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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장수의 건강수칙
 tlstkdrn  | 2018·07·10 15:39 | 조회 : 59
100세 장수의  건강수칙

  성경에 나오는 모세는 120세까지 눈까지 밝은 건강을 유지하며 민족이동을 지휘하는 현역지도자였다. 현재 우리나라엔 100세 이상 된 분이 3567명 정도 된다. 원래 사람은 성장하는데 20~25년이 걸리고 그 시간의 5배까지 살 수 있으니 100~125세까지 가능한 것이다. 그러나 그에 못 미치는 것은 평소 건강관리에 마이너스 요인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100세 이상 장수하기 위한 건강 관리법을 살펴보는 것이 필요한 것이다.
   ①거실은 될 수 있는 한 닫아두지 마라.
   ②거실 안으로 비치는 햇빛을 가리지 마라.(커튼)
   ③비오는 날이나 폭풍이 불 때는 거실을 열어두지 마라.
   ④환자의 머리맡에서 다른 사람의 사망에 관한 이야기를 하지 마라.
   ⑤요는 부드럽고 두껍지 않게 깔아라.
   ⑥이불도 무겁고 두껍게 덮지 마라.
   ⑦잠옷은 될 수 있는 한 입지 마라.
   ⑧부드러운 베개를 베지 마라.
   ⑨평상시에 두꺼운 옷을 입지 마라.
   ⑩병을 빨리 고치려고 서두르지 마라.
   ⑪피로가 오기 전에 쉰다는 것을 잊지 마라.
   ⑫만족하다고 생각하고 불만을 생각하지 마라.
   ⑬꾸준히 기다리면 좋은 때가 온다는 것을 잊지 마라.
   ⑭병중에도 마음에 평화가 있으면 이미 70%는 승리를 거두고 있음을 잊지 마라.
   ⑮비관은 이미 병에 졌다는 것임을 잊지 마라.
   ⑯믿음(신앙)이 힘이라는 것을 잊지 마라.
   ⑰병의 재발은 대개 회복기에 잘못이 있었다는 것임을 잊지 마라.
   ⑱한 공기의 밥도 감사하며 먹는 것을 잊지 마라.
   ⑲질병 치료에 있어서 노(성냄)한다는 것은 절대 금물임을 잊지 마라.
   ⑳침을 멀리 뱉지 마라.
   ㉑코를 강하게 풀지 마라.
   ㉒심한 노동으로 몸에 열이 났을 때 갑자기 몸을 바람에 노출시키지 마라.
   ㉓모직류를 직접 살갗에 닿게 입지 마라.
   ㉔여름철엔 모직 양말을 신지 마라.
   ㉕여름철에는 졸리는 것을 억지로 참지 마라. 이것이 뇌빈혈의 원인이 될 수 있다.
   ㉖어떤 경우에도 모직 목도리, 모직 모자 등을 사용치 마라. 이것이 발의 고장과 변비의 원인이 될 수 있다.
   ㉘뒷굽이 높은 구두를 신지 마라.
   ㉙단식할 때는 반드시 물을 마시도록 하고 그냥 빈속으로 잠자리에 들지 마라.
   ㉚깊은 수면이면 2시간 반으로 충분하나 보통은 수평 상태에서 6시간 이상의 수면이 필요하다는 것을 기억하라.
   ㉛너무 차가운 실내에서 자지 마라.
   ㉜하루 종일 실내에서 앉아 있는 경우나 외출, 산책 등에서 귀가한 때에는 취침하기 전에 모관운동(베개를 베고 바로 누워 두 팔과 두 다리를 수직으로 들고 가볍게 떠는 운동)과 붕어운동(헤엄치듯 몸을 좌우로 흔들어주는 운동)을 충분히 하는 게 좋다.
   ㉝항문 주위에 비누칠을 자주 하지 마라.
   ㉞밥을 국이나 물에 말아먹지 마라.
   ㉟약은 절대로 여러 가지를 함께 섞어 먹지 말고 주사도 한꺼번에 많이 맞지 마라.
   ㊱애써 쓸데없는 걱정을 하지 마라. 병은 주로 상상으로 나쁘게 되는 수가 많다.
   ㊲애써 노력하지 않아도 규칙적인 생활이 되도록 습관화하라.
   ㊳하루에도 수십 번 집 밖의 신선한 공기를 마시도록 하라.
   ㊴하루 중 신선한 생수를 많이 마셔라. ㊵땀 흘린 후 18시간 이내에 염분 섭취를 잊지 마라.
   ㊶사람에 따라 한 달에 1~2일 이상 단염(斷鹽)하는 것이 좋다.
   ㊷냉수욕만 하지 말고 온욕만 하지도 마라.
   ㊸두뇌를 많이 쓰는 사람은 식품으로 뇌 영양분을 섭취하라.
   ㊹손톱과 발톱에 때가 끼게 하지 마라.
   ㊺입안을 불결하게 하지 마라.
   ㊻몸이나 입에서 악취가 날 때 그 제거를 게을리 마라.
   ㊼발은 최소 하루에 한 번 이상 냉수로 깨끗이 씻어라.
   ㊽발목 굵기에 차이가 있는 가를 살펴보라. 발목에 고장이 있을 경우 반대쪽 목의 임파선이 부어있다는 것을 잊지 마라.

    너무 구체적이라 귀찮게 생각될지도 모르나 위와 같은 50여 가지 준수사항을 꼼꼼히 챙겨 지키면 반드시 100세까지도 건강하게 살 수 있을 것이다. 하나님은 120세까지 살 수 있는 가능성을 허락해주셨다. 나머지는 각자 하기에 따라 수명의 차이가 결정되는 것이다. 건강관리에 최선을 다해 장수 축복을 누리도록 하자.
                                                             <참고문헌>
    1. 김형태, "100세 장수 건강비결", 금강일보, 2018.7.9일자.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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