴龍來, 1925-1980)는 1925년 충남 논산시 강경읍 출신의 향토색이 짙은 눈물과 정한의 서정시인으로 한성기, 임강빈 시인과 함께 대전의 3대 시인 중의 한 사람이다.  
     그는 강경상고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조선은행에 3년 근무하다가 교직으로 전직해 대전과 충남의 7개 중학교에서 상업과 국어를 가르치면서 취미로 문학수업을 하고 그림을 그렸다. 수업료 납부 독려가 부담스러워 교직을 그만두고 대전 중구 오류동에 자택인 청시사(靑柿舍)를 마련하고 돈에 욕심 없이 불교적 삶을 영유하면서 시 창작에 전념했다.
     그 결과 시집 3권, 시전집 1권, 산문집 1권을 발간했다. 대표 시로는 「저녁눈」,「겨울밤」,「구절초」등을 들 수가 있다.
     수상경력으로는 1961년에는 제5회 충청남도 문화상을, 1969년에는 현대시학사가 제정한 제1회 작품상을 수상하였고, 죽은 뒤 1980년에는 한국문학사가 제정한 제7회 한국문학작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박용래 시인의 작품 세계는 전원적·향토적 서정의 세계를 섬세하고 간결하고 청각적이고 시각적인 언어와 고도로 치밀한 내용과 형식으로 심화 확대시키고 동양적 여백의 미를 추구하여 짧은 시행, 반복과 병렬구조, 전통적인 민요조 리듬, 명사나 명사형 어미를 주로 사용함으로써 깊은 서정적 여운을 느끼게 하는 것이 특징이다.
     1974년 한국문인협회 충청남도 지부장에 피선되어 충남·대전·세종시의 시문학 발전에 많이 기여했다. 그리고 대표작인「겨울밤」이 중학교 2학년 2학기 국어 교과서에, 대표 시집인『싸락눈』이 고등학교 2학년 문학교과서에 게재되어 대전·충남 문학사와 한국 문학사에 찬란히 빛나고 있다.  
                                                                <필자 소개>
  . 1950년 충북 괴산군 청천면 삼락리 담안 63번지 출생
  . 청주고 졸업, 청주대 경제학 학사, 충남대 교육대학원 사회교육학 석사,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국학박사
  . 한국상업은행에 잠시 근무하다가 충남의 중고등학교에서 사회과 교사로 35년 4개월 근무함
  . 향토사학자,  시인, 문학평론가, 칼럼니스트
  . 통일문학상, 전국 향토문화 논문공모 대상(국무총리상), 녹조근정훈장 수상
  . 학술논문「태안지역 무속문화 연구」등  110편 발표
  . 대표 저서 :『한국 노벨문학상 수상조건 심층탐구』(도서출판 근화,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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