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사관 홈페이지:::aljago.com
.

.

하늘그림궁의 사소한 기록


역사와 진실을 대하는 마음가짐
 성미경  | 2015·05·28 18:04 | 조회 : 547

진실의 왜곡은 이정도쯤이야 하는 안일한 생각에서 가장 많은 왜곡을 일으킨다.
어떠한 순간에서도 진실을 왜곡하는 일은 해서는 안된다.
그 안일함이 본성을 흐리고 인간으로서의 자재율을 흐트러뜨리는 것이라는 것을 망각하게 한다.

우리 왜곡된 역사도 마찬가지다.
양보되어선 안될 부분이 양보되어졌기에 오늘날 우리의 정체성에서 멀어져 있는 것이다.
또한 진실과 역사는 욕심을 채우기 위해 활용되어서는 안되는 것이다.
그 어떠한 순간에도 지켜야 하는 우리의 중심이어야 한다.
그것이 안되고 있으니 신뢰가 무너지고 인간으로서 함께 이루고자는 본능이 제대로 발휘되지 못하는 것이다.
그러니 성장과 진전이 없는 것이다.

진실이 빛이 나면 신이 난다.
일을 함에 신이 나지 않는다면 그건 진실되지 못하다는 내 스스로가 일으키는 반증이며 경고다.

그래서 나를 이루는 정신적 지도인 역사를 왜곡시키고 그것을 가만히 놔둔 결과는 너무나 참혹하다.
왜 어떻게 참혹한지를 우리 스스로 깨닫고 알아야 할 것이다.
그것은 누가 해 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스스로 인정하고 알아야 변화의 시작을 이룰 수 있다.
적어도 진실은 좋은게 좋은거라는 방식은 통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어물쩡 넘어가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반드시 스스로 인정하고 변화를 주도해야 진실의 주인될 것이고
내 삶에 신명이 빛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그런 진실과 역사로 이루어진 삶이야 말로 우리 선조들의 홍익을 제대로 이루는 삶이 될 것이다.
이제 말로만 홍익을 외칠것이 아니라 진실이 동반된 홍익을 실천해보지 않겠는가.
신명난 삶을 누려보지 않겠는가.


  
번호        제목 날짜 조회
공지  사소한 기록을 시작하며....!!! 3 11·02·10 1308
14  홍익인간 이화세계...과연 개가 풀뜯어 먹는 소리일까? 16·07·06 671
13  세상이 참 우습다. 15·06·05 544
 역사와 진실을 대하는 마음가짐 15·05·28 547
11  나는 하나님 5 12·09·05 1348
10  3월1일과 하나님 12·01·30 1174
9  힘겨워서 질러보는 뻘소리.... 2 11·12·15 1245
8  삶의 흔적... 2 11·09·17 1298
7  내 신성과의 만남 5 11·06·13 1335
6  당당함에 대하여... 2 11·04·06 1216
5  그림 그리는 나(3) 5 11·04·06 1318
4  그림그리는 나(2) 2 11·03·02 1237
3  그림그리는 나(1) 4 11·02·17 1325
2  나와 나와 나 2 11·02·10 1212
1  점 하나의 세상 2 11·02·10 1431
1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GGAMB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