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사관 홈페이지:::aljago.com
.

.

신상구님의 밝달나무숲


히틀러 나치정권 프로파간다의 천재 괴벨의 주요 어록
 tlstkdrn  | 2022·05·02 09:05 | 조회 : 30

                            히틀러 나치정권 프로파간다의 천재 괴벨의 주요 어록

   “거리를 지배하는 자가 대중을 지배한다. 대중을 지배하는 자는 국가를 지배한다.”

   “물고기가 물을 원하듯 베를린은 센세이션을 원한다.”

   “우리가 일단 권력을 잡으면 결코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시체가 되어 끌려가기 전까지는 말이다.”

   “우리는 최고의 정치가로 역사에 기록될 것이다. 아니면 최악의 범죄자로 기록될 수도 있겠지만.”

   “거대한 거짓말을 계속 반복하면 대중은 결국 그것을 믿게 된다.”

   “19세기에 신문이 한 역할을 20세기에는 라디오가 한다.”

   “대중은 언제나 똑같은 상태다. 멍청하고, 욕심 많고, 잘 잊어먹는다.”

   괴벨스가 남긴 명언들을 곱씹어보면 묘하게 낯익은 느낌을 받는다. 오늘날에도 여전히 길거리 투쟁이 권력 쟁취의 지름길로 받아들여지고, 그렇게 잡은 권력을 죽을 때까지 놓지 않으려 한다. 아침저녁으로 저질 오염된 라디오 방송을 듣다 보면 거짓말이 진실로 느껴지기도 하고, 왠지 믿고 싶은 마음이 들기도 한다. 그런데 혹시 그들은 우리 국민이 여전히 ‘멍청하고 욕심 많고 잘 잊어먹는’ 부류라고 생각하는 걸까….

                                                            <참고문헌>

   1. 주경철, "교묘한 선동으로 권력잡은 나치 괴벨스… 언론사부터 통폐합했다", 조선일보, 2022.4.26일자. A30면.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2092  中도 원조 주장 못 펴는 '고려 인삼'의 원천 기술  신상구 22·07·10 27
2091  駐朝 프랑스 초대 공사 드플랑시의 한국 문화재 수집 열정  tlstkdrn 18·11·28 441
2090  日 과학상 22명 수상의 비밀 파일  tlstkdrn 16·10·09 541
2089  日 검정 교과서 대다수 ‘독도=일본 땅’, 역사 왜곡 더 심해져  tlstkdrn 22·03·30 42
2088  尹석열 당선인 제62주년 4·9혁명 기념사 전문  tlstkdrn 22·04·19 37
2087  臨政 헌법이 세계 최초로 민주공화정 명기  tlstkdrn 19·04·10 417
2086  大고조선이냐 小고조선이냐 고대사 논쟁 다시 격렬해진다  tlstkdrn 16·06·28 682
2085  故 이희호 여사 추모식...이낙연 국무총리 조사 전문  tlstkdrn 19·06·15 400
2084  히틀러와 법  tlstkdrn 20·12·02 406
 히틀러 나치정권 프로파간다의 천재 괴벨의 주요 어록  tlstkdrn 22·05·02 30
2082  흥사단 이야기  tlstkdrn 16·02·26 827
2081  훈민정음은 범어, 파스카문자를 참고해 만들었냐?  tlstkdrn 16·10·12 628
2080  훈민정음 창제 주역 신미대사 평전 발간  tlstkdrn 18·10·23 488
2079  후천선경의 개념과 모습  tlstkdrn 18·08·03 509
2078  후금 침략 예견한 부여 출신 이경여의 日暮途遠  tlstkdrn 20·12·12 315
2077  황해도 구월산 삼성사 연혁  tlstkdrn 16·01·26 802
2076  환수할 문화재 17만점 넘는데 예산은 고작 50억뿐  tlstkdrn 19·02·02 461
2075  환단고기를 유사역사학이라고 비판하는 식민사학자  tlstkdrn 18·12·08 431
2074  화천대유 사건은 정치적 무능 보여줘  tlstkdrn 21·10·24 188
2073  화담 서경덕의 삶과 사상  tlstkdrn 18·04·24 482
2072  화가 김병기 이야기  tlstkdrn 18·08·11 474
12345678910100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GGAMB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