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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구님의 밝달나무숲


송구영신 인사
 tlstkdrn  | 2020·12·31 20:20 | 조회 : 47
송구영신 인사

  다사다난했던 경자년 (庚子年)이 서서히 저물고 희망찬 신축년(辛丑年)  새해가 서서히 밝아오고 있다.
  신축년(辛丑年)은 육십간지 중 38번째로 신(辛)이 백색, 축(丑)이 소를 의미하는 '하얀 소의 해' 이다.  소는 농경국가이던 우리나라에선 생산의 도구로 각별한 가축이었다. 또 부의 상징이기도 했다. '소는 우직하게 열심히 일 한다'라는 인식이 있어, '책임감이 강하다', '부지런하다' 등의 긍정적인 이미지가 강하다. 반면 행동이 재빠르지 않아 '미련하다'는 부정적인 의미도 있다.
    지난 경자년에는  코로나 19 여파로 모든 국민들이 고통스런 힘든 한 해였다. 예년에 보기 드문 풍수해가 발생하고, 일자리가 줄어드는가 하면, 집값이 폭등하여 서민들은  누구나 생활고에 시달려야 했다.  신축년 새해에는 항상 좋은 일만 있기를 기원한다. 특히 국산 코로나 19 백신과 치료약이 빨리 개발되어 모든 국민들이 코로나 19 위기로부터 벗어나  건강하고 즐거운 나날을 보낼 수 있기를  희망한다. 그리고 지금 한국경제가 당면하고 있는 경제위기와 불평등 문제를 잘 극복하여 국민 모두가 골고루 잘 사는 복지국가가 이룩되기를 기원한다.  또한 단절되다시피한 남북한의 관계가 개선되어 한반도에 평화통일의 기운이 가득하길 바란다. 그런가 하면   국조 단군의 홍익인간(弘益人間)  재세이화(在世理化)의 고조선 건국이념이 천부경(天符經) 81자를 중심으로 전세계로 널리 확산되어 우리 한민족이 세계 평화와 인류 공영의 주역이 되기를 천지신명 앞에 엎드려 기도한다.  
    2021년에도 밝달나무숲 자유게시판은 들어와 글을 올리거나 댓글을 다는 분이 거의 없어 마치 신상구 개인 자유게시판처럼 운영되었다.      
    신축년 새해에는 밝달나무숲 자유게시판에 보다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많은 의견과 식견을 표출해 주시기 바란다.
    많은 사람들이 지식과 경험을 많이 축적하고 서로 나눌 때에 우리 인생은 보다 풍요롭고 우리 사회는 보다 살기 좋은 사회가 될 것이다.
    가끔 밝달나무숲 자유게시판에 들어와 게시된 글을 읽어주신 모든 분들에게 늘 감사하게 생각한다. 특히 밝달나무숲 자유게시판를 개설하고 관리하시는 성미경님께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밝달나무숲 자유게시판 회원 여러분! 신축년 새해를 맞이하여 항상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여 1년 내내 행복이 충만하시기를 축원한다.
                                                              2020.12.31일 밤
              충청문화역사연구소장(국학박사, 향토사학자, 시인, 문학평론가, 칼럼니스트)
                                                                 신상구 배상
알자고
다사다난했던 지난해 고생 많으셨습니다...박사님...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21·01·06 11:25

알자고
댓글이 없어도 읽는 분들이 있고, 게시판에 게시된 그 순간부터 게시판이 없어지지 않는 이상은 늘 읽혀질 수 있는 여지가 늘 있으니 기록 남긴다 생각하시고 올려주셔요...기록된 정보들은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역사가 됩니다...모쪼록 건강하십시요...^^

21·01·06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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