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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안 태백산, 한웅천왕의 개천 역사 흔적을 찾아서
 알자고    | 2015·02·06 17:44 | 조회 : 659


雷霆卿師...풍백 우사 운사를 말함인가!!!

번개 천둥을 상징하는 좌우의 신하들이 곧 풍백 우사 운사!

바람 비 구름은 번개천둥을 동반한다!

산해경에 기록되고 있듯이...치우가 풍백과 우사에게 청하여 폭풍우로 황제헌원을 혼줄나게 하였다!!! 그 풍백과 우사는 곧 배달나라의 三師 중의 둘! 운사가 기록되지 않았으되 황제헌원이 곧 운사 출신이던가!!! 황제헌원은 그의 나라 유웅국의 벼슬이름에 雲자를 썼다하니 雲師와 직결된다!

그리하여 ...역사적 사실을 추론하건대...

헌원은 유웅국의 왕이던 공손(公孫:곰의 후손이란 글자)씨의 대를 이어 서기전2698년 계해년에 왕이 되었으며,
배달나라의 운사로 직책을 수행하다가,
염제신농씨의 나라가 정치를 잘못하여 쇠약해지고 이에 따라 제후들이 군사를 일으킬 조짐을 보이자,
권력욕이 도져서 헌원은 배달나라 운사직을 뛰쳐나와 자신의 나라인 유웅국에서 군사를 모아 반란을 일으켰던 것이 된다!

그러나 치우천왕이 서기전2697년 갑자년에 먼저 선수를 쳐서 염제신농국을 평정하여 유망제의 아들 괴를 다시 봉하니 단웅국(檀熊國:배달나라 치우천왕이 특히 봉한 웅씨국)이라 불리게 된다.

이후 황제헌원은 10여년간 73회를 도전하고 합100여회 전쟁을 하였으나 번번히 패하자 결국 자부선인의 가르침으로 치우천황에게 신복하였덨던 것이 정식으로 황제(黃帝:동서남북중의 中部을 통할하는 帝:수많은 제후인 천자들 중의 최고 天子)로 봉함을 받은 것이다. 三神은 치우천왕이 대리하며, 五帝는 동서남북중의 천하의 天子들!

有熊國은 서기전3252년경에 소전(少典)이 강수지역에 봉해진 나라이다. 서기전3218년에 소전의 아들인 염제신농은 배달나라 우가(牛加)로서 서기전3528년경에 시작된 태호복희의 진제국(震帝國)을 접수하여 염제국(炎帝國) 시조가 되었다.

단웅국의 제5대 홍제(洪帝)는 배달나라 거불단 한웅의 천왕후인 웅씨녀의 親父로서, 단군왕검의 외조부인 바, 단군왕검이 14세이던 때에 섭정을 맡겼던 것이다...

요임금은 유웅국을 집어 삼키고 그것도 모자라 배달나라 질서를 어지럽히며 땅다먹기를 계속하다 결국 단웅국을 서기전2334년에 기습침략하여 점령하니, 이때 홍제가 붕하고 당시 왕성을 나가 순방정치를 하시던 단군왕검은 오갈 데 없어 하는 수 없이 수많은 백성들을 뒤로 하고 급히 서둘러 무리 800을 이끌고 동북의 아사달로 눈물의 여정을 시작한 후, 다음해 나라를 세우고 국력을 정비하였으며, 10년후인 서기전2323년경에 드디어 요임금을 토벌하러 유호씨와 환부 순과 그외 권사 등 100여명과 수천의 군사를 보내셨고...

이에 눈치빠른 요임금은 바로 유호씨에게 항복하여 나라를 보존하였던 것이다! 그리고 순을 꾀어 자기사람으로 만들었으나, 결국 그도 권력욕이 앞선 순의 위협에 굴복하여 선양하였던 것...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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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자고에 올려놓은 자료를 천산태백 조홍근님께서 연구하여 주신 글을 페이스북에서 퍼올립니다.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신 조홍근님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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