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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서 '규원사화'의 가치와 그 의미 II
 알자고    | 2017·05·10 23:44 | 조회 : 347

지금으로부터 338년 전 ‘북애선생’은 당시 우리 조선의 백성들이 우리 역사와 민족의 정기를 모르고 중국의 논리에 빠져 있는 것을 통탄하고 있었는데, 338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상황은 달라졌지만 여전히 우리 역사와 문화에 대한 정체성 확립이 안 되어 있다는 현실이 안타깝다.

[산] 역사와 문화에 대한 정체성확립이란? 바로 우리를 알라는 것입니다, 단순 天子라는 외계인이 아니다, 역사의 설정에 이 땅의 하늘나라를 천국을 환국이라고 설정한 사실입니다. 왜 우리가 천손자손인가? 천손은 뭘 하는 것인가?

1. 천부를 안다. 이치의 근원 만고불변의 진리수인 하나둘셋넷다섯여섯일곱여덥아홉열 10진법의 10수는 만고불변의 진리다, 이를 알라. 그것이 천부로 우리가 죽어가서 고향으로 가고 다른 행성에 생생지생하더라도 이 10수 古는 변함이 없는 常數다, 이 지구의 변수로 12지신, 12地支는 삼신과 사방력에 의한 지구가 이지러진 것으로 5방의 역이 아니고 4방역으로 되어 있다. 이를 12지지, 이 지구의 變數다, 이를 이해하고 쓰라. 천부고 령부며 구전의 서로 하나사람의 천부삼인이다.

2. 하늘의 시간이 이 땅의 시간과 일치한 것이 開天이다 일대황조의 광휘가 배달하였다함은 바로 천손자손의 시간이 하늘시간과 일치하여 쓴다, 즉 천자의 천문력법이 시작되었다 문명의 시작이다, 그것이 개천이다, 기원전 3,897년이 상원갑자년으로 상달 음 11월이 갑자월로, 초사흘 3일이 갑자일이고 정자시가 갑자시다, 천문력법의 曆元의 시작이 바로 개천이다.

천자의 천지 나라에서는 년호같은 쓸데없는 중국 개소리 건원을 할 이유가 없다, 천문력법이 바로 易을 이용한 천간 10수와 지지 12수의 합일로 인한 저 해의 주기다, 즉 모든 천체는 둥글고 하늘은 좌선이고 일월성[일, 지구, 행성 등]은 우선한다, 이는 공전의 방향을 말한다, 지구는 땅은 우수천동류란 좌선으로 지구의 자전인데 이는 태양도 천제로 태양은 좌자전 우공전의 신기, 신의 베틀로 움직인다, 이것이 易이다 冊曆이란 태양의 주기와 달은 보너스다, 이 땅의 시간을 표시하는 것이다, 曆이란 바로 태양의 자전 하루는 지구의 60년이다 바로 60갑자고, 태양의 공전은 366갑자다. 지구의 년수로 21,960년이 1세차로 그것이 태양의 공전주기다.

3. 하늘나라 환국이 천제로, 그 천제의 아들을 천자라고 하고 고조선은 천제의 손이다 천손으로 天君으로 이는 향찰로 칸, 천간으로 天干이라고 하며 제후는 侯가 아닌 汗[한]으로 하였다.


삼대후의 천자의 표상은 대왕이고 그 다음은 태왕이다, 즉 황제는 죽은놈 귓것으로 鬼神이다.

천황이 있으면 지황이 있어야 하고, 지황이 있다함은 인황이 있다.

천주가 있으면 지주가 있고 지주가 있다함음 태을주가 있다. 일체 하나가 한울님이다.


한울님 천주, 한얼님 지주, 한알님 태을주로 이것은 일체 한울님 천지도로 무극이다 이것이 대도다.


4. 천자의 제1도정은 바로 제천이다, 무당? 만신은 제천장이 아니고 나라굿을 하는 만신이다,

즉 천자만이 무상일위로 제천장으로 제천이 천자의 제1도정이다, 경천함이 제1도정으로 천문이다, 천리다, 그 다음이 보본으로 믿음으로 천리필합이면 인사필성이다, 인도로 사랑은 '자심지자연이고 인성지본질"이다,


이는 만고불변의 진리에서 영원세세 잊지말고 하늘자손 천손자손의 복본이라고 합니다, 광명이 하나로 광명회복이 광복일진데 다 잃고 외양간 고쳐 무엇하겠는가? 하나님이 여호와라면서? 십이 열고 古인데 태극에 알박이로 십자가로 못박아 죽이는 것이라면서,, 애고 똥째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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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다 아는 바와 같이 단군 및 고조선 관계 역사 자료는 매우 부족하다. 그러므로 우리는 가능한 모든 유관자료들을 수집하여야 한다. 따라서 비사들 가운데서 위서가 아닌 것은 물론이고, 위서라고 할지라도 그 속에 조금이라도 단군과 고조선 시기의 역사적 사실을 반영하고 있다고 보이는 기사들이 있으면 사료로서 참고하는 것이 필요하다. 물론 사료라고 인정한다고 해서 거기에 기록된 내용이 다 역사적 사실인 것은 아니며, 모든 사료는 다 엄격한 사료 비판을 거쳐야 한다. 여기서 우리가 유의하여야 할 점은 사료 비판이라는 명목 하에 어떤 사료를 두고 그것을 뒷받침할 수 있는 다른 전거가 없는 경우 믿을 수 없다고 하면서 무조건 다 버리는 식으로 처리하여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해당 시기에 능히 있을 수 있는 일은 그것을 부정할 만한 명확한 근거가 없는 이상에는 참고로 하는 것이 나쁘지 않다.


[산] 개신개화파, 서학 등 나쁜 놈들이다, 역사학으로 위장한 정치를 하고 있다, 역사학이라면서 신화라고 몰고, 종교, 신흥종교로 몰아, 뭘 역사해석을 하고 있냐고 묻는다.


역사학이 아니면 신화학으로 하라, 그리스 로마신화학으로 역사학과와는 결별하라, 엿같은 분통사학, 우똥이가 병신도의 개소리, 문자도 없다, 사고의 틀도 없다, 신은 鬼神이다 三神 三辰 三身의 삼삼삼 신도 전부 진구, 진국, 진단, 진단학회 찐찐찐 그놈의 찐으로 뭘한 것인지 모르겠다, 신을 없앴다, 하늘을 없앴다,하나를 없앴다. 그리고 뭘 이야기하는가? 문자가 없는데 언어도 없고 소똥이가 만세로 황국신민 이이 병신도를 무슨 한국고대사의 아버지냐? 엿소리하니 , 분통사학이다, 소똥개똥닭똥말똥스키로 전부 냄새가 진동을 한다, 국정하여 법정하여 단군기원 무진년 기원전 2,333년을 법으로 제정하고도 건국기념일로 개천절을 놀아 쳐먹으면서도, 기리사독교를 위하야, 한국고대사를 없다, 말살하라는 것은 논리의 모순이 아니고 기리사독교의 독재역사학이다,


역사학은 단순히 있다 없다의 전쟁이 아니다 힘겨루기가 아니다, 역사사실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와 그 진위를 밝히는 것으로 한국 "사상의 실체"를 밝히는 것이다, 그것이 참나다, 역사학자 똥개와 쏭개가 놀아서 도대체 광복 71년이 지나도록 저 거지같은 기리사독교 역사학자들이 이루어놓은 것이 뭐냐/ 정말 그 따위식으로 역사학을 한다고 그게 역사가냐, 똥통역사 똥통나라 만들고 돈벌고 명예로 교수라고 하면 다냐고 묻는다, 천문력법이란 천문학이다, 새대가리 닭대가리 유태 기리사독 염병같은 놈들이 아무리 무진오십년 오성취루요, 이를 25년전에 최첨단 천문학적인 방법으로 기원전 1733년으로 이는 실측으로 서기력의 계산 차이로 기원전 1734년 7월 13일의 밤하늘의 대장관이다 이를 최고대학의 서울대 교수들이 박사들이 논문으로 년대 측정이 맞다, 즉 무진년은 기원전 1733년 [실측 1734년]으로 확정한다, 단대확정으로 이는 년대 표기인 천문력법을 실제 사용한 나라는 대한민국의 역사서다, 중국사서에 책력으로 60갑자력으로 쓴 것은 사마천의 사기, 한무제 태초력으로 기원전 104년의 일이다, 일본서기 태세간지란 6세기이후 당나라 책력의 이름이다, 뭘 이야기하나, 왜 한국의 고대천문학을 입증을 했는데 저런 거지같은 사기꾼 전용운인가 뭔가는 조작이다고 해서 마치 증명, 중국사서를 베낀 것이다고 하여 한국학 교수에 서울대 규장각 교수로 임용되어 떵떵거리고 나간다, 고대사에 천문학자가 손을 되면 필망이라는 학문이 아니고 이건 정치 종교사회다, 완전 독재다, 야스페르츠, 이문영, 샤우라는 개떡들이 놀고서 지식사회를 차단, 봉쇄하여 전 학문의 기본 뿌리인 역사를 부정하고 폄훼하고 환까로 헬조선론, 헬한국/환국이라고 아예 들이받고 있다, 똥나라로 엘리트들 지식인이라고 엘족이 되어 이상한 나라 엘리스를 만들고 있다,


한국민족사, 고대사는 왜 중요한가? 역사사실을 인정하는 것이 중요한가? 실제한 것이 중요한가?

15세기 세종시의 르네상스는 전부 고대사에서 나온 이야기의 실증이다, 역사학자의 의견은 필요하지 않다, 정말 더럽고 치사한 닭대가리 한국고대사학회 및 박헌영-박원경-박원순역사문제연구소의 치사한 정치역사학은 똥통에 쳐박아야 한다.


한민족역사학을 하는 이유는?

하나겨례의 '사상의 실체'를 밝혀 재세이화하는 것이다.


1. 언어와 문자, 문학/역사

왜어가 아니다, 알타이어족으로 알타이어의 원시 시조어로 이는 제일 먼저 분화했다는 것은 장자다, 즉 직계라는 뜻이다, 다른 마한조선의 퉁구스어, 몽골어, 돌궐어, 등등은 방계라는 뜻이 됩니다, 바로 신라어가 신한조선어고 부여어고 고조선어로 우리는 우리문자를 보고 그대로 해석이 가능한 천손자손으로 장자국이다.


문자를 창시하였다 그러나 諺文을 잃었다, 그래도 문자로 문의 소리를 알고 있다, 하나에서 열 등 이는 언문, 배달신시의 문의 소리를 외우고 있다, 즉 이를 훈민정음이라는 세계최고의 문자로 음소조합문자로 우리는 쓰고 읽고 사용하고 있다, 그러한 민족에게 문자가 없었다. 미친 놈이 지랄하고 있다 세계 문자상 모음이 38자가 되고 21자라도 5모음체계가 고등문자라고 하는 병신들은 살다살다 처음본다, 기본모음 [ ㅑ ㅕ ㅛ ㅠ]가 복합모음이라 단모음으로 발음하고 표기하라. 미친 놈들이 놀다가 별 짓을 다한다.


居柒夫[거칠부] 이는 한문으로 荒宗이리고 쓰여있다, 아무도 이에 대한 분석도 안하나, 이는 훈과 음이다, 즉 순우리말 훈, 가림어에 음이다, 거칠 황이다 居柒[거칠] 荒[황]이다 이를 몰라?? 왠 일이니 한다, 훈몽자회 등 우리가 알고 있는 순우리말은 가라가 아니고 실제 신라어로 우리가 쓰고 있다, 거칠 황, 부하고는 우리는 저걸 夫餘하고는 뭐라고? 사슴이 놀아/ 뿌이/ 푸이에서 왔다고? 뭐라고 되어 있냐고? 夫=宗이다, 즉 示의 일체로 이는 북두, 상두, 三辰의 종이다 마루다, 부는 즉 북극성을 의미한다, 삼신일체 마루 宗이다 이게 무슨 소리인지를 모르면 기원전 2311년 경인년에 始稱朝鮮이라는 삼국유사 기이편 고조선조도 읽지도 못하고 있다는 소리다, 이는 나라를 조선이라고 처음으로 비로소 부르짖었다, 칭했다, 뭐냐고? 나라라는 언문을 한문으로 朝鮮이라고 했다, 누가? 바로 단군왕검께서, 나라다, 나라를 조선이라고 했다고 세계최초로 비로소 기원전 2311년에 짱골라가 한문이 있었나? 갑골문인가/ 골각문인가? 도대체 뭘 이야기하고 있냐고? 우리가 나라를 朝鮮이라고 한문으로 썼단 말이다, 조선은 十日十月로 十十은 大고, 日月을 일체로 明이다 大明이다 이는 천자의 지표다, 그렇게 조선의 선은 어양으로 천지, 나라이름 선으로 한다, 즉 천자의 천지를 나라라고 하고 나라는 日明[光明]인데 이를 조선, 대명천지라고 한다, 한국은 광명천지다, 한은 十日十으로 大日이다 이는 천제지표고 대광명으로 "하나" ㅎ하 나로 대광명이다, 즉 광명천지가 韓國이다, 한은 大日이고 조는 大明이다, 고로 쪽발이가 韓을 보고는 대일본은 지네인데 大日이 韓이다 고로 조센진은 무식하니, 조선으로 하라, 韓國은 쓸 수 없다고 못박는다, 바보만들고는 우리를 개화시켰단다, 그렇게 속은 놈이 병신이다고 후지이 다께시가 "우리 고대사는 위대하다" 그래서? 뭘 그래서야 이 쪽발아.



전부 그렇다, 배달나라, 배달, 박달, 백달하니 취음어? 우리는 우리말도 못하냐고? 박달나무를 檀이라고 한문을 만들었다, 신단수가 박달나무다, 뭘 그리 어렵게 이야기하냐고? 우리말, 우리의 배달나라 상고시대의 말로 박달나무는? 신단수다. 이를 1문으로 檀이라고 한다, 旦으로 이 땅의 광명으로 神은 白이다 신단은 고로 白達이다, 하양껍질의 자작나무가 바로 백달나무다, 뭘 몰라, 모르게 하려고 언문을 쌍놈말, 천민의 말이라고 하고는 상말은상고선인말 터럭 삼신을 세운 사람이 뭐라고? 쌍놈이라고? 웃기고 지랄하고 자빠졌다, 배달임검이다 임검은 15세기에는 님굼이다 현재는 임금이다 우리가 임금하면 안되는 이유를 대라, 임금을 尼師今이라고 썼다 잇금이다, 왜 향찰로 적으면 안되는 이유를 대라고,


天君은 천제의 손, 天孫이다 이를 天君으로 한다, 님금이다 그런데 천제의 손으로 삼대의 천제-천왕-천군으로 예를 갖춘 임금칭이다, 이를 보니 王의 아들을 干이라고 했다,즉 天干이고 고조선에서는 天干아래 제후는 侯가 아니고 汗이라고 했다, 아하 朝鮮侯, 韓侯는 꼴상을 보니, 이는 전부 번한조선의 제후로구나, 이를 番汗이라고 했네, 즉 우리는 단군, 천간을 干이라고 하고 천간, 천군이라고 한 것이다, 즉 조선후, 하면 짱고라라 봉한 것이 아니고 번한조선의 제후로 番汗의 중국한문이구나, 하면 된다, 후는 천군에게 붙이면 斬首刑이다,


2. 신학, 종교학 등 사고의 틀과 사상이 있다.

신화로 삼신개벽기, 삼신오제본기, 종교로도 宗敎의 의미, 삼신교로 대종으로 대웅으로 환웅으로 천왕당, 신당으로 뭐가 없냐고? 널려 있구만, 어디서 부뚜막귀신학으로 놀고 있냐고?


역사학자들, 강단주류사학자들이 인정하지 않아서 즉 고대사를 인정하지 않으니, 삼국유사는 신화집이다/? 단군신화는 신화로 봐야한다/? 이이화/? 웃기고 지랄하고 자빠졌다,


삼위일체 일신, 하나님 상제 이게 신학이지 뭐냐고? 삼신오제본기, 신도 너무나도 체계가 완벽하다고 무상일위 삼위일체 일신 하나님은 하늘님, 땅님, 태을주님, 삼주가 일체다, 뭘? 천신을 하늘의 하늘이고 신은 주라고도 하고 이는 유형의 신이다, 일월성이다 유형? 보일 시다 즉 삼신이다, 示는 일월성이 삼신으로 표상한 것이다, 즉 무형의 신 三神을 三辰으로 일월성이 삼신인데 일체로 신이다 일월성신이다, 천지신/천지인이 명이다 천지신명이다, 북두칠성이다 上斗다. 아하 상투가 북극성이구나, 부루는 "북극성의 수정자"다, 아하 부는 북극성 宗이라고도 하는 삼신일체 마루 종이구나,


왜 신학도 없어서 단군이 종교를 창설했다는데, 단군이 신이냐고? 신화는 맨 만들어, 이 쪽발이 간나들아, 놀지 말고 꺼지라는 소리다, 정말 더러워요, 왜 건국의 할아버지 단군 왕검하는데 민족의 시조로 우리나라 시조가 어떻게 람족인 '아브라함'이냐고? 왜 우리가 말갈족 발해하고 같다고 하냐고/ 청나라 떼놈할 때는 언제고 말갈, 여진, 예맥, 거란이 9한중 고구려 마한조선의 4한이다고 해도 믿지도 않으면서, 9한중 신라는? 日本이지 이러 일의 본, 뿌리는 알이다 알은 일이라고 一은 韓이지 무슨 소리냐고?


韓神은 大日如來다 즉 한은 대일이여, 그 일[⊙]의 뿌리, 쳐다보고 이야기를 하라고, 본, 뿌리는 머요? 알이네 ● 이를 丸하니 히노마루 쪽발이 말로 하냐고/ 알 환이면 알이지 왜 한국 가림어, 뜻글을 그리 우습게 버리냐고? 마루는? 宗이지 그럼 日本중 宗은? 이런 개판 日이지, 아이고 두야, 宗本은 하나여 하나, 一 天一이 一이라고 하나, 속터진다 정말..


一本은 하나의 본은 뭐요? 마음 心이여, 본은 또? 太陽昻明이여 태양앙명, 밝음을 숭상 즉 밝음은 뭐라고/ 천지신/천지인이 명이라고, 밝음, 돌고 돌아도 맨날 삼신일체 천지신명이여, 그게 유형의 신으로 삼신설명으로 이를 삼재, 사상의 뿌리입니다, 천일 일, 지일 이, 인일/태일 삼이다,


이런 사상을 가르쳐야 하나? 음, 하나는 삼이다/ 일즉삼, 삼즉일, 일삼기용이요 삼일기체다 일체는? 혼연일체다, 등등..


3. 천문학, 수리학의 기초, 易

역은 하늘의 수리로 10이다 古가 천부로 십진법을 쓴 최초의 나라는? 대한민국의 한족이다, 하나사람입니다 하늘나라 사람,하나사람입니다 왜 하나라고? 천부가 하나고 열입니다, 一十이 干이고 三이 일체면 王이지 아이고 돈다 돌아,


문도 한문으로 易理라고 그리 말해도 몰라, 한문과 한자를 만들었다 함은 수로 표시한 것이 문이다, 삼신칠정의 문으로 삼신칠회력은 태양력입니다, 지구가 둥글고 공전 자전을 알아야 해요.


乙丑四年始用甲子作曆命三七計日率五加有众祭天設敎于臣民昔在神巿之世有七回祭神之曆.一回曰祭日神二回曰祭月神三回曰祭水神四回曰祭火神五回曰祭木神六回日祭金神 七回日祭土神其時紫府先生測定日月之躔次推考五行之數理著爲七政運天圖成七星曆至是始作甲子曆,仍舊制以子月爲上月是爲歲首六甲爲十榦十二枝也甲曰淸且伊乙曰赤剛丙曰仲林丁曰海戈,戊曰中黃己曰烈好遂庚曰林樹辛曰强振壬曰流不池癸曰蘇羅是爲天榦子曰曉陽丑曰加多寅曰萬良卯曰新特白辰曰密多巳曰飛頓午曰隆飛未曰順方申曰鳴條酉曰雲頭戌曰皆福亥曰支于難是爲地枝天榦與地枝互合相配周而復始是謂六十甲子也古記有十月三日爲上月云者十朔有三日之謂也是子月爲歲首 非亥月爲上月也有熊氏【古之侯國有熊國君之後】無道而叛帝遣蘇奈伐 討平之.

乙丑(을축, BC2096) 4년. 甲子(갑자)를 시작으로 하는 曆(력)을 만들었다. 삼칠일을 택하도록 명하고 五加(오가)의 무리를 거느려 하늘에 제사를 지내고 백성과 신하들에게 가르침을 베풀었다.[3] 옛날 神巿(신불)의 세대에 七回祭神(칠회제신)의 曆法(력법)이 있었다. 一回(일회)는 祭日神(제일신)이라 하고 二回(이회)는 祭月神(제월신)이라 하고 三回(삼회)는 祭水神(제수신)이라 하고 四回(사회)는 祭火神(제화신)이라 하고 五回(오회)는 祭木神(제목신)이라 하고 六回(륙회)는 祭金神(제금신)이라 하고 七回(칠회)는 祭土神(제토신)이라고 한다. 그때에 紫府先生(자부선생)은 해와 달의 궤도를 측정하고 다음으로 오행의 수리를 미루어 고찰하였으며, 七政運天圖(칠정운천도)를 지었고 七星曆(칠성력)을 완성하였다. 이때에 이르러 甲子曆(갑자력)를 처음으로 만들었고 옛 제도를 그대로 따랐다. 즉, 子月(자월)을 上月(상월)로 하여 한 해의 처음으로 삼았고 六甲(륙갑)을 10 榦(간) 12枝(지)로 하였다. 甲(갑)을 淸且伊(청차이), 乙(을)을 赤剛(적강), 丙(병)을 仲林(중림), 丁(정)을 海戈(해과), 戊(무)를 中黃(중황), 己(기)를 烈好遂(렬호수), 庚(경)을 林樹(림수), 辛(신)을 强振(강진), 壬(임)을 流不池(류불지), 癸(계)를 蘇羅(소라)라고 하는데 이것이 天榦(천간)이다. 子(자)를 曉陽(효양), 丑(축)을 加多(가다), 寅(인)을 萬良(만량), 卯(묘)을 新特白(신특백), 辰(진)을 密多(밀다), 巳(사)를 飛頓(비돈), 午(오)를 隆飛(륭비), 未(미)를 順方(순방), 申(신)를 鳴條(명조), 酉(유)를 雲頭(운두), 戌(술)을 皆福(개복), 亥(해)를 支于難(지우난)고 하는데 이것이 地枝(지지)이다. 天榦(천간)과 地枝(지지)는 서로 짝지어 합하여 주기를 이루어 처음으로 다시 돌아오는데 이것이 60갑자이다. 按(안): 古記(고기)에 10월 3일이 上月(상월)이라고 말하는 것은 사실 十朔(십삭)이 있은 후 3일을 말하는 것이다. 이것은 子月(자월, 11월)로서 한 해의 처음이며 亥月(해월, 10월)이 上月(상월)이 되는 것이 아니다.

有熊氏(유웅씨)【옛날 제후국으로 有熊國(유웅국) 君(군)의 후예이다】가 무도하여 반란을 일으키니 帝(제)가 蘇奈伐(소나벌)을 보내어 그들을 토평하였다.


이 기사는요. 경천동지의 이야기로 60갑자를 만들었다가 아니고 환국전 마고지나의 천문력법의 이치를 기원전 36세기, 기원전 27세기를 거쳐 고조선에서는 동지대신 입춘을 설날로 하여 60갑자력으로 즉 60계해력에서 60갑자력으로 입춘을 기준으로 하였다, 이건 荒唐無稽한 이야기로 冊曆을 뭐라고? 황제헌원 똥개가 놀다가 희화자에게 시켜 만들었다고? 그럼 설명해봐/ 전무해요, 몰라요. 아니 지구가 둥글다고 하지도 않은 놈들이 어떻게 지구 공전을 아냐고? 말이 되는소리를 해야지, 우리는 모든 천체가 둥글고, 지구를 포함한 모든 천체는 자전하는데 어느쪽? 좌선으로 하고 우수천동류고, 이는 회전하여 366바퀴른 돌아 주천도수 365.25도로 돌아서 어느 방향, 우선한다. 이는 모든 중천의 일이다.


이러한 하나하나 수리고 역리고 주역? 그건 8괘에 8괘로 이 땅의 제곱으로 88 마방진으로 마, 땅 마, 방진, 方의 수리다, 땅 수리라고요, 즉 九九略도 있다 조선후기 수학자는 99략은 물론이고 6각형의 진법도 수리로 다 풀었다고요, 칠정산내외편, 앙부일기 물시계 이러한 천문기기는 전부 고조선사에 나온 것으로 역사서가 아니고 도참설 음양가, ~록 등 이건 전부 좌도가 아니고 천문과학서에 자연과학서라는 사실을 숨기고 있으니, 이것이 미칠 노릇이다, 즉 언어로 그렇고 문자도 그렇고 세계최고의 10진법과 이 땅의 변수로 지구의 년수로 태양의 자전이 지구 60년이다, 해봤냐고? 계산했냐고? 태양이 북극성을 향애 한바퀴는 공전하는 주기는 366갑자, 21,960년이다, 이걸 안했다고요?


Vortex론으로 공전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해의 자전, 하루가 지구년수 60년이리고 하면 놀래서 자빠져야지요, 니가 어떻게 알아.


4. 천문에 대한 것은 수리, 역리, 그리고 천문으로 종합자연과학이다.

丙子十五年監星官皇甫德奏曰臣觀測天文五十年推究天體之大綱則其最大者北極星卽恒星也其次太陽又其次有 水星金星地球星火星木星土星天明星海明星陰明星新明星等 行星從太陽爲中樞而回轉矣此地球亦太陽系一行星也 日則調和地球之溫度助成萬物之生長地球之外廓有紅膜包圍地面[5]保全各種氣體故 氣體不得發散而 在於其範圍之內受太陽之熱光變化爲風雲雨雹霜雪電雷四時之功各殊故地面樓息之人與物法地而效行則地法天天法道道法自然也人不能測知自然之理則不能循陰陽順四時若 不能循陰陽順四時則百姓不能適合農期 不得收穫 而必不免飢寒矣先整曆法使適合于我國氣候者最急之務也帝曰然遂新製國曆頒于國中 是我國曆書之始元也.

丙子(병자, BC2085) 15년. 監星官(감성관)의 皇甫德(황보덕)이 아뢰기를 “臣(신)이 천문을 관측한지 50년이온데 천체의 대강을 미루어 밝혀내보니 그 가장 큰 것은 北極星(북극성) 즉 恒星(항성)이고 그 다음은 太陽(태양)이고 그 다음으로는 水星(수성) 金星(금성) 地球星(지구성) 火星(화성) 木星(목성) 土星(토성) 天明星(천명성) 海明星(해명성) 陰明星(음명성) 新明星(신명성) 등이 행성이 있으며 이들은 태양을 주축으로 하여 회전하고 있사옵니다. 이 지구 역시도 태양계의 한 행성으로서 태양은 지구의 온도를 調和(조화)하며 만물의 생장을 助成(조성)하는 것이옵니다. 또한 지구 외곽에는 紅膜(홍막)이 지구의 표면을 포위하고 있어서 각종 기체를 보전하며 따라서 기체가 발산하지 아니하고 그 범위내에 있는 것입니다. 이들은 태양의 열과 빛을 받아 변화하여 바람과 구름과 비와 우박과 서리와 눈과 번개와 우뢰가 되어 사시사철의 만물이 태어나고 자라고 원숙하게 되는 공으로서 뛰어난 것입니다. 따라서 지면의 누각에서 쉬는 사람과 만물은 땅을 법으로 하여 그행동을 본받으니 이는 地法(지법)이요, 하늘에는 天法(천법)이 이와 같이 존재하고, 道(도)에는 또한 이와 같이 道法(도법)이 존재하니 自然(자연)입니다. 만약 사람이 자연의 이치를 알아 헤아리지 못하면 음양을 좇아 4계절에 순응하지 못하게 되고, 만약 또 이렇다면 백성들이 농사의 철에 적합시키지 못하여 수확하지 못하니 반드시 추위와 배고픔을 면하지 못할 것입니다. 먼저 력법을 바르게 고쳐 우리나라의 기후에 적합하게 하는 것이 가장 급한 일입니다.”라고 하였다. 帝(제)는 “그렇다”고 하였다. 드디어 새롭게 나라의 력법이 나라 안에 반포되었는데 이것이 우리나라 력법의 시원이다.


갈릴레오 갈리레이는 5,000년후에나 말한다, 우리는 기본이 태양력으로 일의 움직임, 즉 해의 자전이 지구의 60년이다는 것을 알았다는 것은 수메르, 웃기고 있다, 해의 자전, 공전주기를 쉽게 易으로 말한 것인데 무슨 행성의 공전주기를 몰라서 어떻게 지구의 책력이 나오냐고요? 중국 짱고라 이야기는 전부 거짓말입니다, 이건 기원전 3,897년의 이야기전의 이야기로, 그래서 하늘나라라고 하는 것이다, 우리가 생각하는 원시인이 아니다, 현대 일반인하고는 또 차원이 다르기에 신인, 선인, 신선이라고 한 것이지 道術부리는 신선술은 사악한 도다,


모든 수리, 역리, 천문, 지리, 자연과학은 수에서 나온다, 어떤 수리? 바로 천부다, 하나에서 열이다, 즉 12지지도 삼신사방역으로 기수화토의 4방력이다, 오제론은 5수로 7정은 7수로 8은 4방8괘로, 이러한 수리학이 바로 문자학으로 소학이라고 합니다,


사고의 틀, 사상의 틀, 과학의 틀, 모든 기초과학의 이치와 논리가 이미 기원전 3,897년부터 고조선을 통해 완성되었다는 것으로 이를 알아서 재세이화하라는 것이 뭘 그리 나쁘냐고? 알면 편하고 쉽고 널리 사람들에게 이 이치가 있어 편하게 사용하라고, 그래야 사람이 사람다와진다고 하는 윤리, 윤상도학인 참전계경, 大學, 하나사람학문으로 동학도 있다, 모든 분야의 기초 이론으로 천지인 자판만이 아니고 정말 신이 아니고서는 못만들어내는 문자도 만든 것으로 상상의 나래를 활짝 펼 수 있는 신의 베틀이 우리나라 상고사, 고대사에 그대로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역사학자가 아니고 천문학자, 수리학자, 윤리 도덕, 정치, 경제, 행정 등등 모든 학문의 기초가 그리스로마 헬레니즘이 아닌, 의학도 韓醫學도 그 기초 원리가 인체로 三身으로 적용되는 한국, 하나사람의 기초 사고의 틀과 사상의 실체가 있다, 석삼극 무진본은 우리가 매일 매일 쓰는 것으로 천지인, 원방각, 진선미, 심기신, 성명정, 대덕/대혜, 대력, 조교치 군사부 일체 등 모든 사물의 물리의 기초로 삼신, 석삼극 무진본 일체론은 물질의 구성원리까지 왜 사람의 신체에는 열개의 구멍인가/ 왜 아이는 300일을 채워서 나오는데 280일에 나오고 三七日을 기하여야 삼신 아이라고 하는가? 280일 더하기 21일 해야 300일이다, 열달인데 삼칠일 적응기간은 이 세상에 나와서 적응하는 기간이라 금줄을 걸고 접근을 금한다,아직 아이가 세상의 사람으로 아이가 되려면 삼칠일, 삼신칠정의 이치를 더해야 한다, 이게 생명의 이치로 사람은 10수의 완성된 인격체로 다른 동물과는 달리 10수 10개월을 채워야, 삼신 아이가 된다, 알이다, 아리다, 등등등..


너무나도 많은 이야기가 있고 단순히 설화, 신화라고 하기에는 신비한 이야기가 할머니로부터 내려온다, 즉 아이를 낳으려고 합방을 해도 보름과 그믐은 피하라, 달과 해의 자장이 피크로 아니면 최하위로 내려가므로, 이 때는 육손이 언청이 등이 나온다, 즉 합궁하여 착상할 시에 일월의 가장 높고 낮은 자장이 일어, 아이의 5손에서 하나가 더 나오는 기형이 나올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이는 성교육이 아니고 예로부터 신부에게 알리는 어미의 교육이다는 것 정도는 알고서 역사를 논하자.


상상하는 이상의 세계가 있다, 이를 알고 활용하라고, 재세이화하자고. 그래야 나라도 튼튼 개인도 튼튼 아이들도 씩씩하게 우리나라 좋은 나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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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원사화』를 비롯한 비사들의 자료들을 비판적 견지에서 분석 연구하고 그에 기초하여 초보적으로라도 고대사를 체계화할 수 있게 된 것은 좋은 일이다. 단군 및 고조선 관계 비사들에 후세의 윤색 · 가필을 겪은 것이 많은 것은 사실이지만 한편으로는 역사적 사실을 쓴 기사도 일부 들어 있는 것만큼 그것을 부인하고 반대할 만한 과학적 근거도 없는 조건에서 일률적으로 위서 · 위작이라고 하면서 버릴 것이 아니라 비판적 견지에서 계승하고 이용하는 것은 필요하며 또 타당한 일이라고 본다.


[산] 거부, 반대, 설화, 신화라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과학이다, 정말 천문력법 무진년이 기원전 2,333년을 중국에서 빌어썼는가? 아니다, 기원전 3,897년이 력원으로 올해는 하원갑자의 병신년이다, 99번째 갑자로 33번째 년인 병시년이다, 그래서 가을 추수기에 들어간다는 소리다, 알고나 말해야지, 지구가 이지러졌기 때문에, 이 月은 무슨 뜻인가? 지구다, 달을 이야기하나 7정의 일월은 월은 달이 아니고 바로 이 지구다, 지구가 이지러졌다는 뜻은 사방역은 왜 생길까? 춘하추동은 왜 생기냐는 질문입니다, 바로 고리환으로 인해 북극성,태양, 그리고 지구는 하나의 고리로 원이 아니다, 주천도수가 360 정원각이 아니다, 즉 지구는 23.5도 이지러저 축이 비뚤어져 있다 그래서 旋回 선회한다는 것이다, 태양은 원이다 즉 축이 정축이다는 뜻을 말한다,


규원사화의 위서론이 아니고 정말 정말 단기하나 인정을 하지 못하나? 못해도 정치, 국가의 상징적인 건국의 기념일이면 안내키더라고 종교적으로 맞지 않아도 그래도 나라의 첫 건국년은 인정해도 되지 않을까? 왜 저런 송나라 송시열의 자손이라고 방방 거리는지 보기가 싫다, 가버렸으면 좋겠다, 유태인으로 욕단의 자손이고 여호와의 자손이면 그 나라로 가서 떠들었으면 좋겠다는 것이 나의 바램이다. 도대체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는 엘리트들의 엘리스나라 만들기 역사, 분통사학자들의 똥판사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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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원사화』가 인용한 책들 중에는 오늘날까지도 전해져 내려오는 것들이 많다. 『규원사화』의 저자가 이 책들을 인용하면서 원문 그대로 담았는지, 저자의 화법으로 바꿨는지는 분석할 필요가 있다. 규원사화 서문에는 다음과 같은 구절이 있다. "후세에 만일 이 책을 잡고 우는 사람이 있다면 내 죽은 넋이라도 한없이 기뻐하리라." ‘북애선생’의 우리 역사에 대한 사랑이 느껴지는 구절로서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어떻게 우리 상고사를 바라보고 인식해야 되는 지를 알려 주는 듯하다.

글자 한 자, 단어 하나로 위서 여부를 판단하기 보다는 인용하고 있는 책의 내용을 하나하나 짚어 가면서 분석해 보는 작업이 필요하고, 이것이 바로 한국 상고사를 기록한 사서들을 대할 때 바른 자세라고 할 수 있다.

[산] 위서론이 아니고, 정말 글자 한자, 단어 한자라도 제대로 해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古를 엿이랑고 하면 엿조선이다, 엣이라고 해도 故 朝鮮으로 삼가 고인 조선의 명복을 비옵나니다는 주술이다, 유태인의 주술소리가 옛 조선이다 빨리 망하라는 소리다, 어디 할 지랄이 없어서 엿조선, 옛조선하고 있냐고? 그게 문제다.. 규원사화도 중요한 논고로 소중합니다,하나하나 없는 살림에서 자꾸 아니다 없다만 반복하는 강단사학자들은 다 없으면 제발 나가라고 합니다, 없는 살림 쪽박깨지 말고 제발 꺼져주었으면 합니다, 듣기도 싫고 잘났다고 지식인 운운하는 것도 신물이 난다입니다. 아껴주고 사랑해야 개새끼도 좋아합니다, 나무의 열매도 사랑으로 쑥쑥 크지 돼지코 왜귀 놈이 고조선 지배계급의 후손이라고 하는 소리는 돼지코 끝어다, 돼지머리할 상이다는 이야기입니다, 


-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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