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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사관이 아니라 민중사관이라고?
 알자고    | 2016·02·04 00:32 | 조회 : 260

좌파 민족주의 - 우리가 말하는 우리의 민족주의[한민족사관]
대표적인 예를 들면, 박정희 전 대통령의 개천절 일기를 들 수가 있습니다.

1975년 10월 3일 (금) 맑음

단기 4038년 개천절이다. 단군 성조(聖祖)가 이 땅에 나라를 세우신 지 4038년. 홍익인간(弘益人間)이란 민족의 이상을 구현하기 위하여 지난 4천년 동안 우리 조상들이 이 땅에 생을 영위하면서 가꾸고 건설하고 키워왔다. 영고성쇠(榮枯盛衰), 민족이 걸어온 역정에는 허다한 굴곡과 기복도 있었으나 한 조상의 핏줄을 이어받아 연면히 조국의 수호와 민족의 발전을 위한 민족의 전진은 계속되어 왔다. 앞으로도 영원히 계승될 것이다.

올바른 민족사관(民族史觀)에 입각하여 배달민족이 걸어온 전통(傳統)과 정통(正統)을 우리들이 계승하고 창조적인 발전을 위하여 온 겨레가 가일층 분발하고 정진해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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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는
단기, 단군 성조 나라를 세우신 지, 건국, 개천건국, 개천절,
홍익인간, 민족의 이상을 구혀, 지난 4천년 동안 [반만년 역사] 고조선 건국 기원전 2,333년
우리 조상들이 이 땅에 생을 영위하며넛 가꾸고 건설하고 키워왔다.
한 조상의 핏줄 - 환인씨-환웅씨-왕검씨 씨족의 개념, 9한 65민의 9한족
조국의 수호와 민족의 발전을 위한 민족의 진전은 계속. 영원히 계승될 것이다.
배달민족
전통과 정통을 우리들이 계승하고
창조적인 발전을 위하여 우리 겨레[한겨레, 한민족]가 가일층 분발하고 정진해야 한다.

이것이 바로 [올바른 민족사관]이라고 합니다.

이는 일제의 식민사관은 반대한다. 즉, 반식민사관의 민족사관[한사관]이라고 한다.
극우 민족주의라고 하는 일제의 식민사관에 대해 반대한다.
곧 반인종주의, 반국수주의, 반우월주의, 반제국주의로 이러한 반식민사관은 절대 반대한다는 강경한 극우 쪽발이 식민사관에 대한 우리의 의지고 결의로 역사관에서도 이러한 쪽발 사관은 철저하게 분쇄하겠다.
문명개화론[개소리이론이다.], 사회진화론, 신자유주의, 식민지 근대화론, 정화론 등등 일제 쪽발이의 개소리 역사관은 군국주의로 나치즘, 파시즘의 한 형태로 이는 우리나라 민족사관과는 반대되는 것으로 그 기본이 반식민주의-반제국주의-반군국주의로 이것은 바로, 우리 하나이즘, 한사상으로 올바른 우리민족사관으로 한민족, 한겨레사관입니다.

좌파 민족주의라고 하는 것은 공산주의가 아니고 우익 민족주의-제국주의, 식민사관에 반대한다는 뜻으로 우익 민족주의의 반대, 좌파로 바로 극우파라고 하는 일제의 우파/보수사관에 대한 좌파로 우리의 입장에서는 반대로 우리의 민족사관이 우파이고, 쪽발이 식민사관[우익 민족주의]가 좌파라고 합니다. 즉 우리의 입장에서 역사를 봐야지, 쪽발이 왜사관, 즉 식민사관은 극좌파로 우리의 보수 우파 민족사관에 대한 극좌파는 바로 식민사관으로 이게 빨갱이사관, 빨간히토, 해사관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올바른 민족사관에서 반대하는 사관은 바로 식민사관입니다. 이미 정의가 되어 있기에 다시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 식민사관 혹은 신식민사관으로 말하는 뉴라이트이 강단사학의 역사관은 지난 70년간 변함없이 진행발전하고 있는데 그 원인은 이병도의 도제식 역사교육으로 즉 선생과 제자의 밀접한 밀착관계와 서양의 유일, 유물론적 기독역사관의 합치로 이 신식민사관 [식민사관 + 기독교 종교사관]이 주류라고 합니다. 이는 반민족사관이라고 합니다.

식민사관

식민사관(植民史觀)은 일제강점기 한국인에 대한 통치를 용이하게 하기 위하여 일제에 의해 정책적 · 조직적으로 조작된 역사관으로서, 일제의 한국 식민 지배를 정당화하는 역사관을 말한다. 대체로, 한민족을 역사적으로 다른 나라에 지배되어 왔고 스스로 자립할 능력이 없는 정체된 민족으로 부각시켜 일본의 한국 병탄을 정당화하였다. 종종 민족사관과 대비되는 말로서 인식된다.

뉴라이트 등 주류 강단식민사관자들의 지적에 그들과 다르면 "민족사관" "좌파 공산사관'이라고 하는데, 전혀 역사이념적인 면에서 맞지 않는 것으로 좌파, 즉 자본주의 사관의 우파에 대한 반대로 좌파는 공산주의에 의한 사관으로, 이는 우리 민족사관과는 상관이 없는 칼 맑스의 유물론적 계급, 실증주의로 뉴라이트와도 유사한 역사방법론으로 우리나라의 민족사관과는 정면 충돌되는 사관입니다. 일제는 강점, 강제 침탈한 침략군이고, 러시아, 소련의 공산주의는 마치 우호적인 사관이라고 하나 전혀 그렇지 않은 개새끼 역사관으로 일제 문명개화론이라는 이론적 근거도 없는 개새끼 논리로, 그 어떠한 민족사학자나 민족주의자도 이 개새끼 공산주의사학, 마르크스-레닌주의가 우리에 상황에 맞자도 한 적도 없는 도리어 더 극우적인 민족주의로 경계를 한 유다유물 계급사관으로 아예 민족의 혼을 빠먹는 저 서양의 코쟁이논리로 고등의 철학도 아닌 것을 가지고, 폭력, 폭동 사회계급으로 인민, 대중, 시민 폭동사회혁명론으로 이미 그 사상의 기반은 붕괴, 즉 실패된 사상으로 1991년에 소련의 붕괴, 러시아 등장으로 실패한 개새끼 사상으로 계량경제, 수리경제학은 실증 역사학이라 전혀 우리의 고대사를 인정하지도 않은 공격형, 지배형, 폭력적인 제국주의로, 대한민국, 고대사의 땅을 전부 잃게 한 주적국의 이론이 공산주의 역사관입니다. 태백산을 근거로 남북 6000리, 동서 5,000리의 북방 시베리아, 연해주, 외만주를 전부 잃었습니다. 개새끼 러시아, 특히 스탈린의 마르크스 주의는 전범국도 아닌 대한민국의 전범국 신탁으로 남북으로 고착시킨 주원흉으로 이 개자식을 옹호하는 것은 반민족주의자행위자로, 스탈린은 무츠히토와 함께 히로히토 그리고 쓰탈린은 3대 원흉으로 꼽히는 인물로 반드시 모스크바 방문시, 이 개새끼 쓰탈린 사진에는 침을 밷으라. 그게 우리의 민족주의사관입니다.

이에 박헌영 공산주의 사관의 박원순의 역사문제연구소의 기본 사상은 박헌영 공산주의 역사관입니다. 이 1980년대 이후의 역사관을 국사교과서에 적었는데, 이를 공격한 , 공격하고 있는 뉴라이트측의 공격은 헛발질로 이게 민족주의라고 하여 원 한국민족주의, 민족사관을 박원순의 공산주의 역사관을 "민족주의" 사관 즉 좌경, 좌파라고 해서 쓸데없는 젊은 사이비승[목사] 나부랭이들이 전부 단군, 환단고기 등을 이야기하면, 좌파, 공산주의자, 민족사관으로 좌파, 빨갱이라고 몰아가는데, 전부 쓸데없는 하찮은 우익, 민족주의로 일제 식민사관들의 헛발질입니다.

박원순의 공산사관은 역사문제연구소의 취지, 정관 등에 "민족주의'를 써서 마치 이게 신채호선생의 민족주의로 호도하게 한 공산주의 통일전선전술로 민족해방전선이 마치 오리지날 민족사관이라고 한 것으로 완전 빨갱이의 포장전술로  벗어나야만 한다입니다. 박원순의 역사사관은 민족사관이 아닌 공산사관입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在野 활동가 시절 역사문제연구소의 초대이사장을 지냈다. 이 연구소 출신의 학자들은 이명박 정부가 검인정한 左편향 고교 한국사 교과서 집필에 대거 참여했었다.
역사문제연구소(1986년 설립)는 정관에서 “민족사학을 지향하는 역사학의 연구 활동 및 교육지원을 통하여 민족문화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고 밝히고 있다.

그러나 연구소의 활동을 보면 ‘민족해방운동사-쟁점과 과제’, ‘민중과 유토피아’, ‘카프문학운동연구’ 등 사회주의 운동 중심의 역사 단행본을 비롯, ‘한국전쟁은 민중에게 무엇이었나’(2000년), ‘1920년대 사회주의와 청년담론’(2004), ‘박헌영 전집 출판기념 심포지엄’(2004) 등 이른바 민중사관의 시각으로 역사를 재조명하는 학술 및 대중 활동을 병행해왔다. "

역사문제연구소(1986년 설립)는 정관에서 “민족사학을 지향하는 역사학의 연구 활동 및 교육지원을 통하여 민족문화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고 밝히고 있다.
마치 역사문제연구소는 민족사관이라고 떡하니 밝혀놓아 박원순사관이 민족사관인 것으로 민족문화 발전이라고 하는 거창한 말을 하나... 그러나. 그 연구소의 활동을 보면, 민족해방운동사, 민중과 유토피아, 박헌영 전집 출판..

완전 새빨간 공산주의로 좋게 이야기하면 사회주의고, 그 기본 역사관은? 시민사관, 민중사관. 즉 인민-민중-시민으로 무슨 시민? 공산주의사관으로 정확하게 공산사학입니다..

이름만, 인민사관 [민족해방사관]- 민중사관 - 시민사관을 시민단체 운운하는 것은 유물론적 계급주의로 공산주의사관의 용어만 인민/민족-민중에서 시민으로 한 것으로 민족사관이 아닌, 공산사관 그 자체로 민족사관의 핵심인 고대사나, 단군사상은 인정도 하지 않는사관입니다.

이를 1980년이후 민족사관이 아니고 "민중사관"이라고 했는데.. 그래도 여전히 민중사관보다는 민족사관이라고 속이고 있기에 이러한 말보다는 직접적으로 [공산]사관으로 혼선을 없앨 수 있다는 것입니다. 어쨌든 인민[민족해방전쟁]사관-민중사관-시민사관은 같은 말로, 전부 "공산사관'이지 우리의 한민족사관은 아니다. 반공산주의가 바로 우리의 민족사관으로 박원순의 역사관은 한국민족사관이 아닙니다. 그러니 무위, 무상행정 운운하는 중국공산당의 모택동의 기본 개념의 용어를 툭툭 던지고 있습니다.

민중사관 = 공산사관으로 이는 민족사관이 아니다. 아니다. 아니다. 속이지 말라!!!

박원순, 민중사관(民衆史觀) 주도 '역사문제연구소' 초대이사장
역사문제연구소에는 강만길(고문), 임헌영(자문위원), 강정구(연구위원) 등의 학자들이 활동 중

겨우 민족사관과 같은 의견은?

"現 역사문제연구소 이사장인 서중석 교수는 이승만 대통령의 대한민국 건국에 부정적인 견해를 피력해온 학자로 2008년 8월24일자 ‘경향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대한민국 ‘건국’이라는 표현은 맞지 않습니다. ‘정부수립’이 더 정확한 말이지요. 그리고 이승만을 ‘건국의 아버지’라 부르는 것도 좀 창피한 일 아닌가요?”

이것은 그렇다고 민족사관이 마치 박헌영의 공산주의 국가건국을 했어야 한다고 그리고 앞으로 해야 한다는 공산사관/민중사관을 인정한다가 아니고 아주 강력하게 비판한다. 민족해방전선, 민족통일전술 등 민족을 쓴다고 해서 이 민중사관이 한민족사관이 아니다,

둘이 싸우든 말든 상관을 할 바는 아니지만, 뉴라이트/주류역사, 강단학회와 이 역사문제연구소산하 학자들의 민중사관/공산사관을 두고 올바른 한민족사과을 말살하지 말라. 환까파나, 유사역사학 등 마치 민중사관이 민족사학자처럼 이야기하나 고대사에서는 식민사관보다 더한 공산사학으로 완전 비논리의 절벽논리로 뉴라이트보다 더 극우로 이러한 공산주의사관은 그 자체가 한국에서는 인정되는 않는 사관이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 산
<출처> 하늘그림궁 다움카페 / http://cafe.daum.net/smg4300/JhHB/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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