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사관 홈페이지:::aljago.com
.

.

사서연구와 세계역사 비교 자유게시판


단군팔조교 그리고 규원사화 권람의 해석.
 알자고    | 2017·05·10 23:36 | 조회 : 398
檀君 8 條敎 - 배달나라 법전으로 참전계경 8理訓을 압축한 "단군왕검의 聖言"

팔봉산의 해석:

檀君八條敎 [단군왕검의 8조교]


제1조: 天範惟一 弗二厥門 爾惟純誠一 爾心乃朝天


천범은 弘範이라고도 합니다.

하늘의 법(빛, 진리)은 오직 하나요, 둘로 이루어진 궐문은 아닙니다.
너희가 하나를 오로지 순수한 정성으로 모시면, 너의 마음이 곧 조천이라.
朝天: 하늘을 뵙는다는 뜻도 되지만, 朝는 하늘 조로, 아침 조나 조회한다 만나뵙는다가 아니고, 十日十(하날, 하나) 月(땅)으로 天宮 朝이며, 천궁의 하늘(하늘의 하나)다. 
천범은 오로지 하나요. 땅에서 말하는 둘(음양)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너희가 하나를 오로지 순수하게 성을 다해 이루면 너희의 마음(心)이 곧 천궁의 하나요 법이다. 마음이 곧 하나의 본이요, 그 사람이 곧 하늘이다. (人乃天) 하나마음


제2조: 天範恒一 人心惟同 推己秉心 以及人心 人心惟和 亦合天範 乃用御于萬邦


천범은 항일이라.. 항상 하나다.

항상하나는 변하는 것이 아니요, 본이 恒常 같다. 이는 천부경의 無盡本 하나요, 不動本 하나가 恒常 하나라는 의미. 용은 변하나, 그 쓰임은 만왕만래하여 변하나 본은 무진본, 부동본 항상 하나.
사람의 맘(마음)이 이와 같다. 항심으로 하나의 본이 사람에게는 마음이라, 사람의 마음 또한 항상 마음, 부동본 마음.
하늘의 도는 하나요, 그 도는 항상 하나로, 무진본 하나요, 부동본 하나라. 사람의 마음이 하나로 이 또한 무진본 마음이요, 부동본 마음이 동일한 천범은 항상하나이고 사람의 마음은 또한 항상마음이다.


[참고] 日本은 알[●]로 一이다 이는 하나다, 韓 一本은 心이고 본심본 태양앙명이다.


心이란 알의 핵심이고 位란 바로 지상지상, 무시무종이라. 極이란 지중지중이라 무단무예다. 바로 심은 알[●] 삼위일체 일체 삼위일체 극에 있슴을 말한다. 부동본 알로 황극이라는 자리에 있슴을 심 마음이라고 한다.



無始란 无하늘의 시작이고 无終이란 무로 마침하는 것으로 만왕만래 부동본으로 본이 바로 心으로 령주라고 하는 "나"다, 나는 바로 시요 종이요, 무시무종이 '하나"다.



推己秉心 以及人心
몸을 밀어내고 마음을 잡아라. 마음을 중심자리로 하니, 이것이 사람의 마음에 미치게 하여, 몸을 바로 세워 몸이 맘으로 중심잡도록 하여, 항상마음을 가지도록 한다. 몸이 하자고 하는대로 하는 것이 사람이나, 몸대신 마음이 하자는 대로 중심을 잡아, 이를 행하면, 이것이 바로 사람의 마음(천범)과 같은 항심, 항상 하나입니다.


人心惟和 亦合天範 乃用御于萬邦
사람의 마음은 화(조화)를 의미합니다. 和란, 바로 천범, 항상하나와 항상마음을 조화롭게 하는 것이지, 싸워 이겨 어떠한 마음이 이기고 지는 것이 아닙니다. 즉 사람의 마음은 화(조화)를 이루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조화는 바로 천범과 합쳐지게 되면, 이것이 곧 홍익을 더하는 것이요, 만방에 홍익(천범)으로 베풀게 하는 일로, 在世理化입니다. 홍익이 바로 천범이요, 항상 하나라. 사람의 마음이 또한 항상 같은 마음으로 항심이면, 이는 사람의 마음과 화합하여, 천범이 사람에게 화합한 것이요, 이것이 세상만방에 알리고 베품으로 천범(홍익, 홍범)입니다



제3조: 爾生惟親親降自天 惟敬爾親乃克敬天 以及于邦國是乃忠孝 爾剋體是道 天有崩 必先脫免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반드시 이를 면할 방법이 있다. 무엇인가? 충과 효라.
하나나라는 한울나라로, 하나님의 자손나라로 다섯을 이루어 나라를 이루었는가? 그럼, 천범이 무엇이라고 했는가?
항상하나요, 사람에게는 항상마음이라했다. 그럼 마음을 중심에 두는 것이 무엇인가? 그것이 하나를 중심에 두는 것, 그것이 忠으로 마음을 중심에 둔다고 하는 것이 바로 하나를 중심에 두는 것으로 敬天, 忠이요.
사람이 태어남에 이는 아버지, 어머니, 할아버지, 할머니의 親에서 연유한 것, 가정에서는 敬親, 孝, 땅에 내린 자손의 道라고 합니다.


제4조: 禽獸有雙 弊履有對 爾男女 以和 無怨無妬無淫

집신도 짝이 있다. 모든 만물은 음양의 조화로 짝이 있다. 남녀란 셋넷으로 다섯을 이루니, 셋넷의 마음이 서로 맞지 않을 수도 있다. 마음의 하나는 和라. 자신의 마음도 和하는 것이 하나요, 자신의 짝과도 和하는 것이 천범의 항상하나이니, 이러한 화가 바로 천범과 합한 것이다. 화합을 하여야 마음의 도를 이루는 것으로 화합하여, 無怨無妬無淫 하라.


제5조: 爾嚼十指 痛無大小 爾相愛 無胥讒 互佑 無相殘 家國以興

열손가락 깨물어 안아픈 손가락이 없다. 이를 자식사랑에 대한 애정이라고 하나, 그 뜻은 다릅니다. 자손사랑이 아니고.
깨물고 헐뜯지 말라. 서로 사랑하라. 남녀, 자식 사랑만이 아닌, 서로 사랑하라. 그럼 다툼이 없을 것이고, 헐뜯고 깨물지 말라, 이러한 상잔이 없으면 국가와 가정 그리고 모든 사람이 행복하리라. 사랑과 무상잔(투). 
사랑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사랑이 국가와 가정, 사람생활에 헐뜯음이 없이, 깨물지 않고, 모두가 다 같은 손가락이라. 같은 사람들끼리 높고 낮음보다는 모두가 모양과 길이가 다를 뿐, 하나자손으로 사랑하라.


제6조: 爾觀牛馬 猶分厥芻 爾互讓 無胥奪 共作 無相盜 國家以殷
나눔, 베품의 생활을 하라. 소와 말을 보고 배우라는 말이 아니고, 서로 협력하고 양보하는 마음으로 나눔과 베품 (情)의 생활을 하라. 남의 것을 탐하는 것이 없고, 서로 이해하고 나누고 협력하고 양보하는 마음에서 자기자신은 물론, 가정과 이웃, 나라도 흥하리라.
도적질하고, 탐하는 것은 남을 배려함이 없는 마음으로 하나마음이 아니다. 공작이라고 하니, 이를 공산이라고 해석하는 사람들은 바로 권력의 도적질이요, 탐함이라. 이를 버리지 않고서는 공작세계, 협력, 상생의 도를 이해하지 못하리라.


제7조: 爾觀于虎 彊暴不靈 乃作孼 爾無桀鶩以 性 無傷人 恒遵天範克愛物 爾扶傾 無陵弱 濟恤 無侮卑 爾有越厥則 永不得神佑 身家以殞

형법에 관한 말씀. 힘(재산, 권력, 학력 등)이 있다고 하여 이를 난폭하게 사용하는 것, 이것이 폭력이라, 폭력을 사용하는 호랑이는 어떠한가? 스스로 천박해진다. 본성이 난폭하여 남을 해하는 것은 천범도 아니요, 인심도 아니다. 사람은 무릇 천범을 존귀하게 받들고 만물을 사랑하라. 사랑이란 사람의 앙으로 마음의 性. 고로 난폭하거나, 남을 해하는 것은 천범이 아닌 역행이라. 사람이 힘들때는 붙들어주고, 모욕(헐뜯는 일)을 주지 말며, 서로 상생의 도로 사랑하는 본성으로 대하라.


제8조: 爾如有衝火于禾田 禾稼將殄滅 神人以怒 爾雖厚包 厥香必漏

만물의 영장이라, 인간이 모든 것을 멸하고 없애고 하는 것은 천범도 아니고, 사람의 마음의 도도 아닌, 천범을 거슬리는 일로, 모든 만물은 하나에서 시작한 것임을 알면, 그것의 중요성은 사람의 마음과 같다. 사람만 해하지 말라가 아니고, 그 씨를 멸하기 위한 행위는 하나님의 자손이라고 해서 신의 노여움을 피해가지 못하리라. 농부의 노력으로 한알의 곡식도 아끼고 소중하게 생각하라는 것은 아까와서, 돈을 못벌어서가 아니라, 그 정성, 천범의 도를 지키라는 것이다.


爾敬持彛性 無懷慝 無隱惡 無藏禍心 克敬于天 親于民

공경하는 마음(모심의 마음)이 본성으로, 이를 함상 겸허하게 가지고 행동하여야 하며, 간사함을 아닌 척하거나, 악행을 숨기는 것은 본성이 아니고, 화(탐하거나, 악행)를 알면서도 이를 일으키는 마음은 인간의 본성이 아니니, 이를 멀리하고 경계하라. 사람의 마음은 공경(모심)하는 것으로 하늘을 공경하는 것과 사람(백성)과 친하게 지내는 것을 말함이니라.


 爾乃福祿無窮 爾五加衆其欽哉

이를 지키면, 복록이 무궁할지라. 너희 오가무리(모든 백성)는 이를 받들어 공경하라.


2014년 해석입니다, 산의 해석입니다.


이는 단군왕검기에 나오는 단군8조교라는 규정으로 이는 "함무라비" 법전이라고 하는 인간의 군도로 사람의 도로 다스림한다는 교칙과 같은 條目입니다, 헌법서문이라고 하는 말입니다. 고조선의 헌법전으로 이것은 부도나 사도가 아닌 군도로 실제 인간의 법도를 말하는 치화의 君道[임금이 도]로 정치의 도라고 하는 고조선의 단군왕검이 신정을 바탕으로 한 군도를 행한 건국의 의미입니다.



이러한 것은 번역 해석이라고 합니다. 원본이란 바로 편년체로 된 역사서의 내용을 그대로 번역하여 말하는 것으로 "읽는 사람"이 해석하도록 하는 역사사실입니다. 단군세기, 단군기사, 단기고사, 단서대강 등등에 있는 당시 "단군왕검 記事, 기록사실"을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역사기록"입니다.


乙亥六十八年帝命改築平壤城按撫庶民大會諸侯復申天下農桑之政帝北巡祭天于太白山奉天下山岳河川之神三千州里各有祭神皇化洽被四土制治此前更定矣歷牛首忽至肅愼忽會北東諸侯撫賉百姓而還都平壤八加有众及諸侯畢集命立神誌氏廟於夙沙蚩尤氏廟於奄慮高矢氏廟於蘇委又召五加議立桓國天帝廟而造成帝親先祭之乃使五加众各致祭于日月陰陽四時之神及山岳河川里社之主而天下大祭畢帝大誥于众曰

乙亥(을해, BC2266) 68년. 帝(제)는 平壤城(평양성)을 改築(개축)할 것을 명하였다. 백성들을 어루만지고 제후들을 크게 모이게 하여 農桑(농상)을 천하에 명령하였다. 帝(제)는 북쪽으로 순행하여 太白山(태백산)에서 제사지내고 천하 산악 하천의 3000의 신을 봉하였고 각 주와 리마다 신에게 제사를 지냈는데 임금의 교화가 四海(사해)를 화합하여 덮었고 고쳐 정하기 전에 다스림을 정하였다. 牛首忽(우수홀)을 지나 肅愼忽(숙신홀)에 이르러 북동쪽을 제후를 모아 백성을 撫賉(무휼)한 후에 도읍인 평양으로 돌아오니 八加(팔가)와 뭇 제후들이 모두다 모였다. 神誌(신지)씨의 묘를 夙沙(숙사)에 세우라고 명하고, 蚩尤(치우)씨의 묘를 奄慮(엄려)에 세우라고 명하고, 高矢(고시)씨의 묘를 蘇委(소위)[46]에 세우라고 명하였으며, 또한 五加(오가)를 불러 모아 桓國(환국) 天帝(천제)의 묘를 세월 것을 의논한 후에 묘를 조성하였다. 帝(제)는 친히 환국 천제의 묘에 제사지내고 이내 오가와 무리들에게 각자 지극한 정성으로 해와 달과 음양과 사시의 신과 산악과 하천과 마을의 토지의 주인에게 제사지내게 하였고 천하에 큰 제사가 마치니 帝(제)가 크게 고하여 말하기를

若曰,

惟皇皇三神上帝在最高至上一位創宇宙主全世界造無量物蕩蕩洋洋無物不包,明明靈靈纖塵弗漏.

惟明明桓國天帝桓因首出萬民庶物之上用御天宮啓萬善原萬德群靈諸嚞護侍大吉祥大光明處曰桓國.

惟桓桓神巿天皇降自天宮率三千團部爲我神巿開剏乃至功完而朝歸天宮.

咨爾五加有众惟則天範扶萬善滅萬善滅惡性通功完乃朝天.

天範惟一弗貳厥門爾惟純誠一爾心乃朝天.

天範惟一人心惟同惟秉己心以及人心人心惟化亦合天範乃用御于萬邦.

.., 爾生由親親降自天惟敬爾親乃克敬天以及于邦國是乃忠孝爾克體是道.天有崩必克脫免.

飛禽有雙弊履有對爾男女以和毋怨毋妬毋淫.

爾嚼十指痛無大小爾相愛毋胥讒互佑毋相殘家國以興.

爾觀于牛馬猶分厥蒭爾互讓毋胥奪共作毋相盜家國以殷.

爾觀于虎强暴不靈乃作孽爾毋桀鷔以戕毋傷人恒遵天範克愛物爾如有越厥,則永不得神佑身家以殞.

爾如衝火于華田華將殄滅神人以怒爾扶傾毋凌弱濟恤毋侮卑.

爾雖厚包厥香必漏爾敬持彛性毋懷慝毋隱惡毋藏禍心克敬于天親于萬民,爾乃福祿無窮咨爾有众其欽哉. (이상 번역 생략)

 

帝大誥于五加有众, 於是神德益彰, 自是以來, 天下復熙熙焉, 浴化矣, 或曰此卽佺教八條之目.

帝(제)가 크게 오가와 무리에게 훈계하니, 이에 神德(신덕)이 더하여 빛나고 이로부터 천하가 다시 빛났고 浴化(욕화)되었다. 혹 말하기를 이것이 곧 佺教八條目(전교팔조목)이라고도 한다. .


======================


이는 경인년 기원전 2311년의 始稱朝鮮의 중요성? 뭐가 중요한가요? 바로 諺文이라는 것으로 漢文/一文/大文의 차이로 우리가 상말, 즉 상놈말이 아니고 上古仙人의 文으로 고조선전 상고의 선인문자가 있었다는 것으로 정말 소중한 말들이다, 즉 조선은 那羅라는 언문, 배달나라 문의 내용이 있었다, 즉 배달나라라는 말은 우리말로 배달문자로 문이 있는데 그 소리다, 박달나라, 백달나라를 배달나라로 하고 이를 한문으로 일문으로 檀이라고 하고 나라의 의미는 황제, 광명인데 이는 日明이다, 즉 朝鮮이라고 언제? 경인년 기원전 2,311년 처음으로 비로소 부르짖었다, 무엇을 國號로 "나라"라는 언문을 한문으로 말씀하셨다, "나라"가 바로, 朝鮮이다 조란 大明이다 十十이 바로 하나의 하로 ㅎ한으로 큰으로 하나, 이를 大라고 한다, 日月은 일체가 되어야 하나의 밝음 明이다 즉 천지신이 일체가 되어야 明이다 天地神明이 삼신 示로 이를 유형의 三辰으로 일체로 日月星辰이다, 이는 바로 北斗七星을 표상한다.



十十日이 [하나]로 대광명이니, 이를 大日로 十日十으로 韓이다.

十日十月은 大明으로 朝로 바로 배달로 天子로 天王을 표상하는 천지지표가 朝[大明]이다 이것이 언문의 한문 제자원리로 우리 韓이 만든 문자다, 잊지 말라고 부르짖으셨다, 그럼 후손은 이를 고이 마음에 간직할지어다. 배달이 檀이고 나라가 朝鮮으로 천자의 천지라는 의미로, 大明天地니 배달나라는 檀朝鮮으로 檀朝[단조]가 바로 이 땅의 광명 박달, 백달, 배달의 한문이다, 남의 문자를 둘러보지 말고, 우리의 언문으로 배달선인의 높으신 선인의 말씀이고 신인의 말씀이니 대종의 말씀이다, 버리지 말고 모아서 마음에 새기면 살과 피, 얼과 울의 형언이 되어 위, 유위의 太一의 도, 태극도가 된다. 그게 하늘의 도 하나로 태극이라, 무극이 태극이니 바로 일즉삼이요 삼즉일의 일체 하나, 태극이 무극이다, 무극이 바로 대도로 삼신도요 하나사람의 도라고 합니다.


규원사화, 역사이야기라고 하는데 북애자는 권람입니다, 기사편, 편년체로 쓴 것이 아니고 후에는 그리 써 있으나, 檀君記는 특히 "단군왕검"의 이야기로 해석과 논평을 한 것으로 청평선인의 진역유기란 진역을 배달나라가 아니고 발해-말갈 震國의 헛튼 자랑이라, 엿같은 소리로, 진역의 구변의 신지비기라고 하나, 이 또한 단군왕검의 행정구역도라, 이를 가지고 헛튼 소리하는 것을 입이 찢어졌다고 지 멋대로 방구낀 것이다. 국통맥이란 존재다, 실존이지 허상을 말하는 것을 헛튼 소리라고 한다, 나는 누구냐? 바로 대한민국의 국민이고 백성이다, 고려는 신라를 이었다고 했지 고의 구리를 이은 것이 아니다, 신라는 古記라고 김 부식이 전부 고기라고 한 사료에서 1차사료로 삼았다, 중국사료보다는 한국의 사료를 중심으로 우선 "삼국사"만을 쓴다고 했지 고대사를 쓴 것이 아니다, 이해를 하라.


《삼국사기》는 《고기》, 《해동고기》, 《삼한고기》, 《본국고기》, 《신라고기》 등의 이름으로 한국의 고유 기록을 제1차 사료로 삼았으며, 중국 사료와 한국의 사료가 충돌하는 경우는 한국 사료를 우선적으로 사용했다. 고조선가야동예옥저삼한발해 등의 역사는 빠져 있는데, 이것은 《삼국사기》가 먼저 출간된 《구삼국사》를 보다 간결하게 다듬은 형태이기 때문으로 보인다. 《구삼국사》와 《삼국사기》의 관계는 《구당서》와 《신당서》와 유사한 것으로 보이나 《구삼국사》가 남아 있지 않기 때문에 알 수 있는 방법이 없다.

현존하는 대부분의 《삼국사기》 표지에는 약칭으로 《삼국사》라고 적혀 있다.


삼국사는 고기류라는 고조선 고 나라를 이은 신라의 역사서를 중심으로 했다고 밝혔다, 옛이야기 엿이야기가 아니고 천부명을 이은 고나라의 이야기로 마고지나의 고의 나라가 정통이라는 말을 전하고 있다, 고조선의 조선은 "나라"다, 천자의 천지"라는 천손자손의 "나라"다, 무슨 나라냐? 하늘의 천부 열이 즉 여이로 예의 고라는 고유명사의 나라다, 古里亞다 우리가 고 나라 고의 자손으로 천손이다, 하늘 고고 삼신이 신 일체 고가 고다, 어째서 고를 버리고 있는가? 고는 엿이 아니다, 엿소리하는 저 우똥이가 병신도는 쪽발이 황국신민일 뿐이다. 한문과 한자를 만든 민족에게 이 무슨 개떡 이상한 나라 엘리스가 되어 있단 말인가?



규원사화(揆園史話)》는 1675년에 북애자(北崖子)가 저술하였다는 역사서 형식의 사화(史話)로, 상고시대와 단군조선의 임금에 대해 상세하게 기술되어 있다.


북애자는 권람, 세조시대 세조반정공신으로 이씨조선의 미친 선비당중 권근의 영향으로 유교이나 풍류도의 고대 고조선의 종교와 신선도? 풍류도라는 선사를 읽고 이에 대한 우리 역사가 이좃시대 말살, 신라 풍류도가 어째서 사대주의냐? 미친 놈들이다는 것을 말한다, 역시 권람도 이씨조선의 놀고 있는 조선반도역사가 신라때문이라는 "이 방원' 개놈의 시키론에 놀아나고 있다, 즉 신라말종이라는 논리로, 역시 신라가 신한조선강역과 중국사대주의 보다는 화랑도로 고리타분한 옛날 고조선의 유풍을 가진 고조선의 적통지지고, 사람들임을 숨기고 있다, 백정으로 천민으로 만들어, 사대부 중국사성의 성씨가 마치 고조선이 아닌, 중국의 기자나 중국의 현자에 의해 개화되었다는현재의 개신교, 기리사독교의 개신개화론으로 우리는 "미개"한 쌍놈의 자손이라고 권람, 북애자도 신라를 질타하나, 개소리다, 니들 사대부양반 노론의 영수 송나라 송가 시열과 반대당이라고 하는 '개신개화"파 정치인, 지식인이 썩어문들어진 것이다, 동학이 일어나매, 어찌되었나? 혹세무민이라 斬首刑을 당했다, 40만 동학교도는 총/ 낫과 도끼로 어찌 근대 총에 정규군에 대항이나 할 수 있었겠는가? 볼세비키혁명에서 지옥을 보았는가? 동학교도 학살속에서는 살아있는 생지옥을 봤을 것이다.


규원사화는 단군기에 대한 권근의 해석과 논평으로 이는 논고, 현재말로는 소고 혹은 자신의 학식으로 번역과 논평이 들어간 역사이야기다, 고로 정사, 정식 사관의 사서라고 한 적이 없다, 그래도 역사이야기를 읽고 후세 이를 읽고 "정말 바른 한국사 한국민족사"를 정립하여 올바른 한국정신과 사상, 그리고 그 역사가 실재했다고 알라고 후손에게 눈물로 알린 글이다,


단군8조교의 내용을 한번 봅시다,


於是檀君西至(王)[壬]儉城, 按撫庶民, 大會諸侯, 令復申天下[農桑之政. 乃北巡而祭天于太白之麓, 封天下]山嶽河川之神, 凡三千餘. 歷牛首忽, 而至肅愼忽, 會北東諸侯, 令祭神誌氏之靈, 遂立廟于夙沙達. 西轉而至奄慮忽, 會南西諸侯, 令祭蚩尤氏之靈, 遂立廟于奄慮達. 復南巡, 而至甲比古次, 祭天于頭嶽之顚 遂至樂浪忽, 會南東諸侯, 令祭高矢氏之靈, 遂立廟于蘇婁達. 乃還至平壤, 八加及衆諸侯畢集.


그리하여 단군은 서쪽으로 임금성에 이르러 모든 백성들을 어루만지고 제후들을 크게 모아 명하기를, 다시 농사짓고 누에치는 일을 천하에 널리 펴게 하였다. 이에 북쪽으로 순행하여

태백산의 기슭에서 하늘에 제사를 지내고 천하의 산악과 하천의 신을 봉하니 무릇 3천 곳 남짓되었다. 우수홀을 지나 숙신홀에 이르러 북동의 제후들을 모아 명령하기를, 신지씨의 영령에 제사를 지내게 하고 숙사달(夙沙達)에 사당을 세웠다. 서쪽으로 돌아 엄려홀에 이르러 남서의 제후들을 모아 명령하여 치우씨의 영령에 제사를 지내게 하고 엄려홀에 사당을 세웠다. 다시 남쪽으로 순행하여 갑비고차에 이르러 두악의 꼭대기에서 하늘에 제사를 지내고, 마침내 낙랑홀에 이르러 남동의 제후들을 모아 명하여 고시씨의 영령에 제사를 지내게 하고 소루달(蘇婁達)에 그 사당을 세우고는 평양으로 돌아오니 팔가(八加)와 뭇 제후들이 모두 모였다.





檀君乃使諸加及國內人民, 各獻祭于日月陰陽 四時之神, 及山岳 河川 里社之主. 祭畢, 大誥于有衆,


若曰:

惟皇, 一神在最上一位. 創天地, 主全世界, 造無量物, 蕩蕩洋洋, 無物(不)[弗]包, 昭昭靈靈, 纖塵弗漏.

惟皇, 一神在最上一位. 用御天宮, 啓萬善, 原萬德, 群靈護侍, 大吉祥, 大光明, 處曰神鄕.

惟皇, 天帝降自天宮, 率三千團部, 爲我皇祖, 乃至功完而朝天, 歸神鄕. 咨爾有衆,


惟則天範, 扶萬善, 滅萬惡, 性通功完, 乃朝天. 天範惟一, 弗貳厥門, 爾惟純誠一爾心, 乃朝天.

天範惟一, 人心惟同, 惟秉己心, 以及于人心, 人心惟化, 亦合天範, 乃用御于萬邦. 曰: 爾生由親, 親降自天, 惟敬爾親, 乃克敬天; 以及于邦國, 是乃忠孝, 爾克體, 是道. 天有崩, 必克脫免. 飛禽有雙, 弊履有對; 爾男[女], 以和, 毋怨 毋妬 毋淫. 爾嚼十指, 痛無大小; 爾相愛毋胥,



讒互佑毋相殘, 家國以興. 爾觀于牛馬, 猶分厥 ; 爾互讓毋胥奪, 共作毋相盜, 家國以殷. 爾觀于虎, 强暴不靈, 乃作 ; 爾毋桀  物, 毋傷人, 恒(導)[遵]爾天範, 克愛物, 爾如有越厥, 則永不得

神佑, 身家以殞. 爾如衝火于(花)[華]田, (花)[華]將殄滅, 神人以怒; 爾扶傾, 毋凌弱, 濟恤, 毋侮卑. 爾雖, 厚包厥(杳)[香], 必漏; 爾敬持彛性, 毋懷慝, 毋隱惡, 毋藏禍, 心克, 敬于天, 親于民,


爾乃福祿無窮. 咨爾有衆, 其欽哉!


단군은 이에 뭇 가(加)와 나라안의 인민들로 하여금 각기 일월과 음양 및 사시(四時)의 신과 산악과 하천 및 마을의 주인에게 제사를 올리게 하였다. 제사를 마친 다음 무리들에게 크게 유시하니 다음과 같았다. 하나님은 오직 하나 되는 신으로서 가장 높은 곳의 하나 되는 자리에 있도다. 하늘과 땅을 시작하게 하고 모든 세계를 주재하며 한없는 사물을 만드시니, 가이 넓고도 넓음에 감싸지 아니한 사물이 없으며, 신령스럽게 밝고도 밝음에 가녀린 티끌마저도 새지 아니한다. 하나님은 오직 하나 되는 신으로서 가장 높은 곳의 하나 되는 자리에 있도다. 부리고 거느리는 하늘 궁전은 모든 선함이 열리고 모든 덕화가 근원하는 곳이며, 뭇 영령들이 보호하고 모시는 크게 길하고도 크게 밝은 곳이니, 이름하여 신향(神鄕)이라 한다.


하늘의 천제(天帝)께서는 하늘 궁전으로부터 3천의 동아리를 거느리고 내려와 우리들 임금의 조상이 되더니, 공덕을 온전히 함에 이르러 하늘로 향하여 신향으로 돌아갔다. 너희 무리들아! 오직 하늘 본보기를 본받아 모든 선함을 돕고 모든 악함을 소멸시키며, 본바탕이 통하여 맡은 일을 온전케하면 이에 하늘로 향하느니라. 하늘 본보기는 오직 하나요 그 문은 둘이 아니니, 너는 오로지 정성을 순수하게 하고 너의 마음을 하나 되게 한다면 이에 하늘로 향하리라. 하늘 본보기는 오직 하나요 사람의 마음도 오직 같으니, 오로지 자기의 마음을 잡아 이로써 다른 사람의 마음에 미치게 한다면 그 사람의 마음이 교화되고 또한 하늘 본보기에 부합하게 되므로 이에 만방에 이르러 부리고 거느리리라. 말하노니, 네가 생겨난 것은 어버이로 말미암은 것이요 어버이는 하늘에서부터 내려온 것이므로, 오로지 너의 어버이를 공경하면 이는 능히 하늘을 공경하는 것이다. 이로서 나라에 미치게 하면 그것이 곧 충효이며, 네가 극복하여 체득하게 된다면 이가 곧 도(道)이니, 하늘이 무너짐이 있더라도 능히 피하여 면할 수 있을 것이다.

날아다니는 짐승도 쌍이 있고 헤어진 신발도 짝이 있으니, 너희 남녀들은 화합할 뿐 미워하지 말고 투기하지 말며 음탕하지 말지어다. 네가 열 손가락을 깨물어 보아라 아픔에는 크고작음이 없으니, 너희는 서로 사랑할 뿐 너희끼리 헐뜯지 말 것이며, 서로 도울 뿐 너희끼리 죽이지 말지어다. 집안과 국가가 이로서 일어나리라. 너희는 보아라, 소나 말도 가히 그 먹이를 나눠 먹으니, 너희는 서로 양보할 뿐 너희끼리 서로 빼앗지 말 것이며, 서로 같이 경작할 뿐 너희끼리 훔치지 말지어다. 집안과 국가가 이로서 은성하리라. 너희는 보아라, 범은 강하고도 사나우나 신령스럽지 않기에 재앙을 일으키는 법이다. 너희는 사납고 교만해져 사물을 상하게 하지 말며 다른 사람을 다치게 하지 말고 항상 존중하며 너희 하늘 본보기를 따라 사물을 사랑하라. 너희가 만약에 그것에 지나침이 있다면 곧 영원히 신인의 도움을 얻지 못할 것이며 몸과 집안은 이로서 망하리라. 너희가 만약 꽃밭에 불을 질러 꽃이 장차 모조리 없어지게 되면 신인이 이로서 노여워할 것이다. 너희는 위태로움을 도울 뿐 약함을 업신여기지 말며, 어려움을 구제할 뿐 천하다고 업신여기지 말라. 너희가 비록 두텁게 감싼다 하더라도 그 냄새는 반드시 새어나오는 것이니, 너희는 타고난 떳떳한 성품을 삼가 지닐 뿐 간사함을 품지말고 악함을 숨기지 말고 재앙을 감추지 말라. 마음으로 능히 하늘을 공경하고 백성을 가까이하면 너희는 이에 복록이 한없을 것이니, 이로서 너희 무리들은 삼갈지어다.


==

해석을 하신 분의 내용을 그대로 옯겼습니다, 즉 내용을 해석한 것이지, 기사내용과 차이가 없는 내용으로 역사서의 엿사사실 번역없이 하는 것과 논평을 단 것은 '역사이야기"로 논고입니다, 그 다음구절이 내용으로 이 단군8조교가? 풍류도?라는 것은 조금 이상한 것으로 종교이야기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즉 단군8조교는 군도를 이야기하고 있지 신정의 경전과 교리로 다스리는 師道와는 거리가 있기 때문입니다. 천부경, 삼일신고, 참전계경을 기본으로 하나 법전으로 해석하여야지, 이를 신정 교리로 보면, 즉 풍류교의 종교?다는 것은 별도로 단군왕검의 종교 창립의 내용으로 단군8조교보다 더 어려운 철학, 종교학의 내용이 나오기에 약간 의아한 점으로 구분을 했어야 한다입니다, 즉 종교와 정치/법전, 교조라는 차이를 권람은 모르고 세조가 단종을 죽이고 올라서도 된다??는 것을 강조하려는 것인지 약간은 주관적인 역사이야기이므로 이를 고려한 논평은 별도로 북애자, 권람의 논고입니다.


檀儉旣大誥于有衆, 於是神德大彰, 如此數十年, 天下復熙熙焉, 忘其災矣. 或曰, 此卽檀君八條



之敎令, 可以此分八目, 或說是也. 後世, 駕洛國.房登王時, 有 始仙人者, 自七點山而來, 見王

於招賢臺曰: [君以自然爲治, 則民[自以](以自)然成俗. 爲治之道, 古有其法, 君何不體之.] 饋以

大牢, 辭不受而去. 此道, 破先聖之訣也. 又崔孤雲.鸞郞碑序曰: [國有玄妙之道, 實乃包含三敎,



接化群生. 且如入則孝於親, 出則忠於君, 魯.司寇之旨也; 處無爲之事, 行不言之敎, 周.柱史之宗

也; 諸惡莫作, 諸善奉行, 竺乾太子之化也.] 孤雲, 精敏文學, 卓越諸人, 博通古今, 文名飄動,

其言可謂善採先聖垂訓之精華矣. 此外, 散見於載籍者, 及道家文集, 如《四聞錄》.《三韓拾遺記》



等諸書者, 不可 記矣.


단검이 무리들에게 크게 유시를 내리니 이에 신인의 덕화가 크게 빛나기를 수십년, 천하는 다시 화락하여 그 재앙을 잊게 되었다. 혹은 말하기를 이것이 바로 '단군팔조(檀君八條)의 교령(敎令)'이라 하는데, 이것을 여덟 조목으로 나눌 수 있으니 혹은 그 예기가 맞을 것이다.



후세에 가락국 방등왕(房登王) 때 암시선인(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공지  천부경과 삼일신고 책입니다. 6  역사 09·11·06 5318
공지  한단본기 책입니다. 3  역사 09·11·06 4338
공지  부도지 .한단고기 책입니다. 6  역사 09·10·27 4967
공지  규원사화 ,배달전서 책입니다. 3  역사 09·10·27 4157
공지  치화경 책입니다. 3  역사 09·12·24 3972
공지  삼국사기 책입니다. 3  역사 09·12·24 4339
공지  필독) 회원가입 후 방명록에 등업신청 바랍니다. 13  알자고 10·04·07 3651
공지  왜 민족사관인가?  관리자 12·07·14 1061
52  역사서 '규원사화'의 가치와 그 의미 II  알자고 17·05·10 386
51  역사서 '규원사화'의 가치와 그 의미 II  알자고 17·05·10 351
 단군팔조교 그리고 규원사화 권람의 해석.  알자고 17·05·10 398
49  역사서 '규원사화'의 가치와 의미를 보면서  알자고 17·05·10 116
48  역사서 '규원사화'의 가치와 의미를 보면서  알자고 17·05·10 140
47  과거 한국인의 선조들이 알았던 인간의 사후세계  김진영 17·04·02 254
46  선조들이 남겨준 정신문화  김진영 16·05·15 272
45  단재가 한민족 첫 正史로 소개한 '神誌秘詞'  알자고 15·10·17 384
44  나라의 혈세는 흥청망청 써도 되는 것일까??  김진영 15·09·23 328
43  * 오히려 독도문제보다도 더 심각한 문제  김진영 15·06·08 426
42  식민사학자들이 뿌려놓은 위서 바이러스에 숨겨진 진실  김진영 15·04·01 442
41  * 한국의 역사 학계를 바로 보게하는 책입니다.  김진영 14·07·24 568
40  1) 일제시대 보천교와 동학  김진영 14·06·13 637
123
Copyright 1999-2017 Zeroboard / skin by GGAMB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