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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심[愛韓心]은 "일편단심"입니다.
 알자고    | 2016·02·04 00:15 | 조회 : 348

"나라사랑" 언문입니다. 한문은 "愛國"입니다. 우리나라 국어교육의 문제는 국어, 나라말씀이 무엇인지, 어떠한 어순의 어떠한 어법으로 사용하여야 하는지를 전혀 모르게 하고 있고, 이는 개신개화 개역성서번역 마춤법 사용법이 마치 한국어법이라고 하는 개신교도, 서울대 국어국문학과 박사와 교수, 그리고 최현배의 연세대 한글학회라는 이상한 "개신"한글을 우리나라 문자로 문법이라고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엄연히 언문 28자를 만들었다, 諺文[언문]이라고 세종대왕이 직접 말하고, 세종실록에도 세종 25년 (1443년) 12월 30일자에 나오는 "언문" 28자'

"시월 상친제언문이십팔자(是月 上親制諺文二十八字, 세종 25년, 12월 30일)"

言彦[선비의 말씀] 즉, 한문을 모르니, 이를 常民[상민]의 말이라고 하는 멋대가리 없는 개신개화파의 일제 쪽발이 한자번역으로, 전부 이를 "상놈의 말"이라고 하지만, 常[상] 또한 尙巾으로 삼신 상의 면 포로, 이는 삼신증표를 천부3인을 아는 恒常의 백성, 즉 고조선의 백성을 상민이라고 하지, 무슨 조선의 양반은 상민이 아니다, 고로 양반은 특권층, 지배층이고 사회의 계층을 나눠서, 양반 - 상민 - 천민으로 삼민주의라고 兩班[왕을 보좌하는 양계층, 문반과 무반 - 문과와 무과]라고 하고 이들만이 중국한자를 읽고 쓰고 지배하는 개같은 소리를 하고 있었다, 그게 유교의 이상국가론이고 상민, 즉 고조선의 삼신, 무인들은 상민이라고 하고, 이는 쌍놈이 아니고, 상민으로 堂의 巾, 즉 하늘의 신표를 항상 머리에 두고 사는 백성을 말합니다. 도리어, 중국똥물에 튀긴 양반보다는 양민이 그대로 한국의 고조선어를 사용하고 있었다는 결론입니다.

세종대왕이 할 일이 없어서, 諺文이라고 칭하고 이를 "쌍놈, 쌍년"의 말이라고 세종실록에 적힐 것을 알면서 말했겠는가? 정신 못차린, 소중화와 일제 식민교육, 언문 철자법이라고 아예 이를 낮춘 놈들은 개신개화파와 일제, 개새끼들이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조선왕조실록> 세종 25년(1443)년의 기록에 의하면, “이달에 임금이 친히 언문(諺文) 28자(字)를 지었는데, 그 글자가 옛 전자(篆字)를 모방하고, 초성(初聲)+중성(中聲)+종성(終聲)으로 나누어 합한 연후에야 글자를 이루었다. 무릇 문자(文字)에 관한 것과 이어(俚語)에 관한 것을 모두 쓸 수 있고, 글자는 비록 간단하고 요약하지마는 전환(轉換)하는 것이 무궁하니, 이것을 훈민정음(訓民正音)이라고 일렀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대단한 일로, 이씨조선의 최대의 업적에 해당하는 한국음운론의 완성을 의미합니다, 언문은 당당히 문자의 이름으로 적혀 있고, 이는 훈민정음은 정음으로 글자가 아닌, 음소, 즉 발음기호에 해당하는 음의 원소로 음소로 바른 소리는 정음, 일음으로 이는 1음가소리의 기호다, 이를 모음과 자음으로 구분한 것 자체가 문자학의 획기적인 일이다, 라틴문자처럼, 음의 7음계에서, 단순 자음음절의 소리가 아니고, 언어, 말에는 자음이라는 것이 기준이고, 모음이 따라온다, 즉 이에서 [아, 에, 이, 오, 우, a, e, i, o, u]를 넣어서 말을 해야한다, 이는 셈족계 문자, 자음 22자에 알파[a]를 제외하고, 네자, 4개의 모음을 넣게 됩니다, [e, i, o u], 즉 모음을 만드어서 넣었다, 언제냐? 기원전 6세기경으로 피타고라스 학파의 문자학, 수비학이라고 하는 문자에도 수를 넣어서, 수의 대칭, 10진법이지, 헤브라이즘의 12진법이 아닙니다, 즉 이는 이집트계 10진법으로 유다인의 12진법이 아니다, 영어는 아직도 12진법을 그대로 사용하여, 전통 도량형은 12진법으로 쓰고 있어 미터법, 즉 1/10의 10진법과 혼용하고 있습니다, 즉 10진법이 미터법으로 국제공용 도량형으로 된 것도 200년을 넘지 못하는 서양의 짧은 과학역사를 말하고 있습니다, 하물며, 문자학에 있어 자신의 문자를 제대로 가르치지 않는 것은 없애자고 한 개신개화파의 잔혹한 말살정책입니다, 역사? 단군? 그거 신이다. 국조, 건국의 아버지, 나라건국의 시조라서 국조라고 하는데, 마치 엘로힘처럼, 엘족의 시조, 창조라고 하는 것으로 대칭한다고, 참수를 하고, 별 지랄을 다 하고 있습니다. 이는 있을 수 없는 반한행위로, 역사를 가르치지 않는다, 그것이 문제가 아니고 환부역조로 아브라함이 지네 유다한인의 조상이고 시조라고 해서, 단군, 임금 제천장의 칭호, 단국의 천군[제천장]이라는 말을 가지고 "신"이라고 하여 우상숭배다? 엘로힘은 무슨 엘의 시조지, 누가 우주 만물의 주관자라고 할 수가 없습니다, 정말, 기원전 3,761년에 이 우주가 발생하고, 이 지구가, 인류가 나왔는가? 개소리를 하려고 해도 과학적인, 진리를 담아 이야기해야 합니다.


창조의 기념일[편집]

유대력으로 창조의 기념일은 율리시즈 태양력을 따라 기원전 3761년 10월 6일로 간주하여 그 때부터 달의 1년 주기를 따라 지금까지 내려와 유대력으로는 올해가 5777년(2016년 기준)이 된다. 유대인들은 1시간을 1080 등분하여 시간을 계산한다. 그리고 매번 새 달이 시작되는 시간을 오전 1시라고 부르는데 태양이 지고 난 후 5시간 204 등분 후가 된다. 하루의 시작을 해 질 때부터 하기 때문이다.

이는 단국, 즉 배달나라 개천보다 후의 일입니다, 즉 개천은 기원전 3,897년의 일이라고 기록되어 있고, 환국은 기원전 7,197년이고 한조선, 삼한조선의 한조선은 기원전 2,333년[무진년]의 왕검씨 단군이 즉위하고 국호조선이라고 하였다.

마치 한문자가 기원전 11세기, 주나라에서 시작되었다고 실증주의 역사학자들이 말하는데, 은의 수도 은허에서 갑골문[한문의 전신]이 발견되니, 1899년의 일로 120년전의 일입니다, 이는 은나라, 즉 주나라전의 상나라가 기원전 16세기에 건국했다고 하니, 한문의 유래도, 메소포타미아의 수메르문자의 발생 기원전 3,000년에는 한참 못미치는, 1500년후에나, 중국에 문자가 발생했다고 기원전 16세기로 한문의 기원을 잡고 있습니다, 웃긴 것은 한문의 기원은? 창힐이라는 전설속의 인물이 만들었다고 해서 이를 창힐의 조적문, 즉 새의 발자국의 형태로 만들었다고 하여, 창성조적비를 세워 기념하고 있습니다.



갑골문은 한문의 전신으로 설문해자에도 나오는 고전문, 고조선의 전문으로 고자체라고 해서 등장하고, 많은 현대, 한문, 중국의 한문학자들이 이구동성으로 말하는 한문은 동이족이 만들었다. 왜냐? 韓文으로 이는 1문1자로 그 발음을 음운언어[초중종성]언어로 하는 민족이 만들 수 밖에 없는 음운어로, 중국내의 화하족, 즉 남방, 강남의 중국인들은 이를 2음절로, 발음하려는 언어발음구조를 가지고 있는 어찌보면 셈족계언어의 특징을 많이 가지고 있는 언어유형으로 어순 또한 북방계 언어인 우리가 알타이어라고 하는 어족과는 사뭇 다른 완전히 다른 어순과 어법을 쓰고 있기 때문입니다, 즉 한문을 빌어다 쓴 놈들이 짱골라지, 짱골라, 문자를 가져다 발음한다고 따라 한다고 1문1자로, 소리글자를 초중종성으로 낸 것이라고 하는 이기문등 최현배, 주시경의 이야기, 한글전용, 즉 한문자는 중국문자로 중국소리고, 중국문자이기에 버려라는 것은 언문 자체를 인정하지 않는 쪽발이 문자지교로, 후쿠자와 유키치는 일제의 사상가고 계몽가로, 정한론의 중심에 선 인물을 마치 "동양의 성인"인 것으로 쳐 받드는 유 영익 등 개신개화파의 이야기는 개종자의 왜놈이다, 하나라는 말을 쓰지도 말라.

한글, 韓契로 한문입니다, 즉 하나문자로 쓴 1문으로 우리 언문으로는 "하나나라글자" "하나글자"라고 해야 정확한 것이고, 이는 한문도 우리소리글자로는 한자로, "한문"이 한문자로, 契은 총칭, 書契[서글], 쓰는 것-script, writing thing이라고 해서 쓰고 그리는 것으로 말[뜻소리]를 적는 것으로 뜻소리지, 아무 소리나, 소리라고 하지 않습니다. 즉 소리도, 천지의 소리는 일반 총칭으로 音이라고 하고 말소리는 말씀으로 말은 사람이 내는 것으로 뜻이 있는 소리, 즉 語音이라고 하는 言語는 사람의 소리[뜻이 있다, 즉 지시하는 바가 있는 소리]를 의미하는 것으로 言은 말이고, 語는 말씀으로 말소리, 혹은 말의 쓰임이라는 어법을 말하는 것이다.


목소리, 말소리의 소리는 특히, 音이 아니고 聲[성, 소리 성]으로 이는 목소리, 사람의 소리를 "소리"라고 하는 목소리, 즉 聲帶[성대]에서 나는 소리이기에 소리 聲[성]이다, 音聲[음성]하면 소리인데, 목소리로, 말소리가 되는 사람의 목소리를 말하고, 말소리는 말은 일정한 뜻이 정의가 된, 뜻음성으로 이를 語音이라고 하고 언어의 소리/씀은 말씀으로 이를 언어라고 한다는 아주 논리정연한 음운학의 정의가 훈민정음 [책]에 적혀 있고 그 원리는 훈민정음 해례본 등에 소상히 적혀 있으며, 이를 연구하고, 諺解[언문으로 해석]하는 기관을 "언문청"이라고 하여 집현전과는 별도로 언문을 연구, 관리하는 관청을 두고 있었다는 것은 대단한 일로, 이는 현재의 국립국어원의 역할을 담당하는 관청이다는 것을 말합니다.

성은 현재말로는 그래핌[Grapheme]으로 字素, 글자의 최소단위를 말하는 우리나라 훈민정음 음운론의 정의입니다.
즉 자소는 정음/음소와는 달리 석삼극한다, 즉 초성, 중성, 종성으로 나뉘고 중성이 모음으로 언어와 글자의 뼈대[nucleus, 핵심]을 이룬다. 현대음운학이 아니고 15세기에 이미, 자소로는 "초성, 중성, 종성" 삼성일체론을 이야기한 것은 세계언어학상, 음운학상, 최초의 일이다는 것을 말하지도 가르치지도, 않고 있습니다, 당연히 언어와 문자는 "초성, 중성, 종성"이라고 우리는 알고 있는데, 쪽발이에게 이를 가르쳐도? 가르칠 도리가 없습니다, 왜냐고요? 음소로 구분된 언어가 아니고, 바로 음절[초중성합일]로 된 언어로 "종성"발음을 못내는 없는 언어계통이고, 이는 셈족계언어라는 것을 말합니다. 즉 알타이어족, 시베리아, 인도의 히말라야, 파미르고원에서 천산과 금산[알타이산]으로 이동한 초기 알타이어족의 조어에서 나온 원시 프로토타입의 한국어는 알타이어족의 원형[프로토타입], 언어를 지금도 쓰고 있는 알타이어족의 宗[종]으로 宗組語를 쓰고 있는 민족언어이기 때문입니다, 이는 언어학상 중요한 음운구조론으로 "모음"을 그 언어의 뼈대로 쓰는 어족과 음운, 즉 초중종성, 종성을 말하고 쓰는 민족어를 가림하는 구분요소로, 세계어족의 기본은 교착어와 굴절어의 어순이나 문법만이 아니고 말의 쓰임이 종성을 말하고 있는가? 말할 수 있는가? 그리고 모음의 분화로 모음의 구성이 다양한 민족어인가가 알타이어족의 핵심입니다.

괜히 31자 모음이 있는 것도 아니고, 한문의 음운에서 중성 모음의 가지수는 26자였고, 현재는 21자를 모두 쓰고 있습니다, 이는 라틴어나 셈족계에서는 상상을 할 수 없는 모음위주의 문자로, 발음이 안되는 문자를 만들었다고 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다는 것을 말합니다, 즉 현재 한문자의 정운으로 [ ㅏ ㅑ ㅓ ㅕ ㅗ ㅛ ㅜ ㅠ ㅡ ㅣ, ㅐ ㅔ ㅚ ㅟ ㅘ ㅝ ㅙ, ㅞ,ㅒ, ㅖ ㅢ]를 다 쓰고 있는 모음, 義, 意[의]를 쓰고 그 의미를 모르고는 이를 쪽발이 발음으로 [이]라고 하라는 것은 가장 멍청한 소리입니다. ㅡ ㅣ 의 합자란? 바로 하늘땅의 이치를 담고 있는 말이다, 醫[의], 하늘사람이 하는 굿소리로, 이 또한 하늘사람의 행위의 [의]다, 즉 한문의 정운, 소리에는 천지본음의 이치를 넣어, 말한 것으로 [이]하면 편한데, 왜 [의]라고 하는가? 의사를 [이사]라고 하라. 개쪽발이 음운으로, 절대 따라하면 안된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즉 한문자, 중문 9만여자가 아니고 해심 뜻글자 4,000여자만이 고지전문으로 이에서 음운, 소리가 정해져서, 지금도 변함이 없는 16개 운목에 91개 운으로 운이 고정된 것은, 고대, 5,000년전의 일로, 이를 고집하는 것은 도문, 천문이기에, 바꾸지 않는다, 韓[한]이라고 한 것도, 그냥 만든 음운이 아니다, 쪽발이 말대로 이를 [가라], 혹은 [간]이라고 해서 韓神이 [가라가미], 韓國을 [간고꾸]라고 한다고 해서 그게 원형 한국어, 즉 부여어-고구려어-백제어-왜어라고 하는 일제 쪽발이 이기문의 한국어계통도는 정말 민족어 말살의 원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째서 음운, 종성발음도 못하는 원숭이어가 우리고대어의 원형이고, 정음이 1음으로 음소인데, 그 정음에 본음과 임시의 음이 있어, 일본어가 본음이라고 음의 원소[음소]라고 하는 이유가 뭐냐? 정말 이러한 개신개음으로 개신한글로 일제한자성서 번역을 하면 그게 한글이냐? 개글이지.

언문으로 고조선의 말소리를 한문, 한자로, 1문1자로 쓰는 것은 땅소리, 이 땅의 사람들에게 교화하기 위한 줄임말로, 압축어로, 天文, 하늘에 고함, 하늘의 이치를 한문으로 1문으로 써서 가림한 것이지, 원 뜻은 가림, 즉 訓이 선인의 말씀으로 하늘이 언문이고, 한문은 天이라고 하고, 한자, 소리글자는 [텬, 천]이라고 하는 것으로 텬은 단으로 탄, 즉 이 땅의 하늘이다, 하늘의 하늘은 一大라고 하고, 이는 天의 원형이라고 하나, 그 뜻은 大는 사람의 하나, 우주의 ㅎ한, ㅎ하늘로 큰이나, 이는 桓, 이 땅의 하늘, 즉 이 지구에서 하늘, 하늘에서의 하늘이 아닌, 삼천의 하늘중 하천, 이 땅에서 본 하늘이 대고 그 대위의 하나가 바로 一大라는 말이고 이를 텬[년, 뎐, 텬, 하늘]로, 정운은 천이 아니고 이 땅위의 하늘로 [ㄴ, ㄷ, ㅌ]의 인대천의 천은 바로 텬이라고 한다, 텬구리, 天君으로 하늘의 임금, 천제, 천신이라고 하나, 이 천군은 바로 제천을 하는 임금으로 이 땅, 우주의 땅, 천지, 신누리에서의 신이 아니고, 이 땅에서 하늘에 제천하는 임금 君이 바로 천군으로 천제, 천왕은 임금으로 천군이다, 즉 천군이라, 군이라는 말로 인해, 소국의 임금이라고 하나, 그러한 대중소가 아니고, 할아버지-아버지-아들의 삼대의 제왕군으로 모든 천군이다, 하늘에 제천할 수 있는 천군은 천부삼인을 깨달아, 받은 삼신인증으로 이 땅에 任하신, 인군이시다, 즉 천신으로 임하신, 육신의 천군을 말한다는 아주 간단한 논리로, 하늘 天은 아무나, 앞에 붙이는 것이 아니다, 고조선이후, 그 누구도 삼신인을 받지 못햇기에, 천군이라는 말이 임금으로, 즉 大王으로 천왕아래, 대왕으로 족하다, 현재의 명칭은 天大에서 더 떨어져 人君이다, 인군의 지표다는 것이 바로 천-대-인으로 사람이라고 하는 천신의 임을 받지 못하고, 사람들의 신임에 의한 천부삼인의 제왕이 아니고, 민심에 의한 임금이다, 고로 인왕이라고 하고, 그래도, 하나사람은 대인으로 통령이 아니고, 대통령이다는 뜻이 됩니다. 대는 하나사람이 대인입니다는 것으로 大는 一人로 언문으로 그대로 읽으면 됩니다, "하나사람"으로 桓/韓이 대인이고 하나사람입니다, 이를 철학문으로는 태극으로 대는 人一로 이는 三입니다. 삼은 바로 태극이고 무한창조고, 이는 목지도, 나무[木]의 도리다, 사람의 도로 사랑[愛]로 사랑은 사람을 사랑하는 것으로 교육, 기다림, 등 그 정의는 하나의 책으로 8리훈에 愛로 정의하였습니다, 즉 366사로, 8리훈은 삼리5훈으로, 삼리, 성신애, 소망과 믿음, 그리고 사랑이고, 5상, 5훈으로 인간의 윤상도학의 기본을 이야기한 것이 참전계경입니다. 우리나라 역사속에 나오는 이야기로, 역사를 읽으라는 것은 왕의 계보, 태정태세문단세예성연중인명선.. 이 아니고, 그 정신, 얼, 그 속에 들어간, 하나민조의 역사, 맥, 정신, 혼을 읽고 가르치고, 하나가 하나임을 알려야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가 됩니다, 대한사람은 대한으로.. 대한사람이 엘족사람이 아닌데도, 갖다 붙이면, 그것을 譯述[번역하여 기술]함입니다, 飜譯, 뒤집어서 서로 의사를 통하게 하는 것, 즉 외국어라고 해서, 외국사람이 말하는 것을 한국어로 뒤집어서 말하는 것으로 뒤집어서 설명하는 것이 譯述로, 이는 일제한자번역으로 다히 개신한글로 번역한 것을 改譯[개역, 개신번역]이라고 하고 개역[개같이 역술] 성서번역이라는 언문해석, 언해가 됩니다, 즉 개역은 개신번역이라고 자의적으로 하나, 언문으로 [개같이 역술함]이라는 언문청의 언해로는 그리 됩니다. 改新, 뒤집어서, 즉 자신을 등돌려서, 새롭게 한다, 즉 조작한다는 뜻이 되고, 이는 조작하면 이를 개같다고 하는 개같이 설명한다, 짐승말, 원숭이말, 일제한자를 번역한 것을 또 뒤집어서 설명하니, 이를 重譯[중역, 이중번역]이라고 하고, 이렇게 이중번역할 이유가 전혀 없는 문명의 나라, 조선, 대한민국의 문자, 언문도 있는데, 왜, 쪽발이 한자가 위대하다고 歪字로 번역하고, 다시 번역하냐고 묻습니다, 크리스트/크리스토[라틴]은 그대로 "크리스트"지 왜 이게 일본 쪽발이 본음, [ㅋ, ㅌ]의 본음이 [ㄱ, ㄷ]냐고? 물어봐도 그게 신성한 19세기 성서번역으로 위대한 성서번역마춤법이다, 주시경의 본음으로 표기하고 발음해야한다, 그게 한글의 음운이고 어법이고 문법이다?? 엿소리로, 그리스도라고 해야한다고 하는 것 자체가 쪽발이 어법이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일제어로는 基利斯督[기리사독]이라고 倭字로 번역한 "크리스트"의 한자음역이라고 하는데, 중국의 한자가 아니고 왜자[倭字]로 이것을 따라한다는 것은 임진왜란 고시니 장군이 순교자로 십자군전쟁을 이끈 기리사단, 기리시도 성도, 크리스챤이라는 말의 왜어로 이를 기리사독이라고 개역하여, 줄여서 "기독"이라고 하는 것이라도, 키톡이라고 해야 자음위주, 셈족계언어의 번역이 됩니다, 캐톨릭/카톨릭을 본음이 ㄱ이다?? 어디서 쌩구라를 까고 있는지? 그게 한국어라고? 외래어 표준말 표기법이라고? 왜? 그렇게 한국사람은 미개해서, 가돌릭이라고 해야하는데, th 발음은 그래 [ㅌ]라고 현대 쪽발이 음운에서는 만들어서 쓰니, 그래 그건 [ㅌ]라고 하자, [가톨릭]이라고 하라, 그게 표준어다, 엿이다, 엿글, 쪽글 쓰냐? 왜 영어의 [k-ch, t -th, p]의 발음, [ㅋ, ㅌ, ㅍ]라는 정음이 왜 없냐고? 이게 정말 본음과 임시의 음으로 우리 정음이 임시의 음이라고 한 적이 있는가? 왜 이런 개글, 개신한글이 훈민정음이고, 언문은 쌍놈읨 말, 쌍놈의 문자를 업그레이드? 높여서 말한 것이 한글이라고? 韓契은 한문으로 높임말이라도 韓文이라고 해야지, 왜 글? 설형문자냐고? 무슨 비하하려고 아주 글로 원시 스크립트, 쓰고 그린 토, 가림토의 쓰고 그린 토, 스크립트[script]로 글이라고 하라고? 왜 문자가 글의 하나이나, 문자라고 해서 문, 글월과 자, 글자라고 해서, 고지전문, 고지전자라고 해서 문, 상형표의, 자, 표음이다는 말도 정확하게 정의했고, 자, 글자란, "초중종성합음'이 된 연후에 글자가 성자된다, 成字[성자]가 된다, 한문을 못읽고 해석을 못한다면, 배워라. 제발, 아.. 그러한 이야기를 하는 개신교 한글학자가 없다고. 그렇겠지. 개신한글, 개글론이니까.. 글자에 대한 정의도 없으니.. 무슨 모음이 반모음에, 이중모음만 즐비하니, 라틴문자 만세. 그러니 풀어쓰기 해야겠지, 대문자도 만들고, 본음, 본모으으로 그래 애도  [ㅇ  ㅏ  ㅣ]라고 풀어쓰기 하면 되겠지, 가라, 제발 가라, 쪽발이 나라, 유다의 나라로 가라. 모음도 모르는 잡것들이 해도 해도 너무 한다, 이중모음 만들어, 한국어를 아예 작살을 냈구나. 이중모음의 단모음화? 그게 광복후 70년간 한 한글학회의 위업이냐? 개소리지.

애국, 한문입니다. 그럼 언문해로는? [나라사랑]입니다. 이를 다시, [나라를 사랑하자]는 중문으로 해석하곤 합니다.
우리가 애국하면 "나라사랑"이라고 하는 말로, "말의 소리"라고 하면, 이를 한문으로는 "語音"이라고 씁니다, 그리고는 "말소리"라고 했는가? 아닙니다, "말씀"이라고 훈민정음 언해에 나오는 기본 한문과 언문을 구분하여 해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중문과 韓文의 차이는 어순에서 극명하게 나오고, 우리는 토씨, 가림토를 써야, 우리말이 형성되는 韓文으로 써야 합니다, 그리고 한문의 언문이란, 바로 가림[訓]으로 써서 언문해, 諺解[언해]를 하는 삼중으로 쓴다고 하지만, 우리는 韓文, 韓字, 諺文[언문자]를 전부 훈민정음으로 적을 수 있고 말할 수 있는 문명의 시원국의 민족이고 백성이고, 문자의 시작백성인 천부 "하나"사람으로 대인이고, 군자의 나라의 백성임을 알 수 있습니다, 즉 역사속에 나오는 이야기를 그것도 600년전에 정확하게 諺解[언해]라고 해서 언문으로 가림 훈과 토로 언해를 해 놓았고 사대부라도, 퇴계 이 황선생도 언해록이라고 해서 언해로 한문의 철학을 우리말로 언해해서 하나사상은 중국사상과 철학보다 우월한 종주국의 말이다는 것을 새기고 있느데도, 현재는 쪽발이 한자, 외래어 표기법 등이 고등의 음운이고, 의미라고, 마치 서양문물, 서양어가 철학문이라고 해서 그것도 성서, 히브리어와 문자가 원어라고 해서, 한국어와 한국문자를 아예 박살을 내버렸습니다, 한국사람의 핵심어인 하나, 셋, 열, 등, 하나는 여호와로, 엘족으로 셋은 삼위일체라고 해서 삼인일신[God in Three Persons]로 전혀 위격, 位가 주재 주 알 주[●]라는 개념도 몰라서, 위격[포지션]으로 상-성부, 중-성령, 하-성자의 상중하 위격으로 계신 삼인이 하나의 유일신이다, 一體란 한 몸이라는 뜻이나, 이 일체는 하나님으로, 하나다, 일제가 바로 하나님으로 삼위가 일체 하나님이다, 즉 삼위는 조교치주로, 대덕, 대혜, 대력으로 인격신이 아닌 비인격신으로 불가지론이라고 하는 하늘의 신이다, 고로 하나님은 대광명으로 빛으로 시작이고 마침이다, 무형의 유형으로 대광명이 우주의 시작이나, 이 또한 소멸하는 마감이 있는 우주다, 우주의 우주는 영운세세, 만세로, 생생지생의 무부재 무불용의 초월적인 존재, 있슴이나, 사람은 모르는 생각할 수 없이 높고 크고, 넓고, 형질로는 따지지 못하는 초월적 [슈프림] 존재[비잉]으로 존해한다, 무위라고 하는 무위자연으로 무위는 무는 하늘의 하늘로 무위란, 무불위로 하지 않는 것이 없는 전지전능 올마이티라는 말이다, 이를 나누어 대덕, 대혜, 대력이라고 하였다고 하나, 이는 일체, 혼연일체, 하나이지 둘이 아니다, 즉 삼신일체, 삼위일체의 핵심은 위가 아니고, 일체라는 일체, 하나님, 온통 하나라는 토탈러티라는 일체로 일체가 모나드고 "하낳"이다. 이것이 하나사상으로 하나사상의 핵심이라고 하는 삼위일체 하나론은 바로 삼일기체고 일삼기용이라는 일체론으로 일체가 바로 하나님, 일신으로 일신은 유일이 아니고, 유란, 닭대 유일 뿐, 우리는 삼일신, 삼신일체 일신이라고 하는 일신이라도 삼일신임을 잊지 말아야 하고, 모든 하나사상의 근본은 삼일신으로 삼신설이라고 하는 것이 바로 "삼위일체" 일체론으로 일신론이다, 하나님론이라고 하는 "하나"다.

십은 삼신일체로, 삼위일체 하나가 열에서 시작하고 열로 돌아가는 무, 하늘의 무 하늘이 十이다, 삼신[● ㅡ ㅣ]가 바로 열 십이고, 이것이 十으로 十口란, 십의 나라가 마고지나로 古나라가 바로 마고지나, 마는 이 땅의 하늘의 하늘로 표상하여, 무하늘의 땅이 바로 마다. 무라고 한다, 마고는 무의 땅으로 천국이라고 하는 천국으로 이 땅에 내려온 천국으로 우리의 시작의 땅이 마고지나로 그 역사는 기원전 7,197년 환국이 천국, 개국으로 하늘나라 마고지나에서 나라를 처음 열었으니, 이를 開國이라고 한다, 개천이 아니고 재천개국으로 하늘에서 나라를 열었다는 뜻이다, 처음 나라를 열었다, 개나라고 개국이다.

십은 그렇게 십자가 형틀을 의미하는 단순한 노예족이 가장 무서워하는 십자가틀이 아니다, 엿소리하려거든 엿이나 먹고 이야기하라, 옥성득의 십자가가 궁궁을을로 십자다다, 고로 십자가를 선대하는 것이 기독교라고 하는 개소리는 엿소리다. 유다인에게 물어봐라. 십자가가 어디 그들의 성스러운 표상인가? 그건 우상이다, 즉 대속하신 예수님을 사랑을 이야기하는 십자가형을 유다인을 대신하여, 대속하셨다는 뜻이지, 대속의 의미가 로마제국의 사람죽이는 가장 간악한 형틀, 사람을 못에 박아서 피를 흘리게 하여, 말려죽이는 형벌이 무슨 종교의 상징이라고 하는 것 자체가 "우상"숭배다, 고로 우상숭배와 믿음의 차이도 모르는 아이가 영어로, 성서를 읽었다고 한국의 궁궁을을, 태을주, 태일의 삼극, 十의 승수, 십승지도를 알았다고 하는 것은 개소리다, 유동식의 태극에 십자가 박기가 무슨 민족종교를 위한 그림이고, 토착화냐? 그건 역천자, 악마의 화신이 태극에 못박아, 즉 사형의 십자가로 태극민족, 삼천의 민족, 하나민족아 영원히 유다인의 저주로, 없어지라는 주술의 그림이다, 엿소리로, 역천자, 악마의 주술이라고 한다. 엿소리로 기독교 토착화를 위해, 하나민족, 하나나라여 없어지라가? 그게 애국이냐? 하나민족을 사랑하는 개신교 신학대학의 교수들이 할 일인가 말이다, 없어져라고 하면 너희들 유다한인들아 꺼져라, 이 땅 하나님나라, 하나나라에서 역겨움을 넘어, 종교사업으로 장사하여 피를 빨아먹어, 너희 改宗者만이 하나민족이고 민족주의 종교라고 하는 것은 말장난이고, 일제의 식민사관에 유다사관까지 더한 최악의 악마의 화술이다. 고로 내려놔라, 고이 내려놔라, 어디서 천부 10수를 가지고 장난을 치는가? 가라, 그리고 유다의 토라경에 나온 천부 카발라나 까서 발라서 먹어라, 엿이나 만들어야, 달기라도 하지, 남의 논리, 사상, 철학을 가져가서는 한다는 소리가 도리어 그 원어, 원사상, 뿌리야 없어져라고 하는 것이 미신, 주술이라고 하는 유다랍비, 유다부족신의 맹신으로 유일신? 유다일신이 왜 창조주인지 증명하라. 경전이란, 진리를 말하여야지, 어째서 유다사상, 어디서 천지인을 창조한 유다시조라고 "엘로힘"이라고 한 것을 가지고, 하나민족의 一大皇祖, 하나님의 성호를 가져다, 지네말로 개신개화 쪽발이 사상가가 만들어 준, 위대한 성스러운 대광명 하나라고 韓이 미국선교사들이 만들어준 독립시켜준 미개한 나라였냐고 묻는다, 너무 개소리를 심하게 하니, 이는 있을 수 없는 改宗者들의 굿소리로, 부흥? 무슨 부흥, 어디서 아리랑이 엘이랑이고, 조영남이 무슨 한국인이냐? 역천자로 아리랑이 찬송가라고, 개신찬송가라고 하라, 어디서 讚頌은 너희, 히브리족의 노래가 아니다, 찬송가라고 갖다 붙여도, 이는 삼신일체 하나님을 찬하는 높이는 송문이다, 제천송문과 같이 미개한 조선인도 찬송가가 있다, 그것이 아리랑인데, 이를 가져다 봏헌하는 것은 조의 영남으로 조씨도 아닌, 改宗者로 성씨도 개창하라, 조의 영남으로.. 조의, 입격인지 나는 모른다. 조의당이 국민의당이라고 하니, 한문으로 옷 衣를 써서, 입격[~의]인지, 사이시옷[ㅅ]인지 분명한 것은 입격으로 한문자로 쓰면 국민의당은 국민ㅅ당으로 이를 한글로는 국민당이다, 그럼 발음은? [국민땅]이다, 국민땅.. 알고나 쓰자..

讚美歌, 미국을 찬양하는 노래, 즉 진선미의 삼진도 아닌, 찬미가란, 아름다움을 찬양하는 노래라고 뻥을 친다, 이 찬미가는 미국을 찬양하는 것으로 미국? 이는 친미파의 미로, 바로, 미국개신교 선교사 찬양으로 찬송가의 하나라고 해석하고 있다, 엿소리다, 한문을 못읽어서 그러하냐? 번역을 못해서 그러하냐? 찬미가는 찬송가와는 달리, 개신교, 미국개신교의 찬송가로 근대 개신교 찬송가를 찬송가대신, 찬미가라고 한 것이지, 그냥 말 그대로, "아름다움을 찬양한 노래"라고 번역하는 것은 참으로 민망한 노릇이다, 알고나 있자, 찬미가는 미국개신교의 찬송가라는 뜻이고, 찬송/찬양가는 일반적으로 찬양가, 찬송가다, 위대한 수령동지를 위하야, 그건 찬송가다, 수령동지 찬송가.. 앞에 꼭 붙여라, 누구를 찬양하고 찬송하는가? 마치 서구문물, 노래까지도, 전부 개신종자들은, 전부, 자신의 영어한자번역이라고 하니, 참으로 가소롭기 그지 없다. 아리랑이 엘이랑이고, 기독, 개신기독의 찬송가라고 개작하여, 부르는, 조영남은 그 자체가 악마다. 악마. 한국에 대한 역천자로 악마의 증인이다. 엿소리하려거든 엿이나 먹고 냉수나 먹고 속을 차린 후에 질알 다 떨어 불알도 없는 질불이 무슨 결혼을 한번 더한다고? 그게 作妾[작첩]이라는 것을 모르는구나. 사별해서 재혼한 것인가? 개신밝힘증으로 인한 찬미가다, 아름다운 몸뚱이 찬양하는 것이 찬미가냐고? 그게 신학이고, 개신교의 신실한 노래냐고 묻는다. 개소리하려거든 방안에서 혼자 떠들라.

讚佛歌: 부처를 찬양하는 노래.

愛國歌, 나라사랑노래
애국가가 1편으로 과연 "이동치호"가 만들 수 있는 노래인가? 무궁화가? 無窮花歌, 이는 우리나라 언문으로는 "桓花歌"라는사실을 왜 숨기는가? 어디서 이똥치워가 무궁화가를 만들 작당이 되는가?

이것이 무궁화가로, 무궁화가의 후렴구에, 1-4절을 모라, 어디 저런 말도 안되는 작이, 노래가사라고, 어디 초딩생의 노랫가사가 애국가의 원본이라고 하는지? 말도 되지 않는 소리를 하고 있다.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이 말을 그래 무궁화아, 삼천리 화려강산을 윤치호가 쓴 문장이라고 생각하는가? 어불성설, 망국의 한이로다.

무궁화는 샤론의 장미가 아니다, 개소리를 하려거든 구천의 독방에서 수십억겁년을 유다사랑, 샤론의 평원에서 노닐거라.
무궁화의 꽃말이 무엇인가? 바로 "일편단심"이다, 단심계, 배달계, 아사달계, 단심계, 배달계는 단심이 없는 하늘로, 하양 무궁화다, 그러한 뜻도 모르는 것이 작사를 해?

無窮花가 무궁한 꽃인가? 아니면 無宮한 꽃인가? 무강나무, 무당나무, 무하늘의 궁의 강계의 꽃인가?
무궁화는 하늘궁, 천궁화라는 天宮의 꽃이라고 하는 것으로 우리는 이를 무강, 무궁이라고 한다, 즉 無疆은 하늘경계로 하늘땅, 무땅의 무강나무꽃인 마고지나, 무강의 나무라는 뜻이다, 화랑, 巫覡이라고 격을 화랑이, 화랭이라고 하는데, 과연 花郞은 무슨 의미냐? 하나랑이라고 하는 꽃만 보면 "하나"라고 하는 왜놈의 말속에서 웃지 않을 수 없다, 잘도 '하나"하고만, 꽃만이 하나냐? 왜 '하나"냐? 바로 화랑은 고조선의 천지화랑으로 天地花, 天指花, 하늘의 가르키는 꽃, 하나꽃이 천지화다, 천왕랑이라고도 하는 천지화랑, 화랑이다, 무당이라고 하는 巫覡, 무를 모시는 남자 화랑이, 즉 화랑은 무하늘, 无를 모시는 천왕랑이고 천지화랑이고 화랑이다. 줄여서 숨겨도, 사실은 사실이니, 이를 숨기지 말라, 신라의 국교는 화랑도요, 불교 또한 천신불교이기에 원효대사 등, 선사라는 분들은 전부 고조선의 종선의 선교의 대사들이기에 禪師[선사]라고 하여 스님, 스승님 사를 쓴 것이지, 무슨 얼토당토 않는 유다일신, 유일신을 인격신을 우리의 임금으로, 무당의 왕으로 모시라고 하면, 그것은 하늘, 하나님을 버리고 유다족이 되자, 이스라엘의 엘리트가 되자는 것으로 反韓의 기치다,

무궁화란, 그리 단순한 이똥치워가 말할 것이 못된다, 1889년이라면 겨우 33세살의 나이에. 갑신정변(1884년)에는 19살인 애가 무슨 성인이고, 성자라고, 개뿔 뜯는 소리를 하고 있다. 무궁화라는 용어는 이똥치호가 만들 수 없는 말이다,

삼천리, 삼천리는 구한말시대에, 마치 한반도라고 하고, 조선의 강역이 3,000리밖에 안된다고 하면 역적으로 당시 간도까지해서 4,000리라고 하는 국토를 팔아먹기 위해 조작했다고 하는데, 그 뜻이 다르다. 일제는 이 말을 가지고 한반도가 3,000리다고 하는데, 현 한반도도 3600리고, 대략 4,000리다, [제주도와 함경북도 끝까지]. 즉 거짓말이다,

이는 도량형의 리가 아니고 마을 리로 나라 리라고 하는 고려/고리의 리라고 해석해야 한다, 즉 古里는 마고지나, 고의 나라로, 삼천의 나라란, 불교에서도 三千은 모든 세상, 이 세상 천지라는 삼천이다, 우리는 이를 三天이라고 하고, 하늘은 3천이다, 무하늘-현공-창공, 즉 허공-현공-창공의 3공이 3천이고, 모든 하늘은 33천으로 삼계[삼천]이 역시, 석삼극하니, 9천이라고 한다,

삼대, 환국-단국-한국이 삼대고, 삼한은 이 땅의 나라로 마번신 조선, 즉 삼한이 이 땅이라는 뜻이다, 즉 삼천이 三韓[삼한]이라는 삼천이다, 즉 삼천리는 우리나라 강산, 三天, 삼신의 땅, 삼천리에 피는 우리나라 고유의 국화, 나라꽃이 바로 무궁화다, 그 무궁화는 三天 모든 나라에 피는 우리나라 꽃, 삼천리 금수강산,우리나라 꽃이다, 錦繡江山이 바로 삼천리다, 사천리, 오천리가 아니고, 삼만리라고 해도, 그 萬은 세계라고 하는 하늘의 계로 우리는 삼천, 삼만의 천만의 말씀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삼이 중요한 마고의 마로, 삼은 태극이다, 삼은 하늘이 하나, 하나다, 하나하늘 一天이 三天 일체 하늘이다, 그것을 모르고 저러한 허용된 譯述, [번역하여 기술함], 즉 한문이기에 한글로, "무궁화, 삼천리"라고 적고, 무궁화를 "샤론의 장미" 삼천리, "한반도", 엿소리로 반도라는 말응 일제가 페닐슐라를 한자도 반도막섬이라고 삼면이 바다, 물인 땅을 그렇게 불러서 그렇게 된 것으로 반도라는 말을 쓰는 것은 역적놈이다, 한국은 온주-간도-반도의 하나가 3도 일체가 삼천이다, 어디서 역적의 소리로, 한반도를 마치 맞는 말처럼, 삼천리 한반도라고 명하는가? 말이다, 역술이다, 즉 오역으로 원 우리말인 우리 韓文을 전부 찬미한다고, 찬미, 미국개신교에 봉헌한다고 나라의 꽃을 "샤론의 장미"라고 성서의 수선화를 가져다가 우리 무궁화의 영어라고? 누가 더 오래된 말인가? 시리아쿠스라고 해도, 시리아가 원산지라고 해도 우리는 우리나라 꽃, 환화를 의미하지, 장미도 아니고 수선화도 아닌, 무궁화로 한국화, 환화/한화[Koreancus, Korean Flower]만을 이야기한다, 단심도 없는 무슨, 쌍떡잎 시라아쿠스를 우리나라 꽃이라고 하지 않는다, 무식이 차도 넘쳐, 똥물에 뛰어든 꼴이다, 북미 인디언들이 심어서 신성한 꽃, 무궁, 천궁의 꽃이라고 인디언들이 신성시 한 꽃이 북미대륙에 한국의 무궁화와 같은 종류가 피어있다.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이를 신성한 꽃이라고, 영국계 改宗者들이 이를 영어로 "Rose of Sharon, Sharon's Rose"라고 영미사전에 적었다, 그랬더니, 이게 무슨 기원전의 이야기라고, 놀라서, 그래 이게 유다인종이 말한 무궁화를 샤론의 장미라고 했다고 아직도 거짓말을 치고 있다, 성서적인 학술로는, 샤론의 로즈는, 수선화과도, 혹은 이슬람교에서도 아브라함의 꽃으로 신성시 하는 꽃, 수선화의 일종으로 시라아꽃이 아니고 셈족의 꽃이라고 하는 꽃을 의미한다, 시리아쿠스는 학명으로 붙인 것으로 "샤론의 장미"를 "무궁화"의 꽃명으로 한 것은 쌍놈, 무식한 영국 성공회와 改宗者들의 영어붙이기다, 이를 다시 전붙여먹은 윤치호는 개역, 개같이 번역한 것으로 전혀 그 상관관계가 없는 것을 자의적으로 개같이 역술한 것이다.

즉 화려강산도 華는 舜, 순임금 순이 왜, 무궁화 [순]인가에 대한 유래가 나온다, 순임금은 고조선의 신하로 태어나 중토에 제후로 임명되어 요제에 다음 임금으로 제수되었다. 이에 重華하여 그 임금의 이름이 중화, 순임금 舜으로 그 뜻을 한문에 새겼다, 즉 重華란? 國花之愛重[국화지애중]의 약자로, 화란? 바로 국화, 나라꽃이다, 으잉, 나라꽃, 桓花가 바로, 무궁화로, 우리나라 꽃이라고 한 것이다, 즉 華는 빛날 화로, 나라꽃으로 國花로 무궁화라고 한다, 그래서 순임금 舜은 무궁화 [순]이고 華가 바로 "무궁화" 나라꽃이라는 뜻임을 알게 된 순임금 순의 유래입니다.

華麗는 바로, 무궁화고을이라는 麗는 고을로 화려는 바로 고리고, 고려로, 무궁화사슴이 노니는 신선이 신시, 신불이라는 뜻으로 배달신시의 나라꽃이 화려가 아니고, 그 전, 마고지나의 꽃이 무강, 무궁으로 마고, 무나라의 궁에 피는 강계의 꽃이 무궁, 무궁나무 꽃이다는 것을 말합니다.

전부 桓華歌에 전하는 우리나라 고유의 무궁화와 관련된 용어로, 무궁화=삼천리, 화려강산의 꽃, 환화, 천지화, 훈화, 목화, 근역, 등등 우리나라 역사, 중국역사서에서, 중국인은 그리 중요치 않은 꽃인데, 우리만은 유독 이를 우리나라 꽃이라고 桓花, 韓花라고 하여 그 이름이 엄청 많은 무궁화 한문.. 이를 팔아먹었다, 봉헌했다는 사실을 讚美歌에 수록했다는 자체가 문제다, 즉 환화가, 무궁화 애국가를 미국에 찬미한다고, 미국개신교에 아리랑처럼 봉헌한 것을 그 나라, 즉 애국의 나라를 한국이나, 조선이 아니고, 미국나라, 미국개신국에 한국을 봉헌한 것이다, 奉獻, 공물처럼 가져다 바치고는 좋다고 하는 것이다, 엿소리로. 이는 있을 수 없는 역천자의 개소리 작이라고 하나 그 내용이 譯述이지 自作, 스스로 지을 수 없는 개소리다, 곡을 붙였다고 해서 그게 作曲은 되나, 作詞는 아니다, 그러니 譯述이라고 한 것이고, 이는 작사는 고대로 있던 한문자를 역술하여, 무궁화는 샤론의 장미라고 하고, 一大皇祖는 우리나라 신칭인 "하나님"으로 이는 이씨조선에서는 금어로, 금서의 선도사서의 삼위일체, 삼신개벽, 삼성기 등의 일신, 하나님은 금지된 용어다, 역적으로 몰려 죽은 수운 최제우선생만 봐도 안다, 한울, 한얼, 한알, 삼신일체 한이데, 이게 뭐냐? 무극이다, 무극이 뭐냐? 천일로, 하나다, 이게 그래 무슨 뜻인지 모르는 개신종자, 윤치호가, 1860년대 동학의 이야기를 1884년 - 29살?에 지 삼촌과 사촌들이 의병장이라고 동학교도라고 해서 일제군과 함께 3-40만명, 충청-전라의 농민을 학살하고는, 지금도 좋다고 윤씨가 전라도의 대표적인 족벌 양반, 정통 씨족이라고? 웃겨서 서얼자손이, 아주 미천하기 그지 없는 작첩 일제귀족들의 자손이, 그 씨가 뭐가 대단해서 서얼 서자라도, 그리 대단하냐고. 웃기지 말자, 대일항쟁기에 99칸 집에 살았으니, 신봉해야할 신인이라고, 웃기고 자빠져라.


우리는 나라 하면 우리, 하나, 즉 韓입니다, 愛國하면 愛韓입니다. 그게 어아가입니다, 於我歌[어아가]로 이는 고래에 있던 노래지, 누가 만들어서 한글로 썼다고 해서 만들었다고 하면 그것은 바로 천지창조, 창조주가 "이똥치호"가 되는 것입니다.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기독사람, 개신으로 길이 보전하세, 이를 역술이라고 합니다, 二重飜譯으로 譯述이라고 하는 것으로 이는 말이 안되는 개술로, 있어서는 안될 해석입니다.

대한, 대환으로 우리는 대인입니다, 삼한이라고도 하는 이 땅의 대한의 자손, 삼한의 자손으로 韓은 이 땅의 사람으로 우리를 말하는 말이고, 桓은 하늘의 광명이고, 檀은 이 땅의 광명이며 불의 도라는 이 땅의 도로, 韓은 천지합의 사람의 삼신의 광명이 인한으로 한입니다, 대한은 삼한으로 삼한사람, 즉 일한, 이한, 삼한은 일체 대한으로 대한사람은 대한으로 즉 대한은 삼한, 삼천리, 삼한으로 길이 보전하세입니다, 保全, 온전히 보전하는 것으로 全은 온통, 하나로 삼리을 터득함, 그 사람이면, 삼한으로 佺, 으로 保佺, 즉 삼전, 참전으로 이를 지키세라는 말입니다, 영영세세, 영원히 길이, 보전하세, 만만세입니다.

즉 대한사람은 대한으로, 삼한으로 삼천리, 아리수의 아리로 길이 보전하세, 이는 성서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절대 그러한 잡소리 譯述이 되어야 할 말이 아닌, 위대한 韓, 대광명, 大韓으로 하늘나라 삼천리의 삼천, 삼한, 대한이 되어 길이길이, 영원세세 만만세하자는 것이 어아가로부터 지금까지 내려오는 우리나라의 영원세세 천세만세 만만세의 길이 보전하세의 의미지, 개신교가 말하는 유다인, 유다인으로 길이 보전하여, 선대하세라는 개소리 譯述로 황칠을 할 어아가, 일대황조가가 아닙니다.

자작사했다면 그 의미를 분명하게 밝혔어야 하고, 이는 영어쓴다고 고등의 학문자가 아닌, 서얼, 중인의 한자, 倭字를 보고, 영어로 譯述한 것이 讚美歌로, 개신찬미가, 미국개신교 찬양가라고 봉헌한 것은 역천자지, 이게 무슨 하나나라, 대한의 자손이라고 할 수도 없다, 고로 한글로, 개글로, 개역했다고 그게 창작이고 창조라고 하는 소리자체가 개소리다는 것을 알고 우리나라 언문을 깊이 생각하고 써야 합니다, 특히 애국가라고 하는 국가를 이야기할 경우에, 역술, 개술하는 소리를 가지고, 한문도 모르는 개신한글학자들이 지 멋대로 개역하는 것은 개역성서번역에서나 가능하지, 나라의 사랑가에는 맞지 않는 역술로,

" 샤론의 로즈, 가나안에 에덴동산일세."
"개종자 개신으로 길이 보전하세."

이는 개신교 찬미가로, 이렇게 써야 역술로, 무궁화는 개종자의 꽃이 아닙니다, 개종자의 나무는 올리브고, 갈람나무가 아닙니다, 즉 감람나무 갈람꽃이라고 하든 말든 상관치 않습니다, 갈람나무가 올리브는 아니기에 올리브꽃, 가나안에, 에덴동산일세, 무슨 이스라엘 국가도 아닌, 개소리로, 개종자야 개신에게 길이 보전하든 말든, 상관치 않는다, 그러나, 국호, 나라, 하나나라를 가지고 노는 것은 역천자로, 하늘과 하나님, 일대황조를 가지고 개소리하는 자는 대한사람, 대한국인이 아니고, 개종자, 개역의 일제 쪽발이 한자로 놀고 있다고 합니다.


애국가는 절대 윤치호가 지을 수 없는 것으로 왜냐? 해석이 전부 이상하게 해놔서, 찬미가로 해석이 된다고 개짓을 해놨지만, 그 절대적인 명칭과 기상과 맘 등은 전부 고조선의 애환가, 고래로, 대종교라고 하는 동학교의 가사로, 한문을 역술한 것일 뿐이다.

동해, 백두산, 소나무[국목]이고, 가을하늘 空豁[공활], 風霜[풍상]- 윤치호의 오역, 바람이슬, 이는 말도 안되는 개역으로 풍상을 어째서 風露, 진로쏘주냐? 이슬과 서리도 구분 못했다는 것은 개작, 개역의 흔적입니다, 풍상은 단순한 바람서리가 아니고 바람은 풍백, 풍월, 풍수 등 하늘서리로, 하늘의 시련, 그 서리가 내려도, 하늘서리는 서리, 霜, 雨相으로 변치않는 하늘의 비의 상으로 천리와 지리는 변함이 없다는 도문입니다, 선문으로 풍상불변입니다, 풍상이 불어도, 변함이 없다가 아니고 풍상, 바람서리, 하늘의 서리인 상은 그 상은 변함이 없다입니다, 이는 一字無識과 같은 것으로 하나는 무식이다, 즉 하늘의 앎이다는 것과 같이, 바람서리, 풍상은 불변으로 하늘의 도는 불변이다, 풍백, 하나는 불변하는 것으로 空豁, 허공, 무하늘의 쨍 하고 갈라진 일촌광음 불가경이라, 즉 짧은 하늘의 빛소리라도 이는 우주가 발생한 소리라, 그 소리가 가볍지 않다. 심히 오래된 소리로 하나의 우주의 시작이니, 이는 결코 가벼운 것이 아니다, 시간의 몇만겁의 소리가 빛소리가 지금 들리니, 이는 아마도 하늘의 천지개벽의 소리라. 공활이 그리 아무렇게나 쓸 豁, 뚫린 골 활, 너의 뇌[골]에 하나님이 강림하신 것이다는 득도, 성통광명의 공활을 일개, 개신개화자가 한문을 읽고 해석할 능력도 없는 자가 쓸 말이 아니다, 있는 말을 가져다 쓴 것이다.

애국심이 무엇인가요? 애국하는 마음인가? 국심을 사랑하는 것인가? 애국지심인가? 국심을 사랑하는 것인가?

애국이란 충성이다고 하는 말로, 우리는 애국애민이나, 이는 경천애인이라는 홍익인간이 나라사랑이다,

즉 애국의 애는 사람의 도로, 삼도에서는 誠信愛로 삼리다, 애국은 당연한 삼리로 애를 사람의 도라면, 이는 "자심지자연이고, 인성지본질"로 가르쳐서 사람의 도를 갖추는 것으로 교육의 의미 등 윤상도학이라고 합니다.

애국은? 충성입니다, 즉 성신애의 誠으로 敬天이 바로 충국이고, 효도라는 대효입니다.
즉 誠은 하나를 의미하고, 성은 하늘을 공경하고 나라에는 충성하며, 부모, 조상에는 효로써 대효로 하라는 것이 誠理로 바로 하나의 도로 성을 말합니다.

고로, 忠, 나라에 마음에 恒一, 恒心이란 충이고 효로, 충효가 바로 나라와 같다, 나라에 항일, 항심이 바로 忠으로 하늘에는 공경으로, 나라에는 충성으로, 부모에게는 효를 다함이 바로 성이다, 삼신의 삼성으로 성입니다.

나라사랑은 바로 충성으로 성의 기본 항일, 항심으로 忠誠이 나라사랑이라는 뜻입니다.

애국심? 우리는 애국가 4절을 부르면서, 4절에 이 기상과 이 마음으로 충성을 다하여, 라고 나오는데, 이때 이 기상, 애국기상과 이 맘, 즉 애국심으로 충성을 다하여.. 라고 나옵니다..

애국에 대한 논리에도 다양하나, 우리나라 愛韓가라면, 애국가에 나오는 한국적인 애국상과 애국심을 알아야 합니다.

남산 위에 저 소나무
철갑을 두른 듯
바람서리 불변함은
우리 기상일세

애국은 충성인데, 기상이 나옵니다, 恒一, 소나무, 恒心, 풍상불변, 이것이 기상이다, 항상 하나로 항상 불변의 마음으로 이것이 기상이다고 정의합니다.

애국심은, 이 맘은?

가을 하늘 공활한데
높고 구름 없이
밝은 달은 우리 가슴
일편단심일세

一片丹心 - 이 맘으로.. 즉 일편단심의 맘으로 충성을 다하여, ...

애국심,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은 바로 "일편단심"이다, 무궁화의 꽃말이 "일편단심"이다.

愛國花가 바로 애국심으로 이는 무궁화다, 천지화라는 소리로, 이 말은 단순한 말이 아닌, 우리를 상징하는 "일편단심" 무궁화, 천지화랑의 천지화로, 桓花로 韓花를 말합니다, 어줍잖은 개신개화의 노랫말에, "일편단심 민들레"라고 하니, 민들레가 일편단심이라고 생각케 한 사람들, 절대 애국심, 애한심, 하나나라를 사람하는 마음은 일편단심이고, 소나무가 일송정이고, 하나나무고, 항일이고 항심이 바로 일편단심이니, 그게 애국심으로 나라를 사랑케 하려거든 역사를 읽게 하라.


나라를 사랑하거든 하나역사를 읽게 할 것이고, 나라를 사랑하거든 일편단심 무궁화, 나라의 꽃이 무강나무, 무궁의 하나의 마고지나, 경계꽃으로 왜 나라의 꽃, 國花가 화려강산, 華[화]인지를 알게 하라. 그것이 역사를 읽어야 하는 이유고, 애국심,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게 하는 길이고 도다.

무궁화(無窮花, Hibiscus syriacus)는 아욱과의 낙엽관목으로, 대한민국볍령으로 제정되지 않은 통념의 국화이다.

대한민국 법령으로 제정되지 않은 통념의 國花[華]이다??
이씨왕조의 국화는 오얏꽃으로 李花이지 梨花가 아닌데도, 선교사의 한자로 이화여대, 이화여대라고 해서 梨, 배나무 꽃 이화라고 하였다, 오얏나무꽃이 이씨조선의 꽃으로, 이를 지켜야 한다는 전주 이씨의 왕족의 소망이 있으나, 우리는 이를 인정하지 않는다,

  
국기        


국장

대한제국의 국기와 국장, 오얏꽃으로 李花[이화]입니다. 즉 이를 나라꽃이라고 해야한다는 주장과, 윤치호가 봉헌한 찬미가, 무궁화꽃, 즉 시리아쿠스라고 해서, 이스라엘의 국화는 '올리브꽃'인데 이를 감람나무꽃이라고 하니, 참으로 허망한 일입니다, 북미, 미국에 인디언꽃, "샤론의 로즈"라고 불린, 하나민족의 꽃, 환화/한화[Korean Flower, Koreancus]를 영어로, 번역한다고, 이를 시리아꽃[시리아쿠스]라고 하지도 않고, 성서의 내용으로 샤론의 수선화, 샤론의 장미 "Sharon's Rose"라고 해서 한반도를 전부 "샤론"이라고 하는 改宗者, 북미개신교도의 만행은 참으로 한심스럽기 짝이 없는 일입니다, 샤론의 나라, 샤론협동조합[한인협동조합] 등 코리안 대신, 개종자, 개신교도들은 우리나라의 상징이 "샤론" [Sharon]이라고하여, 한반도, 물론 쪽발이말로, 코리안 페닌슐라라고 하지 않아도, 삼천리, 대한이 우리나라 땅, 하늘 삼천의 하나나라, 하나라고 해도 되는 것을 전부 무궁화가 화려강산이니, 샤론의 로즈의 샤론이 우리나라라고 해서 마치 민족을 사랑한다고, 유다인, 그것도 팔레스타인땅인 가나안의 샤론의 족, 단지파의 일지파라고 해서, 우리를 폄훼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샤론의 고원이건, 평원이건 알 바가 아니다, 거짓말로, 북미, 인디언이 무궁화를 신성시 하였다고 그 땅이 샤론이다, 가나안이라고 속인 개신종자들의 학살은 동족, 우리 하나민족을 개처럼 학살한 역사는 알고 있어야 한다.

수메르족, 음운문자를 쓰고 우리말을 그대로 쓰고 있었다, 기원전 3,000년경의 쐐기문자, 절대, 히브리족은 백인종 람족계라고 하더라도 황인종 검은머리가 아니다, 기원전 2000년경, 아브라함시대에 싹슬이 전멸하였다, 노예족으로 아예 힘을 쓰지 못하게 학살과 노예로 이 땅위에서 수메르 문자와 언어대신 셈족계 자음언어와 문자로, 가져다 쓰고 그 족이 절멸되었다.

쐐기문자
쐐기문자(cuneiform) 또는 설형문자는 수메르인들이 기원전 3000년경부터 사용했던 상형문자로, 현재 알려진 것 중 가장 최초의 문자이다.

음운문자로, 상형표의문자가 아닌, 음소조합의 음운문자를 쓰고 있었다는 점이다, 이를 멸절시킨 셈족계, 바빌로니아..
상투를 했다 뭐했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그 문화가 바로, 동이계라고 하는 우리나라 하나민족계라는 것이다, 물론 직계냐 아니냐, 나뉘어 갔다는 것은 알겠고 그 시대이전에 이미 환국이 있었고 기원전 3000-기원전 2,000년, 1,000년간은 배달나라에서 단군조선이 나온 시기다,

길, 기르가 아니고 길이다, 즉 Road라는 뜻으로, 이는 기르[Gir, Gi-l]라고 읽었는데 알고 보니, 이는 2음절로 읽는 것이 아니고, 한음운으로 우리와 같이 [길]이라고 읽고, 뜻이 같다, 밭, 바트, 바르가 아니고 [밭/받]이라고 하여 田이라고 한다.

움마[Umma], 우무마라고 한 줄 알았더니, 엄마/옴마, 움마라고 하는 우리나라 움마/엄마로, 신과 같은 여신, 어머니신이라는 지신을 의미하는 말이라고 한다.

신칭에서도, 안/아나[An/ Ana]라고 한다, 이게 뭔가? 이는 "하나/아나"의 하나다, 대광명 하나님으로 천상, 무하늘의 하나신이다, 즉 하나의 원 음은, 하늘에서는 아고 이 땅에서는 지붕 있는 ㅇ으로 하다, 즉 아나/안이고 하나/한이라는 사실이다.

두루막, 두루라고 지신, 즉 이 땅의 임금, 신을 의미하는 두루[Dur]라고 한다, 그런데 음운언어면, 이는 두루가 아니고 [둘]이다, 바로 하나둘의 둘이다, 지신, 땅신이라고 하는 땅의 신이 "둘"이다.

그런데 멸족하고 언어,문자가 사라지고, 셈족계가 전부 중동을 차고 앉았다, 이란, 이라크의 지역에는 아직도 수메르 노예조기라고 해서, 그 문화가 남아있다, 히브리족을 대체한 사마리안이 수메르족으로 유다인은 이들을 이방인이라고 하여, 노예이하의 짐승으로 취급한 것이 유다인들이다, 고로 거지 발싸게 노예족, 히브리가, 수메르족을 짐승보듯 한 역사가 유다의 족보책, 구약에 적혀있다, 이방인, 사탄이라고 하여, 적은 이방인, 그들은 어찌보면 환족으로 9환 64민의 한 족으로 우리와 같은 음운문자와 언어를 쓴 알타이족이다.

북미인디어의 멸절, 지금은 백인들 대신, 유다한인, 코이쉬들의 선교한다고, "Hananim", [not Jesus]이라고 콩글리쉬로 선교한다고 한다, 얼굴색도 같고 말투도 비슷한 동족이 가서, 이들을 선교하여 改宗者를 만드는 프로그램의 선봉꾼으로 십자군의 선봉대인 것처럼 으시되고 있다. 참으로 가관이다, 자신의 하나말로, 하나족인 환족의 정신을 빼겠다고 기브 미 쵸콜릿이 아니고, 가져라 하나님, 하나님은 그레이트 스피리트, 대광명, 대정령이라고.. 말이나 못하면 뭐하는데, 영어로 쏼라쏼라 하면서 한국기독교 선교라고 한국의 기독교로 하나님으로 선교하고 있다, 잘하라, 그게 유다인선교의 유다인 선대의 改宗者의 유다인이 되어가는 과정이리라. 그 애국, 하느나라, 유다나라 만들려고 그래 가서, 한국말은 전부 히브리어냐? 엿같은 소리로, 이명박의 북미선교단은 무슨 짓인지, 서울봏헌하고, 대한민국봉헌하고, 이제는 북미인디언 선교가 필생의 돈을 모은 이유라고 하는데, 그 돈이 정말, 대통령월급으로 마련할 수 있는 돈인지 모르겠다, 그래서 다들 대통령하려고 국민의당, 의당 대통령이 될 당이라고 하니, 대통령은 애민심으로 민심을 받들어야 할 자리지, 국심을 강조할 자리가 아닌데 말이다.

일편단심, 한조각, 붉은 마음, 변치않는 마음이라고 한다, 그런데, 말이다, 이 一은, 하나다. 片, 조각 편이라고 하나, 이는 一切로 하나를 향한, 하나만으로 향한 것으로 일체라는 말이다. 즉 桓이다, 하늘의 광명이 바로 天指라는 하늘만을 가르키는 것이다,丹心은 붉은 마음이라고 하지만 이는 井 우물 정, 구극지도의 가운데 丸으로 알[●]로 이 땅의 광명, 하나로, 檀이라고 하면. 아니라고 펄쩍 펄쩍 뛴다.

일편단심을 충성이다, 忠으로 중심은 일편단심이다, 즉 中은 이미 말했듯이, 이는 恒一恒心을 中이라고 한다, 즉 항일항심이 忠이라고 한다고 정의가 되어있는 단군8조교의 이야기..

일편은 하나의 일체, 항심으로 이는 桓이다, 단심의 단은 바로 檀으로 이 땅의 도는 화지도로 火로 붉음이다, 즉 赤이라고 하나, 적이 아니고, 붉음은 바로 하나로 모으는, 이 땅의 붉음을 구극지로 한가운데, 극점에 모아, 항일, 항심의 이 땅의 광명, 둘의 단으로 丹입니다.

일편단심의 한자해석 - 한자유래

즉 일편단심은 천지화심으로 천왕랑의 마음으로 세속오계 등 나라에 충성하는 것이 나라에 충성

믿음에 있어서도, 信
사랑에 있어서도, 愛

성신애, 충성, 신의, 애국의 기본 마음은 "일편단심" 무궁화다, 이는 고래로부터 우리나라의 나라꽃은 무궁화로 샤론의 장미가 아닌, 마고의 꽃, 무강의 꽃, 무궁, 천궁의 꽃이 무궁화로, 우리의 역사를 말하는 것이다.

즉 애국심은 "일편단심"이 무궁화의 꽃말로, 무궁화심, 천지화심이 바로, 애국심입니다, 愛韓心이라고 해야 오해가 없을 이야기입니다.

하나님 삼신일체를 항상 일편단심, 천지화랑의 애국심은 "임전무퇴"로 국토를 지키고, 국민을 지키고, 목숨을 아끼지 않고 하나를 위한 일이라면, 두려움도, 걱정도 없이, 일편단심으로 나라에 충성함이 애국심입니다.

이몸이 죽어죽어 일백번(一百番) 고쳐죽어/
백골(白骨)이 진토(塵土)되여 넉시라도 잇고업고/
님향(향) 일편단심(一片丹心)이야 가 줄이 이시라.
向主一片丹心(향주일편단심)/

고려, 정몽주의 단심가..

애국심, 한국을 사랑하는 것은 무궁화의 꽃말 "일편단심"이라고 합니다.
일편단심은 환단심으로, 무궁화마음이 바로 애국심입니다, 그런데, 법제화도 안된 국화? 관념적인 국화라고 해서, 샤론의 로즈가 되어야 한다? 오얏나무꽃이 되어야 한다는 것으로, 무슨 애국심을 말하는지? 알다가도 모를 개신교의 애국심, 그 하느나라, 어느나라 애국이 필요한지? 모를 일이다, 하늘님, 하나님도 다 에덴의 하느나라고, 여호와라면서, 무슨 나라, 나라의 심을 사랑하라? 성서의 이스라엘 엘리트의 마음을 읽고 헤아려야 하는 것인지? 아직도 무궁화가 무슨 꽃인지 몰라서 헤메이는 改宗者들이 國民義黨으로 "국민의당"은 "국의당"이라고 합니다, 국가, 국민, 국토의 당으로 3당의 당. 무슨 언해도 몰라, 한문법과 언문법도 모르는 기독교 한글로, 아무곳에나, 언문의 토를 달면 한문자로 쓰면? "國民之黨" [국민지당]이 한문법으로 중국문법입니다, 한문사이에 입격을 넣으면 한문으로 쓰는 것이 대한민국 초딩 국어문법이지, 비빔밥 섞어찌게가 한글이 아닙니다, 박사를 따면 무얼하나.. 자신의 말도 몰라, 허겁지겁, 더블어민주당, 더민당.. 아예 한문과 언문의 비빕밥 짱고라의 짬뽕 언어가 우리 역사다, 그래 마음대로 짤라먹고 뒤쳐먹어, 국심이라 사랑하자, 민심이는 어디 갔나..

나라도 국가요, 의가 지인지, 뜻인지, 언문의 토인지도 몰라, 더블어, 하면 한자로는 與[더블어 여], 여민주당, 여주당?? 더민보다는 여민당, 여밀당이라고 하는 것이 더 나을지도 모를 일이다, 어째서 이러한 초딩 한글법이 정치에서는 새로운 한글법인지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그렇게 이름이 없나?? 하나나라당,하나나라백성당, 얼마든지 한국어로, 언문으로도 말할 수 있는 것을 백성하니, 한문이라고, 그것도 틀렸다고 하나, 백성은 언문이라네.. 겨레, 氏族이라고 해도 씨족은 언문이라네. 물라서 그렇지. 으이그. 해야지. ㅎㅎㅎ

그냥 애국심은 무궁화의 노랫말에 "일편단심"이라고 고리짝에 말한 것을 상기하면서...

- 산
<출처>다움카페 하늘그림궁 / http://cafe.daum.net/smg4300/JhHB/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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