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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세계 나눔터


한국인의 하나복본 5
 알자고    | 2019·11·26 17:12 | 조회 : 159

기독교 프로젝트내에서 하나님을 이야기한다. 언제 짤릴 지도 모르니까...

토론:하나님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하느님과 하나님[편집]

가톨릭 신자로서 의견 남기겠습니다.

하나님이라는 단어에 대한 가톨릭과 국어학자들의 공통된 입장은, 하느님의 잘못된 표기이다. 라는 것입니다. 중국에서 본래 전래되어온 신을 뜻하는 천주라는 단어를 근대 국어로 번역하였을 때 아래아를 붙여서 천주교나 개신교나 모두 하ㄴ.ㄹ님이라고 했습니다. 이것을 개역 역본에서 옛글자를 없애면서 아래아를 'ㅏ'자로 바꾸어 하나님이 맞다하여 사용했고 그런식으로 단어가 바뀌자 뜻 역시 바뀌어버린 것입니다. 참고로 하늘의 근대 국어 표기 역시 아래아를 사용한 하ㄴ.ㄹ입니다. 하지만 이미 개신교 측에서는 공인된 표현이고, 이미 뜻 자체가 원래의 단어와 달라진 마당에 이것이 맞다 저것이 틀리다를 논하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보여집니다. 그러므로 이 페이지의 윗부분에 적혀있는 글귀를 다음과 같이 수정하는 것으로 충분하다고 보여집니다. 특별한 이의를 제기하시지 않는다면 조만간 아래의 내용으로 글귀를 수정하겠습니다.

이 글에서의 '하나님'은 개신교(프로테스탄트)에서 믿고 섬기는 전능자를 의미한다. 이슬람교의 전능자에 대해서는 알라를, 일반적인 의미의 전능자는 신을, 특히 국내의 전통종교와 가톨릭에서 다루는 전능자는 하느님을 참조.

-- 허선호

하나님닷컴하고 애국가(1908년 부분부터)참조하세요. 결국 하나님은 비기독교적인 부분에서도 쓰입니다. 갈라드리엔 2005년 3월 14일 (月) 13:59 (UTC)
좋은 자료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참고가 될 것 같습니다. -- 허선호
아래아가 ㅏ가 된 예도 많고 ㅡ가 된 예도 맞기 때문에 잘못 바뀌었다는 볼 수는 없습니다. 참고로 다른 이야기이지만 하나님을 하나이신 분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개신교에서는 거기에 초점을 맞추는 분도 있습니다. --Ugha 2007년 11월 19일 (월) 18:05 (KST)

--애국가를 작곡하신 안익태선생께서는 예전에 방송에 나와 [하느님이 보우하사~]라는 소절에 대해 이야기 하신적이 있습니다. 이때 안익태선생께서는 하느님이라는 말이 개신교에서 말하는 하나님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신을 말하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과 하느님은 엄연히 다른뜻이니 같다고 하는 것은 올바르지 않다고 봅니다. --[작성자 : 주 바라기]

-- 하나의 어원은 하낳입니다. 어원ㅎ.낳 ≤석보23:34≥ 둘의 어원은 둟입니다. 어원둟 ≤석보6:26≥ 셋의 어원은 셓입니다. 어원셓 ≤석보13:56≥

즉 아래아를 가지고 이야기하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는 이야기입니다. 하느님은 하늘님이라고 하더라고 이것은 Heaven itself로 천주님은 일반 아니 하늘에 계신 주님이므로 하늘에 계신이지만 하늘 그자체, -님을 빼고 그 자체라는 의미가 됩니다. 엘 하고는 원래 신인데, 엘님하면 특별하다고 할 수 없습니다. 피조물로 하늘을 우상하는 것으로 기독교내의 우상숭배금지에 해당합니다. 이상한 것은 하나님으로 하낳님에서 하나님으로 된 것이지, 마치 하늘님의 잘못된 것이다라고 주장는 것 자체에 문제가 있습니다. 하이--해, 하늘의 색 - 하양, 하는 하늘자체를 의미하는 우리말이고 하에 늘을 붙여 항상 있는 들과 같이 늘은 펼쳐져 있다는 것이 하늘로 영어로는 Heaven입니다. 하나의 경우는 하는 하늘(헤븐)과 나의 복합어로, 나는 우리가 알고 있듯이 나 일(日)입니다. 하는 하늘도 되지만 태나 대와 같이 크다는 뜻으로 하나는 대일, 태일, 천일로 한문으로 씁니다. 하나에 대한 일본어를 보면 한신(韓神) [가라가미]라고 하고, 이를 대일(大日) [다이니츠]라고 합니다. 하나는 녹도문에서도 대광명이라는 뜻으로 백의 민족처럼 대광명 태양족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민족칭입니다. 하나에 대한 영어로는 모나드 (Monad)로 신비주의 영지주의의 기본을 이루는 하나(ONEness)라는 것입니다. 적당히 넘어가야 할 문제가 아니고, 하늘님으로 하늘을 정말 숭배해도 되는지? 하나의 대광명으로 빛, 태양이라는 뜻인데, 기독교의 신명으로 맞는지가 확인되어야 합니다. --Canendo (토론) 2015년 4월 8일 (수) 15:53 (KST)

야훼로 합치는게 어떨까요?[편집]

같은 대상에 대한 표기 문제일 뿐입니다. 아닌가요? -- ChongDae 2006년 9월 14일 (금) 23:40 (KST)

기독교의 신이라는 제목의 문서를 만드는 방법은 어떻겠습니까? 야훼, 여호와, 하나님, 하느님 이라는 4개의 단어는 모두 복잡하게 꼬인 번역 과정이 만들어낸 파생물들일 뿐이고, 그 4개의 단어 모두를 대표하기에 가장 적합한 표현은, 그 단어들이 지칭하는 대상인 '기독교의 신'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좀 더 근본적으로는,  문서에 대한 정리가 필요합니다. '기독교의 신', '유대교의 신', '이슬람교의 신' 등등의 항목으로 나누고, 각 항목의 분량이 많아지면 그 항목에 대한 독립적인 문서를 만드는 방식이 어떨까요. --Acepectif 2006년 9월 16일 (토) 04:30 (KST)

그러면 이 네개의 문서를 redirect화 하고, 정리하는 방법도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 어짜피 YHWH나, 하나님/하느님을 쓰는 곳은,
  • 기독교 / 개신교 / 유대교, (YHWH까지 소급)
  • 이슬람교,
  • 전통신앙인데,
하나님/하느님에서 redirect가 나가서, 이슬람교를 빼고, 기독교, 개신교, 전통신앙, 유대교에서 바라보는 하나님의 관점을 표현하는 것도 좋은 일이겠지요.
이슬람교의 "알라"도 "유일한 신"이라는 뜻이므로, "하나님"이라고 한다면, 기독교(가톨릭, 개신교), 전통신앙, 유대교와 함께 다루어야 합니다. --Knight2000 2007년 4월 18일 (수) 08:02 (KST)
그러나, 원칙적으로는 잘 쓰이고 있는 문서 왔다갔다 하는 일에 대해서는 더욱 더 반대하는 바입니다. - Ellif 2006년 9월 16일 (일) 15:42 (KST)
또한, 하나님이나 여호와가 많이 쓰임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하느님이나 야훼로 이를 고정시켜 버리는 것이 NPOV 위반일수 있다는 점도 지적합니다. - Ellif 2006년 10월 30일 (월) 01:59 (KST)
YHWH는 워낙에 하나의 기호로 쓰여져야 합니다. 개신교 목사님들의 노트를 보면 '여호와'라고 쓰지 않고 하나의 기호로 씁니다. (모양은 세타 와 비슷합니다.) 그렇게 되면 야훼가 아니라 기호로 쓰여져야 옳지요? 그걸 읽지를 못해서 YHWH라고 하놓고 야훼(또는 여호와)라고 읽는거니까요. 아무리 번역 과정에서 파생되었다고 해도 이미 다양하게 쓰여지고 있다면 그것도 존중되어야 합니다. - 감기군 2006년 11월 11일 12:08 KST
θ 말씀이시죠? 하지만 이건 여호와에서 나온게 아니라 그리스어 'Theos', 즉 '신'에서 나온걸로 압니다. - Ellif 2006년 11월 19일 (일) 14:33 (KST)
θ라고 쓰는 것은 마치 이름을 놔두고 YS, DJ라고 부르는 것과 같습니다. --Ugha 2007년 11월 19일 (월) 18:07 (KST)

하나님과 야훼는 합쳐서는 안됩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단순히 기독교적인 의미만 있을 때에 그렇게 해야 합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하나님이라는 말에는 민속종교에서 일컫는 뜻이 있기 때문에 이것을 야훼와 합칠 경우 민속종교의 시각을 반영할 수 없게 됩니다. 또한 야훼에 대한민국 민속종교의 시각을 넣는 것도 우상의 명칭을 왜 야훼의 명칭으로 사용했느냐는 문제가 생깁니다. 애초에 처음 기독교가 우리나라에 들어왔을 썼던 "천주"를 유지했다면 이런 문제가 없겠지만, 민속종교에서 쓰던 "하나님"이라는 말을 차용함으로써 생긴 문제입니다. 게다가 "하나님"(유일한 신)의 뜻을 가진 말에는, 이슬람교의 알라도 있습니다. 이것까지 고려하면 갈수록 복잡해지죠. --Knight2000 2007년 4월 18일 (수) 08:02 (KST)

Knight2000 님의 얘기가 일리 있네요.--Fey 2007년 6월 1일 (토) 17:44 (KST)

야훼 기사는 한국어 위키 내용은 물론, 인터위키 링크를 타보면 모두 호칭에 대한 기사입니다. 하나님 또는 신에 대한 내용은 따라서 분리하는 것이 인터위키에도 적절하다고 봅니다. --Ugha 2007년 11월 19일 (월) 17:59 (KST)

하느님/하나님 둘 다 기독교 신칭이 될 수가 없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이라고 하는 자체도 말이 되지 않습니다. 문제는 조선어학자라고 하는 사람들이 한글을 창제했다고 하는데, 전혀 맞지 않는 일본어에 맞춘 것으로 알의 아를 아래아라고 한 유길준은 반민족주의자로 상투(上斗)는 북두, 즉 북극성을 의미하는 하나의 나에 대한 민족의 의미를 말살한 5,000년 역사상 최악의 경우입니다. 알의 아는 모음의 아버지인데 이것이 윗 아와 아래 아가 있다고 정의한 자체는 훈민정음의 제자원리도 모르고 그저 일본어와 개신교의 입장에서 쓴 조선문전입니다. 하늘과 하나는 엄연히 다르게 쓰인 민족의 고유어로 특히 하나는 전세계 1의 어원이 되는 중요한 자원입니다. 하나라고 하는 것은 하늘의 하와 나 日인데 왜 해 일로 하지 않았나는 선도사서를 검토하면 바로 해를 지칭하는 것이 아니고 대우주 의 광명으로 부동본으로 북극성의 별(스타)를 의미한다는 것입니다. 해만 스타가 아니고 북극성도 그 밝기가 상상을 초월하기에 은하계의 중심별이라고 합니다. 잉 별을 의미하기에 해의 색상은 하양이라고 합니다. 실제 빛의 색은 하양이기도 합니다. 즉 하는 두껑이 덮여 있을 때는 하라고 하고 우주에서는 아라고 하는 우리말에 아리는 하늘인데 우주의 하늘을 의미합니다. Hana /Han , Ana/An으로 쓰였던 우리나라 핵심어입니다. 둘하니까 둘개하는 줄 아는데, ㄹ은 땅의 도를 의미하는 의미소로, 수사에서는 두 개 합니다. 셋도 세 개합니다. 즉 앙두세라고 하는 말로 유럽수사의 어원이 한국말에 있다는 뜻이 됩니다. 핵심적으로 하나는 단순한 숫자 1이라고 하는 것은 민족에 대한 망발입니다. 우리나라는 나는 대광명 하나의 나로, 韓은 하나나라, 하나사람, 하나신이라는 나라칭이고 사람칭이며, 신칭으로 쓰이는 하나/한입니다. 한문으로 다른 글자와 합칠 때는 하나를 한이라고 합니다. 둘을 두, 셋을 세하듯이. 하나는 복합어로 반드시 단독으로 쓸 경우에는 그 의미를 하나라고 해야하는 도문에 해당하는 것으로 녹도문을 아시면 바로 왜 두음절 하나로 해야하는지가 자명해 집니다. 따라서 아무 뜻도 없다고 한 주시경, 이희승 등 조선어학회는 일제 어용학회라고 하고, 하나는 민족칭이지, 무슨 숫자 1를 우리민족칭이라고 하는 말도 안되는 남퉁구스 어족이라고 하지를 않나 너무 심하게 민족정기와 정신을 말살해버렸습니다. --Canendo (토론) 2015년 4월 8일 (수) 16:14 (KST)

하나님에 대한 짧은 생각[편집]

다른 백과사전도 그렇지만, 여기에서도 "하나님"을 기독교 용어로 해석하고 있네요.

하지만 배달겨레가 "하나님"을 써온 지는 적어도 500년 이상입니다. 기독교의 개신교 입장에서야 당연히 옳은 분류이겠지만, 이게 기독교인이 아닌 사람에게는 꽤 언짢은 표현입니다. 기독교를 전혀 믿지 않는, 심지어 기독교를 아주 싫어하는 사람도 쓰는 표현이거든요.

이런 표현을 "기독교"의 분류에 넣어야 하는지 그게 더 의문입니다. --Knight2000 2007년 4월 18일 (수) 08:10 (KST)

배달겨레가 엄밀하게 말해서 "하나님"을 써온 건 아니죠. 엄밀히 말하면 "하ㄴㆍ님"을 써온 거잖아요? 여기서 아래아는 두번째 음절에 있기 때문에 현대어로 넘어올 때 "하느님"이 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애국가만 봐도 그렇죠.) 따라서 배달겨레가 믿어온 신의 이름은 "하느님"이라고 보고, "하나님"은 그대로 개신교 용어로 두는 것이 타당하다고 보는데요. 로보스 2007년 5월 14일 (월) 10:22 (KST)
필요할 경우, 명칭 이전에, 추가로 관련 자료를 조사해서 '하느님'과 '하나님'의 글을 보강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tiens 2007년 5월 14일 (월) 10:45 (KST)
엄밀히 따지신다니, “하나―님【명사】 『기』 개신교에서 ‘하느님’을 일컫는 말.”(민중국어사전), “하나-님〖기독교〗 '하느님②'을 개신교에서 이르는 말. ≒신09(神)③.”(표준국어사전)라고 하고 있네요. 아래아가 두번째 음절에 있을 때 ‘ㅡ’(으)로 바뀐다는 것은 원칙일 뿐입니다. 조선 북부에서는 ‘ㅏ’(아)로 바뀐 경우도 많습니다. 그게 아니더라도 ‘ㅗ’로 바뀐 경우도 있습니다. “바”는 “바로”로 바뀌었죠. “가”는 “갈라”와 “갈래”(“갈리”로 바뀌면 규칙대로인데 “갈래”로 바뀜)로도 바뀌었죠. “다”의 명사형 가운데 하나인 “”은 “다솜”으로 바뀌었죠. 조선어 사전에 두번째 음절의 아래아를 ‘ㅡ’(으)나 ‘ㅣ’(이)로 바꾸어 놓은 것은 그것이 “사전”이기 때문입니다. 아래아를 중성모음으로 바꾸었을 뿐이라는 거죠. 그런 까닭에 그것이 배달겨레가 믿었던 신이 ‘하나님’이 아니라는 증거는 되지 못합니다.--Knight2000 2007년 5월 14일 (화) 16:28 (KST)

우리나라 하고는 우리는 하나를 줄여서 한(韓)이라고 했다고 하는데 아닙니다. 한문도 기본적이 4-5000자의 초기어휘는 우리선조가 만들 수 밖에 없습니다. 한그림 한음의 원칙으로 하늘 텬(천) 天하고 한음절로 발음을 해야지, 이것을 못해서 티엔한다면 글자형성과정에서 티와 엔의 글자를 만들어야 한다는 결론입니다. 즉 지금까지 논의되어 온 것은 편향된 종교의 개신교도들의 이야기로, 배재학당의 주시경이 하나님을 봉헌했다고 하는데, 그 자체는 웃기다, 분명하게 하나님은 고로로 조화옹이라는 의미로 쓰였다. 알고 있으면서 받혔다. 왜냐하면 삼위일체 하나님은 우리고유의 신칭이고 삼신할매는 삼신은 하나님, 두님, 세님으로 천신, 지신, 인신으로 천지인으로 삼신입니다. 이에 조화주(신), 교화주(신), 치화주(신)으로 이를 할아버지로 바꾸면 옹으로 사람에게 쓰일 때는 조화옹, 교화옹, 치화옹의 하나둘셋이 됩니다. 즉 하나는 그 자체가 조화옹이고 삼신으로 하려면 하나두세님으로 이를 모두 하나님이라고 한다는 일체(一切)라고 하면 하나님으로 님대신 체(切)를 써서 온통 체, 모든 것이라는 일심(원효대사)의 용어와 일치합니다. 즉 한국의 종교에서 사용하는 모든 용어는 그 의미가 통하게 되어 있습니다. 무극대도는 동학교의 기치인데, 무극이 무엇인가 바로 하나입니다. 한울님 했다고 하는 것은 한울, 한얼 한알의 삼신으로 울, 알, 얼로 표상하나, 그 기본 핵심단어는 한이고 하나입니다. 무극이 하나라는 것은 천일 일로 하늘의 도, 무극은 하나다고 하지 일이다고 한국말에서 그렇게 번역하는 사람의 한문을 잘 모르는 개신개화인들로 참으로 한심한 일제전, 한글을 만들어냈었다는 것. 즉 과거의 일은 없다. 일제 개화에 맞추어 마음대로 전횡을 저지르면 그것이 역사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망극의 만행을 언어에 글자에 상처를 남겼습니다. 어원하나 제대로 말도 못하게 하고, 인터넷상의 자유스러운 글방에 종교편향이다고 못을 박는 것은 자유민주주의 언론에 대한 무슨 종교가 편향인지, 기독교가 아니면 종교나 일반 신, 국어에 대한 의견을 못 올린다는 것인지? 참으로 말도 못하게 하는 한국사회는 하나나라인지, 엘나라인지? 이스라엘의 동북아시아 엘국으로 바꾸려고 하는지 의심이 듭니다. 엘.. 그게 그렇게 좋나요? 미꾸라지.. 엥.. 으잉.. 그래서 한국어로 [크라이스트]하면 될 것을 무슨 일제어라고 기독, 기리시또, 그리스도, 하나다 이제는 이것 저것 다 갖다 신칭을 개신교다 천주교의 히브리어다는 것은 자주도 없고, 배알도 없는 하나말 정신 없애기입니다. --Canendo (토론) 2015년 4월 8일 (수) 16:28 (KST)

그냥 잡소리입니다.[편집]

“하나님”이든 “하느님”이든 둘 다 옳다고 생각합니다만, 둘 다 중립적이지 않다는 사실은 왜 생각지 않을까요? 위키백과의 중립은 그 의미가 매우 광범하죠. 또한 어느 하나를 강요하면서 다른 하나를 배제하면 그것 역시 중립 위반이 됩니다. 흠흠, 서론은 여기까지 하고.

“산제사”라는 말이 있습니다. 국어사전에는 산祭祀와 山祭祀가 올라 있습니다. 산제사(山祭祀)는 흔히 산신제라 부르죠. 산제사(-祭祀)는 그럼 무엇일까요? 아, 이거 기독교 용어라고요? 현재는 그렇습니다. 그럼 원래는? 생신(生神)을 모시는 제사(엄밀히 말하면 “살아서 받는 제사”를 가리킵니다)를 가리킵니다. 현손(손자의 손자)이 살아계신 증조(할아버지의 할아버지)에게 ‘메’를 올리는 제사라는 말입니다. 그때 제상을 올리는 사람이 현손의 아내인 “며느리”이고요. 이걸 희생물 가운데 생물(生物)을 바치는 제사로 바꿔놓았습니다.

이렇게 바꾸어놓은 말이, 기독교에서“만” 쓰는 말이라고 알려진 말이 또 있을는지도 모릅니다. 게다가 지금도 일부 유학인이나 무속인은 그 말을 쓰고 있고요. 아니면 기독교에서 쓰기 때문에 하느님이나 하나님을 한울님이나 한님으로 바꾸듯이 바꾸었을 수도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전통을 지켜 달라고는 않겠습니다. 하지만 언제까지 우상 숭배에 쓰던 말을 가져다 쓰려는지요? 이제 그만할 때도 되지 않았습니까? 저는 믿음은 한 톨도 없습니다. 아니 먼지만큼도 없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잘못인 줄은 압니다. --Knight2000 2007년 5월 17일 (목) 11:06 (KST)

트집 하나. 대한민국의 전통이라뇨. 대한민국은 1945년에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관련 전문가에게서 언젠가 들었는데, 티벳트어에서도 하나님을 '3보' 비슷한 언어로 부르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쪽도 불교에서 나온 말이죠. 저는 하나님이라는 단어가 전혀 잘못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하나님이 하신 일이라고 생각하죠 >_<; 일단 저도 민족종교 일부에서 하나님을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무시할 생각은 없습니다. 그러나 그 부분이 절대적으로 동등하게 실려 있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Ellif 2007년 6월 2일 (토) 00:15 (KST)
딴죽 하나. 기독교 전통이지도 않죠. 기독교는 시작된 지 겨우 1백 년밖에 안 된 종교잖아요. 결국 하나님의 역사도 1백 년이라는 소리지요. --Knight2000 2007년 8월 2일 (목) 15:41 (KST)

하나님 : Hananim

by Micha F. Lindemans The supreme god of ancient Korea. As the master of the universe he moves the stars. Hananim punishes the wicked, and rewards the good. hana: one; nim: god.

1980년대까지 옥스포드 사전에는 Hananim : The Greatest God of Ancient Korea 하나님은 고대한국의 최고위신.

우리는 하나. 한(韓)하면 바로 칸 혹은 대칸(한)하면 신을 칭하는 것이 됩니다. 반드시 -님을 붙여야 하는 일이 아닙니다. 애칭으로도 아들! 하면 되지, '아드님"하는 경우와 같습니다. 극존칭 혹은 존칭 접미사로 쓰고 있습니다. 하 ㄴ. 님 으로 16세기 박인로의 한글서신에서 나온다. 많지 않다. 왜냐? 하나님은 상제로, 상은 하늘의 위, 하늘의 개념을 우리는 하늘의 하늘, 무형의 초월적 존재론의 하늘이지 인격신이 아니므로, 님이나, 신을 안붙이고 사용합니다. 그러나 이를 유형의 하늘의 경우, 하늘님 하면 당연히 "하나님"이라고 합니다. 여기에서 숫자 1이다고 하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고 숫자 1을 하나라고 한 것은 바로 하늘의 도라는 풍류도 우리고래의 신교, 덕교의 내용을 모르니까 하는 소리입니다. 최근이라고 하지만, 거의 전부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맙소사하고 써오던 말입니다. 천민들이 대다수이므로 선도사서나 임금위에 임금이 있다는 이야기는 조선시대에는 금기사항입니다. 그래서 천주교박해도 온 것이고, 당골, 무당은 천민으로 사람도 아니고 짐승이하, 짐승보다 값이 덜나간 미개노예사회에서 살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정신은 조선시대가 아닌 단군조선 아니 배달신시시절부터 있었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하늘은 허허공공 무로 우주의 우주, 저 넘어 초월적인 존재로서의 하늘로 비인격 초자연적인 존재로써의 존재로, 그 자체입니다. 그래서 그곳으로 조상들이 간다고 생각하고 하늘에 제사를 지냅니다. 즉 하늘님이 아니고 하늘이라고 분명하게 그 의미를 알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은 하나는 바로 유형의 신으로 우리는 삼신일체 하나님 신관을 가지고 있기에 북극성 안에도 3성이 있다는 이것이 불교의 절에 가면 있는 일원삼점이라는 한 원안에 삼점을 그려놓았습니다. 그 상징은 바로 북두고 북극성으로 하나님 표상입니다. 삼위일체하고 하는 하나님입니다. 그럼 우리는 일반 사람들 천민이라고 하는 사람은 무엇이라고 불렀겠는가? 바로 하나님이지 하늘님은 아니다. 하늘님하면 바로 하나님이다는 개념이 확실하게 서 있는 민족입니다. 하나님은 삼신이다는 것은 삼황오제로 삼황은 일신입니다. 이 때 일신, 일체, 일심하면 전부 "하나"님이지, 다른 말이 있어 우리가 일신.. 일신님이라고 했다고 하면 "하나님 맙소사"라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일신, 천신, 일체 는 전부 "하나님"이었다는 점입니다. 특이한 것은 우리나라 신 체계는 하나님인데, 그 안에 삼위일체 하나닙이다는 특이한 삼위일체 하나님을 하나님이라고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기론상에는 삼신개벽기라는 우리나라 창세기편에는 전부, 삼신개벽이라고 합니다. 단서대강을 보면,

天國一神 三位一體 上帝

자, 여기에서, 천국은 하늘나라, (하느나라가 아니고 하늘나라입니다. 원래는 하늘님이라고 하는데, ㄹ탈락을 원체 개신교도들은 좋아하니까) 환국이지요. 일신은? "하나님"입니다. 삼위일체, 삼위의 하나님 상제(위에 계신 임금).. 여기서 볼 수 있는 것은 삼신개벽기는 기원전 7,197년이 아닌 우주만물이 있기전, 태초에... 삼위에 대한 개념과 일체 하나님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물론 개신교는 단군조선도 인정하지 않지요. 그리고 창세기는 좋은데, "개벽기"는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우리 상고사와 삼신개벽기라고 해서 삼신이야기는 우리나라에서 빠지지 않는 이야기입니다. 이것은 또한 천제(조상제), 인제(용황제), 지제(산신제)로 삼대 제사의 이야기도 됩니다. 하늘제천은 천군만이 할 수 있다. 배달은 천왕(환웅) 입니다.

여기에서 한 분이 한울님이라고 하면 된다고 했는데, 이 이야기는 바로 삼신의 표상을 한울, 한얼, 한알. 즉 한얼(지)의 정기를 받아, 한울(천)속에서 한알(인신)이 되라. 삼신사상의 울알얼의 표상입니다.

하나를 한이라고도 하지만, 신칭들에는 하나라고 했다는 것입니다. 천일 일, 하나, 지일 이, 둘, 인일 삼 셋.. 무극대도의 동학교인데, 무극이 하나다.. 언제 이야기한 것인가? 배달 제5대 태우의천왕때 발귀리선인의 제천송문에 태백일사에도 나오지만 환역(희역)의 태호복희씨의 이야기도 나옵니다. 참고로 한번 보면, 환역 또는 한역(桓易)은 복희씨(伏羲氏,BC3528경 ~ BC3413경)가 만든 역이다. 희역(羲易)이라고 한다.

故 圓者一也 無極(고 원자일야 무극): 그러므로 원은 일이 되어 무극이고 方者二也 反極(방자이야 반극): 방은 이가 되어 반극이며 즉 되돌아오는 극이며 角者三也 太極(각자삼야 태극): 각은 삼이 되어 태극이니라.

이 글에서 성리학 유학과는 이야기가 전혀 다른 이야기가 나옵니다. 원방각은 아는 이야ㅣ로 원은 하나라고 무극이다. 무속에 극이다. 즉 모나드다능 이야기입니다. 이 때 일이라고 해석하여 정음으로 하나, 우리는 "하나"라고 읽는다는 것. 방은 둘로 땅의 도인데 반극. 음양극을 반극이라고 합니다. 각이라는 것은 셋으로 사람의 도인데, 태극이다. 지금과는 완전 다른 하나사상으로 무극-반극-태극 그런데 이게 다 하나다. 태극(삼극)이 하나다는 삼위일체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럼 우리는 일신했다고 하더라도, 보통 우리 천민은 하나, 하나님.. 혹은 한님, 한(칸)했다고 유추하지 기원전 3,500년까지 날라갈 수능 없습니다. 창세기 에덴동산에서 쫓겨난 시기에, 우리선인은 뭘 말하고 있나가 중요합니다. 이게 19세기 지어낸 것이 아니고 단군조선 아니 그 전시대에 있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은 그래서 우리나라 최고위신칭이고 다른 경전을 인정하지 않아도 이러한 하나님의 신칭과 개념이 너무 뚜렷하게 남아있다입니다. 20세기에 창조했다고 하는 하나+님은 히브리어도 아니고 일반신칭이 아닌 특정칭으로 우리나라 사람은 "아이고 하나님"이라고 무의식적이 하나고유신입니다. 없다고 하니 없는 것이고 인정하지 않는데,오늘도 무당은 "할아버지"한테 물으러 들어갑니다. 할아버지.. 하나님 아버지.. 하나아버지 

Canendo (토론) 2015년 4월 8일 (수) 19:56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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