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사관 홈페이지:::aljago.com
.

.

밝달나무숲 자유게시판


제5회 세계천부경의 날 기념 천부문화 페스티벌 개최 안내
 tlstkdrn  | 2017·12·20 00:53 | 조회 : 211
                            제5회 세계천부경의 날 기념 천부문화 페스티벌 개최 안내

       충청문화역사연구소장(국학박사, 향토사학자, 시인, 문학평론가, 칼럼니스트) 신상구

   1. 일시 : 2017.12.28일(목) 오후 2시
   2. 장소 : 전북 익산시 국민생활관 소극장 2층
   3. 주최 : 삼일문화협동조합, 세계천부경협회
   4. 행사 진행 일정
      1) 1부 행사 : (1) 기념식(14:00-14:50)
                        (2) 특별 공로패 수여(14:50-15:00) : 제5회 세계천부경의 날  행사에서는 천부경이 1만여년 동안 내려오는 전래과정에 핵심 역할을 한 통일신라시대 고운 최치원 선생이 그 공로를 인정받아 세계천부경협회에서 수여하는 특별 공로패를 받는다. 수상은 고운 최치원 선생의 후손인 최영상 충효예실천운동본부 이사장이 대신 받는다.
      2) 2부 행사 : (1) 창작 국악 삼일신고 : 가야금 가수 우아랑외 1인(15 : 00 -15 : 10)
                         (2) 먼산, 푸른 학으로 : 명상가수 윤세계(15:10-15:20)
                         (3) 창작 판소리 천부경 : 서봉산 명창(15:20-15:35)
    5. 후원 : 배달문화원, 삼일신고문화원, 서울시정일보, 사)세계자원봉사연합회,  심조원 익신지부,  우아랑가수후원회, 茶사랑문화원, 초연, 한국연호동기제정회, 사)한배달 등
    6. 천부경의 의의와 전래과정 : 조화경인  천부경은 81자로 우리 한민족 고유문화의 원형을 담고 있다. <삼국유사>와  <단군사화>에는 천부3인으로, <조선왕조실록>에는 천부보전으로 기록되어 있는 고대의 가르침을 나타내는 옛날글자다. 신라 석학 고운 최치원은 옛글로 내려오던 천부경을 한자로 번역한 후 멸실되지 않고 영원히 후손에게 물려주고자 묘향산 석벽에 새겼다. 이 후, 1900년대 초에 묘향산에서 약초를 캐던 약초꾼이 이것을 발견해 천부경의 존재가 세상에 널리 알려져 지금은 학계에서 논의가 활발히 펼쳐지고 있다.  
    7. 당부의 말씀 : 이번 행사에는 천부문화페스티발 기념행사와 함께 배달문화원 하늘그림궁 그림전시도 함께 열립니다. 그리고 세계기네스북 기록보유자인 김승도 국학삼법기수련세계총본부 총재가 출연해 쇠를 먹는 초능력시범을 선보인다. 수천 년 동안 소중히 전승되어온 천부경을 널리 알리고 천부경을 후손에게 전해주기 위해 노력한 조상의 은덕을 기억하며 앞으로 지켜나가야 할 우리 얼의 소중함을 고취시킬 수 있는 제5회 세계천부경의 날 기념 천부문화 페스티벌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많은 국민들이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8. 자료 : 세계천부경협회 홈페이지, 익산신문 2017.12.12일자 참조   
알자고
신상구 선생님 이 날 뵙겠습니다...^^

17·12·22 20:01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공지  서안 태백산, 한웅천왕의 개천 역사 흔적을 찾아서  알자고 15·02·06 683
공지  서안 태백산, 한웅천왕의 개천 역사 흔적을 찾아서  알자고 15·02·06 788
공지  서안 태백산, 한웅천왕의 개천 역사 흔적을 찾아서  알자고 15·02·06 686
공지  서안 태백산, 한웅천왕의 개천 역사 흔적을 찾아서 1  알자고 15·02·06 747
공지  서안 태백산, 한웅천왕의 개천 역사 흔적을 찾아서  알자고 15·02·06 785
공지  필독) 회원가입 후 방명록에 등업신청 바랍니다. 19  알자고 10·04·07 5309
공지  단군전의 연혁과 현황  관리자 13·07·27 2937
공지  왜 민족사관인가?  알자고 12·07·14 2326
공지  단군성전과 단군문화 유적을 찾습니다. 2  관리자 06·08·24 4213
1199  『대전고 100년사』발간 출판기념회 개최   tlstkdrn 18·05·27 3
1198  日명문사학 릿쿄대 곽양춘 총장   tlstkdrn 18·05·27 1
1197  육당 최남선의 친일논란   tlstkdrn 18·05·27 1
1196  소득주도 성장의 문제점   tlstkdrn 18·05·25 5
1195  사마천 사기   tlstkdrn 18·05·25 7
1194  국조 단군과 고조선사 왜곡 실태   tlstkdrn 18·05·25 5
1193  다산 정약용 선생의 제자 교육법  tlstkdrn 18·05·24 10
1192  반란을 꿈꿀 여유조차 없는 대한민국  tlstkdrn 18·05·23 8
1191  LG그룹 구본무 회장 73세를 일기로 타계  tlstkdrn 18·05·23 8
1190  군신 이순신과 선조 이연의 악연  tlstkdrn 18·05·23 6
1189  한국 요리계 대모 하숙정 수도요리학원 이사장 별세  tlstkdrn 18·05·23 9
1188  불기 2562년 석가탄신일을 맞아 보문산 형통사에서 산사음악회 개최  tlstkdrn 18·05·22 11
1187  강증산 어록  tlstkdrn 18·05·20 11
1186  민주주의는 그리스 비국에서 유래되었다.  tlstkdrn 18·05·20 10
1185  청동기시대 한반도 주민생활상  tlstkdrn 18·05·20 13
1184   축구선수이자 음악가였던 김성태 선생  tlstkdrn 18·05·20 10
1183  광주 5.18민주화운동 38돌을 기념하며  tlstkdrn 18·05·18 16
1182  노벨문학상 없는 세상  tlstkdrn 18·05·18 11
1181   조선 선비 김창숙과 파리 장서 사건  tlstkdrn 18·05·16 15
1180  충북 보은 출생의 오장환 시인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며  tlstkdrn 18·05·16 18
1179   낙랑군은 평양에서 요동으로 이사했나  tlstkdrn 18·05·16 20
1178  청음 김상헌 유물 대전시 문화재 지정  tlstkdrn 18·05·15 18
1177  조선시대 원로 관료들을 위한 축하잔치 유형  tlstkdrn 18·05·15 16
1176  조로증 걸린 日 닮아가는 한국 대학 연구실의 문제점과 대책  tlstkdrn 18·05·15 8
1234567891037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GGAMB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