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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우리역사는 아직도 그들의 식민지'
 김진영  | 2013·08·24 10:25 | 조회 : 1,409
제후국이 아닌 천자국 만이 올리던 제천(祭天) 행사
초대 단군왕검이 쌓은 제천단(祭天壇) 강화도 마리산의 참성단(塹城壇)은 단군왕검께서 무오(戊午, BC 2283)년 운사(雲師) 배달신(倍達臣)에게 명하여 마한의 장정 8000명을 동원해 혈구(穴口:강화도)에 삼랑성(三郞城)을 짓게 하고, 마리산(摩璃山) 정상에 제천단(祭天壇)으로 참성단(塹城壇)을 쌓게 하였다. 참성단(塹城壇)은 단군조선의 역대 단군들이 천제天祭를 올린 유적지다.
 
 
단군왕검의 아들 부루夫婁가 중국에 전한 '오행치수법(五行治水法)'
단군왕검께서 재위 67년에 태자太子 부루를 보내어 9년 대홍수를 겪으며 국가 존망의 위기에 처한 중국에 오행의 원리로 물을 다스리는 법’을 전하며 요순 정권을 구해주엇다.
우(禹)는 아버지 곤(鯤)이 치수에 실패하여 순임금에게 처형 당한 후 그 뒤를 이어 나라의 치수사업을 맡아보던 사공(司空) 신분이었다.
 
우(禹)는 순舜을 대신하여 도산회의에 참석하여 고조선의 태자 부루에게서 오행치수법이 적힌 금간옥첩(金簡玉牒)을 받았고 이 비법으로 홍수를 해결하고 인심을 얻어 나중에 하夏나라를 열게 되었다.
 
『태백일사太白逸史』 「소도경전본훈蘇塗經典 本訓」에 虞人姒禹 到會稽山 受敎于朝鮮 因紫虛仙人 求見 蒼水使者 扶婁 受黃帝中經 乃神市黃部之中經也 禹取 而 用之 有功於治水
우(虞) 나라 사람 '사우(姒禹)'는 회계산에 와서 조선으로 부터 오행치수에 대하여 가르침을 받고, 자허선인(紫虛仙人)에게 '창수사자 부루'를 뵙기를 청하여 '황부중경(금간옥첩)'을 받아 갔다. 이것이 신시 황부의 중경이다. 우(禹:우왕)는 황부중경을 취하고 그것을 이용하여 치수(治水)에 공을 세웠다. 창수사자(蒼水使者) 부루(扶婁)는 단군조선의 초대 단군왕검의 아들이다.
 
요순시대의 중국천지가 9년 간 계속된 대홍수로 인해 전전긍긍하고 있을 무렵, 동방 고조선의 천자 단군성조는 105세 되시던 갑술(BC 2267)년에 태자 부루를 중국 양자강 남방에 위치한 도산(塗山)에 보내 도산 회의를 주재하도록 하고 단군조선(古朝鮮)의 제후였던 순이 특파한 우(禹)에게 “오행치수(五行治水)의 비법”을 전수케 하셨다.『吳越春秋』,『歷代神仙通鑑』
 
갑술 67년(BCE 2267년)에 초대단군께서 태자 부루(扶婁)를 파견하여 도산(塗山)에서 우사공(虞司空: 후에 우임금)과 만나게 하였다. 태자는 오행치수(五行治水)의 방법을 전하여 주었고 경계도 따져 정했다.『檀君世記』
 
 
10월 3일 개천절(開天節)은 배달국의 건국일
단군조선의 건국이념으로 알고 있는 홍익인간, 재세이화, 광명개천의 3대 건국이념은 본래 환국桓國의 7세 지위리 환인(BCE 3897)께서 배달국 초대 거발환(BC 3897년~ BC 3804년)환웅에게 내려 주신 배달국의 건국 이념이다.(태백일사 三神五帝本紀)' 또한 지금의 개천절(음력 10월 3일)은 단군조선 건국일이 아니라 배달국 건국일이다.
 
환국桓國의 국가 경영원리였던 홍익인간(弘益人間)은 단순히 '인간을 널리 이롭게 하라'는 규범적 가르침이 아니라, 이상적 인간상을 지칭하는 대명사로서 '홍익하는 인간'을 뜻하는 것이다. 이 때 홍익弘益이란 천지의 웅대한 뜻과 이상을 역사속에 구현하는 것을 말한다. 그러므로 홍익인간이란 천지광명의 대 이상 세계를 건설하여 이 세계를 거듭나게 하는 대인大人이다.
 
 
인류문명의 시조 태호복희(太昊伏犧, BCE 3528년~ BCE 3413년)
대한민국 태극기의 유래는 태호복희(太昊伏犧)씨가 송화강에서 하도(河圖)를 계시 받아 지금의 태극기의 팔괘를 최초로 그으신 분이다. 태호복희씨는 배달국 5세 태우의(BCE 3511~ BCE 3419) 환웅천황의 12번 째 막내 아들이다. 태극·음양·오행·팔괘의 창시자이다.
 
1에서 10까지의 수 체계를 하도河圖로서, 이 지구촌 인류문화사상 처음으로 1에서 10수의 자연수를 발명을 한 것이다. 이게 무슨 아라비아인들 또는 중동 인도 유럽에서 처음 나온 게 아니다. 지금의 동지,소한,대한,입춘,우수,경칩.........24절후와 해시계 규표를 태호복희씨가 처음 발명한 것이다.
 
따라서 주역周易은 중국이 아니라, 바로 우리 민족에서 시작된 것이다. 뒤에 역학을 계승 발전시켜 나간 성인들이 문왕, 주공, 공자, 소강절, 김일부 인데 모두 동이족 혈통 출신이다. 주역周易이라 불리게 된 것은 복희 8괘가 후일 신농씨를 거쳐 주周나라로 전해졌기 때문이다.
 
 
 
동양의학의 시조, 염제신농(炎帝神農, BCE 3218 ~ BCE 3078)
염제신농씨는 백가지의 약초를 맛보아 동양의학을 창시하여 경농과 의학의 창시자로 불리었다. 그는 중국의 농업 ·의약 ·음악 ·점서(占筮) ·경제의 조신(祖神)이며, 중국문화의 원천으로 알려져 있다.
 
염제신농은 배달국 제8세 안부련(BCE 3240 ~ BCE 3167)환웅의 신하로서 웅씨족의 후손이었던 소전(少典)의 아들이다. 중국 섬서성 강수(姜水)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성을 강(姜)씨로 정하였다.
소전少典의 아들 중에 첫째가 염제신농씨이고, 둘째가 '욱勖'이다. 욱勖의 10세손이 황제헌원(BCE 2692 ~ BCE 2592) 이다(사마천의 사기史記 오제본기五帝本紀)
 
강감금단(綱鑑金丹)에 따르면 고시씨(高矢氏)는 초대 거발환(BCE 3897~ BCE 3804)환웅 때의 주곡관(主穀官)으로 농업을 주관하였다. 그후 고조선 시대에도 고시라는 분이 농사일을 주관하였다. 이후 수천 년 동안 들에서 농사짓고 산에서 나무하던 사람들이 음식을 먹을 때에는 항상 음식을 던지며 "고시례" 또는 "고수레" 하고 고시씨高矢氏에 대한 은혜를 잊지 못하여 형성된 풍습이 면면히 전해 내려온 것이다.
 
고시씨高矢氏의 방계 후손인 소호금천少昊金天(BCE 2598 ~ BCE 2514)은 황제헌원의 맏아들로 황제를 이어 임금이 된 오제五帝 중의 한 사람이다.
 
제왕세기(帝王世紀)에서 소호제少昊帝의 字는 청양靑陽이며 성姓은 희姬씨이다. 이가 곧 현효(玄효)이며 궁상窮桑을 다스리다가 제위帝位에 올라 곡부曲阜에 도읍하였다"라고 하였고,
 
사마천의 사기에도 황제헌원의 맏아들이 현효, 청양靑陽 이라 했으며 그 주석에서도 현효(청양)가 곧 소호少昊라 하였다. 그러나 사마천의 사기에는 오제에서 빠져 있어 황제의 계통이 아님을 나타내고 있다.
 
또한 소호는 황제헌원의 계통을 이은 전욱고양과 대립 관계에 있었고 태호 복희의 다음 가는 사람이란 뜻에서 소호少昊라 하고, 금덕金德에 의해 임금이 되어 금천金天이라 하였다(중국고금 지명 대사전中國古今地名大辭典),
 
소전少典(염제신농의 아버지) → 공손씨公孫氏 (소전의 후손) → 황제헌원)"황제(黃帝)는 백민(白民)에서 태어나고...그는 동이東夷족에 속한 사람이다." -중국: 초사-
 
배달국을 이어 단군왕검이 세운 고조선으로 국통맥이 이어져 한민족 상고문화의 최고 전성기인 47대 단군(2,096년)의 찬란한 역사가 펼쳐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중국 한족과 일본에 의한 상고역사의 왜곡으로 이러한 우리 한민족의 위대한 역사와 문화를 잃어버리고 자기 정체성을 정립하지 못하여 한민족으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갖지 못한 채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이 얼마나 안타깝고 서글픈 역사현실인가!
 
 
배달국 초대 거발환(BCE 3897~ BCE 3804)환웅 천황께서는 홍익인간, 재세이화, 광명개천의 3대 이념을 토대로 민중들에게 신교神敎의 경전이었던, 천부경(天符經)과 삼일신고(三一神誥)를 설設하였다.
 
 
한민족의 묘장법墓葬法과 중국인의 묘장법墓葬法
고고학에서 가장 중요한 분야가 묘장법인데 죽은 사람의 장례의식은 오랜 기간 변하지 않는 그 민족 고유의 전통이기 때문이다. 홍산문화의 가장 큰 특징은 석묘계(石墓系) 돌무덤인데 돌을 쌓아 묘실을 구성하는 적석총(돌무지무덤)과 돌판을 잘라 묘실벽을 짜는 석관묘(돌널무덤)가 대능하 상류지역 요녕성 우하량유적에서 발굴되었다.
 
반면에 중국의 화하족은 땅을 파서 묘실을 만들고 시신과 유물을 안장하는 토광묘가 유행하였고 주(周)나라시대에 들어서 나무로 관을 짜서 묘실을 만드는 목관묘가 유행하였다.
 
역사에서 홍산문화와 동일한 석묘계의 묘장법을 채용하고 있는 나라가 고조선(BCE 2333 ~ BCE 238)이며 고조선의 전단계인 홍산문화는 고조선의 선조들이 이룩한 배달국의 문명이라고 볼 수 있다. 홍산문명의 발견으로 중국은 황하중심 문명 전파론을 철회하게 되었다.
 
돌을 이용해 구조물을 축조하는 방식이 고조선 이후 부여, 고구려 그리고 백제에도 계속해서 계승되는 한(韓)민족 고유의 풍습이기도 하다. 이 곳 홍산문화는 중국의 사서에 나오는 헌원과 전쟁을 했던 치우의 근거지로 지적이 되는 곳이다.
 
헌원과 결전을 벌이며 하남, 산서와 산동일대를 개척하여 청구국을 세웠다는 기록은 사마천의 <사기>에 자세히 기록되어있다. 홍산문화는 하가점-하층문화로 이어졌고 하가점-하층문화(B.C.2000∼ B.C.1300)는 고조선의 문화이다.
 
중국 한족의 심성(心性)
중국의 역사관이라는 것은 중국을 위해서는 위국휘치爲國諱恥 부끄러운 역사는 숨긴다. 상내약외詳內略外 자기들 역사는 자세하게 주변 역사는 간략하게, 그들은 고구려도 고려로 기록해 놓은 내용들이 굉장히 많다. 분명히 고구려를 읽고 있는데 타이틀은 고려로 되어 있다. 조선도 조선으로 부른 게 몇 번이 되지를 않는다. 그들은 또 우리를 동이東夷라고 부르는데 동방의 역사와 문화를 감추고 말살하기 위해서 그렇게 불렀다.
 
그들은 자기들 주변에 사는 모든 국가나 민족을 벌거지처럼 얘기한 것이다. 동이, 서융, 남만, 북적, 남만, 벌레 충 자를 했다. 벌거지 같은 놈들. 서유, 개 견 자를 썼다. 개 같은 놈들이라는 것이다. 중국인, 자신들만 진짜 사람이고, 주변나라들은 다 벌레, 개, 짐승으로 얘기를 했다. 자신들만 아주 자존자대한 자들이다.
 
 
만리장성 밖에서 출토되는 유물과 유적
우리가 환국과 배달국을 중국의 현지 역사 유물로 들어가 보면 중국은 남부가 보통 신석기 8천년까지 나오는데, 북부는 9천년 전 우리 옛 조상들이 살았던 환국 배달국의 문화 유적이 나오고 있다. 지금 소하서 유적지를 보면 최초의 신석기 문화 유적지가 나오는데 여기는 9천년 전에서 8천5백년 전 유적지가 나오고 있다.
 
그리고 흥륭와 문화를 보면 8천2백년에서 7천2백년 시간대인데 여기에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옥결이 나오고 있다. 또 집단 거주지가 나오고 이것이 우리나라 강원도 고성이라던지 바로 한반도 남부 여수 안도리 신석기 유적지까지 연결이 되어 있다.
 
고성에서도 8천년, 6천년 전의 옥결이 나온다. 제주도는 고산리 유적지가 1만년에서 1만 2천년 전에 유적발굴을 통해서 직접 이 세계에 소개된 적이 있다. 동북아에서 가장 오래된 신석기 유적지다. 제주도 박물관에 옥결 곡옥 유물이 발굴이 돼서 전시되어 있다.
 
그 외에 사해의 유적지를 가보면 7600년 전에 유물이 나오는데 차하이 문화를 보면 바로 방소룡이 나오는 것이다. 용의 문양을 한 작품이 나오고 있다.
 
 
중국에서는 보통 4천년, 5천년 전 용 상징 문화유물이 발굴 됐는데, 만리장성 북쪽 밖에서 자기들 용문화의 원형보다 몇천년 전에 그런 유물이 나오고 있다. 여기서 놀라는 것이다, 이걸 어떻게 해석할거냐? 이게 자신들 문명이 아닌데, 이걸 어떻게 해석할거냐? 이런 고민에 빠져서 결국 중국화하자 해서
바로 이것이 동북공정, 우리 민족 시원역사를 완전히 중국화 역사속으로 편입하는 것이다. 남의 나라 문화 역사 강탈 그 거대한 프로젝트가 바로 한 세대 전부터 시작된 동북공정이다.
 
그 외 조보구문화라든지 여기에 최초의 봉황문화의 원형이 나온 것이다. 환국에 보면 중기를 넘어선 7천년 전, 봉황과 용문화의 원형이 나왔다. 봉은 천지의 불을 맡고, 용은 천지의 물을 맡아서 천지 음양운동이라는 것은 만물의 생명의 운동은 전부 물과 불의 운동인데, 바로 자연신을 상징을 하는 조각을 지금부터 7, 8천 년 전에 우리 한민족의 조상들이 삼신,칠성문화의 상징물로서 만들어냈다.
 

 
천자문화(天子文化)는 동방에서
중국의 자금성 태산입구에 가면 네 글자로 자기동래紫氣東來. 붉을 자紫. 자색, 자기紫氣는 동래東來 동방에서 왔다. 서태후의 별장에도 같은 글이 있다. 원래 노자가 서쪽 관문을 넘을 때 내려준 글이라는 것이다.
 
자기동래紫氣東來. 자기紫氣라는 게 무슨 뜻인가? 자금성紫禁城의 자紫 자는 어디서 왔느냐?
상고시대부터 동방에서 우주의 중심 하늘을 북두칠성을 포함한 자미원(紫微垣)으로 보았다. 자미원이 우주의 중심이고 28수가 동서남북으로 배치된 것이 28수 천문도이다. 자미원(紫微垣)은 우주의 중심 하늘이다. 중국의 자금성紫禁城은 우주의 중심 자미원(紫微垣)을 흉내 내어, 지상의 중심이라는 뜻으로 지어진 이름이다.
 
자금성(紫禁城)이라는 이름은 "하늘의 천제(天帝)가 사는 자미궁(紫微宮)과 같이 땅의 천자(天子)의 궁전은 아무나 출입할 수 없는 금지(禁地) 구역과 같다"는 데에서 연유된 것이다. 천자(天子)는 천제지자(天帝之子)의 약자로서 '하나님의 아들', '우주의 주재자이자 천상의 통치자[天帝] 상제님의 아들'을 칭하는 말이다.
 
예로부터 천자가 다스리는 나라를 천자국天子國이라 불러왔다. 천자는 서양에서 말하는 '신의 아들Son of God'과 상통하며, 신교神敎를 신앙했던 동방문화에서는 '국가의 통치자'를 의미했다. 천자는 본래 제정일치祭政一致 시대의 통치자였다.
 
천자天子는 인간세계를 대표하여 하늘(옥황상제님)에 제사를 올렸고, 제후들은 천자天子의 명을 받들어 사역했다. 북두칠성의 앞 네 개 별을 모두 선기(璿璣)라고도 하고, 뒤 세 개를 옥형(玉衡)이라고도 한다. ‘선기옥형’은 북두칠성의 다른 이름이다.
 
자기동래<紫氣東來>의 깊은 뜻은, 천자天子 문화가 동방에서 시작되었다는 뜻이다.
 
 
사마천의『사기史記』[천관서天官書]에 斗爲帝車로 運于中央하야 臨制四鄕하니 分陰陽하며 建四時하며 均五行하며 移節度하며 定諸紀가 皆繫於斗라
북두칠성은 상제님께서 타시는 수레로서 가운데서 운행해서 사방을 임해서 통제하니, 북두칠성의 운행을 바탕으로 음양을 나누고, 사시四時를 세우고, 오행을 고르게 하며, 24절기의 이동과 연월일시를 정하는 것이 모두 북두칠성의 운행질서에 매여 있느니라.
 
정제기定諸紀의 ‘기紀’라는 것은 연월일시를 말한다. 이 모든 것을 정하는 기준이 북두칠성이라는 것이다. 우리가 날(日)과 달(月)을 따질 때 활용하는 십이지지(子丑寅卯辰巳午未申酉戌亥)의 기준이 바로 북두칠성이다. 북두칠성은 하늘에 있는 거대한 시계이다.
 
조선 초기의 문신·천문학자 이순지(李純之, 1406년~1465년)가 저술한『천문류초天文類抄』에 北斗는 七政之樞機)며 陰陽之本元也라 故로 運乎天中而臨制四方하야 以建四時而均五行也라 又曰人君之象)이요 號令之主也며 又爲帝車)니 取乎運行之義也라
북두는 칠정의 핵심이 되는 기틀이며 음양의 본원이라. 고로 하늘 가운데에서 빙빙 돌아서 사방을 통제해 사시를 세우고 오행을 고르게 하니라. 북두칠성은 모든 별들을 호령하고, 인간세계를 호령하는 주인공이며, 옥황상제님께서 타시는 수레니, 수레는 운행한다는 뜻을 취한 것이니라.『천문류초天文類抄』
 
 
노자老子, 장자莊子의『도장道藏』17권[太上玄靈北斗本命延生眞經注]에 北斗者는 乃天地之元靈이요 神人之本命也라 北斗居天之中하야 爲天之樞紐며 天地之權衡也라 天이 無斗不生하고 無斗不成하며 無斗不明하고 無斗不行하나니 斗爲量度之玄器也니라
 
북두칠성은 천지의 으뜸가는 현령이며, 신과 인간의 근본생명을 주장하니라. 북두칠성은 하늘 가운데 자리해서 하늘의 지도리가 되며, 천지의 저울이 되니라.
하늘이 북두칠성이 없으면 만물을 생성하지 못하며, 북두칠성이 없으면 만물을 성숙시키지 못하며, 북두칠성이 없으면 세상을 밝히지 못하며, 북두칠성이 없으면 하늘 자체가 운행하지 아니 하나니, 북두칠성은 헤아리고 살피는 현묘한 그릇이 되느니라.
 
 
 
인류최초의 헤어스타일 상투의 의미
홍산문화의 유물이 전시된 중국의 조양시 덕보 박물관에 가보면 홍산 문화의 주인공들이 머리에 상투를 올리고 그걸 덮은 옥 동곳이 있다. 상투에 대해 박물관 학예사의 설명이 옛날 사람들은 내 머리와 상제님이 계신 천상의 북두칠성과 싸이클을 맞추기 위해서 틀었다고 말한다.
 
상투를 틀 때에 앞으로 4번 뒤로 3번 꼬아 북두칠성(北斗)을 상징해서 상두上斗(상투)라고 불렀다. 상투의 뾰족한 부분의 상징은 내 정신을 칠성七星을 향하여 항상 하늘의 상제님과 한 마음으로 살겠다는 의지와 정성의 표현이었다.
 
‘뾰족한 수’란 말의 어원은 북두칠성(上斗)에 계신 상제님은 인간의 생사화복과 절박한 상황에서 풀리지 않는 모든 문제를 기도와 정성을 통해 소원성취 할 수 있는 묘수가 있었기 때문이다.
 
 
윷놀이는 누가 처음으로 만들었나?
청동기시대 무덤의 덮개 돌이나 고인돌에는 북두칠성과 윷놀이 문양이 새겨져 있으며, 고구려 고분벽화 천정에도 북두칠성이 새겨져 있다. 동방 신교 문화의 칠성문화가 윷놀이에 상징적으로 그려져 있다. 환단고기를 보면 윷놀이를 처음 만든 분이 동방의 선도(仙道)의 종주宗主이신 배달국 14세 치우천황의 국사國師이신 자부선사紫府禪師이다.
 
 
 
한민족의 삼신과 칠성문화, 삼신각(三神閣)과 칠성각(七星閣)
그 옛날 우리 할머니와 어머니들이 뒤뜰의 장독대에 정화수를 떠 놓고 정성껏 빌었던 대상이 바로 칠성신이다. 북두칠성은 인간의 길흉화복 뿐 아니라 인간의 생,사를 관장하는 별이었다. 칠성신에게 액을 물리치고, 자손이 번창하며 만수무강 하기를 기원하였다. 신랑 신부가 결혼식을 올리면서 맨 먼저 지내던 초례(醮禮)는 칠성님께 드리는 인사였다.
 
전국 명산의 사찰에 삼신각(三神閣)과 칠성을 모신 칠성각(七星閣)을 세워놓은 이유는 우리 고유의 토착신앙의 신교문화에 불교가 들어와 융합되어 나타난 현상이다.
 
인간은 북두칠성에 있는 삼신(三神)상제님으로부터 명줄을 받아 태어나고, 죽어서는 관 바닥에 북두칠성을 그려 넣은 ‘칠성판’을 깔았는데, 죽어서는 칠성에 태어나기를 염원해서 생긴 문화였다. 북두칠성은 인간의 길흉화복뿐 아니라 사후세계까지도 관여하고 있다고 믿었던 것이다.
 
 
 
백여 년 전, 인간으로 다녀가신 삼신(三神)상제님
동학혁명 30여 년 전인 1860년 4월 5일, 동학의 교조인 최수운 대신사가 도통을 받을 때 “물구물공勿懼勿恐하라. 세인世人이 위아상제謂我上帝어늘 여부지상제야汝不知上帝耶아.” 『동경대전』「포덕문」‘두려워말고 겁내지 말라. 세상 사람들이 예로부터 나를 상제님이라 불러왔는데,
 
너는 구도자로서 어찌 상제를 모르느냐.’ 그런데 동학이 3대 교조 손병희 선생에 의해 ‘천도교’로 바뀌면서 상제관이 완전히 왜곡이 된다. 어린이로부터 대학생에 이르기까지, 이들이 배우는 모든 국사 교과서, 국민윤리 교과서에 ‘천도교의 사상은 인내천人乃天(사람이 곧 하늘)으로서 인간 존엄의 극치를 외쳤다’고 되어 있다. 완전히 왜곡된 것이다.
 
동학의 경전인 『동경대전』「포덕문」을 보면, 상제님께서 최수운 대신사에게 “주문을 받아라. 대도를 펴라”고 하셨다는 내용이 나온다. 그때 내려주신 주문이 바로 ‘시천주조화정侍天主造化定 영세불망만사지永世不忘萬事知’ 열석 자이다.
 
최수운 대신사는 또 “호천금궐 상제님을 너희 어찌 알까보냐”「安心歌」라고 노래했다. ‘상제님으로부터 도통을 받은 나도 상제님을 제대로 알아보지 못했는데 세속의 너희들이 어떻게 상제님을 쉽게 받아들일 수 있겠느냐’ 하는 뜻이다.
 
동학의 핵심은 상제님이 천주天主, 즉 하늘의 주인이라는 것’과 ‘상제님의 강세와 후천개벽이 올 것’을 선언한 것이다. 당시 서구의 천주교가 들어와서 천주와 하느님의 아들을 믿으라고 열을 올리고 있던 백여 년 전, 수운 선생께서는 ‘너희는 겨우 하느님의 아들을 믿으라 하지만 나는 하느님이 친히 이 강토에 강림하시게 되므로 사람으로 오시는 그 하느님을 믿으라 한다’라고 하였다.
 
이 복음을 5년간 전하신 최수운 대신사께서는 갑자년(1864) 3월 10일 세상을 뜨시면서 전 40 년은 내려니와 후 40년 은 뉘련가 천하의 무극대도가 더디도다 더디도다. 8 년이 더디도다'하시어 자신이 떠난 지 8년 후에 상제님께서 이 땅에 강세하실 것을 예고하였다.
 
수운 최제우(崔濟愚, 1824년~1864년)선생의 예고대로 134년 전, 이 땅에 오신 증산상제님(1871년~ 1909년)의 말씀이 증산도의『도전道典』으로 편찬되었다.
 

‘상제上帝’의 어원은 약 6천 년 전부터 동양에서 이 우주를 다스리는 조화주 하나님을 불러 온 ‘하나님의 본래 호칭’이며, 시원 문화의 상징이었다.
 
상제란 위 상上 자, 지존 무상한 하나님 제帝 자, 통치자라는 제帝 자로서, 풀어서 말하면,‘천상의 하나님’‘천상옥좌에 앉아 계신 하나님’이라는 뜻이다.‘제帝'자는 예로부터 하나님‘제’자이다.
 
 
인간이 태어난 목적, 태일(太一)의 인간
자기동래(紫氣東來)와 음양 짝이 되는 아주 유명한 말, 굴원(屈原,BC 340년~ BC 278년)의『초사(楚辭)』 아홉편의 시 가운데 첫 번째 동황태일東皇太一 이게 무슨 뜻이냐?
동황東皇, 동방의 황제는 태일太一이다. 이게 환단고기 역사관의 결론 주제다. 이게 우리 한민족 문화의 뿌리다. 동방문화의 주제다.
 
동황태일東皇太一, 동방의 제왕은 태일太一이다. 그냥 왕이 아니라는 것이다. 자기동래紫氣東來는 굴원이가 쓴 동황태일東皇太一.을 전제로 해서 읽어야 제 맛이 난다. 환국과 배달국 단군조선은 바로 이 천자문화 天子文化의 원형이 살아 있다. 그것을 무엇으로 상징했느냐? 영원한 우주의 광명의 지혜를 상징하는 불변의 보석 옥玉으로 상징이 되는 것이다.
 
환국, 배달국, 단군조선을 보면 이 환국桓國은 하늘 광명을 중심으로 해서 살았다. 그것을 천일天一 시대다. 하늘은 조화造化를 중심으로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 조화문명이 열렸다. 마음으로 만물과 교감을 하는 것이다. 마음으로 우주 만물과 대화를 하는 것이다. 수행을 통해 우주광명, 환桓자체가 되는 것이 삶의 궁극 목적이다.
 
그 다음에 배달국은 어머니 땅의 광명을 근본으로 해서 살았다. 여신의 조각물이 많이 나오는 것이다. 바로 이 여신문제를 단군조선하고 연결해서 살펴보는데, 단군왕검의 어머니가 웅씨족의 여인이다. 그래서 웅족熊族의 문화를 중심으로 해서 환웅천황이 사회통합을 해가지고 배달국을 건국했다.
 
바로 5500년에서 6500년의 환국말 이 배달국 초기 역사 유물이 우하량에 가보면 엄청나게 쏟아져 나왔는데, 1979년도부터 1983년도 넘어서서 피라밋의 원형이 나온 것이다. 이 동북아에서 바로 총묘단塚廟壇 무덤과 사원과 제단이 한꺼번에 나온 것이다. 길이가 150미터고 그 구조를 보면 사각형 무덤이 있고 또 원형제단이 있다.
 
이것을 모르기 때문에 강단사학자들이 이 홍산문화를 우리와 관계없다고 부정하는 것이다. 그러나 중국 사학자들과 중국 정부는 이것은 자기들의 황하문명의 원류지만 자기들의 역사 기록에서는 해석할 수 없는 바로 신비의 왕국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바로 이 천원지방天圓地方, 하늘은 둥글고 땅은 방정하다. 바로 우리 한민족의 우주론, 우리 한민족의 생사관 무덤 양식이 천원지방天圓地方에서 총묘단 무덤과 사원과 이 제단 양식이 나온 것이다. 이것이 동북아 한반도 일본 고분시대 왕릉들이 전부 전방 후원 이런 양식으로 통일이 된 것이다.
 
그러면 천원지방天圓地方이라는 게 뭐냐면 환단의 환桓과 단檀과 한韓의 뜻을 모르면 지금 약 6천년 전 후로부터 지금까지 내려오고 있는 고조선 초에 단군왕검이 직접 세운 강화도 마리산에 천원지방天圓地方 제천단 이런 구조를 해석할 수가 없는 것이다.
 
천원지방天圓地方이란 뭐냐? 하늘의 본성은 둥글다. 원만하다. 그 무엇과도 모가 나지 않는다. 어머니 땅의 정신은 방정하다는 것이다. 천원지방天圓地方의 지방地方을 잘못 해석해서 모가 났다는 모 자로 말하는데 그게 아니라 어머니의 지구 본성은, 지구의 신성은 방정, 반듯하다는 것이다. 사각처럼 반듯하고 반듯하다 . 그래서 반듯하지 않은 여자는 여자가 될 수 없는 것이다.
 
인간 삶, 가정의 평화, 인간의 성숙은 전부 여자가 쥐고 있는 것이다. 어머니가 비뚤어지면 그 가정은 이미 무너진 것이다. 어머니가 바로 서야 되는 것이다. 어머니가 바로 설려면 여성교육을 위해서 무한투자를 해야 된다.
 
우하량을 보면 놀라운 이 제단 문화 또 사원의 양식이 동북아에 한반도를 통해서 일본까지 일관되게 하나의 문화 벨트로 구성됐다. 그런데 중국은 토광묘기 때문에 이런 제단이 없다. 그래서 우리가 석관묘 돌로 만든 이런 무덤 양식이 천원지방天圓地方의 우주론을 근본으로 해서 이뤄진 것이다. 이것은 하늘과 땅과 인간이 살아 있는 삼신이다. 우주의 조물주 삼신이 자기를 현현시킨 것이 하늘天 땅地 인간人間이다.
 
그 다음에 사람은 천지의 꿈과 이상을 이루는 역사의 주체로서 치화治化, 통치하는 자다. 다스리는 자. 그래서 하늘은 조화를 주장하고, 땅은 교화를 주장하고, 인간은 치화를 주장하는데, 그것을 자연수를 붙여서 天一, 地一, 太一 문화다.
 
 
대한민국(大韓民國)의 국호, 대한(大韓)의 의미
『환단고기』를 한 글자로 요약하면 ‘밝을 환(桓)’이다. 지금도 밤이 되면 보름달이 떠 있을 때 아, 낮처럼 환하네. 신수가 환하군요. 훤하군요. 그 환桓 자를 쓴다.
이 우주의 광명사상이 우리 한민족 문화의 원류다. 우리 문화의 원형, 역사관의 근원, 인성론의 바탕 인류 역사의 본질은 과거 현재 미래를 초극해서 오직 한마디로 귀결된다. 우주의 광명 환桓.
 
오환건국‘(吾桓建國)이 최고(最古)라. 오환吾桓, 우리는 환桓이다. 나도 환이요, 너도 환이요 그들도 환이요, 지구촌의 70억 인류가 다 환桓이다. 생겨난 모든 인간은 환이다. 우주 광명이라는 것이다.
 
『환단고기』의 우주론, 역사관, 신관, 모든 사상이 응축돼 있는 이맥 선생의 태백일사 환국본기에 “환자桓者는 전일야全一也요, 광명야光明也라”.
 
환桓이라는 것은 전일야(全一也)요, 이 대우주 만유가 일체다. 아주 완전한 하나다. 한 덩어리, 한 몸이다. 광명야光明也라, 광명이다. 그래서 광명은 이 대우주의 조물주 삼신의 참된 덕德이다. 밝을 환桓속에 광명 그 자체가 바로 우주 만유의 존재 근거인 신神이다.
 
서양에서는 일신(一神)론을 얘기하는데 여기는 삼신(三神)이다. 신神 앞에 삼(三) 자를 붙였다. 신神은 삼수법칙(三數法則)으로, 삼三의 원리로 우주를 구성한다. 극미의 세계나 극대 우주나 삼수법칙으로 만물을 구성한다. 시간과 공간, 생명의 구성 원리. 우리의 인식의 구조, 마음의 구조,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모든 것이 삼수(三數)원리로 구성돼 있다.
 
『환단고기』는 이 우주 광명속에 만물을 낳아서 기르는 신神이란 존재가 있다는 것이다.
이 신神에 대한 가르침, 이것을 이삼신설교(以三神設敎), 또는 이신설교(以神設敎), 이신시교(以神始敎), 또 주역의 관괘(觀卦)를 보면 옛날 성인은 신도(神道)로써 가르침을 베풀었다. 신교(神敎)다.
 
이 삼신문화(三神文化)를 모르면, 인간과 자연, 우주와 그리고 인간의 역사 전개에 대해서 알 도리가 없다.『환단고기』는 우주론과 신관과 인성론과 또 삼신일체(三神一體)의 우주 광명세계를 모든 인간이 깨달을 수 있는 신성의 발현원리, 수행원리가 체계적으로 정리돼 있다.
 
인간 몸속에는 삼신三神이 어떤 원리로 들어와서 성명정(性命精)으로 자리를 잡고 있느냐? 인간 본래의 성性 자리, 성품, 그 다음에 인간의 영원한 생명命, 그리고 인간의 모든 기관을 살아 움직이는 동력원 정精, 정精의 문제.
 
이 대우주라는 것은 한 글자로 말하면 밝을 환桓, 하늘의 광명이다.『환단고기』는 자천광명왈自天光明曰 환桓이요,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광명은 환桓이요, 자지광명왈自地光明曰 단檀이다. 어머니 지구로부터 내려오는 광명은 단檀이다. 환단桓檀은 바로 천지 부모의 조화광명이다.
 
그럼 한韓이란 뭐냐? 대한大韓, 한민족, 이 한韓은 바로 인간 속에 있는 천지의 광명이다. 진정한 우주광명, 천지의 역사 주체를 한韓이라 정의를 하고 있다. 그게 대한(大韓)이다. 『환단고기』의 역사관이『대한사관』이다. 그것은 천지 광명사관이다. 한마디로 이 우주 광명사상. 모든 종교의 근원, 동서 정치학의 근원, 동서 4대문명의 원형사상이『환단고기』에 있다.
 
환국 배달 조선 북부여 고구려를 지나서 지금 대한민국에 이르기까지 우리 조상들은 무얼 가르치려고 했느냐? 인간의 자고로 수행을 통해 삼신상제(三神上帝)와 하나 되려고 하는 그 마음, 천지의 꿈을 이루는 주인공(太一), 대한大韓, 바로 그 사람이 되려고 하는, 그런 숭고한 삶을 살아가야 된다는 깊은 뜻이 있었다.
 
 
우리 한민족의 국호(國號)는 모두 다 광명(光明)을 상징하고 있다.
①환국(桓國)은 광명의 나라(桓은 하늘의 광명을 나타낸다)
②배달국(倍達國)은 광명이 비친 땅(밝땅→밝달→배달) 달(땅): 응달,양달.
③조선(朝鮮)은 조일선명(朝日鮮明):아침의 해가 선명하게 밝아온다는 의미
 
④부여(扶餘)는 아침에 먼동이 뿌옇게 밝아오는 나라,
⑤고구려(高句麗)는 고대광려(高大光麗) 즉 높고 크게 빛나는 나라,
⑥대진(大震)국은 동방 진(震)자를 썼으니 광명이 처음으로 올라오는 나라(발해는 외부에서 부르던 명칭이고, 발해인들은 스스로 대진(大震)이라고 불렀다. 광명의 바다라는 渤海도 역시 광명의 나라를 뜻한다),
 
⑦고려(高麗)는 고구려와 같고
⑧조선(朝鮮)은 밝은 아침의 나라,
⑨대한민국(大韓民國)의 韓은 인간의 광명을 나타낸다.
출처: 2013년 6월에 상생출판사에서 출간한 환단고기의 저자 강연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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