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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그림궁의 사소한 기록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6] 한인께서 세운 나라 "한국"
 알자고    | 2016·04·11 14:58 | 조회 : 252

[삼신할미 마고에서 시작된 한민족 6]

한인께서 세운 나라 "한국"


대한민국의 국호에 대해 얼마만큼 알고 계시나요.
세계 어느 나라를 둘러보아도 국호 앞에 "大"자를 정식으로 붙혀쓰고 있는 나라는 우리나라 대한민국 밖에 없습니다.
그것이 어떠한 의미이고 어떠한 역사적 과정이 있었기에 동방의 작은 나라인 한국이 이토록 크나큰 의미의 국호를 쓰게 되었을까요.
그것은 우리 민족의 국가적 시원인 한인천제의 한국에서 비롯었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일만년 역사라고 자부하는 근거도 한인께서 나라를 세우신 한국의 기원이 9213년이기에 일만년의 역사라고 자부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지구상 어느 나라가 만년의 역사를 자부합니까.
참고로 한인께서 세우신 한국은 전(BC)7196년에서 전(BC)3897년까지 지속된 나라입니다.

그럼 한인께서 다스리셨던 한국은 어떠한 나라였을까요.
한인께서 다스리셨던 한국은 천산 아래 천해가에 도읍을 정하고 나라땅이 남북이 오만리요, 동서가 이만리나 되었다고 합니다.
또한 한국에는 9황(한인의 아홉 형제) 64만이 살았고, 모두 12나라를 이루었는데, 한인의 아홉 형제들은 여러 종족들을 위해 직접 세상을 다니며 현묘한 도리를 깨달아 가르침을 폈다고 전합니다.
배달전서(배달문화원 송원홍 저)에 따르면
"구한은 공정하여 모두가 하나 같아서 당연히 스스로 비교하여 이로움과 해로움을 한 사람도 다름이 없도록한 연후에 그것을 따랐다. 모든 무리도 역시 감히 일방적으로 치우치지 아니하고 혼자서 재주를 익히며 지냈다. 대개 백성이 살아가는 법은 대책이 없으면 근심이 있게 되고, 대책이 있으면 근심이 없게 되는 것이므로 반드시 미리 자급하여 방비하고 능히 착한 무리가 되게 다스리면 만리가 한 소리뿐이고 말을 하지 않아도
감화하여 행하게 되는 것이다.
만방에서 백성들이 기약도 없이 모여들어 나라가 크게 번성함으로 열두 지역으로 나누어 각각 왕을 붕하고 다스리도록 하였다. 열두 왕국은 비리국, 양운국, 구막한국, 구다천국, 일군국, 우루국 또는 필나국, 객현한국, 구모액국, 매구여국 또는 직구다국, 사납아국,
선비국 또는 시위국 또는 통고사국, 수밀이국 등이다."

한인천제의 한국에 대해 조금 어필되어진 자료만 보아도 지금 이 시대의 대부분 국가 체계인 자본주의에 입각된 민주주의와 어떻습니까.
저의 개인적인 견해로는 훨씬 진보된 이상적인 국가의 표상이라 여겨집니다.
무려 만년전의 국가가 이렇게 진보된 체계의 국가운영이 이루어졌다는 것에 현 체계에 젖은 견해로는 쉽게 이해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가능할 수 있었던 것은 홍익철학이 있었기에 충분히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한인천제의 한국에서 국가적 이념으로 시작된 홍익철학은 한웅천황의 배달나라와 단군조선에 이은, 국가의 건국이념으로 삼았기에 각 2000년 동안 나라를 지속시키는데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지금도 이 홍익철학은 이 시대 국가들의 대안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래서 홍익철학으로 나라를 운영한 나라 중의 나라인 한국을 계승한 지구상의 유일한 국가이기에 앞에 "大"를 붙힌 대한민국인 것입니다.
이 얼마나 위대한 타이틀입니까.
우리나라가 대한민국임에 커다란 자부심을 안고 대한국인임에 그만큼의 책임을 통감해야 할 것입니다.
대한민국!
크게 밝은 사람들의 국가...홍익인간이 운영하는 국가...대한민국!
이토록 위대한 타이틀을 쓰기에 현상황이 부끄럽게 여겨지지 않으십니까.
언제까지 뒤집혀진 사관에 현혹되어 제정신 못차리고 있을 것입니까.
지금 이 시대에 한국인으로 산다는 것...한국인이라는 타이틀은 그냥 주어지지 않았음을 자각하고, 반드시 이름값을 해야 함을 통감하는 것이고,
거기에 이치에 밝으신 우리 조상들이 그랬듯이 홍익철학을 지구 운영시스템에 도입하는데 앞장서야 함입니다.
홍익철학은 살리고 무르익게 만드는 철학입니다.
한국인 여러분 性通功完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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