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사관 홈페이지:::aljago.com
.

.

밝달나무숲 자유게시판


서안 태백산, 한웅천왕의 개천 역사 흔적을 찾아서
 알자고    | 2015·02·06 17:44 | 조회 : 921


雷霆卿師...풍백 우사 운사를 말함인가!!!

번개 천둥을 상징하는 좌우의 신하들이 곧 풍백 우사 운사!

바람 비 구름은 번개천둥을 동반한다!

산해경에 기록되고 있듯이...치우가 풍백과 우사에게 청하여 폭풍우로 황제헌원을 혼줄나게 하였다!!! 그 풍백과 우사는 곧 배달나라의 三師 중의 둘! 운사가 기록되지 않았으되 황제헌원이 곧 운사 출신이던가!!! 황제헌원은 그의 나라 유웅국의 벼슬이름에 雲자를 썼다하니 雲師와 직결된다!

그리하여 ...역사적 사실을 추론하건대...

헌원은 유웅국의 왕이던 공손(公孫:곰의 후손이란 글자)씨의 대를 이어 서기전2698년 계해년에 왕이 되었으며,
배달나라의 운사로 직책을 수행하다가,
염제신농씨의 나라가 정치를 잘못하여 쇠약해지고 이에 따라 제후들이 군사를 일으킬 조짐을 보이자,
권력욕이 도져서 헌원은 배달나라 운사직을 뛰쳐나와 자신의 나라인 유웅국에서 군사를 모아 반란을 일으켰던 것이 된다!

그러나 치우천왕이 서기전2697년 갑자년에 먼저 선수를 쳐서 염제신농국을 평정하여 유망제의 아들 괴를 다시 봉하니 단웅국(檀熊國:배달나라 치우천왕이 특히 봉한 웅씨국)이라 불리게 된다.

이후 황제헌원은 10여년간 73회를 도전하고 합100여회 전쟁을 하였으나 번번히 패하자 결국 자부선인의 가르침으로 치우천황에게 신복하였덨던 것이 정식으로 황제(黃帝:동서남북중의 中部을 통할하는 帝:수많은 제후인 천자들 중의 최고 天子)로 봉함을 받은 것이다. 三神은 치우천왕이 대리하며, 五帝는 동서남북중의 천하의 天子들!

有熊國은 서기전3252년경에 소전(少典)이 강수지역에 봉해진 나라이다. 서기전3218년에 소전의 아들인 염제신농은 배달나라 우가(牛加)로서 서기전3528년경에 시작된 태호복희의 진제국(震帝國)을 접수하여 염제국(炎帝國) 시조가 되었다.

단웅국의 제5대 홍제(洪帝)는 배달나라 거불단 한웅의 천왕후인 웅씨녀의 親父로서, 단군왕검의 외조부인 바, 단군왕검이 14세이던 때에 섭정을 맡겼던 것이다...

요임금은 유웅국을 집어 삼키고 그것도 모자라 배달나라 질서를 어지럽히며 땅다먹기를 계속하다 결국 단웅국을 서기전2334년에 기습침략하여 점령하니, 이때 홍제가 붕하고 당시 왕성을 나가 순방정치를 하시던 단군왕검은 오갈 데 없어 하는 수 없이 수많은 백성들을 뒤로 하고 급히 서둘러 무리 800을 이끌고 동북의 아사달로 눈물의 여정을 시작한 후, 다음해 나라를 세우고 국력을 정비하였으며, 10년후인 서기전2323년경에 드디어 요임금을 토벌하러 유호씨와 환부 순과 그외 권사 등 100여명과 수천의 군사를 보내셨고...

이에 눈치빠른 요임금은 바로 유호씨에게 항복하여 나라를 보존하였던 것이다! 그리고 순을 꾀어 자기사람으로 만들었으나, 결국 그도 권력욕이 앞선 순의 위협에 굴복하여 선양하였던 것...이하 생략...


---------------------------------------------------------------

알자고에 올려놓은 자료를 천산태백 조홍근님께서 연구하여 주신 글을 페이스북에서 퍼올립니다.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신 조홍근님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공지  서안 태백산, 한웅천왕의 개천 역사 흔적을 찾아서  알자고 15·02·06 921
공지  서안 태백산, 한웅천왕의 개천 역사 흔적을 찾아서  알자고 15·02·06 1061
공지  서안 태백산, 한웅천왕의 개천 역사 흔적을 찾아서  알자고 15·02·06 909
공지  서안 태백산, 한웅천왕의 개천 역사 흔적을 찾아서 1  알자고 15·02·06 973
공지  서안 태백산, 한웅천왕의 개천 역사 흔적을 찾아서  알자고 15·02·06 1124
공지  필독) 회원가입 후 방명록에 등업신청 바랍니다. 19  알자고 10·04·07 5561
공지  단군전의 연혁과 현황  관리자 13·07·27 3288
공지  왜 민족사관인가?  알자고 12·07·14 2594
공지  단군성전과 단군문화 유적을 찾습니다. 2  관리자 06·08·24 4526
1470   독도는 한국땅 근거 제시한 달력   tlstkdrn 19·02·20 1
1469  작가 못지않게 너무 글 잘쓰는 A 등장   tlstkdrn 19·02·20 1
1468  정치경제학자 함재봉의 유교 민주주와 자본주의 개요   tlstkdrn 19·02·19 8
1467  신채호 부인 박자혜 여사의 생애와 업적   tlstkdrn 19·02·19 7
1466  제31회 정월대보름 맞이 대동 장승제 봉행을 경축하며   tlstkdrn 19·02·18 11
1465  일제강점기 소농사회의 변용 실태  tlstkdrn 19·02·17 13
1464   기생들의 항일독립만세운동  tlstkdrn 19·02·17 12
1463  예향 목포가 배출한 문화예술인  tlstkdrn 19·02·17 13
1462  아직까지 잘 알려지지 않은 3.1독립만세운동 유공자들  tlstkdrn 19·02·15 18
1461  건강장수 행동강령 8가지  tlstkdrn 19·02·14 24
1460   일본 시인 이바라기 노리코의 남다른 한국 사랑  tlstkdrn 19·02·14 25
1459  충북의 명문고인 청주고가 배출한 인물  tlstkdrn 19·02·13 24
1458  지식 무산 계급 양산하고 착취하는 대학  tlstkdrn 19·02·13 24
1457   동양학자 기세춘 선생의 생애와 사상  tlstkdrn 19·02·13 24
1456  귀국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지원 26%뿐  tlstkdrn 19·02·11 33
1455  시인 이육사는 일평생 조국 광복을 염원하며 선비정신과 민족주의를 추구했다.  tlstkdrn 19·02·11 34
1454  일제강점기 한국경제의 실상  tlstkdrn 19·02·10 29
1453  2.8독립선언서의 역사적 의의  tlstkdrn 19·02·09 31
1452  2·8독립선언 100주년을 기념하며  tlstkdrn 19·02·09 26
1451  설 명절의 유래  tlstkdrn 19·02·09 33
1450   南·北·中 3국서 유공자 된 유일한 독립운동가 의열단원 유자명 선생  tlstkdrn 19·02·09 26
1449   3·1운동 당시 시위 1716건, 日帝 통계보다 2배 많았다  tlstkdrn 19·02·07 28
1448  한국문인협회 신임 이사장에 부여 출신 이광복 소설가 취임  tlstkdrn 19·02·07 31
1447  일본 광역 경제권에 포섭된 조선 경제 병참기지화로 공업화 가속  tlstkdrn 19·02·02 41
1234567891045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GGAMB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