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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세계 나눔터


韓민족사관을 세우자.
 알자고    | 2016·02·04 00:35 | 조회 : 348

왜놈의 왜정시대, 조센진은 미개하다. 짐승보다 못한 조센진. 역사가 일천하여 정신과 사상, 철학이 없다.
특히 동경제대를 나와 이 땅의 지도자라고 하는 조선총독부에 그냥 부역을 했을 뿐이다. 그런데 99칸 집에서 아이들은 왜 본토에서 유학하고 미국에서 영어로 물도 먹고, 사회가 변화해도 생활상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유학을 이념으로 한 이조시대의 양반사대부와 8대천민. 마치 돈이 없고, 노동자농민의 편(???)에서 대중의 역사를 일구어내자. 그래서 다 떨어진 신발을 신고, 사진을 찍는다. 왜 고무신 신고 찍지.. 짚신을 신지.. 아 고급집신이 더 비싸다고요?


정치, 정신이 미쳐, 치솟아야 할 수 있는 것..
이게 말인가? 티우라고 했더니 치우라고 蚩尤, 治尤라고는 안했나? 왜 蚩尤의 티[치]를 썼을까? 기원전 38-39세기에는 벌레를 퇴치하는 것, 불로 퇴치하고 없애는 사람을 主刑이라고 했다. 즉 국방이라고 하는 말로 거창하게 말하지만, 옛날에는 사나운 동물과 벌레, 호랑이도 벌레??로 취급하여 다스리는 사람, 부족은 티우씨라고 했다. 믿거나 말거나. 내가 한 말.ㅎㅎㅎ

文明[문명]이라고 하고는 우리말이 아닌 쪽발이 왜한자라고 날조[조작]한 말을 보고는 좋다고 합니다.
문명은 한자어로 쓴 것은 씨빌라이제이션[civilization]으로 이는 우리말로는 성인, 군자, 대인, 동이, 우리, 상국인, 대국인 등으로 쓰던 말입니다. 즉 시빌이라는 현재 시민이라는 말로 사람들은 市民[시민]하면 citizen 도시에 사는 사람, 즉 교육을 많이 받은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현재 도시화율은? 80% 시골인을 촌놈, 오랑캐, 원시인, 바바리안, 게르만족이라고 하는 로마/그리스인을 도시국가인, 시민이라고 했다. 그러나, 이 한자 市는 조선시대까지만 해도 邑[읍]이라고 햇다. 그럼 市는? 시장, 고급물건이나 뭘 팔고사기 위한 장소로 시장이라고 하는데, 원 뜻은 그러한 것이 아니고 성 시 [城市]로 시는 우리는 불, 즉 증표를 받는 사람이 사는 곳. 즉 선인이 사는 곳을 신불, 신시라고 했다. 시는 성과 같은 뚝을 쌓아, 혹은 표시를 하여 다른 곳과는 다른 곳으로 소도가 있는 곳에는 둘러막은 곳으로 그 안이 市로 증표가 없이는 들어갈 수 없는 곳이다. 그것이 서울의 울로, 시입니다. 도읍이 바로 시라고 하고 특히 신들이 사는 곳을 신시라고 하였다. 선인은 바로 선남선녀가 살던 환웅씨, 5씨가 소도, 천왕이 계신 곳이라는 신성지역을 의미한다. 이게 우리말로 우리말이 언문으로 되어 있다고 하는데 한문/한자를 모두 우리말이다. 문명의 원 의미는? 문자발명, 혹은 문으로 세상을 밝힌다. 즉 정치로 그 가르침의 기본이 바로 문명이다. 문자가 발명되어 세상을 밝히기에 이 세상이 하나가 되고 아리랑이 된다. 즉 문자, 언어를 모르고서는 문명인이라고 할 수가 없는 말이다. 쪽발이의 문명은 단순 영어번역어로, 쓰이나, 우리말을 몰라서는 해석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고 이를 한자조작어라고 하고 일제한자번억어라고 하는 소리를 한자로, 뜻을 한문이 아닌 한자[소리글자]로 때려 맞추어서 조작한 문을 쓰고 있다. 이것이 정신의 피폐고, 서로 어긋나는 시작이다.

자신의 말과 언어, 글자가 있슴에도 불구하고, 글자하면 언문이고, 한문으로는 문자[文字]라고 한다. 이를 혼용해서 쓰면 안된다고 하지만, 실제는 글자에서 문자가 나온 것으로 우리말이다. 즉 글월[표의]는 문이고 글자는 자다. 이것을 해석 못하면 바보가 된다. 문은 기호, 시그널로 상형문자라고 하는 표의문자를 말한다. 글자 자는 바로 소리글자로, 초중종성합음으로 나는 소리글자[표음문자]로 바로 한자라고 하는 소리다. 그럼 우리문자는 한글자, 한문자로 되어 있다. 그런데, 특이한 것이 하나 더 있다. 이 문자를 해석해서 정의한 문이 있다. 그것이 바로 언문이다. 선인의 말씀이라고 하는 언문, 우리가 방언이고 촌놈말, 쌍놈말이라고 하는 언문이 있다. 멸시당하고 무시당하고 짐승들의 울부짖음으로 알고 있는 이 언문.. 훈민정음[문자, 음소문자]를 창제하니, 언문이 살아났다. 이건은 암클, 언문으로 향찰[촌놈글자]의 대집성이다. 어원이다. 말의 뿌리라는 뜻으로 나무 木하더라고 그것은 우리가 만든 문자라는 뜻이 된다. 나무는 일반 낭구, 남간이 아니고 그 자체로 나와 무, 즉 하나와 무하늘이 하나가 된 것으로 나무라고 한다. 기[키]라고 하는 것은 나뭇가지의 지/기다. 즉 우리는 우리말을 쓰면서도 자신의 뿌리라고 하면 불휘/불이/뿌리가 마치 나무 뿌리라고 훈을 한다. 本[본]하고는 이게 왜 본인지도 모른다. 근본 본한다. 근본[나무뿌리] 본이다. 말이 된다고 생각하나? 아니다. 이것은 뿌리 본으로 본이라는 정운은 바로 뿌리내림 ㅂ ㅗ ㄴ으로 그 글자형성자체가 뜻이다. 불이 내린 것. 뿌리내린 것을 본이라고 한다. 그럼 뿌리 본은 무엇입니다. 나무의 하나[한]이다 木一이다 나무의 도다, 목지도다? 그럼 목지도는 무슨 뜻입니까? 그거 人一로 三이다. 이걸 알아야 한문을 해석할 수 있다. 이것은 철학이다. 사상이다. 한사상의 기본을 알아야 한다. 太一澤, 태일을 가리다. 택은 주역의 연못이라는 뜻으로 태일을 모른다.. 그러면서 보라고 조선시대 유학자가 天池를 최초로 삼신이 노니는 뿌리산[태백산, 백두산]에 올라 이름을 지어주셨다. 얼쑤 신났다. 태일은 삼이다. 바로 뿌리 本[본]이다 그럼 태백산[백두산]은? 뿌리산이다. 불알산, 불함산이 바로 뿌리라는 뜻이다 자신의 뿌리산을 말한다. 애국가에 동해물과 백두산이.. 이것은 홍해물과 시온산이 이렇게 譯述하는 것을 개자식이라고 한다. 백두산은 흰머리산이라고 우리말 언문이라고 하는데, 머리는 머리다. 땅에서 가장 먼 곳, 그러나, 하늘에서 가장 가까운 곳, 마을, 터라는 것이다. 인체의 언문이름이 머리다. 그 흰머리는 흰은 신이다. 삼신이다. 우리의 뿌리다. 불머리, 해머리, 개머리, 쉰머리, 신머리, 고머리, 고는 높을 高라고 하나. 원래 마고는 삼신으로 마는 삼이고 고는 신이다. 고는 높다는 뜻이 뭐라고 생각하나? 태산이 높다하되 하늘아래 뫼이로다, 그 높다인가? 하늘이 높다인가? 바로 고는 古[고]다. 우리는 한문 그 자체가 아니고 그 한문의 고갱이, 뜻을 취한다. 즉 한문의 훈[가림]과 음[소리]를 자유자재로 쓰고 있다. 그런데 모른다. 안 가르치기 때문이다. 향찰이란 바로 훈으로 음으로 한문을 썼다. 이것을 한자라고 한다. 글자, 소리글자로 소리와 훈으로 빌어왔다고 하나, 우리는 빌어서 쓴 것이 아니다. 왜냐? 우리말 언문을 알아야 빌어쓰던 빌려주던 할 수 있지, 빌어왔다고 하는 것은 저 쪽발이나 그렇다. 문명.. 이게 문명개화, 그럼 준말은 문화지 무슨 소리를 하는가? 문화?? 영어로는 컬쳐[culture]다, 즉 컬티베이션된 것으로 원 문화와는 전혀 상관이 없는 번역어로 한자를 쓴 것이다. 경작하다, 밭고랑을 일구어서 작물의 여름하다는 뜻이다. 사람을 그렇게 식물, 작물에 비유하여 한자로 꽂아서 썼다. 그것이 차용한자라는 것으로 문명개화면 開花라고 해야 한다. 그런데 교화[가르침, 깨달음을 주어 사람, 부처, 성인이 되다]를 가져다가 개화라고 해서 마치 종교성인이나 큰스님이 되려면은 서양 위대한 유다인의 가이사를 읽고 영어를 하고 수리??? 문자로 그 문명으로 개화하여야 한다. 가르쳐서 문명인이 되게 해야 한다. 그게 쪽발음의 쪽인이 해야 할 일이다. 참으로 가소롭다. 웃음밖에 나오지 않는다. 그래서 지네가 우월민족, 인종이라고 개무시한다. 조센진을 그것이 인종주의, 민족차별주의고 우월주의다. 우월? 역사가 드럽게 오래되었다. 조작한다 기원전 660년이란다. 천황[이 말은 당나라 황제를 천황이라고 했다. 그럼 8세기 이후에나 쓸 수 있는 말로, 천황은 제천장으로 무당의 왕이다. 우리한테는 단군하면 무당에 제주라고 하면서 쪽발이한테 무당왕한테는 꼬박꼬박 경어를 쓴다. 개쪽발이라고 한다.]이 만세일계, 천신의 일계로 남의 신화이야기를 가져다 반의 반도 아닌 역사로 대입한다. 대입한 시간과 유물이 없다.. 기원전 3,897년의 이야기를 기원전 660년까지로 올리니, 우리역사는 없애야 한다. 적반하장 유분수지, 원숭이가 천왕께 와서 사람이 되게 해주세요. 해도 해줄까 말까인데, 지가 천왕천신이란다. 웃기지 마라 원숭이는 왜라고 하고 오랑왜다. 오륀지가 아니고 오랑 只[벗찌, 멋찌의 지다. 맛있는 열매란 뜻]로 오랑은 바로 유사 멋찌고 유사사과로 오랑지라고 한다. 비슷한데 진짜가 아니다가 오랑이다. 오랑오랑, 세오녀가 아니고 오랑은 유사라는 말이다. 오랑우탕이 바로 유인원, 유사사람이고, 오랑우탕 보다 못한 중생이 원숭이다.. 원숭이-오랑우탕/오랑캐- 중생 그리고 사람이다. 히토라고 하나.. 웃겨서 말이 안나온다. 사람이지 히토는 뭐냐? 아는 사람? 人도 히토고 仁도 히토다. 몰라? 해사람이, 해본, 해뿌리가 사람이다. 그럼 왜는, 히토가 아니다. 덴노만 히토에서 온 사람으로 일본에서 온 사람이 히토다. 그걸 물라? 어질 인은 桓因이야기에 나온다. 뿌리 삼신으로부터 任하여, 천부삼인 받고, 桓因이 仁으로 다스림이 기본이니, 임금, 삼신의 임을 받은 금으로 바로 이 땅의 임금님을 환/한의 인으로 임금님칭이 桓仁[환인]이라고 한다. 즉 桓因은 우리할아버지 함자고, 환인씨고, 桓仁은 환의 임금, 한족의 임금이라는 임금님칭으로 환인천제라고 한다. 아니 상식인 내용을 가지고 桓因 제석천.. 불교에서 왔다?? 말이 되는 소리를 해라.. 석가모니 부처가 이 세상에 나온 것은 기원전 6세기고 환인 시조할아버지 이야기는 최소 기원전 7,197년으로 6500년전 이야기를 부처가 했다함은 바로 시조할아버지고 그래도 기억하고 있구나. 불교에서 제석천 환인제석이라고 나온 것은 불교의 뿌리가 삼신산이다는 이야기지, 무슨 조작했다고 하면, 지가 할아버지다. 아브라함이다. 엘로힘 6,000년전 사람이 10,000년사람보다 더 오래산, 먼저 태어났다고 하는 것으로 웃자, 웃어야지. 무슨 수가 있겠는가? 아니라고 아니라고 아예 피로써 막아야한다는 결사항쟁의 전쟁하자고 하는데 왜 전쟁을 하냐. 그냥 가져라. 다 가져라. 더러워서 안싸울란다.

사실과 주의, 이념, 논설도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들의 설은 믿을 바가 못된다. 그 저의, 속뜻이 있으면 그것을 이야기하고 설득을 하려면은 실증이든 논리가 있어야 하는데, 이건 무대포다. 대포가 없이 지가 대포로 쏜다. 뭐 십자군전쟁이라고.. 웃자. 웃자.. 똥이 무서워서 피하냐? 더러워서 피하지. 똥치워 깨끗한 사회를 만들려고 했더니, 똥 눈 놈들이 지랄지랄 저런 지랄이 없다.. 그래 그냥 똥냄새나 풍기고 똥파리나 모아서 잘 살아보그레이!

共産主義[공산주의]
사람들은 이 말을 잘못 이해하고 있다. 그렇게 만들었다. 못된 놈들이다.
역사에 기록되어 있다. 유다 랍비가 독일철학인 헤겔의 변증법을 이용하여 유다혁명론을 만들었다. 유일신[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부정으로 이에 唯物[유물]론으로 보이지 않는 무신을 신이 아니다. 오직 현존하여 보이는 것이 진리다. 유일+유물=하나여야 하는데, 이 유다병신은 독일철학을 가져다가 唯物神으로 유다의 정신/사상/철학으로 유물론을 신으로 정의하였다. 고로 독재식민주의다. 극우 민족주의로 공산 자체는 共産, 공은 원래 하늘을 숭배하는 제사라는 뜻인데 이를 유다의 사제로 産은 낳을 산으로 이는 낳다, 만들다가 아니고 生産은 아이를 새끼를 낳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를 조작, 즉 조, 지어야 함에도 만들어 낸 것이니 조작이라고 한다. 작황, 여름하라고 하였더니, 이를 지가 만들어내겠다. 비로소 만들어냈다는 크리에이트로 이는 창작이지 창조가 아니다. 조란 하늘의 무위의 위라는 말이지, 조작하여 인간이 만들었다는 이야기가 아니다. 즉 창작주를 창조주라고 하고, 모두 낳다를 만들다. 그래 너와 너의 부인이 아이를 만들었지. ㅋㅋㅋ 하나 만들어봐라. 그럼 그것은 유다의 사상 共産, 공동생산이라는 말이다. 한문으로 떡칠하고는 웃기는.. 공산은 그래 공동생산이나, 생산도 일제말이다. 생산은 낳다. 만들어낸다는 뜻이나, 작산이 아니고 생을 쓴다함은 인간도 개조하여, 개발하여, 생산, 만들어내라. 이것은 인본주의가 아닌 우월주의라고 하는 우성만이 살아남는다는 사회진화론의 우성주의라고 한다.

공산주의는 바로 계급주의다, 지배와 피지배로 나눈다. 사람을 둘로 이분하여 나눈다 만물이 음양이듯이 지배도 플로레타리아와 인텔리겐챠로 양분된다. 돈이 있는 넘은 권력이 있고 권력이 있다는 것은 바로 지식인이다. 그 지식인에 눌려산 놈이 바로 노동자고 농민이고 노예생화를 한 사람들, 이게 인민이고, 민중이고 시민이라고 마치 인본/인분주의라고 한다. 그 위의 지배계급이라고 하는 지식인을 지식이나 경쟁 등이 아니고 폭력으로 뒤집어야 한다. 그게 쿠데타지 무슨 소리를 하는지 모르겠다. 그것을 정당화하는 것이 공산계급론이다. 즉 주나라 혁명을 정당화한 장자의 하늘론, 기명유신이다. 그래 그게 뭔데? 천명유신이다. 은나라는 하늘의 뜻을 저버린 놈들이다. 자신이 주개새끼가 하늘의 뜻, 하나님의 뜻으로 천지를 뒤집었다 그것은 바로 하늘의 뜻이고 하나님의 뜻이다. 꼭 못된 놈들이 하는 말, 하나님의 뜻이다. 그냥 하늘의 뜻이라고 하라. 꼭 남의 나라칭, 민족칭을 써서 하나민족, 하나사람은 하나님의 자손으로 공산세상, 뒤집어 천지가 지천이 되도록 하는 사람들이고 그 우두머리가 하나님이라고 그럴 때는 하나님을 강조한다. 하나님이 그런 뜻이냐고 물으면 그건 여호와 이스라엘의 신이시 여호와 창작주 엘로힘이고 로만에서는 데우스며.. 구세주, 구원주 예수 그리스도이며.. 그만, 그만.. 제발 그만.

공산주의는 계급주의로 인민, 대중, 민중, 시민으로 말장난해도, 그것은 피지배층 사람으로 지배층을 깨부수자는 도리어 역성혁명적인 독재, 왜냐? 일당, 1당 공산당으로 콤뮨을 조직하여 조직적으로 황제, 제국주의를 무너뜨리자는 계급혁명론이다. 그것이 바로 군쿠테타가 아닌, 노동자농민쿠테타다. 동학과는 차원이 다른 이야기다. 마치 공산주의의 기본이 한국의 동학이라고 하는 것은 병신이 한식먹다 채했다. 오랑캐 러시안 호랑이가. 엉덩이를 채이지 않아 미쳤구나다.
거짓으로 꾸미지 말라. 그것은 인본이 아닌 인분이다. 똥분이라는 뜻이다. 말도 되지 않는 용어로, 떡칠하려거든 제발 한민족주의라고 하고 한사상사관이지, 공산주의는 유다개새끼들의 사회혁명, 독재[1당 공산당] 계급주의 사회론으로 이미 그 가치가 없다. 생각이 그른 것으로 판정된 과거형 이념이다. 우리는 우리가 이념도 없다고 한다. 저런 저질 사상에 놀아나는 미개한 인종이라고 하는 것이 유다개새끼이론이다.

좌파 민족주의, 한민족주의는 반식민사관이다. 일제에 대항한다. 일제가 식민교육이라고 아무리 한국인이라고 해도 이가병도는 일제신민이지 대한민국인이 아니다. 종자가 다르다면서 대한민국에 빌붙은 것은 그래도 돈이 있었나보다. 많았나보다.
공산주의는 기본이 제국주의 타도, 신제국주의 건설이다. 공산국가건설로 위성 식민공산국가 건설이 모토다. 그래서 소비에트 연방, 연합국이라는 연방을 쓴 것이다. 그것이 바로 식민제국주의지, 무슨 개똥, 한민족을 위한 뭐라? 자유라고 지랄이다. 민주주의는 독재/제국/식민/군주제를 반대하는 좌파 민족주의다. 민주라는 말을 주의라고 하더라도 공화제인 리퍼블릭은 공산주의는 반대한다. 즉 반공산주의로 천명하고 있다. 국헌에 대한 도전이고, 한민족사관은 바로 바로 민주공화제인 공화제의 민주주의지, 인민민주주의, 콤뮨, 1당정체는 인정하지 않는다. 즉 대한민국의 정체로 민국, 리퍼블릭은 민주공화제다. 인민민주 - 1당 공산당-이 아니다. 고로 말장난을 하면 안된다. 헌법의 내용을 가지고 우리나라 민주주의가 반공이 아니고 친공 혹은 1당 공산당, 식민제국주의라고 하는 넘은 정신병자라고 한다. 민주주의에서 공산주의를 말하고 학술적으로 말하고 표현하는 거은 사상의 자유이나, 민주주의를 공산주의도 포함한다는 것은 개똥철학이라고 한다. 공산주의로부터 자유가 민주다. 마치 하나사람은 미개해서 겨우 경기고등학교 나오고 서울대 제적에 단국대 사학과라고 사학이 전공자인 지식인체 한다. 용어하나, 한글하나 제대로 읽지 못하고, 박헌영 어록이 최고의 이상적인 이념이라고.. 물어봐도 대답도 못한다. 한국의 이념이 뭡니까?? 그거 공산주의에 인민민중사관에 인본[1당 공산당]계급주의로 시민단체의 자발적 자원봉사자들의 이용하여, 전국적인 조직망으로 이 엿같은 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자유 공산민주주의국가로 건설하는 것입니다. 공산국가재건으로 재건국, 공산국가건국이 이념이라고?? 뉴라이트, 저 공산국가건설에 대해, 뉴라이트는 위대하신 일제 식민지건국에 이바지 하신 위대한 덴노의 신민으로 식민이 되어야 문명개화합네다. 고로 근대화로 식민사관으로 저 친러 공산식민국가보다는 일제 식민국가, 위대한 조선국 총독부의 유지를 받아 우파 민족주의 보수, 군국주의를 우리가 자발적으로 식민지국가, 조선총독부, 식민지국가의 법통을 이어받아. 식민지국가건국일을 기념하삽시다.

두놈다 미쳤다. 한민족사관은 반공산주의고 반식민주의입니다. 우리것이라고 하니, 전부 공산주의가 한국전통이여?? 미친 넘, 박헌영이 왜 우리나라 사람이냐? 소련국적이 아니냐?? 한국 토박이란, 자신의 뿌리는 인정하는 겨.. 이 넘아. 후례자식이 공산 유물론적 실증주의에 입각[???]하여 고대 정신빠진 조선인이 조작한 것은 믿으면 그게 환빠여.. 그럼 한사군이 정말 평양에? 만리장성이 산해관이 아니고 그 산해관이 평양?? 무슨 이런 개새끼 고대사가 역사문제연구소의 의견이라고. 전혀 더 인정을 안해.. 그러면서 민족사관 운운하는 것을 보고 민족통일전선전술의 하나라고?? 그 민족통일?? 민족해방.. 그거 공산당 혈연적 민족주의 활용노선이지.. 공산주의는 기본이 우월주의에요. 그러니 독일 게르만이 눈깔이 뒤집혀 공산주의 유다인의 독일철학과 그 민족을 폄하하고 볼세비키혁명이라는 빌미로 게르만의 지옥을 보여주었지. 그러니, 홀로코스트, 유다인종 청소라는 말에 대해서도 러시아유다인들은 묵무부답.. 대신 시베리아벌판을 지나, 하나민족, 고려인, 조선인. 게르만족 이동을 위해 원주민 학살, 한민족 학살이지, 무슨 중국넘이냐? 민족에 대한 개념도 없으니, 예맥족은 우리겨례지, 니네 공산주의 소련의 노예족인 줄 아는가? 병신 바보 쪼다라고 한다.

시베리아 중앙아시아에 버려놓고 그곳에서 살 놈은 살고, 죽을 놈은 죽고. 더 잔인한 개새끼, 유다공산주의자들.. 그래서 중앙아시아건 떨어뜨려진 사람들이 살았냐 죽었나?? 지금도 고려 3세-4세.. 그랬더니 위대한 공산주의자들의 탁월한 선택으로 결정으로 스탈린 대원수의 은혜로움이시다. 머리숙여. 개새끼 스탈린한테 경례는 하면서 지네 국기에 대한 경례는 주의, 이념때문에 못한다. 하면 안된다?? 그러면서 교회에 가서 손은 들고 지랄이야, 지랄이.. 무슨 종교인지, 이념인지 사상가인지, 일제 기회주의자처럼 요리조리, 왔다갔다.. 전혀 눈치만 보는 척하는 것이고 그 표현문구는 새빨갛다. 이건 필히 민족주의자가 아닌, 공산주의자라고 해서 제대로 써야 합니다. 공산주의라는 말을 써도 됩니다. 그러나, 주의로 나라는 전복하고, 공산인민국가를 건국하고 건설하겠다는 것은 국가모반죄에 해당합니다. 사상과 행동에는 그 기본규칙이 있다. 무조건 말못하게 한다고 하니, 저런 술수로 30년간을 사상가, 이념가로 위대한 줄 안다. 아니다. 증명할 것이고, 그것은 민족주의자가 아닌 반민족주의자의 이념사상으로 장난치고 있는 것이다.

둘다 장난으로 왜 한민족역사를 이리도 난도질 하는가? 안 그래도 나아가야 할 길이 바쁜데.. 환까파? 어니서 씨족없다고 말하고서는 송호정, 이문영은 왜 한국씨를 쓰나, 송나라 송이든 당나라 송이든, 송가 호정으로, 이가 문명으로 왕검씨는 쓰지도 말라.. 어디 개소리로, 개씨가 되자. 그래 너희들만 그래라. 우리는 한국, 하나사람으로 반만년 아니 1만년의 유구한 역사.. 그래 좋다 역사라고 하니, 문명의 시작은 기원전 3,897년이니 반만년 + 1천년 = 6천년의 역사문명인은 한민족이고 너희 뉴라이트는 유한족이라고 하니, 닭다리 먹고 오리발을 내밀던, 창씨개명하여, 식민지국가건국을 하든 그것은 사상의 자유이나, 헌법의 자유는 아니다.. 고로 기억하라, 쪽팔았으면 제대로 쓰라. 1. 하나님은 너희 엘족님이 아니다. 고로 우상숭배로 진정한 창작주를 찾아 부르라.. 듣기 싫어 죽겠다. 그러다 한민족보고 다 이민가라는 이야기인데.  그럼 박원순의 해외교포넷트웍에 걸리라고.. 둘 다 싫다. 2. 창씨 좀해라. 아브라함씨면 아브라함, 욕단씨면 욕단, 조단, 조씨는 조단, 유씨는 유다성으로 아니면 씨를 부청하니, 유가 석근 등으로 씨족 좀 구분하자.. 아예 구분이 아니되니, 한민족이 엘민족인지, 아니면 , 뉴라이트처럼 일제식민지건국으로 일제씨를 써?? 참으로 난감하나, 그럴 사람은 자유다. 자유. 그래서 구분이라도 좀 하자.. 향산 이씨, 개똥[이동] 윤가 그래야 알지. 3. 역사이야기할 제, 사이비 승은 제발 반만년, 5,000년 등을 쓰지 말라, 겨우 1500년역사라고 하고는 지네들은 지식, 지성인이라고 5,000년래 최고의 지성.. 역겹지 않나? 말하고 민망하지도 않냐고? 속과 겉이 다른 사람들이냐고?? 제발 그 입에 발린 소리, 반만년,, 그러면서 단군을 참수하고 목짜르면, 그게 무슨 짓이냐. 피로써 뭘 막아?? 공산주의 기독교인이면 박원순 대한민국 서울시장님의 고견을 받들어 개신교 이만열 교수가 고하나옵니다. 우산숭배 단군은 피로써 저지하게 하소서. 완전 개판이다. 정신머리 없는 세상에서 죽은 것은 하나님민족 하나민족이지..

한민족사관, 올바른 민족사관은 한을 알고 세우자..
민주주의는 자유, 평등, 인본의 삼두 이념입니다..

한국, 대한민국인은 인본을 중심으로 한 진정한 민주주의 이념을 염표로 수천년 반만년 아니 7만년의 자유로운 천손자손으로 천리가 있으므로 하늘를 공경하였다. 그것이 자유다..

한민족사관의 이념은 바로 민주주의에 기본을 둔 홍익인간입니다. 민주주의=홍이인간, 인간주의, 홍익인간 민주. 백성이 바로 홍익인간으로 하나사람들이다고 정의를 이미 고리짝에 해 놓았습니다.

그럼 3대 이념은
일신강충 - 물리야, 자유야, 천리야.
재에이화 - 심리야, 평등야. 지리야..

성통광명 - 생리야, 인본야, 인리야..

우리말에서 서양철학과 사상이 생긴 것이지, 역으로 우리가 植民, 쪽발이 민족주의, 식민주의로 심어져야 할 민족이 아니다. 거짓말 하지 말라고 한다. 원숭이역사관으로 닭대[유다]의 사관으로 어디서 철학과 사상, 학문/철학을 논하고 있는가? 환단고기를 읽으라고 하는 것은 책을 글자를 읽어서 식민사관에 대입하라는 것이 아니다. 역사의 깊이는 이미 확인되어 있다. 한민족이 살아있다 말을 하고 있다, 썰을 풀고 있다 실증했다 초토화된 황무지에서 다시 일어난다. 경제[경국제민]만이 아니고 혼, 민족의 정신이 펄펄 살아 날라오르고 있다. 원숭이 사관으로 한국을 보지 말라, 러시아 닭대로 밀어넣지 말라, 공산이 무슨 공생, 단군사상이라고 21세기 한국의 미래의 나아갈 길에 똥물을 퍼붓고 있는가? 그게 똥물이 아니라면 한국사상으로 철학과 학문을 해라.

세상은
형이상학
형이중학
형이하학
3계 3학으로 이루어져 있다. 물리, 생리, 심리라고 한다. 이것이 천부경, 즉 한부경이라고 하는 하나민족의 부신, 증표다.
다 가지고 있다. 쪽발이가 아니라면, 러시아 호족이 아니라면, 바로 [하나둘셋넷다섯여섯일곱여덟아홉열] 천부다.

염표문이라고 하여 단군 11대 도해단군시절의 이야기만이 아니고 전 고대사, 상고사, 고조선사의 기본 이념과 목표는 바로 삼리로 천리, 지리, 인리라고 하여 삼대삼원삼일의 영부, 천부의 이치를 설명하고 강조하고 있다. 그것이 한민족의 민주주의 인내천이다. 식민이 아니고 바로 [강림]이다. 너의 뇌에 강림하셨다. 강민이다. 降民이다 고로 세뇌하여 머리에 이념을 심으려 하는 자들, 식민주의자, 공산주의자 는 제국식민주의라고 한다. 반한사상이다.


민주주의란 국민에게 주권이 있다. 군주도 아니고, 바로 사람이 하늘이다. 인내천이다. 그것이 바로 어떤 사람? 바로 홍익인간주의가 홍익이 민주라는 이념이다.

이념과 목표가 바로 도다. 도란 바로 道로 있씀으로 가다. 가는 ga로 ㄱ 은 하늘로, ㅏ 있다. 즉 가다는 去라고 [거][가]다. 이것은 영어로는 고우[go]로 잘못 된 소리글로, 가다는 바로 영어로는 삼신이라는 god다. 그것이 삼신이라는 마고의 고로 삼신이다. 고로 신이라고 하는 영어 곧는 고로 삼신이고 그 고로 가는 것을 도라고 한다. 도는 萬象[卍象] 일월성신이라고 하는 것으로 일월성신은 바로 일, 하늘의 도와 월, 땅의 도, 그리고 중계의 세움 별, 이것이 일체 북극성 나이니 이를 신이라고 하지 [진]이라고 하지 않는다. 한자의 원리고 소리형성의 원리가 다 들어가 있다. 도란 ㄷ[땅]에서 우러름 태양앙명으로 그 뜻이 반듯하다. 도 朝로 마치 대광명[하나]의 천지라고 하니, 대명천지이나, 이는 하나천지로 하나는 셋으로 태극이다. 이러한 한사상을 모르고 서양사상이 만물의 이치로 음양이원론이 전부라고 함은 참으로 한심한 노릇이다.

민주주의는 인본이 중앙이다. 사람이 우선이고 모든 근원이다. 즉 천칭의 중앙이 바로 사람이 되어야 한다.
이것이 사람의 도로, 사랑이라고 한다. 사람의 하나님이 너의 머리에 내려와 있으니, 너가 하나님이다. 내가 하나님이다 우리가 하나님으로 우리 모두 하나사람이 하나님의 자손으로 강림한 신의 모습으로 신이나, 사람이 되어야 한다. 사람이 되거라. 그것이 사람, 인본이라는 홍익인간정신이다.

자유 대 평등 그리고 인본
바로 이것은 그 구성요소로 민주주의의 삼대구성이념이라고 한다. 이치고 이념이다. 이는 삼리로 서양과 같이 유일이라고 하지 않는다. 일삼기용으로 하나가 셋이라 함은 이념이 된다. 이치, 진리는 삼진이고 삼리를 이치라고 한다. 그래서 理는 이치 이로, 삼리가 이치다. 밝혀놓았고 한문으로도 한자로도 다 써놓았다. 단지 안믿으려고 하는 작태뿐이다.

자유는 스스로 그러함이라는 철학용어다. 자의적으로 해석하더라도, 이는 무위자연이라는 뜻이다. 바로 천리다. 즉 천리가 일신강충, 하나님이 있다, 하늘이 있다 그 하늘의 법은 자유다. 스스로 그러하듯 사람의 일이 아니고 하늘의 무위의 위로 무불위의 위다. 고로 일신강충이란 하늘을 알라, 그 하늘은 너의 머리가 아니고 머리의 머리, 천지천, 천상천의 무형의 하늘로 그 하늘에 도달함이 바로 자유다. 자유는 자연의 본성으로 삼진의 성과 같다. 대덕이라고 한다. 명명덕이라고 한다. 철학사상으로 너무 어렵다. 고로 그냥 천리라고 한다. 誠이다. 모든 자유로움이라 인간의 굴레, 규율에서 벗어난다고 하는 것은 천상의 규범, 홍익에 도달함이라는 뜻이다. 그 자유다.

평등은 평평하다, 모든 사람, 즉 백성을 제민한다는 뜻으로 이는 재세이화, 즉 모든 세상에 삼신 이화가 되어 홍익인간하라. 평준배분이 아니다. 평등하다. 인간은 재주가 있어, 지능의 위가 있으니, 각자가 하나의 역사고 세계다. 눈을 뜨고 봐야, 이 세상 천상 천하가 있슴을 안다. 그 사람은 눈과 귀, 그리고 뇌가 열려야, 하나의 세상, 아름다운 이 지상이 아리랑세상임을 안다. 바로 평등이다. 평등은 평평하여 모든 사람에게는 지능의 위가 있어 순서와 등급이 있다. 그러나 그러한 가치는 가치고, 사람의 본성은 바로 사랑으로 사람의 본성인 사랑, 자심지자연이고 인성지본질을 사랑이 함께 하는 것이 평등이다. 이를 재세이화라고 한다. 모든 사람에게 이화가 있게 하라. 재물이 많고 적음, 권세가 있고 없고는 심망자의 구분이고 원 평등은 무선악, 무청탁, 무후박의 하늘의 천리와 땅의 지리에 의한 사람의 무한창조의 능력 힘이 있다 그 힘이 삼신의 힘으로 이 땅의 모든 사람이 제민, 중생구제로 평등해야 한다. 그것이 평등의 원리고 한사상의 평등은 바로 재세이화, 심리로 협일함을 말한다.

인본은 사람이 하늘이나, 이념으로는 바로 성통광명이라고 한다. 광명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사는 것은 인본이라고 할 수는 있어도, 중본이라고 한다. 지식인이 식민지 근대화론이 좋다, 그러니 식민이 되라, 그러면 근대를 주겠다. 헛소리하지 말라고 하는 것이 하나를 중심, 마음에 두는 것이다. 항일이고 항심이다. 즉 인본은 사람이 되라, 사람이 되는 것을 도닦는다고 하나, 도는 이미 말한 것으로 천리, 인리, 지리가 도이고 만상, 일월성신이 도이니, 도를 도라고 명한 자, 노자의 도는 비도라고 한다. 그 도는 있는 것을 찾아 함께 하는 것이지, 공산이라, 창작인의 피조물로 그 주인을 따르면 그것이 피조물로서의 사람이라는 이름을 종이라고 하지 않는다. 종속된 것에 자유로와지는 것이 자유인이고, 사람을 본이라고 하고 하는 것은 자유와 평등은 항상 반대도 아니고, 동의어도 아닌, 합일의 관계다. 이를 가운데서 가림하는 것이 사람이다. 올바른 가림을 해야하니, 그것이 천지합일, 자유평등 그리고 인본으로 심리라고 하는 사랑, 사람의 도로 천지의 천칭을 가운데 두라..

사람은 삼진을 가지고 태어나 능히 성통광명, 성을  통하여 밝음[삼리] 광명을 통할 수 있다. 이 성통광명인이 득도자이나, 이는 노력이 필요하다. 삶은 바로 그 과정으로 모든 사람이 성통하여 삼리, 진리를 깨달아, 함께 하는 이 세상, 즉 개천, 하늘의 일광명[홍익인간]을 이 지상에 재세이화하는 사람이 바로 사람의 도로, 그것이 성통공완자다. 가림하는 사법부야 썩은 것이니, 이를 다시 정신을 살려 인본을 세워야 합니다. 시민만이 인간이라고 하는 유다의 유물론은 돈과 권력을 일당, 특정계급이 가져야 한다는 것을 가지고 민중, 시민, 인본이라고 하는 것은 똥본주의라고 하는 뿌리가 없는 헛소리다. 그것은 인본이 아닌 계급공동체사회론일 뿐 한국의 인본, 사랑을 중심으로 한 참된 이념, 성통광명과는 비교를 할 수 없는 정신머리 없는 행동가 실천가가 망상이다고 삼망자에 대한 경계를 이미 기원전 3,897년에 해놓았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한민족사관은 민주주의를 기본으로 하는 이념으로, 반식민주의 반공산주의로 뉴라이트나 역사문제연구소의 민중사관에 대해 반대쪽이론이고 우리의 것을 우리라고 하자, 하나님을 우리라고 하고, 한이라고 한다. 그것이 복본이니, 복본은 바로 뿌리를 찾자. 뿌리가 역사에 있으니, 그 년대표나 땅의 크기가 아닌 우리의 혼, 정신을 다시 찾아야 한다. 그게 한민족사관이고 올바른 하나의 역사다.

- 산
<출처>하늘그림궁 다움카페 / http://cafe.daum.net/smg4300/JhHB/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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