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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서 '규원사화'의 가치와 의미를 보면서
 알자고    | 2017·05·10 23:29 | 조회 : 115

일제 놈들에 의해 음운이 파괴되어, 현재 됴션을 가지고 주신이다 숙신의 음차라고 하는 개병신들이 넘쳐난다, 누가 조선, 천자의 천지라고 조선은 大明天地로 국호, 나라를 조선이라고 부르짖었다, 그럼 나라다, 나라이름을 韓이라고 한다, 이는 우리는 나라 國대신 우리나라만을 조선 아래 삼한의 한으로 大國이다 그 아래 1자 황제국? 웃기고 있다 제후아래 거수국이 1자 국을 쓴다, 이것이 후에 韓=國으로 다시 나라이름으로 이는 국이었는데, 이것이 "나라"칭이라는 우리=韓으로 나라이름, 민족이름 우리나라 상징어로 古아래 하나 한으로 광명한이다, 환단한은 일체 고 조선/나라다.



珠愼 肅愼 등 신을 바로 말갈이고 여진족명으로 이는 朝鮮을 능가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그리 미개한 족이 아니다.


도리어 居柒夫하여 이를 한문으로 荒宗이다 거칠 황, 마루 부 종이다. 부=종이라는 아주 드럽게 정확하고 가림어와 문의 관계를 밝힌 문자창시국의 문자훈이 있는 민족은 없다, 우리가 문자를 만든 민족이다는 것이다.


규원사화 서:


余嘗論之(여상론지) : 내가 일찍이 항상 거론하던 바와 같이 
朝鮮之患(조선지환) : 조선의 근심 가운데 
莫大於無國史(막대어무국사) : 나라의 역사가 없는 것 보다 더 큰 것은 없다. 
夫春秋作而名分正(부춘추작이명분정) : 무릇<춘추(春秋)>가 저작되자 명분이 바로 서게 되고
綱目成而正閏別(강목성이정윤별) : 
< 강목(綱目)>이 이뤄지니 바른 계통과 가외의 계통이 나누어지게 되었으나
春秋綱目者(춘추강목자) : <춘추>나<강목>같은 것은 
漢士之賴以立者也(한사지뢰이입자야) : 
한(漢)나라 선비들이 자기들의 사상에 의거하여 정리한 것뿐이다. 
我邦經史(아방경사) : 우리나라의 경전과 사서는 
屢經兵火(누경병화) : 누차의 병화를 거치며 
散亡殆盡(산망태진) : 흩어져 거의 없어졌다 
後世孤陋者(후세고루자) : 후세에 고루한 자들이 
流溺於漢籍(류닉어한적) : 한나라 서적에 탐닉하여 
徒以事大尊周爲義(도이사대존주위의) : 헛되이 사대(事大)와 존화(尊華)만을 옳다고 여길 뿐 
而不知先立其本以光我國(이불지선립기본이광아국) : 
먼저 근본을 세우고 이로서 우리나라를 빛낼 줄은 알지 못하니 
是猶藤葛之性(시유등갈지성) : 마치 칡이나 등나무의 성질이 
不謀其直而便求纏絡也(불모기직이편구전락야) : 
곧바르게 나아가고자 하지는 않고 편의로 얽히고 비틀어짐을 구하니
豈不鄙哉(기불비재) : 어찌 비루하지 않겠는가
自勝朝(자승조) : 고려조(高麗朝)부터 
以降貢使北行累百年(이강공사북행루백년) : 
스스로를 낮추어 조공하는 사신이 북쪽을 사행한 것이 이미 수백 년인데도 
而不爲之恨(이불위지한) : 한(恨)으로 여기지 않다가 
猝以滿洲之讎爲不俱戴天(졸이만주지수위불구대천) : 
졸지에 만주의 동류(同類)를 불구대천의 원수로 여김은 
則獨何故耶(칙독하고야) : 유독 어찌된 까닭인가
噫雖然(희수연) : 오호라


余嘗有志於述史(여상유지어술사) : 내가 일찍이 나라의 역사를 써보고자 하는 뜻은 있었으나 
而固無其材(이고무기재) : 본디 그 재료로 삼을 만한 것이 없었으며 
且名山石室(차명산석실) : 또한 이름 있는 산의 석실에 조차 
渺無珍藏(묘무진장) : 귀하게 비장된 것 하나 없음에 
以余淸貧匹夫(이여청빈필부) : 나와 같이 씻은 듯이 가난하고 보잘 것 없는 사람으로서 
亦竟奈何哉(역경나하재) : 이 또한 어쩔 도리가 있었겠는가. 
然何幸(연하행) : 그러나 얼마나 다행한 일인지 
峽中得淸平所著震域遺記(협중득청평소저진역유기) : 
산골짜기에서 청평(淸平)이 저술한<진역유기(震域遺記)>를 얻으니 
中有三國以前故史(중유삼국이전고사) : 그 가운데 삼국 이전의 옛 역사가 있음에 
雖約而不詳(수약이불상) : 비록 간략하여 상세하지는 않으나 
比於巷間所傳區區之說(비어항간소전구구지설) : 항간에 떠도는 구구한 말들에 비하면 
尙可吐氣萬丈(상가토기만장) : 자못 내비치는 기상이 만장이나 되니 
於是復采漢史諸傳之文(어시복채한사제전지문) : 
여기에 다시 중국의 사서에 전하는 모든 글들을 다시 가려 뽑아 
以爲史話(이위사화) : 사화(史話)를 지으니 
頗有食肉忘味之槪矣(파유식육망미지개의) : 그 재미로움은 밥 먹는 것도 자주 잊을 지경이었다. 
雖然(수연) : 비록 그렇지만 
凡今之人(범금지인) : 지금의 사람 가운데 
孰能有志於斯而同其感者哉(숙능유지어사이동기감자재) : 
과연 누가 이러한 것에 뜻이 있어 이 감흥을 같이 할 수 있으리오

《규원사화》는 산속의 바위굴에 보관한 《진역유기(震域遺記)》를 주로 참조하였으며 《진역유기》는 고려 말기 사람인 청평 이명(淸平 李茗)이 저술하였다고 소개하고 있다. 《진역유기》는 다시 발해의 역사서인 《조대기(朝代記)》를 참조하여 저술되었으므로, 《규원사화》는 《조대기》의 내용을 주로 담고 있는 것으로 여겨진다.[


 '아사달이 발해의 중경 현덕부 지역으로 지금의 지린 시 방면'이라는 북애자의 의견이 포함되었다

  1. 단군(檀君) 임금 : 재위 93년 - 원년(기원전 2333년) 고조선을 건국하였다. 우수하의 벌판에수도를 세우고 그 이름을 임검성(壬儉城)이라 하였다.
  2. 부루(夫婁) 임금 : 재위 34년 - 원년(기원전 2240년) 즉위.


위서는 아닌 진본입니다, 문제는 그 내용을 해석하고 비평하고 진위를 말해야 할 강단주류사학자는 아예 고조선역사 자체를 부정하니 규원사화를 쓴 권람의 비평, 논고까지 마치 맞는 것 아니냐는 잘못된 역사관이 설정되어 버렸습니다. 즉 청평 이명으로 이맥, 이암? 등의 자손이 쓴 것이라고 하나, 기본이 "발해번역문"으로 현대 단군세기중, 이암이 쓴 것으로 보이는 태백일사중, 내용이 전혀 한국적인 역사맥통이 아니고 "발해"위주로 된 왜곡된 민족사를 가지고, 권람은 이미 고려시대 사람이 아니고 "조선"시대 역사학자중, 유교는 아니더라고, 유교사관에 빠진 사람의 비평입니다.


혹평을 하자면 국통맥을 잘못 잡았다, 신라가 신한조선이고 발해, 말갈은 마한조선으로 그 우화충의 후손이면 반란자의 마한, 말갈족의 기본 성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靺鞨입니다, 渤海는 고구려시대 말갈인이 가서 경략한 발해만, 해주 등의 곳으로 고려에서도 쫓겨난 만주지역으로 삼한이 아니고 말갈, 여진, 예맥 그리고 거란/키이타이족의 주력이 마한조선이라고 나오는데도, 연신, 신라로 인해, 한반도로 내려왔다고 하는 개소리를 하고 있습니다, 이미 17세기에는 삼국사를 삼국사기로, 신라의 역사책조차도 금서가 되어 있었고 임진란과 병자란으로 인해, 두번의 병화로 개쪽팔린 이씨좃선의 역사관은 송나라 송가 등의 노론에 의해 농락당한 상황입니다, 이씨조선이 명나라 주원장에게 료녕성, 동녕부를 팔아먹은 여진족장들이 무슨 개엿소리를 늘어놓고 있는가 말이다.


우선 17세기작으로 보면, 그 내용은 베낀 것으로 청평 이명의 진역유기로 장황하게 震域 등 震國의 발해명을 설명하고 마치 발해의 震域이라는 진이 우리국호였던 것처럼 발해찬양을 하고 있습니다만, 아니다, 엿같은 소리를 하고 있다, 진은 신아래 신이 천이면 진이 땅이다, 전혀 한국의 기본 생각이 없이, 발해인 고성 이씨의 이야기로 너무 심하다, 칭제건원을 해야, 과연 황제국인가? 정말 그러한가? 등등을 생각해야만 한국민족사지, 이건 일방적으로 이좃시대 조준, 정도전의 삼국사를 삼국사기로, 과연 정말 그렇게 베끼고 수정하고 고려판본이 한권도 없다?? 말이 아니되는 소리를 하고 있다, 새로 수정편찬했다면 그 원판은 보관하고 필사해사라도 전해야 그게 사관이지 이런 개잡종들은 마치 지가 사관들이라고 삼국사를 삼국사기로 했다 그리고는 고려시대 판본은 없다/? 말이 안되는 개소리다.


고려 시대의 간행본은 없어지고, 조선 시대에 와서 1393년부터 1394년 사이(태조 2~3년)에 진의귀·김거두가 고쳐 펴냈고, 1512년(중종 7)에 이계복이 다시 고쳤다. 이후 목판 또는 활자로 수차 간행되었다.


우선 발해는? 말갈과 발해가 두개의 나라가 있었다. 삼국유사 기이편.


말갈또는 물길과 발해(靺鞨一作勿吉渤海

통전(通典)》에 이르기를 발해(渤海)는 본래 속말말갈(栗未靺鞨)이다. 그 추장 대조영(大柞榮)에 이르러 나라를 세우고 스스로를 진단(震旦)이라 하였다. 선천(先天) 년간당 현종(玄宗)의 임자(王[102]子)년(712년)에 말갈의 칭호를 버리고 오직 발해라고 칭하기 시작하였다. 개원(開元)[103] 7년기미(己未)년(719년) 대조영이 죽으니 시호를 고왕(高王)이라 하였고 세자가 세습하여 왕위에 오르니 명황(明皇)[104]이 왕위 계승의 책문(冊文)〔典冊〕을 내려 왕위를 세습하게 하였으나, 사사로이 연호를 고치고 마침내 해동성국(海東盛國)이 되었다.  땅에는 5경(五京) · 15부(十五府) · 62주(六十二州)가 있었다. 후당(後唐) 천성(天成)[105] 초년(926년)에 거란(契丹)이 이를 부수고 그 후 거란의 통제하는 바가 되었다.삼국사기》에 이르기를 의봉(儀鳳) 3년 고종(高宗) 무인(戊寅)년(678년)에 고구려의 남은 자손이 한데 모여 북쪽으로 태백산(太伯山) 밑을 의지하여 국호를 발해라 하였다. 개원(開元) 20년(732년)에 명황은 장수를 보내어 이를 토벌하였다. 또한 성덕왕(聖德王) 33년(734년) 현종(玄宗) 갑술(甲戌)년[106]에 발해말갈이 바다를 건너 당나라 등주(登州)를 침범하니, 현종이 이를 토벌하였다고 하였다. 다시 《신라고기(新羅古記)》에 이르기를 고구려의 엣 장수 조영(柞榮)의 성은 대씨(大氏)이고, 패잔병을 모았다. 태백산 남쪽에 나라를 세우고 국호를 발해라 하였다. 위 여러 문서에 의하면 발해는 곧 말갈의 별종(別種)이다.

단지, 개국과 합병〔에 관한 내용이〕 같지 않을 뿐이다. 《지장도》(指掌圖)[107]에 의하면, 발해는 만리장성 동북쪽 모서리 바깥에 있었다. 가탐(賈耽)[108]의 《군국지》(郡國志)에 이르기를 발해국의 압록·남해·부여·추성(鴨淥·南海·扶餘·橻城) 4부(部)는 더불어 고구려의 옛 땅이고, 신라 천정군(泉井郡)지리지(地理志)에, 삭주(朔州)에 속한 현에 천정군(泉井郡)이 있다. 지금의 용주(湧州)이다.에서 추성부(橻城府)에 이르기까지 39역(驛)이 있다고 하였다. 《삼국사기》에 이르기를 백제 말년에 발해·말갈·신라가 백제의 땅을 나누었다이에 의하면, 말갈과 발해가 또한 나뉘어 두 나라가 되었다. 신라인들이 말하기를, “북쪽에는 말갈, 남쪽에는 왜인, 서쪽에는 백제가 있으니, 이것이 나라의 해악이다. 또한 말갈은 아슬라주(阿瑟羅州)에 접한다.”라고 하였다. 또한, 《동명기》(東明記)에 이르기를 “졸본성(卒本城) 땅은 말갈혹은 지금의 동진(東真)과 붙어 있다”고 하였다. 신라 지마왕(祇麻王) 14년을축(乙丑)년(125년) 말갈 병사가 크게 북쪽 국경을 넘어, 대령책(大嶺柵)을 습격하고, 니하(泥河)를 건넜다. 《후위서》(後魏書)는 말갈을 물길(勿吉)이라 하였다. 《지장도》에 이르기를 파루(挹屢)와 물길은 모두 숙신(肅慎)이다.


우리는 고구려-신라 그리고 말갈과 발해에 대한 왜곡된 지식으로 덮혀 있습니다, 고로 "신라"는 작다, 폄훼가 아니고 민족의 반역자로 몰아서 정말 쑤셔 박았습니다.


한국의 역사 전체를 놓고 볼 때 일반적으로 제29대 무열왕 이전을 삼국 시대, 그 이후를 통일신라시대로 구분짓는다. 그러나 발해의 역사적 가치를 높게 평가하기 시작하면서, '통일신라'라는 표현에 꾸준히 이의가 제기되고 있다. 발해가 세워진 698년부터를 남북국 시대라고 하며 '통일신라시대'를 역사에 받아들여야 하는지도 의견이 분분하다. 발해한국의 역사로 취급하고, 신라의 삼국통일 또한 온전한 통일로 보기 어렵다는 관점이 고개를 들기 시작하여, 이를 '후신라' 혹은 '대신라' 등으로 대체하기도 한다


History of Korea-Inter-country Age-830 CE.gif

남북국 시대(기원후 830년경). 파란색이 신라


현재 국사교고서 및 위키백과의 통일신라의 모습입니다.


신라건국 기원전 57년 갑자년은 묵살당했습니다, 금성은 장당경 옛 부여의 수도, 즉 대부여의 수도 장당경이라고 하는 내용조차 묵살당한 채, 신라, 즉 삼국사기, 삼국유사는 6주갑인상하였다는 쓰다 쏘키치와 우똥이가 병신도의 왜귀 만세 하는 년대표 하나 없는 "삼국지 위서 동이전"으로 인해, 신라는 삼한내? 사로국이 커서 300년경에다 비로소 고대국가를 형성했다가 강단주류사학자들의 고대사? 삼국사를 보는 시각입니다.


즉 기원전 3세기에서 기원후 3세기 고조선과 병립하여 "찐국-삼한-원삼국시대"가 존속하고 기원후 300년경에야 겨우, 신라가 국가형태를 갖추었다는 내용으로 이는 이좃시대 이방원의 작품으로 개떡소리고, 또한 발해발, 한국고대사는 만주지역에서 시작한 마한족 위주, 즉 고구려가 적통 신한조선이라는 헛소리로, 신라는 고조선의 주력 민족이 아닌, 흉노? 須臾족[기자조선족, 번한조선족]도 아닌, 저 스키타이족, 흉노족이 와서 정복한 사로국이 시작이다 기원후 300년경이 고대국가형성기다, 완전 소설이 아니고 개떡 개새끼들이 놀고 있다, 송나라 송가라고 결코 용서가 아니되는 朱熹 주자학, 朱元璋이 명나라 개사이들의 개똥 모화개똥사학이다.



기원후 300년.


통일신라의 모습에 아예 청천강안에 쑤셔서 꾸역꾸역 넣었다, 어째서 신라가 우똥이가 개병신도네에게 그리도 믿보여서 개18놈의 당나라 개똥 이씨가 통일신라 장군으로 그리 아꼈주었으면 그래도 지 나라로 해야하는데 무슨 고려의 개국공신이라고 엿같이 "동경"을 정벌한 사람으로 묘사되고 있습니다.


子晟自平東京後 將士日集其門 恐爲權貴所忌 謝疾杜門 人稱知幾。
동경을 평정한 뒤로 장사들이 날마다 자신의 집으로 모여들자 이자성은 권귀(權貴)들로부터 시기를 받을까 우려하여 병을 핑계로 두문불출하니 사람들이 앞을 내다볼 줄 안다고 칭찬하였다. - 《고려사》이자성 열전


족보에도 없던 우똥이가가 통일신라시대에 갑자기 옥저지역을 평정하고 신라 대장군에 오른 다음 2세인 이 자성이 고려의 창업에 일등공신으로 "동경"의 반란이라고 하여 동경을 평정한 뒤, 두문불출하였다? 몰매맞아 죽을 것 같으니 두문불출한 것이다.


우선 웃긴 것은 "환단고기"의 이 맥이 쓴 태백일사중에, 고구려국본기-대진국본기-고려국본기라는 부분으로 이는 國統脈을 의도적으로 고구려-발해로 옮긴 것으로 이 들 고성 이씨는 발해 이씨로, 청평이라는 고성 이씨 이명은 발해인으로 고려에 귀화한 사람으로 발해의 대야발 등의 번역본을 진역유기라고 하여 국통맥을 단절시켰고 발해가 말갈임을 알면서 숙신, 여진 등의 만주족이라고 하는 퉁구스어를 쓰면서, 건원칭제를 하니 자주적이다는 내용인데 완전 신라를 개병신으로 유다득공 발해고 등으로 단순 고조선역사를 살리자는 취지는 좋지만 고조선 기원전 425년 - 기원전 238년 대부여-신한조선의 이야기부터, 신라건국 기원전 57년, 즉 기원전 238년 ~ 기원전 57년, 그 사이에 북부여로 북부여의 고두막한은 대부여인으로 고열가 단군의 후손이고 박혁거세의 어머니는 북부여 고두막한의 딸 파소로 성모로 추앙되었던 분으로 박씨도 씨가 없다는 것일 뿐 그 혈통이 숫될 박으로 다음 단군에 오를 수 있는 혈통임을 강조하고 있는 신한6부족의 추대로 신라의 초대 거서간이 되었다는 내용을 완전 개박살시키고는 신라는 흉노족, 금씨가 들어오 내물왕계에 겨우 국가형태를 취했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로 신라는 고조선 혈통이 아닌 흉노-스키타이로 만들고 이씨조선의 좃나라 좃가, 놋나라 놋가, 당나라 잇가, 여진족 잇가, 등등 중국성씨가 고조선의 맥인 것처럼 꾸미고, 즉 기자조선의 기자는 중국인으로 이 사람이 개화하여 주셨다 송나라 송가 집안 만세, 그러니, 서역의 만이라는 김해 허씨한테 된통 당할 수 밖에 없고 영남학파인 허 목은 남인으로 쓸려, 노론에게 완전 개떡되셨다입니다.



양반님네 미친 선비 이야기는 하기 싫지만, 왜 저들은 공격의 화살을 "신라"에 퍼부었는가? 바로 백제왜인이라는 쪽발이 개똥사학때문이다, 이씨조선부터 신라는 개떡으로 신한인 즉 白丁이라는 하양민족은 백정, 천민으로 전락하여 성도 없는 개떡족이 되었다, 고려 문종이후에 양반 사대부가로 중국성씨를 대거 차용하여 마치 중국성씨면 혈이 높아 이 땅의 토종인 신한의 자손은 백정으로 밀려 내려가고, 이씨조선은 명나라 주원장에게 동녕부, 쌍성총관부라는 고조선, 신라-고려의 강역을 주고 내려와서 조선반도로 내려와 앉았다, 그걸 숨기려고, 공격을 "신라" 반역자라고 민족의 반역자라고 한 것으로 우리는 이 성계의 고향이 화녕으로 和寧인데 이를 화령/ 웃기고 있다, 녕산의 재서는 말갈, 여진의 청나라 만주족으로 이를 숨기려고 화녕은 한반도내 땅이 아니다. 녕산이 어디있는데 지금까지도 녕산은 한반도의 산이라고 하는지 환장한다, 녕남사람이란 녕산의 남쪽으로 낙랑군지가 마지막 수도 동경이고 이 곳을 경주라고 명한 사람이 고려 태조 왕건이고 그 공주를 시집보내니 낙랑공주다, 낙랑공주의 자손이 현재 신라 김씨 중 경주 김씨로 장손은 아니고 그 아래 파로 경주 김씨는 고려가 아니고 조선초에 파생한 본관이다는 것 정도는 알고 김부식은 신라 김씨이나 경주 김씨는 아니다는 정도는 알고서 논하자, 즉 금성과 동경, 경주의 관계에서 사로가 서라벌로 서라벌이 금성?으로 된 것이 아니고 신라의 서라벌은 샛벌로 금성이고 동이, 고조선 배달나라의 동방의 수도로 서울을 잇는다는 의미가 동경이다, 즉 고구려/백제와 달리, 마한이 아니고 신한으로 고조선의 주력강역임을 초기부터 경주가 아니고 동경으로 동경 달밝은 날/... 등 동경임을 즉 동국임을 알린 나라가 신라다, 얼마나 더 없애야 하는지? 그렇게 발해가 되고 싶어서 말갈족, 여진족장들이 이씨조선을 창업했으면 엿 다 먹었으면 단물을 다 빼먹었으면 막대기라도 좀 주라고...


삼국은 모두 대등하게 다루어졌다. 삼국 모두 각각의 〈본기〉로 구성되어 있고 각국의 〈본기〉에서는 해당 국가를 ‘我’(우리)라고 칭하며 나머지 2개 나라 및 기타 나라는 타국으로 다루었다. 삼국을 제외한 〈부여〉, 〈가야〉, 〈발해〉 등의 역사는 직접 다루고 있지 않다. 이는 《삼국사기》가 정사(正史)를 표방하고 있으며, 단대사(單代史)임을 명백하게 밝힌 점으로 볼 때 비판의 대상이 될 수 없다


통사가 아닌, 단대사로 단대란 삼국시대사만을 다룬 정사라고 명백하게 밝힌 삼국사에 대해 왜? 고조선 그 전 렬국을 기술하지 않아냐는 것은 잘못된 시각이다, 사서의 표제가 "삼국사"로 삼국시대로 삼국중심사임을 밝혔느데 무슨 부여, 가야, 발해를 왜 안썼는냐는 것은 역사서술, 논점에서 잘못된 것이다, 삼국유사에서도 기이편에 간략하게 서술한 것은 신라사가 아니다고 하는 것으로 신라, 삼국유사지 발해를 삼국사로 넣을 이유가 없다입니다, 착각하지 말라는 것으로 발해와 말갈은 두개 국가명으로 발해에 있던 고구려 신하 대조영이 말갈로 가서 발해라고 했다 년호를 쓰고 震國으로 震旦으로 했으니 震國이 우리나라 고유국호 및 우리나라 칭이라고 하는 것은 정신이 나간 얼빠진 마한 되놈찬양가들이다, 아예 그렇다면 청나라 속국인 것이 당연하다는 것으로 신라는 신한조선, 삼한일통이지 이 삼한은 고구려-백제 그리고 신라가 아니다, 정치 모토가 아니고 신한조선 자체가 삼한일통으로 일체다, 하나로 통솔한다, 주 하나로 일체로 삼위일체 삼신일체로 삼한의 일통은 신한이다는 자주 주체사상이다, 고려가 신라를 잇지 않았다? 아닌데 고구려를 이었다고 하는 것은 국호를 보고 하나, 아니다, 신라를 이은 나라가 고려다, 고조선-신한-신라-고려다, 여기에 북부여?라고? 고구려라고 하는 것은 지들 생각이고 북부여 아래 원 부여가 대부여다, 부여의 도읍이 바로 장당경이고 장당경이 북부여에서 고두막한 단군이 재 설정한 곳이고 이는 료양, 즉 료주의 평양으로 지금까지는 발해 대야발의 번역으로 인해 료녕성 료나라 거란이 마치 료녕의 료양이라고 하나 아니고 료주의 료하는 아예 황하다, 산서성위가 바로 료주로 심주다, 료양은 왕검성이라는 류주의 북임평양의 서부 료서라는 곳으로 그곳이 료양태수 색정이 놀다가 걸린 기주, 료주다, 료주의 료산은 연산으로 료주는 아사달로 현덕부라는 곳도 장당경위 백악산 아사달로 그 남쪽은 료녕성이 아니다, 즉 녕산의 서쪽에서 동쪽이면 동이라고 하지, 남이라고 할 이유가 없다, 즉 장당경은 백악산 아사달, 발해의 현덕부보다 남쪽에 위치하여야 한다, 즉 산서성이다, 현재의 산서성이 남쪽이다. 금성이 장당경이고 이는 대강의 위치가 산서성 임분시로 당요의 수도와 맞닿은 곳으로 료산의 제천의 준비하는 곳이라는 唐의 의미 문자와 서로 상통하는 지역이다, 고조선기의 료하는 황하라고 수정하고 遙水로 중국 사서의 요수는 멀강으로 요하는 바로 황하지 료녕성이 되어서는 말이 안된다, 즐 료하촌은 바로  황하촌이고 번한은 아예 중국 하남성 및 그 양자강이북을 말하는 지역이다. 대륙설로 아예 대륙전반이 번한조선이다는 이야기다. 이를 잃은 것이 西夷들의 침략으로 서이는 西安 장안의 기점의 서이다.


역사서 '규원사화'의 가치와 그 의미[국학칼럼] 국학을 통해 바라본 우리 역사


내용은 읽으면 알 수 있는데 문제는 그 내용적인 면에서 틀어져 있다, 한민족사라고 하는데 내용이 의외로 신라를 까고 발해? 청나라를 옹호하는 내용으로 이씨조선은 원 마한지지의 여진족장 이성계 화녕출신의 북방 여진족들의 구테타고 명나라의 주원장의 도움으로 이성계의 구테타가 옹립된 것으로 그 자체 뿌리가 부실한 알맹이다, 전주 이씨는 이 하응의 은전으로 대거 왕족의 족보에 올랐지만 실제로는 30만명정도여야 할 씨족이 500년새에 350-400만명이라는 숫자는 도리어 이상한 일이다, 즉 고려 왕성은 싹슬이했다면서 지 족은 전부 왕성으로 옹호자로 한 것이다, 조선시대 과연 성씨는?


현재 한국인 90%는 가짜 성씨?


황현의 매천야록[편집]

황현 저술한 역사책 매천야록(梅泉野錄)에 따르면 전주 이씨가 많아진 이유로, 흥선대원군이 전주 이씨를 원하는 자들을 대동보에 올려주어 전주 이씨를 의도적으로 늘렸다고 쓰여 있다. 병인년(1866년, 고종 3년) 이후 성씨가 없던 천민들 중에서 전주 이씨를 자처하는 자들을 모두 대동보에 이름을 올려주어 대동보에 오른 자가 잇달았다고 한다. 종친부에서 화수회를 연 적이 있었는데 참가한 자만 7만이라 했다. 전주 이씨의 인구를 늘린 흥선군이 "내가 나라를 위해 십만 정병을 얻었다."며 기뻐하였다고 한다. ‘매천야록’은 1864년부터 1910년까지 동학농민운동, 갑오경장, 청일전쟁을 겪으며 보고 들었던 정보를 토대로 기술한 비사(祕史)라는 점에서 기록의 특성상 교차검증이 필요하다.

조선 후기 300년 동안 효종헌종숙종영조정조순조헌종철종의 왕들이 어릴 때 죽어 후사를 남기지 못하거나 외동 아들만 남겼음에도 조선 후기 전주 이씨의 인구가 급증한 것은 민적법 시행 전후 성씨가 없던 천민들이 전주 이씨가 왕족이라는 이유로 족보를 위조하거나 성씨를 차용한 경우가 많았던 것으로 보인다. 대군과 왕자군에서 나온 후손이 많이 번창했다는 논리는 가소롭기 그지없다. 고려시대 때부터 내려 온 진짜 양반계 성씨(풍양 조씨, ...)나 실제 왕족계 성씨(고령 박씨함양 박씨, ...)의 인구를 봐도 많아야 30만 명이다. 내 조상이 아닌 타인의 조상을 섬긴다는 것. 이게 어떤 의미인지 깊게 생각하길 바란다.



즉 중요한 점은 씨족을 모른다, 우리는 안다, 왕검씨 자손이다. 역사가 있어 이를 증명해준다는 것입니다. 현재 성씨로는 그 족을 모르고 있으나, 백성으로 한 나라가 있다면 그 백성이다 즉 백성이 "나라" 국민 씨다. 씨족이 바로 "한국인"인가, 왜족인가를 구분하는 근거 됩니다.


내가 이 곳 대한민국의 백성으로 나서 자라서 그 사고의 틀이 "하나"라면 나는 대한민국 백성입니다, 물론 국적법에 의해 미국적인 검은 머리 외국인이라도 자아의식속에 자신이 한국인임을 자랑할 수 있다면 한국씨로 천손씨다는 것입니다, 이를 기준으로 하는 것이 백성 민입니다, 우리는 씨는? 천손씨라고 桓으로 韓이라고 고정합니다.



즉 천손씨 환인씨, 환웅씨, 왕검씨라는 것은 씨족으로 이는 하나면 되지 9환족이니 너는 1족이고 너는 2족이다, 그건 필요치 않다, 즉 민족은 백성,나라의 국민씨로 우리는 대한씨족이지 무슨 중국성이니 중국씨라고? 이는 씨족우월주의다, 바로 쪽발이가 말한 만세일계 황국의 천황혈통은 기원전 660년부터 원숭이씨족이다 그래서? 왜? 뭘/ 우리가 원숭이씨가 되어야 하는가? 왜? 무엇때문에? 성은 모계다, 즉 이 땅에 벼슬하고 다른 사람을 지배하기 위해 부여한 중국성이 높다는 모화사상이다, 우리는 알타이족, 한국, 하나족이다 그것으로 족하다, 성은 족외혼으로 서로 다른 씨가 섞여야 기형을 줄이고 생명공학적으로 씨족번식의 우월적 종자로 과학적인 선험적인 이야기다, 족외혼으로 서로 면역성을 높이고 생각의 사고를 넓혀나갈 수 있다는 천과 지는 다르지 않으나, 일체가 되나, 이를 천천, 지지로 음음, 양양의 이치가 아닌 음양의 이치로 삼위일체가 더욱 나은 사고로 한국인의 사고의 틀이다.


가락김씨들을 정벌했다? 신라 김씨가? 그래서 서로 싸워야 한다? 미친 짓이다, 신한의 같은 민족이다, 즉 서로 싸우다가도, 하나가 되어야 한다고 가르쳐야지, 이건 뭐 백제 임나일본부설을 들고 나와서 일제-왜 연합군이 신라에 핍박받던 가야를 도와서 임나에 일본부를 설치했다?? 완전 미친 놈이 놀고 있다, 임나는 가야가 아닌 국호로 일본열도에 있던 나라명이다, 왜 남의 나라, 왜족이 아닌 동이계 2자 국호, 백제, 신라, 임나, 가라, 모한, 진한 6국을 倭國이 정벌하였다고 477년 송사에 기록되어 있다, 이게 왜 한국사냐고? 물어본다, 신라라는 말을 쓰니, 한반도 신라다? 누가 그러냐고? 누가 그런 이야기가 삼국유사에 있냐? 삼국사기에 있냐고? 중국사서에 분명 일본열도의 倭國王하고는 무슨 갑자기 지네가 동이족 최고씨족이냐고? 미친 놈이 지랄하다 똥통에서 똥독이 올랐냐고 하라고, 어디서 2자국의 2자 천자의 나라 국호와 1자 하국의 나인국명으로 가지고 놀고 있냐고? 한반도가 니네 똥통이냐고? 이 김현구야 , 35년동안 잘 먹고 잘 살았으면 반성도 하라고, 어디서 2주갑 인상설에 이게 뭐냐고? 김씨는 알타이족으로 누구나 김씨를 써도 음,, 알타이야, 그 알타이라는 말을 가르쳐야지 왜 우리가 알태인지 왜 난생설화가 중요한 신한조선의 핵심 日本이 왜 알인지, 누차 강조하지만 삼신 마고 하나님, 일체는 우리나라 기본 뿌리, 조상, 벼리라는 말이다, 엘족이 엘로힘 하듯이 우리는 환국, 환족전에 마고족이다, 고족이라고, 그 왜 마고가 삼신인지, 삼신이 이름인지 신칭인지 사고의 뿌리로 백두산도 삼신산인데 삼신은 뿌리라고 하는 우리의 벼리다, 별이는 바로 별에서 온 이들로 우리는 하늘에서 왔다, 맞다 신화다, 신화가 없는 민족은 뿌리가 없는 민족이다 우리는 뿌리가 있다고 북두칠성에서 왔다고 내 이 땅에 태어나기 전에 저 북두칠성의 북극성의 수정자로서 이 땅에 온 천손씨다 그게 부루다, 북극성 三辰 아이다 그래 卵生說話다, 이게 없으면 한국의 사고가 없다는 뜻이 된다, 우리는 있단 말이다, 엘로힘이 아니고 삼신할매가 저 북두칠성에서 이 놈 가라, 하고 엉덩이를 철썩 때리니 몽골반점이 아니고 삼신반점으로 타고 내려온 까마귀가 보호하여 오작교를 만들어주니, 내가 이 땅에 강림한 것이다, 천손씨가 이 땅에 온 것이다, 이건 설화다, 신화다, 그래도 이게 뿌리다, 뿌리는 本으로 大十이다 우주, 저 십자성, 북극성에서 三辰이 철썩하고 때리니 와보니 이곳 대한민국이다 우리는 삼신 아이다, 알이다, ●夷다. 왜 남은 있고 우리는 맹탕민족이냐고? 이게 설화 아니냐? 실재 역사냐고? 누가 이렇게 써도 아하 이건 서사시적은 혹은 신성의 영웅출생기로다 하고 설명을 해야지, 시체 뜯어먹다 엘로힘의 말을 못들어쳐먹어서 이역만리 한반도로 날아온 죽음 꺼멍새가 까마귀다?? 삼족오는 쪽발이네에게 주자? 그리고는 하양 호랑이? 호랑이는 엉덩이 차서 선인, 산신령이 데리고 다니는 것이다, 우리는 곰 토템이 아니고 곰자리, 저 북극성의 곰, 우르라는 울 우물 곰자리 고향에서 온 북두칠성 삼신 아이, 알이들이다 아리랑이라고 알이, 아리로 아는 하늘이고 리는 里라고. 얼마든지 설화, 신화를 이어나갈 소재가 있는 풍부한 이야기 자원이 있는 꿈의 나라, 하늘의 자손으로 별을 보라고. 하늘을 보라고 니 똥 싸서 누른 황판을 보지 말고 저 푸르고 푸른 창공의 하늘을 보라. 그게 삼신아이의 하나민족이다.


성은 중국성을 쓴다고 교만하고 존귀한 것이 아니다, 반병신이다, 남을 지배하기 위한 사대부의 책략이다, 즉 지네만 위해하다, 군자, 제왕의 씨족이라는 성으로 표하려는 짱골라의 군자와 소인, 지배층과 피지배계층의 구분이다, 단 4대만 족외혼이면 씨가 있냐고?


조 1 : 김 1 = 조 2 -50%

조2  : 박 1  = 조3 -25%

조3 : 이 1 = 조 4  - 12.5%

조 4 : 최 1 = 조 5 - 6.25% 다.



25년 1세대면 단 100년 후의 조4는 과연 조씨 순수 좃나라 좃가냐고? 아니지 않은가? 하나됨이다, 일체가 되라고, 그 성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혼인, 자식의 씨와 성에 대한 사고의 틀이 전수가 되어 하나의 민족이 되어 和而不同아 아니고 군자가 아니고 군자는 異口同聲이다 입은 달라도 말은 같아야 한다다. 즉 민족이란 유일 민족이 아니고 "하나" 일체 민족이 "하나 韓"민족이다.


즉 나라가 천이다 하늘씨다, 나라가 하늘나라로 桓이다 이 안의 울타리 속은 백성은 하나다, 韓이다. 나라라는 울타리를 벗어나서 중국성이다 고로 위대하다, 이는 하늘씨 천손씨가 아니다고 자신이 말한 것이다 그럼 아니다, 우리가 자처헤서 발해인이 되자, 이건 개병신이다.


왜 우리가 발해라는 국의 국민이어야 하냐고? 아니다, 주체 판단의 주체가 틀렸다, 우리는 일월성신 삼신의 아이들이다 아리랑이다, 아리와 쓰리가 만나 아라리를 내자, 우리는 하나다, 그게 "나라"고 朝鮮이고 똥누어서 누른 천지가 아니고 바로 나와 라가 일체가 된 日明이 씨족이다, 내가 하나고 하나이기를 바라면 三七日 마늘을 먹고 하나사람이 된다면 나는 "하나"민족이다, 너가 나를 버리면 바이바이하면 된다, 우리가 "동조동근"의 황국신민이라고 하면, 엿같은 후지이 다께시 소리하고 봉창 두드려라다, 그게 민족이다, 생물학적 혈연성을 검사하여 분류하겠다, 그건 생물학적인 "족"의 구분이다, 민은 백성이다, 특히 백성은 64민으로 88이 64 이 땅의 마고의 여성성이다, 이를 구분한다? 바로 "나라"로 구분한다, 쪽발이와 우리가 동조동근이다, 우리가 왜 원숭이족이냐고/ 왜 조각발음하는 포리네시안이 되어야 하냐고? 강력하게 반발하라, 우리는 원숭이족이 아니다, 왜 좃나단 인성은 기본 고대사를 할 자격도 없는 사람이 국조와 시조도 몰라, 유사와 사화도 몰라, 신화와 역사도 몰라, 민족이라는 나라의 백성도 몰라서 우리는 하늘나라 환국의 자손 천손자손이다 우리는 선택된 에덴의 하늘나라 자손이 아니다, 되고 싶으면 너 혼자 가라, 어디서 국조를 가지고 시조라고 신화라고 열 뻥을 까면서 우리가 어째서 "아브라함'의 자손이냐고? 왜 우리가 욕단, 요르단이냐? 죠던이냐? 지 애들은 캐나다에서 캐나디언으로 영어를 그리도 잘하면서 욕단이 뭐냐? 마이클 조던도 모르면서 무슨 영어를 한다고 놀고 있다, 이맹박이 바라 지져스 크라이스트로 하면 안되니 "해네님' 해네님' 전도를 해도 속이지는 말라고, 양심에 손을 얹고 생각해 봐라, 대광명 하나님이 정말 쪽발이네 창조의 여신명 여호와[女好媧]인지? 고려대학교 나왔다면서 어째서 스카이대학 졸업자가 영어도 그리 못하냐? 세울라이트는 알아도 여호와가 야훼냐? 말 좀 해봐라, 여와 야가 같냐고? 정말 고따위식으로 해야 지성인이고 지식인이고, 이 나라 대한민국의 지도자냐고? 정말 말한마디 한마디가 웃긴 닭대가리 논리다.


고구려땅이 그리도 넓어보여서 신라를 말살하냐고? 족의 문제가 아니다, 신한조선지지가 한반도를 포함한 고조선의 중심강역이라고 하는데 꼭 마한조선과 번한조선은 허레이 하면서 정작 자신의 나라 대한민국이 이씨좃선에 의해 붕괴되고 쪼그라들었다는 사실을 왜 숨기냐고? 왜 금서로 했냐고, 정말 신라가 그리도 잘못한 것이 많아 슈사이드 자살군단으로 만들어야 하냐고? 왜 헬신라냐고? 헬백제지. 헬왜지.. 왜 헬신라냐고, 하필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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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잘못된 것이 무엇인가? 바로 백제영토를 뺐다. 백제영토는 청주, 해주 등 고구려 영토에 청해진을 설치한 것이 장보고다.


그럼 만주원류고에 나온 백제는 어디냐? 없다고?



흠정만주원류고의 백제영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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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백제다 광주도 나오고 하니, 현 광주가 백제인이다?? 한참을 웃는다, 북평/북경아래 신락? 新樂이 뭔데?? 樂浪아니요, 대방이 없냐고? 大方, 창해는 없어요? 滄海 해주 말이요,,, 천진 밑이 창해네..

백강, 백마하가 없어요? 조기 있네.. 물론 만주원류고를 믿지 못하겠다고 하니, 할 말은 없지만 그래도 최소한 한반도 호남이 백제의 광주라고는 하지 말아야지요, 어디서 백제지지를 호남에 넣었다고 그게 백제인이 되냐고? 왜 호남방언이 백제어냐고? 우리나라 귀한 백성을 백제왜족을 만들어 갈라놓고 지랄이냐고?


아예 북한을 백제라고 하든가?  黃山을 찾아보시요?? 아니 저 지도는 만주원류고의 지리지인데 백제 영토명이 다 나오네, 으잉 우리는 없어요?? 이런 이런, 이런.. 삼국사기에도 당항성이 없어요? 조기 있네, 으메 으메 으메.. 고구려 왕험성, 평양이 평안도 평양이에요? 북경의 임검성, 북방 임으로 北이다, 검은 왕으로 북왕, 북신성이다 북평이다, 임의 평양으로 북평양 북양이 아니고 북평이다 북경의 옛 이름이네. 우북평이다, 아니 이게 왜 한반도에 한양을 북평이라고  해요? 북평을 평양으로 하면 또 안맞지. 왜요? 고려사에 평양을 서경이라고 했당꼐!! 완전 돌아버린다, 평양,, 북평, 왕험성, 임검성, 삼국사기에도 다 나와요, 평양이 아니고 북평으로 왕검성은 임검성으로 번한조선지지가 바로 고구려에요, 어디서 놀라니 놀놀놀하고 있는지, 누가 한반도가 그리 맛있어서 20먄명의 당나라군대가 출정을 하냐고? 라다전쟁하니 완전 애들 장난인 줄 아나보네, 놋태돈의 삼국전쟁사, 웃기고 있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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