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사관 홈페이지:::aljago.com
.

.

신상구님의 밝달나무숲


송구영신 인사
 tlstkdrn  | 2020·12·31 20:20 | 조회 : 614
송구영신 인사

  다사다난했던 경자년 (庚子年)이 서서히 저물고 희망찬 신축년(辛丑年)  새해가 서서히 밝아오고 있다.
  신축년(辛丑年)은 육십간지 중 38번째로 신(辛)이 백색, 축(丑)이 소를 의미하는 '하얀 소의 해' 이다.  소는 농경국가이던 우리나라에선 생산의 도구로 각별한 가축이었다. 또 부의 상징이기도 했다. '소는 우직하게 열심히 일 한다'라는 인식이 있어, '책임감이 강하다', '부지런하다' 등의 긍정적인 이미지가 강하다. 반면 행동이 재빠르지 않아 '미련하다'는 부정적인 의미도 있다.
    지난 경자년에는  코로나 19 여파로 모든 국민들이 고통스런 힘든 한 해였다. 예년에 보기 드문 풍수해가 발생하고, 일자리가 줄어드는가 하면, 집값이 폭등하여 서민들은  누구나 생활고에 시달려야 했다.  신축년 새해에는 항상 좋은 일만 있기를 기원한다. 특히 국산 코로나 19 백신과 치료약이 빨리 개발되어 모든 국민들이 코로나 19 위기로부터 벗어나  건강하고 즐거운 나날을 보낼 수 있기를  희망한다. 그리고 지금 한국경제가 당면하고 있는 경제위기와 불평등 문제를 잘 극복하여 국민 모두가 골고루 잘 사는 복지국가가 이룩되기를 기원한다.  또한 단절되다시피한 남북한의 관계가 개선되어 한반도에 평화통일의 기운이 가득하길 바란다. 그런가 하면   국조 단군의 홍익인간(弘益人間)  재세이화(在世理化)의 고조선 건국이념이 천부경(天符經) 81자를 중심으로 전세계로 널리 확산되어 우리 한민족이 세계 평화와 인류 공영의 주역이 되기를 천지신명 앞에 엎드려 기도한다.  
    2021년에도 밝달나무숲 자유게시판은 들어와 글을 올리거나 댓글을 다는 분이 거의 없어 마치 신상구 개인 자유게시판처럼 운영되었다.      
    신축년 새해에는 밝달나무숲 자유게시판에 보다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많은 의견과 식견을 표출해 주시기 바란다.
    많은 사람들이 지식과 경험을 많이 축적하고 서로 나눌 때에 우리 인생은 보다 풍요롭고 우리 사회는 보다 살기 좋은 사회가 될 것이다.
    가끔 밝달나무숲 자유게시판에 들어와 게시된 글을 읽어주신 모든 분들에게 늘 감사하게 생각한다. 특히 밝달나무숲 자유게시판를 개설하고 관리하시는 성미경님께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밝달나무숲 자유게시판 회원 여러분! 신축년 새해를 맞이하여 항상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여 1년 내내 행복이 충만하시기를 축원한다.
                                                              2020.12.31일 밤
              충청문화역사연구소장(국학박사, 향토사학자, 시인, 문학평론가, 칼럼니스트)
                                                                 신상구 배상
알자고
다사다난했던 지난해 고생 많으셨습니다...박사님...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21·01·06 11:25

알자고
댓글이 없어도 읽는 분들이 있고, 게시판에 게시된 그 순간부터 게시판이 없어지지 않는 이상은 늘 읽혀질 수 있는 여지가 늘 있으니 기록 남긴다 생각하시고 올려주셔요...기록된 정보들은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역사가 됩니다...모쪼록 건강하십시요...^^

21·01·06 11:30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공지  필독) 회원가입 후 방명록에 등업신청 바랍니다. 19  알자고 10·04·07 6253
공지  왜 민족사관인가?  알자고 12·07·14 3301
1872  위정자들 역사관의 중요성   tlstkdrn 21·10·21 1
1871  근대사가 응축된 군산 기행  tlstkdrn 21·10·19 2
1870  미국 노벨과학상 35%는 이민자 출신  tlstkdrn 21·10·19 2
1869  세계 대학 순위, 서울대 54위  tlstkdrn 21·10·18 3
1868  서산 마애삼존불의 유래와 가치  tlstkdrn 21·10·18 4
1867   문학상, 무엇이 문제인가  tlstkdrn 21·10·17 7
1866   제575돌 한글날의 의미와 유래와 현안 과제  tlstkdrn 21·10·16 10
1865  독일의 베냐민 리스트와 미국의 데이비드 맥밀런이 2021년 노벨화학상 공동 수상  tlstkdrn 21·10·16 8
1864  일본계 미국인 슈쿠로 마나베와 독일의 클라우스 하셀만, 이탈리아의 조르조 파리시가 2021년 노벨물리학상 공동 수상  tlstkdrn 21·10·16 9
1863  2021년 노벨평화상은 필리핀 마리아 레사와 러시아 드미트리 무라토프 언론인에게 돌아감  tlstkdrn 21·10·12 12
1862  UC 버클리대 카드 교수 최저임금 조사연구로 노벨경제학상 수상  tlstkdrn 21·10·12 14
1861  1960년 이후 역대 노벨 문학상 수상자 명단  tlstkdrn 21·10·11 19
1860   문학평론가 유종호의 친일문제에 대한 4가지 소견과 문학평론가 정훈현의 반론  tlstkdrn 21·10·05 34
1859   2021년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는 미국인 줄리어스·파타푸티안 교수  tlstkdrn 21·10·05 21
1858   동북아역사재단 ‘중국 애국주의와 고대사 만들기’ 집중분석  tlstkdrn 21·10·02 32
1857  노벨상 수상보다 중요한 것  tlstkdrn 21·10·02 37
1856  1920년 천부경의 세계화를 주도한 전병훈 선생  tlstkdrn 21·10·01 32
1855  고려대 이호왕 명예교수 노벨생리의학상 후보에 올라  tlstkdrn 21·09·24 56
1854  한국에서 친일파 연구를 꺼려하는 3가지 이유  tlstkdrn 21·09·21 46
1234567891090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GGAMB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