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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은 민족차별주의자들인가?
 알자고    | 2016·02·04 01:23 | 조회 : 486

참으로 이상한 말이, 한국인은 게으르고, 미개하고, 더럽고, 짐승보다 못한 DNA를 가지고 있어, 위대한 유다인의 성서, 여호와의 뜻으로 우리는 개조되어야 한다. 이 말은 누가 했다고 생각하는가? 유길준, 윤치호, 개신개화파의 말이다. 이광수의 민족개조론..
"조선 인민은 소와 말, 돼지와 개와 같다." "조선인의 완고 무식함은 남양의 미개인에게도 뒤지지 않는다."며 동학 농민군을 성토하였다.[7] 그는 청국에 대해서도 적개심을 드러냈다. "서울에 주둔중인 청국병을 몰살하라.[7]"고 호소하였다.
이후 그는 "지나, 조선을 대하는 법도 이웃 나라이기 때문에 특별히 대우할 것이 아니라, 정말로 서양인이 이를(일본인을) 대하는 방식에 따라 처분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12]
청일전쟁이 일어나자 시사신보에 공개적으로 중국을 비판했다. "중국인은 장구벌레, 개돼지, 거지, 오합산적이다." 일본군이 벌레와 짐승을 죽이는데 죄의식을 가질 필요는 없었다.[7] 그는 자신의 반중 감정에 대해 평소의 합리성을 발휘하지 못한다는 비판이 일자, 중국인의 미개함과 욕심을 지적하고, 이것이 바로 중국인을 짐승으로 볼 수 밖에 없는 당연한 이유라고 주장했다. 일본군의 정훈교재가 바로 후쿠자와 유키치가 발행한 신문인 「시사신보」였고, 그것이 그가 생각한 문명이었다.[7]

이말을 그대로 가져다, 쓰고 있다.
"독립협회 운동의 좌절을 민중의 어리석음의 탓으로 보고, 민중에 대한 증오심을 더욱 증폭시켰다.[56] 이후 민족패배주의적 사고방식에 함몰되어 타협적 개량주의를 지향하였다. 이러한 인식은 한일 합방 이후 1915년 무렵부터 일제의 통치를 기정사실로 받아들이게 하였고, 독립불능론 내지 독립무용론으로 변모하는 결과를 낳았다. 원산에 도착했던 윤치호는 '원산 사람들은 공공정신(에티켓)이 없고 구습과 미신에 강하게 집착하고 있다. 다른 지방의 사람들과 같이 무지하고 게으르다.'라고 하고, '이 인종의 피는 새로운 교육과 새로운 정부 그리고 새로운 종교를 갖고 변화하지 않으면 안 된다'라고 확신했다.[56] 민중을 계몽의 대상에서 철저한 갱생의 대상으로 시각을 바꾸게 되었다. 민중을 철저한 갱생의 대상으로 생각하게 된 윤치호는 일본 제국주의에 의한 조선의 망국과 식민지화를 당연한 벌로서 받아들이게 된다."
"특히 유길준은 자신의 저서 《서유견문 西遊見聞》에서 사회진화론적 관점에서 인간 사회의 미개(未開), 반개화(半開化), 개화(開化)라는 단계적 발전론으로 압축되는 문명관을 제시하기도 했다."
"그는 노비, 백정, 기생, 광대들이 비인간적인 대우를 받는 이유는 그들의 게으름과 저항할 줄 모르는 나약함, 무기력함 때문이라고 지적하였다."

동학혁명, 동학농민운동이라고 하는 동학교도들의 순교, 학살이지 무슨 반역자들이라고 운동? 곡괭이 낫들고 대든 무모한 농민들.. 조선인민은 소와 말, 개와 돼지와 같다.. 이건 무슨 존칭이냐? 개소리를 일쪽발이가 했는데도, 유영익이라는 사람은 위대한 문명개화론자라고? 이승만이 후쿠자와와 비견되는 사상가라고? 비교할 사람하고 해야지. 이광수가 후쿠자와 사상 문명개화론, 유다의 기도교사상으로 개조해야한다는 윤치호나. 무엇이 다른가? 그렇다고 이들 개신개화파는 소련 유대인은 극도로 싫어햇다. 이유는 친러가 더 무섭다고 한다. 친일이 더 낫다고 일제에 나라가 침탈된 것이 다행이라고 한다. 소련 유대인은 학살이 먼저기 때문이라고.. 더 짐승같은 인간이라고.. 그래서 웃는다...

과연 현재 유다인, 유럽유다인은 아랍계 유다인인가? 아니면 유럽 투르크계 유다교인들인가? 왜냐고? 너무 유럽계 인종과 닮고, 혼혈이라도, 아랍인종과는 달라졌기 때문입니다. 즉 팔레스타인의 유다인, 원주민으로 남은 사람들과는 전혀 다른 인종이 현 이스라엘에 들어가 이스라엘 유다인이라고 하니, 아직도 그 혼혈, 순수혈통? 모계가 유대인이면 유대인이라고.. 그 본색을 모르겠다고 합니다. 역사가 오래된 사람들이라, 혼혈이 되고 유럽 백인종의 유다인이라도, 그들만이 유일신의 카발라의 사상의 주체자들인가? 시오니스트이 오리지날, 유다인인지? 모를 일이다. 그런데 이들이 우리에게 강요하고 있다..

현대 유대인은 고대 이스라엘 유대인의 후예 맞을까?

우리가 배운, 알고있는 유대인이란, 똑똑하여 노벨상을 많이 타고, 부지런하고, 근면한 우리나라 사람과 비슷한 면이 많다고 생각하고 좋게 생각한다. 그래서 탈무드 등의 경전이든 유다인의 생존방식에 대단한 관심을 보이곤 합니다. 이유는 배우려고, 그런데, 그 와중에 우리것을 전부 잃고 말았다는 생각은 전혀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즉 일제 식민교육, 내선일체, 황국신민이 되어야 한다고 아예 조선인은 반도인으로 오직 하나의 단일민족으로 반도에서 속국으로 산 민족이라고, 본토인의 식민교육에 의한 문명개화만이 짐승같은 미개한 조센징을 개화시킬 수 있다고. 겨우 35년 세월만에, 완전 정신이 붕괴되었다. 거기에 일조한 것이 유다정신으로 유다인의 피가 흐른다. 유다를 선대하고 유다한인이 되는 길만이 이 게으르고 더러운 디엔에이를 벗어나, 여호와의 뜻으로 유다한인이 되어야 한다고 문창극 등 서울대 출신 기독교 장로들이 정치이념으로 유다사상, 구약의 성서를 기준으로 하나님을 팔아, 여호와민족, 엘족이 되어야 한다고 역설합니다. 일제신민말고 유다신민이 되자고, 이를 갈파한, 신채호선생은 여호와가 대한민국에 들어오매, 대한민국의 여호와가 되어야지 여호와의 대한민국이 된다함은 노예정신이다. 이는 기독교가 예수라고 하는 이름을 써야 함에도, 여호와 유다교의 주인을 섬기면서 하나님, 삼위일체 하나님, 상제의 이름을 가져다 쓰므로써 하나나라, 한국이 광명천지라는 법전에도 나오는 표어를 가르치지도 않고 유다인에게 봉헌하였다. 즉 구약이라고 하는 유다교의 교리에 팔아넘겼다. 얼마에? 엿값 받고 팔아 넘겼다...

우리는 우리가 단일민족이라고 단일이라를 말을 쓰게 한 것이 일제 쪽발이라는 생각은 못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하나님, 하나는 단일이 아닌데, 내선일체, 단일민족으로 쪽발이 민족과 반도인은 단일민족이다. 즉 황국신민 단일민족으로 내선일체, 단일민족론으로 一體라고 하나, 단이로 해석한 결과고 그리 가르쳐왔다. 일제사상으로 우리가 말하는 군사부 일체는 一切로, 온통 하나다. 즉 일체는 모두 단일한 유일한 백성으로 한사람의 뿌리라는 뜻이 아니다. 분명이 천손의 환웅천왕이 지신인 웅녀족의 웅녀 지신과 합일하여 사람으로 왕검을 낳으셨다. 두족의 결합을 이야기하는 씨와 성의 결합으로 성씨가 되어야 한다는 천지합일 생태일이라는 삼위일체 하나라고 한 일체의 의미를 삼극이 태극이다, 태극은 천지인의 도가 하나다. 하나둘셋이 하나다. 석삼극 무진본이 일체 하나다는 우리의 사상을 전부 왜곡해서는 그리 쓰고 있다는 것을 말합니다.이스라엘 민족만 12지파가 있는 것이 아니고 우리는 환국시절에도 12한국으로 동일, 단일의 민족이라고 한 적이 없습니다. 즉 겨례로 온 황인종의 환족이긴 하나, 백성으로 나눌 때는 9환[족] 64민, 백성, 즉 민족으로 족은 9환족이고 백성은 64민으로 나뉜다고 기원전 7,197년부터 이야기한 것이고, 대부족으로 신라때도 황룡사9층탑을 세워, 같은 계레인데 서로 싸우니, 이를 일통하게 하게 해 달라고 기원탑을 축조하고, 삼한 일통론을 내세웠다는 역사적인 사실, 그 구층탑의 9韓은 구이족, 구리, 9환과는 다른 기원후 6세기경의 이야기로 가장 최신의 9한족입니다. 즉 1. 일본, 2, 중화, 3. 오월, 4, 탁라, 5, 응유, 6. 말갈, 7. 단국[거란], 8. 여진, 9. 예맥이다. 우리는 우리가 어디에? 즉 신라겠지요? 어디에? 1층 일본이다는 이야기를 하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여진? 예맥? 즉 족으로 나누더라도 9한족으로 기원후 6세기 1500년전에는 이렇게 같은 겨례로 족인데, 9족으로 나뉜다. 그리고 민은 말해서 무엇하랴.. 응유가 백제고, 그럼 고구려는? 말갈, 거란, 여진, 예맥? 여진은 신라와도 관련이 있는 만주족이라는 것은 알고 있고, 거란은 고구려와 맨날 싸운 철전지 웬수로 나오고, 몽골이 없다. 말갈이 바로 몽골이고 고주몽이 시조라는 징기스칸, 바로 말갈이 막한으로 마한의 주체가 말갈이다, 요서의 주장, 말갈이 마한의 기본족명이라고.. 삼한은 제2대 단군 부우의 동해왕으로, 이 부족이 삼한이 되었다. 진한이라고 하는 삼한이다. 셋째 부소는 구리왕, 고의 구리왕.. 그 후에, 오사달, 오사구단군의 동생이 몽고리의 한이 되니, 그 몽고리가 말갈이라는 뜻이다. 모르겠다. 인정도 하지 않는 족을 왜...예맥족은 연해주, 시베리아위까지를 통하는 예백족이다. 예맥족은 고마족이라고도 하고, 고마, 고구려의 영토로 알고 있는 곳의 부족명이 예맥족이다. 물론 9한족이 다 딱딱 나워서 다 국가를 세운 것도 있지만, 혼재해 있었다. 그러나, 기본 부족명은 있길래, 저리 써놓은 것이고, 신라의 기본은 진한사람이라고 나온다. 진한, 신한땅은 삼한이라고 하고 그 삼한족은 부여인이지, 무슨 개똥소리를 하고 있다. 삼한이 중앙의 진한사람이라고 하는데 아니라고 어디서 줏어홨다고 한다. 왜족? 오뤌사람이라면서? 무슨 소리를 하나, 오월인이라고 오음, 월음이라고 중국음을 사용한다고 하면서 백제인의 유입으로 동이족이 섞였나 보다.. 고구려라고 그럼 예맥족이 시베리아, 베링해를 타고 인디안으로, 그리고, 일본열도로 동해[창해]의 주인공이 예맥족이지 무슨.. 아이고 갑자기 머리가 아프다. 9한족을 나누고 짜게려고 하니..

송씨는 송나라 송씨라고 하는 것은 은나라가 주나라에게 망하고, 식음처럼 송나라라고 한 것이다. 알고나 있어야지.. 그리고 한가지 더는 동이족이라고 한 이유는 제2대 단군 부루단군의 부인성이? 송씨라고 한다.. ㅎㅎㅎ

모르고 있는 것 같아서 이야기해주어야지.. 송씨는 고로 은나라때부터가 아니고 그 전 기원전 23세기에도 여성 성, 곰녀의 성이었다네.. 송성은 무슨 곰녀가 아니라고? 곰은 검감은 천신족의 신이고 곰굼은 이 땅의 지신족, 여신 성을 말한다네. 알고나 있자. 우리만 곰탱이집안이 아니고 송씨도 곰녀의 화신이라네.. 아니면 말고. 유다씨라고 하니, 그래라... 그럼...

마한: 마한조선의 옛 땅에 있는 족
四夷 九夷 九韓 穢貊 周禮職方氏掌四夷九貊者東夷之種即九夷也 三國史云溟州古穢國野人耕田得穢王印献之 又春州古牛首州古貊國又或云今
사이 · 구이 · 구한 · 예맥이 있는데, 《주례》에서 직방씨가 사이와 구맥을 관장했다는 것은 동이의 한 종족 즉 구이를 말하는 것이다. 《삼국사기》에서 이르기를 명주는 옛 예국인데 야인이 밭을 갈다가 예국왕의 도장을 얻어 이를 바쳤다 하였으며[59] 또한 춘주는 옛 우수주로 옛 맥국이라 하였다. 그리고 또한 이르기를 지금의

朔州是貊國或平壌城爲貊國 淮南子注云東方之夷九種論語正義云九夷者 一玄菟 二樂浪 三高麗 四滿餙 五鳬臾 六素[60]家 七東屠 八倭人 九天鄙 海東安弘記云九韓者一日夲二中華三吳越四乇[61]羅五鷹逰六靺鞨七丹國八女真 [62] 九穢貊
삭주를 맥국이라고 하였고 또한 평양성도 맥국이라 하였다. 《회남자》의 주석에서 이르기를 동쪽의 이(夷)[즉, 동이]는 아홉 종이 있다 하였고 《논어정의》[63]에 이르기를 구이란 첫째는 현토, 둘째는 낙랑, 셋째는 고려, 넷째는 만식, 다섯째는 부유, 여섯째는 소가, 일곱째는 동도, 여덟째는 왜인, 아홉째는 천비라 하였다. 《해동안홍기》[64]에 이르기를 구한(九韓)의 첫째는 일본, 둘째는 중화, 셋째는 오월, 넷째는 탐라, 다섯째는 응유, 여섯째는 말갈, 일곱째는 단국, 여덟째는 여진, 아홉째는 예맥이라고 하였다.

어이 되었는 현토와 낙랑은 구이의 하나고, 낙랑에 누가 살았는지는 뻔하게 아는 소리다. 셋째가 고려라고 나오는데, 다섯째가 부유고.. 등등.. 우리는 그래도 우리나라 사람이 이야기한 선조가 이야기한 것이 그래도 가장 가까운 것이 아닐까 합니다. 예맥국이라고 한다. 동예와 옥저, 예족과 맥국, 맥국이란, 幕韓으로 말갈이라고 하는데, 이는 맥국, 마한조선, 막한, 맥한으로 본 것이고, 안홍, 안함의 이야기는 기원후의 이야기로, 당시의 부족으로 9韓이므로 현재와 가장 가까운 족으로 예맥은 고마족으로 예족과 맥족하더라도, 이는 동예와 옥저로 예와 저로, 沃沮[옥저]가 아닐까 합니다.

여기에서 우리는 여진은 잘 알고 있는 만대인, 만다린이라고 하는 만주족으로 말갈과 겹친다고 하는 여진, 말갈을 몽골이라고 하면, 여진은 만주족입니다. 퉁구스라고 하는데,

퉁구스 민족(영어: Tungusic peoples)은 퉁구스 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이다.

"퉁구스 민족의 최대 분파는 만주족으로 그 수가 약 1000만 명이다. 그들은 원래 중국의 동북부와 극동 러시아에서 왔으나 그들이 1600년대에 중국을 정복한 후에 특히 1900년대에는 문화적으로 한족과 동화되었다. 현재 그들은 아직 중국 동북부에 살고 있고 어웡키 인은 러시아의 예벤키 자지주에 살며 자신들의 문화적인 풍습을 유지하고 있다.:

이들은 여진이라고 하는 만주족이므로 우리말로는 여진으로 합니다. 퉁구스어족은 하나.. 한민족어.. 삼한어라고.. 이를 따로 떼서 이야기합니다.


람스테트 1950년 졸한 언어학자의 분류로, 대일항쟁기.. 알타이어족의 구분 요서로는 몽골어와 투르크어[터키어]고, 요동으로는 퉁구스어, 만주어를 포함한 북방어족이고, 한국어족은 남퉁구스어로 알타이어로.. 일본어는? 한국족어의 하나인지? 섞여서 괴상한 어족이 되어 버렸다는 이야기..

9한족인데, 중화, 오월, 탁라는 중토이남으로 빼더라도, 응유도 남방이고, 북방족으로 말갈-몽골, 거란-요/투르크/돌궐, 여진-퉁구스, 예맥족어?, 삼한-한국어족으로 이 대흥안령을 안녕산맥을 기준으로 동서로 나뉘는 것으로 그래도 만주족, 여진족어는 한국족과 같은 가장 혈연적으로도 지리적으로 가까운 언어입니다. 그런데 여진어, 만주어는 그 어휘가 우리와 다른 것이 있다. 기본언어라고 하는 숫자에서 다르다. 쪽발이가 고구려어/부여어라고 하는 것은 거짓말이다. 이유는 부여어가 한국어로 현재의 삼한족어가 부여-한국이다. 물론 부여-고구려-말갈-몽골의 계통을 따른다면 그렇게 된다는 것. 발해어는 발갈어로, 삼한어+몽골어로 연관성이 있다. 거란족어도 요어라고 하고, 이는 투르크로 밀려간 돌궐어로 볼 수 있다.

이를 말하는 이유는, 가까운 시대에 우리는 삼한, 신라의 후예라고 하는 청도 인정하지 않으면서, 무슨 말갈, 고구려, 발해를 우리의 정통이라고 하는지? 참으로 안타갑다고 합니다. 한반도가 무에 그리 커서 8도 사투리로 백제, 신라, 고구려, 예맥, 말갈, 여진이 하나로 있었는가? 부족단위로 현재 가장 큰 부족은? 말갈이라고 하는 몽골이고, 다음이 투르크, 거란이 있다는 것을 모르나 보다.. 물론 현재도 만주어를 쓰고 있는데도, 우리는 우리민족이라고 하지 않는다. 전부 중국인이 되고 싶어하고, 멀리로는 투르크제국을 거쳐, 유다인이 되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김해 금씨와 신라 금씨는 친척간으로 같은 알타이부족으로 티우천왕과 후에, 흉노, 한/훈족이라는 삼한의 진한사람임은 의심한 여지가 없고, 현 한반도의 85%는 삼한사람이라고 하는 이야기는 바로 부여의 적통이 신라-고려-조선-대한민국으로 우리가 일본, 태양뿌리, 부여의 나라부족이라는 소리인데, 인정하지 않으면 말고. 고구려부족은 어디에서 찾나 보자. 부여인은 부리야트에서 찾고, 여진은 만주족이라고 하니, 일본, 부여를 왜라고 하는구나. 우리는? 퉁구스어? 비슷은 한데 아닌데.. ㅎㅎㅎ

지 민족의 어족도 몰라, 어디서 굴러왔는지도 모르게, 완전 신라는 어디에 속하냐고? 부여-고구려-백제-왜면? 우리나라 대한민국인의 족보는? 어디냐고? 고씨가? 신라 이씨중에 전주읍의 전주 이씨가 왕씨를 다 죽이고.. 그러냐? 백제성씨가 있는데도 단 신라가 죽였다고 하니, 참으로 가당찮은 이야기로다.. 아무리 이가 병도를 좋게 생각하려고 해도 뿌리를 짤라버렸기에 쪽판 넘을 우리나라 사람이라고 할 수가 없다. 일제신민이지.. 지가 무슨 신라 이씨라고. 어디서 고려시대 불쑥 튀어나왔다고.. 겨우 일제신민이 된 이가 완용덕에.. 일제시대, 대일항쟁기동안에 불끈 솟은 우뽕의 이가아닌가???

민족인가? 아닌가? 우리는 뿌리가 짤려 모른다. 인정도 하지 않는 것을 어이 찾을까? 단일민족? 개뿔이라고 해라. 자기 뿌리도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이 무슨 반만년 유구한 역사의 최고의 지성인이고 지식인인지.. 족이나 말하고, 씨나 이야기하고 말하자..

단일은 유일신, 아브라함의 단일씨족인가? 그래서 우리민족만, 단일민족인가? 檀君께서 그리 가르쳤던가? 9환,9리, 9이, 9한이 하나다가 아니고.. 어디서 말도 안되는 소리를 가지고 100년 울궈먹었으면, 아니 600년 울궈먹어, 백성의 50%를 천민으로 성도 잃게 했으면 쪽팔아서 미안합니다고 해야지, 천방지축마골피는 7대 천민이다. 지랄도.. 천민은 天民이다. 백정이 하늘사내지, 무슨 소잡는 놈이냐? 소잡는 것이 매일매일의 업이냐고? 양가의 일이 양도축이니, 그럼 걸가가 도축업이냐?

걸가, 양가가 어디있냐? 아하 염소.. 염소를 방목하고 끌고 다녔구나? 염소? 산에서.. 양은 들에서? 아닌가? 양의 한반도에 그리 많나? 북방의 실크로드의 초원지대가 아니고.. 뭘 이야기하는지 내가 헷갈리니, 아이들은 얼마나 헷갈리겠는가? 도개걸윷모, 돼지, 개, 양, 소, 말.. 5부족의 주산업 부족명.. 개는 사냥개도 있다.. 잡아먹는 식용개라고 하지말고.. 이런 것까지 다 설명해야하니.. 용가라고 하면 용가리 잡아먹는 부족이라고 할라. 봉가하면 봉황새 길러 잡아먹는 신선도인족이라고 할라.. 아이고 무섭다.

한국인이 민족차별주의라고 하는 것은 하도, 내선일체, 단일민족, 불함, 후지산민족이 되어야 개명천지, 대명천지의 쪽발이 민족과 단일민족이다. 보라, 저 유다민족과 하나라면서 단일민족이라고 하지 않는가? 우리는 아니다. 삼한족이라고 해도 최소한 3의 수로, 박씨, 김씨, 석씨라고 3한이 아닌가? 어디서 부족말고 씨족으로 하더라도, 3씨, 환인-환웅-왕검씨 3대 씨로 그 년수가 얼마인데, 한가문 민족이라고 족은 9환족이라고 1만년전에 이이 이야기한 것이고 백성은 64민이다. 그럼 지금은 200민이나 300민정도 되지 않았을까? 족을 씨라고 해도, 민을 성이라고 해도, 그게 언제쩍 이야기인데, 9환족이 고립되어 남퉁구스 흉노어의 신라어로 고착되었다고.. 왜어가 고구려어로 2음절로 발음하고 쪼다 신라들은 한자도 못읽어, 한음절로 발음한 고립어라고.. 그냥 웃겨라. 코메디언으로 나가는 것이 더 좋지 않앗을까 한다. 무슨 서울대 국어국문학과 교수고 박사라고.. 아예 놀다가니, 좋쟈.. 누가 단일이라고 했나? 개신개화파. 아니다. 이들은 일제와 유다인이 되어야 한다고 했다. 그냥 하나민족, 한족하니, 한족이 一族이라고 하나족이라는 뜻을 한족하니, 일족이라고 한신하니 일신이라고 하나님인데와 같다. 惟一, 하나를 생각하라는 유일을 기어코 唯一이라고 오직 하나다. 단일이라고 한 사람은 미국개신교 선교사들이다. 한문을 모르니, 그럴 수 있다고 해야지.. 이 쪼그만 나라의 백성이 1만년전부터 9환 64민이고 신라때도 9한이 있었다고 하면 놀라서 자빠질 일이지 뭐.. 해야지..

이스라엘 12지파를 찾아보자. 그게 빠를까? 아니면 9韓족을 찾는게 빠를까? 나는 9한족이라고 본다.

예백족이 시베리아.. 퉁구스족의 일족이 예맥족이라고 하면, 동예, 옥저인을 예백족이라고 하면, 우리는 조선시대에는 우리민족이 아니라고 했을까요? 아니요 우리족이라고 햇지요. 함경북도 녹둔도, 사할린섬, 사슴 할린[언덕] 섬[도] 그럼 한문으로는 鹿屯島[사슴언덕섬].. 이게 어디있나요? 그곳 주민이 누구? 예백족이요.. 그 위도 예맥족이요.. 어디까지 시베리아 베링해, 북미 아메리카, 맥의 곳의 맥족의 땅, 맥이곳, 맥시고, Mexico. 음.. 맥족이 거기 있네.. 연해주가 아니고.. 음...


누가 그러더라. 고려인 학살, 20만명을 이주시켰다고 참 잘했어요. 20만명..

"고려인의 강제 이주는 소비에트 연방 내의 고려인 이주로, 1926년에 고안되어, 1930년에서 1937년까지 소련에 의해 시행된 첫 번째 민족 이주 정책이었다.[1] 1937년 10월, 소련 극동 지방에 사는 거의 모든 한민족(171,781 명)이 중앙아시아의 척박한 지역으로 강제로 이주되었다.[2] 대한민국의 정치인 박선영은 "구소련 스탈린 치하에서 고려인 20만명이 중앙아시아로 강제 이주됐고, 이 과정에서 2만5천여명이 숨졌다" 고 주장했다.[3]
원래 한국(조선) 땅이었고 한국인들이 살고 있었으나, 조선 말기의 국력 세퇴로 인해 넓은 국토의 관리가 어려워 유럽인들에게 국토를 은근슬쩍 점령당한 후에 러시아가 이를 고착시키기 위해 살고 있는 한국인들을 강제 이주 시킴."

시베리아열차를 타고 가서 동토의 땅 시베리아에 버리고 간 것이 이주냐? 학살이지.. 별 미친 소리도 다 듣는다. 시베리아벌판이 겨울에는 몇 도까지 떨어지나??.. 연해주가 마치 소련의 개새끼들이 살던 고향이라고 하는구나.. 병신들. 유다 소련군이 하면 공산주의 만세하라고.. 지랄도.. 너무 떠니, 아예 할말이 없다..
연해주, 사할린, 소련벌판에 사는 사람들의 이주한 고려인만 있나. 원주민은 없고, 그 원주민을 탈탈인이라고, 우리민족이 아니고.. 그래 알아서 해라. 20만명을 실어날라 겨우 2만 5천명이 죽었구나. 대학살이다. 인구의 1%을 죽이려고 한 것이 학살이지, 무슨 600만명을 죽여야 학살인가? 인디언 1억명을 죽여야 그게 학살인가? 2천만 동포중에 20만명이면 전 인구의 1%다. 과연 연해주에 20만명이면??? 이게 거의 다 죽이겠다는 학살계획이지 죽으면 시베리아 거름이 되어라. 아우슈비치 까스실은 무슨 필요, 동토에 갔다버리면 알아서 살고, 죽어도 좋고. 그게 자연학살이냐? 고문없이 죽이는.. 웃기지 말자. 제발. 도대제 얼마를 죽였길래, 연해주다 텅 비었단 말인가? 그래서 나라가 필요하다고 하다고 한 것인데. 지켜줄 이 없으니, 소련의 국적이나 얻었을까? 사할린 석탄징용에 간 30,000명은 몇명이나 살았을꼬.. 그곳도 고려인촌이 아닌가?? 여진족이라고.. 그래 여진, 예맥족은 우리민족이 아니니까. 발해도 말갈이 주축이고 지배계층만 삼한이라고.. 그러니 중국의 위성국가라고.. 그래 알아서 주어라.. 신라가 없는데, 무슨 고구려-발해 그다음은 없네.. 아 고려라고.. 신라는 빼고.. 그래라 그럼..

엿장사 마음대로, 역사가 국정인가 보구나.. 부여가 부어라 마셔라, 그려라, 찢어라, 그게 유다기독사관이라면서.. 아브라함, 우르지역이 우리의 고향? 됵단족의 고향??? 이란지역인데> 아닌가? 이라크인가? 아랍인의 지역인데. 민족도 모르겠다..

한민족은 일족이 아니라고 하나, 대광명족으로 9한족이 다 한족이라네.. 한문도 모르니, 한족, 1족이라고 단일족이라고 하는 멍청한 소리를 하고 있다네. 단일신, 단일족, 아브라함의 후손들, 유다한인의 나라 대엘민국, 엘족이라, 유다족은 아니라고. 음.. 알아서 쪽찾아 가세요.

- 산
<출처>http://cafe.daum.net/smg4300/JhHB/378 / 다움카페 하늘그림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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