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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부경(天符經)'에 기반한 민족쑥뜸인 고마뜸 비법 공개
 신상구  | 2023·01·09 23:09 | 조회 : 73

                        '천부경(天符經)'에 기반한 민족쑥뜸인 고마뜸 비법 공개

한민족 최고의 경전인 '천부경(天符經)'에 기반한 민족쑥뜸의 비법이 2013년 9월 6일 온투데이에 공개되었다.

(사)한배달(회장 박정학) 주최, 환타임스 후원으로 2013년 9월 4일 시작되는 박종구 고마뜸학회 회장(64)의 '천부수리학과 천손의학 고마뜸' 특별강좌가 그 현장이다.

특강을 맡은 박 회장은 연세대 법정대학 법학과 출신으로, 대학 졸업 후 '민족운동'에 투신해 현재 단수일도학회 이사장, 통일광복민족회의 집행부 대표 등을 겸임하며 민족혼의 공명에 앞장서고 있는 민족지도자.

그가 천부경이 품고 있는 우주자연의 섭리에 기반한 민족숙뜸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는 지난 1985년 천부경 연구의 대가로 평가받는 고마뜸학회 창설자인 고 최재충 선생과의 만남이다.

그는 천부경의 수리(數理)체계를 독보적으로 발견해 체계화 한 최 회장의 제자가 되기를 자청, 최 회장이 작고하기까지 10년간 '고마뜸'으로 상징되는 민족의술을 사사받은데 이어 이에 대한 연구를 심화시켜 오고 있다.

'고마'는 '천손(天孫, 하늘의 자손)' 또는 '신(神)'의 뜻을 지닌 순수 우리말.

'고마뜸'은 같은 맥락에서 하늘의 자손인 한민족이 최소 수천년전부터 간직해 온 민족의술이란 뜻을 담고 있다.

고마뜸은 인간 자체적으로 지닌 자연생명력 내지 자연치유력을 극대화시키는 일종의 비법으로, 현대 의학이 답을 찾지 못하고 있는 각종 난치병들을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이 박 회장의 체험적 결론이다.

실제로 박 회장은 지난 1990년을 전후해 국무총리, 장관, 국회의원 출신 등 저명인사들의 병을 고마뜸으로 치유해 내 언론에 비중있게 보도되기도 했고, 그를 찾는 발걸음이 줄을 잇기도 했다.

하지만 그는 자신에 대한 세간의 지나친 관심이 부담되는데다 민족의술을 넘어선 민족운동이 시대적으로 더 절실하다고 판단, 그동안 고마뜸에 대한 자체 연구를 보다 체계화하는데 집중하면서 대중을 대상으로 한 활동을 자제 해 온 상황.

그런 끝에 예전에 난치병을 치료받은 지인과 박 회장의 대화를 우연히 듣게 된 전통찻집 여주인의 간곡한 부탁을 받아들여 최근 약식으로 고마뜸에 대한 설명회를 가졌다가, 그 자리에 참석했던 (사)한배달 박정학 회장의 요청을 받자 이번 특강을 실시키로 전격 결정하게 됐다.

일반인을 대상으로 사실상 처음 열리는 박 회장의 이번 특강은 4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사)한배달 강의실에서 시작돼 모두 8차례에 걸쳐 매주 수요일 같은 시간대, 같은 장소에서 진행 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박종구 회장(010-3062-0081) / (사)한배달(02-747-8984, hanbaedal3@hanmail.net) / 환타임스(02-733-8024, news@whantimes.com). [김희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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