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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세계 나눔터


한국인의 하나복본 6 - 하늘과 하나
 알자고    | 2019·11·26 17:29 | 조회 : 74

우리의 역사가 몇 살인고? 모른다. 몰라...


우리의 문명은 몇 살인고? 모른다 몰라. 문명(文明) 글월문으로 "밝음"을 밝힌다. (ㅎ혀다, 켜다)...


알의 아도 없어지고. ㄹ탈락이 들어오고, 왜 ㄹ 탈락을 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 유포니는 활음조로 발음에 대한 이야기인데 말이다. 하늘님 하고 쓰고 [하느님]으로 발음이 된다. 이게 속음이라고 하는데.. 한나산으으로 표기하고 [할라산]으로 발음한다. 크라이스트라고 하고 마스를 붙이면 [크리스마스]라고 발음한다.. 


우리는 착각속에 산다. 우리말이 얼마나 오래된 말이지도 모르고 말이다..

마고라고 하니 분명한 것은 마는 훈이고 삼(三)은 한문으로 [삼] 정음이다.

고는? 고는 훈이고 신(神)은 한문으로 [신]으로 정음한다. 


우리말은 어렵다. 훈도 있고 정음도 있고 도문의 새김도 있다. 그래도 그 말안에 진리가 있다 알면 쉽다..


말은 한문으로 보면 아하한다 해야한다.. 言은 점 주(`)에 삼신 三에 입(진, 참) 口다. 

새김은 삼주, 삼신 입이 바로 [말]이다. 마고의 삼신할매의 ㄹ은 둘, 땅의 도다. 이 땅에 내려진 도로 살아리  났다다..

ㄹ은 바로 동사로 움직이고 생명력이 있는 땅의 도를 말하다.. 사람은 땅의 도로 살다이다 살은 살(米)다 목 사람의 ~~ 하늘땅의 기와 기, 하늘의 기와 땅의 흙이 없으면 사람은 먹지 못해 죽는다. 기수화토, 이것이 마고할매가 준 우리의 삶에 필요한 공기, 물, 불 흙(농산물)이다. 밝, 맑, 붉, 흙이 사시사철의 사계를 의미한다..


마는 삼신이 있는 곳이다. 이 땅이다 그런데 왜 하늘이라고 할까? 바로 이 땅과는 다른 저 높은 하늘로 창공하늘아래 가장 가까운 곳을 마라고 했을 것이다. 이는 우리땅사람이 '마'라고 했다는 이야기다..


의 우는 위에는 하늘이다.. 그 하늘. 마고의 위는 뭐라고 했을까?



마루는 마고의 높은 의지, 홍익인간의 마루 종이다. 고향이다. 


무는 마고의 하늘로 그냥 하늘이 아니다.. 삼일신께 고했다 무는 마의 하늘 맞지요?

저 창공이 하늘입니까? 아니다 그것은 지구의 하늘덮개다.

저 우주의 하늘 검은 하늘이 하늘입니까? 그것은 우주 스페이스이 하늘로 우리가 말하는 하늘이 아니다.

그럼 저 스페이스 위의 하늘이 하늘입니다. 그래 그것이 무형질, 무단예, 무상하사방 허허공공 무부재 무불용 하늘이니 이 하늘이 무 하늘이다. 무다...


모란 마가 봉긋 올라간 것이네요. 그렇지 산이다. 마고의 산이 모다 모이 하면 마고의 산이 올라간 것. 모이다 뫼다..



마는 바깥으로 들어온다.. 그럼 머는? 마고의 머가 머꼬?

마고에게 묻는다. 묻다, 질문한다.. 마고요 머꼬? 뭐가 된다. 무엇이라는 무가 나온다.. 


햇나? 못했심더.. 모.. 머가 모까? 마는 마인데, 모는 무의 꺼꾸로다. 물어서 알면 좋은데 모라고 올린다. 마고산이 올랐으면 거기에는 없다. 머가 있나? 없다 모르겠다.. 머가 없다...


못. 못해다 못되어 먹었다..



사람(ㅅ)이 마고산을 들어올린다고 한다. 낑낑.. 내가 저 마고를 들어 묘에 넣던지 해야지 원...


아니 뫼가 높다한들 하늘아래 뫼이로다. 이 넘아. 사람은 사람일을 해야지 하늘을 한다고 그리도 하느냐. 못한다. 못혀. 참 못되었다. 잘못 만들었다. 잘못 지어냈다..

못이다. 못.. 마고를 찔러 그랬냐 안그랬냐? 못은 모을 들어올려 ㅅ으로 똥꼬침 놓는 것이다.. 예기 못된 넘...


못이다 못...

못질 아무곳에나 하지 마라.. 마고를 모르면서 어이 못질을 그리도 해댄단 말인가.. 말인가. 말이면 다다냐? 


모다 모아. 모두 마고 모(산)에 모두 모마리 모두 다(모여라, 합쳐라) 모닥모닥 모닥불 피원놓고 사자는데, 왠 파리들이 이리 못 살게 귀찮게 구느냐....


못 참겠다.. 못살겠다.. 못 살겠으면 뒤집어라. 숨을 쉬면 된다. 왜 사람이 마고산을 들겠다고 저리도 난리냐// 사람, 살자 살자 마고우에 붕붕 떠서 공기있는 무의 하늘아래 살지 모하러, 무하러. 마고산을 모를 들어보이겠다고 저리도 힘들게 하는지..


사는 마고의 아래도. 무의 아래다.. 아무리 사람이 잘났다고 해도 무아래 사로다.. 무 아래 ㅅ에 ㄷ하라...


살.. 살살.. 이건 살아감이다. 중국애들 殺이 아니다. 살이라고 한 것은 살아있는 것 살. 사람이 하는 가장 못된 일이 살려주겠다 창조해주겠다고 하는 것이 살이다. [정음]살은 훈의 살이 아닌 죽이다..죽되려면 못된 놈과 어울리면 된다.



하늘과 하나가 어디로 봐서 똑같나...


아하 하가 똑같고나..마자 그 하늘과 저하늘이니 하는 어버이다. 



우주는 뭐라? 아.. 



해는 아이.. 해.. 하이 해.. 하늘색은 하양.. 하양.. 무색이 하양이네.. 해는? 태양은 하양.. 하양...


아나.. 우주의 빛이다. 태양이다.. 나는 日이다 훈도 바꾸지 않고 몇 천년을 꿋꿋이 日을 쪽발이처럼 히(해)라고 하지 않고, 나여 날(나의) 태양 日이이여.. 이건 나인데, 일원상 하늘 무도 있네.. 원 알 점.. 하나로 무극이다...


늘(날)은? 하늘이 있는 날. 하루.. 하날은 창공이라고 하는 스카이.. 한울은 하나가 말하는 저 우주위의 하늘 울...


어렵지 않은 우리말을 몰라 못해. 왜 못해? 마고산을 들어올리려고 창조 하니 그렇지..ㅎㅎㅎ


못으로 삼신 똥꼬 찌르는 넘 누구야?


으잉..이넘봐라 몯 일어나게 짜뿌려뜨려야겠다.


몯 몾


몯하니, 이넘이 아예 몰되었네. 몰. 지렁이 납작하게 마고산이 몰.. 죽일 歿, 잠겨버렸네.. 沒 메이요. 아니요.. 메이오.

삼신할배요.. 메이요.. 메이요. 뭐가 뫼이여. 이 넘이..


그래도 몰라..



하루는 저 남방에게 마고에 왔다. 물어보려고요. 뭐..


장담그려고 하는데 장이라는 글자를 어떻게 읽어요...


[장].. 이지 모야.. 


뭐라고요? [쌍] 

아니 이넘이 쌍욕할라고.. 상도 아니고 [장]


[ㅅ쌍] 이니 이넘이 계속 ㅅ을 넣네. [짱]

네? {ㅆ장]이요. 아니 이넘이 정말 몰라? 납작하게 해줄까 몰라. 물러.. 참으세요...


와.. 진짜.짱이다.. 


[짱]해라. [Jjang] 완전 골라, 골에서 불라 부려.. 골라....

저넘이름이 머라고? [장] 뭐 [쌍] 아니요 [짱]


완전 [짱골라] 앞으로는 저 몰라, 아주 지렁이 몰라처럼 몰라하는 넘은 [짱골라]라고 혀라.. [짱골라]


그래도 몰라.. 메이요.. 沒 그래도 歿 몰.. 몰살.. 안당하니 다행이다...


왜 그러세요? 하늘하고 하날하고 하나하고 구분도 못혀잖아...


하는 하늘이나니...

나는 태양 나이나니...


그란데.. 日의 훈이 왜 날이에요?


나는 조기 해가 아니고 그랴쟈.. 저 하늘위의 스페이스의 부동본 그러니께 북극성같은 중심별이니 움직여 안움직여. 안 움직이죠.. 그러니 그 자체가 마와 같어.. 그랴서.. [나]여..


태양 나.. 스타 나.. 나는 스타다.. 스타.. 별이여...


날은요? 그게 불이지.. 불. ㅂ은 이 땅이고 불이 위로 움직이잖여 "ㄹ"한겨..

나가 ㄹ하면 움직여. 누구처럼 원숭이 엉덩이처럼 해(불)을 나의 ㄹ(움직여..)


그럼 날이여..



나는 표상으로 쓰고 불(해)와 같이 눈에 움직이는 것은 정이니께 날.. 그럼 날은 태양계 지구에서 보이는 해를 날이라고 하는갑네요. 그렇지.. 그게 날이여...


날, 몇날 할 때 날.. 몇나하면 북극성이 몇성.. 삼성.. 아이고 그럼 이제 알아먹네...

날은 하루의 해가 있는 것이여. 그러니 몇날 몇일을 기다려도 소식이 없지...


그게 날이여..


그럼 낮은요?


낫은 통침이니께 두고, ㅈ 받침대로 세우서 

나(날)이 있는 동안잉께 해가 있는 동안이 낮이여..




하는 아가 우주 뻥둟렸는디...


하날 하면 바로 하늘의 해하는 것이고,

하나 하면 저 해가 아니고 북극성 하늘도 우리 무하늘 북극성 나.. 하나이고..


하날은 조기 보이는 하날, 창공의 움직이쟈..조거 말이여. 북극성(나)는 안움직거리고...


하늘은 이러한 날도 되지만 하의 늘은 늘 거기에 있는 겨.. 늘(늘어지게 움직여부려) 늘 常 


하늘도 3천잉께 

영어가 쉽구만..

1. 스카이 : 창공

2. 스페이스: 흑공

3. 헤븐 : 무공, 무.. 


아이고 이리도 쉬워 분질러. 왜 한문으로 써가지고. 그게 도문이여 도.. 음.. 도란 이것이다 하면 비도니라... 


하늘은 일상생활에는 창공이고 천문을 읽을 때는 스페이스 흑제계신 곳이니 검은 하늘이고.

삼신할매 말하는 하늘은 저 무 하늘이다. 마고의 하늘 무라고 한다...


왜 이말씀을...


아.. 왠 넘들이 우리는 하늘도 몰라 하늘에 님을 붙이면 하나님이라고 그렇게 이야기해도 몰라 하잖아. 확 몰할까부다..ㅎㅎㅎ


기독교와의 만남과 하느님 개념의 형성


그렇다면 과연 로스에게 전달된 ‘하느님’은 어디에서 왔을까가 문제가 된다. 나는 ‘하느님’은 천주(天主)의 한글 표현으로서 19세기 중엽에 생성된 말이라고 생각한다. ‘하느님’은 기독교 이전의 용어가 아니라, 기독교 수용 이후의 신조어이다. 이 말이 언제 어디서 생성되었는지를 밝히는 것은 쉽지 않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이 신조어가 대중화된 것이 동학(東學) 운동을 통해서라는 점이다. 최제우(崔濟愚)는 최고신을 만난 경험을 1860년 4월 한글 가사 <용담가>(龍潭歌)로 서술하였는데(표영삼: 111), 여기서 최고신의 이름은 ‘님’이다. <<용담유사>>(龍潭遺詞)에는 ‘님’, ‘하님’ 등 다양한 표기가 등장하는데, 이것은 동일한 대상에 대해 한글표기법이 통일되지 못한 상태를 나타내는 것으로, 그만큼 이 용어가 새로운 것이었음을 반영하는 것이기도 하다. <용담가>에서는 “날님도 님도 이리 될 우리 신명”이라는 대목도 등장한다.(윤석산: 38) 동학교도들은 서학과 동일시되는 것을 꺼려하였기 때문에, 자신의 신앙 대상을 천주라고 부르기보다는 하느님(날님)으로 부르려는 경향이 강했다. 동학 운동을 통해 이 용어는 전국적으로 알려지게 되었고, 1870년대 말에 성서번역을 준비하던 로스에게도 전달될 수 있었다고 생각된다. (동학의 신 명칭을 기독교와의 접촉 이후의 새로운 것으로 보는 나의 입장은, 하느님이 한국의 고유 신격이라는 대부분의 동학연구자들의 견해와 반대되는 것이다.(표영삼: 111, 최동희&이경원: 34-39) 한편 현재 천도교(天道敎)에서는 ‘한울님’이라는 명칭을 주로 사용하고 있다.)



아니라 했는데.. 창조한다 했구나. 하늘이라는 사상이 있는데, 몰라 하는 민족이었다.. 으메.. 징한 것..


하늘도 삼천 3천이 있으니께 천문에서 천지현황하지.. 하늘은 검고,땅은 누르다. 북수 흑제요. 땅토는 황제라 오행이론이라..

삼신론은 어디다. 그건 백랑이 해야지, 무랑이 하는 것이 아니지라.. 아이고 그넘 잘 아네.. 


하늘색은 하야인데 백지에 아무것도 없다. 알점 무극이 생기는 흑점 알점이라.. 하양이 검정되니 그것이 시작이다. 

다시 하나가 무극에서 지구가 생기니 파란 하늘이요. 빨간 땅이요. 노란 사람(황제, 태토)이 도를 다하네. 다하고 엻하니 하늘로 가니 태양은 하양이로세.. 하늘 무하늘이 하양임은 하늘과 남이 아닌 까닭이로다...



그런데, 한울, 한얼, 한알에 님을 붙이면 신기한데요..


이미 여러번 설명했지..

하나 한이 삼신하나고.. 한나가 아니고 하나의 준말이 한[韓]이라고 다 창조지.. 무슨 하늘이 뚝하고 다 만들어주나. 녹모문의 하나(십일십)의 거죽이니 하나나라네.. 사람 人하면 하나사람이고 칸으로 임금님의 하나 한이고..


무극대도는 하나 대도로 다 알고 있는 겨..


하나하려니 쑥스럽고. 그냥 말하려니 그렇고...


알은 알겠고.. 하나는 한웅속에서 나와 한얼의 정기를 받아 한알이 된다. 멋있다. 조화신이 교화신이 되어 치화 알이 되어라...


한울님 --- 한우님-- 하누님 -- 하느님 하늘 천

한얼님 ---- 한어님---- 하너님 --- 하늘의 너가 어디있어. 얼빠지긴.. 너님. 너의 마음이 하늘마음이다. 너여.. 그래도 얼이 있어야 혀..

한알님 ---한아님 ---- 하나님 --- 앗 하늘의 태양이 내 마음에.. 인내천이로다. 가이 참으로 말장난하니 이리도 자미가 있고나.. 이건 사람의 머리에 하나가 강림하셔네. 하나님...


그러니, 하너와 하나는 나너고 우리가 하나다. 중요한 것은 셋이 되나 하나이다. 즉 너나 그리고 우리 울이니 '한울님" 천도 무극 하나다. 정확하게 했구만. 한울님 (천도, 하늘의 도) 무극이고 하나다...


그런데 수운 선생의 말을 완전히 이해 못했지..


각각이 하늘이다는 것인데, 

한얼이 하늘의 도다. 무극이다.

한알이 하늘의 도다. 무극이다.

한얼과 한알이 한울이다. 이 또한 무극이다..


즉 무극/반극/태극인데, 태극이 무극이다는 삼이 일이 되는 것 그것이 대무극인데, 알면서도 말에 무리가 생겼지..


무극/반극/태극하려니 태극은 유교에서는 음양기를 말하니.. 


한울, 천리,

한얼, 지리

한알, 인리로 근데 이게 다 같은 하나이니, 무극인데 한울이다 한울님이다는 뜻.. 


하늘의 원 어원은 하날이라고 하는데, 하날..하늘의 날..

어찌보면 한울님, 한우님, 하누님, 하느님으로 이건 실제 하나님이지.. 이 한울님에서 천주교에서 한울님을 모르느까 하늘의 울 좋아보여서 천주, 하늘의 주인, 한울은 하나 울로 하늘 울타리 무를 말하고 하늘과 하나를 포괄하는 삼위일체 하나인데.. 천주교에서는 하날(하늘)하여 이것이 좋은 줄 알고 하늘님,, ㄹ 탈락 "하느님' 근데 이건 아니지, 창세기 1장 1절에서 태초에 엘로힘이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다.. 피조물 하늘이 님을 붙인다고 창조주가 되냐고. 동학에서야 한울님하면 하나님으로 조화주도 들어가니까 되는데, 하늘 그자체 중요한 님하면 피조물을 숭배해서 안되지. 하늘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바로 임자, 거 임자 주인나으리가 중요한 것인지...



무릇 사람이 하늘을 우러러봄에 그 위에 임자[主]가 계신 것을 아는 고로 질통고난(疾通苦難)을 당하면 앙천축수(仰天祝手)하여 면하기를 바라고 번개와 우뢰를 만나면 자기 죄악을 생각하고 마음이 놀랍고 송구(悚懼)하니, 만일 천상에 임자가 아니 계시면 어찌 사람마다 마음이 이리하리오?(정약종: 11)


정약용의 문장이로다..하늘을 우러르봄에 그 위에 임자(주)가 있네 이거이 상제지.. 윗상, 3황오제할 때 제.. 3황은 일황이고 황인데, 제위는 황이고 옥황상제라고 하지. 옥황 삼신일황. 상제는 황이여.. 우리말을 알면 쉽지.. 삼황일체 가 상제다.. 제의 위는 황이다...


하늘에 계신 임자는 바로 천주여. 우리나라 개념과는 사뭇다른 거지. 하늘릉 우러러봄에. 이는 에덴의 피창조된 하늘이고, 우리 할매가 삼신할매께 비옵나니, 칠성님께 비옵나니.. 하면 스페이스 & 헤블. 3천의 최고위 하늘.이고, 하늘이 있고 

그 위의 임자는 상제/천주이고, 이를 우리는 하늘님이 아니고 뭐라? 하나님.. 일신, 천신, 무극, 하나대도 다 하나님. 하나.



류일한데 삼일신 삼위일체 조화주, 교화주, 치화주 삼위일체 하나님. 주인이라고 하지도 않고 임자(님자, 님)이 아니고 아부지.. 우리 할아부지. 왜냐고. 우리는 천손, 그 분들의 자손, 孫이니께 하나님 아버지, 할아버지.. 


- 산



산할아버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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