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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세계 나눔터


한국인의 하나복본 10. 하나의 마침
 알자고    | 2019·11·26 17:46 | 조회 : 6

쓰다보니 열에 이르렀다. 엻이라. 엻은 10으로 하나가 공으로 감이니 죽음이다. 門이다. 이승에서 저승으로 가는 문을 열고 감이라. 그러나 슬퍼마라. 그것은 새로운 생의 시작이니, 그것이 다시 하나되어 영원불멸 너가 나가 되고 우리가 되는 무극대도 하나이니.. 그것을 알라, 삶의 기본인 마음을 열고 저 세상을 보라. 웅크리지 말고 저 재세의 인간세상을 보라. 하늘의 뜻이라고 만천하를 어지럽히고 있는 유선악인들의 말과 말씀이 얼마나 사악한 것인지를 보고 느껴라. 어찌할 것인가? 하나라면 하나를 다시 끄집어낸다. 그래서 다시 이 세상에 하나, 천부의 제1경인 하나를 이 세상에 내놓는다.


찾으라 그리하면 얻을 것이다. 구하라 그리하면 하나가 너의 골에 내려와 있슴을 알게 되리라.

하나는 그냥 있다고 강림하시는 것이 아니다. 반드시 만나고 싶으면 그 핵심인 하나를 알고 찾아야 한다.

항일은 바로 항심으로 마음이 하나와 같아야 한다. 하나는 부동본 하나이지,어디갔다 저리갔다하는 하두세네다여일여아열이 아니다. 하나둘셋넷다섯여섯일곱여덟아홉열이 진경 천부16자로 천부만 알아도 "하나"가 처음이고 시작임을 안다. 어려워 말라. 이미 세상에 "하나"는 안다. 단지 모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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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말아야 한 글자는 바로 하나 둘 셋으로 천부3인이니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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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라고 하는지를 묻지마라. 천부의 녹도문이 "나"이니.. 사람들이 후손들이 해석하매, 이를 나 日이라고 한 것이지, 만들어내고 없애는 것이 문명의 시작 녹도문이 아니다. 기원전 3,897년이라고 하니 문명의 시작이라고 하니, 참으로 상고하기 어려워 우리역사는 바람결에 없어진 하나로다..


하나가 얼마나 중요하면 나라칭에 전부 나를 넣겠는가?


 桓  旬 

 檀  旦 


신이 무엇인가? 마음아닌가? 무엇을 표상할 것인가? 삼신의 하나아래, 환단 조선의 韓(하나)아닌가?

짝대기 하나 그어 천지도라고 일렀거늘 


一만 보고 하나는 숫자 1이다고 하는구나..그래서 숫자1에 경례하고 나라 (빛의 하나가 라)는 어디가고, 저 에덴의 하늘만 찾고 있는가?


하늘이라 하나의 하가 하늘이다.. 풀 초라, 十十을 보거들랑 천부의 엻이니 이것이 엻고 갈 하늘 (무)라고 한다. 이 하늘에서 두개의 弓弓이 내려오니 아직 아닌 弗이고나. 무엇을 깨달아야 할까 셋은? 그렇지 둘이 도리도리 짝짝궁해야 돌이 돌이, 둘이를 알게 된다.


乙乙 


弓弓乙乙하니 소리가 안나는구나 弓乙弓乙해야 일월의 소리가 나와 열고 나갈 수 있다. 십승의 원리가 이러한데, 어이 십승지가 성경속에 있다고 하는가?


하나의 본은 마음이다고 했거늘..

하나의 본은 태양이니, 나 日이라 중양지종이란 부동본 태양의 태양 할아버지 시조고 태조이니 그것이 마루라고 홍익이 마루아닌가? 바로 나는 태양의 태양, 만중의 태양의 아버지로다...


나를 찾아 이 세상에 오니 하늘의 나(하나)가 아닌 마음(나)로다.

너 또한 하나이니, 한얼이 아닌가? 마음(너)로다..

나와 너가 울이 되어야 하지 않겠는가? 하나의 울이 한울이니..

한울, 한얼, 한알이 천지인 삼재의 3계의 알이로다. 


하나둘이 합일하여야 셋이 되니 셋이 태극임을 알려면은 공부하여 시키야 한다..


하늘은 중생들이 말하는 저 창공이 아니라고 하는데도 그리도 못알아 먹는구나.

태양이 어찌 빨강이냐 하양이라고 수천년을 이어 하나의 색상은 하의 양(陽)이니 중양지종 하나가 하양인 것을..


어이 할까 하다, 쓰기 시작한 것이 이리도 횡설수설하였다만은 그래도 알아먹고 씹을 자가 있을 터이니 만천하에 삼신이 하나를 말씀하셨다...


하늘과 하나는 같으나, 하늘은 하나의 어머니이고 아버지이니, 나의 조상이니,

하늘을 보매, 나(하나)는 조상으로 공경하고 대효하라...이것이 그리 귀신숭배냐 말이다...


하늘을 숭배한다 하늘님이다 무슨 하늘이고? 창조주가 만든 하늘이옵니다. 으잉 그럼 피조물을 숭배한다고 그럼 우상숭배가 아닌가? 헤헤헤, 그래야 선교장사해서 1/10조 받아 우리 사모님, 밍크 코트 사주지요. 지자식들만 하늘의 나냐? 똥독에 올라 무슨 사모. 무슨 하나를 찾는가? 어줍잖은 개차반들이 어이 이 세상에 나와 동학군의 양민들을 총으로 칼로 무참하게 죽이고는 역적들을 소탕한 의병입네다.. 웃기다 못해 분노가 치민다..


무극이 어찌 하나냐// 무극이 하나다. 이 세상에 하늘의 도를 내세워 홍익인간 하리라.. 그런데 몰살을 당했다. 윤치호의 아비가 의병이냐? 윤치호의 삼촌이 의병이냐? 개나라다. 개나라. 개나라라고 하니 개신이라고 하였구나.. 어찌 세상에 북극성 하나를 짤라먹은 넘을 애국애족 하나민족의 문명의 아버지라고 하느냐? 유길준이 북극, 하나 없애고는 지들이 하나란다. 대망극으로 극을 없앰을 넘어 개새끼 연하여라, 하늘이 노한다. 하늘이 노하면 구천의 하늘도 없다. 너희 하늘로 가라. 누가 하나의 구천에서 빌붙는다고 끼워주겠는가? 그게 지옥이다. 지옥은 바로 이 세상을 말함이니, 지옥을 오고 감에 죽음이 두려워 하나를 팔아먹은 것을 구천의 개도 쳐다보지 않는다. 역사를 그리 쓰지말라. 영어하고 서양문물 배웠으니 민족의 스승님이 아니다. 영어몰라도 "하나"를 알고 공경하고 이를 세세만세 우리 하나자손에게 고이 물려 아리랑 재세이화 홍익세상 만들어갈 천손자손으로 아리를 키워서 주어야 한다. 그것이 하늘나라가 이 땅에 임한 이유다.


하나란 천손이라고 하니, 하나님 자손이니 왕이라고 하나, 하늘아래 뫼이로다. 하늘에 도전하지 말라. 순천이고 경천이 성이지, 아는 지식(地識)이 무식(하늘의 도)가 아님이니 무식한 하나사람들을 무시하지 말라... 하나자손은 공부하지 않아도, [하나]만은 안다. 그래서 무식하다. 말장난으로 마치 영문법으로 우리말고 말씀을 도륙내어 놓았으나 본은 부동본이다. 나는 움직임이 없는 중앙의 알 점, 나다. 하나는 하늘의 나다. 이땅의 나가 아니다. 그래서 하늘 나라고 하여 하늘이 머리위에 있슴을 아는 나가 되라. 그래서 하늘이 중요하다. 저 창공이 하늘이 아니다. 저 우주공간이 하늘이 아니다 하늘은 하늘의 하늘 무형의 하늘 그러나 모든 곳에 있는 모든 것을 포용하는 하늘이니 너의 조상이고 아빠고 엄마다. 엄마 아빠를 없다함은 너의 존재가 없슴이니 이를 알라. 천궁에 드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자기자신이 왜 "나"인지를 알아서 득도했다 성통했다. 지성을 넘어 영성해서 창조주인이 되었다고 해서 다가 아니다. 재세이화하거라. 모든 중생이 이를 알고 감응하여 함께 하는 아리랑세상을 일구어라. 그래야 그것이 하늘의 뜻(홍익)이니라. 도닦아 성불하면 천궁의 상철이라 좋겠다만 그것이 명이 아니지 않는가? 살아라 열심히 즐겁게 살아라. 살다보면 일자무식이 무엇인지 알게 되리라. 대항하라. 하나를 없애는 자는 나와 너, 우리가 아닌 남인 까닭이다. 남이 된 개를 然하라고 한 환웅의 지시는 지금도 유효하다. 아예 이름을 왜라고 하였다 왜가 무엇인지 모른다면 왜?라고 물어보면 된다.


하나는 마음 한가운데 하나를 두는 것이다 항상 하나는 부동본으로 나의 마음에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를 세우지 않고 원을 세우면 원이다. 아인을 세우면 아인이다. 쥬이쉬 아브라함을 세우면 쥬이쉬.. 하나는 하나를 세워야 한다. 산정(가마골)에 웅상(하나를 항상) 세워야 그것이 당(하늘의 뜻, 홍익인간)이니 당이 무어냐고 묻지 마라. 하나다...


당을 찾아 성당가고 교회당가나, 그 당은 이 당이 아니다. 하늘이 다르다. 하나가 다르다. 무슨 하늘이냐? 무슨 하나냐?가 중요하지, 이당 저당,하늘과 하나를 자신의 가르침이라고 하는 것을 사이비 승 목자라, 목자르면 어이 되나? 죽는 수밖에.. 사이비 승의 말을 듣고 따라가면 죽음이 있다. 영생의 죽음이 있다. 죽음은 이승에서 저승으로 가는 길목의 문이지 영원한 없슴, 죽음이 아니다. 단지 죽하고 나가면 된다. 죽음을 두려워하지 말라. 하나는 하나로 영원세세 길이 보전하니 생생지생 하나다. 쭉하고 뻣는 것이 아니다. 죽음의 색이 까망이더냐? 아니지 않은가? 저승의 태양이 비추는 것이니 하양이로다. 하양 소복입고 가는 것이 하나의 풍속이니 그 의미가 겨우 2,000년된 문화와는 다르다. 그리도 가르쳐서 가림토로 가르쳤더니, 한다는 소리가 카발라. 카가 무슨 소리냐? 발이 무슨 소리냐? 라가 나라의 라가 아닌가? 라도 모른다. 살이다. 햇살. 나라는 나의 햇살이 비추인 곳이라는 땅을 의미한다.  나라라는 말이 국가더냐? Nation(나라 나션)이 나라에서 간 말이 아니더냐.. 그런데 뭐라.. 나라를 처음개국하신 것이 아브라함의 자손이라고??? 어디서 실증도 안된 지식으로 까불고 있는가? 어디 에덴에서 쫓겨날 때, 온 인류에 대광명을 위해 글자를 맹갈아, "밝음" "대광명"이 비추이게 한 분을 모르고,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


하늘의 나가 하나다. 하날이 아니다. 하날은 하늘이고, 하나는 하나일 뿐.. 하나가 먼저다. 하는 하날이다, 날, 나가 움직이는 아다.. 아에서 하가 온 것이고 하나가 바로 마고지나에서부터 내려온 영부다. 이것이 천부다...


천부경 81자를 아무리 읽고 해석하면 무엇하냐? 천부경은 조화경이다 무엇을 이야기하나? 바로 "하나"다.. 하나에 대한 정의경으로 천문으로 풍수고 풍류다 바람의 물이란 바로 하늘의 도수요, 도류다.. 하늘의 흐름은 무위자연하니, 인간이 바꿀 수는 없다. 그러니 필히 풍류(천리)를 익히 부합하면 사람의 하는 일은 필히 이루어진다. 이것이 믿음이다. 그 천리가 무극이 하나가 진리임에 믿고 그 진리에 따라 부합되게 사람이 살면 그것이 사람의 명으로 필히 이루어지게 되어있다. 그것이 믿음이다 천리가 하나임을 믿고 행하면 그것이 믿음이다.


과학은 진리를 실험하는 것이 아니다. 천리를 가지고 공구하여 천리를 가지고 지리와 인리를 더해 이 세상 사람들에게 편하게 더 많이 알고 홍익하는 것이 삼신의 벼나무를 기르는 것을 과학이라고 한다. 종교는 진리다 진리는 이성이건 감성이건 영성이건 삼성일체 하나이니 진리는 하나지 둘이 아니다. 진리는 있슴인데, 하나사람을 천부의 부호인 열쇠 16자를 아니 이 어찌 진리의 문을 따고 가지 못하겠는가?


마음의 10문을 따고 나가 길나비 훨훨되어 길나비 도의 길을 안내하는 하나사람이 되거라.. 홍익은 천도요 하늘의 규범이며, 하늘의 뜻이니, 그것이 엻이다.. 죽음의 문이라 두려운가? 그러면 약지로 손바닥을 지긋이 누구면서 천부16자를 암송하라.. 마음이 태양이 떠오르면 그것이 생새지생 하나가 오심이라.... 바람소리 타고 오시니 빛이 하나로다..


햇빛 마음의 빛을 차단한다고 오늘도 수고하시는 하나를 사칭한 아이들은 이미 빛이 손가락 사이로 들어가서 얼굴에 얼의 굴속에 들어가 있슴을 모르는 남이 되어 버린 까닭일까? 종교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마음이 중요한 것을.. 말씀이 중요하지 성경의 역사가 이스라엘족이 그리도 부럽단 말인가?


말씀은 진리요. 진리에 부합되면, 필히 사람들은 믿고 따르니, 진리를 열라. 진리를 만 천하에 알려라.. 그것이 재세이화니라... 하늘의 나는 하나이지 둘이 아니니, 말장난은 그만 하여야 한다. 엻의 문은 이미 열려 만천하에 하나가 비추고 있다. 간단한 하나도 몰라 저리도 헤메이고 적군인양 마음의 칼로 하나를 찟으려고 하는 것은 하나를 모름이로다 하나가 무식인 것을.. 


- 산


[출처 : 하늘그림궁 다움카페 팔봉산님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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